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5G MEC

SKT, AWS와 함께 5G 엣지 클라우드 연내 상용화

SK텔레콤이 아마존웹서비스(AWS)와의 협력을 통해 연내 5G 모바일 엣지 컴퓨팅(MEC) 기반 엣지 클라우드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5월13일 밝혔다. 유영상 SKT MNO사업부장은 이날 열린 'AWS 서밋 온라인 코리아'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B2B 시장이 통신 서비스와 클라우드의 결합으로 큰 변화를 맞고 있다”라며, “SK텔레콤은 AWS와의 협업을 통해 올해 안에 세계 최고 수준의 5G 에지 클라우드를 출시, 글로벌 초협력을 바탕으로 혁신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MEC는 고객과 가까운 곳에 소규모 데이터센터를 설치해 데이터 전송 구간을 줄여 지연 속도를 낮추는 기술이다. 해당 기술을 활용하면 5G의 핵심인 초저지연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5G 엣지 클라우드는 MEC 기술에 기반한 분산형 클라우드 서비스로 데이터 처리에 드는 물리적...

5G

KT, 글로벌 5G MEC 협력 강화...비대면 사업 확장

KT가 글로벌 통신사 5개사와 연합체 '5G 퓨처포럼'을 구성하는 업무 협약을 4월23일 체결하고 5G MEC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확보한 MEC 기술을 바탕으로 원격진료 등 비대면 사업 확장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MEC는 고객과 가까운 곳에 소규모 데이터센터를 설치해 데이터 전송 구간을 줄여 지연 속도를 낮추는 기술이다. 5G 네트워크에 적용될 경우 초저지연 특성이 극대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번 5G 퓨처포럼에는 KT를 비롯해 대륙별 주요 통신사인 버라이즌(미국), 보다폰(유럽), 텔스트라(호주), 로저스(캐나다), 아메리카 모빌(남미) 등이 참여했다. KT는 지난 1월부터 퓨처포럼 가입 사업자들과 연구반을 출범하고 공동 연구 기술·사업 분야의 의제를 논의해 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퓨처포럼 회원사는 미국, 아시아, 태평양 등 세계에 분산된 5G...

5G

KT 5G MEC 핵심 기술, 글로벌 표준 채택

KT가 자사 5G MEC 핵심 기술인 '이기종 네트워크 접속 관리 기술(MAMS, Multi-Access Management Services)' 관련 규약이 IETF 글로벌 표준으로 채택됐다고 4월21일 밝혔다. MEC는 고객과 가까운 곳에 소규모 데이터센터를 설치해 데이터 전송 구간을 줄여 지연 속도를 낮추는 기술이다. 5G 네트워크에 적용될 경우 초저지연 특성이 극대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KT가 제안한 이기종 네트워크 접속 관리 기술은 5G, LTE, 와이파이, 유선 등 서로 다른 장비와 네트워크를 목적이나 용도에 따라 선택적으로 접속 경로 관리를 해주는 기술이다. 노키아 벨 연구소, 인텔, 보드콤 등과 협력해 개발했다. 해당 기술을 활용하면 인공지능(AI), 커넥티드 카, 클라우드 게임, 스마트팩토리 등 5G MEC로 상용화될 응용 서비스의 개별 요구사항과 고객 네트워크...

5G

KT, 스페인·호주·중국 통신사와 5G MEC 기술 검증...글로벌 상용화 첫발

KT가 스페인, 호주, 중국의 이동통신사들과 5G 모바일 엣지 컴퓨팅(MEC) 기술 검증에 나서며 글로벌 상용화를 위한 첫발을 뗐다. KT는 스페인 텔포니카, 호주 텔스트라, 중국 차이나 유니콤과 특정 이용자가 만들어낸 콘텐츠(데이터)를 전세계 5G 엣지로 전송하는 5G MEC 기술 검증에 성공했다고 3월4일 밝혔다. MEC는 고객과 가까운 곳에 소규모 데이터센터를 설치해 데이터 전송 구간을 줄여 지연 속도를 낮추는 기술이다. 해당 기술을 활용하면 5G의 핵심인 초저지연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KT는 이번 기술 검증의 목적이 "여러 사업자들과의 5G MEC 기술을 연동하고 인공지능, 커넥티드 카, 클라우드 게임, 스마트 팩토리와 같이 전세계적으로 통용될 서비스와 네트워크 인프라 역량을 연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KT와...

5G

SKT, 5G 모바일 엣지 컴퓨팅 기술 확산 나선다

SK텔레콤이 5G 모바일 엣지 컴퓨팅(MEC) 기술을 공개하고 관련 서비스 및 생태계 확산 계획을 발표했다. MEC는 고객과 가까운 곳에 소규모 데이터센터를 설치해 데이터 전송 구간을 줄여 지연 속도를 낮추는 기술이다. 해당 기술을 활용하면 5G의 핵심인 초저지연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콘텐츠를 끊김 없이 스트리밍하거나 고사양 게임을 성능 제약 없이 모바일 기기에서 즐길 수 있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SKT는 8월13일 을지로 삼화빌딩에서 '5GX MEC'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발표에 나선 이강원 SKT 클라우드랩스장은 "SKT는 플랫폼, 라우터, 비즈니스 API, 운영시스템 등 5G MEC 기술을 개발해왔고 기술이 오픈될 예정"이라며 "기술만 하는 게 아니라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나갔으면 하는 게 우리의 바람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