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arrow_downward최신기사

1분

카카오는 어떤 뉴스 콘텐츠를 좋아할까?

기술 플랫폼을 활용하지 않는 뉴스 콘텐츠는 독자에게 다가가기 어렵다. 그렇다고 플랫폼이 되기도 쉽지 않다. 플랫폼과 뉴스 퍼블리셔의 기술적 역량의 차이가 갈수록 급격하게 벌어져서다. 콘텐츠 자체의 가격이 0에 수렴하는 상황에서 독자가 지불할만한 콘텐츠를 배타적으로 제공하는 매체가 아니라면 플랫폼을 활용해 최대한 사용자와의 접점을 늘려 추가적인 확보한 독자로 추가적인 사업기회를 모색해야 한다. 플랫폼이 좋아하는 뉴스 콘텐츠의 요건을 살펴보자. 주로 공식적으로 제시된 가이드를 참고해 정리한 내용이므로, 실제 종사자가 생각하는 ‘유용한 팁’과는 차이가 있을 수는 있다. 두 번째는 카카오다. 다음 뉴스 입점하기 : 포기! 여기서 다룬 내용은 네이버 편에서 다룬 것과 같다. 요약하자면 ‘뉴스제휴평가위원회를 신규 매체가 통과한다는 그런 일은 있기가 영 어렵다’가 되겠다. 더 알고...

1분

카카오, '카카오 AI 리포트' 발행

카카오가 인공지능(AI)의 최신 동향과 정보를 담은 보고서를 발행한다. 카카오는 3월14일 카카오 AI 리포트 창간호를 카카오 정책지원팀 브런치를 통해 공개했다. 카카오 AI 리포트는 전 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AI 연구와 글로벌 트렌드 등 다양한 정보를 분석해 소개한다. 매달 정책지원팀 브런치와 1분을 통해 PDF 형태로 제공된다. 창간호에는 ▲AI의 정의와 발전 과정, 딥러닝의 개념 ▲미국과 유럽에서 논의 중인 AI 관련 제도와 규범 이슈 ▲아이작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부터 최근 공표된 '아실로마 AI’ 원칙까지 로봇 윤리의 변천사 ▲2017년 주요 AI 컨퍼런스, 팟캐스트 정보 등 AI 관련 정보가 담겼다. 카카오는 이전에도 카카오 정책지원팀 브런치를 통해 백악관에서 발간한 ‘AI와 자동화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보고서를 번역하는 등 관련 정보를 소개해왔다....

1분

명절 스트레스 날려줄 '꿀잼' 콘텐츠 6가지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명절, 설이 돌아왔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을 수 있고요. 멀리 있는 가족도 만날 수 있죠. 무엇보다 단비 같은 연휴가 제일 즐겁습니다. 하지만 연휴가 마냥 즐겁지 않은 이들도 있습니다.자취방에 혼자 남아 있어야 하는 분들. 쓸쓸한 도시에 남아 홀로 출근해야 하는 청춘들. 저도 연휴에 일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 힘냅시다.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1boon에 함께 발행됐습니다(링크).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자취방에서 기나긴 연휴를 홀로 보내는 분들을 위해 설 연휴 나홀로 즐기는 '꿀잼' 콘텐츠 친구들. 기나긴 연휴를 좀 더 여유롭게 보내자고요! 1. 단돈 100원에 즐기는 '와챠플레이' 영화와 드라마를 무제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는 서비습니다! 미국엔 넷플릭스, 한국엔 와챠플레이라고 할 수 있죠. 취향 따라...

1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웨어러블 기기들

'웨어러블'이란 키워드가 한창 인기입니다. 스마트워치가 대표 사례죠. 많은 웨어러블 기기는 많은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용도에 집중돼 있는데, 주로 운동에 관심이 많거나 스마트 기기를 부담없이 사용하는 디지털 세대에 맞춰져 있습니다. 스마트 기기에도 ‘틈새시장’이 있습니다. 노인, 어린이, 장애인과 같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특화 웨어러블 기기도 신규 시장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어떤 기기들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한 웨어러블 나이가 들면 신체의 근육량이 줄어들고, 뼈의 밀도가 약해지면서 장애물을 피하거나, 넘어지는 것에 대한 대처 능력이 저하됩니다. 계단이나 문턱에서 발을 헛디뎌 무게중심을 잡지 못하고 쉽게 넘어져 뼈가 부러지는 등의 부상을 당할 우려도 높아집니다. 한번 넘어지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 힘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