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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모바일 최적화된 고객 경험 제공해야"

"아태지역에서는 점점 콘텐츠를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소비하기도 하면서, 디지털 성숙도의 물결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경험이 더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는 시점에, 이제는 브랜드가 이런 데이터의 진정한 힘을 이해하고 톡특한 매력을 지니면서도 개인적인 콘텐츠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월29일 한국어도비시스템즈 간담회에 폴 롭슨 어도비 아태지역 총괄 사장이 방문해 '어도비 디지털 인사이트 :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최신 보고서의 아태지역 현황을 소개했다. 아태지역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보고서는 어도비 애널리틱스 및 어도비 애널리틱스 클라우드를 통해 2016년 1월부터 12월까지 한 해 동안 아태지역 3천개 이상 웹사이트에서 발생한 1천억 방문을 분석해 평균 그룹과 상위 20% 그룹의 성과 지표를 비교한 자료를 담았다. 아태지역에는 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동남아시아,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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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조미디어, 한국어도비와 손잡고 맞춤형 광고 강화

메조미디어가 한국어도비시스템즈와 광고 매체 구매 최적화 솔루션 계약을 체결했다. 메조미디어는 어도비의 통합 광고 관리 플랫폼인 '어도비 애드버타이징 클라우드' 중 하나인 '어도비 미디어 옵티마이저'를 도입했다. 어도비 미디어 옵티마이저는 어도비가 지난해 인수한 튜브모굴의 크로스채널 동영상 광고 기술을 결합한 솔루션으로 다양한 채널과 스크린에 걸쳐 동영상, 디스플레이, TV 광고 기획 및 구매를 간소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조미디어는 어도비 미디어 옵티마이저 도입을 통해 모바일 및 PC 환경에서 배너, 동영상, SNS 등을 아우르는 이용자 맞춤형 광고 노출로 광고주 만족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어도비는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사로서 메조미디어를 통해 페이스북 광고를 집행하는 기업들에 타깃팅 분석, 광고 효율 증대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 메조미디어는 지난 3월 한국오라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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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익스피어리언스 매니저' 판올림…크로스 디바이스 마케팅 지원

이 시대의 마케터들은 신경써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특히나 사람들이 접하는 기기가 늘어나면서 마케팅 채널이 세분됐다. 소비자가 마주하는 채널이라면 어떤 곳이라도 닿고 싶은 것이 마케터의 소망 아닐까. 마케터들의 그런 갈증을 해소해보고자 어도비에서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 6.3'버전을 내놓았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는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 솔루션 중 하나다. 기존엔 소비자의 디지털 경험을 관리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도맡아왔다. 새로이 등장한 기능은 '크로스 디바이스 채널'을 지원하게 됐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접점에 콘텐츠를 닿게 한다는 목적이다. 지원하는 채널은 브랜드가 직접 운영하는 채널과 제휴 채널 포함해 웹, 모바일과 같이 잘 알고 있는 채널부터 사물인터넷 기기, 커넥티드 카 그리고 ATM까지 다양하게 포함한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의 옴니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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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온라인 동영상 30%는 모바일서 재생”

인터넷에서 동영상을 보는 사용자 가운데 3분의1이 모바일 기기를 쓴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어도비는 온라인 동영상 3분의1이 모바일 기기에서 재생된다고 밝혔다. 2014년 3분기 동안 재생된 온라인 동영상 1770억건을 분석한 결과다. 어도비는 2014년 3분기 미국 온라인 동영상 시장 지형을 보여주는 '2014년 3분기 미국 디지털 비디오 벤치마크' 보고서를 1월16일 내놓았다. 전체 동영상 시장은 계속 커가는 중이다. 2014년 3분기 온라인 동영상 재생 횟수는 380억건이었다. 단순 계산하면 전세계 인구가 평균 5.3번 온라인 동영상을 본다는 뜻이다. 재생 횟수는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22% 늘었다. 2014년 2분기보다는 조금 줄어들었다. 온라인 동영상을 모바일 기기로 보는 비율은 계속 커지는 추세다. 2014년 3분기에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전체 온라인 동영상 재생 횟수에서 차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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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DPS는 맞춤 모바일 콘텐츠 저작도구”

“이미 모바일 기기 사용 시간이 PC를 앞질렀습니다. 이제 사용자와 교류하려면 콘텐츠를 모바일 기기로 출판해야 하는 시대가 됐지요. 이런 상황에 모바일 기기에 앱을 만들려는 조직을 위한 모바일 퍼블리싱 플랫폼이 필요합니다." 닉 보가티 어도비 디지털 퍼블리싱 부문 글로벌 총괄은 어도비가 DPS를 강조하는 이유가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을 만들려는 수요가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닉 보가티 총괄은 10월23일 어도비 디지털 마케팅 포럼 무대에 올라 모바일 시대에 어도비DPS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날인 24일 오전 서울 강남 한국어도비시스템즈 사무실에서 닉 보가티 총괄을 만나 어도비가 DPS로 그리는 미래가 어떤 모습인지 자세히 물었다. 어도비, 디지털 출판 시장 모바일로 이끈다 닉 보가티 총괄은 고객사가 '디지털 퍼블리싱은 출판'이라는 고정관념을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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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PC-모바일 경계 허문다

지난 6월 어도비가 '크리에이티브클라우드'(CC)를 2014 버전으로 판올림했다. 그리고 7월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세빛둥둥섬에서 ‘크리에이티브 나우 2014 월드투어’를 열고 CC2014 버전에 추가된 새 기능을 선보였다. 이에 앞서 같은 날 오전 한국어도비시스템즈는 기자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CC2014의 핵심 기능 몇 가지를 소개했다. 모바일-데스크톱 넘나드는 콘텐츠 저작 환경 이 자리에서 폴 버넷 어도비시스템즈 아시아태평양 지역 CC 기술전도사(에반젤리스트)는 CC를 통한 모바일과 데스크톱의 통합을 강조했다. 그동안 CC는 구글 드라이브 같은 클라우드 저장소 역할에 그쳤다. 사용자는 굳이 작업물을 느린 클라우드 서버에 올릴 이유가 없었다. 하지만 어도비는 이번 판올림으로 CC를 어도비 콘텐츠 제작 생태계의 중심축으로 가져왔다. ▲폴 버넷 어도비시스템즈 아시아태평양 지역 CC 기술전도사 우선, 어도비는 CC를 이용해 모바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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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동영상 광고 플랫폼 업체 인수

어도비시스템즈가 광고 플랫폼 회사 ‘오디튜드’를 인수했다고 11월1일 밝혔다. 오디튜드는 동영상 광고의 서버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곳으로, 동영상 광고를 관리하고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어도비는 오디튜드 인수로 동영상 광고 제작, 공개, 결제,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이 연결된 모든 기기에 양질의 동영상 콘텐츠를 전달하고 감상하게 하는 어도비의 기술도 강조했다. 어도비는 디지털 콘텐츠를 한 번 제작하면 다양한 운영체제와 다양한 스크린으로 손쉽게 변환이 가능한 출판 기능을 갖춘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5.5'를 올해 출시한 바 있다. 오디튜드는 어도비에 인수되고 어도비 플래시 미디어 서버4.5 소프트웨어나 어도비 패스(Pass) 같은 어도비 비디오 기술과 결합할 전망이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결과물이 나올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어도비는 오디튜드와 어도비 플래시 미디어 서버, 어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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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따라잡는 '어도비 맥스 2009'

'어도비 맥스 2009' 컨퍼런스 막이 올랐습니다. 어도비 최신 신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최대 규모의 국제 컨퍼런스입니다. 올해는 미국 LA 컨벤션센터와 바로 옆에 자리잡은 노키아극장(Nokia Theater)을 번갈아 오가며 열리는데요. 미국 서부 현지시각으로 10월5일부터 7일까지 사흘동안 꼬박 개최됩니다. 눈에 익은 '스타'들도 보입니다. 샨타누 나라옌 CEO부터 '플래시'를 처음 만든 케빈 린치 CTO까지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어도비 CS 제품 전문가인 조니 로이아코노 수석부사장은 2년전 '어도비 CS3 한글판'을 공식 출시할 때 한국을 찾은 낯익은 얼굴입니다. 행사 규모만큼이나 깜짝 이벤트도 기대됐습니다. 다양한 예측들도 일찌감치 흘러다녔습니다. 플래시와 애플 아이폰의 결합설부터 새로운 플래시 플레이어까지. 그야말로 어도비 기술과 제품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행사인 셈입니다. 이제 뚜껑은 열렸습니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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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웹브라우저 넘어 모바일 세상속으로

'플래시'가 PC 속 세상만으로는 좁은가보다. PC 웹브라우저 울타리를 넘어 스마트폰과 넷북 등 모바일 세상으로 촉수를 확장하고 있다. 어도비시스템즈가 이같은 야심을 공식 공개했다. 10월4~6일(미국 서부 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어도비 맥스 2009' 컨퍼런스에서다. 플래시 플레이어 10.1, 스마트폰 지원 확대 컨퍼런스 첫날인 10월4일 키노트에서 케빈 린치 어도비 CTO는 '플래시 플레이어 10.1'을 공식 발표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건, 다양한 스마트폰에서 플래시 컨텐트를 지원하기 시작한 데 있다. 플래시 플레이어 10.1은 윈도우나 맥OS, 리눅스 등 PC OS는 물론 윈도우 모바일, 팜 웹OS 등 스마트폰용 OS로 지원 영역을 확장했다. 어도비는 올해 말까지 플래시 플레이어 10.1 개발자용 시험판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2010년 초께는 안드로이드나 심비안OS용 플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