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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로밍

LGU+, 일본 5G 로밍 서비스...도쿄 올림픽 겨냥

LG유플러스가 국내 이동통신사 중 처음으로 일본 5G 로밍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2월10일 밝혔다. LGU+는 오는 7월 도쿄 올림픽이 열리는 만큼 일본 방문 수요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3월 말 이후부터 일본 5G 로밍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LGU+는 일본 3대 통신사 중 하나인 KDDI와 5G 로밍 연동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1월 양사 5G 네트워크 연동을 시작했다. 이달 초에는 일본 현지에서 상용망을 활용한 삼성전자, LG전자 5G 스마트폰 로밍 테스트를 완료했다. 일본은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올해 3월 말부터 5G 서비스 상용화를 시작할 계획이다. KDDI는 지난해부터 도쿄 등 일본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5G 기지국을 구축 중이며 내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LGU+ 일본 5G 로밍 서비스도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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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중국서 5G 로밍 서비스 제공한다

LG유플러스가 중국에서 5G 로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7월 핀란드에 이어 두 번째다. 해외에서도 5G 상용화가 진행되면서 이에 맞춰 국내와 해외 이동통신사 간 5G 로밍 서비스도 확대되고 있는 모습이다. LGU+는 중국 이동통신사 차이나유니콤과 제휴를 맺고 5G 로밍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월16일 밝혔다. 16일부터 시범 운영을 거쳐 차이나유니콤의 공식 5G 상용화 시점인 9월 말에 맞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차이나유니콤은 3억2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중국 3대 통신사 중 하나다. 지난 5월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주요 7개 도시에서 5G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8월부터는 1만7천개의 기지국을 기반으로 주요 40개 도시에서 5G 시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LGU+와 차이나유니콤은 지난 4월 5G 로밍 연동에 대해 협의하고 6월부터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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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로밍 시대 열렸다

5G 로밍 서비스가 시작됐다. 지난 4월3일 한국에서 5G 상용화가 시작된 이후 해외에서도 상용화가 순차적으로 이뤄짐에 따라 5G 서비스를 하고 있는 국내 이동통신사와 해외 이동통신사 간에 로밍 서비스가 열리고 있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지난 7월16일 각각 스위스와 핀란드에서 5G 로밍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SKT는 스위스 1위 이동통신사업자인 스위스콤과 17일부터 세계 최초로 5G 로밍 서비스를 시작한다. SKT 5G 이용자가 스위스에 방문할 경우 스위스콤 5G망 커버리지 안에서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셈이다. 스위스콤은 올해 4월17일부터 스위스 내 5G 서비스를 개시했다. 취리히, 제네바, 베른 등 주요 관광지 포함 110개 도시에서 5G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양사는 지난 5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5G 로밍 상용화를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