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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서비스

LGU+, 'U+골프' 인기선수 경기 독점중계

LG유플러스가 10일부터 12일까지 한국여자프로글프(KLPGA) 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의 인기 선수 전체 경기를 'U+골프' 앱을 통해 독점 중계한다고 9일 밝혔다. U+골프는 이정은6, 김세영 등 총 6개 조, 18명의 인기선수 경기를 중계한다. ‘인기선수 독점중계’ 서비스의 2개 채널을 통해 대회기간 동안 매일 각각 2개 조, 6명 인기선수 경기를 중계하며 10일과 11일은 12시부터, 12일은 11시부터 중계를 시작한다. 해설은 양일 모두 동일하게 채널 1은 최혜정 해설위원, 박상준 캐스터가, 채널 2는 김홍기 해설위원, 한형구 캐스터가 진행한다. LG유플러스가 2018년 선보인 인기선수 독점중계는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가 속한 조의 경기만 계속 시청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조별로 별도의 중계와 해설이 이뤄질 뿐만 아니라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고 바로 답변을 받는 등...

5G B2B

LGU+, GS건설과 스마트건설 사업 맞손

LG유플러스는 GS건설과 ‘무선통신기반 스마트건설 기술 검증 및 사업화’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5G 기반 B2B 신사업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건설 분야에서 안전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착공부터 완공까지 건설 전 과정에 IC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건설’ 기술을 검증하고 사업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AI 영상분석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건설현장 특화 무선통신(5G/LTE)인프라 마련 ▲건설 안전 솔루션 검증 및 사업화 등에 협력한다. 특히 양사는 AI 기술과 무선통신 인프라를 기반으로 건설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집중한다. AI 기반 CCTV와 IoT 센서를 통해 근로자와 중장비의 이동을 분석, 예측하고 위험 상황을 판단해 안전을 강화한다. LG유플러스는 "24시간 사각지대 없이 사고 예방 시스템을...

5G 서비스

KT, 5G 서비스 및 디지털 콘텐츠 대만 진출

KT가 자사 5G 서비스와 디지털 콘텐츠를 대만에 수출한다. KT는 지난 4월7일 대만 통신사 FET와 5G 서비스 공동 개발 및 콘텐츠 제휴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KT는 자사 5G 영상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대만 진출, 5G 로밍 조기 상용화, 오리지널 영상 콘텐츠 및 웹툰 수출 등을 진행한다. KT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5G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KT의 오리지널 영상 콘텐츠 중 일부 타이틀은 수출이 확정됐으며, 매월 신규 공개되는 작품도 지속해서 협력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로 대면 미팅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가상현실(VR)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 서울에 있는 박현진 KT 커스터머전략본부장·상무와 대만 타이베이에 있는 티와이 잉 FET 고객전략본부장·전무가 가상공간에서...

5G 서비스

LGU+, 5G AR 게임 3종 출시

LG유플러스가 자사 5G 서비스 'U+AR'에 3종의 AR 게임을 출시했다고 4월8일 밝혔다. LGU+는 연내 AR 게임을 20여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된 LGU+ AR 게임은 웹 기반의 캐쥬얼 게임 1종, 앱 기반의 1인칭 슈팅게임 'AR스나이퍼', 멀티플레이 대전 게임 '워즈오브스톤' 2종이다. LGU+ 5G 가입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LGU+는 타사 가입자도 즐길 수 있도록 웹 기반의 게임을 선보였다. 해당 게임은 LGU+ 홈페이지 내 진행 중인 이벤트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LGU+는 지난해 4월 U+AR 서비스 출시 이후 ▲스타/아이돌 ▲홈트 ▲3D 캐릭터 등 총 1700여편의 AR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또 AR콘텐츠 제작 전용 스튜디오를 늘리는 등 추가적인 AR 콘텐츠 육성과 발굴에 힘쓰고 있다. 최윤호 LGU+...

5G

명암 갈린 상용화 1년...5G는 어디서 와 어디로 가나

지난해 4월3일 역사적인(?) 5G 상용화 서비스가 시작됐다. 4월5일부터 5G 일반 가입이 가능했지만 이동통신 3사는 3일 밤 11시 일부 가입자를 대상으로 기습 개통 작전을 벌였다. '세계 최초 5G 상용화'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해서였다. 서두르다 보니 사건사고들이 이어졌다. 기습적인 상용화 이후 5G 가입자들은 좁은 커버리지에 대한 불만을 쏟아냈고 통신사 대리점에서 'LTE 우선모드'를 권하는 촌극도 벌어졌다. 이제 5G 상용화 1년이 됐다. 양적으로 보면 내세울만한 '거리'들이 나름 쌓였다. 한국은 일찌감치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전세계 5G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상용화 약 10개월 만에 5G 가입자 500만명을 돌파했으며, 5G 스마트폰 시장도 삼성전자 등 국내 기업이 주도하고 있다. 외국 회사들이 주도해왔던 통신 네트워크 장비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하지만...

5G B2B

SKT-ADT캡스-이노뎁, 5G 산업용 드론 만든다

SK텔레콤이 보안기업 ADT캡스, 지능형 영상분석 플랫폼 기업 이노뎁과 함께 5G 산업용 드론 사업에 나선다. 3사가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 안전과 재난, 산업시설 보안, 실시간 측량 등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5G 산업용 드론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3사는 3월18일 실시간 영상통화를 통해 '5GX 드론 솔루션의 개발 및 사업화'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진효 SKT 보안사업부장(ADT캡스 대표 겸임)과 김윤 SKT CTO(AIX센터장 겸임), 이성진 이노뎁 대표 등이 참여해 5G 드론 시장 선도 및 관련 생태계 조성에 뜻을 모았다. 5G 기반 산업용 드론 서비스는 5G의 초고속, 초연결, 초저지연 특성을 통해 다양한 활용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3사는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의 긴급 출동...

5G 서비스

LGU+, 클라우드 게임 '지포스나우' 무료 제공

LG유플러스가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를 자사 5G 가입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요금제를 무료와 유료 두 가지 방식으로 나눠 제공하는 식이다. 지포스나우는 엔비디아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다. 기기의 컴퓨팅 성능이 아닌 클라우드 위에서 게임을 돌리고,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화면을 송출하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기기 성능과 관계없이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현재 5G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윈도우 및 맥 기반 저사양 PC로 이용할 수 있다. LGU+는 오는 4월1일부터 5G 고객 혜택 확대를 위해 지포스나우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3월12일 밝혔다. 지포스나우 서비스 상품은 유료 요금제 '지포스나우 프리미엄'과 무료인 '지포스나우 베이직'으로 개편된다. 지포스나우 프리미엄은 월 1만2900원으로, 한번 접속 시 최대 6시간 연속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 엔비디아 레이트레이싱...

5G

SKT가 5G 서비스를 타사 사용자에도 오픈한 이유

5G 통신을 둘러싼 업체간 기싸움이 뜨겁다. 2G부터 LTE까지 새로운 이동통신기술이 나올 때마다 이동통신사 간 치열한 경쟁이 되풀이되고 있지만 5G 레이스에서 눈에 띄는 점은 서비스가 전진배치되고 있다는 것이다.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같은 실감형 미디어부터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까지 다양한 5G 기반 융합 서비스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5G를 계기로 서비스는 통신사들의 부가 상품에서 주력 사업으로 위상이 강화되는 양상이다. "고객은 눈이 높고, 고객은 냉정하다. 서비스를 받는 고객 입장에서 일관성 있게 꾸준한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게 중요하다. 단순 보여주기식으로 서비스를 만들고, 접기를 반복하기보단 고객에게 지속해서 다가갈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만족스럽지 않다면 새롭게 서비스를 개발하고, 내부에서 할 수 없는 일은 좋은 파트너와 손을 잡아 고객에게 최고의...

5G 먹통

"5G 불통 보상 제각각, 일관된 기준 필요해"

5G 불통, 끊김 현상과 관련해 일관된 보상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5G 서비스 불만을 제기한 고객 중 일부는 보상을 받지 못하고 일부는 12만원, 32만원의 보상금을 받는 등 천차만별의 보상 사례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참여연대는 2월5일 서울 광화문 KT 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G 불통 보상과 관련한 제보 내용을 공개하고, 정부와 이동통신 3사에 일관된 기준 및 공식적인 보상 절차를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5G 불통과 관련한 보상 현황과 보상기준을 공개하라는 공개 질의서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이동통신사에 전달했다. 김주호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민생팀장은 "5G 서비스가 상용화된 지 올해 4월이면 1년째가 되고 500만 가까운 5G 가입자가 있는데 여러 소비자들이 부족한 커버리지 문제, 이로 인한 통신...

5G 서비스

LG유플러스-구글, VR에 이어 AR 콘텐츠도 공동 제작

LG유플러스가 구글과 함께 증강현실(AR)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지난해 가상현실(VR) 분야에 이어 AR 분야에서도 구글과 손잡음으로써 글로벌 실감 콘텐츠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LGU+는 1월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국제 가전·IT 전시회 ‘CES 2020’에서 구글과 AR 콘텐츠 분야 협력을 공식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AR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공동 출자 펀드를 즉시 조성하고, AR 콘텐츠 제작 및 글로벌 공급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LGU+는 공동 제작한 AR 콘텐츠를 자사 고객에게 한곳에 모아서 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구글은 검색 서비스를 통해 전세계 통신사 및 단말기 제조사에 AR 콘텐츠를 서비스할 계획이다. 구글 검색에서 제공하기 어려운 다양한 애니메이션 동작과 효과음이 들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