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Bloter.net &#187; 윈도XP</title>
	<atom:link href="http://www.bloter.net/archives/tag/%ec%9c%88%eb%8f%84xp/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bloter.net</link>
	<description>블로터닷넷</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3 Feb 2012 06:00:48 +0000</lastBuildDate>
	<generator>http://wordpress.org/?v=2.9.2</generator>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MS, 비스타 건너뛰고 &#8216;윈도7&#8242;로 가나?</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995</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699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Oct 2008 09:04:22 +0000</pubDate>
		<dc:creator>추현우</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os]]></category>
		<category><![CDATA[비스타]]></category>
		<category><![CDATA[운영체제]]></category>
		<category><![CDATA[윈도7]]></category>
		<category><![CDATA[윈도XP]]></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6995</guid>
		<description><![CDATA[MS의 윈도 비스타 OS의 수명이 길지 않을 것 같다.
윈도 비스타의 판매 저조와 반대로 윈도XP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오는 2010년 초에는 MS의 차세대 OS인 윈도7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윈도 비스타의 입지가 한층 좁아질 전망이다.
인포메이션위크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MS는 2009년 1월 31일까지 한정했던 윈도XP 다운그레이드 제품을 2009년 7월 31일까지 6개월 연장키로 했다.
MS는 애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ttachment wp-att-6997 alignright" src="http://bloter.net/files/2008/10/windows-7-logo.png" alt="windows-7-logo" width="250" height="183" />MS의 윈도 비스타 OS의 수명이 길지 않을 것 같다.</p>
<p>윈도 비스타의 판매 저조와 반대로 윈도XP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오는 2010년 초에는 MS의 차세대 OS인 윈도7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윈도 비스타의 입지가 한층 좁아질 전망이다.</p>
<p>인포메이션위크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MS는 2009년 1월 31일까지 한정했던 윈도XP 다운그레이드 제품을 2009년 7월 31일까지 6개월 연장키로 했다.</p>
<p>MS는 애초 올해 6월 말까지 윈도XP 다운그레이드 지원을 하고 단종할 계획이었으나, 윈도 비스타의 판매 부진과는 반대로 윈도XP에 대한 수요가 끊이지 않고 있어 공식 지원을 내년 1월로 늦춘 바 있고 이번에 또 다시 7월로 연장한 것.</p>
<p>출시 2년째를 맞은 윈도 비스타는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라이센스 판매량이 1억 8천만 개가 넘었다고 MS가 밝힌 바 있다. 2008년 말까지 10억 개 이상의 라이센스 판매를 예측했던 스티브 발머 CEO의 기대와는 동떨어진 실적이다.</p>
<p>게다가 윈도 비스타의 라이센스 판매 비중이 PC 제조업체 OEM에 몰려 있다는 것도 문제다. 새로 구입하는 PC에 설치된 윈도 비스타를 제외하면 기업 및 관공서 시장에서의 윈도 비스타 보급률은 당초 기대에 크게 못 미치고 있다.</p>
<p>영국의 기업 IT 포럼 조사 자료에 따르면, 2008년 9월 기준으로 영국 내 비즈니스 시장에서 윈도 비스타의 시장 점유율은 4%에 불과하며 58%가 윈도XP를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사 응답자의 35%가 윈도 비스타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 없다고 응답했다.</p>
<p>미국 기업 시장 역시 윈도 비스타는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포레스터리서치의 자료에 따르면 2007년 12월 기준으로 미국 기업 내 윈도 비스타 사용율은 6.3%에 불과했다. 반면 윈도 XP 사용 비율은 89.9%로 압도적인 수치를 보였다.</p>
<p>MS가 기대했던 관공서 시장도 윈도 비스타로 업그레이드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다.</p>
<p>미국 메인주 정부는 지난 9월 발간된 IT 관련 내부 보고서를 통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윈도XP와 MS 오피스 2003, 인터넷 익스플로러 7 환경을 당분간 유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윈도 비스타를 건너 뛰고 2010년 선보일 윈도7 출시 이후 업그레이드를 고려한다는 방안이다.</p>
<p>넷북(NetBook), 사무용 PC 등 고성능을 필요치 않은 저가 PC의 경우 윈도 비스타보다 윈도XP를 사용했을 때보다 원활하게 작동한다는 것이 사용자들의 평. 동일한 환경에서 윈도 비스타는 윈도XP보다 더 높은 하드웨어 성능을 필요로 한다. 윈도 비스타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하드웨어도 같이 업그레이드해야할 필요성이 생기는데, 불필요한 예산 지출과 업무 환경 변화로 인한 혼선을 자초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메인주의 입장이다.</p>
<p>이 같은 윈도 비스타의 판매 부진으로 MS의 고심이 깊다. 윈도XP 단종 연기와 차세대 OS인 윈도7의 개발에 가속도를 내는 것도 이 같은 이유. MS는 비스타 블로그를 통해 올해 10월과 11월에 윈도 비스타에 대한 기본 사양을 밝힐 예정이며 2010년 상반기까지 정식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699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3</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