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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한국 소비자 5G 기대감 커져"

코로나19 사태 이후 5G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부각되자 5G에 거는 기대도 커지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현재 5G 품질이 기대 수준에 못 미치는 상황에서 망 확충을 비롯해 단독모드(SA), 28GHz 대역 도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호칸 셀벨 에릭슨엘지 CEO는 3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5G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5G에 대한 한국 소비자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킬 장비 및 서비스 마련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코로나19로 5G에 거는 기대 높아져" 호칸 셀벨 CEO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고 안정적인 통신 네트워크가 중요한 시기이며 62%의 국내 소비자는 이러한 위기 상황에 5G가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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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8GHz 대역 5G망 검증...밀집지역 속도 빨라진다

KT가 28GHz 대역 주파수를 지원하는 5G 상용망 환경에서 데이터 전송 필드 검증에 성공했다고 1월15일 밝혔다. 기존 5G망보다 빠른 28GHz 기반 5G망은 사람들이 몰리는 트래픽 밀집 지역과 자율주행차, 스마트 공장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5G는 크게 두 가지 주파수 대역으로 나뉜다. 6GHz 이하 주파수(sub-6GHz)와 초고주파(mmWave)다. 6GHz 이하 주파수를 사용하는 5G 네트워크는 LTE보다는 속도가 빠르지만, 28GHz 초고주파를 이용한 5G보다는 느리다. 그러나 28GHz 대역은 장애물을 피해서 가는 회절성이 약해 더 많은 기지국을 세워야 해서 비용 부담이 높다. 국내에서는 현재 3.5GHz 주파수로 5G 서비스를 상용화했으며 28GHz 주파수 대역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KT의 28GHz 필드 검증은 대구시 알파시티 주변에 구축한 28GHz 기지국과 28GHz 단말을 탑재한 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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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8GHz 지원 5G 통합 기지국' 개발...최대 10Gbs 속도

삼성전자가 '28GHz 대역 지원 5G 통합형 기지국'을 개발했다고 10월23일 밝혔다. 현재 5G 상용 기지국 중 가장 빠른 수준인 최대 10Gbps의 통신 속도를 지원하며, 통합형 제품으로 개발돼 28GHz 5G망 조기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8GHz 대역 지원 5G 통합형 기지국은 무선통신부분(Radio Unit)과 디지털통신부분(Digital Unit)을 하나로 통합한 제품이다. 크기와 무게를 최소화해 가로등, 건물 벽면 등 원하는 곳에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 구축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통합형으로 설계돼 무선통신부분과 디지털통신부분간 광케이블을 통한 데이터 송수신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또 삼성전자가 올해 초 개발한 28GHz 대역 지원 5G 무선통신 핵심칩과 최근 새롭게 개발한 기지국용 5G 모뎀칩을 탑재해 다운로드/업로드 통신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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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28GHz 대역 속도 검증...“현재 5G의 3배, 10배 속도”

LG유플러스가 상용 환경에서 28GHz 대역 5G 네트워크 테스트에 나서 기존 5G보다 최대 3배 이상 빠른 속도를 검증했다고 9월26일 밝혔다. 다운로드 최대 속도는 4.2Gbps, 업로드는 1Gbps를 기록했다. 5G는 크게 두 가지 주파수 대역으로 나뉜다. 6GHz 이하 주파수(sub-6GHz)와 초고주파(mmWave)다. 6GHz 이하 주파수를 사용하는 5G 네트워크는 LTE보다는 속도가 빠르지만, 28GHz 초고주파를 이용한 5G보다는 느리다. 그러나 28GHz 대역은 장애물을 피해서 가는 회절성이 약해 더 많은 기지국을 세워야 해서 비용 부담이 높다. 국내에서는 현재 3.5GHz 주파수로 5G 서비스를 상용화했으며 28GHz 주파수 대역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이번 테스트는 3GPP 표준기반으로 LGU+가 할당받은 28GHz 주파수 대역폭 800MHz를 이용해 진행됐다. LGU+는 이를 내년 출시가 예상되는 스마트폰 스펙을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