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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초 tv

[IT열쇳말] 브랜디드 콘텐츠

흡입력 있는 콘텐츠에 브랜드 이미지를 녹이다 브랜드는 언제나 노출을 지향한다. 브랜드 이미지의 노출을 위해서라면 금전적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광고다. 광고는 본래 콘텐츠 사업과 결을 같이한다. 광고 집행을 위해서는 해당 기업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상품, 그리고 그에 담긴 메시지를 전달할 무언가가 필요한데, 여기서 브랜드와 콘텐츠와의 결합이 이뤄진다. 모든 콘텐츠의 디지털 미디어화가 진행되고 있는 지금, 기업도 자신의 광고 콘텐츠의 미래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보다 더 흡입력 있는 콘텐츠에 자신의 이미지를 입히기 위한 노력을 계속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탄생한 것이 브랜드가 주체적으로 브랜드의 성격을 반영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는 '브랜디드 콘텐츠(Branded Contents)'다. 브랜디드 콘텐츠는 콘텐츠 안에 기업 이미지가 단순히 포함되는 것을 넘어서서, 브랜드의...

72초

"72초 안에 다 담았다"

영화감독이나 연극 연출자 출신일 것이라고 짐작했다. 예상과 달리 성지환 72초TV 대표는 프로그래머 출신이었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으로 시작해 IT 쪽 연구원으로도 1년 있었고, IT 관련 사업을 하려고 했어요.“ IT 쪽에서 차곡차곡 경력을 쌓던 그는 31살에 공연업계로 뛰어들었다. ”바로 공연 기획 아카데미를 등록해 수업을 들었어요. 그리고 공연 자원봉사도 하고, 그러다 2008년께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서 기획과 마케팅을 하다 2010년 인더비를 설립하게 됐어요." 2010년 시청각 예술 창작 집단 인더비 설립 72초의 전신은 인더비다. 인더비 핵심 멤버들이 주축이 돼 2015년 2월 새로 시작한 제작단체가 72초다. 인더비의 작품들의 면면을 들여다 보고 있으면 모바일 드라마 72초가 갑자기 툭 튀어나온 콘텐츠가 아니란 걸 알 수 있다. 또 72초드라마 이후의 7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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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소니뮤직 CEO, "애플표 음악 스트리밍, 내일 공개“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소니뮤직 CEO, "애플표 음악 스트리밍, 내일 공개“ 소문만 무성했던 애플표 새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가 오는 6월8일(현지시간) 열리는 '애플 세계 개발자회의(WWDC) 2015'서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6월6일(현지시간) 더그 모리스 소니뮤직 최고경영자(CEO)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음악 산업 컨퍼런스 ‘미뎀 2015‘ 자리에서 “애플의 새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는 내일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벤처비트>가 보도했다. 이번 스트리밍 서비스 출시와 관련해 더그 모리스 CEO는 비츠일렉트로닉스의 공동대표인 지미 아이오빈의 역할을 크게 봤다. 애플은 지난 2014년 5월 음악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 비츠뮤직과 헤드폰 제조사인 비트일렉트로닉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