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Bloter.net &#187; 조직</title>
	<atom:link href="http://www.bloter.net/archives/tag/%ec%a1%b0%ec%a7%81/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bloter.net</link>
	<description>블로터닷넷</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3 Feb 2012 11:02:45 +0000</lastBuildDate>
	<generator>http://wordpress.org/?v=2.9.2</generator>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늘푸른길의 책]창의성을 죽이는 확실한 방법</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8935</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4893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Feb 2011 05:56:31 +0000</pubDate>
		<dc:creator>늘푸른길</dc:creator>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category><![CDATA[물고기]]></category>
		<category><![CDATA[변화]]></category>
		<category><![CDATA[아이디어]]></category>
		<category><![CDATA[조직]]></category>
		<category><![CDATA[팀장]]></category>
		<category><![CDATA[혁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48935</guid>
		<description><![CDATA[일하다 막히거나 하면 그 일에서 벗어나 다른 일을 하는게 좋다. 더 파고들어 알아내려 애쓴다. 그곳에서 빠져나와 한 걸음 뒤로 물러 생각하면 보지 못했던 부분을 만날 수도 있다. 좀 더 넓게, 내가 보지 못한 것을 볼 수 있다. 사람들은 책을 보고, 영화를 보고, 다른 이들을 만나 대화를 나눈다. 그 과정에서 뜻하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일하다 막히거나 하면 그 일에서 벗어나 다른 일을 하는게 좋다. 더 파고들어 알아내려 애쓴다. 그곳에서 빠져나와 한 걸음 뒤로 물러 생각하면 보지 못했던 부분을 만날 수도 있다. 좀 더 넓게, 내가 보지 못한 것을 볼 수 있다. 사람들은 책을 보고, 영화를 보고, 다른 이들을 만나 대화를 나눈다. 그 과정에서 뜻하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킬 수 있다. 누구의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내 스스로의 힘을 통해 자신의 세상을 발견하려 애쓴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gilbookreview-110209.jpg" rel="lightbox[48935]" title="gilbookreview-110209"><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48936" style="margin: 5px" title="gilbookreview-110209"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gilbookreview-110209.jpg" alt="" width="200" height="303" /></a>무한경쟁의 시대이다. 지금 사용중인 인터넷 서비스들을 한 번 생각해봐라.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는 아니었는가. 이미 있는 서비스라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 생각을 실천하고 사람들에게 퍼트리는 것이 필요한 때이다.</p>
<p>개개인의 역량 만큼 팀 파워 또한 점점 중요해졌다. 이 책은 이같은 시대에 필요한 팀 파워를 위한 조건들이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바로 상상력과 창의력이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왔다. 이론과 실제경험을 통한 사례들을 소개한 것과는 달리 특이하게 사람이 만든 ‘가짜 종이 물고기’가 어떻게 바다로 나가 진짜 물고기로 변신할 수 있었는가를 이야기 한다. 변화를 위한 힘, 상상력과 창의력이 바로 그 변화의 힘을 위한 조건이 되어 준 것이다.</p>
<p>지금의 자리에서 벗어나 나 자신을 둘러싼 상황을 돌아보라. 어떠한 것들이 방해를 하고 있는가를 말이다. 탈피와 탈바꿈이 필요한 때, 온기가 남아 있는 지금의 조건에 만족하며 나를 머무르게 하고 있지는 않은가.</p>
<p>조직창의성 컨설팅 기업의 창립자인 조너선 플럼이 쓴 이 책은 변화가 가져다주는 결과는 무엇이며, 왜 그러해야 하는가를 종이 물고기를 갖고 이야기한다. 안된다고 그냥 있는 자리에 남아질 것이 아니라 ‘될 수 있음’을 상상하고 그렇게 밀고 나가는 힘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변화는 자신의 둘러싼 제한적인 장치들을 제거하고, 외피를 던져내는 일이 우선되어야 한다.</p>
<p>개인적인 상황에서부터 조직의 상상력을 키워내는데 이르기까지 필요한 조건들은 무엇인지를 2부에서 소개한다. 그 조건은 모두 다섯가지. 자율, 놓아주기, 교환, 협력과 혁신이 바로 그것이다. 단, 조직의 경영자는 이 과정에서 누구는 되고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창의성을 갖고 있음을 인정하고 시작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 직원도 마찬가지이다.</p>
<p>이 다섯 가지 조건들은 종이 물고기를 만든 다이신지와 그의 수련생 간 대화하는 과정을 통해 조직혁신을 설명해나간다. 저자는 이를 토대로 인재육성을 위한 경영자의 태도를 이야기한다. 좋은 인재들을 그냥 썩히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갖고 있는 에너지를 회사의 이익으로 돌릴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의 가치를 더 확대시킬 수 있지만 안정적인 형태를 취하는 경영자는 거기에서 성장을 멈추고 제자리에 머물고 만다. 한 단계, 99도에서 1도를 더 올리면 되지만 올리지 못한다. 한계에 부딪히고 뒤로 물러선다.</p>
<p>이 차이가 혁신적인 기업인가 아닌가를 가른다. 경영자로 하여금, 그들을 풀어놓고(?) 아이디어를 맘껏 펼칠 수 있게 해주라고 주문한다. 머물지 말고 떠날 준비를 하고, 떠난 후 자유로움 속에서 타인과의 아이디어 교류를 통한 새로운 길을 모색할 때 거기에 생존의 기회가 생기고, 혁신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p>
<p><strong>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기울이는 개방적인 자세 </strong></p>
<p>어느 날, 버스 안에서 한 사람이 같은 직장내 타 부서원과 통화하는 듯 했다. 대략 전화 내용이 내일 회의가 있는데, 내봤자라는 것이다. 부장이 자꾸 자른다는 것이다. 이런 기분이나 감정을 한 두 번쯤은 느껴봤음직한 일이다. 왜 그럴까. 하는 일이 마음에 안들어서, 아니면 정말 아이디어나 기획안이 좋지를 않아서인가. 왠지 자신의 것만 통과가 안되는 것은 아닌가 걱정한다.</p>
<p>직장 내 부서장들이 팀원들의 의견을 죽이는 그러한 일련의 일들을 우리는 경험해봤다. 달리 해서가 아니라 귀찮거나, 문제를 이해못하거나 시간이나 비용 등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시도도 해보지 못하고 아이디어를 말 그대로 죽인다. 그리고 최종 결론을 스스로 내린다. 거기에서는 상상력이 생존할 수 없다.</p>
<p>“창의성을 죽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연륜과 경험이 많은 상사가 지금까지 논의되었던 사안에 대해 마지막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그동안 나왔던 수많은 아이디어들이 일거에 사장되는 순간이다.”</p>
<p>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어쨌든’ 안 된다고 못박아버리면 상대방은 심리적 위축을 느끼고 자신의 의견을 더 이상 개진하지 않는다. 열린 마음으로 아이디어에 접근 하지 않는다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Change’는 ‘Chance’이다. 이것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아이디어다. 아이디어를 살리는 것은 팀원간, 사람들간의 창의성 요소를 어떻게 풀어가느냐에 달려있다. 어떻게 하면 종이물고기에 생명을 불어넣어 살아있는 물고기로 만들어낼 것인가.</p>
<p><strong>상상은 어떻게 현실이 되고 생명을 갖게될 수 있는가</strong></p>
<p>‘변화는 종이물고기도 헤엄치게 한다’는 상상을 키우는 힘과 그 힘을 어떻게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가를 놓고 고민하는 조직과 조직원간 협력에 있어서 그 고민의 해결점을 찾는 시작선이 되어 줄 것이다. 자신의 무리한 아이디어 확장이 아니라 상대의 점진적인 진전을 기대하고 후원해 줌으로 해서 팀파워를 키워나는 조직이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아이디어를 살려주지 못하는 팀장에게, 앞 길을 찾지 못하는 팀장을 만나 고민하는 팀원이라고 한다면 조심스럽게  이 책을 한 번 권해보는 일도 좋을 듯 하다.</p>
<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27874" target="_blank"><strong>변화는 종이물고기도 헤엄치게 한다.</strong></a><br />
조너선 플럼<br />
한국경제신문<br />
2011.1.14</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4893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늘푸른길의 책이야기]사람을 끌어당기는 스토리를 갖고 있는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6002</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6002#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Aug 2010 03:39:53 +0000</pubDate>
		<dc:creator>늘푸른길</dc:creator>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category><![CDATA[갤리온]]></category>
		<category><![CDATA[김정태]]></category>
		<category><![CDATA[선택]]></category>
		<category><![CDATA[성공]]></category>
		<category><![CDATA[스토리]]></category>
		<category><![CDATA[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category>
		<category><![CDATA[스펙]]></category>
		<category><![CDATA[실패]]></category>
		<category><![CDATA[이력서]]></category>
		<category><![CDATA[조직]]></category>
		<category><![CDATA[직장]]></category>
		<category><![CDATA[취업]]></category>
		<category><![CDATA[학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36002</guid>
		<description><![CDATA[흔히 특정 제품의 크기나 재질 등 외형적인 특징을 이야기할 때 ‘스펙’이 어떻게 되는 가를 물었다. 그러나 이제 이 단어는 전자제품의 특징을 물을 때 만큼이나 사람의 ‘외형’을 묻는데 사용되고 있다.
우리 사회에는 ‘남들은 다 하고 있는데, 나만 안하고 있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한 심리가 ‘스펙쌓기’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다보니 개성은 사라지고 비슷비슷한 형태의 결과물들이 넘쳐난다. 자신만의 강점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흔히 특정 제품의 크기나 재질 등 외형적인 특징을 이야기할 때 ‘스펙’이 어떻게 되는 가를 물었다. 그러나 이제 이 단어는 전자제품의 특징을 물을 때 만큼이나 사람의 ‘외형’을 묻는데 사용되고 있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8/gilbookreview-story100801.jpg" rel="lightbox[36002]" title="gilbookreview-story100801"><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36003" style="margin: 10px;border: 1px solid black" title="gilbookreview-story100801"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8/gilbookreview-story100801.jpg" alt="" width="200" height="296" /></a>우리 사회에는 ‘남들은 다 하고 있는데, 나만 안하고 있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한 심리가 ‘스펙쌓기’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다보니 개성은 사라지고 비슷비슷한 형태의 결과물들이 넘쳐난다. 자신만의 강점을 못찾고, 남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듣고 그것대로 따라한다. 대학생들은 입학과 더불어 취업걱정부터 한다. 토익점수, 해외봉사활동, 인턴활동, 공모전 참가 등 사실 수업은 그냥 학점을 위한 공부밖에 안된다.</p>
<p>어떻게 보면 ‘영리한 행동’이라고 할 수 있지만, 국가적으로는 ‘손해’이다. 직장인들은 승진에 누락되지 않기 위해 필요한 자격증과 사내학점을 채우려 몸부림친다. 그러다보니 우리 사회는 개성이 넘쳐나는, 다른 것을 인정하고 키워주는 것이 아니라 비슷비슷한 모양들이 서로 잘 났음을 내세우고 있다.</p>
<p>여러 매체들이 창의성 시대를 이야기하고 국내외의 혁신사례들을 소해하고 있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 보듯 결국 남들과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되지 못한 이야기는 눈에 띄지도 못하고 이야기하지도 않는다. 설령 띈다 해도 그 생명력을 갖고 버티지를 못한다. 그런데도 왜 이토록 스펙에 몰두하는 걸까? 안하면 불안하니까? 아니면 어떤 이유인가?</p>
<p><strong>나는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가?</strong></p>
<p>신입사원 면접을 진행하면서 본 것은 그의 학력보다는 그의 경험과 일에 적합성을 먼저 본다. 요구하는 것보다 더 높은 수준을 갖추었다고 해서 뽑지는 않는다. 일은 입사 후 기본교육 등의 과정을 거치면 충분히 파악할 수 있다. 다만 그 후가 문제다. 문제 발생에 대한 대처능력과 일의 확장능력과 그리고 협업능력이다. 이걸 먼저 보려 한다. 일을 해 온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일을 해나갈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p>
<p><strong>“스펙이나 전공 지식이 그들을 최종 합격자로 구별한 것이 아니라, 그들을 구별되게 만드는 그 무엇이 그들을 구별한 것이다. 그 무엇이 바로 스토리다. 스토리는 역량을 보여준다. 그리고 스토리가 증명하는 역량이 지원하는 조직의 역량과 부합될 때 당신은 구별된다.”</strong></p>
<p>이 책,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는 비교를 멈추자 구별되기 시작했다는 저자 김정태의 경험과 이야기들이 담겨진 책이다. 그가 왜 스토리에 주목하게 되었는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스토리와 스펙의 차이는 무엇이며, 왜 스토리가 시대에 필요한 요소인가를 읽어가는 동안 느끼게 될 것이다.</p>
<p>이력서의 빈 공간을 채우는 학력과 경험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남과 다르게 부각시켜줄 수 있는 그 무엇이 필요한 때이다. 평면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입체적인 이야기가 필요하다. 스토리는 사람들로부터 주목을 받게 한다. 함께 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스펙은 단지 개인의 일일 뿐이다. 스토리는 감정이다. 감정은 퍼져나간다. 지금 시대는 감성을 필요로 하는 시대이다.</p>
<p>개인뿐만 아니라 기업도 마찬가지이다. 단지 제품만을 생산하고 유통, 판매하는 시대는 더 이상 아니다. 브랜드에 기업의 비전과 가치를 담고, 스토리를 담고 있다. 스토리가 있는 기업은 사람들 속에서 이야기가 되며, 그 이야기는 전달되고 퍼져나간다. 기업의 광고도 이런 시대 흐름을 반영하듯 단순 제품 전달보다는 스토리를 들려주려 애쓴다.</p>
<p>스토리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자신의 이야기가 스토리이다. 남과 구별되어질 수 있는 스토리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흉내내려고 한다. 따라하려고 한다. 무난하게 가려 한다. 무난한 것은 안전하지 않은 것이다. 남과 구별되는 이야기들이 주목받는다. 도전하는 젊은 사람들의 스토리는 살아있다.</p>
<p><strong>“스펙은 자석의 같은 극이 만나는 것처럼 서로 밀쳐내지만, 스토리는 N극과 S극이 만나듯이 서로를 끌어당긴다” 이 말은 곧 스펙은 사람을 밀어내지만, 스토리는 사람을 끌어당긴다는 말과 같다.</strong></p>
<p>사실 부끄럽게도 돌아보면 내 삶도 다르지 않았던 것 같다. 남들 하는 것들을 못하면 내가 불안했다. 그래서 학교를 다니며 학원도 가고, 경력에 도움이 된다면 외부강의도 들으며 내 자리를 지키려 하지 않았나 생각도 든다. 그러다보니 정작 내 인생 ‘핵심역량’ 개발에는 둔했다.</p>
<p>저자는 이 책을 통해 스토리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이야기하면서 3가지를 제시한다. 많이 읽으라는 것, 그리고 하루를 기록하는 것과 실행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실패의 두려움을 갖지 말라고 한다. 실패는 스토리가 되기 때문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실행할 때 그것은 스토리가 된다. 선택을 두려워하지 말고 즐겨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선택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오늘날 우리에게 스토리로 남아 있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선택 앞에서 어떻게 행동했는가를 보면 분명히 알 수 있다.</p>
<p>남들이 대신 내 삶을 살아주는 것이 아니다. 그러기에 무엇보다 자 사진의 삶을 되돌아보고, 아끼고 사랑해줄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그러나 나를 돌아보는 시간, 나를 관찰하는 시간을 제대로 갖지 못하고 있다. 스토리는 나를 알아가는 것이다. 어디에서 일하는가보다 이제는 어떤 일을 하는가가 더 중요하다. 이력서의 한 줄 채워놓기 보다는 내 삶의 ‘굵은 한 선’을 긋는 것, 그것이 소중한 때이다. 선택은 바로 나 자신이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선택을 한 스토리가 빛을 발하는 것이리라.</p>
<p><strong>“스토리가 없는 사람이 오히려 스펙을 강조하고 내세운다. 스펙이 요란한 빈 수레라면, 스토리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벼와 같다.”</strong></p>
<p>그럼,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아니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p>
<p><strong>스토리 만드는 길</strong></p>
<p>1. 근원적 체험, 자신의 과거와 자신의 관심 분야를 끊임없이 탐색하라.</p>
<p>2. 뽀빠이 모멘트 체험, 보고, 경험하고, 느끼는 것을 함부로 하지 말라.</p>
<p>3. 거룩한 불만족을 찾아라, 내 삶에서 불만을 찾아보라</p>
<p>4. 에피소드를 수집하라, 아는 것이 아니라 체험과 경험한 것이 중요하다</p>
<p>5. 비상한 머리보다는 더러운 손, 직접 뛰어들어보라</p>
<p>6. 가장 작은 곳에 포커스를 맞춰라, 일상 속에서 스토리를 찾아라</p>
<p>7.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행동하라, 감정이 있는 개인의 입장에서 체험하라.</p>
<p>8. 전파하고 요청하라</p>
<p>9. 온라인 부동산에 투자하라, 자신의 스토리를 위하여 키워드를 장악하라</p>
<p>10. 다른 사람의 스토리를 도와라</p>
<p><strong><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106434" target="_blank">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a></p>
<p>김정태</p>
<p>갤리온</p>
<p>2010. 3. 31</strong></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3600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가장 비효율적 업무 유형 1위는&#8230;</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9432</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943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1:39:1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상사]]></category>
		<category><![CDATA[업무]]></category>
		<category><![CDATA[올빼미형]]></category>
		<category><![CDATA[유형]]></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조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19432</guid>
		<description><![CDATA[효율성 극대화에 목숨거는 기업들에 비효율적인 업무 유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직장인들이 뽑은 가장 비효율적인 업무 유형으로 남성 직장인은 ‘고리타분 형’ 여성 직장인은 ‘올빼미 형’이 가장 많았다.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433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업무 비효율성’에 대해 조사한 결과, 가장 비효율적인 업무유형(*복수응답)으로 전체 응답자 중 39.0%가 습관적으로 야근하는 ‘올빼미 형’을 꼽았다.
다음으로 △아이디어와 문제의 해법을 고민하는 시간보다 문서 형식 맞추기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효율성 극대화에 목숨거는 기업들에 비효율적인 업무 유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p>
<p>직장인들이 뽑은 가장 비효율적인 업무 유형으로 남성 직장인은 ‘고리타분 형’ 여성 직장인은 ‘올빼미 형’이 가장 많았다.</p>
<p>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433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업무 비효율성’에 대해 조사한 결과, 가장 비효율적인 업무유형(*복수응답)으로 전체 응답자 중 39.0%가 습관적으로 야근하는 ‘올빼미 형’을 꼽았다.</p>
<p>다음으로 △아이디어와 문제의 해법을 고민하는 시간보다 문서 형식 맞추기에 열중하는 ‘고리타분 형’(38.3%) △상사 눈치 보며 퇴근시간만 늦추고 있는 ‘눈도장 형’(33.3%) △일보다 메신저로 친구와 대화하고, 주식시세와 인터넷쇼핑을 즐기는 ‘딴생각 형’(32.6%) △한번 잡은 업무는 끝낼 줄 모르는 가늘고 긴 ‘명주실 형’(17.8%) △“나를 따르라” 내가 없으면 결제도 없다는 ‘나폴레옹 형’(6.9%) 순으로 나타났다.</p>
<p>근무하고 있는 직장에서 비효율적인 업무의 원인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응답자 40.2%가 ‘권위적인 조직분위기’라고 답했다. 이어 △너무 많은 문서보고(37.6%) △복잡한 결재라인(32.3%) △변화 없는 업무 프로세스(27.3%) △끝없는 회의(19.6%) △기타(0.9%) 순으로 조사됐다.</p>
<p>비효율성이 조직에 미치는 가장 큰 영향으로는 ‘조직의 변화와 발전 저해’가 40.2% 비율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조직 구성원의 피로증가(26.8%) △정작 중요한 일을 하지 못함(24.2%) △업무협조가 안됨(8.8%) 순이었다.</p>
<p>직장인이 가장 동의하는 업무 효율성의 오해로는 ‘오래 일하지 않고는 성과도 없다’가 응답률 40.2%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퇴근을 빨리 하면 상사에게 찍힌다(38.6%) △보기 좋은 보고서가 내용도 충실하다(24.0%) △책상 앞에 앉아 있어야 업무를 한다(23.3%) △업무를 빨리 끝내면 일이 없어 보인다(22.9%) △많이 일한사람이 높은 인사고가를 받는다(20.1%) 순이었다.</p>
<p>비효율적인 업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보고의 형식보다는 내용을 먼저 보는 ‘상사의 유연한 자세’가 48.7% 응답률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많이 일하기보다 효율적으로 일하는 직원에게 인사고가를 부여 하는 ‘양보다 질 평가’(39.7%) △시간 활용에 대한 긴장감을 공유하는 ‘집중업무시간제’(37.2%) △의사결정의 속도를 향상 시키는 ‘결정권 이양’(28.4%)△기타(0.2%) 순이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943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7</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불경기에 CIO가 읽을만한 책 10선</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761</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976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Jan 2009 10:51:44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경영]]></category>
		<category><![CDATA[교보문고]]></category>
		<category><![CDATA[심리]]></category>
		<category><![CDATA[예스24]]></category>
		<category><![CDATA[인력]]></category>
		<category><![CDATA[조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9761</guid>
		<description><![CDATA[&#8216;책 속에 길이 있다.&#8217;
IT 예산이 점점 축소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 내 최고정보책임자(CIO)나 IT부서의 관리자들이 참조할 만한 도서 10권이 소개됐습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다시 한번 우리의 현재의 모습을 진단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미국 CIO인사이트는 &#8216;10 Books for Managing in Tough Times&#8217;라는 제목으로 이미 출판돼 많은 이들이 읽었던 책들을 소개했는데요. 1994년 피터 드러커의 책부터 지난해 출판된 책까지 다양합니다.
해당 목록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책 속에 길이 있다.&#8217;</p>
<p>IT 예산이 점점 축소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 내 최고정보책임자(CIO)나 IT부서의 관리자들이 참조할 만한 도서 10권이 소개됐습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다시 한번 우리의 현재의 모습을 진단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p>
<p>미국 CIO인사이트는 &#8216;10 Books for Managing in Tough Times&#8217;라는 제목으로 이미 출판돼 많은 이들이 읽었던 책들을 소개했는데요. 1994년 피터 드러커의 책부터 지난해 출판된 책까지 다양합니다.</p>
<p>해당 목록을 보고 인터넷과 인터넷서점 &#8216;인터넷교보문고&#8217;와 &#8216;예스24(yes24)&#8217;에서 검색해 국내에 번역 출간됐던 책과 관련 설명을 함께 게재합니다. 4권은 국내 번역된 책을 못 찾았습니다. (검색 능력 부족인지 모르겠습니다만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시면 연락 주십시오.)</p>
<p>조직, 심리, 종교 등 다양한 분야의 책입니다. 막상 IT 분야를 취재하고 있으면서도 이곳에 거론된 책을 한권도 읽은 적이 없네요.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기술과 함께 무엇보다 중요한 조직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겠습니다.</p>
<p>이미 읽어보셨던 분들은 다시 한번 책장에 있던 책을 꺼내어 가볍게 읽어보시길 바랍니다.</p>
<p><a title="leadinggeeks" rel="lightbox[pics9761]" href="http://bloter.net/files/2009/01/leadinggeeks.jpg"><img class="attachment wp-att-9762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1/leadinggeeks.jpg" alt="leadinggeeks" width="239" height="358" /></a><strong>1. Leading Geeks: How to Manage and Lead the People Who Deliver Technology<br />
By Paul Glen, David H. Maister, and Warren G. Bennis : 2002</strong></p>
<p>2005년 8월 &#8216;IT 전문가를 위한 리더십&#8217;이라는 제목으로 국내 소개됐다. 출판사 : 삼각형프레스</p>
<p>폴 글렌은 이 책에서 IT전문가들을 움직이고 뛰어난 성과를 달성하게 하기 위해 그들의 어떤 특성을 활용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제시하며, 관리자의 책임을 조직 내부, 업무 활성화, 팀 내 모호함 해소, 조직원의 동기 유발, 대외적 대표 기능으로 명확히 구분짓고 있으며 기업 경영인에게 무엇을 해야 하며 어떻게 조직을 이끌어야 하는지에 대해 예리하고 혁신적인 안을 제시하고 있다.</p>
<p><strong>2. Managing Up: How to Forge an Effective Relationship With Those Above You<br />
By Rosanne Badowski and Roger Gittines : 2004</strong></p>
<p>&#8216;잭 웰치 다루기&#8217;라는 이름으로 2005년 4월 출가됐다. 출판사 : 한스미디어</p>
<p>GE의 CEO 잭 웰치가 자신의 &#8216;오른팔이자 왼팔&#8217;이라고 했던 로잔 배더우스키가 GE 성공 신화의 비밀을 털어 놓고 있다. 저자 로잔 배더우스키는 잭 웰치의 비서로서 14년간 함께 일하면서 겪은 경험을 토대로 GE성공 신화의 핵심으로 &#8216;파트너십 경영&#8217;을 꼽는다.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파트너십을 형성하기 위한 15가지 전략 속에는 잭 웰치 특유의 리더십과 그녀의 탁월한 상사관리 전략이 숨어 있다. 어느 조직에나 상사는 있는 법. 저자는 상사와의 관계를 원활하게 만드는 데 필요한 것들을 솔직하고 재미있지만 결코 가볍지 않게 들려 준다.</p>
<p><strong>3. The New CIO Leader: Setting the Agenda and Delivering Results<br />
by Marianne Broadbent and Ellen Kitzis : 2004</strong></p>
<p>&#8216;혁신적인 CIO 리더&#8217;라는 이름으로 2005년 9월 10일 출간됐다. 출판사 : 애플트리태일즈</p>
<p>정보통신 분야의 세계 최고 컨설팅 기업 가트너 그룹이 오랜 기간 전세계 수천 명의 CIO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성과를 토대로 IT 전략 추진에서 CIO의 역할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밝혀내고, 그 과정에서 요구되는 ‘CIO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IT 혁신에 대한 비전과 통찰력을 제공해줄 것이다.</p>
<p><strong>4. Getting Things Done: The Art of Stress-Free Productivity<br />
by David Allen : 2002</strong></p>
<p>&#8216;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8217;라는 이름으로 2002년 3월 5일 출간됐다. 출판사 : 21세기북스</p>
<p>직장인들 대부분은 &#8220;할 일은 많고 시간은 없다&#8221;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해도 해도 끊임없이 쌓여가는 일 가운데서 어떤 것부터 처리할지 몰라 허둥대는 상황이 반복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직장인들이 받는 스트레스는 대단하며 이 스트레스가 역으로 업무의 집중도를 떨어뜨리는 악순환이 계속된다.</p>
<p>이 책은 바로 이렇게 끝도 없이 쌓여가는 일을 물흐르듯이 해결하기 위한 원리와 그 방법론에 관해서 얘기한다. 일처리나 성공을 위한 테크닉 대신 일처리의 밑바닥을 흐르는 변함없는 원칙들을 정리하여 원리에 바탕을 둔 일처리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 일처리 방법의 핵심은 업무흐름 5단계 경영법인데 수집, 가공, 조직화, 검토, 실천이라는 5단계를 통해 아주 구체적으로 깔끔한 일처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원리 원칙을 먼저 제시하고 각 단계별로 책상정리부터 파일링, 스케줄관리와 같은 구체적인 사안까지 알려주는 것이다. 이 책의 역자인 공병호 박사가 핵심을 짚어 놓은 공병호의 핵심 포인트도 도움이 된다.</p>
<p>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국내 언론에 해외 베스트셀러로 소개되어 국내 독자들의 관심을 미리 불러온 책이기도 하다. 참고로 컨설턴트인 저자에게 보낸 고객의 편지를 소개한다.</p>
<p>&#8220;이 프로그램의 원리를 습관적으로 적용하기 시작하자 내 생활은 변화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적용은 매일 반복하여 발생하는 긴급한 요구를 허둥지둥 처리하는 것을 막기 위해 예방접종을 맞는 것과 같은 것이었고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갖는 불안정에 대한 해독제와도 같은 것이었습니다.&#8221;</p>
<p><strong>5. Managing in Turbulent Times by Peter F. Drucker : 1994</strong></p>
<p><strong>6. Coaching for Improved Work Performance, Revised Edition by Ferdinand Fournies : 1999</strong></p>
<p><strong>7. Engaging the Hearts and Minds of All Your Employees: How to Ignite Passionate Performance for Better Business Results by Lee Coulan : 2008</strong></p>
<p><strong>8. Awake at Work: 35 Practical Buddhist Principles for Discovering Clarity and Balance in the Midst of Work&#8217;s Chaos by Michael Carroll : 2006</strong></p>
<p>이 책은 이례적으로 직장 생활에서의 문제를 불교의 원리에 적용했다.</p>
<p><strong>9. The Five Dysfunctions of a Team: A Leadership Fable by Patrick M. Lencioni  2002</strong></p>
<p>팀이 빠지기 쉬운 5가지 함정이라는 책으로 2007년 4월에 출간됐다.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p>
<p>가상의 기업 디시전테크를 무대로 각 개인은 뛰어난 인재들이지만 모이기만 하면 삐걱거리는 팀의 5가지 고질적인 문제점을 짚어낸다. 저자가 말하는 팀이 빠지기 쉬운 5가지 함정이란, ‘신뢰의 결핍’,‘충돌의 두려움’,‘헌신의 결핍’,‘책임의 회피’,‘결과에 대한 무관심’이다. 그리고 5가지 함정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은 바로 ‘팀워크’를 구축하는 것이다.</p>
<p>1부 우화와 5가지 함정에 빠져나오는 방법을 제시한 2부 이론으로 구성된 이 책은 혼자 힘으로는 성공은 물론 조금의 발전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모든 리더들에게 해답을 제시할 것이다.<br />
<strong><br />
10. Crucial Conversations: Tools for Talking When Stakes are High<br />
by Kerry Patterson, Joseph Grenny, Ron McMillan, and Al Switzler : 2002</strong></p>
<p>2007년 7월 &#8216;결정적 순간의 대화&#8217;라는 책으로 국내 소개됐다. 심리학 관련 책이다. 출판사 : 시아출판사</p>
<p>삶 전체를 바꿔 놓기도 하는 대화의 중요성에 비해 그에 임하는 우리의 태도는 어떠한가. 우리는 어렵고 까다로운 상황에 놓이면 대화 자체를 회피하거나, 마구 흥분하여 나중에 후회할 말을 해버리고 만다. 결정적인 순간, 우리들 대부분은 언제나 최악의 수를 두는 것이다.왜 그럴까? 그것은 자신의 대화방식에 대해 한 번도 객관적으로 판단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늘 성공적인 대화를 이끄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지만, 자신의 대화 습관을 냉정하게 돌아보는 것은 쉽지 않다.</p>
<p>이 책의 저자들은 ‘대화’를 여러 가지 시각에서 들여다보고 낱낱이 해부하여 성공적인 대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25년간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수많은 개인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해온 이들의 경험은 다양하고 실제적인 사례를 제시하는 부분에서 빛을 발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누구나 자신이 그러한 사례들에 속했거나 현재 속해 있음을 발견하고 자신의 대화방식의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저자들에 의하면, 성공적인 대화를 이끌어나가기 위한 방법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그러나 이 간단한 원리가 삶을 변화시키고, 성공적인 삶을 향한 지름길이 된다.</p>
<p>(본 도서는 2005년에 동 출판사에서 김원호 씨의 번역으로도 출간됐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976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4</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