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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라이젠

주목되는 3세대 라이젠 메인보드 총정리

지난 7월8일 판매가 시작된 3세대 라이젠 칩이 고성능 게임을 즐기는 PC 조립 마니아들에게 인기가 높다. AMD가 CPU 시장 점유율에서 인텔을 처음으로 앞서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3세대 라이젠 칩의 기능·성능을 최대화하려면 새로운 'AMD X570' 칩셋 메인보드가 필요하다. (※관련기사 : “인텔 밀어냈다” AMD ‘라이젠’ 점유율 50% 돌파, “해볼 만하다” 3세대 라이젠으로 가야 하는 이유) AMD X570은 3세대 라이젠 칩에서 지원하는 PCIe 4.0 인터페이스를 갖춘다. 사용자는 3세대 라이젠 칩과 라데온 RX 5700 그래픽, 그리고 PCIe 4.0 SSD를 결합해 PCIe 4.0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이전 세대인 PCIe 3.0과 비교하면 기본적으로 전체 처리량이 두 배 더 높다. 기존 AMD X470 메인보드의 경우 펌웨어 업데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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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볼 만하다" 3세대 라이젠으로 가야 하는 이유

AMD의 3세대 '라이젠' 칩이 흥행 조짐을 보인다. 지난 7월8일 판매가 시작된 3세대 라이젠 칩은 사흘만인 11일 판매량과 판매금액 점유율에서 각각 53.4%, 50.8%를 기록하며 AMD가 CPU 시장 점유율 1위에 오르는데 크게 기여했다.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관계자는 "7월11일을 기준해 점유율 1위에 오른 AMD 라이젠 칩은 '라이젠9 3900X'를 포함한 3세대 전제품이 고른 판매량을 보인다"라며 "공급이 원활치 않아 가격의 높은 변동폭이라는 변수가 있지만 AMD의 왕좌 수성 전략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해외 시장 분위기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미국, 일본 아마존을 비롯한 주요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에서 라이젠9 3900X는 순식간에 매진됐다. 3세대 라이젠 칩은 주목받는 분명한 매력을 갖고 있다. 무엇보다 CPU 성능을 이끄는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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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라이젠 CPU로 바꿔? 말아?" 메인보드 쏟아진다

AMD는 지난 5월27일(현지시간) 대만 컴퓨텍스 기조연설 무대에서 3세대 '라이젠' 프로세서를 공개하고, 인텔에 선전포고를 했다. '젠2(Zen 2)' 아키텍처 기반의 라이젠9 프로세서를 포함하는 3세대 라이젠의 성능을 가장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인텔에 한참 밀리는 것으로 평가받던 싱글 코어의 성능 개선이다. 기조연설 무대에 오른 AMD CEO 리사 수 박사는 8코어 16스레드 사양의 라이젠7 3700X와 라이젠7 3800X를 소개하며, 각각 인텔 코어 i7 9700K, 코어 i9 9900K와의 비교에서 연산 성능이 더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7나노미터(nm=10억분의 1m) 공정의 3세대 라이젠 프로세서는 AM4 소켓과 호환성을 갖춰 기존 메인보드에서 사용할 수 있고, 'AMD X570' 칩셋의 새 메인보드에서는 세계 최초로 PCIe 4.0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PCI 익스프레스 4.0 규격의 그래픽 카드는 직전 3.0 규격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