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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윈도우 라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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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은 똑똑한 소셜 허브&#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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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Oct 2010 02:50:12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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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10월1일(미국시각), 새로운 &#8216;윈도우 라이브&#8217; 서비스를 전세계에 동시 공개했다. 운이 좋았던가. 지난 5월, 사내 테스트용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미리 써볼 기회를 가졌다. 당시 &#8216;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8242;과 &#8216;핫메일&#8217;의 변화 내용을 체험 형태로 소개해드린 바 있다. (하단 관련기사 참조)
새로운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는 ▲핫메일 ▲스카이드라이브 ▲윈도우 라이브 웹 앱스처럼 윈도우 라이브 아이디만 있으면 웹에서 곧바로 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10월1일(미국시각), 새로운 &#8216;윈도우 라이브&#8217; 서비스를 전세계에 동시 공개했다. 운이 좋았던가. 지난 5월, 사내 테스트용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미리 써볼 기회를 가졌다. 당시 &#8216;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8242;과 &#8216;핫메일&#8217;의 변화 내용을 체험 형태로 소개해드린 바 있다. (하단 관련기사 참조)</p>
<p>새로운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는 ▲핫메일 ▲스카이드라이브 ▲윈도우 라이브 웹 앱스처럼 윈도우 라이브 아이디만 있으면 웹에서 곧바로 쓸 수 있는 서비스와 ▲메신저 ▲메일 ▲윈도우 라이브 메시 ▲빙 바 ▲가족보호설정 ▲사진 갤러리 및 무비 갤러리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메신저 사이트 공유 ▲아웃룩 커넥터 팩 등 PC에 설치해 쓰는 클라이언트 방식 제품으로 나뉜다. 한국어를 포함해 48개 언어로 제공된다. &#8216;<a href="http://windowslive.msn.co.kr/im/servicedown/down_integratepack.asp" target="_blank">윈도우 라이브 필수팩</a>&#8216;을 내려받으면 원하는 서비스를 골라 설치할 수 있다.</p>
<p>이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건 &#8216;<a href="http://explore.live.com/windows-live-messenger" target="_blank">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a>&#8216;이다.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는 핫메일과 더불어 가장 대중화된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이기도 하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소셜 서비스들이 인기를 얻으면서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자가 예전만 못하다고는 하나, 메신저는 여전히 e메일과 더불어 가장 대중적인 온라인 소통 도구다.</p>
<p>새로 공개된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엔 어떤 기능과 변화가 녹아들었을까. 한국MS에서 메신저 사업을 담당하는 이소영 차장은 &#8220;소셜 허브와 다양한 멀티미디어 경험&#8221;을 핵심 변화로 꼽았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0/leesy.jpg" rel="lightbox[39936]" title="leesy"><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937" title="leesy"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0/leesy.jpg" alt="" width="500" height="333"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이소영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차장</span></p>
<p><strong>유튜브·페이스북 등 SNS 친구 소식 메신저에서 모둠 관리</strong></p>
<p>먼저 소셜 허브 기능을 보자. 새로워진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은 로그인한 뒤 처음 만나는 화면을 두 가지로 나눠 제공한다. &#8216;소셜&#8217; 화면과 &#8216;MSN&#8217; 화면이다. 주목할 곳은 &#8216;소셜&#8217; 화면이다.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친구들의 최근 소식을 한데 모아 볼 수 있는 공간이다.</p>
<p>&#8220;예전에도 &#8216;따끈따끈 소식&#8217;처럼 친구들 최신 소식을 받아보는 기능이 있었는데요. 이번부터는 페이스북 친구 소식이나 유튜브 동영상, 링크드인 친구 업데이트 소식 등을 메신저 화면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문턱이 대폭 낮아졌어요. 다음과 네이버, 세이클럽이나 티스토리도 관심 친구나 카페, 블로그 소식을 메신저에서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단순히 친구들과 대화하고 사진이나 자료를 주고받는 데서 벗어나, 한마디로 &#8216;스마트 소셜 허브&#8217;로 바뀌는 셈입니다.&#8221;</p>
<p>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에선 친구들 소식을 받아보고 그 자리에서 덧글을 달거나 피드백을 보내는 일도 메신저 화면 안에서 모두 이뤄진다. 블로그 글이나 사진, 동영상에 붙은 덧글도 곧바로 확인 가능하다. &#8216;다른 소셜 네트워크 추가&#8217; 기능을 이용해 즐겨찾는 서비스를 임의로 추가해도 된다. RSS 주소를 제공하는 서비스라면 자유롭게 메신저 화면에 불러들일 수 있도록 했다. 이런 식으로 굳이 해당 사이트를 일일이 방문할 필요 없이, 내 &#8216;소셜 친목&#8217;을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로 한꺼번에 도모할 수 있게 된 셈이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0/msger_social_view.jpg" rel="lightbox[39936]" title="msger_social_view"><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940" title="msger_social_view"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0/msger_social_view.jpg" alt="" width="500" height="369"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SNS 친구 소식을 모아볼 수 있는 소셜 화면</span></p>
<p>MS가 선택한 개방폭은 예상보다 넓은 모양새다. 이소영 차장은 &#8220;소셜 허브를 제공하기 위해 전세계 400여곳과 제휴를 맺었다&#8221;라며 &#8220;국내 서비스도 제휴를 원하는 곳은 대부분 손잡고 서비스를 엮었다&#8221;고 말했다.</p>
<p>제휴에 참여한 NHN 정현주 포털전략 팀장은 &#8220;윈도우 라이브 2011의 스마트 소셜 허브 기능을 통해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에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8221;라며 &#8220;이번 연동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보다 풍부하고 편리한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나갈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은 <a href="http://www.hotmail.com" target="_blank">핫메일</a>과도 긴밀히 연동된다. 굳이 PC에 메신저가 설치돼 있지 않아도 핫메일로 접속하면 메신저와 똑같은 소셜 홈을 볼 수 있고, 핫메일에서 웹메신저를 띄워 쓸 수도 있다. 핫메일에 첨부된 MS 오피스 파일은 &#8216;MS 오피스 웹 앱스&#8217;로 곧바로 불러 볼 수 있게 된다. 한국에선 11월부터 웹 앱스 서비스가 정식 제공된다.</p>
<p><strong>페이스북에서 메신저 친구들과 실시간 대화 나눠</strong></p>
<p>페이스북을 즐겨쓴다면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이 더욱 매력적이다. 페이스북 친구 소식이나 내 페이스북 글과 동영상을 한데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페이스북 친구 관리도 손쉽게 할 수 있게 된 덕분이다. 새 메신저에선 페이스북 친구들을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친구 목록으로 자동 등록하는 기능이 들어갔다. 메신저 친구가 아니라도 페이스북 친구들과 메신저에서 대화를 나누거나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된 셈이다.</p>
<p>&#8220;페이스북에서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친구들과 웹메신저로 대화를 나누는 기능도 들어갈 겁니다. 아직은 미국과 일부 지역에서만 서비스되고 있지만, 곧 한국지역 이용자에게도 정식 적용될 예정이에요.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가 페이스북 웹메신저 역할을 함께 맡게 되는 셈이죠.&#8221;</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0/msger_facebook_connect.jpg" rel="lightbox[39936]" title="msger_facebook_connec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939" title="msger_facebook_connect"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0/msger_facebook_connect.jpg" alt="" width="5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페이스북 연동 기능</span></p>
<p>새 메신저에선 이른바 &#8216;멀티미디어 경험치&#8217;도 대폭 강화됐다. &#8220;예컨대 사진이나 동영상을 친구들과 메신저 화면에서 함께 보며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유튜브 동영상이라면 링크만 친구들과 공유해도 메신저 화면에서 곧바로 재생해 볼 수 있고요. 블로그나 페이스북에 올린 동영상도 실시간 검색하고 재생되죠.&#8221;</p>
<p>굳이 PC 속 자료가 아니더라도 상관없다. <a href="http://skydrive.live.com" target="_blank">윈도우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a>를 웹 저장공간으로 활용하면 된다. 기본 25GB를 무료로 제공하는데, 여기에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려두고 메신저에서 곧바로 검색해 친구들에게 보내거나 함께 보면서 실시간 의견을 나누는 식이다.</p>
<p>&#8220;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은 기본적으로 풀HD 동영상을 지원합니다. 고화질 동영상을 여럿이 동시에 감상하거나, 검색으로 찾아서 공유할 수 있게 됐어요. 스마트폰용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에서도 PC와 똑같은 경험을 즐길 수 있고요. 곧 선보일 X박스용 키넥트에도 메신저가 들어갈 예정입니다. PC와 스마트폰, 게임 콘솔이 메신저로 긴밀히 연동되는 스마트 소셜 허브가 되는 셈입니다.&#8221;</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5/msg_share_photo.jpg" rel="lightbox[39936]" title="msg_share_photo"><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38" title="msg_share_photo"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5/msg_share_photo.jpg" alt="" width="500" height="392"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사진이나 동영상을 친구들과 함께 보면서 실시간 대화를 나눌 수 있다. </span></p>
<p>정근욱 한국MS 컨슈머&amp;온라인 사업부 상무는 “윈도우 라이브 2011은 SNS와 모바일 시대에 걸맞게 재탄생한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라며 “윈도우 라이브 2011을 통해 SNS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소셜 허브 기능과 함께 개인용 클라우드 컴퓨팅 등 새로운 웹서비스의 가치를 창출해 이용자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국MS는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 출시를 기념해 &#8216;스마트 소셜 허브&#8217; 기능을 널리 알리는 <a href="http://www.microsoftevent.co.kr/windowslivemessenger/" target="_blank">캠페인</a>을 10월5일부터 진행한다. 메신저 사용 후기를 남기는 이용자에게 추첨을 거쳐 선물을 증정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icrosoftevent.co.kr/windowslivemesseng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959" title="msger_campaign"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0/msger_campaign.jpg" alt="" width="500" height="32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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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드프레스닷컴, 윈도우 라이브 기본 블로그 서비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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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Sep 2010 08:34:26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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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워드프레스 블로그 서비스를 품었다.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 이용자에게 기본 블로그 서비스로 워드프레스닷컴을 제공하겠다는 얘기다.
워드프레스닷컴은 오픈소스 블로그 도구 워드프레스를 기반으로 만든 블로그 서비스다. 미국 벤처기업 오토매틱이 운영하고 있다. MS와 오토매틱은 9월27일(미국시각) 이같은 내용을 뼈대로 한 제휴를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제휴로 윈도우 라이브 기본 블로그 서비스인 윈도우 라이브 스페이스가 워드프레스닷컴 기반으로 운영된다. 기존 윈도우 라이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워드프레스 블로그 서비스를 품었다. <a href="http://windowslive.msn.co.kr" target="_blank">윈도우 라이브</a> 서비스 이용자에게 기본 블로그 서비스로 <a href="http://wordpress.com" target="_blank">워드프레스닷컴</a>을 제공하겠다는 얘기다.</p>
<p>워드프레스닷컴은 오픈소스 블로그 도구 <a href="http://wordpress.org" target="_blank">워드프레스</a>를 기반으로 만든 블로그 서비스다. 미국 벤처기업 <a href="http://automattic.com" target="_blank">오토매틱</a>이 운영하고 있다. MS와 오토매틱은 9월27일(미국시각) 이같은 내용을 뼈대로 한 제휴를 맺었다고 <a href="http://windowsteamblog.com/windows_live/b/windowslive/archive/2010/09/27/wordpress-com-and-windows-live-partnering-together-and-providing-an-upgrade-for-30-million-windows-live-spaces-customers.aspx" target="_blank">공식 발표</a>했다.</p>
<p>이번 제휴로 윈도우 라이브 기본 블로그 서비스인 <a href="http://home.space.live.com" target="_blank">윈도우 라이브 스페이스</a>가 워드프레스닷컴 기반으로 운영된다. 기존 윈도우 라이브 스페이스 운영자도 몇 단계를 거쳐 블로그를 손쉽게 워드프레스닷컴으로 옮길 수 있게 됐다. 오토매틱은 이에 필요한 <a href="http://blaulaut.spaces.live.com/Migration/Confirm.aspx" target="_blank">블로그 이전 도구</a>를 제공한다.</p>
<p>이 이전도구로 이사를 마치면, 기존 윈도우 라이브 스페이스 웹주소를 눌러도 자동으로 워드프레스닷컴 웹주소로 접속된다. 워드프레스닷컴에 올린 글들은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커넥트로 메신저 친구들에게 손쉽게 공유할 수 있게 된다.</p>
<p>이사를 마치면 기존 스페이스를 삭제하거나 남겨두면 된다. 블로그 글과 사진, 동영상과 덧글은 옮길 수 있지만 임시 게시물이나 스킨, 가젯과 방명록, 글 목록은 이전되지 않는다. 스페이스 콘텐츠를 PC로 백업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따로 제공한다. 굳이 워드프레스닷컴을 쓰고 싶지 않다면 기존 윈도우 라이브 스페이스를 그대로 유지해도 된다. MS와 오토매틱은 앞으로 6개월 뒤인 2011년 3월까지 이전 도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둘의 제휴 소식은 꽤나 흥미롭다. 2010년 9월 현재 워드프레스닷컴 이용자는 2600만명, 월간 방문자수는 2억5천만명에 이른다. 웹 점유율 8.5%에 이르는 워드프레스닷컴에 3천만 윈도우 라이브 스페이스 이용자가 결합하는 모습을 상상해보자. 워드프레스가 주력 블로그 플랫폼으로 진입하는 데 본격 탄력을 받는 모양새다. MS도 이번 제휴로 블로그 서비스 체력을 보충하고, 구글 블로거닷컴과 경쟁에도 힘을 받게 되는 모양새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9/ms-wordpress.jpg" rel="lightbox[39576]" title="ms-wordpress"><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577" title="ms-wordpress"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9/ms-wordpress.jpg" alt="" width="441" height="5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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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 써본 &#8216;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8242;…&#8217;소셜 허브&#8217; 꿈꾸나</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1835</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183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6 May 2010 07:20:04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4세대 윈도우 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라이브 메신저]]></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라이브 웨이브4]]></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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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운이 좋았나보다. &#8216;4세대 윈도우 라이브&#8216; 서비스를 미리 써볼 기회를 얻었다. 지금 나온 4세대 윈도우 라이브는 사내 테스트용 버전(dogfood)이다. 정식 공개되려면 아직 두 달 여 남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직원도 아닌데, 호강한 셈이다.
이 가운데 &#8216;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8242;을 짧게나마 써본 소감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직 사내 테스트 버전이라, 주요 기능이나 성능이 완벽하진 않음을 감안할 일이다.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의 첫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운이 좋았나보다. &#8216;<a href="http://windowslivepreview.com" target="_blank">4세대 윈도우 라이브</a>&#8216; 서비스를 미리 써볼 기회를 얻었다. 지금 나온 4세대 윈도우 라이브는 사내 테스트용 버전(dogfood)이다. 정식 공개되려면 아직 두 달 여 남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직원도 아닌데, 호강한 셈이다.</p>
<p>이 가운데 &#8216;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8242;을 짧게나마 써본 소감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직 사내 테스트 버전이라, 주요 기능이나 성능이 완벽하진 않음을 감안할 일이다.</p>
<p>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의 첫 인상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8216;소셜 허브&#8217;다. 이는 새로운 소식은 아니다. MS는 2008년 12월, 3세대 윈도우 라이브를 내놓을 때도 &#8216;통합&#8217;과 &#8216;연결&#8217;을 열쇳말로 내걸었다. 당시엔 ▲즐겨쓰는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 콘텐츠들을 &#8216;홈&#8217;에서 모아보고 ▲&#8217;따끈따끈한 소식&#8217;으로 메신저 친구들 블로그 글이나 자신이 활동하는 카페 소식 등을 끌어다 보는 식이었다.</p>
<p>이번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은 윈도우 라이브 울타리 바깥 소식들을 보다 쉽고 두루 모아보도록 대문을 열었다.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트위터, 플리커, 유튜브 같은 글로벌 웹서비스는 물론 다음, 티스토리, 세이클럽 등 국내 서비스까지 두루 묶었다. 메신저 친구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나 사진, 티스토리 블로그에 올린 글과 유튜브 동영상까지 메신저 창에서 한눈에 파악하도록 한 것이다. 친구가 올린 글이나 사진에 메신저로 답글을 달면 해당 사이트도 똑같이 답글이 전송된다.</p>
<p>사진과 동영상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바뀌었다. 대화 도중 &#8216;Share&#8217;(공유) 버튼을 누르고 PC나 웹에 저장된 사진과 동영상을 지정하면, 곧바로 대화창 옆에 미리보기 형태로 사진과 동영상을 띄워준다. 웹에 올라온 동영상도 웹주소만 붙이면 미리보기 형태로 동영상을 그 자리에서 보며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대화 도중 &#8216;빙&#8217; 검색을 이용해 웹에서 원하는 사진을 찾아 공유할 수도 있고, 무료 웹창고 &#8216;스카이드라이브&#8217;에 올린 자료도 바로 꺼내 주고받을 수 있도록 했다.</p>
<p>지금까지 자기 상태를 글과 웹주소로 간단히 표현하던 &#8216;상태 메시지&#8217; 창도 더욱 풍성한 기능을 품었다. 사진과 동영상을 상태 메시지 창에 끌어다놓으면 해당 콘텐츠를 직접 보여주도록 바뀌었다.</p>
<p>메신저 첫화면도 이런 기능에 맞게 탈바꿈했다. 지금처럼 친구 목록을 길게 나열하던 화면 대신, 나와 친구들 활동 목록과 사진, 동영상 등을 볼 수 있는 창이 가운데 배치됐다. 한 줄로 보여주던 친구 목록도 사이드바에 두 줄로 뜨도록 바뀌었다. 지금까지는 &#8216;친한 대화상대&#8217;를 친구 목록 상단에 띄워줬는데,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에선 이에 더해 친한 대화상대 활동 내역만 따로 메인 화면 &#8216;하일라이트&#8217; 기능으로 모아 보도록 했다.</p>
<p>고화질(HD)을 지원하는 웹캠이 있다면 친구와 HD 화상채팅도 즐길 수 있다. 전체화면 보기 기능을 제공하며, 채팅 중에도 사진과 동영상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p>
<p>웹메신저 기능도 유용하다. 메신저를 설치할 수 없는 상황이라도 언제든 <a href="http://messenger.live.com" target="_blank">윈도우 라이브 웹메신저</a>로 접속해 친구들과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과도 연동된다. 핫메일 편지함에서 메신저 친구 상태를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대화를 주고받도록 친구 목록이 통합된 덕분이다.</p>
<p>모바일 메신저도 공식 선보일 예정이다. 윈도우 폰 뿐 아니라 아이폰과 블랙베리에서도 PC와 똑같이 연락처와 친구 목록을 유지하며 대화를 나누고,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고, 새소식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p>
<p>메신저 탭 대화창 기능은 여러 친구들과 동시에 대화를 나눌 때 유용하다. 지금처럼 대화 상대마다 창을 따로 띄우는 대신, 여러 대화창을 탭으로 하나의 창에서 모아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비공식 확장팩 격인 &#8216;<a href="http://msgplus.net" target="_blank">메신저플러스</a>&#8216;에서 제공하던 기능을 이번에 정식 수용한 모양새다.</p>
<p>달리 생각해볼 여지도 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 글들을 한꺼번에 모아 보는 게 꼭 바람직한 일일까. 각 서비스를 저마다 다른 용도로 쓰는 이용자도 적잖을 터. 한데 뒤섞이면 한눈에 확인하긴 좋으나, 관리 측면에선 오히려 복잡할 수도 있겠다. 이용자 스스로 필요한 서비스만 골라 엮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37"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5/msg_main.jpg" alt="msg_main" width="500" height="368"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8217;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8242; 메인 화면. 나와 친구들의 활동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창이 가운데로 배치되고, 친구 목록은 2줄 형태로 사이드바에 뜬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41"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5/msg_sns.jpg" alt="msg_sns" width="500" height="423"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 트위터는 물론 다음, 티스토리 등 국내 주요 서비스를 연동해 나와 친구들 근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47"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5/msg_tab.jpg" alt="msg_tab" width="500" height="356"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여러 대화창을 한데 모아 이용하는 탭 채팅창 기능.<br />
 </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40"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5/msg_status_bar.jpg" alt="msg_status_bar" width="499" height="358"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윈도우 상태표시줄에서 내 상태를 바꾸거나 대화 상대를 손쉽게 고를 수 있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838"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5/msg_share_photo.jpg" alt="msg_share_photo" width="500" height="392"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PC나 웹에 저장된 사진을 미리보기 형태로 보며 친구와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슬라이드쇼 재생 기능도 지원한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PtuWycvFBBw&#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PtuWycvFBBw&#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ul>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934" target="_blank">“윈도우 라이브로 이용자 경험도 통합·연결”</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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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hotmail.co.kr&#8217; 서비스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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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an 2010 03:00:29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핫메일]]></category>
		<category><![CDATA[핫메일 한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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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핫메일 한국 계정 서비스를 1월28일부터 시작했다.
핫메일 한국 계정 서비스는 지금껏 제공돼 온 핫메일(hotmail.com)과 별도로 &#8216;hotmail.co.kr&#8217;로 제공되는 무료 웹메일 서비스다.
매달 전세계 이용자가 3억2천만명이 넘는 기존 핫메일로 원하는 아이디를 만들기 어려웠던 국내 이용자들은 핫메일 한국 계정으로 원하는 아이디를 등록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핫메일 한국 계정은 윈도우 라이브 메일 홈페이지에서 ‘ID 만들러 가기’ 버튼을 눌러 신청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핫메일 한국 계정 서비스를 1월28일부터 시작했다.</p>
<p>핫메일 한국 계정 서비스는 지금껏 제공돼 온 핫메일(hotmail.com)과 별도로 &#8216;hotmail.co.kr&#8217;로 제공되는 무료 웹메일 서비스다.</p>
<p>매달 전세계 이용자가 3억2천만명이 넘는 기존 핫메일로 원하는 아이디를 만들기 어려웠던 국내 이용자들은 핫메일 한국 계정으로 원하는 아이디를 등록해 이용할 수 있게 됐다.</p>
<p>핫메일 한국 계정은 <a href="http://windowslive.msn.co.kr/hotmail" target="_blank">윈도우 라이브 메일 홈페이지</a>에서 ‘ID 만들러 가기’ 버튼을 눌러 신청하면 된다.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없이 이름, 성별, 국가, 지역 등만 입력하면 만들 수 있다. 등록 시 아이디 중복 여부를 확인한 뒤 선착순으로 원하는 아이디를 만들면 된다.</p>
<p>핫메일이나 라이브 메일(live.co.kr) 등 사용중인 웹메일 계정이 많다면 핫메일 한국 계정에서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다. &#8216;hotmail.co.kr&#8217; 계정을 만든 뒤 왼쪽 위 메뉴의 ‘메일 계정 추가’ 버튼을 누르고 &#8216;hotmail.com&#8217; 등 다른 계정을 추가하면 모든 메일들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다. &#8216;POP3&#8242;을 지원하는 계정이면 다른 메일 서비스도 핫메일 한국 계정에서 불러와 확인할 수 있다.</p>
<p>윈도우 라이브 핫메일은 웹메일 저장용량을 무제한으로 지원하고, 스팸 설정을 해놓으면 마이크로소프트 &#8216;스마트스크린&#8217; 스팸 필터링 기술을 이용해 80% 이상 스팸메일을 줄여준다. 윈도우 라이브 아이디만 있으면 개인 웹창고 서비스 &#8216;스카이드라이브&#8217;를 25GB까지 무료로 쓸 수 있고 윈도우 라이브 사진갤러리, 무비메이커 등 다양한 무료 웹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p>
<p>정근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컨슈머 온라인 사업부 상무는 “새로운 핫메일 계정으로 국내 이용자들은 윈도우 라이브의 다양한 무료 혜택을 추가로 누릴 수 있게 됐다”라며 “이용자 친화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능 및 보안을 강화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국가별 핫메일 계정은 한국을 포함해 호주, 스웨덴, 싱가포르 등 26개국에서 동시에 시작됐다.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은 현재 전세계 59개국 36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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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모바일용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8217; 떴다…MS가 안 만든!</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9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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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Jun 2009 03:15:56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라이브 라이터]]></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코드플렉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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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윈도우 라이브 라이터&#8217;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내놓은 전문 블로그SW다. 블로그에 직접 접속하지 않아도 PC에서 글을 쓴 뒤 곧바로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지녔다. 글자 크기나 색상을 고치거나 사진과 동영상을 넣기에도 편리하다. 많은 블로거들이 PC에서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를 이용해 원격 블로깅을 즐긴다.
이제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가 PC를 벗어날 모양이다. 윈도우 모바일용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지난 5월24일, M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윈도우 라이브 라이터&#8217;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내놓은 전문 블로그SW다. 블로그에 직접 접속하지 않아도 PC에서 글을 쓴 뒤 곧바로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지녔다. 글자 크기나 색상을 고치거나 사진과 동영상을 넣기에도 편리하다. 많은 블로거들이 PC에서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를 이용해 원격 블로깅을 즐긴다.</p>
<p>이제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가 PC를 벗어날 모양이다. 윈도우 모바일용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지난 5월24일, MS 소스코드 공유 사이트 코드플렉스에 공식 등록된 &#8216;<a href="http://wlw.codeplex.com/" target="_blank">윈도우 모바일용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베타1</a>&#8216; 얘기다.</p>
<p>이를 이용하면 윈도우 모바일 기반 스마트폰이나 휴대기기에서 글을 작성해 블로그로 직접 전송하는 길이 열렸다. 헌데 재미있다. 이 제품은 MS가 공식 진행한 프로젝트가 아니다. &#8216;<a href="http://www.codeplex.com/site/users/view/vitek" target="_blank">vitek</a>&#8216;이란 개인 개발자 이름으로 등록돼 있다. MS 체코 사무소의 도움을 받았다는 설명도 곁들여 있다.</p>
<p>모바일용 라이브 라이터는 영어와 체코어를 지원한다. 베타2에서는 ▲독일어와 이탈리아어를 추가하고 ▲영어와 체코어 오류를 수정하고 ▲주요 블로그 서버 주소 목록을 덧붙이고 ▲윈도우 라이브 스페이스를 지원하는 등의 기능이 덧붙을 예정이다.</p>
<p>&#8216;모바일용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베타1&#8242;은 윈도우 모바일6 이상에서 이용 가능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wlw_mobile" rel="lightbox[pics-1243826066]" href="http://bloter.net/files/2009/06/wlw_mobile.jpg"><img class="attachment wp-att-13990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6/wlw_mobile.jpg" alt="wlw_mobile" width="480" height="96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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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핫메일, &#8216;무제한 용량&#8217; 적용 시작</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11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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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Feb 2009 05:03:12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3세대 윈도우 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무제한 용량]]></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핫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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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16;윈도우 라이브 핫메일&#8217;이 약속대로 무제한 용량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12월 &#8216;3세대 윈도우 라이브&#8217; 서비스를 소개하면서 &#8220;5GB였던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 용량을 무제한으로 늘리겠다&#8221;며 &#8220;2009년 2월까지 단계적으로 적용하겠다&#8221;고 공언한 바 있다.
2월23일 현재, 핫메일에 접속하면 &#8216;메일함 용량이 필요할 때마다 자동으로 늘어나므로 메일을 따로 저장하거나 삭제할 필요가 사라진다&#8221;는 공지가 뜬다. 화면 위 중앙에 뜨던 배너광고도 오른쪽으로 이동해 받은편지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hotmail_unlimit_storage" rel="lightbox[pics-1235451668]" href="http://bloter.net/files/2009/02/hotmail_unlimit_storage.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169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2/hotmail_unlimit_storage.jpg" alt="hotmail_unlimit_storage" width="500" height="327"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hotmail_unlimit_storage02" rel="lightbox[pics-1235451668]" href="http://bloter.net/files/2009/02/hotmail_unlimit_storage02.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168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2/hotmail_unlimit_storage02.jpg" alt="hotmail_unlimit_storage02" width="500" height="185" /></a></p>
<p>&#8216;윈도우 라이브 핫메일&#8217;이 약속대로 무제한 용량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12월 &#8216;3세대 윈도우 라이브&#8217; 서비스를 소개하면서 &#8220;5GB였던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 용량을 무제한으로 늘리겠다&#8221;며 &#8220;2009년 2월까지 단계적으로 적용하겠다&#8221;고 공언한 바 있다.</p>
<p>2월23일 현재, 핫메일에 접속하면 &#8216;메일함 용량이 필요할 때마다 자동으로 늘어나므로 메일을 따로 저장하거나 삭제할 필요가 사라진다&#8221;는 공지가 뜬다. 화면 위 중앙에 뜨던 배너광고도 오른쪽으로 이동해 받은편지함 목록이 더 많이 표시되도록 했다.</p>
<p>한국MS쪽은 &#8220;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동시에 시작되는 게 아니라, 이용자 계정이 포함된 서버나 프로파일에 따라 단계적으로 적용된다&#8221;며 &#8220;국내 이용자들끼리도 적용 시점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 정확히 언제부터 시작됐다고 말씀드리긴 어렵다&#8221;고 설명했다.</p>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8934" target="_blank">“윈도우 라이브로 이용자 경험도 통합·연결”</a></li>
<li> <a href="http://bloter.net/archives/1197" target="_blank">야후, 전세계 웹메일 용량 무제한 제공 시작</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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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S도 &#8216;지식검색&#8217; 동참…&#8217;마이크로소프트 앤서즈&#8217; 베타 공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303</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930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Dec 2008 02:28:2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앤서즈]]></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지식검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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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요 포털·검색사이트들이 경합 중인 &#8216;지식검색&#8217; 서비스에 마이크로소프트(MS)가 뛰어들었다. 주인공은 MS의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 &#8216;마이크로소프트 앤서즈&#8216;다.
&#8216;앤서즈&#8217;류의 서비스가 새로운 형태는 아니다. 국내에서 이미 네이버가 몇 년 전 &#8216;지식iN&#8217;으로 큰 재미를 봤다. 구글과 야후도 각각 구글 앤서즈, 야후 앤서즈로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MS로선 한참 뒤늦은 도전인 셈이다.
늦은 만큼, 다른 모양새도 갖췄다. 테크넷 같은 글로벌 MS 전문가 커뮤니티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ms_answers" rel="lightbox[pics-1229912824]" href="http://bloter.net/files/2008/12/ms_answers.jpg"><img class="attachment wp-att-9302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2/ms_answers.jpg" alt="ms_answers" width="500" height="508" /></a></p>
<p>주요 포털·검색사이트들이 경합 중인 &#8216;지식검색&#8217; 서비스에 마이크로소프트(MS)가 뛰어들었다. 주인공은 MS의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 &#8216;<a href="http://answers.microsoft.com/" target="_blank">마이크로소프트 앤서즈</a>&#8216;다.</p>
<p>&#8216;앤서즈&#8217;류의 서비스가 새로운 형태는 아니다. 국내에서 이미 네이버가 몇 년 전 &#8216;지식iN&#8217;으로 큰 재미를 봤다. 구글과 야후도 각각 <a href="http://answers.google.com/" target="_blank">구글 앤서즈</a>, <a href="http://answers.yahoo.com/" target="_blank">야후 앤서즈</a>로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MS로선 한참 뒤늦은 도전인 셈이다.</p>
<p>늦은 만큼, 다른 모양새도 갖췄다. 테크넷 같은 글로벌 MS 전문가 커뮤니티가 마이크로소프트 앤서즈를 돕고자 팔을 걷어붙였다. MS 직원들로 <a href="http://answers.microsoft.com/en-us/windows/dd228911.aspx" target="_blank">전문가 도우미 팀</a>도 꾸렸다. 답변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함이다. 자신이 올린 질문에 답변이 달리면 RSS나 e메일로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p>
<p>마이크로소프트 앤서즈는 웹서비스임에도 <a href="http://home.live.com/" target="_blank">윈도우 라이브 서비스</a>에 포함되지 않았다. 현재로선 지도나 검색처럼 독립 서비스 형태로 운영될 전망이다. 범주도 &#8216;윈도우 비스타&#8217; 아래에 포함돼 있다. 윈도우 비스타 관련 궁금증을 해결하고 전세계 전문가 커뮤니티로부터 기술지원을 받는 데 초점을 뒀다.</p>
<p>길게 보면 마이크로소프트 앤서즈는 윈도우 라이브 검색 강화 전략과 맞물린다. 전문가가 참여한 문답 결과는 검색 정확도와 품질을 높이는 데 적잖이 기여할 테니까.</p>
<p>&lt;업데이트&gt; <a href="http://qna.live.com/" target="_blank">윈도우 라이브 서치 Q&amp;A</a>란 서비스가 따로 있군요. 그럼 앤서즈는 비스타 전용 서비스로 특화시키려는 걸까요? 흠&#8230;</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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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20;윈도우 라이브로 이용자 경험도 통합·연결&#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89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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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Dec 2008 07:50:17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3세대 윈도우 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Windows Live]]></category>
		<category><![CDATA[Windows Live Wave3]]></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이구환]]></category>
		<category><![CDATA[한국ms]]></category>
		<category><![CDATA[한국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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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3세대라고 하면 등산으로 치면 산 정상에 거의 다다랐다고 생각해도 좋겠습니다. 지난해 윈도우 라이브를 소개하면서 &#8216;소프트웨어+서비스&#8217;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전을 소개해드린 바 있는데요. 3세대 윈도우 라이브는 우리가 제시한 비전을 실제로 구현했고, 이용자와 파트너에게 플랫폼으로, 서비스로 다가갈 준비를 끝냈습니다. 이것이 3세대 윈도우 라이브가 갖는 진정한 의미입니다.&#8221;
이구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컨슈머&#38;온라인사업부 총괄 상무는 3세대로 진화한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에 강한 의욕과 자신감을 보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3세대라고 하면 등산으로 치면 산 정상에 거의 다다랐다고 생각해도 좋겠습니다. 지난해 윈도우 라이브를 소개하면서 &#8216;소프트웨어+서비스&#8217;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전을 소개해드린 바 있는데요. 3세대 윈도우 라이브는 우리가 제시한 비전을 실제로 구현했고, 이용자와 파트너에게 플랫폼으로, 서비스로 다가갈 준비를 끝냈습니다. 이것이 3세대 윈도우 라이브가 갖는 진정한 의미입니다.&#8221;</p>
<p>이구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컨슈머&amp;온라인사업부 총괄 상무는 3세대로 진화한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에 강한 의욕과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a href="http://windowslive.msn.co.kr/" target="_blank">3세대 윈도우 라이브</a> 서비스를 &#8216;통합&#8217;과 &#8216;연결&#8217;이란 키워드로 묶었다. &#8220;2세대까지 따로 놀던 서비스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금껏 흩어져 있던 이용자 경험을 모으는 것&#8221;이라고 이구환 상무는 풀어 설명했다.</p>
<p>한국MS가 &#8216;3세대 윈도우 라이브&#8217;를 12월9일 공식 공개했다. &#8216;통합&#8217;과 &#8216;연결&#8217;이란 핵심 키워드가 설명해주듯, 서비스간 연결은 앞 세대보다 매끄럽고 끈끈해졌다. 따로 놀던 서비스들이 서로의 영역으로 파고들어 섞이고 뭉치는 모양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windows_live_wave3" rel="lightbox[pics8934]" href="http://bloter.net/files/2008/12/windows_live_wave3.jpg"><img class="attachment wp-att-8936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2/windows_live_wave3.jpg" alt="windows_live_wave3" width="500" height="366" /></a></p>
<p>이런 식이다.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는 단순히 대화를 주고받는 도구를 벗어났다. 주요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 뿐 아니라 친구들의 웹 활동 내역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정보 창구로 변신했다. &#8216;따끈따끈 소식&#8217;을 보자.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이용자는 자신이 속한 다음 카페나 블로그 새글을 &#8216;따끈따끈 소식&#8217;을 통해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메신저 친구가 플리커에 올린 사진이나 트위터 한줄블로그 글도 곧바로 알림창을 통해 전달해준다. 이를테면 온라인 관계망을 확장할 수 있는 &#8216;SNS 허브&#8217;로 탈바꿈한 모습이다.</p>
<p>3세대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 기반으로 온라인 관계망을 확장하는 관문 역할은 &#8216;<a href="http://home.live.com">윈도우 라이브 홈</a>&#8216;이 맡는다. 새단장한 윈도우 라이브 홈은 이용자가 즐겨쓰는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들의 현황을 한데 모았다. 자신과 친구의 사진갤러리에 올라온 새로운 사진이나 메신저 친구 목록, 카페·블로그에 올라온 따끈따끈한 소식 등이 &#8216;홈&#8217;에 한꺼번에 노출된다. 2세대까지만 해도 단순히 주요 서비스로 이동하는 대문 역할에 그쳤다면, 3세대 출범과 더불어 각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들을 긴밀히 연결한 &#8216;관문&#8217;으로 변신한 모습이다.</p>
<p>이를 가리켜 유재성 한국MS 사장은 &#8220;흩어져 있던 이용자 경험치를 하나의 서비스나 창에 통합해 보여줄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 3세대 윈도우 라이브의 비전&#8221;이라고 요약했다.</p>
<p>무료 웹창고 서비스인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는 전체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아우르는 저장고로 자리매김한 모습이다. 예컨대 스카이드라이브에 담긴 파일을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에서 파일 공유 기능으로 친구에게 전송하거나,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에서 스카이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을 첨부해 블로그로 전송하는 식이다. 이를 위해 스카이드라이브는 기존 5GB에서 25GB로 용량을 대폭 확대했다.</p>
<p>웹메일 서비스인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도 연결 기능을 강화했다. 핫메일 사이드바에서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를 곧바로 불러다 쓸 수 있는 &#8216;IM 버디&#8217; 기능을 새로 도입했다. 웹메일 용량은 아예 무제한으로 풀었다. POP3을 지원하는 다른 웹메일 계정을 불러다 쓸 수 있는 멀티 계정 지원 기능도 덧붙였다.</p>
<p>이 밖에 윈도우 라이브 사진갤러리는 얼굴 인식 기능을 내장하고 스카이드라이브를 통해 손쉽게 사진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으며, 무비메이커에서 동영상을 편집하거나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에서 블로그 글을 꾸미고 편집하는 기능도 훨씬 단순하고 편리해졌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소프트웨어_서비스" rel="lightbox[pics8934]" href="http://bloter.net/files/2008/12/ss.jpg"><img class="attachment wp-att-8956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2/ss.jpg" alt="소프트웨어_서비스" width="500" height="313" /></a></p>
<p>3세대 윈도우 라이브는 외부 서비스와 연결을 통해 관계망을 확장하는 구조다. 한국MS는 윈도우 라이브 주요 서비스들의 API를 공개하고 있다. 다양한 외부 서비스에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연결하면 자연스레 &#8216;윈도우 라이브 생태계&#8217;가 구축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선 외부 서비스와의 제휴가 필수 요소다. 현재 플리커, 트위터, 워드프레스닷컴 등과 제휴를 맺고 윈도우 라이브로 새소식을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p>
<p>국내 기업 가운데선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처음으로 공식 제휴를 맺었다. 다음 카페나 블로그, 티스토리에 올라온 글들을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8216;따끈따끈 소식&#8217;이나 윈도우 라이브 홈에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연동 과정도 쉽고 간단하다. 다음 커뮤니티본부 김유진 팀장은 &#8220;RSS란 표준 기술을 적용한 덕분에, 일단 제휴가 확정된 뒤에는 적용 시간이 매우 짧게 걸렸다&#8221;고 설명했다.</p>
<p>이구환 상무는 &#8220;세대를 거치면서 진화하고 있는 윈도우 라이브는 PC 소프트웨어와 웹의 연결성이 강화된 클라우드 컴퓨팅의 사용자 실현&#8221;이라며 &#8220;국내 주요 포털 및 인맥 관리 사이트들과의 연동을 확대해나감으로써, 보다 개방된 웹 생태계의 지평을 넓혀가기 위해 노력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한국MS는 2월까지 3세대 윈도우 라이브 제품 군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 무제한 용량이나 &#8216;IM 버디&#8217;같은 웹메신저 연동 기능도 이 때까지 단계적으로 적용된다. 3세대 윈도우 라이브는 <a href="http://windowslive.msn.co.kr/" target="_blank">윈도우 라이브 홈페이지</a>에서 내려받아 설치하면 된다.</p>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8644" target="_blank">&#8220;3세대 윈도우 라이브는 SNS 플랫폼&#8221;</a></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8283" target="_blank">3세대 윈도우 라이브와 다음·MS의 &#8216;친화력&#8217;</a></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6177" target="_blank">[3세대 윈도우 라이브] ①메신저9 &#8220;SNS 허브로!&#8221;</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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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3세대 윈도우 라이브는 SNS 플랫폼&#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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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Nov 2008 11:10:26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3세대 윈도우 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Windows Live]]></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정근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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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3세대 윈도우 라이브&#8217;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두 번의 세대를 건너뛰며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는 보다 정교하고 다채로워졌다. 1세대가 등장했을 때만 해도 &#8216;마이크로소프트(MS)가 다시금 인터넷 사업에 뛰어든다&#8217;는 우려 섞인 시선 때문에 적잖은 진통을 겪었다. MS가 내놓은 처방전은 &#8216;소프트웨어+서비스&#8217;였다. 이를테면 MS가 보유한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 노하우를 기반으로 웹의 접근성을 매끈하게 덮어씌우려는 전략이다. 
이는 구글로 대표되는 웹소프트웨어(SaaS) 추종 진영의 전략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8216;3세대 윈도우 라이브&#8217;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두 번의 세대를 건너뛰며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는 보다 정교하고 다채로워졌다. 1세대가 등장했을 때만 해도 &#8216;마이크로소프트(MS)가 다시금 인터넷 사업에 뛰어든다&#8217;는 우려 섞인 시선 때문에 적잖은 진통을 겪었다. MS가 내놓은 처방전은 &#8216;소프트웨어+서비스&#8217;였다. 이를테면 MS가 보유한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 노하우를 기반으로 웹의 접근성을 매끈하게 덮어씌우려는 전략이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이는 구글로 대표되는 웹소프트웨어(SaaS) 추종 진영의 전략과 대비된다. 구글이 단일 웹서비스 공간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반면, MS는 여전히 PC 본체 속에 내장된 SW의 유용성에 강한 미련을 두고 있다. 이런 경우 웹은 PC와 PC, 기기와 기기를 연결하는 징검다리로 머무르게 마련이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그렇지만 MS가 바라보는 웹은 좀더 매력적이고 끈끈한 공간이다. &#8216;윈도우 라이브&#8217;가 그리는 밑그림은 &#8216;SW와 서비스의 화학적 결합&#8217;으로 수렴된다. 물리적인 결합에서 멈추지 않고 화학 반응을 통해 좀더 친밀하고 정교하게 섞이길 원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텃밭이었던 SW 영토 외에 웹에도 MS만의 DNA를 심어야 한다. 자신만의 색깔로 채색하지 않는 이에게 웹이란 누구나 드나드는, 의미 없는 저잣거리일 뿐이다. 이처럼 자신만의 DNA를 심는 일을 다른 이들은 &#8216;생태계 구축&#8217;이라고도 일컫는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이런 생각은 3세대 윈도우 라이브에서 좀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이 신세대 세상에선 SW가 웹을 끌어당기고, 웹은 SW를 향해 구애한다. SW의 힘은 보다 강력해지고, 이들을 묶는 웹의 점성은 더욱 끈끈해졌다. 앞 세대가 웹으로 포장한 종합 선물세트였다면, 3세대 윈도우 라이브는 웹이란 요철로 얽히고 엮인 레고블럭을 연상시킨다. MS 표현대로 2세대가 &#8216;스위트&#8217;(Suite)였다면, 3세대는 &#8216;소셜 네트워킹 서비스&#8217;(SNS)로 진화하는 모양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정근욱" rel="lightbox[pics8644]" href="http://bloter.net/files/2008/11/jungkw.jpg"><img class="attachment wp-att-8645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1/jungkw.jpg" alt="정근욱" width="500" height="333" /></a></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정근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컨슈머&amp;온라인사업부 이사는 이 신세대 서비스를 규정하는 키워드로 &#8216;개방&#8217;과 &#8216;플랫폼&#8217;을 꼽았다. 주요 서비스들의 정체는 점점 투명해지고 얼개도 더욱 촘촘해졌다는 뜻일 게다. 윈도우 라이브 영토에서 웹과 SW의 화학 반응은 갈 수록 격렬해지는 모양새다. 이는 MS 내부 변화에서도 감지된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MS는 지난 1분기(FY1) 이후 조직을 재정비하면서 &#8216;컨슈머&amp;온라인&#8217;(Consumer &amp; Oneline Group)란 통합 부서를 띄웠다. 지금까지 나뉘어 있던 데스크톱용 &#8216;윈도우&#8217;와 &#8216;윈도우 모바일&#8217; 및 &#8216;온라인 서비스 사업부&#8217;를 묶는 통합 야전사령부가 탄생한 것이다. 정근욱 이사의 입을 빌어 3세대 윈도우 라이브의 전술 지도를 엿보았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Q. 3세대 윈도우 라이브의 주요 특징과 출시 의미는.</strong>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2년전 첫선을 보인 1세대 윈도우 라이브는 브랜드를 띄우는 데 초점을 뒀다. 주요 서비스들을 &#8216;윈도우 라이브&#8217;란 브랜드로 묶은 게 1세대다. 2세대에선 서비스간 연결도 고려해 묶음 형태로 내놓았다. 이번에 내놓은 3세대에선 &#8216;윈도우 라이브만의 정체성을 보여드리겠다&#8217;는 약속을 지켰다고 말씀드리겠다. </span></p>
<p><a title="box01" rel="lightbox[pics8644]" href="http://bloter.net/files/2008/11/box01.jpg"><img class="attachment wp-att-8646 alignrigh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8/11/box01.jpg" alt="box01" width="303" height="188" /></a><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윈도우 라이브는 플랫폼으로 진화·발전하고 있다. 3세대에선 &#8216;오픈&#8217;이나 &#8216;연결&#8217;, &#8216;플랫폼&#8217; 같은 키워드를 많이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서비스끼리 연결성을 강화하고, 전체를 플랫폼화했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이용자 입장에선 편의성이 좋아졌다. 메신저만 봐도 내년 2월이면 꼭 10년차다. 10년동안 이용 습성을 보고 많이 개선한 점이 있다. 예컨대 3세대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는 개인화 기능이 강화됐다. 스킨이나 로그인 사운드 등을 이용자가 쉽게 만들어 친구들에게 공유하는 식이다. 사진 업로드와 공유, 스카이드라이브와 연동 등도 발견하실 것이다. 제작자 입장에선 서비스끼리 연결성이 강화됐고, 이용자 입장에선 서비스가 훨씬 편리해졌다고 하겠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Q. 새로운 서비스들이 눈에 띈다. 윈도우 라이브 사진갤러리에서 얼굴인식 기능이 붙은 것이나 &#8216;클럽&#8217;, &#8216;피플&#8217; 같은.</strong>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8216;윈도우 라이브 그룹스&#8217;가 한국에선 &#8216;클럽&#8217;이란 이름으로 서비스된다. 메신저 안에 만드는 소규모 네트워크 개념이다. 3세대 윈도우 라이브에선 소프트웨어와 웹서비스가 긴밀히 연동된다. 그 중 하나가 클럽이다. 우리가 늘 외치는 &#8216;소프트웨어+서비스&#8217; 전략이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Q.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의 역할이 커졌다고 들었다.</strong>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는 허브(관문) 역할을 한다. 윈도우 라이브 외부에도 SNS나 커뮤니티는 많다. 다음도, 네이버도, 싸이월드도, 티스토리도 있다.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는 이용자들을 외부 커뮤니티나 SNS로 쉽게 연결해주는 플랫폼이다. 그런 면에서 &#8216;피플&#8217;은 나중에 나온 서비스이긴 한데, 컨셉트로만 보면 내 메신저 친구가 윈도우 라이브 네트워크 뿐 아니라 외부 클럽이나 카페 등에서 하는 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모아둔 서비스다. 모든 서비스는 메신저에 연동된다. 각 서비스간 연결고리를 강화한 것이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Q.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기보다는, 기존 네트워크를 묶고 그로부터 가치를 창조하는 인상새다.</strong>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서비스는 웬만한 건 외부에도 다 있다. 문제는 서비스간 단절이라고 생각한다. 이용자가 네이버 카페, 티스토리 블로그,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쓴다면 지금은 각 사이트에 로그인해 들어가 이용해야 한다. 플랫폼을 제공하면 이용자가 쉽게 접근해 관리하고 활동할 수 있다. 이용자가 웹사이트나 서비스로 가기보다는, 이용자가 있는 곳으로 서비스들이 매끄럽게 모이는 개념이다. 연결성이 강화된 것이다.</span></p>
<p><strong><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Q. 구체적으로 어떻게 연결한다는 얘긴가. </span></strong></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우리는 API를 제공한다. 3세대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에는 &#8216;따끈따끈 소식&#8217;이 있다. 개념만 보면 블로그나 커뮤니티, 사진공유나 동영상 등 소셜 네트워킹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는 그 안에 들어올 수 있다. 해당 서비스가 어떻게 구동되고 있는 지 메신저 플랫폼을 통해 알 수 있다. 해당 서비스 업체와 협약을 맺고 공동 작업하면 된다. 협약 조건에 제한은 없지만, 좁은 공간에 모든 서비스를 다 넣을 순 없으므로 협약 절차는 두고 있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Q. 핫메일도 용량을 늘린다고 들었다. 용량 외에 웹메일로서 좀더 다른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strong> </span></p>
<p><a title="box02" rel="lightbox[pics8644]" href="http://bloter.net/files/2008/11/box02.jpg"><img class="attachment wp-att-8647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8/11/box02.jpg" alt="box02" width="303" height="175" /></a><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핫메일이나 스페이스 같은 모든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에 동원되는 저장공간은 가상 저장공간이다. 실제 저장소는 스카이드라이브 플랫폼으로 통합했다. 핫메일에서 올리든 사진갤러리에서 올리든, 스카이드라이브가 공통 저장공간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스카이드라이브와 주요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간 연동이 쉬워진다. 예컨대 핫메일에서 대용량 메일을 보낼 때도 스카이드라이브에 파일을 올리고 이를 바로 핫메일로 보내는 식이다. 이 때문에 스카이드라이브 무료 저장공간도 기존 5GB에서 25GB로 대폭 늘렸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윈도우 라이브 폴더셰어는 윈도우 라이브 싱크로 바뀐다. 싱크와 스카이드라이브가 결합하면 &#8216;윈도우 라이브 메시&#8217;가 된다. 윈도우 라이브 싱크가 실시간 동기화를 맡는데, 멀리 보면 라이브 메시 백엔드 시스템에 통합된다. 이 작업은 3세대 이후 좀 더 길게 보고 있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Q. 앞세대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들의 국내 성적표는.</strong>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2세대 윈도우 라이브는 서비스간 연결고리를 만들고 각 이용자들이 서비스를 연동해 활용할 수 있는 일종의 패키지였다. 우리 표현대로 &#8216;스위트&#8217;를 제공하는 데 의미를 뒀다. 특히 클라이언트쪽(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해 쓰는 라이브 서비스. 편집자 주)은 반응이 상당히 좋았다. 라이터, 사진갤러리, 메일 클라이언트 등이 그렇다. 씨앗을 뿌리는 면에선 2세대 클라이언트가 성과를 거뒀다고 생각한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웹기반 서비스들은 일반인들 눈높이가 워낙 높아서 기대에 못미친 점도 있었다. 클라이언트SW가 웹과 연동되면 얼마나 큰 가치를 줄 수 있을 것인지 3세대를 통해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다. 웹과 클라이언트SW가 독립돼 있는 게 아니라, 클라이언트SW의 웹 연결성이 강화돼 웹 가치도 동반 상승한다. 3세대에선 피부로 와닿을 것이다. MS 오피스와의 연동은 아직 계획된 바 없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Q. 기대 이하의 반응을 얻었던 서비스들도 있었을 텐데.</strong>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예컨대 &#8216;윈도우 라이브 이벤트&#8217; 같은 경우는 문화적 차이가 좀 있었던 것 같다. 한국 사람들이 이벤트를 좋아하고 어울리는 데 불을 댕길 수 있으리라 여겼는데, 나중에 분석해보니 이벤트같은 서비스는 굳이 없어도 비슷한 역할을 하는 다른 서비스들이 많이 있더라.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그런 역할 할 수도 있고, 다음 한메일이나 카페가 할 수도 있었다. 이용자 입장에선 동일한 가치를 이미 갖고 있어서 다른 서비스가 나오더라도 충족되지는 않았던 것 같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Q. 국내 업체들과의 제휴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strong>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기존 API 파트너십은 계속 확대하고 있다. 메신저 API만 도입했다가 알림 API까지 확대하는 식이다. 윈도우 라이브 API가 노출되는 곳도 늘어나고 있다. 3세대 메신저도 예컨대 &#8216;따끈따끈 소식&#8217;은 외부 생태계와 함께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일단 초기이기 때문에 제한된 중요한 SNS 업체와 얘기가 진행중이다. 3세대 서비스가 공식 출시되는 시점에서는 실체를 보실 수 있을 것이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Q. 한국에만 따로 적용되는 서비스도 있나.</strong>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현재로선 없다. 2세대에서 선보였던 윈도우 라이브 원케어의 경우 3세대에선 빠졌다. 이미 알려졌듯이 코드명 &#8216;모로&#8217;란 무료 보안 서비스로 전환될 예정이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Q. 국내에서 전략적으로 비중을 두는 서비스는 무엇인가.</strong></span></p>
<p><a title="box03" rel="lightbox[pics8644]" href="http://bloter.net/files/2008/11/box03.jpg"><img class="attachment wp-att-8648 alignrigh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8/11/box03.jpg" alt="box03" width="303" height="189" /></a><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사용성 관점에서 보면, 중점을 두는 게 조금씩 다르다. 사진갤러리는 3세대에서도 가장 강조되는 시나리오 중 하나다. 스카이드라이브를 통해 파일을 공유하는 기능도 강조될 것이다. 2세대에 비해 업그레이드한 기능들이나, 외부 SNS와 연동해 본인의 활동 내역을 확인하는 기능도 비중 있게 소개할 예정이다. 본사 전략은 우리가 플랫폼을 제공하고 외부 SNS들을 연동하는 허브 전략으로 가고 있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Q. 검색과 지도 서비스는 3세대에서도 빠져 있다.</strong>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검색은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와는 좀 독립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서비스 연동은 하고 있다. 윈도우 라이브 검색 결과를 바로 핫메일로 전송하는 식으로 연동이 강화됐다. 그럼에도 윈도우 라이브란 큰 울타리 안에 검색이 들어와 있지는 않다. 사용성 면에선 커뮤니티나 SNS 연동되는 부분이 훨씬 강하다. 공유의 부분도 강조한다. 검색은 장기 계획을 갖고 독립적으로 관리한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지도 서비스는 국내 법규정상 문제가 좀 있다. 지도 데이터를 외부에 반출할 수 없는 상황에서 글로벌 업체가 지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한계가 있다. 보안 문제도 있고. 한국 시장의 특수성이 있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Q. 4세대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 일정은.</strong> </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본사 차원에서 개발 간격이 조금씩 정형화하는 느낌이다. 검색은 일년에 두 번, 봄·가을에 릴리즈하는 쪽으로 굳어지고 있다. 윈도우 라이브는 대개 늦가을에 세대교체를 하곤 했다. 지금대로라면 내년 이맘때 쯤 4세대가 나오지 않겠나. :-) </span></p>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8359" target="_blank"><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MS &#8216;윈도우 라이브 원케어&#8217; 곧 중단</span></a><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span></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8283" target="_blank"><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3세대 윈도우 라이브와 다음·MS의 &#8216;친화력&#8217;</span></a><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span></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6177" target="_blank"><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3세대 윈도우 라이브] ①메신저9 &#8220;SNS 허브로!&#8221;</span></a><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span></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4092" target="_blank"><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윈도우 라이브 &#8216;오픈API&#8217;, 중간 성적표는?</span></a><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span></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1420" target="_blank"><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차세대 윈도우 라이브 &#8216;팡파르&#8217;</span></a><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span></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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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 &#8216;윈도우 라이브 원케어&#8217; 곧 중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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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Nov 2008 04:20:52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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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orro]]></category>
		<category><![CDATA[Windows Live Oneca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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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윈도우 라이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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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이크로소프트(MS)가 &#8216;2세대 윈도우 라이브&#8217; 서비스부터 선보였던 통합 PC 보안 서비스 &#8216;윈도우 라이브 원케어&#8216;를 올해를 끝으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그 대신 MS는 코드명 &#8216;모로&#8217;(Morro)로 알려진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2009년 하반기께 선보일 예정이다. MS는 이같은 내용을 11월18일 공식 발표했다.
&#8216;모로&#8217;는 원케어보다 훨씬 가벼운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이 될 전망이다. 멀웨어 방지 기능 외에도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루트킷, 트로이목마 프로그램 등으로부터 PC를 보호하는 기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onecare" rel="lightbox[pics8359]" href="http://bloter.net/files/2008/11/onecare.jpg"><img class="attachment wp-att-8360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1/onecare.jpg" alt="onecare" width="500" height="350" /></a></p>
<p>마이크로소프트(MS)가 &#8216;2세대 윈도우 라이브&#8217; 서비스부터 선보였던 통합 PC 보안 서비스 &#8216;<a href="http://onecare.live.com" target="_blank">윈도우 라이브 원케어</a>&#8216;를 올해를 끝으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그 대신 MS는 코드명 &#8216;모로&#8217;(Morro)로 알려진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2009년 하반기께 선보일 예정이다. MS는 이같은 내용을 11월18일 <a href="http://www.microsoft.com/Presspass/press/2008/nov08/11-18NoCostSecurityPR.mspx" target="_blank">공식 발표</a>했다.</p>
<p>&#8216;모로&#8217;는 원케어보다 훨씬 가벼운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이 될 전망이다. 멀웨어 방지 기능 외에도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루트킷, 트로이목마 프로그램 등으로부터 PC를 보호하는 기능을 제공하게 된다. 유·무료로 나뉘어 제공되던 원케어와 달리 완전 무료로 제공되며, 저사양 PC나 저속 통신망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가벼운 프로그램으로 설계될 예정이다. 가입자 기반의 윈도우 라이브 원케어 유료 서비스는 2009년 6월30일까지만 계속된다.</p>
<p>&#8216;모로&#8217;는 무료로 제공되는만큼, 통합 PC 보안 솔루션보다는 광범위한 바이러스·멀웨어 보호 기능에 목마른 일반 사용자들을 겨냥했다. 무료에다 PC 자원을 적게 소비하면서 보편적인 PC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8216;모로&#8217;의 특성을 고려하면 개발도상국 신흥 시장이 주요 타깃 고객이 될 전망이다.</p>
<p>아미 바즈듀커스 MS 온라인 서비스 및 윈도우 사업부 수석 부사장은 &#8220;전세계 고객들은 새로운 위협들로부터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보호를 받기를 원하며, 우리는 이런 고객 요구를 진지하게 고려했다&#8221;며 &#8220;새로운 무료 프로그램은 더 많은 고객들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며, 특히 PC 구매자 수요보다 멀웨어 증가 속도가 더 빠른 시장의 고객들에게 유용할 것&#8221;이라고 소개했다.</p>
<p>&#8216;모로&#8217;는 윈도우 XP·비스타 및 윈도우7용으로 선보인다.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PC에 설치해 쓰는 방식으로 제공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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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세대 윈도우 라이브와 다음·MS의 &#8216;친화력&#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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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Nov 2008 01:55:41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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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음커뮤니케이션과 마이크로소프트(MS)는 한때 인스턴트 메신저를 놓고 법정 공방을 벌이던 &#8216;적&#8217;이었습니다. 지난 2001년, 다음은 MS가 &#8216;윈도우 메신저&#8217;를 운영체제에 끼워판다며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제소했습니다. 4년여 공방 끝에 이 다툼은 MS가 소송 취하 조건으로 다음에 3천만달러를 제공하면서 싱겁게 끝나버리고 말았습니다. 남다른 의욕을 보이던 공정위도 당사자끼리의 합의 앞에선 김 빠진 맥주처럼 손을 뺄 수 밖에 없었으니까요.
이후 두 기업은 겉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windows_live_logo" rel="lightbox[pics8283]" href="http://bloter.net/files/2008/11/windows_live_logo.jpg"><img class="attachment wp-att-8284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1/windows_live_logo.jpg" alt="windows_live_logo" width="450" height="339" /></a></p>
<p>다음커뮤니케이션과 마이크로소프트(MS)는 한때 인스턴트 메신저를 놓고 법정 공방을 벌이던 &#8216;적&#8217;이었습니다. 지난 2001년, 다음은 MS가 &#8216;윈도우 메신저&#8217;를 운영체제에 끼워판다며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제소했습니다. 4년여 공방 끝에 이 다툼은 MS가 소송 취하 조건으로 다음에 3천만달러를 제공하면서 싱겁게 끝나버리고 말았습니다. 남다른 의욕을 보이던 공정위도 당사자끼리의 합의 앞에선 김 빠진 맥주처럼 손을 뺄 수 밖에 없었으니까요.</p>
<p>이후 두 기업은 겉으로 부딪히는 풍경을 좀체 연출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사업 영역 차이 때문일 겁니다. 다음이 웹서비스 기업인 반면, MS는 주 영토인 SW 왕국을 지배하는 데 주력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p>
<p>격세지감인가요. 세월이 흘러 MS도 인터넷 서비스를 기웃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른바 &#8216;윈도우 라이브&#8217; 서비스가 등장했습니다. 주무기인 SW의 강력한 성능에 웹의 편리한 접근성이란 날개를 달려는 &#8216;소프트웨어+서비스&#8217; 전략이 가시화된 것입니다.</p>
<p>마침 웹에는 &#8216;2.0&#8242;이란 꼬리표를 달고 참여·개방·공유가 신성불가침의 구호처럼 물결치고 있었습니다. 웹서비스끼리 몸을 섞는 개방 물결에 올라타기엔 좋은 기회가 온 것입니다. MS라고 언제까지 자신의 성채에만 갇혀 있을 순 없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선 살아남을 수 없다는 걸 이미 알고 있었겠죠.</p>
<p>MS는 지난해 11월, 2세대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인 &#8216;차세대 윈도우 라이브&#8217;를 선보이며 주요 서비스 API를 공개했습니다. 원하는 기업들이 윈도우 라이브 주요 서비스를 자기네 서비스에 손쉽게 갖다붙일 수 있도록 한 것이죠. 주요 언론사닷컴들과 손잡고 온라인에 뜬 기사를 즉시 메신저 친구들에게 보낼 수 있는 기능도 선보였습니다.</p>
<p>MS와 다음이 서비스를 섞기 시작한 것도 이 무렵이었습니다. 다음은 &#8216;차세대 윈도우 라이브&#8217; 출범 때부터 다음 카페에 &#8216;메신저 알림&#8217;(IM Alert)이라는 기능을 시범 도입했습니다. 자신이 속한 다음 카페의 새소식을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로 실시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올해 6월과 8월에는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에 &#8216;메신저 위젯&#8217;(IM Me)도 선보였습니다.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창을 블로그에 붙여놓고 방문객과 실시간 메신저를 주고받을 수 있는 웹메신저 기능입니다.</p>
<p>다음과 MS의 &#8216;친화력&#8217;은 점점 끈끈해질 모양입니다. 두 기업은 오늘(11월17일), &#8216;윈도우 라이브&#8217; 공식 제휴를 발표했습니다. 이번엔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 이용자들이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나 핫메일로 자기 블로그나 친구 블로그 새소식을 실시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놓습니다. 카페에서 시범 도입했던 &#8216;메신저 알림&#8217; 서비스가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로 본격 확대되는 셈입니다. 내년 초에는 카페 서비스에도 정식으로 알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p>
<p>MS는 12월초 &#8216;3세대 윈도우 라이브&#8217;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를 앞두고 주요 웹서비스들과 윈도우 라이브 API를 활용한 서비스 제휴를 맺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MS 입장에선 되도록 많은 서비스들이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가져다 섞는다면 마다할 리 없습니다. 윈도우 라이브 회원 확보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p>
<p>여기서 주목할 것은 &#8216;윈도우 라이브 메신저&#8217;입니다. 3세대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는 각 서비스들이 서로 그물처럼 엮이는 SNS 형태로 진화할 전망입니다. 그 중심에 선 것이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입니다. 3세대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들로 접속하는 관문이자, 주요 정보들을 확인하는 창문이 될 모양새입니다.</p>
<p>예컨대 다음과 제휴를 맺고 내놓는 실시간 알림 기능은 3세대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에서 첫선을 보이는 &#8216;따끈따끈 소식&#8217; 기능을 활용합니다. 메신저 창 하단 &#8216;따끈따끈 소식&#8217;은 나와 주변 친구들의 새소식을 실시간 확인하는 창문입니다. 이 곳에선 내 블로그나 친구 블로그, 내가 가입한 카페의 새소식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메신저 친구들이 대화명이나 사진을 바꿔도 즉시 변경 내용을 알려줍니다. 3세대 윈도우 라이브가 외부 서비스와 제휴를 맺는다면 이 곳을 활용할 공산이 크겠죠.</p>
<p>윈도우 라이브 메신저가 &#8216;관문&#8217; 역할을 맡는다면, 3세대 윈도우 라이브 주요 서비스들의 &#8216;창고&#8217; 역할은 <a href="http://skydrive.live.com" target="_blank">윈도우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a>가 맡게 됩니다. 윈도우 라이브 포토나 메일,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등 대용량 파일이 오가는 서비스들은 스카이드라이브를 통해 통합 관리될 전망입니다. 최근 스카이드라이브가 기본 용량을 기존 5GB에서 25GB로 대폭 확대한 것도 이같은 변화에 따른 결과입니다.</p>
<p>이 밖에도 3세대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에선 주요 서비스끼리 연동이 확대되는 등 새로운 변화들이 예고됩니다. 이에 관해선 곧 MS쪽 담당자분과 인터뷰한 내용을 통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p>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6177" target="_blank">[3세대 윈도우 라이브] ①메신저9 &#8220;SNS 허브로!&#8221;</a></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4092" target="_blank">윈도우 라이브 &#8216;오픈API&#8217;, 중간 성적표는?</a></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1562" target="_blank">&#8220;너 이 뉴스 봤니?&#8221;…관심뉴스 즉석에서 메신저로!</a></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1420" target="_blank">차세대 윈도우 라이브 &#8216;팡파르&#8217;</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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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세대 윈도우 라이브] ①메신저9 &#8220;SNS 허브로!&#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177</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617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Sep 2008 00:38:58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3세대 윈도우 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따끈따끈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라이브 라이터]]></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라이브 메신저]]></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라이브 메신저9]]></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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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의 &#8216;소프트웨어+서비스&#8217; 3세대 프로젝트가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 &#8216;3세대 윈도우 라이브&#8217;. 한국에서도 9월17일 늦은 오후부터 맛보기가 가능해졌다. 이곳에서 &#8216;3세대&#8217; 주요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설치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번 &#8216;3세대&#8217;에는 윈도우 라이브 메일, 툴바, 사진갤러리, 가족 보호,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와 라이브 라이터, MS 오피스 아웃룩 커넥터 등이 포함돼 있다. &#8216;윈도우 라이브 그룹스&#8217;나 &#8216;윈도우 라이브 피플&#8217;처럼 &#8216;3세대&#8217;에서 첫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이크로소프트의 &#8216;소프트웨어+서비스&#8217; 3세대 프로젝트가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 &#8216;3세대 윈도우 라이브&#8217;. 한국에서도 9월17일 늦은 오후부터 맛보기가 가능해졌다. <a href="http://g.live.com/1rebeta3/ko/wlsetup-all.exe" target="_blank">이곳</a>에서 &#8216;3세대&#8217; 주요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설치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다.</p>
<p>이번 &#8216;3세대&#8217;에는 윈도우 라이브 메일, 툴바, 사진갤러리, 가족 보호,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와 라이브 라이터, MS 오피스 아웃룩 커넥터 등이 포함돼 있다. &#8216;윈도우 라이브 그룹스&#8217;나 &#8216;윈도우 라이브 피플&#8217;처럼 &#8216;3세대&#8217;에서 첫선을 보일 것으로 알려진 서비스들은 이번 베타 버전에선 빠져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윈도우 라이브 웨이브3" rel="lightbox[pics6177]" href="http://bloter.net/files/2008/09/wlive3_01.jpg"><img class="attachment wp-att-6179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9/wlive3_01.jpg" alt="윈도우 라이브 웨이브3" width="500" height="370" /></a></p>
<p>몇 가지 변화들도 눈에 띈다. 설치형 e메일 클라이언트인 &#8216;윈도우 라이브 메일&#8217;의 경우 캘린더 기능이 덧붙었다. 이미 알려졌듯, 사진갤러리는 얼굴인식 기능이 추가됐다. &#8216;아웃룩 커넥터&#8217;는 윈도우 라이브 메일과 &#8216;MS 오피스 아웃룩&#8217;의 캘린더를 동기화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인 &#8216;무비메이커&#8217;도 &#8216;3세대&#8217;에 포함된다고 알려졌는데, 어쩐 일인지 이번 설치파일에선 빠졌다.</p>
<p>이 가운데 즐겨쓰는 &#8216;윈도우 라이브 메신저&#8217;와 &#8216;윈도우 라이브 라이터&#8217;에 대해 좀더 자세히 들여다보았다.</p>
<p>가장 기대했던 메신저의 경우 &#8216;윈도우 라이브 메신저9&#8242;로 판올림한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아직은 베타버전이지만, 주목할 만한 변화들이 엿보인다.</p>
<p>바뀐 생김새부터 두루 살펴보자. 메인 화면만 봐도 2~3가지 큰 변화가 눈길을 끈다. 메신저 상단 &#8216;오늘의 한마디&#8217;에 링크를 걸 수 있는 기능이 덧붙었다. &#8216;메신저 클럽&#8217; 기능도 신설됐다. 원하는 클럽을 개설한 뒤 대화상대를 초대해 동아리를 엮어 활동하는 식이다. 화면 아랫쪽 &#8216;따끈따끈 소식&#8217;도 이번에 새로 선보인 기능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윈도우 라이브 메신저9 메인창" rel="lightbox[pics6177]" href="http://bloter.net/files/2008/09/msg01.jpg"><img class="attachment wp-att-6180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9/msg01.jpg" alt="윈도우 라이브 메신저9 메인창" width="388" height="685" /></a></p>
<p>&#8216;윈도우 라이브 메신저9&#8242;는 무엇보다 &#8216;개인화&#8217;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이용자가 입맛따라 메신저를 다양한 형태로 바꿔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p>
<p>먼저, 대화상대 목록 창에는 &#8216;친한 대화상대&#8217;를 따로 지정할 수 있는 기능이 새롭다. 일반 대화상대와 친한 대화상대를 목록창에 표시할 때 각각 공개사진 크기를 다르게 지정할 수 있다. 예컨대 친한 대화상대는 공개사진을 크게, 일반 대화상대는 공개사진이 보이지 않게 설정하는 식이다. 메신저 메뉴의 &#8216;옵션→레이아웃&#8217; 항목에서 설정하면 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윈도우 라이브 메신저9 친한 대화상대" rel="lightbox[pics6177]" href="http://bloter.net/files/2008/09/msg02.jpg"><img class="attachment wp-att-6181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9/msg02.jpg" alt="윈도우 라이브 메신저9 친한 대화상대" width="500" height="437" /></a></p>
<p>각종 효과음도 보다 세밀하게 지정하도록 했다. 대화 상대가 로그인하거나 새 메시지·편지가 도착했을 때, 대화창을 흔들 때나 음성·영상통화시 각각 원하는 효과음을 지정할 수 있다. 이용자가 직접 효과음을 등록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윈도우 라이브 메신저9 효과음 설정" rel="lightbox[pics6177]" href="http://bloter.net/files/2008/09/msg03.jpg"><img class="attachment wp-att-6182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9/msg03.jpg" alt="윈도우 라이브 메신저9 효과음 설정" width="500" height="437" /></a></p>
<p>메신저 스킨도 예전보다 자유도를 높였다. 단색 중심의 기본 스킨 외에도 8가지 배경화면 스킨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이용자가 원하는 이미지를 스킨으로 등록할 수 있는 기능도 덧붙었다. 메신저 창 색깔도 스킨 색상에 자동 맞추거나 이용자가 원하는 색으로 지정하도록 하는 등 취향에 따라 세밀하게 꾸미도록 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윈도우 라이브 메신저9 스킨 바꾸기" rel="lightbox[pics6177]" href="http://bloter.net/files/2008/09/msg04.jpg"><img class="attachment wp-att-6183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9/msg04.jpg" alt="윈도우 라이브 메신저9 스킨 바꾸기" width="500" height="528" /></a></p>
<p>하지만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9에서 가장 눈여겨볼 기능은 창 아랫쪽에 뜨는 &#8216;따끈따끈 소식&#8217;이다. 이 곳은 한마디로 &#8216;실시간 알림창&#8217;이다. 현재는 메신저에 등록된 대화상대의 주요 변화들을 알려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예컨대 대화상대가 대화명이나 오늘의 한마디, 마이 사운드 등을 바꾸면 이 곳에서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식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윈도우 라이브 메신저9 따끈따끈한 소식" rel="lightbox[pics6177]" href="http://bloter.net/files/2008/09/msg05.jpg"><img class="attachment wp-att-6184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9/msg05.jpg" alt="윈도우 라이브 메신저9 따끈따끈한 소식" width="388" height="92" /></a></p>
<p>이 기능만으로는 딱히 새로울 게 없지만, 중요한 건 다음 대목이다. &#8216;따끈따끈 소식&#8217;은 11월께로 예정된 정식버전 출시에 발맞춰 다양한 웹서비스를 연동하는 &#8216;SNS 허브&#8217;로 확장될 전망이다. 예컨대 대화 친구의 블로그에 새 글이 등록되면 실시간으로 이 곳에 뜨거나, 즐겨쓰는 웹메일에 새 편지가 도착하면 알려주는 식이다. 관심 있는 상품이나 경매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도 있을 게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8216;따끈따끈 소식&#8217;의 API를 공개해, 원하는 사업자들이 자사 웹서비스를 &#8216;윈도우 라이브 메신저9&#8242;에 손쉽게 연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메신저가 수많은 웹서비스로 접속하는 관문(허브) 역할을 하는 셈이다. 이를 위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국내 주요 포털과 SNS, 전문 블로그 서비스 등과 협력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다음 글에선 &#8216;3세대&#8217;에 포함된 &#8216;윈도우 라이브 라이터&#8217;의 새로운 변화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p>
<ul>
<li>3세대 윈도우 라이브 내려받기(<a href="http://g.live.com/1rebeta3/ko/wlsetup-all.exe" target="_blank">전체 설치파일이 포함된 버전</a> / <a href="http://g.live.com/1rebeta3/ko/wlsetup-web.exe" target="_blank">네트워크 설치 버전</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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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핫메일, 매달 250MB씩 커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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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ug 2008 04:48:2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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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MS)가 웹메일 서비스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 용량을 1달마다 250MB씩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속도도 지금보다 50~70% 빨라진다. 이번 정책은 ‘윈도우 라이브 웨이브3′(가칭)부터 적용된다.
MS는 ‘윈도우 라이브’ 관련 공식 뉴스 블로그 ‘라이브사이드닷넷‘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는 경쟁업체인 구글의 G메일이나 야후 웹메일을 의식한 결정으로 보인다. 1GB에서 시작된 G메일 용량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커지는 방식으로 현재 7GB까지 넓어졌다. 야후 웹메일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rel="lightbox[239]" href="http://asadal.bloter.net/files/2008/08/hotmail.jpg" title="핫메일, 매달 250MB씩 커진다"><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 src="http://asadal.bloter.net/files/2008/08/hotmail.jpg" alt="" width="500" height="423" /></a>마이크로소프트(MS)가 웹메일 서비스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 용량을 1달마다 250MB씩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속도도 지금보다 50~70% 빨라진다. 이번 정책은 ‘윈도우 라이브 웨이브3′(가칭)부터 적용된다.</p>
<p>MS는 ‘윈도우 라이브’ 관련 공식 뉴스 블로그 ‘<a href="http://www.liveside.net/" target="_blank">라이브사이드닷넷</a>‘에 올린 <a href="http://www.liveside.net/main/archive/2008/08/26/windows-live-hotmail-wave-3-what-s-new.aspx" target="_blank">글</a>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p>
<p>이는 경쟁업체인 구글의 G메일이나 야후 웹메일을 의식한 결정으로 보인다. 1GB에서 시작된 G메일 용량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커지는 방식으로 현재 7GB까지 넓어졌다. 야후 웹메일은 아예 용량 제한을 없앴다. 5GB 기본공간을 제공하던 핫메일도 이같은 변화를 두고볼 순 없었던 노릇이다.</p>
<p>라이브사이드닷넷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금껏 ‘무제한 저장공간’이란 말을 되도록 안 쓰려고 조심했지만, 한편으로 이는 이용자들의 계속된 요구였다”며 “마지막으로 들었던 내용에 따르면, 5GB인 핫메일 저장공간을 매달 250MB씩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렇지만 “이번 결정은 사전 시범서비스(pre-beta) 단계로, 추후 바뀔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일단 이 계산대로라면 5GB인 핫메일 저장공간은 1년 뒤 8GB로 늘어나게 된다.</p>
<p>속도도 지금보다 빨라진다. 초고속망 이용자는 최대 70%까지 속도 향상을 체감할 것이며, 비 초고속망 이용자도 50% 정도 속도 개선이 있을 것”이라고 라이브사이드닷넷은 설명했다. 이 밖에도 핫메일 화면에서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를 곧바로 쓸 수 있게 되며, 이용자 화면(UI)도 바뀔 전망이다.</p>
<p>MS는 바뀐 핫메일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개 시범서비스를 곧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a href="http://www.windowslive-hotmail.com/ComingSoon/" target="_blank">윈도우 라이브 핫메일 프로모션 사이트</a>를 8월26일(현지시각) 띄우고 새로운 핫메일 기능 홍보에 시동을 걸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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