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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가입자 700만 보인다...5월 증가 폭 올해 최대

5G 가입자 수가 7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5G 가입자는 687만6914명에 이른다. 지난 달보다 53만6997명 증가한 수치로, 올해 최대 기록이다. 이동통신사별로는 SK텔레콤이 311만314명, KT가 208만2957명, LG유플러스가 168만2339명을 기록했다. 알뜰폰 사업자(MVNO)를 통한 5G 가입자 수는 1304명이다. 5G 가입자는 5G 품질에 대한 불만, 보조금 경쟁 둔화, LTE폰으로 출시된 '아이폰11' 시리즈 등으로 지난해 연말부터 성장이 정체됐고, 올해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면서 활기를 찾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 4월부터 통신사들과 삼성전자의 보조금이 늘면서 5G 가입자가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5월 5G 가입자 수는 삼성 갤럭시 일부 모델이 공짜로 풀리면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서비스 종료를 앞둔 SK텔레콤의 2G 가입자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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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상용화 1년 만에 가입자 600만 돌파

5G 가입자가 서비스 상용화 1년 만에 600만명을 돌파했다. 코로나19 등으로 주춤했던 가입자 성장세가 최근 늘어난 보조금과 중저가폰 확대로 다시 회복되고 있는 모습이다.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무선 통신서비스 통계 현황에 따르면 5G 가입자 수는 지난 4월 말을 기준으로 633만9917명에 이른다. 3월 말보다 45만8740명 늘었다. 전월 대비 7.8% 증가한 수치다. 이동통신사별로는 SK텔레콤이 285만923명(45%), KT 192만2701명(30.3%), LG유플러스 156만5232명(24.7%)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187명으로 시작한 5G 알뜰폰(MVNO) 가입자는 1061명(0.02%)을 기록했다. 5G 가입자는 지난해 연말부터 정체됐다. 상용화 초기에는 통신사들의 초기 가입자 확보를 위한 보조금 경쟁이 과열되면서 월별 5G 순증 가입자는 지난해 7, 8월 70만~80만명 선까지 올랐다. 하지만 5G 품질에 대한 불만과 함께 '아이폰11' 시리즈가 LTE폰으로 출시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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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5G 가입자 100만명 돌파...'갤럭시노트10' 효과

SK텔레콤이 8월21일 자사 5G 가입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4월3일 5G 상용화 서비스 이후 140여 일 만이다. 이동통신 3사의 5G 가입자 수는 연내 3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SKT에 따르면 5G 서비스를 제공 중인 전세계 28개 이동통신사 중 처음으로 5G 가입자 100만명을 기록했다. 이는 LTE 상용화 당시보다 2배 빠른 속도다. SKT는 2011년 7월 LTE 상용화 이후 8개월 만인 2012년 1월에 LTE 가입자 100만명을 기록했다. 특히 최근 '갤럭시노트10' 출시 효과로 단기간에 가입자 수가 급격히 증가했다. 지난 19일 기준으로 88만명 수준이었던 SKT 5G 가입자는 20일 갤럭시노트10 개통 시작 이후 이틀 만에 12만명 이상 늘었다. SKT는 "‘갤럭시S10 5G’, LG ‘V50’에 이어 출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