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일자리 전년대비 39.9% 감소

  도안구 2009. 03. 23 (0) 디지털라이프 |

‘괜찮은 일자리(Decent Job)’의 밀도가 높은 상장기업의 ‘정규직’ 채용규모가 전년에 비해 40% 가까이 축소될 것이란 조사가 나왔다. 지난해 괜찮은 일자리 10개 중 4개가 사라진다는 것이다. 반면 인턴채용은 2008년 대비 4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나타났다.인크루트(www.incruit.com)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635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9년 채용계획 조사’ 결과에 따르면 4년제 대졸 신입과 경력을 포함한 2009년 정규직 채용규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