네이버가 블로그 담장을 허물고 문호를 더욱 열었다. 외부 위젯을 가져다 달게 하고, 네이버 외부 블로그도 이웃으로 추가하도록 했다.
네이버는 다음커뮤니케이션·위자드웍스와 손잡고 6월4일부터 다음 위젯뱅크와 위자드웍스 위자드팩토리에서 제공하는 위젯을 네이버 블로그에 담아 쓸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블로그 이용자는 위젯뱅크나 위자드팩토리의 ‘네이버 블로그로 퍼가기’ 기능을 이용해 해당 서비스 가입 없이도 네이버 로그인만으로 간편하게 위젯을 달 수 있으며, [...]
1~2분만 투자하면 손쉽게 자신만의 구글 가젯(위젯)을 만들 수 있다. 전문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 된다. 복잡한 제작 과정도 필요 없다.
‘구글 가젯 마법사‘ 얘기다. 위젯 서비스 및 마케팅 전문업체 인사이트미디어와 구글이 손잡고 2월17일 내놓았다.
‘가젯’은 구글 주요 서비스에서 쓸 수 있는 위젯이다. 시계나 날씨 정보 등 간단한 것부터 뉴스알리미, e쇼핑 등 다양한 가젯들이 제공되고 있다.
가젯(위젯)은 HTML 코드만 복사해 [...]
위젯(Widget) 대중화를 위한 발걸음이 빨라졌다. 지난 22일 위젯 갤러리 서비스인 ‘위젯 뱅크’를 열었던 다음커뮤니케이션이 30일 위젯 전문 개발업체인 위자드웍스와 제휴를 맺고 위젯 뱅크 강화에 나섰다.
이번 제휴로 위자드웍스는 다음에 30여종의 위젯을 제공할 계획이다. 다음은 위젯 뱅크 개설 초기 좀 더 풍부한 위젯 컨텐츠를 확보하게 됐으며, 위자드웍스는 다음 카페, 티스토리 등을 통해 자사 위젯의 사용기반을 확대해 갈 [...]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다양한 위젯을 블로그나 카페 등에 손쉽게 달 수 있는 ‘위젯뱅크‘ 서비스를 9월22일 열었다.
다음 ‘위젯뱅크’의 특징은 다음 내 서비스 뿐 아니라 다양한 웹사이트에서도 달 수 있는 위젯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350만 다음 블로그와 670만 카페 뿐 아니라 티스토리같은 전문 블로그 서비스와 HTML을 수정할 수 있는 설치형 블로그도 위젯뱅크에서 제공하는 위젯을 가져다 쓸 수 있다.
시범서비스로 문을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