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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대선

대선 후보 후원금, PC·모바일로 쏜다

2012년 지지하는 대선 후보에게 스마트폰과 PC로 간편하게 후원할 방법이 생겼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대선후보에게 정치후원금을 기부하는 '정치후원금' 서비스를 10월23일 PC와 모바일로 출시했다. 정치후원금은 2012년 대통령 선거 후보자에게 국민이 직접 후원하게 돕는 서비스로, 모금 현황을 실시간으로 공개한다. 23일 오전 8시 공개하고, 4시간여 만에 600만원 이상이 모였다. 대선 후보자는 선거 운동 기간에 후원금으로 각자 27억9885만원을 모금할 수 있다. 한 번에 최대 1천만원까지 후원할 수 있으며, 연말정산에 필요한 영수증도 받을 수 있다. 정치후원금 영수증은 각 후보 후원회(박근혜 후원회, 문재인 후원회, 이정희 후원회, 강지원 후원회, 안철수 후원회)에서 발급하는데, 익명으로 후원하면 이 영수증을 받을 수 없다. 익명 후원은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하다. 결제는 신용카드와 계좌이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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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SNS동향] 인기만점 '카카오톡 게임하기'

카카오톡의 모바일 게임 채널 서비스 '게임하기'를 찾는 게임사가 늘고 있다. 올 7월30일 출시됐는데 2달 남짓 사이에 17개 게임사가 21개 모바일 게임을 카카오톡을 통해 서비스한다.(아래 표 참조) 그중 눈에 띄는 성과를 낸 곳도 있다. 선데이토즈가 출시한 '애니팡'은 50여일 만에 17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싸이월드를 비롯한 PC 기반 웹 플랫폼을 떠나 처음으로 모바일 전용 플랫폼에 게임을 내놓고 얻은 성과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캔디팡'을 카카오톡 게임하기에 내놓고 일주일 만에 하루 매출 2억원을 달성하고, 다운로드 600만 건을 돌파했다. 10일째인 10월5일엔 800만 건을 넘었다. 넥슨은 '퍼즐 주주 for 카카오'란 모바일 게임을 카카오톡 게임하기에 10월4일 출시했다. 이 게임은 페이스북용 소셜게임 '주 인베이전'의 스마트폰 버전이다. 카카오 측은 "'게임하기'로 서비스하는 게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