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Bloter.net &#187; 프로스트 앤 설리번</title>
	<atom:link href="http://www.bloter.net/archives/tag/%ed%94%84%eb%a1%9c%ec%8a%a4%ed%8a%b8-%ec%95%a4-%ec%84%a4%eb%a6%ac%eb%b2%88/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bloter.net</link>
	<description>블로터닷넷</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3 Feb 2012 11:02:45 +0000</lastBuildDate>
	<generator>http://wordpress.org/?v=2.9.2</generator>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모바일광고시장, 연평균 28.2% 성장</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946</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6946#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Oct 2008 03:50:2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sms]]></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광고]]></category>
		<category><![CDATA[시장조사]]></category>
		<category><![CDATA[프로스트 앤 설리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6946</guid>
		<description><![CDATA[모바일 광고 시장이 소비자의 개개인에 맞춘 서비스와 콘텐츠 전달 장점으로 새로운 광고 매체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시장 조사 업체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www.frost.com)이 최근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모바일광고 기회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모바일광고 시장은 2007년 1억 2970만 달러 매출을 기록했으며, 2007년~2012년간 연평균 28.2% 성장하면서, 2012년엔 4억 5천만 달러 시장규모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시장은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모바일광고 시장에서 일본(5억7490만 달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바일 광고 시장이 소비자의 개개인에 맞춘 서비스와 콘텐츠 전달 장점으로 새로운 광고 매체로 급부상할 전망이다.</p>
<p>시장 조사 업체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a href="http://www.frost.com/">www.frost.com</a>)이 최근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모바일광고 기회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모바일광고 시장은 2007년 1억 2970만 달러 매출을 기록했으며, 2007년~2012년간 연평균 28.2% 성장하면서, 2012년엔 4억 5천만 달러 시장규모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p>
<p>국내시장은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모바일광고 시장에서 일본(5억7490만 달러 매출) 다음으로 2번째로 가장 큰 모바일광고시장을 기록했다. 국내 모바일광고 시장은 앞으로 잠재력이 매우 높은데, 발달한 모바일 데이터 시장, 광고업계의 번성, 그리고 우수한 모바일과 브로드밴드 서비스의 보급이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국내 모바일광고 시장 성공을 위한 강력한 성장동력은 발달한 모바일 데이터 시장과 광고 성숙도라 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mobile-advertising" rel="lightbox[pics-1223178462]" href="http://bloter.net/files/2008/10/mobile-advertising.jpg"><img class="attachment wp-att-6945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8/10/mobile-advertising.jpg" alt="mobile-advertising" width="500" height="355" /></a></p>
<p>도표: 국내 모바일광고 매출액 전망 (2007-2012)</p>
<p>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ICT 전문연구원 제프 테(Jeff Teh)는 “모바일은 높은 광고 타겟 도달과 관여가 많은 광고매체로써의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다. 주로 기존의 전통적인 매체와는 달리, 모바일광고는 소비자에게 광고서비스와 함께 개인에 맞춘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p>
<p>통신사업자를 비롯해 광고에이전시, 콘텐츠 제공자(예로, 신문사등), 기술 및 솔루션 벤더, 심지어 가입자까지도 포함한 모바일 생태계에서 이들 모든 관련자들에게 수익이 되는 가치사슬 수립과 함께 적당한 상품화 개발에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p>
<p>광고주나 매체 에이전시 대부분은 온라인 인터넷이 제공하는 새로운 디지털과 쌍방향 채널들과 모바일인터넷 급증이 단순한 SMS 기반의 캠페인을 넘어 광고 캠페인과 광고매체집행에 얼마나 잘 어울릴 수 있을지를 여전히 평가하고 있는 중이다.</p>
<p>프로스트 앤 설리번은 가입자들이 선택된 광고를 보는 대신 (일정기간) 무료로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거나 접속할 수 있는 광고수익기반 모델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캐시 공급을 비롯하여 무료시간, 다운로드, 할인쿠폰 등의 인센티브 기반의 광고도 콘텐츠 전달의 매력적인 방법이다.</p>
<p>이에 덧붙여, 모바일인터넷에 의해 주도되고 있는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 사이트에서의 모바일 검색, 간단한 화면표시, 배너, 중간 끼어 넣기 광고 및 쌍방향 광고도 모바일광고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Off-deck (이통사들이 배제되고 진행되는) 광고의 경우, 검색과 친목네트워킹과 언제 어디서나 정보접속을 위해 모바일 인터넷 활용이 증가함에 따라 off-deck 콘텐츠 성장과 함께 더 많이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p>
<p>하지만 이런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도전 과제 또한 남아 있다.</p>
<p>광고전문가들이 쌍방향의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변경할 수 있는 유연하고 비용효율적인 광고 캠페인 진행에 있어서 모바일의 도달률과 효율성을 알고 있다 할지라도, 모바일광고 캠페인의 효율성 측정과 다른 광고매체 집행(media mix)과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모바일광고집행에 대해서는 낙관하지 못하고 있다.</p>
<p>모바일광고에 대한 판매상품비율(sell-through rates) 경우, 뉴스공급과 날씨, 스포츠 콘텐츠와 같은 이용 가능 목록(inventory)에서조차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15% 이하로, 미국 등 다른 지역의 20~30%와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낮다.</p>
<p>모바일광고의 도약을 위해서는 예전 SMS 마켓팅이 실패했던 이유인 성가시고 요청하지 않은 콘텐츠라는 인식의 극복이 필요하다.</p>
<p>한편, 아시아-태평양 13개국의 모바일광고 매출의 경우, 2007년 8억78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연평균 37.8% 성장률 (2007년-2012년)을 보이며 2012년 40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모바일광고는 2012년 아시아-태평양 모바일 데이터 시장 매출 가운데5.8%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2012년 새로운 매체로는 상당한 수준인 아태지역 총광고비 중 약 3%를 점유할 것으로 보인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694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6</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아시아 신흥시장, 모바일 신천지로 급부상</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639</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563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1 Sep 2008 02:06:3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베트남]]></category>
		<category><![CDATA[신천지]]></category>
		<category><![CDATA[이동통신]]></category>
		<category><![CDATA[인도]]></category>
		<category><![CDATA[프로스트 앤 설리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archives/5639</guid>
		<description><![CDATA[인도와 베트남을 비롯해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파키스탄, 스리랑카 등 아시아 8개국이 모바일 서비스 시장의 새로운 신천지도 떠오르고 있다. 이 때문에 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38; Sullivan, www.frost.com)이 최근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무선 성장 프런티어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2007년 신흥 아시아 8개국1 (중국제외)에서 모바일 서비스 분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도와 베트남을 비롯해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파키스탄, 스리랑카 등 아시아 8개국이 모바일 서비스 시장의 새로운 신천지도 떠오르고 있다. 이 때문에 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p>
<p>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amp; Sullivan, <a href="http://www.frost.com">www.frost.com</a>)이 최근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무선 성장 프런티어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2007년 신흥 아시아 8개국1 (중국제외)에서 모바일 서비스 분야는 332억 7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2007년에서 2013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10.7%로 2013년에 613억 5000만 달러의 시장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mobile_apac-chart" rel="lightbox[pics5639]" href="http://bloter.net/files/2008/09/mobile_apac-chart.jpg"><img class="attachment wp-att-5643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black 1px solid" src="http://bloter.net/files/2008/09/mobile_apac-chart.jpg" alt="mobile_apac-chart" width="620" height="430" /></a></p>
<p>아시아 신흥시장(8개국 포함)에서 2012년까지 신규 모바일 가입자가 5억7300만 명에 달해 2012에 총 모바일 가입자수는 약 10억 6000만 명에 이르러 10억명 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 아시아 신흥 8개국이 국내를 비롯한 관련사업자들에게 새로운 엘도라도(New El Dorado)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
<p>2007년 기준으로 이들 신흥시장1의 모바일 사용자들은 4억8700만 명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총 모바일 가입자수의 37.1%를 차지했다.</p>
<p>모바일 가입자 기반은 2007년에서 2013년까지 연평균 15.1% 성장, 2013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 가입자수의 46%에 해당하는 11억 3000만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p>
<p>아시아 신흥시장1은 저밀도 통신망, 낮은 인터넷 보급, 그리고 대체로 서비스 수준이 미비하거나 아예 통신서비스가 없는 상당한 크기의 인구가 있는 국가들을 의미한다.</p>
<p>프로스트 앤 설리번 ICT 전문 애널리스트 제프 테(Jeff Teh)는 전세계 모바일 통신네트워크 기반의 절반이상이 이미 신흥시장에 구축돼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p>
<p>그는, “유럽, 미국, 심지어 아시아의 가장 성숙한 시장들이 통화연결 감소와 낮은 성장기회를 보이며 빠르게 포화상태로 치닫고 있다”며, “아시아 모바일 사업자들이 아직 서비스업체를 정하지 못한 10억 신규 가입자들을 확보하고자 앞을 다투고 있는데, 이들 아시아 신흥국가들-특히 지방 지역-이 가장 뚜렷한 성장 전망이 예상되는 지역”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이러한 기회가 사업자들에게는 도박이 될 수도 있다. 제프 테 애널리스트는 “이들 신흥 시장의 고유한 특징은 대개 수입이 낮고 따라서 가입자당 평균 매출액(ARPU, average revenue per users)도 낮다. 한 예로, 몇몇 국가에서는 혼합 ARPU(선불서비스와 후불서비스를 합한 가입자당평균매출액)이 1개월에 3.9 달러 정도로 낮은 실정이다. 따라서, 가입자들은 대체로 선불서비스로 기울어질 것”이라며, “실제로 이들 시장의 86~97% 모바일 사용자들은 선불 가입자”라고 말했다.</p>
<p>이렇듯, 모바일 운영자와 외국투자자들에게 도전과제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균일가격 정책을 소개해 가격에 민감한 이들 지역 고객들에게 어필하는 것이다.</p>
<p>제프 테 애널리스트는 “가까운 시일 동안은 모바일 서비스의 많은 부분이 음성전화와 텍스트 메시징과 같은 기본적인 서비스로 한정될 것”이라며, ““전형적인 정부규제 문제와 서비스 경제성 관리는 별도로 하더라도, 운영자들은 건실한 이윤 유지를 위해 비용효율적인 방식의 운영과 자본지출 관리와 동시에, 지방에까지 통신망 연결을 확장시켜야 하는 더 가파른 오르막길을 직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하지만, 모바일 운영자에게 오름세가 되는 것은 유선 모바일의 대체가 이들 국가에서 틀림없는 현상으로, 지상 통신선 설치를 위해 섬유-광케이블(fibre-optic)을 까는 것보다는 무선통신탑 (cellular towers)를 세우는 것이 보다 비용효율적이라는 점이다.</p>
<p>제프 테 애널리스트는 “따라서 유선서비스의 경쟁은 거이 존재하지 않고 있는 반면, 모바일 운영자들의 경쟁은 수없이 많다”며, “대부분의 신흥국가에는 정해진 시장들마다 5개 이상의 활발한 모바일 서비스 공급자들이 있다. 그러나, 시간이 경과하면 모바일 보급률이 증가하고 유지운영이 소규모 운영자들에게 까다로워 질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시장 통합이 기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지방지역에서 모바일 서비스 채택을 주도하기 위해, 몇몇 국가들은 접속-지불의 용이성을 위해 커뮤니티와 모바일 서비스간의 연결뿐 아니라 빌리지 폰, 운영자들간 통신탑 공유 등을 솔선해서 선보인 바 있다.</p>
<p>제프 테 애널리스트는 무선 기술들이 이들 지역에서 인터넷 접속을 가능하도록 함에 따라, 이런 혁신이 통신연결 비전 성취에 필요하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p>
<p>그는 “특히 유선 인프라와 전력공급의 부족을 고려했을 때, 신흥시장 무선망에 있어서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 중 하나는 인터넷 접속을 위한 데스크탑을 대신하는 더 빠르고 싼 값의 대체제를 제공하는 능력”이라며, “수신통화에 대한 요금부과와 같은 몇 가지 요금 정책은 아무리 혁명적이라 하더라도 위험하며 모바일 광고가 대규모로 도약할 때 오직 가능한데, 이는 현재시점에서 고위험-고수익 관리 게임으로 남아있다”고 덧붙였다.</p>
<p>프로스트 앤 설리번 코리아의 조 민(Cho Min) ICT 전문연구원은, “이들 새로운 엘도라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한국의 이동통신사업자들은 현재 선불가입자가 대부분인 신흥시장의 현황을 고려해 먼저 각 시장 별 메이저 이동통신사와의 전략적인 제휴와 지분 투자를 통해 시장진입에 대한 고위험을 피하면서 차후 그 지역 특색의 고개 니즈를 파악한 차별화된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563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국내 IP텔레포니 도입 속도 &#8216;더디네~&#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464</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546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Aug 2008 05:02:3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p 텔레포니]]></category>
		<category><![CDATA[KTS]]></category>
		<category><![CDATA[lg-노텔]]></category>
		<category><![CDATA[pbx]]></category>
		<category><![CDATA[uc]]></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프로스트 앤 설리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archives/5464</guid>
		<description><![CDATA[국내 기업용 텔레포니 시장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8216;프로스트 앤 설리번&#8217;(www.frost.com)이 최근 발표한 &#8216;아시아 태평양 엔터프라이즈 텔레포니 시장&#8217;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기업용 텔레포니 시장은 2007년 약 1억 869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2014년 2억2284만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2007년 기업용 텔레포니 시장의 총매출이 26.7% 증가했으며 IP-PBX 분야는 78.6%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기업용 텔레포니 시장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8216;프로스트 앤 설리번&#8217;(<a href="http://www.frost.com">www.frost.com</a>)이 최근 발표한 &#8216;아시아 태평양 엔터프라이즈 텔레포니 시장&#8217;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기업용 텔레포니 시장은 2007년 약 1억 869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2014년 2억2284만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p>
<p>특히, 2007년 기업용 텔레포니 시장의 총매출이 26.7% 증가했으며 IP-PBX 분야는 78.6%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p>
<p>하지만 전세계적인 흐름에 미추어 국내 시장은 상대적으로 더딘 행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P 텔레포니의 조기 확산을 가로 막고 있는 이유는 이미 도입돼 사용되고 있는 레거시 장비인 TDM장비의 규모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b9760909d2fb_BFB5/EnterpriseTelephonyMarket.jpg" rel="lightbox[5464]" title="국내 IP텔레포니 도입 속도 '더디네~'"><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2px;border: black 1px solid" src="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b9760909d2fb_BFB5/EnterpriseTelephonyMarket_thumb.jpg" border="0" alt="Enterprise Telephony Market" width="624" height="359" /></a></p>
<p>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한국 포함 14개국)의 제품분야별 평균 매출을 비교했을 때 2007년 아-태 지역 IP 텔레포니는 총매출의 53.9%에 해당하는 반면, 국내 IP 텔레포니는 37.8%를 차지하면서 키폰 시스템인 KTS(31.6% vs. 18.5%)와 PBX(30.5% vs. 25.7%)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
<p>LG-노텔과 삼성전자가 국내 교환기 시장을 장악하고 있고, 이들이 키폰 시스템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면서 업무 효율성을 적극 지원해온 만큼 기업 고객들은 단기간에 IP텔레포니 투자를 늘리지 않고 있다.</p>
<p>박명균 리서치 애널리스트는, &#8220;국내의 경우, 기존에 구축된 TDM 기반의 인프라가 워낙 상당하고 기존의 시스템을 대체하는 것이 -특히 중소기업에게- 더 힘들고 비용부담도 크다&#8221;며, &#8220;IP 텔레포니 설치는 전형적으로 네트워크 평가 및 네트워크 최적화와 같은 벤더들의 서비스와 상당부분 관련이 있고, 게다가 도입 곡선도 둔화되고 있다&#8221;고 말했다.<br />
따라서, 텔레포니 장비 벤더들은 차세대 네트워크로의 이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오픈 스탠다드를 채택하고 뒤떨어진 기존 구축된 장비와 호환하는 솔루션을 제공 하고 있다.</p>
<p>한편, 2014년 IP 텔레포니 매출액은 2007년(7020만 달러) 대비153% 증가한 1억7770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현재 기업용 텔레포니 총매출액의 37.8%를 차지하고 있는 IP 텔레포니가 2014년에는 2배에 해당하는 77.8%를 점유할 것으로 예상된다.</p>
<p>박명균 프로스트 앤 설리번 리서치 애널리스트는 &#8220;기업들이 IP 텔레포니 솔루션에 투자해 업무의 효율과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통합커뮤니케이션(UC; Unified communications) 애플리케이션 도입에 대비해 기반을 다지고 있다&#8221;면서 &#8220;IP 시스템과 연동되는 프레젠스, UM, P2P(Peer to Peer) 기술들의 조기 도입이 이를 반증한다. 폭넓은 IP 텔레포니 도입은 계속될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그는 또 &#8220;금융-재정(BFIS) 분야와 정부/공공기관 분야가 국내뿐만 아니라 아-태 지역에서 대체로 IP 텔레포니의 가장 큰 시장&#8221;이라고 덧붙였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546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