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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팀 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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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아이폰5, 10월 출시&#8221;…믿음직한 &#8216;실언&#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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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Sep 2011 02:45:53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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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폰5 10월 출시설이 사실로 굳어지는 모양새다. 현지시각으로 9월21일, 앨 고어 미국 전 부통령이 남아프리카에서 &#8216;디스커버리 투자 리더십 정상회의&#8217;에 참석해 연설하던 중 &#8220;아이폰5는 다음 달 출시될 예정&#8221;이라고 밝혔다. 앨 고어 전 부통령은 현재 애플 이사회 임원이다. 지금껏 떠돌던 근거가 불확실한 소문보다는 믿을 만한 얘기다.

애플 아이폰5 출시일에 대한 소문은 끊이지 않았다. 대만 부품공급업체나 익명의 제보자 등이 주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이폰5 10월 출시설이 사실로 굳어지는 모양새다. 현지시각으로 9월21일, 앨 고어 미국 전 부통령이 남아프리카에서 &#8216;디스커버리 투자 리더십 정상회의&#8217;에 참석해 연설하던 중 &#8220;아이폰5는 다음 달 출시될 예정&#8221;이라고 밝혔다. 앨 고어 전 부통령은 현재 애플 이사회 임원이다. 지금껏 떠돌던 근거가 불확실한 소문보다는 믿을 만한 얘기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9/apple_iphone5.jpg" rel="lightbox[76642]" title="apple_iphone5"><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43" title="apple_iphone5"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apple_iphone5.jpg" alt="" width="400" height="267" /></a></p>
<p>애플 아이폰5 출시일에 대한 소문은 끊이지 않았다. 대만 부품공급업체나 익명의 제보자 등이 주요 진원지였다. 하지만 애플 관계자에 의해 출시 일정이 언급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디스커버리 투자 리더십 정상회의가 애플과 관련한 연설을 하는 자리는 아니었으니, 앨 고어 전 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실수로 보인다.</p>
<p>월스트리트저널이 운영하는 IT전문 매체 올씽스디지털도 아이폰5가 10월4일 출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존 파코브스키 올씽스디지털 칼럼니스트는 &#8216;가까운 소식통&#8217;을 인용해 &#8220;애플이 언제든지 일정을 바꿀 가능성은 있지만, 아이폰5는 10월4일 출시될 것&#8221;이라고 전했다.</p>
<p>애플이 두 종의 아이폰을 한꺼번에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도 있다. 마크 모스코비츠 J.P.모건 분석가는 &#8220;올가을 애플은 두 종의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8221;이라며 &#8220;투자자들은 애플 주가에 긍정적인 반응이 오는 것에 준비해야 한다&#8221;라고 말했다.</p>
<p>스티브 잡스 애플 전 CEO가 퇴임한 이후 애플의 신제품 발표를 누가 진행하게 될 것인지도 흥미를 끄는 대목이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뿐만 아니라 아이팟터치 등 애플의 주요 신제품 발표는 모두 스티브 잡스 전 CEO의 몫이었다.</p>
<p>지금으로서는 스티브 잡스 전 CEO의 후임인 팀 쿡 애플 CEO가 발표를 진행할 가능성이 가장 큰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5와 같은 전세계 이목이 쏠린 제품을 발표하는 자리는 팀 쿡 CEO를 알릴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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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2012년 TV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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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Aug 2011 06:00:13 +0000</pubDate>
		<dc:creator>이지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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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이텔레비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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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플이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와 컴퓨터에 이어 TV까지 iOS 운영체제를 탑재해 생산할 것으로 보인다.
미디어비트는 8월26일 실리콘 밸리의 여러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iOS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TV 생산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벤처비트 션 루드비히(Sean Ludwig/VentureBeat)
그동안 애플이 TV 사업에 뛰어들 것이라는 소문은 꾸준히 제기된 바 있다. 2007년 ‘애플TV’로 셋톱박스 시장에 진출한 애플이 TV 사업에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애플이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와 컴퓨터에 이어 TV까지 iOS 운영체제를 탑재해 생산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venturebeat.com/2011/08/26/apple-television-2012/">미디어비트</a>는 8월26일 실리콘 밸리의 여러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iOS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TV 생산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7335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3356/apple-television-mockup"><img class="size-medium wp-image-73357 aligncenter" title="apple-television-mockup"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8/apple-television-mockup-500x361.jpg" alt="" width="500" height="361" /></a></p>
<p style="text-align: center"><em><span style="color: #008000">사진 : 벤처비트 션 루드비히(Sean Ludwig/VentureBeat)</span></em></p>
<p>그동안 애플이 TV 사업에 뛰어들 것이라는 소문은 꾸준히 제기된 바 있다. 2007년 ‘애플TV’로 셋톱박스 시장에 진출한 애플이 TV 사업에도 뛰어들지 않겠냐는 주장도 나왔다.</p>
<p>그러나 지난해 팀 쿡 최고경영자는 골드만삭스 컨퍼런스에서 “TV사업은 단지 취미일 뿐”이라며 “셋톱박스인 애플TV 투자는 계속하겠지만, 애플은 TV시장 자체에는 관심이 없다”라고 발표했다. 애플의 TV사업 진출이 소문으로 끝날 순간이었다.</p>
<p>하지만 미디어비트는 “지금까지 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애플이 TV 시장에 진출한다는 증거’를 상당수 확인했다”라고 애플 TV 산업 진출에 대한 강한 확신을 드러냈다.</p>
<p>애플에 대해서 많은 분석을 내놓은 진 먼스터 파이퍼 제플리 애널리스트는 “적어도 애플이 2012년 후반이나, 2013년 초 TV를 생산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며 “애플 내부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TV 생산 부품도 애플이 작업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단순한 셋톱박스가 아닌 iOS 기반의 TV 생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주장했다.</p>
<p>애플의 TV생산 여부와 관련한 증언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a href="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053111904875404576530871704590688.html#ixzz1WA2i3K00">월스트리트저널</a> 역시 애플 TV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TV에 이르는 새로운 개술 발전을 꾀하고 있다”라며 “애플이 텔레비전에 비디오를 제공하는 기술을 연구하는 등, 어떻게 서비스를 시작할지 고민하고 있다”라고 전했다.</p>
<p>스튜어트 알솝 벤처투자가는 “아이텔레비전 주장이 점점 힘을 얻어가고 있다”라며 “실리콘밸리 소스로부터 애플의 TV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애플이 전반적인 하드웨어 산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확인했다”라고 말했다.</p>
<p>그러나 현재 스마트TV의 시장은 그리 밝지 않다. 셋톱박스 형태의 애플TV는 지난해 겨우 100만대 정도 판매됐으며, 구글과 소니 등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의 TV 판매에 나섰지만 실적이 신통찮다. 시장성이 확실하지 않은 산업에 애플이 무리하게 진입할 필요는 없다. 밑져야 본전인 사업에 투자하기보다는 다른 사업에 진입하는 것이 애플이겐 더 이득이다.</p>
<p>이에 대해 미디어비트는 “LCD 패널 가격이 꾸준히 떨어지고 있다”라며 “생산 효율성 때문에 태블릿에 이어 TV까지 애플이 생산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과거 LCD 패널 가격이 비싸, 애플이 투자대비수익을 고려해 TV 생산에 망설였다면, 이제는 한번쯤 도전해볼 때가 됐다고 전망한 것이다.</p>
<p>알솝 벤처투자가 역시 “2007년 셋톱박스 출시 이후, 애플은 꾸준히 TV 시장을 지켜보고 있었다”라며 “iOS와 텔레비전이 결합된 15인치 또는 19인치 터치스크린 TV가 2012 휴가 시즌에 맞춰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또한 알솝은 “애플이 출시할 TV는 단순한 TV가 아니라 게임과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다양한 iOS 기반 기기들과의 연동을 구현할 수 있는 형태가 될 것”이라며 “애플은 모바일 시장에 이어 가전시장까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덧붙였다.</p>
<p>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이어 아이텔레비전까지 애플의 iOS 생태계가 어디까지 확장될지 기대되는 2012년이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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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브 잡스, 애플 CEO 사임&#8230;팀 쿡이 바통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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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Aug 2011 00:06:52 +0000</pubDate>
		<dc:creator>이지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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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 것이 오고야 만 것일까?
스티브잡스 애플 최고경영자가 8월24일(현지기준) 대표직을 사임했다.
애플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8220;공동 창업자였던 스티브잡스가 더 이상 대표직을 수행하지 못해, 공식적으로 대표직에서 물러나고 최고운영책임자였던 팀 쿡이 잡스를 대신해 대표직을 앞으로 수행할 예정&#8221;이라고 발표했다.
잡스의 사임을 두고 애플 이사회 의장인 아트 레빈슨 제네테크 회장은 “잡스의 탁월한 비전과 리더십으로 애플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가치 있는 기업이 됐다”면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 것이 오고야 만 것일까?</p>
<p>스티브잡스 애플 최고경영자가 8월24일(현지기준) 대표직을 사임했다.</p>
<p>애플은 이날 <a href="http://www.apple.com/pr/library/2011/08/24Steve-Jobs-Resigns-as-CEO-of-Apple.html">보도자료</a>를 통해 &#8220;공동 창업자였던 스티브잡스가 더 이상 대표직을 수행하지 못해, 공식적으로 대표직에서 물러나고 최고운영책임자였던 팀 쿡이 잡스를 대신해 대표직을 앞으로 수행할 예정&#8221;이라고 발표했다.</p>
<p>잡스의 사임을 두고 애플 이사회 의장인 아트 레빈슨 제네테크 회장은 “잡스의 탁월한 비전과 리더십으로 애플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가치 있는 기업이 됐다”면서 “그의 이런 경영전략은 애플 성공에 엄청나게 기여했고, 그의 뜻을 애플이 계속해서 이어나갔으면 좋겠다”며 그의 사임을 아쉬워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5207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1984/612px-steve_jobs_headshot_2010-cro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077" title="612px-Steve_Jobs_Headshot_2010-CROP"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3/612px-Steve_Jobs_Headshot_2010-CROP.jpg" alt="" width="500" height="490" /></a><em>사진설명 : 아이폰4를 소개하는 잡스의 모습. 향후 출시될 아이폰5 소개와 관련해 잡스의 모습을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매우 아쉬워진다. </em></p>
<p>또 레빈슨 회장은 잡스의 뒤를 잇는 팀 쿡 최고경영자에 대해서도 “그는 이미 최고운영책임자로서 본인의 능력을 입증했다”며 “그가 앞으로 업무를 잘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당부의 말을 보냈다.</p>
<p>잡스는 올해 1월 초 병가를 내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있었다. 잡스의 부재 동안 쿡 최고경영자는 그의 자리를 대신해 애플을 지휘하면서, 경영 능력을 검증받은 것으로 보인다.</p>
<p>한편, 퇴임 발표 이후 잡스는 애플 이사회와 직원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불행히도 최고경영자로서 책임과 기대에 부응하기 힘들어지는 날이 오게 됐다”며 “이사회가 승인한다면, 이사회의 의장으로, 이사로, 그리고 애플의 직원으로 남고 싶다”고 사임의 뜻을 밝혔다.</p>
<p>이를 두고 애플 관련 소식을 전하는<a href="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11/08/24/steve_jobs_resigns_as_apple_ceo.html"> 애플 인사이더</a>는 잡스의 사임을 두고 “병가중이던 그의 건강이 더 악화돼 애플을 떠나는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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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넷북은 쓸모없는 작고 가벼운 노트북” 맹비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0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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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pr 2009 05:42:02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넷북]]></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팀 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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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플이 넷북을 쓸모없는 작고 가벼운 노트북이라 칭하면서 비난했다.
애플의 COO인 팀 쿡은 22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넷북은 좁은 키보드, 작은 스크린, “형편없는” 하드웨어, 그리고 수준미달 소프트웨어를 갖췄다고 표현하면서, 애플이 매킨토시 하드웨어를 통해 제공하고자 하는 “소비자 경험(consumer experience)”를 전혀 전달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쿡은 “넷북은 우리가 흥미로워하는 분야가 아니다”라며, “개인 컴퓨터라고 부르는 것은 과장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메일이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애플이 넷북을 쓸모없는 작고 가벼운 노트북이라 칭하면서 비난했다.</p>
<p>애플의 COO인 팀 쿡은 22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넷북은 좁은 키보드, 작은 스크린, “형편없는” 하드웨어, 그리고 수준미달 소프트웨어를 갖췄다고 표현하면서, 애플이 매킨토시 하드웨어를 통해 제공하고자 하는 “소비자 경험(consumer experience)”를 전혀 전달하지 못한다고 말했다.</p>
<p>쿡은 “넷북은 우리가 흥미로워하는 분야가 아니다”라며, “개인 컴퓨터라고 부르는 것은 과장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메일이나 웹 서핑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넷북 대신에 애플의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를 구입하면 된다고 덧붙였다.</p>
<p>넷북은 작고 저렴한 노트북으로, 웹 서핑 등 기본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설계된 것이다. 넷북의 가격은 보통 300달러에서 500달러 사이이며, 스크린 크기는 7형에서 12형 사이다.</p>
<p>애플의 가장 저렴한 노트북은 999달러로, 쿡은 가격 보다는 질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p>
<p>2분기 애플의 데스크톱 판매량은 새로운 제품으로 다시 증가세를 보였고, 저사양 노트북도 가격 하락으로 조금 증가했으나, 전체 PC 출하량은 떨어졌다. 매킨토시 컴퓨터는 총 222만대 판매되어 전년 동기대비 3% 하락한 것.</p>
<p>이와 관련해 쿡은 “우리 실적에 대해서 만족하며, 앞으로 실적이 더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p>
<p>엔드포인트 테크놀로지 어소시에이트(Endpoint Technologies Associates)의 로저 케이는 넷북의 인기가 높아지는 것이 애플에게는 좋지 않기 때문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고 보았다. 그는 “만일 애플이 넷북으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았다면, 이런 식의 발언은 하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넷북은 아직 이상적인 제품이라고까지 말하진 못하지만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하다”라고 말했다.</p>
<p>넷북은 이미 PC 업계에서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제품으로 여겨지고 있다. IDC에 따르면, 2009년 1분기 전세계 PC 출하량은 전년동기 대비 7.1% 떨어진 6,340만대 인데, HP, 에이서 등과 같은 업체는 넷북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판매량이 증가했다.</p>
<p>쿡은 애플이 PC 출하량이 줄어드는 것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지는 않지만, 제품의 질에 대한 명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전했다. 그는 “주기는 돌고 돈다”라면서, “우리가 하는 것은 세계 최고의 컴퓨터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419" target="_blank">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419</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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