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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제온 프로세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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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유닉스 마이그레이션, 바로 지금&#8221;…인텔 제온 프로세서 E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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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pr 2011 06:30:40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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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텔이 다시 한번 새로운 칩을 발표하면서 리스크칩 기반 유닉스 시장을 정조준했다.
인텔은 4월6일 인텔의 새로운 x86 기반 서버 프로세서인 제온 프로세서 E7 시리즈를 선보이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유닉스 마이그레이션과 데이터베이스(DB)와 전사적자원관리(ERP)와 같은 핵심 업무 환경에서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사가 제공한 CPU를 탑재한 서버에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나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리눅스를 설치해서 사용할 경우 성능은 물론 비용 절감 효과라는 두마리 토끼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텔이 다시 한번 새로운 칩을 발표하면서 리스크칩 기반 유닉스 시장을 정조준했다.</p>
<p>인텔은 4월6일 인텔의 새로운 x86 기반 서버 프로세서인 제온 프로세서 E7 시리즈를 선보이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유닉스 마이그레이션과 데이터베이스(DB)와 전사적자원관리(ERP)와 같은 핵심 업무 환경에서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사가 제공한 CPU를 탑재한 서버에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나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리눅스를 설치해서 사용할 경우 성능은 물론 비용 절감 효과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나섰다.</p>
<p>시장조사기관 IDC는 유닉스 시장이 향후 10년간 축소와 통합을 통해 점차 축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IDC는 유닉스 시장이 줄어든 자리를 x86이 대신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인텔은 이런 시간을 더욱 앞당기겠다는 태도다.</p>
<p>인텔은 2009년 2 소켓의 제온 프로세서 5500 시리즈(코드명 네할렘-EP) 출시했고, 2010년에는 네할렘-EX 프로세서인 7000시리즈를 선보였다. 리스크칩 기반의 유닉스 환경에서 가동되던 웹서버와 미들웨어 시장을 비롯해 DB와 ERP 시장을 정조준했었다. 이번에 선보인 인텔 제온 프로세서 E7 시리즈는 이런 흐름을 이어가는 것.</p>
<p>이번에도 IBM의 파워칩과 오라클의 썬 서버가 타깃이됐다. 인텔측은 &#8220;썬 T5440 대비 160% 성능 향상과 50%의 시스템 유지비 절감이 가능하다&#8221;고 밝혔다.</p>
<p>인텔이 선보인 새로운 제온 프로세서는 기존 제온 7500 프로세서의 후속 모델로 7500시리즈에 비해 최대 40% 이상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 인텔 제온 프로세서 E7 시리즈는 엔트리급 E3 프로세서와 하이엔드 E7 프로세서로 나뉘어 출시된다.</p>
<p><a rel="attachment wp-att-5610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6105/intel_zeon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109" title="intel_zeon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intel_zeon_500.jpg" alt="" width="500" height="341" /></a></p>
<p>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닉 크넙퍼 인텔 아태지역 마케팅 프로그램 매니저는 &#8220;인텔 제온 프로세서 E7 시리즈는 성능, 신뢰성, 확성성 등 모든 면에서 IT 관리자에게 만족을 줄 수 있을것이다&#8221;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E7 시리즈는 하나의 CPU에 최대 10개의 코어가 탑재된다. 뇌가 10개가 달린 괴물이다. 2소켓의 경우 인텔의 하이퍼스레딩 기술이 적용돼 40개의 코어가 장착된 것과 같다. 또한 최대 30MB 캐시 용량을 지원해 복잡한 작업 환경에서 더욱 원활한 컴퓨팅을 지원한다는 게 인텔쪽 설명이다.</p>
<p>이 외에도 메모리와 전력관리 면에서도 성능 향상을 이뤄냈다. 인텔 제온 프로세서 E7 시리즈는 최대 2테라바이트에 달하는 DDR3 메모리를 지원하며, 저전압 DIMM 기술이 적용돼 보다 효율적으로 전력을 관리할 수 있다.</p>
<p>보안 솔루션도 제공한다. 인텔 AES-NI 보안 솔루션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트랜잭션 실행 과정에서 데이터를 신속하게 암호화하거나 해독한다. 암호화와 복호화 속도를 단축해 전반적인 데이터 처리 속도를 향상시키는 셈이다.</p>
<p>이번 프로세서에는 인텔 TXT 기술도 적용됐다. 인텔 TXT 기술은 무단으로 변경된 애플리케이션의 실행을 방지하거나 특정 소프트웨어를 실행시켰을 때 애플리케이션이 할당된 메모리 영역을 하드웨어적으로 차단하는 기술이다. 악성 위협으로부터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할 수 있어 부팅 시 시스템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는 게 인텔쪽 설명이다.</p>
<p>이날 행사에서는 E7 시리즈의 정식 출시에 앞서 시스템을 테스트했던 고객사의 시연도 이어졌다. &#8216;아키에이지&#8217;라는 MMORPG 게임의 출시를 앞두고 베타 서버를 운영하고 있는 엑스엘게임즈는 인텔 제온 프로세서 E7 시리즈를 도입해 기존 제온 7500시리즈 서버보다 최대 20% 이상 향상된 성능을 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p>
<p>게임 서버는 운영과정 중 여러 구간에서 과부하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이 때문에 특히 서버의 성능이 중시된다. 방명원 엑스엘게임즈 과장은 &#8220;20%의 성능 향상은 온라인 게임 업체에 비용 효율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8221;라고 말했다.</p>
<p>전 세대에 해당하는 제온 7500과 E7 시리즈를 직접 비교를 통해 인텔 AES-NI 보안 기술에 대한 성능 시범도 선보였다. 암호화된 6000만 건에 달하는 데이터를 복호화하는 작업에서 제온 7500 프로세서는 11.42초가 걸린 반면, 인텔 제온 프로세서 E7 시리즈는 는 절반 정도에 해당하는 5.98초가 결렸다.</p>
<p>닉 크넙퍼 마케팅 프로그램 매니저는 &#8220;과거에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도입하지 않았던 대규모 기업과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클라우드 환경에서 특히 중대한 업무환경 구현을 위해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도입하기 시작했다&#8221;라며 &#8220;유닉스 기반 서버 시스템이 점차 x86 환경으로 옮겨가고 있다&#8221;라고 말했다.</p>
<p>인텔이 새롭게 선보인 E7 시리즈를 탑재한 서버들은 오늘부터 고객들에게 바로 판매된다. 이미 HP, 델(Dell), IBM, 시스코(Cisco), 오라클(Oracle), 콴타(Quanta) 등을 포함한 19개의 제조사들이 35종 이상의 서버들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p>
<p>한편, 인텔이 E7 시리즈를 발표하기 전인 지난 달 말 오라클은 인텔과 HP가 공동개발하고 있는 아이테니엄의 차기 칩셋에 대한 자사의 소프트웨어 지원을 중단하겠다고 밝혀 파란을 일으켰다.</p>
<p>이와 관련해 인텔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8220;이달 중순 베이징에서 열리는 IDF 행사에서 아이테니엄의 차기 버전에 대한 로드맵을 공개할 것이다. HP와 인텔은 아이테니엄에도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8221;면서 &#8220;아이테니엄 시장이 1년에 4조원 가량 되는데 이 시장을 포기한다는 건 말이 안된다. 오라클 발표 후 고객들이 이미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오라클도 고객들의 목소리를 잘 들을 것으로 본다&#8221;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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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스마트한 IT 업무 환경 준비 다 됐어요~~&#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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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un 2010 07:13:2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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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분이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IT 업무 환경은 어떻습니까?
사용자 입장에서는 원하는 것들을 제때 서비스 받고 계신가요? IT 서비스 제공을 담당하는 부서분들은 현업 사용자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즉시에 제공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으신가요? 서비스 이용자와 서비스 제공자 사이의 간극을 어떻게든 좁히려는 시도들을 모든 IT벤더들이 하고 있습니다. 아마 회사가 존재하는 한 이런 시도는 계속되겠지요.
인텔이라는 회사는 항상 이런 간극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여러분이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IT 업무 환경은 어떻습니까?</p>
<p>사용자 입장에서는 원하는 것들을 제때 서비스 받고 계신가요? IT 서비스 제공을 담당하는 부서분들은 현업 사용자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즉시에 제공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으신가요? 서비스 이용자와 서비스 제공자 사이의 간극을 어떻게든 좁히려는 시도들을 모든 IT벤더들이 하고 있습니다. 아마 회사가 존재하는 한 이런 시도는 계속되겠지요.</p>
<p>인텔이라는 회사는 항상 이런 간극을 메꿀 수 있도록 가장 기반이 되는 분야에서 활동하는 회사입니다. 일반 사용자들의 눈에는 전혀 보이지 않지만 눈에 보이는 물건을 뜯어보면 가장 중요한 자리에 인텔이 있습니다. 최근 인텔은 그 어느 때보다 이런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p>
<p>얼마 전 참가했던 모임에서 모 기업 IT 업체의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는 &#8220;몇년 전 수억원을 들여 도입했던 IT 인프라를 요즘은 1천만원만 쓰면 됩니다. 정말 기술의 혁신이 대단합니다&#8221;라고 말하더군요. 엄청난 변화지요.</p>
<p>운영체제나 다양한 소프트웨어들을 더 빠르게 가동될 수 있도록 인텔이 저전력 고성능의 저렴한 기업용 중앙처리장치(CPU)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개인용 시장에서 출발해 이제는 기업용 서버 시장에서도 그 세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물론 인텔 혼자 하는 것은 아니죠. 수많은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업체는 물론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함께 인텔이 제공하는 기술들을 통해 기업 내부의 IT 업무 혁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죠.</p>
<p>인텔이 최근 발표했던 기업 고객들을 위한 제품들을 기자들에게 소개하는 &#8216;엔터프라이즈 미디어 데이&#8217;를 개최했습니다. 개별적으로 발표했던 내용들을 전체적으로 조망해 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것이죠.</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6/intelSubra_Shankhar.jpg" rel="lightbox[33700]" title="intelSubra_Shankhar"><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33701" style="margin: 10px" title="intelSubra_Shankhar"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6/intelSubra_Shankhar.jpg" alt="" width="300" height="249" /></a>행사 기조연설을 한 수브라 샹카르(Subra shankhar) 인텔 아태지역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세일즈 이사는 &#8220;클라우드 컴퓨팅은 IT소비의 진화입니다&#8221;라고 말하더군요. 보안이 강화된 자동화되고 가상화된 IT 인프라들을 통해 기업들이 원하는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죠.</p>
<p>분위기도 좋습니다. 그동안 경제 위기 탓으로 지갑을 닫았던 고객들이 모처럼 지갑을 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때마침 마이크로소프트도 윈도우 비스타 후속으로 윈도우 7을 출시하면서 모처럼 윈텔 진영이 날개를 달고 있습니다. 고객들도 윈도우 XP에서 빠르게 윈도우 7으로 갈아타려고 하고 있습니다. 서버나 스토리지 장비들도 거대한 고성능 제품으로 통합한 후 이 장비 위에 가상화된 서버들을 설치하고 그 위에 다양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들을 구동합니다. 또는 흩어져 있던 자원들을 가상화로 엮어 논리적으로 하나의 자원 풀(Pool)을 만들어 사용하기도 합니다.</p>
<p>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환경 구현을 위한 요소 기술들이 상당히 많이 준비돼 있고, 이제 기업들의 선택만이 남아 있다는 메시지입니다.</p>
<p>인텔은 올 초 서버 분야에서 제온 프로세서 5500 시리즈와 유닉스 제품을 직접 겨냥하고 있는 인텔 제온 프로세서 7500 시리즈를 출시했고, 클라이언트 분야에서는 지난해 인텔 코어 i3, i5, i7을 출시했습니다. 클라이언트 분야에서 CPU의 성능 개선못지 않게 인텔이 강조하는 것이 V프로라는 기술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서버 관리 분야에서 일반화 됐던 기술들을 인텔이 클라이언트 분야에도 적용하면서 다양한 PC 관리와 보안 업체들이 이런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들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p>
<p>아주 단순히 이야기 하면 예전에는 원격에서 관리자가 PC를 껏다 켰다 못했는데 이제는 네트워크에 연결만 돼 있으면 전원이 꺼져 있어도 바로 부팅시킬 수 있고, 원격에서 기술 지원을 더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죠. 단순히 회사 내부에서만 이런 관리가 가능한 게 아닙니다. 외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서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바뀐 게 없어보이지만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지원을 할 수 있게 된 것이죠. 행사에 참여했던 한 솔루션 개발 업체 임원은 &#8220;IT 관리자들도 이제 사람답게 살 수 있게 됐습니다&#8221;라고 하더군요.</p>
<p>V프로는 2006년에 PC 분야에 적용됐고,  2007년에 노트북에 적용된 기업용 전용 기술이었지만 당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비스타가 기업 고객들에게 외면당하면서 인텔도 별다른 재미를 못봤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경기가 살아나면서 기업들이 윈도우 7이 탑재된 기업용 PC와 노트북을 구매하면서 자연스럽게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는 군요.</p>
<p>V프로를 쓴 사례도 소개됐습니다. 신한은행은 V프로 기술이 탑재된 1천 500대의 자동현금인출기(ATM)을 원격 관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매번 문제가 생겨서 인력을 보내야 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인 것이죠. 던전앤파이터를 개발한 온라인 게임회사인 네오플은 온라인 게임 소스 유출 방지를 위해 이 기술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온라인 게임 회사에서 가장 큰 자산이 바로 &#8216;게임 소스&#8217;인데 이 소스들이 내부자들에 의해 자주 유출되고 있는데 이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된 것이죠. </p>
<p>V프로 기술도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PC를 부팅하고 운영체제가 가동된 후에 제어를 해 왔는데 최근에는 PC를 켜고 운영체제가 가동되기 전부터 제어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p>
<p>최근 이 분야에서 재미난 제품도 소개됐습니다. 인텔은 가상화 소프트웨어도 제공하는 시트릭스와 &#8216;젠클라이언트&#8217;라는 솔루션을 발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중앙에서 관리되는 가상 데스크톱을 기업 노트북과 PC에서 직접 구동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기존 가상 데스크톱 솔루션은 중앙 데이터센터에서 구동되는 방식으로 네트워크가 연결돼 있어야만 사용이 가능했죠. 이 방식은 클라이언트 측 가상화 방식으로 사용자가 네트워크에 연결돼 잇지 않아도 가상 데스크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젠클라이언트는 인텔 v프로(Intel vPro) 하드웨어 가상화 기술과 통합, 베어 메탈(bare metal) 아키텍처를 통해 성능과 보안과 분리(isolation) 기능을 제공합니다.</p>
<p>다 좋긴 하지만 문제는 역시 비용이죠. 고객들은 클라이언트 제품군이 비싸다고 하고 있거든요. 서버 가격은 성능 대비 가격이 뚝뚝 떨어지는 데 왜 클라이언트 제품군들은 가격이 제자리거나 오히려 오르고 있습니다. V프로 기술이 탑재된 기업용 제품들은 그렇지 않은 제품에 비해 비싸죠. 당연히 일반 사용자들에게 나눠줘야 하는데 그 비용이 또 만만치 않습니다. 비용과 업무 효율성과 핵심 기술 보호, 관리의 편의성을 놓고 고객들이 고민하고 있는 이유입니다.</p>
<p>관리자들에게는 보안이 강화됐지만 아주 손쉬운 관리 환경을 제공하고, 현업 사용자들에겐 원하는 IT 서비스를 원할 때 바로 전달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것이 최근 인텔을 비롯한 대부분의 IT벤더들이 내놓은 전략들입니다. 그것도 비용 효율적으로요. 인텔의 이 메시지가 고객들을 얼마나 설득할 수 있을 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눈에 안보이는 인텔이지만 업무 혁신이 가능케 하는 원동력을 인텔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텔 인사이드라는 브랜드 광고는 더 이상 안하고 있지만 그 메시지는 앞으로도 유효할 것 같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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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텔, &#8220;네할렘 때문에 유닉스 시장 줄어들 것&#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2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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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r 2009 07:19:0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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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썬의 울트라스팍 T2 T5240과 IBM의 파워 6 기반 P570 제품에 비해 시스템 비용과 성능면에서 인텔의 네할렘 탑재 x86 서버가 경쟁력이 있다. 유닉스를 유지하려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인텔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그룹 서버마케팅 총괄 보이드 데이비스(Boyd Davis) 매니저(사진)는 인텔 제온 프로세스 5500 시리즈로 유닉스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고객들이 윈도우와 리눅스 기반 환경으로 탈바꿈하는데 더욱 가속도가 일어날 것이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썬의 울트라스팍 T2 T5240과 IBM의 파워 6 기반 P570 제품에 비해 시스템 비용과 성능면에서 인텔의 네할렘 탑재 x86 서버가 경쟁력이 있다. 유닉스를 유지하려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p>
<p>인텔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그룹 서버마케팅 총괄 보이드 데이비스(Boyd Davis) 매니저(사진)는 인텔 제온 프로세스 5500 시리즈로 유닉스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고객들이 윈도우와 리눅스 기반 환경으로 탈바꿈하는데 더욱 가속도가 일어날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intelxeonnehalem090331-2" rel="lightbox[pics12308]" href="http://bloter.net/files/2009/03/intelxeonnehalem090331-2.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309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3/intelxeonnehalem090331-2.jpg" alt="intelxeonnehalem090331-2" width="500" height="327" /></a></p>
<p>인텔이 서버 <a href="http://ko.wikipedia.org/wiki/CPU" target="_blank">CPU</a> 분야에 적용되는 인텔 제온 프로세스 5500 시리즈를 필두로 엔터프라이즈급 프로세서 17종을 발표했다.</p>
<p>인텔측은 이번 신제품들이 약 15년 전 인텔 펜티엄 프로 프로세서가 시장에 선보인 이래 가장 혁신적인 서버 프로세서라고 주장했다.</p>
<p>‘네할렘-EP’라는 코드명의 인텔 제온 프로세서 5500 시리즈 출시는 경기 침체에 따라 비용 절감과 총소유비용 메시지가 주를 이뤘다. 기존 싱글 코어 칩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이 신제품 탑재 서버를 사용할 경우 8개월 안, 듀얼 코어 탑재 서버를 운영하고 있는 고객들은 30개월 안에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다는 것이다.</p>
<p>현재 전세계 시장에서 싱글코어 기반 제품들이 40%, 듀얼코어 기반 제품이 40%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데 우선 타깃은 싱글코어 기반 제품이 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p>
<p>앞서 밝힌 유닉스 시장에 대한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나 레드햇, 수세리눅스를 인수한 노벨 등 x86 서버 시장의 운영체제 업체들도 고성능 지원 운영체제를 속속 발표한 만큼 비용 절감을 노리는 유닉스 고객들도 이번 제품을 사용하기에 충분하다는 메시지다.</p>
<p>물론 이번 제품은 2 소캣용으로 인텔은 내년에 4 소켓 탑재 프로세스를 출시할 계획이기 때문에 올해를 기점으로 유닉스 시장에 대한 맹공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p>
<p>이날 행사장에는 네오위즈 기술그룹 장현성 시스템엔지니어도 참석, 이번 제품의 성능 BMT 결과도 밝혀 주목을 끌었다.</p>
<p>장현성 시스템엔지니어는 “2년 전부터 가상화(<a href="http://en.wikipedia.org/wiki/Virtualization" target="_blank">Virtualization</a>)를 내부 시스템에 적용시켜 왔지만 라이브 서버에는 적용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제온 프로세스 5570 기반의 서버에  레드햇엔터프라이즈리눅스(RHEL) 5.0, 젠서브(<a href="http://www.citrix.com/English/ps2/products/feature.asp?contentID=1686939" target="_blank">XenServer</a>)를 활용 라이브 서버에 가상화 기술을 테스트 해 봤는데 기본보다 2배 성능을 냈고, 기존 서버를 50% 가량 줄일 수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p>
<p>NHN IBP로 분리되기 전 촬영된 NHN 송창현 성능 기술지원 랩 팀장과의 인터뷰에서는 “기존 대비 40%의 성능 처리 시간 단축과 응답 시간 300%의 향상을 가져왔다”고 전해 네할렘-EP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NHN은 오픈소스 DBMS인 <a href="http://dev.naver.com/projects/cubrid" target="_blank">큐브리드</a> 운영 환경에도 적용해 13%의 성능처리 시간을 개선했고, 30%의 응답 시간을 줄였다고 덧붙였다.</p>
<p>인텔이 새로운 서버 칩을 발표하면서 <a href="http://www.ibm.com/" target="_blank">IBM</a>, <a href="http://www.hp.com/" target="_blank">HP</a>, <a href="www.dell.com" target="_blank">델</a>, <a href="http://www.sun.com/" target="_blank">썬</a> 등 해외 서버 업체는 물론 <strong><a href="www.digitalhenge.com" target="_blank">디지털헨지</a></strong>와 <a href="http://www.teratec.co.kr" target="_blank"><strong>테라텍</strong></a> 같은 국내 서버 업체들도 앞다퉈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어 x86 서버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intelxeonnehalem090331" rel="lightbox[pics12308]" href="http://bloter.net/files/2009/03/intelxeonnehalem090331.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310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3/intelxeonnehalem090331.jpg" alt="intelxeonnehalem090331" width="500" height="270" /></a></p>
<p><em>사진 설명 :인텔 제온 프로세서 5500 시리즈 발표 자리에 참석한 인텔 기술 기반의 서버 제조사 대표들이 함께 &#8216;IT, 미래를 여는 열쇠&#8217;라는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다. 좌측부터, 인텔 코리아 이희성 사장, 테라텍 공영삼 대표이사,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심명종 전무, <a href="http://welcome.hp.com/country/kr/ko/welcome.html" target="_blank">한국HP</a> 함기호 부사장, 한국IBM 탁정욱 상무, 디지털헨지 정성환 대표이사, 델코리아 김진수 상무, 인텔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그룹 서버마케팅 총괄 매니저 보이드 데이비스(Boyd Davis).</em></p>
<p>한편, 보이드 데이비스(Boyd Davis) 매니저는 x86 CPU의 혁신적인 향상으로 인해 자사가 유닉스 시장을 겨냥해 개발하고 있는 아이테니엄2의 입지가 악화돼 궁극적으로 HP의 유닉스 서버 시장이 위태로워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아이테니엄 패밀리 제품들은 더 큰 시스템에 적용되는 만큼 이번 제품으로 큰 타격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p>
<p>그렇지만 인텔 스스로 네할렘 기반 4소캣 제품을 내년에 출시하는 만큼 유닉스 시장의 입지는 갈수록 좁아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유닉스 칩 독자 개발을 포기한 HP가 언제까지 인텔의 아이테니엄 시리즈를 고수할지도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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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텔, 서버용 신규 프로세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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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Sep 2008 06:06:1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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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텔은 45나노 공정으로 제조된 &#8216;텔 제온 프로세서 7400(Intel Xeon processor 7400) 시리즈를 선보였다.
인텔은 칩당 최대 6개의 프로세싱 코어와 16MB 공유 캐시 메모리가 탑재돼 있어, 데이터베이스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ERP, 서버 통합 등의 가상화된 환경과 데이터 집약적 업무에 맞게 제작된 애플리케이션들의 성능이 일부 경우 약 50% 가까이 획기적으로 향상됐다고 밝혔다.
 이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들은 최대 16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텔은 45나노 공정으로 제조된 &#8216;텔 제온 프로세서 7400(Intel Xeon processor 7400) 시리즈를 선보였다.</p>
<p>인텔은 칩당 최대 6개의 프로세싱 코어와 16MB 공유 캐시 메모리가 탑재돼 있어, 데이터베이스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ERP, 서버 통합 등의 가상화된 환경과 데이터 집약적 업무에 맞게 제작된 애플리케이션들의 성능이 일부 경우 약 50% 가까이 획기적으로 향상됐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0492000d99e0_D2BC/intelxeon7400.jpg" rel="lightbox[6201]" title="인텔, 서버용 신규 프로세스 출시"><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x" src="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0492000d99e0_D2BC/intelxeon7400_thumb.jpg" border="0" alt="intelxeon7400" width="304" height="201" align="left" /></a> 이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들은 최대 16 프로세서 “소켓”으로 확장 가능해 서버 안에 최대 96개의 프로세싱 코어를 내장할 수 있다. 더불어 데이터센터에 확장력, 다량의 컴퓨팅 스레드, 메모리 자원, 신뢰성을 제공한다.</p>
<p>톰 킬로이(Tom Kilroy) 인텔 부사장 겸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그룹 총괄 매니저는 &#8220;새로운 프로세서 시리즈는 IT 담당자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엔터프라이즈 서버 환경을 관리하도록 도움 주며, 안정적인 플랫폼 인프라 내에서 멀티스레드 애플리케이션의 확장 가능한 성능을 강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8221;고 밝혔다.</p>
<p>그는 또 &#8220;추가 코어, 대형 공유 캐시, 고급 가상화 기술 등의 새로운 기능들을 지닌 제온 7400 시리즈는 가상화 탑재는 기업들을 새로운 변화로 이끌어 줄 기록적인 성능을 구현한다”라고 말했다.</p>
<p><strong>다양한</strong><strong> </strong><strong>성능</strong><strong> </strong><strong>기록</strong><strong> </strong></p>
<p>인텔 제온 프로세서 7400 시리즈는 가상화와 데이터베이스, ERP, 전자상거래 관련 업계 주요 벤치마크에서 4소켓 과 8소켓 세계 신기록을 이미 수립했다. IBM은 8소켓 시스템 x*3950 M2 플랫폼에서 기록적인 120만 tpmC를 수립한 데 이어, 온라인 트랜젝션 프로세싱 환경에서 데이터베이스의 성능을 측정하는 TPC*-C 벤치마크에서는 684,508 tpmC라는 점수를 올리며 4소켓 시스템 x* 3850 M2 서버에서 전대미문의 높은 기록을 달성했다. </p>
<p>HP 프로라이언트 DL580 G5 서버는 특정 서버의 SAP 소프트웨어에 대한 판매와 유통 능력을 측정하는 SAP-SD 벤치마크에서 5155 SD 유저라는 세계 기록을 수립했다. 후지쯔 지멘스 프리머지 RX600 S4 서버는 시스템의 정수 연산 성능을 측정하는 SPECint*_rate2006 벤치마크에서 291점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엔터프라이즈 관련된 다른 주요 벤치마크에서도 여러 기록들이 수립되었다.</p>
<p><strong>최고의</strong><strong> </strong><strong>가상화</strong><strong> </strong><strong>플랫폼</strong></p>
<p>인텔의 45나노 하이-k 공정 기술과 하프늄 기반, 하이-k 메탈 게이트 방식을 사용해 재 발명된 트랜지스터를 기반으로 하는 최신 제온 7400 시리즈는 전력 소모량 감소와 함께 이례적인 성능 발전을 구현한다. 일부에서는 약 50% 정도의 성능 향상이 구현되며, 플랫폼 전력은 최대 10% 절감된다. 또한 VM웨어 ESX 서버 v3.5.0을 이용한 델 파워에지 R900 플랫폼에서 4소켓, 24프로세싱 코어 서버 부문 VM마크(가상화 벤치마크) 18.49라는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p>
<p>이러한 가상화 성능 향상으로 인해 인텔 가상화 기술(VT) 플렉스마이그레이션(FlexMigration)과 같은 고급 가상화 기능은 제온 7400 시리즈 기반 서버들을 가상 인프라를 표준화시키려는 고객들에게 이점을 제공한다.</p>
<p>플렉스마이그레이션은 기존/현재/미래 세대의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 플랫폼으로부터 VM 마이그레이션을 가능하게 한다. 이는 가상화된 시스템 풀을 구축하고자 하며 이러한 풀을 사용하여 시스템 대체 작동, 재난 복구, 부하 균형, 서버 유지 및 다운타임 최적화를 촉진시키고자 하는 관리자들의 투자 보호를 확실하게 해준다.</p>
<p><strong>제품</strong><strong> </strong><strong>세부내역</strong><strong> </strong><strong>및</strong><strong> </strong><strong>고객</strong><strong> </strong></p>
<p>이 제품들은 최대 2.66GHz의 속도와 최저 50와트의 파워레벨을 제공하며, 여기에는 프로세서 코어 당 11와트 미만의 전력을 소모하는 최초의 6코어, x86 호환 65와트 버전이 포함된다. 플랫폼은 랙이나 타워, 고집약적 블레이드 형태로 이용 가능하다.</p>
<p>제온 7400 프로세서 시리즈는 최대 256GB의 메모리 용량을 지니며 기존 인텔 제온 7300 시리즈 플랫폼과 인텔 7300 칩셋과 호환 가능하기 때문에, IT 부서들이 안정적인 플랫폼 인프라에 이 새로운 프로세서를 신속하게 설치하는 것이 가능하다.</p>
<p>50개 이상의 전 세계 시스템 제조업체들이 인텔 제온 7400 프로세서 시리즈 기반 서버 제품들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는 델, 후지쯔, 후지쯔 지멘스, 히타치, HP, IBM, NEC, 썬, 슈퍼마이크로, 유니시스의 4소켓 랙 서버와 에제네라(Egenera), HP, 썬, NEC의 4소켓 블레이드 서버, 최대 16소켓 확장 가능한 IBM, NEC 및 유니시스의 서버들이 포함된다.</p>
<p>시트릭스(Citrix), IBM,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레드햇, SAP, VM웨어 등 여러 소프트웨어 벤더들도 하이엔드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가상화와 확장 가능 성능을 구현하는 솔루션 개발로 인텔 제온 7400 기반 플랫폼을 지원하고 있다.</p>
<p>제온 7000 시퀀스 프로세서들은 1,000개 단위 기준 미화 856달러~2,729달러로 책정된다. 인텔 제온 7400 프로세서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www.intel.com/xeon"><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www.intel.com/xeon</span></a>.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그리고 세계기록과 기타 홍보문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Local+Settings/Temporary+Internet+Files/Content.IE5/KLU3QV81/www.intel.com/performance/server/xeon_mp/summary.htm"><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www.intel.com/performance/server/xeon_mp/summary.htm</span></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ul>
<li><a href="http://download.intel.com/pressroom/video/Intel_Tom_Kilroy.wmv">Video: Intel® Xeon® Processor 7400 Series Launch &#8211; Part 1 with Tom Kilroy</a> (WMV 82MB)</li>
<li><a href="http://download.intel.com/pressroom/video/Intel_Diane_Bryant.wmv">Video: Intel® Xeon® Processor 7400 Series Launch &#8211; Part 2 with Diane Bryant</a> (WMV 162MB)</li>
<li><a href="http://download.intel.com/pressroom/archive/reference/Dunnington_presentation.pdf">Presentation: Introducing the Intel® Xeon® Processor7400 Series</a> (PDF 4.3MB)</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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