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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BP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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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IBM, 모바일 지원하는 새 WAS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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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Sep 2011 08:43:30 +0000</pubDate>
		<dc:creator>이지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PM]]></category>
		<category><![CDATA[was]]></category>
		<category><![CDATA[민첩한 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한국IB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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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4년 3월11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끔찍한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연일 계속되는 테러에 시민들은 공포에 휩싸였다. 테러를 방지할 뾰족한 수가 없었던 스페인 정부는 막막했다.  테러 발생 후 사건 수습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서와 소방서 같은 재난관리시스템이 있었지만 무엇하나 유기적으로 결합해 테러에 대처하지 못했다.
한국도 비슷한 일을 매해 여름마다 겪고 있다. 긴 장마로 인한 발생한 침수나 수몰에 매번 늦장 대응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4년 3월11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끔찍한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연일 계속되는 테러에 시민들은 공포에 휩싸였다. 테러를 방지할 뾰족한 수가 없었던 스페인 정부는 막막했다.  테러 발생 후 사건 수습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서와 소방서 같은 재난관리시스템이 있었지만 무엇하나 유기적으로 결합해 테러에 대처하지 못했다.</p>
<p>한국도 비슷한 일을 매해 여름마다 겪고 있다. 긴 장마로 인한 발생한 침수나 수몰에 매번 늦장 대응하고 있다. 이런 문제들은 왜 생기는 것일까.</p>
<p>이에 대해 분타라 잉 IBM SWG AIM 부문 글로벌 BPM 솔루션 프랙티스 최고운영책임자는 “소방서나 경찰서 등 재난관리하는 시스템들이 있지만, 이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 없기 때문”이라며 “개별의 시스템은 구성이 잘 되어 있을지 몰라도 재난을 관리하는 전체에 있어 시스템이 분산되어 있고, 이들의 정보가 통합적으로 관리되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7492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4927/ibm-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928" title="IBM"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IBM.jpg" alt="" width="500" height="331" /></a></p>
<p>그러면서 그는 “IBM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솔루션을 이용하면,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통합해 접근할 수 있게 함으로써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라고 설명했다.</p>
<p>이미 마드리드는 테러 발생 이후 IBM의 솔루션을 이용해 통합보안 응급센터를 구축했다. 이후 마드리드 시민들이 사건사고를 이곳에 제보했다. 그러면 경찰서와 소방서 등에 해당 신고 사실이 전달됐고, 각 기관의 관계자들은 실시간으로 서로 소통하며 대응할 수 있게 됐다.</p>
<p>IBM은 BPM 솔루션을 계속해서 발전시켰다. 9월7일, IBM은 ‘임팩트 코리아 2011’ 컨퍼런스를 열고 민첩한 비즈니스 실현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소개했다.</p>
<p>이날 잉 최고운영자는 “새로운 시장 기회를 신속히 포착해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보다 효과적으로 충족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게 기업이 가져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IBM의 솔루션들은 전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통합된 시각으로 보게 도와준다”라고 민첩한 비즈니스 솔루션에 대해 강조했다.</p>
<p>IBM이 선보인 솔루션은 모바일 기기까지 애플리케이션 지원 범위 확대한 WAS V8와 롬바르디의 간편함과 IBM 웹스피어 프로세스 서버(WPS)의 성능 및 통합 기능을 결합한 IBM BPM V7.5다.</p>
<p>WAS V8은 PC뿐만 아니라 아이패드, 아이폰, 블랙베리 등 모바일 기기를 포함한 모든 플랫폼에서 새로운 요형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전개, 관리할 수 있다. BPM V7.5는 사용자가 주요 비즈니스 업무에 대해 모델링, 자동화, 모니터링을 통해 조정할 수 있다.</p>
<p>김광식 한국IBM 웹스피어 사업부 상무는 “국내에서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합리성과 속도를 개선할 새로운 방안을 고민하는 기업이 많다”라며 “국내 기업의 성장을 위한 민첩성 강화를 위해 IBM의 경험과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출시된 WAS V8과 BPM V7.5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이 날 진행된 임팩트 코리아 2011는 지난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IMPACT 2011’를 국내 시장에 맞게 재구성한 행사다. 이 날 IBM은 ‘민첩한 기업 운영의 실현 &#8211; 성장을 위한 변화’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이를 지원하는 IBM의 신규 오퍼링 발표, 그리고 이를 위한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 창출 방안 등을 주요 주제로 다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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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스토리지]삼성·도시바 격차 &#8216;無&#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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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l 2011 02:00:00 +0000</pubDate>
		<dc:creator>storagestory</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PM]]></category>
		<category><![CDATA[clou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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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Online backup]]></category>
		<category><![CDATA[samsung]]></category>
		<category><![CDATA[SSD]]></category>
		<category><![CDATA[Symfor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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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oshib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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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로운 방식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 심폼
심폼(Symform Inc.)이라는 클라우드 기반의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상당히  독특한 기술 기반과 쉬운 과금 형태를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서 2009년도 설립된 아직은 신생 기업입니다. 두 차례의 투자를 받아 총 투자금액이 550만 달러에 이르며 주요 투자사는 OVP 벤처 파트너스라는 곳입니다.
심폼의 설립자이자 의장(president)으로 있는 프라에리트 그래그(Praerit Grag)는 마이크로소프트 서버와 툴 관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새로운 방식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 심폼</strong></p>
<p><a href="http://www.symform.com/" target="_blank">심폼(Symform Inc.)</a>이라는 클라우드 기반의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상당히  독특한 기술 기반과 쉬운 과금 형태를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서 2009년도 설립된 아직은 신생 기업입니다. 두 차례의 투자를 받아 총 투자금액이 550만 달러에 이르며 주요 투자사는 <a href="http://www.crunchbase.com/financial-organization/ovp-venture-partners" target="_blank">OVP 벤처 파트너스</a>라는 곳입니다.</p>
<p>심폼의 설립자이자 의장(president)으로 있는 프라에리트 그래그(Praerit Grag)는 마이크로소프트 서버와 툴 관계 사업을 담당하였으며 윈도우의 액티브 디렉터리, 커베로스(Kerberos),  PKI, EFS, 윈도우즈 서버의 그룹 정책, 윈도우 2000, XP, 2003 등의 제품이 출시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고 하는군요. 또한 현재 CEO인 매츄 쉴츠(Matthew Schiltz)는 다큐사인(DocuSign)의 CEO를 맡아 세 차례의 투자를 이끌어 내어 기업 가치를 끌어올리는데 기여를 하였다고 하는군요.</p>
<p>심폼의 데이터 보호 기술은 여느 클라우드 기반의 그것과는 다소 다릅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데이터를 일정 크기, 64MB 크기의 덩어리(chunk)로 나누고 256비트 AES 암호화 기술을 적용하여 64MB 크기의 데이터 청크를 1MB로 잘게 쪼갠 뒤 RAID 알고리즘을 적용한 뒤 지역적으로 분리되어 있는 노드에 분산되어 저장이 된다는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padding-top: 0px;border: 1px solid black;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title="graphic-cloud-synchronization"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graphic-cloud-synchronization.gif" border="0" alt="graphic-cloud-synchronization" width="700" height="461" /></p>
<p><a href="http://www.esg-global.com/" target="_blank">ESG(Enterprise Stargtegy Group)</a>에 따르면 일반적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기술보다 보다 더 안전(secure)하다고 합니다. <a href="http://www.symform.com/esg-lab-validation-report.aspx" target="_blank">ESG의 검증 리포트(Lab Validation Report: Symform Cloud Storage, 다운로드를 위해서는 등록이 필요)</a>에 따르면 데이터 보호를 위한 독특하고 비용 효과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으며 매우 강력한 보안 레벨을 제공하고 있어 안정성과 고가용성을 모두 낮은 가격으로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을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p>
<p>관심 있는 분들은 링크를 걸어 놓았으니 확인해 보세요. 참고로 ESG의 검증 리포트는 상당히 구체적으로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데이터를 어떻게 쪼개 놓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암호화되었는지 확인하고 또한 백업한 데이터를 복원을 정상으로 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상당히 흥미롭고 매 과정에서 그러한 과정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코멘트를 해 놓았습니다. 다만 20페이지라는 분량의 압박이 있네요.</p>
<p>심폼의 데이터 보호 서비스의 가장 큰 매력은 용량에 관계 없이 비용이 부과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대부분의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보호 서비스는 용량에 기반하여 과금 하는 것이 기본 특징인데, 용량에 관계없이 부과하여 용량이 커질 수록 경쟁 서비스와 비교해보면 상당히 비용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심폼의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것인데요, 가격이 비교가 안될 정도입니다. 심폼의 주장에 따르면 80% 이상의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하는군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padding-top: 0px" title="price-compare-data-protection-cloud"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price-compare-data-protection-cloud.png" border="0" alt="price-compare-data-protection-cloud" width="595" height="310" /></p>
<p>이와는 별개로 MSP, VAR, 리셀러 파트너 등을 대상으로 하는 가격정책도 있는데요, 사이트 라이선스 형태도 있기 때문에 사업적인 측면에서도 고려해야 할 것이 있어 보이네요. 아직은 충분히 파트너가 없기는 하지만 조만간 좋은 파트너를 만나면 뭔가 결실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p>
<p><strong>도시바의 향후 스토리지 사업 방향</strong></p>
<p>낸드 플래시(NAND Flash), SSD, HDD 등에 이르는 모든 저장장치에 관한 원천 기술을 다 보유하고 있는 사실상의 유일한 기업이 일본의 <a href="http://www.toshiba.co.jp/" target="_blank">도시바(Tohiba Corporation)</a>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삼성전자가 이러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었지만 씨게이트에 HDD 사업부를 매각함으로써 이젠 유일하게 도시바만이 남았다고 볼 수 있네요. 그래서일까요, <a href="http://www.toshiba.co.jp/about/press/2011_07/pr_j0702.htm" target="_blank">도시바는 NAND, SSD, HDD 등을 통합하여 하나의 스토리지 기업을 만들었는데요</a>, 회사 이름이 ‘반도체 및 스토리지 회사(Semiconductor &amp; Storage Company)’라고 하고 ‘전자디바이스(Electric Device)’ 산하의 조직이라고 하는군요. 다소 복잡해 보일 수도 있는 이러한 조직형태는 일본의 기업에서 많이 보여지는 형태인데요, 하나의 별도의 독립적인 회사로 이해해도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p>
<p>도시바에 따르면 통합 스토리지 사업 체제를 확립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NAND와 SSD는 뜨는 사업이고 HDD는 위협을 받는 사업인데, 이 세가지 아이템을 하나의 회사로 몰아 넣는 것이 효과적인지 의문이 되긴 하네요. 빠른 시일 내에 SSD와 HDD가 결합된 형태의 저장장치를 내놓을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를 위해 일본의 TDK와 쇼와전공(昭和電工株式会社)와의 협력을 발표함으로써 HDD에 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이번 발표 이전부터 이미 TDK와의 협력은 계속 진행되어 왔고 TDK의 기술력은 세계 최고의 수준입니다.</p>
<p>이번 협력은 7월 16일부터 ‘HDD 선행 기술 센터&#8217;와 ‘HDD 제조 기술 센터&#8217;라는 이름의 조직으로 출범하는데요, HDD 선행 기술센터는 열 어시스트 자기 기록(heat assisted manetic recording), 전자파 어시스트 기록(microwave assited recording), 비트 패턴드 미디어(bit patterned media) 등의 기록 방식을 연구할 계획이며, HDD 제조 기술센터는 이러한 기술을 조속히 사업화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조직입니다.</p>
<p>현재의 고용량 HDD는 수직자기기록방식이라는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방식은 기록밀도를 높이는데 있어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한 것이 사실이지만, 기록밀도를 높이는데 있어 한계가 오고 있습니다. 도시바에 따르면 기록밀도가 1Tbit/inch<sup>2</sup>(1.6Gbit/mm<sup>2</sup>)가 한계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식이 열 어시스트 자기 기록(heat assisted magnetic recording; HAMR)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자기 디스크의 경우 데이터 기록 밀도를 높이면 자기로 인한 열 때문에 이른바 “열요동” 현상이 나타나고 그래서 기록 밀도를 더 이상 높이는 것이 어렵다고 합니다. 데이터가 열로 인해 손실됩니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위한 방식이 바로 열 어시스트 기록 방식입니다.</p>
<p>위키피디아를 보니 HAMR 방식을 HDD 산업에 적용하면 300테라비트(Terabit), 바이트로 환산하면 37.5TB까지 저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단위 면적(inch2)에 50Tbit를 기록하기 때문에 종전에 도시바가 생각하는 1Tbit에 무려 50배에 달합니다. <a href="http://www.hitachi.co.jp/New/cnews/month/2010/02/0202a.html" target="_blank">작년 2월 히타치(Hitachi)가 발표한 내용에</a> 따르면 1inch<sup>2</sup>에 2.5Tbit를 기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였다고 하는데요, 현재 이 분야는 일본 기업이 확실히 앞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용량 면에서 상당히 크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제조 비용이 오를 것이라고 니케이BP(Nikkei BP)는 전망 합니다. 단순히 생각해도 레이저를 기록헤드에 달아야 하는 비용을 비롯하여 제반 기술이 더욱 더 조밀하게 들어가야 한다고 하는군요. 과연 양산 시점은 언제일까요?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대략 2014년 이후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밖에 기록밀도를 높이기 위한 방식으로 HAMR 이외에도 전자파 어시스트 기록 방식과 비트 패턴드 미디어 기록 방식 등에 대해서는 나중에 상세히 이야기하기로 하겠습니다.</p>
<p>NAND와 SSD가 저장기술의 미래처럼 이야기 되는 이 와중에도 끊임없이 우직하게 노력하는 도시바와 같은 기업을 보면서 일본의 저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들의 앞으로의 노력이 궁금해 집니다.</p>
<p><strong>1,2위 격차가 거의 없어지고 있는 NAND 플래시 업계</strong></p>
<p>NAND 플래시 분야의 사업이 점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2011년 1분기 NAND 플래시의 시장점유율 1위와 2위의 차이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a href="http://www.isuppli.com/" target="_blank">IHS iSupply</a>에 따르면 NAND 시장의 점유율 1위를 삼성전자가 하고 있으며 35.9%의 점유율과 191억 달러를 판매하였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2위는 35.6%로 도시바가 위치하고 있으며 189억 달러를 판매했다고 합니다. 시장점유율이 0.3%에 불과한데요, 도시바의 1위를 향한 추격이 상당합니다. 도시바는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매출액이 무려 28.5%나 상승하여 경쟁사인 삼성전자의 13.8%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1위와 2위가 박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3위는 마이크론(Micron Technology)가 5억 9천 1백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여 세계시장점유율 11.1%를 차지하였습니다.</p>
<p>NAND 시장을 놓고 이렇게 치열하게 각축을 벌이고 있는데 반해, 모바일 DRAM 분야에서는 삼성전자가 독보적으로 앞서고 있는데요, 48.2%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면서 하이닉스가 5억 6천 9백만 달러의 매출로 24.3%로 2위, 엘피다 메모리가 5억 2천 3백만 달러로 시장점유율 3위인 22.4%에 랭크하고 있네요.</p>
<p><strong>OCZ, 지난 분기 실적 공개</strong></p>
<p><a href="http://www.ocztechnology.com/" target="_blank">OCZ(OCZ Technology Group, Inc.)</a>가 지난 5월 31일을 마감으로 하는 FY12의 1분기의 실적이 공개되었습니다. 지난 분기 OCZ는 7,380만 달러의 매출에 91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같은 기간 3,430만 달러 매출에 480만 달러 손실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보면 매출은 115%나 성장하였지만 손실을 폭도 덩달아 커지고 있습니다. SSD 관련 매출은 6,910만 달러에 달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같은 기간에 1,330만 달러의 매출과 비교해 보면 4배 이상 성장한 것입니다. 사실상 OCZ의 사업은 다른 사업은 없고 SSD만 있고 SSD 사업이 극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셈이죠. 아래 표는 FY11 전체와 FY12 중 지난 1분기의 실적으로 시계열로 표시하였습니다. SSD만 보면 지속 성장을 계속하고 있는데요, SSD 사업이 북미 지역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고 있는지 눈으로 확실히 드러나는군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padding-top: 0px" title="ocz-perf-FY11-1q"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ocz-perf-FY11-1q.png" border="0" alt="ocz-perf-FY11-1q" width="557" height="132" /></p>
<p>지난 분기 SSD 컨트롤러 기술을 보유하고 있던 한국의 인디링스(Indilinx)의 인수를 통해 SSD에 관한 중요한 기술을 획득하게 된 OCZ는 최근에 PCI익스프레스 기반의 플래시 저장장치까지 출시함으로써 낸드 플래시 기반의 SSD에 관한 가장 광범위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습니다.</p>
<p><a href="http://seekingalpha.com/article/278305-ocz-technology-group-s-ceo-discusses-f1q2012-results-earnings-call-transcript?source=yahoo" target="_blank">어닝 스크립트(earning script)</a>를 보면 향후 OCZ는 FY12 전체를 걸쳐 최대 3억 4천 5백만 달러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FY11에 1억 9천만 달러 매출과 비교해 보면 80% 이상을 성장하는 그림인데요, 확실히 SSD 사업이 뜨는 사업이긴 한가 봅니다.</p>
<p>- fi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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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산지 증명도 SaaS로&#8230;SKT, T클라우드비즈서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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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y 2011 06:58:54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P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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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k텔레콤]]></category>
		<category><![CDATA[에코클라우드]]></category>
		<category><![CDATA[영림원]]></category>
		<category><![CDATA[오라클]]></category>
		<category><![CDATA[원산지 증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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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미, 한-EU 자유무역협정(FTA)이 국회 본회의 통과를 남겨 놓거나 통과된 상황에서 국내 많은 기업들은 원산지를 증명해야 하는 일이 발생한다. &#8216;원산지 관리 시스템&#8217;이 그것.
가령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A사가 있다면 최근 늘어나는 FTA체결에 따라 부품의 원산지를 등록해야 하기 위해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중소기업들로서는 상당히 버거운 일이다.
이런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 최근 원산지 관리 시스템들이 쏟아지고 있다. SAP, 오라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미, 한-EU 자유무역협정(FTA)이 국회 본회의 통과를 남겨 놓거나 통과된 상황에서 국내 많은 기업들은 원산지를 증명해야 하는 일이 발생한다. &#8216;원산지 관리 시스템&#8217;이 그것.</p>
<p>가령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A사가 있다면 최근 늘어나는 FTA체결에 따라 부품의 원산지를 등록해야 하기 위해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중소기업들로서는 상당히 버거운 일이다.</p>
<p>이런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 최근 원산지 관리 시스템들이 쏟아지고 있다. SAP, 오라클, 영림원, 더존비즈온 등이 대표적인 솔루션 제공 업체들이다. 이들은 기업들의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구축형과 서비스(SaaS) 형태로 제공한다. 이 시장이 부각되면서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도 솔루션 업체들과 손을 잡고 있다.</p>
<p>클라우드 사업자로는 SK텔레콤이 움직였다.</p>
<p>SK텔레콤은 한국오라클, 에코클라우드와 함께 SaaS 형태로 원산지 관리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세 회사는 SK텔레콤이 제공하는 기업대상 클라우드 서비스인 ‘T cloud biz’(www.tcloudbiz.com)를 기반으로 한국오라클과 에코클라우드가 제공하는 FTA 원산지 관리 시스템을 SaaS 형태로 제공하는데 협력하게 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6003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0035/110511_ftamou_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0036" style="border: 1px solid black" title="110511_FTAMOU_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110511_FTAMOU_2.jpg" alt="" width="500" height="344" /></a></p>
<p style="text-align: left"><em>사진 설명 : SK텔레콤 박인식 기업사업부문장(사진 오른쪽), 한국오라클 유원식 사장(사진 왼쪽), 에코클라우드 피니 이본 대표 이사(사진 가운데)가 5월 11일 11시 SK텔레콤 T 타워에서 클라우드 기반 FTA(자유무역협정) 『원산지 관리 시스템』 개발에 대한 업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em></p>
<p>박인식 SK텔레콤 기업사업부문장은 “SK텔레콤과 클라우드 업계의 선도 기업인 오라클, 에코클라우드가 함께 새로운 수출입 시대에  국내 기업들의 수출 경쟁력이 될 FTA 원산지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ICT기술을 활용하여 산업의  생산성 증대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p>
<p>3사가 선보일 클라우드 기반의 FTA 원산지 관리 시스템은 기존의 회사별로 장비를 구입해 개별 프로그램을 도입해야 하는 구축형 시스템에 대비해 비용과 도입 시간상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으며, 수출하는 기업은 해당 시스템을 통해 여러 협력사와 제품에 대한 방대한 원산지 정보를 통합/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게 된다. 솔루션은 오라클의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제품이 적용된다. 오라클은 솔루션을 제공하고 에코클라우드가 이를 Saas 형태로 개발하며 SKT가 서비스 인프라를 제공하는 형태다.</p>
<p>또한, 이번 시스템은 글로벌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해외 현지 법인과 글로벌 비즈니스로의 확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국내 원산지 관리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p>
<p>향후 SK텔레콤과 한국오라클, 에코클라우드은 이번 업무 협약을 기점으로 FTA 발효와 함께 원산지 관리 시스템 도입이 필요한 자동차, 조선, 기계, 화학, 섬유, 전자 산업 등의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3사는5월부터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FTA &#8216;원산지 관리 시스템&#8217; 설명회를 개최해, 향후 원산지 관리 대응 방안과 시스템 도입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p>
<p>피니 이본 에코클라우드 대표이사는 “FTA 환경에서는 협정 상대국에서 해당 상품이 생산되었는가를 결정하는 원산지 규정이 중요하지만, 국내 기업들은 체계적인 원산지 관리에 대한 개념 및 시스템의 도입에 대한 인식이 낮은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에 3사가 제공하게 될 클라우드 기반의 FTA 원산지 관리 시스템으로 국내 수출입 기업들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SK텔레콤과 &#8216;스마트CEO&#8217;라는 브렌드로 모바일 분야에 손을 잡은 더존비즈온도 구축형과 SaaS형태의 원산지 증명 솔루션 개발을 완료하고 조만간 본격적인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산 ERP 1위 업체인 영림원도 이 시장에 적극 대응한다는 입장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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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년 주목 받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10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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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Jan 2011 05:41:17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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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가장 흥미로운 것 중 하나는 다양한 프로젝트가 항상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프로젝트 중 가장 유망한 것을 알기 위하여, 블랙 덕 소프트웨어(Black Duck Software)는 2010년 “올해의 오픈소스 루키” 목록을 발표했다.
블랙 덕은 기업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관리 자동화, 거버넌스, 보안 등을 도와주는 업체이다. 2010년에 새로 시작된 수천 개의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에서 블랙 덕은 프로젝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가장 흥미로운 것 중 하나는 다양한 프로젝트가 항상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프로젝트 중 가장 유망한 것을 알기 위하여, 블랙 덕 소프트웨어(Black Duck Software)는 2010년 “<strong><a href="http://www.blackducksoftware.com/news/releases/2011-01-07" target="_blank">올해의 오픈소스 루키</a></strong>” 목록을 발표했다.</p>
<p>블랙 덕은 기업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관리 자동화, 거버넌스, 보안 등을 도와주는 업체이다. 2010년에 새로 시작된 수천 개의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에서 블랙 덕은 프로젝트 내에서 소프트웨어의 변경, 관련 개발자의 수, 프로젝트에 연결된 링크의 수 등을 평가한 다음, 이를 감사하고 점수를 매겼다.</p>
<p>그러면, 어떤 프로젝트가 선정됐을까, 오픈 소스 세계 밖에서도 친숙한 몇 가지 이름이 포함되어 있었다.</p>
<p><strong>오픈스택 클라우드 플랫폼</strong></p>
<p><img class="alignleft" style="margin: 9px"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1101/AP4F0A[0][0].JPG" border="0" alt="AP4F0A.JPG" hspace="9" vspace="9" width="180" height="119" align="left" />예를 들어 목록 최상위에는 알파 테스트를 시작한 오픈소스 소셜 네트워킹 디아스포라(Diaspora)가 자리잡았다. 알파 테스터로서 디아스포라를 사용해 봤는데, 페이스북의 대안으로 상당히 흥미로웠다.</p>
<p>블랙 덕의 목록이 어떻게 선정됐는지 구체적인 것이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디아스포라 다음으로 선정된 것이 <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2947" target="_blank">오픈스택(OpenStack)</a>이다. 오픈스택은 랙스페이스(RackSpace)와 NASA가 후원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이다. 한편, 클라우드 컴퓨팅 제어기인 오픈스택 노바(OpenStack Nova) 역시 4위에 이름을 올렸다.</p>
<p>통합 개발 환경인 Cloud9IDE가 3위를 차지했고, 무료 오픈소스 개발자 중심의 .NET 플랫폼용 패키지 관리 시스템인 NuGet이 5위로 선정됐다.</p>
<p><strong>볼트DB 데이터베이스</strong></p>
<p>6위에는 액티비티 BPM 플랫폼(Activiti BPM Platform)이 선정됐는데, 이 프로젝트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와 일반 직원, 개발자, 시스템 관리자를 위해 설계된 워크플로우 시스템이다. 7위는 파일 공유와 협업 툴인 스파클쉐어(SparkleShare)이 꼽혔다.</p>
<p>마지막으로 8, 9, 10위는 볼트DB(VoltDB), 래피드FTR(RapidFTR), 오운클라우드(ownCloud)가 선정됐다. 볼트DB는 대규모 OLTP SQL 데이터베이스이고, 래피드FTR은 구조원들이 어린이 응급 상황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분류하고 공유하는데 도움을 주는 툴이다. 또, 오운클라우드는 개인 서버를 운영하기 위한 공개 퍼스널 클라우드(open personal cloud)이다.</p>
<p>상위 10개의 프로젝트 중 30%는 AGPL 라이선스를 이용한 것이고, 40%는 깃허브(github)를 이용한다.</p>
<p><strong>오픈 소스 사용 확대</strong></p>
<p><img class="alignright" style="margin: 9px;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1101/AP2275[0][0].JPG" border="0" alt="AP2275.JPG" hspace="9" vspace="9" width="180" height="120" align="right" />이번에 선정된 루키는 블랙 덕 놀리지베이스(Black Duck KnowledgeBase)와 지난 9월 블래 덕이 인수한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용 공개 디렉토리인 Ohloh.net에서 뽑은 것이다.</p>
<p>블랙 덕 소프트웨어의 부회장인 피터 베스쿠소는 “2010 루키를 보면,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프로세스 애플리케이션의 수가 증가했음을 볼 수 있다”라면서, “개발자나 모바일, 클라우드 관련 대형 커뮤니티에서 오픈소스의 사용이 확대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p>
<p>아울러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기업에게 주는 혜택으로 인해, 2011년에는 더 많은 선택지가 등장하면서 기업에 오픈소스를 도입하기에 좋은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p>
<ul>
<li><strong><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3863&amp;amp;parentCategoryCode=0200&amp;amp;categoryCode=0000&amp;amp;searchBase=DATE&amp;amp;listCount=10&amp;amp;pageNum=1&amp;amp;viewBase=ITC" target="_blank">원문보기</a></strong></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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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개SW협회, 올 공개SW 활용상 수상자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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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Oct 2010 08:56:5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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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개소프트웨어협회가 올해 처음 신설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활용상의 대상자들이 선정됐다.
지식경제부 장관상에는 행정안전부 김회수 정보자원정책과장이 선정됐다.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구축사업에 오픈소스 SW를 적극 도입, 활용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보통신진흥원장상 기업부문은 오픈소스SW 기반 국산 기업용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솔루션 업체인 유앤진솔루션즈가, 개인부문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반의 휴대폰용 운영체제 회사를 창업, 오픈소스 기반 사업을 실제적으로 성공시킨 공로로 서영진 윈드리버 대표가 선정됐다. 서영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공개소프트웨어협회가 올해 처음 신설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활용상의 대상자들이 선정됐다.</p>
<p>지식경제부 장관상에는 행정안전부 김회수 정보자원정책과장이 선정됐다.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구축사업에 오픈소스 SW를 적극 도입, 활용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보통신진흥원장상 기업부문은 오픈소스SW 기반 국산 기업용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솔루션 업체인 유앤진솔루션즈가, 개인부문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반의 휴대폰용 운영체제 회사를 창업, 오픈소스 기반 사업을 실제적으로 성공시킨 공로로 서영진 윈드리버 대표가 선정됐다. 서영진 대표는 미지리서치를 창업했던 주인공으로 윈드리버가 미치리서치를 인수했다.</p>
<p>국제부문에 대한 수상자도 결정됐다. 이 부문에서는 싱가포르 Mobile Sorcery with Mosync 팀이 영예의 대상인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금상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은 미국 MIT Media Lab의 Sourcemap 팀이, 은상인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장상은 미국 카네기멜론대학의 Pegasus 팀이 수상자로 결정됐다.</p>
<p>공개소프트웨어협회는 오는 11월 2일 6개월여의 대장정을 마치게 되는 2010 공개소프트웨어 개발자대회 중 제 2회 공개소프트웨어 데이 기념식에서 시상식을 거행할 예정이다.</p>
<p>한편, 공개소프트웨어 개발자 대회(<a href="http://project.oss.kr/" target="_blank">http://project.oss.kr</a>)는 지식경제부가 오픈소스 SW분야 개발인력 양성과 저변확대를 위해 진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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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P코리아, &#8220;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팔겠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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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09 08:04:2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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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크 깁스(MarK Gibbs) SAP 북아시아 총괄 사장은 “기존에는 통합된 애플리케이션과 서로 다른 릴리즈 전략, 강력한 기술 플랫폼  중심으로 고객에게 다가섰는데 이제는 사전에 통합된 비즈니스 프로세스 중심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기업용 SW 1위 업체인 SAP가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분야에 힘을 쏟고 나섰다.
그간 SAP는 ERP와 CRM, SCM, PLM 등 솔루션 판매에 치중해 왔다. 많은 대기업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크 깁스(MarK Gibbs) SAP 북아시아 총괄 사장은 “기존에는 통합된 애플리케이션과 서로 다른 릴리즈 전략, 강력한 기술 플랫폼  중심으로 고객에게 다가섰는데 이제는 사전에 통합된 비즈니스 프로세스 중심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p>
<p>기업용 SW 1위 업체인 SAP가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분야에 힘을 쏟고 나섰다.</p>
<p>그간 SAP는 ERP와 CRM, SCM, PLM 등 솔루션 판매에 치중해 왔다. 많은 대기업과 중견중소 기업들이 <a href="http://www.sap.com/" target="_blank">SAP</a>의 제품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고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만들고 이를 전사적으로 확산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만큼 이 분야에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한 것.</p>
<p>SAP코리아는 이런 변화를 국내 고객들에게 제시하는 ‘SAP 월드 투어 09’ 행사를 마련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markgibbssapnapre" rel="lightbox[pics14430]" href="http://bloter.net/files/2009/06/markgibbssapnapre.jpg"><img class="attachment wp-att-14432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6/markgibbssapnapre.jpg" alt="markgibbssapnapre" width="500" height="313" /></a></p>
<p><a href="http://www.sap.com/korea/index.epx" target="_blank">SAP코리아</a> 형원준  사장은 이에 대해 “전략과 실행이 분리됐던 것을 결합,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최고의 프로세스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밝혔다.</p>
<p>고객들은 그동안 SAP가 비즈니스 프로세스 설계와 관리 분야에 많은 약점을 가지고 있다는 불만을 표출해 왔다. 기업들이 글로벌 프로세스  이외에 각 산업별, 혹은 각 기업별 특화된 프로세스를 개발, 적용하기 위해서는 SAP 본사 연구개발 조직에 의뢰를 하거나 아밥이라는 SAP  전용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 SAP 내부 엔진에 프로세스를 탑재하도록 하는 등 유연성이 상당히 떨어졌다는 것.</p>
<p>SAP는 이번 비즈니스 스위트 7 버전을 출시하면서 이런 지적들을 적극 수용했다. 2800개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리파지토리(저장소)에  넣어 기업들이 해당 프로세서를 조립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웹서비스 형태로 개발해 이곳에 저장해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성도 대폭  늘렸다.</p>
<p>이와 관련, 국내 경영 컨설팅 업체의 한 관계자는 “SAP가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분야에 획기적인 변화를 단행했다”고 전하고 “이제  기업들이 손쉽게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조립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SAP 고객 대상으로 별도의 BPM 툴을 사용했었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또 2천 800개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언제든 가져다 쓸 수 있고, 향후 그 숫자도 계속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상당한  이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p>
<p>이런 대대적인 변화 때문인지 SAP는 이전과는 다른 시장 접근을 펼치겠다고 밝혔다.</p>
<p>형원준 사장은 이에 대한 보강 설명에서 “구매와 관련한 모듈 판매 방식에서 전체 고객이 원하는 업무 프로세스를 판매, 지원하는 형태로  변화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ERP나 확장형 ERP 제품들로 베스트 프랙티스 환경을 구현한 기업들에게 이전과는 다른 접근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p>
<p>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분야의 신제품도 선보였다. SAP는 사파이어 2009 행사에서 현업 사용자가 명확성과 통찰을 가지고 신속히  행동하고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익스플로러(SAP BusinessObjects Explorer)’를  발표했다.</p>
<p>이 제품은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BI(Business Intelligence) 포트폴리오의 검색과 네비게이션 기능을 ‘SAP 넷위버  비즈니스 웨어하우스 엑셀러레이터(SAP NetWeaver BW Accelerator)’에 결합한 것으로 메모리를 이용한 DB 기술인  인메모리(in memory) 기술도 탑재, 그만큼 검색 속도를 대폭 향상 시켰다.</p>
<p>내부에 흩어져 있는 비즈니스 분석 관련 자료를 빠르게 검색해 관련 문서를 찾을 수 있고, 관련 자료들을 손쉽게 볼 수 있도록 한 것으로  그간 IT 부서가 현업 사용자들의 요구를 수용해 개별 개발해야 했던 부분들을 자동화했다. SAP의 비즈니스웨어하우스(BW)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바로 적용할 수 있고, 구축에 2주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타 DW(비즈니스웨어하우스)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올 하반기에 사용이 가능하다.</p>
<p>SAP코리아의 한 임원은 “그간 상대적으로 약했던 분야가 대폭 강화된 만큼 고객들도 상당한 관심을 표명했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apsolutions09" rel="lightbox[pics14430]" href="http://bloter.net/files/2009/06/sapsolutions09.jpg"><img class="attachment wp-att-14433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6/sapsolutions09.jpg" alt="sapsolutions09" width="500" height="362" /></a></p>
<p>한편, SAP는 ‘투명한 엔터프라이즈(The Clear Enterprise)’라는 새로운 비전도 선보였다. 마크 깁스(Mar Gibbs)  SAP 북아시아 총괄 사장은 예측가능하고 비용절감과 효율적인 운영, 협업과 고객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기업을 상징하는 이 비전은 투명성과 책임성을  갖고 지속적인 고객 지원에 나서겠다는 SAP의 의지라고 비전을 설명했다.</p>
<p>경기 침체기에 어려움도 겪고 있는 SAP코리아지만 형원준 사장은 “ERP 중심의 매출 부분에서 향후 확장형 ERP와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BI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 SAP코리아 매출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ERP 의존도를 대폭 낮추겠다는  설명이다. 변화의 시기에 SAP코리아도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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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수다떨기] 핸디의 미래, 국산 SW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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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Apr 2009 07:53:5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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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20일 오라클이 썬마이크로시스템즈를 인수한다는 메가톤급 뉴스에 가려서일까. 바로 그날, 국내 IT 업계에도 결코 무시할수 없는 인수 합병 하나가 진행됐지만,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한 것 같다.
바로 핸디소프트의 피인수 소식이다.
1991년 설립된 핸디소프트는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를 대표하는 1세대 기업이다. 20년 가까이 소프트웨어 업계의 맏형이자 상징같은 기업이었던 만큼, 핸디소프트의 피인수는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의 현실을 보여주는 지표로 읽히기에 충분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handysoftci0904" rel="lightbox[pics13070]" href="http://bloter.net/files/2009/04/handysoftci0904.jpg"><img class="attachment wp-att-13071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4/handysoftci0904.jpg" alt="handysoftci0904" width="500" height="215" /></a></p>
<p>지난 20일 오라클이 썬마이크로시스템즈를 인수한다는 메가톤급 뉴스에 가려서일까. 바로 그날, 국내 IT 업계에도 결코 무시할수 없는 인수 합병 하나가 진행됐지만,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한 것 같다.</p>
<p>바로 핸디소프트의 피인수 소식이다.</p>
<p>1991년 설립된 핸디소프트는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를 대표하는 1세대 기업이다. 20년 가까이 소프트웨어 업계의 맏형이자 상징같은 기업이었던 만큼, 핸디소프트의 피인수는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의 현실을 보여주는 지표로 읽히기에 충분하다. 그러기에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p>
<p>이날 핸디소프트의 창업자이자 최대주주였던 안영경 고문은 자신의 지분과 경영권을 오리엔탈리소스에 넘겼다. 자신이 보유한 지분 718만주(지분율 29.92%)와 경영권을 120억원에 오리엔탈리소스에  넘긴 것이다. 오리엔탈리소스에 대한 정보는 거의 공개돼 있지 않다.</p>
<p>핸디소프트의 경영난은 오래됐다. 지난 5년간 순익은 계속 적자였고, 영업이익은 2007년 한 해 반짝 했을 뿐이다.  지난해 8월에는 인력 구조조정도 단행했고, 이어 연말에는 공식적으로 구조조정을 단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올해들어 지난 4월 9일에는 서울 강남  역삼동 사옥을 415억원에 매각해 100억원 이상의 현금 유도성을 확보하면서 숨을 돌리는 듯 했지만 더 이상의 유지는 불가능했던 것일까. 창업자이자 대주주였던 안영경 고문은 개인 자격으로 자신의 지분을 대부분 오리엔탈리소스에 양도했다.</p>
<p>핸디소프트 내부 인력들은 갑자기  벌어진 일에 대부분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식 양도 다음날 황의관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안영경 고문이 회사  대표이사로 취임했다.</p>
<p>핸디소프트의 앞날에 대해서 예단하기는 쉽지 않지만 국내 소프트웨어 대표기업의 지위를 계속 유지할 지는 의문이다. 새 주인이 된 오리엔탈리소스는 IT 업계에서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은 기업인데다, 벌써부터 주택건설과 분양업, 바이오 산업 진출 이야기가 들린다. 대체로 비상장 기업이 상장한 기업의 지분을 인수하는 이른바 우회상장의 경우, 특히 인수한 기업과 인수당한 기업의 주력모델이 다른 경우 그 기업의 미래는 업종 전환의 수순을 밟는 것이 결코 낯설지 않다.</p>
<p>오리엔탈리소스는 오는 6월 1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와 감사 등을 신규 선임하고, 새로운 사업 전략을 선 보일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기존 사업 모델을 그대로 계승할지, 신규 사업 부분에 투자의 초점을 맞출지는 지켜볼 일이다. 어떤 그림을 그릴 지는 대주주의 몫이지만, 소프트웨어 대표기업으로서 핸디소프트의 미래가 어찌될 지는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p>
<p>이와 관련해 핸디소프트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대목이 있다. 핸디소프트의 몇몇 계열사의 움직임이다. 오리엔탈리소스가 핸디소프트를 인수하면서 해외 설립된 두 지사의 경영권도 확보하게 됐다. 핸디소프트는 해외 사업 진출을 위해 1997년  핸디소프트(일본)와 핸디소프트글로벌(미국)을 설립한 바 있다. 특히 미국의 경우 연구개발의 중추기지로 활용해 왔다. 한국과 미국의 이원화된  연구개발 조직이었지만 BPM과 같은 새로운 사업 영역에 대한 개발 주도권은 미국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지사를 운영하는 일은 상당한 투자가 필요한 일이다. 새로운 대주주가 해외 지사를 어떻게 처리할 지는 소프트웨어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의지를 가늠하는 지표가 될 것이다.</p>
<p>또 하나 핸디데이타의 향후 움직임도 주목할 일이다. 핸디데이타는 핸디소프트의 계열사로서 솔루션을 구축해 주는 역할을 담당해왔다. 핸디소프트는 소프트웨어ㄹ르 개발하고 판매는 핸디데이타가 맡아 왔다는 얘기다. 주목할 점은 지난해 3분기까지 핸디소프트가 39.1%의  주식을 보유했던 이 회사가 더 이상 핸디소프트의 계열사가 아니라는 점이다. 핸디소프트는 핸디데이타가 유상증자를 단행하면서 더 이상 대주주가 아니어서  감사보고서에서 빠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핸디소프트가 피인수되기 전에 자사의 핵심 비즈니스를 담당하는 계열사 하나를 사실상 독립시킨 셈이다. 그렇다고 핸디데이타가  핸디소프트의 사업을 포기한 것도 아니다. 지금까지 계속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럴 경우 예측할 수 있는 시나리오는 핸디소프트의 기존 사업을 핸디데이타로 이관하고, 핸디소프트는 새로운 대주주의 지배아래 새로운 업종의 사업체로 전환되는 것이다.</p>
<p>이런 선례들이 코스닥 시장에서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그리 낯선 일은 아니다.</p>
<p>핸디소프트가 이런 길을 걸을 지 지켜볼 일이지만, 이런 상상 자체가 서글프다. 핸디소프트와 함께 소프트웨어 대표기업의 쌍두마차로 꼽히는 한글과컴퓨터도 모 회사가 공시를 통해 현금 확보를 위해  매각하겠다고 밝힌 상태다.</p>
<p>코스닥 우회상장의 제물로 전락한, 그렇게 해서라도 살아야 하는 소프트웨어 대표기업의 현실. 과연 한국 소프트웨어 업계의 미래일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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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디소프트, 사옥 매각 통해 현금유동성 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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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pr 2009 05:02:2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PM]]></category>
		<category><![CDATA[그룹웨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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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핸디소프트가 사옥  매각을 통해 현금유동성을 확보했다.
핸디소프트는 자사 소유의 서울 역삼동 사옥 매각 계약을 2009년 4월 8일자로 체결함으로써 재정적인 내실화를 기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매각금액은 415억 원.
핸디소프트는 이번 사옥 매각을 통해 장부가 대비 약 70억 원 정도의 고정자산 처분 이익을 실현하는 동시에 약 100억 원 이상의 현금  유동성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핸디소프트는 적극적인 영업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a href="www.handysoft.co.kr" target="_blank">핸디소프트</a></strong>가 사옥  매각을 통해 현금유동성을 확보했다.</p>
<p>핸디소프트는 자사 소유의 서울 역삼동 사옥 매각 계약을 2009년 4월 8일자로 체결함으로써 재정적인 내실화를 기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매각금액은 415억 원.</p>
<p>핸디소프트는 이번 사옥 매각을 통해 장부가 대비 약 70억 원 정도의 고정자산 처분 이익을 실현하는 동시에 약 100억 원 이상의 현금  유동성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핸디소프트는 적극적인 영업과 투자 전략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핸디소프트는 국내 그룹웨어 1위  업체였고,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분야에서도 선두권을 유지했지만 관련 시장의 포화와 해외 진출에 따른 자금 투자 등으로 인해 수익이 악화돼  왔다.</p>
<p>지난해부터 인력 구조조정을 시행했지만 경기 침체까지 겹치면서 이중고를 겪어 왔다. 핸디소프트는 이번 사옥 매각을 통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실탄을 준비하는데 성공한 것.</p>
<p>한편, 핸디소프트는 오는 6월경에 사무실을 이전할 계획이며, 현재 용인시 동백 지구에 소재한 글로벌 연구소로 R&amp;D 부문을 이전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동백 연구소는 당사가 지난 2005년 6월에 취득한 것으로, 총 면적은 28099.3m²(8,500평), 건축 면적은  14876.1m²(4,500평)이다.</p>
<p>핸디소프트 업무혁신실 박재웅 이사는 “이번 사옥 매각을 통한 재무 구조 개선으로 보다 내실 있는 경영을 함으로써, 2009년 경영 목표인  흑자 전환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됐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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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P, &#8216;SAP 비즈니스 스위트 7&#8242;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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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Feb 2009 09:47:4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P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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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비즈니스 스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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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AP코리아(www.sap.com/korea)가 차세대  소프트웨어 스위트 ‘SAP 비즈니스 스위트 7(SAP Business Suite 7)’을 발표했다.
SAP 비즈니스 스위트는 확장 패키지(Enhancement Package)를 통해 간편한 업그레이드는 물론 고객들의 IT 비용 절감을  돕고, ‘SAP 비즈니스 오브젝트(SAP® BusinessObjects™)’ 포트폴리오의 선택적 분석 기능으로 강력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산업  전반의 베스트 프랙티스와 서비스지향 아키텍처(SOA)에 대한 모듈화된 배치를 통해 프로세스 역량을 총체적으로 강화시켜준다.
형원준 SAP코리아 사장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AP코리아(<a href="http://www.sap.com/korea"><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www.sap.com/korea</span></a>)가 차세대  소프트웨어 스위트 ‘SAP 비즈니스 스위트 7(SAP Business Suite 7)’을 발표했다.</p>
<p>SAP 비즈니스 스위트는 확장 패키지(Enhancement Package)를 통해 간편한 업그레이드는 물론 고객들의 IT 비용 절감을  돕고, ‘SAP 비즈니스 오브젝트(SAP® BusinessObjects™)’ 포트폴리오의 선택적 분석 기능으로 강력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산업  전반의 베스트 프랙티스와 서비스지향 아키텍처(SOA)에 대한 모듈화된 배치를 통해 프로세스 역량을 총체적으로 강화시켜준다.</p>
<p>형원준 SAP코리아 사장은 “새로운 SAP 비즈니스 스위트를 통해 고객들은 변화에 보다 신속히 대처하고 자신들의 비즈니스에 필요한  솔루션만을 선택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됐다”라며, “다양한 산업군을 망라하는 총체적인 프로세스와 단일 통합 스위트에 기본 기능으로 탑재된  분석 기능들을 통해 고객을 위해 소프트웨어 품질과 속도를 향상시키고 비용효과와 사용자 친화적 측면을 모두 개선시킨다는 SAP의 의지를 보여주는  새로운 산업표준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p>
<p>세계적인 애널리스트들은 이러한 모듈화된 리스크 완화형 IT 접근방식이 엄청난 경제 불황기에도 기업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뿐만  아니라 경제 회복기에 사업 기회를 신속히 포착하는 데 유용하다고 분석한다.</p>
<p>가트너 ERP/SCM 부문 부사장인 제프 우드(Jeff Woods)는 “오늘날 대형 기업들은 사용자에게 즉각적인 가치를 내지 못하는 대규모  투자의 IT 프로젝트에 대해 회의적”이라며, “미래 가치에 대한 기반 확충만을 약속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는 너무 위험하고 비용도 많이 소요되며  이로 인한 혜택을 경영진들에게 입증하기도 어렵다. 기업들이 원하는 솔루션은 비용 손실 없이 즉각적인 사업 가치를 가져다 주는 투자만을 필요로  하며 정보 및 프로세스 무결성을 실현해 주는 통합된 IT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p>
<p>SAP 비즈니스 스위트는 고객들의 총소유비용(TCO) 절감을 위해 확장 패키지를 통해150개 혁신적 신규 기능을 제공한다.</p>
<p>전체 스위트에 걸쳐 SAP의 모든 애플리케이션(ERP, CRM, SRM, SCM, PLM) 뿐만 아니라 산업 애플리케이션의 릴리스 스케줄을  동일하게 조정했다. 확장 패키지는 고객들이 솔루션에 대한 전체 업그레이드 없이 원하는 기능만을 선택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한다.</p>
<p>이에 따라 오랜 구현과 업그레이드 기간과 통합성이 결여된 포인트 솔루션은 이제 사라지게 됐다. SAP ERP 용으로 출시된 3세대 SAP  확장 패키지는 이미 확보된 1천 여명의 고객들과 1천 8백 건의 다운로드를 통해 이러한 혁신적인 전달 모델의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p>
<p>새롭게 출시된 SAP 비즈니스 스위트는 SAP 비즈니스 오브젝트 포트폴리오의 선택 분석기능을 추가해 한 차원 높은 통찰력을 제공하고,  고객들이 업무실행을 모니터링해 긍정적 변화에 필요한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SAP 비즈니스 스위트는 SOA 기능과 함께 모든 산업군에 대한 2천 8백여 개의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유연성을 높여준다.  ‘SAP 넷위버(SAP NetWeaver)’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usiness Process Management) 컴포넌트는 고객들이  프로세스 무결성을 침해 받지 않고도 자신들만의 업무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해 고객들이 자신들의 속한 산업군에서 차별화를 높일 수 있도록 한다.</p>
<p>SAP 비즈니스 스위트 고객은 SAP 비즈니스 스위트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동일한 이미지를 제공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일관된 제품  경험을 얻을 수 있다.</p>
<p>이는 고객들이 사용자 교육에 필요한 시간 및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돕는다. SAP 엔터프라이즈 서포트 서비스는 통합된 라이프사이클 관리  기능을 통해 새로운 제품에 대한 총소유비용을 한층 더 절감시켜 준다. SAP 엔터프라이즈 서포트 솔루션은 SAP 솔루션 매니저를 기반으로 혁신을  가속화하고 구현 주기를 줄여준다.</p>
<p>SAP 엔터프라이즈 서포트를 활용해 고객들은 SAP 솔루션 설계자로부터 직접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고 수정작업을 최소화할 수 있어 일상  운영업무에 대한 비용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 진다.</p>
<p>SAP의 업계 선도 에코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은 운영을 최적화하기 위해 SAP 파트너들의 전문지식을 활용한 컨설팅, 서비스와 지원을 받아  자신들의 IT 투자에 보다 많은 가치를 더한다.</p>
<p>SAP는 수준 높은 공인 전문가를 활용, 지속적인 가치제공을 육성하고 산업 리더와의 혁신을 촉진시키기 위해 ‘오토스 오리진(Atos  Origin)’, ‘캡제미니(Capgemini)’, IBM, ‘위프로(Wipro)’ 등을 SAP 비즈니스 스위트 7의 런칭 파트너로 선정했다.</p>
<p>SAP 비즈니스 스위트 7의 런칭 파트너는 수준 높은 공인 컨설팅 자원을 제공하고 공동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며 제품개선을 위해 전념할  것이다. SAP은 2009년도에 고객을 위한 성공적인 성과를 달성을 위해 모든 런칭 파트너들과 긴밀한 협조를 할 것이다.</p>
<p><strong>풍부한</strong><strong> </strong><strong>산업별</strong><strong> </strong><strong>밸류</strong><strong> </strong><strong>시나리오를</strong><strong> </strong><strong>통한</strong><strong> </strong><strong>프로세스</strong><strong> </strong><strong>우수성</strong><strong> </strong></p>
<p>고객과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개발된 SAP 비즈니스 스위트는 ‘풍부한 산업별 밸류 시나리오(Industry-rich value  scenarios)’ 개념을 도입했다. 풍부한 산업별 밸류 시나리오는 조직적 경계와 애플리케이션간 단절(Silo) 현상을 극복하는 산업 특화된  성과물에 주안점을 두는 엔드-투-엔드 비즈니스 프로세스다. 이 밸류 시나리오는 단계적 방법으로 구현되며 고객들의 니즈에 알맞게 도입된다.</p>
<p>스위스 바젤에 본사를 둔 연구 중심 기업 로슈(Roche) 그룹은 제약과 진단 분야를 대표하는 의료기업 중 하나다. SAP의 오랜 고객인  이 회사는 SAP 비즈니스 스위트를 도입할 예정이다.</p>
<p>로슈의 CIO 제니퍼 앨러톤(Jennifer Allerton)은 “SAP 비즈니스 스위트 7은 보다 수월해진 릴리스(release) 관리를  통해 비용 절감효과를 가져다 주며 재무, 인재관리, 공급망 통제 등에 대한 기능적 지원을 한층 증대시켜 준다. 이와 같이 우리의 임상실험 관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능들은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의약품 출시에 속도를 더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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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소스를말한다]⑤유엔진 장진영 대표, &#8220;기업용 오픈소스 검증 끝났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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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Feb 2009 08:17:4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PM]]></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유엔진]]></category>
		<category><![CDATA[장진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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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기반을 둔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분야 오픈소스 업체 장진영 대표와의 만남은 쉽지 않았다. 처음 잡힌 인터뷰 날짜는 정 대표의  급한 일정 때문에 연기됐고, 두번째 만남은 기자에게 일이 생겨 연기됐다. 서로 한 번씩 약속을 어긴 후 세번째 약속에서 그를 만났다.서울 지하철 7호선 남성역 2번 출구로 나와 한 100여 미터를 올라갔다. 작은 골목길로 접어들어 15미터 정도에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기반을 둔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분야 오픈소스 업체 장진영 대표와의 만남은 쉽지 않았다. 처음 잡힌 인터뷰 날짜는 정 대표의  급한 일정 때문에 연기됐고, 두번째 만남은 기자에게 일이 생겨 연기됐다. 서로 한 번씩 약속을 어긴 후 세번째 약속에서 그를 만났다.서울 지하철 7호선 남성역 2번 출구로 나와 한 100여 미터를 올라갔다. 작은 골목길로 접어들어 15미터 정도에 있는 작은 건물 2층에  유엔진(<a href="http://www.uengine.org/">www.uengine.org</a>)이 자리잡고 있다. 작은 벤처지만 이미 큰  고객사들이 관련 엔진을 사용하고 있다.</p>
<p>한화그룹과 대한생명, SK텔레콤, 후지제록스, 녹십자생명, 포스테이타, 한국반도체소재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 베네수엘라 CanTV, 노벨  등 세계적인 사용자 들이 유엔진을 기반해 자체의 업무를 운용하고 있다.</p>
<p>BPM 솔루션은 오라클, IBM, SAP,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거대 소프트웨어 업체부터 핸디소프트, 티맥스소프트 등 국내 대표 기업들도  제공, 치열한 경쟁이 일어나고 있는 분야다. 거대 사업자들이 똬리를 틀고 있는 시장에 그것도 오픈소스로 도전장을 던진 이유가 궁금했다. 수많은  영역 중에 왜 하필 BPM 분야일까?</p>
<p><a title="uengineceo090209" rel="lightbox[pics10636]" href="http://bloter.net/files/2009/02/uengineceo090209.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637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2/uengineceo090209.jpg" alt="uengineceo090209" width="300" height="236" /></a>장진영 대표는 “국내에 BPM이 소개된지 10여년이 돼 가지만 성공 사례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BPM은 단순히 패키지를 도입해  구축한다고 해서 될 영역이 아닙니다. 사전 컨설팅과 고객 요구에 맞는 적절한 커스터마이징, 관련 솔루션 구축 후 실무 담당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안정기를 꼭 거쳐야 됩니다. 또 한번 성공을 맞본 고객들이 쉽게 솔루션을 걷어내지 않기도 합니다”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p>
<p>오픈소스 비즈니스 대부분이 사전 컨설팅과 기술 지원, 교육 사업에 맞춰져 있다는 점에서 BPM 영역은 그 어느 오픈소스보다 가능성이 높다는  것. 고객 입장에서도 오픈소스를 활용하면 기술 종속성을 탈피할 수 있고, 자사에 맞도록 커스터마이징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는  설명이다.</p>
<p>오픈소스 업체가 대형 고객사들을 확보하기가 쉽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이미 앞서 밝힌 고객들이 손을 내밀었다. 장진영 대표는 조금은  엉뚱하지만 현실적인 접근법을 사용했다. 유엔진은 2003년에 오픈소스 커뮤니티로 전환했다. 그렇지만 고객들의 인식을 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선택한 방식이 유엔진을 개발하던 코어 개발자들이 대거 IT 서비스 업체로 입사한 것.</p>
<p>아예 IT 서비스 업체가 수주할 고객사를 대상으로 프로젝트 인력이 한꺼번에 입사해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전략을 펼쳤다. 대형 SI  업체가 보장했기 때문에 고객들은 신생 오픈소스 업체에게 주지 않던 기회를 줬다. 범을 잡으러 굴 속으로 직접 들어간 전략은 성공적이었다.</p>
<p>하나 둘 사례가 등장하면서 2007년 법인으로 독립했다.</p>
<p>장진영 대표는 “오픈소스를 활용했지만 고객들이 시스템을 오픈한 후 에러가 전혀 안났습니다.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았죠. 또 BPM 구축  프로젝트는 상대적으로 고가입니다. 컨설팅과 교육이 먼저 선행돼야 하고, 구축 이후에도 실제 업무에 적용하기 위해서 사후 지원이 중요합니다.  고객들도 잘 알고 있다보니 다른 영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쉽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밝혔다.</p>
<p>BPM 분야에서 패키지 업체들은 솔루션 80%, 개발 20% 정도로 가격을 받는다. 하지만 유엔진은 컨설팅 분야에 80%, 패키지 분야에  20%의 비용을 받고 있다. 사업 초기, 고객들은 유엔진에게 작은 업체가 컨설팅과 교육 비용을 너무 많이 받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했지만 프로젝트 후 결과에 만족하면서 이런 전략을 지지하는 우군이 됐다.</p>
<p>장진영 대표는 오히려 엔터프라이즈 분야에서 오픈소스의 가능성이 더욱 크다고 강조했다. 국내외 상용 패키지 업체들이 고객 확보를 위해 저가  수주 경쟁에 치우치면서 시장을 키우기보다는 시장을 오히려 줄이고, 잘못된 관행을 만들어 내는데 이에 따른 피해는 고스란히 고객에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p>
<p>장 대표는 “동일한 엔진을 개발하기 위해 전혀 다른 업체가 인력을 뽑아 연구하고 있지만 핵심 코어 개발자는 몇명이 안됩니다. 저희들은 그런  코어 개발자가 8명이나 되고 파트너까지 합치면 17명 정도입니다. 함께 개발하고 함께 시장을 키우는 모델입니다. 저희 영역 이외에도 더 많은  기업용 오픈소스 업체들이 국내에 쏟아져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p>
<p>유엔진은 지속적인 엔진 개발을 위해 유연한 파트너 정책과 라이선스 정책을 펴고 있다. 파트너 정책을 통해 파트너의 핵심 엔지니어 1명이  유엔진 개발자들과 함께 엔진 개발에 참여해야 한다. 이렇게 개발된 엔진에 각 파트너가 별도로 개발한 특화 기능은 오픈하지 않고 고객에게 제공해도  된다. 어차피 파트너들도 BPM 사업을 위해 제품을 개발해야 되는데 중복 투자를 줄이면서도 사업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전략을 취하면서 상생  전략을 펴고 있다.</p>
<p>그렇다면 오히려 파트너가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장진영 대표는 “그래도 상관이 없습니다. 오픈소스 모델이 바로 그런  것이죠. 저희가 주도적으로 기술을 이끌어가기 위해 7명이 투입돼 있는데 앞서 말씀드린 대로 코어 개발자들입니다. 저희들이 연구개발을 등한시한다면  뒤쳐지겠지만 오히려 더욱 매진하게 되더라구요”라면서 웃었다.</p>
<p>BPM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장진영 대표는 오픈소스 비즈니스를 진행하면서 느낀 소회도 밝혔다.</p>
<p>“상용 소프트웨어 업체와 경쟁해도 절대 뒤쳐지지 않은 오픈소스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저는 프로페셔널 오픈소스라고 이름 붙이고  싶습니다. 최근 북미 지역에서 창업하는 소프트웨어 업체 중 80%가 오픈소스를 진영입니다. 그만큼 오픈소스 비즈니스가 검증이 된  것이죠.”</p>
<p>그는 또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오픈소스 기업들이 나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큰 기업이면 큰 기업에  맞는 상도가 필요합니다. 정작 단가를 낮추고 수주한 다음 실력도 떨어지는 개발자 한 두명을 투입하다보니 고객들이 모든 한국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그런 줄 압니다. 시장을 키우기보다는 오히려 죽이는 것이죠. 외형만 크면 뭐합니까? 고객 불만은 높이고, 경쟁사는 죽이면서 국산 업체라서  도와주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모순입니다”라고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p>
<p>그와의 인터뷰는 한 시간 반을 넘겨 가까스로 끝났다. 한번 터진 이야기 봇다리는 쉽게 끝나지 않았다. 오픈소스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지만  어느새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의 생태계까지 이어졌다. 그의 이야기를 한꺼번에 이곳에 모두 기록하기는 힘들 것 같다. 기자에게 던져준 것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p>
<p>장진영 대표는 인터뷰 말미에 “고객은 왕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제가 보기에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고객은 절대 왕이 아닙니다.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배워야될 학생입니다. 익히고 또 익혀야할 대상이 바로 고객입니다. 이걸 잘 아는 고객은 프로젝트에 성공하지만 그렇지 않은 고객들은 많은 실패를  경험합니다. 서로 배우고 익히면서 상생할 수 있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소프트웨어 업체못지않게 수용하는 고객들의 변화도 필요합니다”라고  밝혔다.</p>
<p>이 작은 업체의 목소리가 얼마나 국내 고객들에게 울림으로 다가갈지는 미지수다. 그들의 도전에 주목하는 것도 바로 이런 도전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오픈소스 생산국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장진영 대표의 도전 그 자체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졌다.</p>
<ul>
<li><a href="../archives/9977">[오픈소스를말한다]①KIPA 남일규 팀장 “예산절감 최고  해결사”</a></li>
<li><a href="../archives/10080">[오픈소스를말한다]②김근 한국레드햇 지사장, “불경기가  오히려 기회”</a></li>
<li><a href="../archives/10137">[오픈소스를말한다]③한국썬 진민규 이사, “SAMP,  웹생태계 이끈다”</a></li>
<li><a href="../archives/10297">[오픈소스를말한다]④SKCC 이덕재 차장, “기술 내재화가  최종 목적”</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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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림원, 국산 ERP의 매운 맛 보여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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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an 2009 09:35: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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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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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산 ERP 대표주자인 영림원소프트랩의 야심작이 공개됐다.
영림원은 K시스템의 5번째 버전인 &#8216;K시스템 ver.5 제뉴인(K.System ver.5 Genuine)을 발표했다. 새로운 IT 흐름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전체 연구개발 비용의 30%를 투자했고, 연구개발 기간만 2년이 걸렸다.
 권영범 영림원소프트랩 대표는 &#8220;중소기업이 R&#38;D 비용을 30%씩 투자하면서 2년간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것은 대단한 모험이었다&#8221;라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는 권영범 대표이사가 직접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아 진두지휘했다.
그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산 ERP 대표주자인 영림원소프트랩의 야심작이 공개됐다.</p>
<p>영림원은 K시스템의 5번째 버전인 &#8216;K시스템 ver.5 제뉴인(K.System ver.5 Genuine)을 발표했다. 새로운 IT 흐름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전체 연구개발 비용의 30%를 투자했고, 연구개발 기간만 2년이 걸렸다.</p>
<p><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4d7e34ed3c8f_FD31/ksystem.jpg" rel="lightbox[9902]" title="영림원, 국산 ERP의 매운 맛 보여준다"><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 0px 10px 10px 0px"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4d7e34ed3c8f_FD31/ksystem_thumb.jpg" border="0" alt="ksystem" width="320" height="221" align="left" /></a> 권영범 영림원소프트랩 대표는 &#8220;중소기업이 R&amp;D 비용을 30%씩 투자하면서 2년간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것은 대단한 모험이었다&#8221;라고 밝혔다.</p>
<p>이번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는 권영범 대표이사가 직접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아 진두지휘했다.</p>
<p>그는 &#8220;이제 CTO로서 신제품 개발에 참여하는 일은 없을 것&#8221;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이번 제품의 특징은 크게 3가지다. 영림원은 비즈니스 혁신(EBA : Enterprise Business Architecture), 프로세스 통합(BPM : Business Process Management), 소프트웨어 혁명(SOA : Service Oriented Architecture)으로 정리했다.</p>
<p>비즈니스 혁신은 선택과 집중의 가치 중심전략과 중장기 계획(VBM), 전략 실행을 위한 자원계획과 균형 혁신 성과표(BSC), 역량 기반의 적재적소 보직과 인재 육성과 승계계획(Talent Management) 등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실현된다. 프로세스 통합은 IFRS/내부통제시스템과 ERP의 완전통합, 유통 대리점망과 공급/하청망(SCM)으로 확장해 사용이 가능하다.</p>
<p>BPM을 중심으로 하는 디지털 RTE(실시간 기업) 실현으로 가능하게 구현했다.</p>
<p>마지막으로 소프트웨어 혁명은 기술변화를 지속적으로 수용하는 서비스 지향 구조(SOA)를 기반으로 하고, 패키지에서 제공되지 않는 기능을 사용자가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개발함으로써 유지보수에 소요되는 70~80%의 전산인력을 30%이내로 줄여 남은 인력을 보다 창의적인 일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서비스 컴포넌트 재사용(reuse)으로 신규프로젝트 개발의 기간과 인력을 50%이상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p>
<p>SOA는 국내외 모든 IT 솔루션 업체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상황으로 다소 늦은감이 없지 않지만 영림원측은 &#8220;실제 구현 가능하냐가 중요한 것&#8221;이라면서 이번 제품의 경쟁력을 자신하고 있다.</p>
<p>영림원소프트랩의 권영범 대표이사는 &#8220;이번 신제품 K.System ver.5 Genuine을 통해 국내 ERP업계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확고히 하고, 매출증대와 사세확장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본다&#8221;고 밝혔다. 영림원은 이번 신제품 발표를 통해 향후 2~3년 내 두배로 키우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2008년 영림원은 10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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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디소프트, 구조조정 단행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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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Nov 2008 08:44:2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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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P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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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구조조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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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산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중 하나인 핸디소프트가 사업 구조 개편과 인력 구조조정을 통해 내실 극대화에 나선다.
핸디소프트는 대부분의 국내 IT기업들과 마찬가지로 계속되는 경제 침체와 정부, 기업들의 IT 투자 위축, 매출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게다가, 최근 발주된 프로젝트는 삭감된 예산으로 기존과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어,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신규 라이선스 비중은 줄이고 서비스 비중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산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중 하나인 핸디소프트가 사업 구조 개편과 인력 구조조정을 통해 내실 극대화에 나선다.</p>
<p>핸디소프트는 대부분의 국내 IT기업들과 마찬가지로 계속되는 경제 침체와 정부, 기업들의 IT 투자 위축, 매출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게다가, 최근 발주된 프로젝트는 삭감된 예산으로 기존과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어,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신규 라이선스 비중은 줄이고 서비스 비중을 늘리는 비생산적 사업 구조를 만들고 있다.</p>
<p>이러한 구조는 유지보수 비용 감소와 연구개발(R&amp;D) 투자비용 확보의 어려움으로도 이어지는 것으로, 이 같은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스스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p>
<p>박재웅 핸디소프트 경영지원실 실장은 블로터닷넷과 전화통화에서 &#8220;공공 정보 예산이 삭감되긴 했지만 여전히 최고의 시장이다. 이 시장을 소홀이 할 수 없다&#8221;고 밝혔다. 어려울 때일수록 공공 시장에서의 확실한 시장 수성이 필요하다는 것.</p>
<p>핸디소프트는 우선, 연구개발 부문에서는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한 제품 고도화에 집중해 보다 우수한 품질의 SW 공급에 우선순위를 둘 것 계획이다. 또한, 기존 EKP(기업지식포털) 제품군을 통합한 신 제품군 개발과 더불어 EKP와 BPM 부문의 차세대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p>
<p>단순한 지식포털이 아니라 기업포털과 전자결제를 포괄하는 스위트 개념의 EKP 제품군을 선보이겠다는 것. 또 그동안 대기업 위주의 사업을 다각화하기 위해 B2C 관련 시장 진입과 SMB 시장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p>
<p>올해 삼성전자와 제휴했던 통합커뮤니케이션(UC) 분야도 두 회사 제품간 매끄러운 연동을 통해 신규 고객사를 확보하는 등 내년에는 관련 사업에 좀더 집중할 계획이다.</p>
<p>영업 부문은 협력사 정책을 강화하고 라이선스와 유지보수 정책을 현실화해 내실을 다질 것이다.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프로젝트 서비스 부문은 서비스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 만족과 고객 가치 창출에 역점을 두는 한편, 산업별로 프로젝트 전문가를 양성/투입하고 패키지화된 전략 제품을 기획할 예정이다.</p>
<p>컨설팅 부문은 전문 아웃소싱 업체와 협조 체계를 구축해 사업 제안을 위한 내/외부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제안 활동을 주도해 나갈 것이다. 이 외에도 BPM 외부 협력사 발굴에 눈을 돌려 프로젝트 노하우 기반의 업종별 모듈화와 상품화를 통해 협력사가 전문 솔루션 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이번 발표에서 주목을 끄는 것은 핸디소프트가 공식적으로 인력 구조조정을 단행하겠다고 밝힌 대목이다.</p>
<p>박재웅 실장은 인력 구조조정에 대해 &#8220;희망 퇴직자 프로그램을 가동하지만 정확한 규모에 대해서는 거론할 상황은 아니다&#8221;라고 밝혔다.</p>
<p>핸디소프트는 지난 8월 10% 정도의 인력들을 구조조정했는데 이번에는 10%를 훨씬 상회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p>
<p>또 눈여겨 볼 대목은 고정 자산의 매각을 통한 유동성 확보안이다. 핸디소프트가 보유한 부동산에 대한 매각이 임박했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부동산 자산을 매각해 시장의 우려 목소리를 잠재우겠다는 것.</p>
<p>국산 대표 SW 기업 중 하나인 핸디소프트가 인력 구조조정에 나섬에 따라 향후 핸디소프트보다 열악한 상황에 직면한 국산 SW 업체들의 대응책도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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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디소프트, 비정형 프로세스도 관리 가능</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3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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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BPM]]></category>
		<category><![CDATA[오피스엔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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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국내 모 기업의 마케팅부서에 재직중인 김도훈 부장(42)은 최근 상부로부터 갑작스런 보고 요청을 받았다. 최근의 원유가와 원자재가 상승 등을 고려해 조직 각 부서를 위한 새로운 하반기 마케팅 기획을 1주일 이내 제출하라는 것이었다. 
김 부장은 얼마 전 도입한 오피스엔진을 사용해 어느 팀원이 어떤 부서의 기획을 어느 정도까지 진행했으며, 실제 그 업무를 담당자 본인이 하고 있는지, 아니면 다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br />
<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국내 모 기업의 마케팅부서에 재직중인 김도훈 부장(42)은 최근 상부로부터 갑작스런 보고 요청을 받았다. 최근의 원유가와 원자재가 상승 등을 고려해 조직 각 부서를 위한 새로운 하반기 마케팅 기획을 1주일 이내 제출하라는 것이었다. </p>
<p>김 부장은 얼마 전 도입한 오피스엔진을 사용해 어느 팀원이 어떤 부서의 기획을 어느 정도까지 진행했으며, 실제 그 업무를 담당자 본인이 하고 있는지, 아니면 다른 부서 구성원들과의 협업을 위해 일정 부분을 위임했는지 등의 결과를 한 눈에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덕분에 기한 내에 보고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5/8526300946.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65" width="300" /></div>
<p>앞서 예를 든 과정은 많은 직장인들이 평상시 수행하는 업무들이다. </p>
<p>이런 업무는 정형화돼 있기보다는 비정형화돼 있다. 생산해 내는 정보들도 특정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는 것이 아니다. </p>
<p>비정형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내는 업무 과정을 프로세스로 관리하기는 쉽지가 않다. </p>
<p>하나의 제품에 대해 발주하는 프로세스는 각 단계별로 처리해야 될 업무가 명확히 구분돼 있지만 보고서 작성 등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p>
<p>하지만 핸디소프트(</font><a href="http://hsmail.handysoft.co.kr/check.im?act=advert&amp;msgid=121662829697416147112885&amp;adid=0&amp;rcode=34"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handysoft.co.k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가 이런 비정형 업무를 프로세스 관점에서 관리할 수 있는 ‘오피스엔진(OfficeEngine)’을 출시하면서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번 도전을 관련 솔루션 업체간 경쟁이라기보다는 기업 내 문화와의 경쟁이 될 것으로 보인다. </p>
<p>핸디소프트 황의관 대표는 “앞으로는 수시로 발생하는 다양한 업무까지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조직이 더욱 발전할 것이다”라며, “핸디소프트는 오피스엔진이 제공하는 비정형 업무 관리와 BPM이 제공하는 정형 업무 관리를 통해, 고객이 급변하는 세계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
<p> 메일 주고 받기와 관리자간 회의하기, 인터넷 메신저를 통한 전문가와 의견 교환하기 등 20%의 비정형 프로세스를 수행하기 위해 투입되는 시간과 비용이 전체의 80%를 차지하고 있을 때 비정형 프로세스에 대한 관리의 중요성은 정형 프로세스 관리만큼이나 중요하다. </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오피스엔진은 비정형 프로세스나 업무 간의 진행 절차를 사전에 정의하는 제품으로, <br />관리가 어려웠던 자유로운 대화형 프로세스까지 업무의 가시성, 추적 가능성, 즉각 대응성 등을 부여해 정형 업무 프로세스만을 관리했던 기존 BPM(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의 이점을 대폭 확장하는 제품이다.</p>
<p>특히, BPM의 능력을 이메일의 유연성과 조합해 탄생시킨 부분을 주목할 만하다. 다양한 이메일 클라이언트의 일정 관리와 연동시킬 수 있는 것. </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업무 진행 현황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활발한 협업’ 등 비정형 업무에 주로 사용하는 <br />이메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업무의 생성, 할당, 하위 위임, 완료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모든 프로세스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아웃룩(MS Outlook) 연동 및 알람 기능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오피스엔진은 핸디소프트 미국 법인(핸디소프트 글로벌)을 통해 먼저 출시돼 현재 미국 정보기관과 &#8216;미국 원자력 규제 위원회(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NRC)’ 등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국내 대기업과 통신사 등에서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ont></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기업 고객들은 비정형화된 프로세스와 정형화된 프로세스 등이 혼재된 상황에서 이 모든 프로세스를 가시화하고 모니터링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p>
<p>BPM 솔루션이 이런 비정형화된 프로세스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font></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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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오라클-BEA, 8월부터 한몸돼 운영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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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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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 1월 경쟁 업체인 BEA시스템즈를 인수하겠다고 밝힌 오라클의 한국 운영에 대한 대략적인 윤곽이 나타나고 있다. 
오라클은 올 1월 미들웨어 경쟁 업체인 BEA시스템즈를 85억 달러에 인수했는데 한국오라클과 BEA시스템즈코리아의 물리적인 통합은 오는 8월 1일부터 공식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오라클은 BEA시스템즈코리아 인원과 BEA시스템즈가 국내에 운영중인 연구개발 센터 인원을 포함해 89명 정도의 인원을 받아들일 것으로 알려졌다. 인턴이나 아웃소싱 인력을 제외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올 1월 경쟁 업체인 BEA시스템즈를 인수하겠다고 밝힌 오라클의 한국 운영에 대한 대략적인 윤곽이 나타나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오라클은 올 1월 미들웨어 경쟁 업체인 BEA시스템즈를 85억 달러에 인수했는데 한국오라클과 BEA시스템즈코리아의 물리적인 통합은 오는 8월 1일부터 공식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p>
<p>한국오라클은 BEA시스템즈코리아 인원과 BEA시스템즈가 국내에 운영중인 연구개발 센터 인원을 포함해 89명 정도의 인원을 받아들일 것으로 알려졌다. 인턴이나 아웃소싱 인력을 제외한 대부분의 인력들이 모두 오라클에 합류하는 것.</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5/6742954323.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35" width="300" /></div>
<p>그동안 BEA시스템즈코리아를 이끌어 왔던 김형래 지사장(사진)은 한국오라클에 합류해 퓨전미들웨어 사업부를 맡는다. </p>
<p>오라클이 BEA를 인수했지만 BEA시스템즈코리아가 국내 2위 WAS(웹애플리케이션서버) 업체였고, 오라클의 시장 점유율이 미비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상징적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최근 오라클은 신임 오라클 아태지역 총괄 사장에 스티브 오영을 임명했다. </p>
<p>스티브 오영 신임 사장은 BEA 합류 전 아시아 시장에서 HP 소프트웨어 그룹을 이끌었던 인물로 김형래 지사장과는 상당히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왔다. BEA에 합류하면서 김형래 HP 소프트웨어 총괄 담당자를 BEA코리아에 합류시킨 장본인인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두 회사가 한몸이 되면서 올해 미들웨어 시장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p>
<p>우선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른 오라클의 경우 BEA와 오라클이 각각 보유했던 제품을 어떻게 통합시켜 고객에게 전달하지가 관건이다. 경쟁 업체들은 4개의 서로 다른 기업포털과 2개의 엔터프라이즈서비스버스(EBS), 3개의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으로 고객들이 혼란을 느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p>
<p>오라클은 피플이나 시벨, 하이페리온 등을 인수하면서 모든 제품을 끝까지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미들웨어 분야에서도 동일한 전략을 구사하면서 고객을 유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p>
<p></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티맥스소프트와 한국IBM은 대형 고객사 확보 여부가 시장 점유율에 크게 좌우하는 만큼 차세대 시스템 구축 고객 대상 영업에 집중하고 있다. </p>
<p>이강만 티맥스소프트 상무는 &#8220;BEA 윈백 프로그램을 가동해 상당수의 고객을 확보하기는 했다&#8221;고 전하고 &#8220;오라클과 BEA가 한몸이 되긴 했지만 이미 대형 고객 프로젝트에서 상당한 성과를 기록해 올해 시장도 티맥스의 우위가 예상된다&#8221;고 주장했다. </p>
<p>SOA 시장에 주력하고 있는 한국IBM의 경우 지난해 40% 성장을 올해도 달성해 나가겠다는 각오다. SOA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두 회사가 합쳐지더라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것. </p>
<p></FONT></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편, 국내 ASSP 시장이 올해에 11.8% 성장한 730억원대 규모를 형성하고 2012년까지 연평균 10.8%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font></p><br />
<ul><br />
<li><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ecd769b29f0"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티맥스, 5년 연속 국내 WAS 시장 1위</font></a><br />
<li><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80f4032999d"><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티맥스의 WAS 윈백 전략은 통할까?</font></a><br />
<li><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3da08965dfb"><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오라클은 BEA 먹고, 썬은 MySQL 품에 안다</font></a><br />
<li><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3d74f4be05a"><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오라클, 마침내 BEA 인수&#8230;85억달러 규모</font></a><br />
<li><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172874d29ca"><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티맥스-BEA, 시장 점유율 놓고 &#8216;으르렁&#8217;</font></a><br />
<li><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06c8f13bf0da5"><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아이칸 &#8220;회사를 팔아라&#8221;&#8230;BEA 이사회 거듭 압박</font></a><br />
<li><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3ef7ae7e5cac"><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래리 엘리슨, BEA 인수를 정말로 포기하려는 걸까?</font></a></li></u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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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PM 전문 컨설턴트 시대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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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Evangelist</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PM]]></category>
		<category><![CDATA[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category>
		<category><![CDATA[컨설턴트]]></category>
		<category><![CDATA[핸디피엠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
핸디피엠지(대표 안유환)는, 한국정보산업연합회(www.fkii.or.kr)와 함께,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제1기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진행하여 13명의 전문 BPM 컨설턴트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160;
핸디피엠지는 핸디소프트의 관계사이며, BPM 컨설팅과 교육 전문기업이다.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김경식 BC카드 경영혁신팀 차장은 “현재 기업에서 BPM을 포함해 경영 혁신을 직접 추진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번 교육은 BPM을 중심으로 하는 프로세스 혁신의 수행에 필요한 개념뿐 아니라 실제 업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style="TEXT-ALIGN: left"><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mso-pagination: widow-orph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핸디피엠지<span lang=EN-US>(</span>대표 안유환<span lang=EN-US>)</span>는<span lang=EN-US>, </span>한국정보산업연합회<span lang=EN-US>(<a href="http://www.fkii.or.kr/"><span style="COLOR: windowtext; TEXT-DECORATION: none; text-underline: none"><a href="http://www.fkii.or.kr">www.fkii.or.kr</span></a></span></A><span lang=EN-US>)</span>와 함께<span lang=EN-US>, </span>지난<span lang=EN-US> 4</span>월부터<span lang=EN-US> 5</span>월까지 진행된 <span lang=EN-US>‘</span>제<span lang=EN-US>1</span>기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span lang=EN-US>BPM) </span>컨설턴트 양성과정<span lang=EN-US>’</span>을 진행하여 <span lang=EN-US>13</span>명의 전문 <span lang=EN-US>BPM </span>컨설턴트를 배출했다고 밝혔다<span lang=EN-US>.<?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span></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widow-orph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o:p>&nbsp;</o:p></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widow-orph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핸디피엠지는 핸디소프트의 관계사이며<span lang=EN-US>, BPM </span>컨설팅과 교육 전문기업이다<span lang=EN-US>. <br /><o:p></o:p></span></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widow-orph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br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김경식 <span lang=EN-US>BC</span>카드 경영혁신팀 차장은<span lang=EN-US> “</span>현재 기업에서<span lang=EN-US> BPM</span>을 포함해 경영 혁신을 직접 추진하고 있는 입장에서<span lang=EN-US>, </span>이번 교육은<span lang=EN-US> BPM</span>을 중심으로 하는 프로세스 혁신의 수행에 필요한 개념뿐 아니라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단계별 실행 방법을 종합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span lang=EN-US>“</span>라고 교육 소감을 말했다<span lang=EN-US>.<o:p></o:p></span></span></p>
<p>‘BPM </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컨설턴트 양성과정<span lang=EN-US>’</span>은 핸디피엠지가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span lang=EN-US> BPM </span>전문 컨설턴트 양성 과정으로<span lang=EN-US>, BPM </span>프로젝트 경험이 풍부한 국내<span lang=EN-US> BPM </span>분야 최고의 컨설턴트들을 강사진으로 구성해 수강생들의 실질적인<span lang=EN-US> BPM </span>컨설팅 역량 강화를 추구하고 있다<span lang=EN-US>.<o:p></o:p></span></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widow-orph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span style="mso-spacerun: yes">&nbsp;</span><o:p></o:p></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widow-orph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이번 <span lang=EN-US>‘BPM </span>컨설턴트 양성과정<span lang=EN-US>’</span>에서는 기존 <span lang=EN-US>BPM </span>프로젝트에 의해 검증된 방법론 적용 절차를 교육 과정에 최대한 반영함으로써<span lang=EN-US>, BPM </span>기반 경영혁신을 위한 <span lang=EN-US>BPM </span>전체 라이프사이클의 개요와 각 단계에 필요한 활동과 기법들의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개선 활동 역량을 강화했다. <span lang=EN-US> <o:p></o:p></span></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widow-orph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o:p>&nbsp;</o:p></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widow-orph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또한<span lang=EN-US>, </span>프로세스의 도출과 재설계를 위한 워크숍을 통해 전문 강사진과 수강생들이 문제를 공유하고<span lang=EN-US>, </span>직접 해결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함으로써<span lang=EN-US>, </span>이론에만 치우친 기존의 교육 방식을 넘어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교육을 추구했다.</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widow-orph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o:p>&nbsp;</o:p></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widow-orph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이번 과정에는<span lang=EN-US>, BPM </span>프로젝트 수행을 목표로 하는 솔루션 및 컨설팅 업체의 인력뿐 아니라 실제 경영혁신과 프로세스 자산화를 추진하고 있는 현업 담당자<span lang=EN-US>, </span>소프트웨어 개발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강생들이 참여했다<span lang=EN-US>. <o:p></o:p></span></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widow-orph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o:p>&nbsp;</o:p></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widow-orph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핸디피엠지와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국내<span lang=EN-US> BPM </span>시장의 활성화와관련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span lang=EN-US>‘BPM</span>컨설턴트 양성과정<span lang=EN-US>’</span>을 계속 운영하며<span lang=EN-US>, </span>다양한 수요층을 대상으로 한 더욱 세분화되고 진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span lang=EN-US>. <br /></span><br />또한 강사와 수강생 간의 커뮤니티 운영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 형성과 더불어 정보공유 지원과<span lang=EN-US> BPM</span>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계획중에 있다<span lang=EN-US>. </span></span></p><br />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widow-orph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br />6</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월<span lang=EN-US> 19</span>일부터 시작하는 <span lang=EN-US>“</span>제<span lang=EN-US>2</span>기<span lang=EN-US> BPM </span>컨설턴트 양성과정<span lang=EN-US>”</span>의 수강생을 현재 모집 중에 있으며<span lang=EN-US>, </span>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한국정보산업연합회 홈페이지<span lang=EN-US>(<a href="http://www.fkii.or.kr">www.fkii.or.kr</a>)를 </span>통해 확인하거나<span lang=EN-US>, </span>핸디피엠지<span lang=EN-US>(02-550-7395)</span>에 문의하면 된다<span lang=EN-US>.</span></span></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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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G생명보험, 핸디 그룹웨어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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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aig]]></category>
		<category><![CDATA[BPM]]></category>
		<category><![CDATA[그룹웨어]]></category>
		<category><![CDATA[통합커뮤니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핸디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협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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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IG생명보험(www.aiglife.co.kr)이 핸디소프트(www.handysoft.co.kr)의 그룹웨어와 사내 메신저, 전자문서시스템(EDMS)을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AIG생명보험의 급격한 성장에 따른 임직원의 증가와 조직 세분화에 따른, 조직간 의사 소통과 협업을 위한 기반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인사 정보 관리 체계 확보와 업무 관련 문서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관리를 위한 시스템의 구축을 통해 조직역량과 업무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개발 범위는 ‘기반 기술’, ‘업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AIG생명보험(</font><a href="http://hsmail.handysoft.co.kr/check.im?act=advert&amp;msgid=120459205801100371911101&amp;adid=1&amp;rcode=7"><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aiglife.co.k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 핸디소프트(<a href="http://www.handysoft.co.kr)가"><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handysoft.co.kr)</font></a>의 그룹웨어와 사내 메신저, 전자문서시스템(EDMS)을 도입한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번 사업은 AIG생명보험의 급격한 성장에 따른 임직원의 증가와 조직 세분화에 따른, 조직간 의사 소통과 협업을 위한 기반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인사 정보 관리 체계 확보와 업무 관련 문서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관리를 위한 시스템의 구축을 통해 조직역량과 업무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개발 범위는 ‘기반 기술’, ‘업무 프로세스’, ‘통합 시스템 구축’이라는 시스템 구축의 3대 기본 원칙에 입각해, 그룹웨어의 도입과 구축, 유관시스템과의 연계, 내부규정 및 인사정보관리, 운영 자립도 확보를 위한 기술 이전과 교육 등이 포함된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AIG생명보험은 새로운 그룹웨어의 성공적인 구축을 통해 수작업으로 수행하는 결재, 문서보관과 폐기 등을 자동으로 처리하며, 보험사에 산재돼 있는 각종 정보, 지식, 매뉴얼 등을 통합 관리해 문서와 정보를 공유하고 자산화시킴으로써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 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또한 메신저와 단문문자시스템(SMS) 도입을 통한 실시간 협업체계를 통해, 상호 협력하는 협업 문화를 정착할 예정이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는 최근 몇 년간 금융권의 그룹웨어와 BPM(Business Process Management)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한국은행, 농협중앙회, 하나은행, 미래에셋금융그룹, 삼성생명, BC카드 등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의 황의관 대표이사는 “이번 AIG생명보험 사업 수주는 글로벌 금융 솔루션 분야에서도 핸디소프트의 제품을 인정 받은 것으로, 올해도 금융권 그룹웨어와 BPM 사업에 대한 영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p>
<p>핸디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8220;금융권 BPM 시장에서도 핸디소프트의 역량이 빛을 발하고 있다. 제조업 중심에서 이제는 모든 산업군에서 관련 시장을 이끌고 있다&#8221;고 덧붙였다.</p>
<p>한편, 핸디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와 IBM과 통합 커뮤니케이션과 협업(UC&amp;C) 분야를 놓고도 경쟁하고 있어 주목된다. 두 거대 외산 업체들이 다양한 국내외 교환기 업체들과 협력하는 것처럼 동일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p>
<p>핸디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8220;먼저 움직인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8221;이라고 밝혔다. UC&amp;C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과도 내놓으면서 외산 소프트웨어 주도에 브레이크를 걸겠다는 설명이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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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자 탈피한 핸디, 사업 다각화 한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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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PM]]></category>
		<category><![CDATA[ekp]]></category>
		<category><![CDATA[gis]]></category>
		<category><![CDATA[그룹웨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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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핸디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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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와 그룹웨어와 기업포털(EKP) 분야에 집중해 왔던 핸디소프트가 3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 달성을 계기로 또 다른 소프트웨어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할 것으로 보인다. 미들웨어에서 출발해 데이터베이스와 전사적자원관리 등 서로 다른 영역으로 진출하고 있는 티맥스와 같은 변화를 시도하고 나선 것. 
핸디소프트는 자사 사업목적 분야에 측량업과 지리정보데이터베이스 구축업, u-시티 사업, u-거버먼트 사업 등을 추가하고 관련 내용을 주주총회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와 그룹웨어와 기업포털(EKP) 분야에 집중해 왔던 핸디소프트가 3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 달성을 계기로 또 다른 소프트웨어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할 것으로 보인다. 미들웨어에서 출발해 데이터베이스와 전사적자원관리 등 서로 다른 영역으로 진출하고 있는 티맥스와 같은 변화를 시도하고 나선 것. </p>
<p>핸디소프트는 자사 사업목적 분야에 측량업과 지리정보데이터베이스 구축업, u-시티 사업, u-거버먼트 사업 등을 추가하고 관련 내용을 주주총회에서 승인받겠다는 입장이다. &nbsp;</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는 이미 지난해 11월 말 지리정보와 정보화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디지털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제품으로 고객관계관리제품인 ‘핸디 지오CRM(HANDY GeoCRM)’ 제품과, 통계정보 처리 시스템 ‘핸디 지오Stat(HANDY GeoStat)’제품 등 2종의 제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당시 조정관 핸디소프트 특수사업본부 이사는 “공공분야 고객들을 위주로, 기존 행정업무시스템인 전자결재시스템과 지리정보 시스템 등과의 연계에 대한 요구를 많이 받아왔다”라고 하며, &#8220;우선, 이번 제품들은 개별 기능으로 출시하지만, 향후 기존 핸디소프트가 제공하고 있는 제품들과의 연계작업을 진행해 기능을 더욱 강화시킴으로써, 핸디소프트 제품 구성을 더욱 다양화 해 추가적인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라고 설명한 바 있다. 공공기관 그룹웨어 1위 기업인 만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는 것.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런 변화는 지난해 대대적인 조직을 정비했고, BPM이나 그룹웨어, 기업포털 분야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3년 만에 흑자로 전환된 만큼 또 다른 성장 동력을 발굴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핸디소프트는 2006년 280억원이던 매출을 373억원으로 끌어올렸고, 영업이익도 7억원 적자에서 2007년에는 6억원의 흑자를 달성하는 등 모처럼 개선된 실적을 선보였다. <br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는 내부 SI인력들을 핸디데이터로 상당 부분 떠나보내고 핵심 연구 개발과 차세대 제품 개발, 영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nbsp;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는 주주총회를 앞두고&nbsp; ‘종합 IT 솔루션과 서비스 그룹’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수립한, 핸디소프트의 ‘비전 2010’도 발표하면서 새로운 변화의 구체적인 방향도 선보일 계획이다. </p>
<p>3년 만에 흑자로 돌아서면서 국산 소프트웨어 간판 기업으로 체면치레한 핸디소프트가 본격적인 비상을 꿈꾸고 있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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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핸디소프트, BPM 컨설팅사 ‘핸디피엠지’ 설립</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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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PM]]></category>
		<category><![CDATA[컨설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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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업체인 핸디소프트(대표 황의관)가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교육과 컨설팅 전문 회사를 설립했다.
핸디소프트는 핸디피엠지(HANDY PMG &#8211; Process Management Group)이라는 신설 회사를 서립하고 핸디소프트 글로벌 최고기술책임임원(Global CTO)인 안유환 씨(사진)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안유환 사장은 핸디소프트 글로벌 CTO 직은 사임한다. 


핸디소프트는 BPM 컨설팅 영역이 기존의 컨설팅 회사들과의 경쟁이 아닌 상호 협력하여 공생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국내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업체인 <a href="http://eyeball.bloter.net/tt/eyeball/owner/entry/www.handysoft.co.kr" target=_blank>핸디소프트</a>(대표 황의관)가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교육과 컨설팅 전문 회사를 설립했다.</p>
<p>핸디소프트는 핸디피엠지(HANDY PMG &#8211; Process Management Group)이라는 신설 회사를 서립하고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 글로벌 최고기술책임임원(Global CTO)인 안유환 씨(사진)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안유환 사장은 핸디소프트 글로벌 CTO 직은 사임한다. </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rc="/tt/attach/5/764450744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251" width="2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7644507449.jpg')" /></div>
<p>핸디소프트는 BPM 컨설팅 영역이 기존의 컨설팅 회사들과의 경쟁이 아닌 상호 협력하여 공생할 수 있는 틈새시장으로 판단, BPM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강화하는 한편, 미래 성장 동력의 일환으로 적극적인 컨설팅 시장 진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피엠지 신임 안유환 대표이사는 “그동안 경영혁신을 위해 많은 기업들이 수행했던 프로세스 혁신(PI)이나 비즈니스프로세스리엔지니어링(BPR)이 일회성에 그치거나 실질적인 실행을 위한 대안이 없이 추상적인 결과만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아 실질적인 성과와 직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고 밝혔다.</p>
<p>그는 또&nbsp; &#8220;“BPM은 실행 가능하면서 구체적인 성과 향상을 이루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BPM에 대한 세계적인 추세는 단순한 IT 솔루션이 아닌,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통해 기업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경영혁신 방법론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으며, 시장에서 이를 위한 컨설팅 서비스 요구가 확대되고 있다”라고 설립 배경을 설명했다.</font></p><br />
<p>이로써, 핸디소프트는 BPM 컨설팅에서 제품공급, 솔루션 구축에 이르는 종합적인 서비스 체계를 갖추게 됐다. </p>
<p>핸디소프트는 2007년 4월에 기존 회사를 핸디소프트와 핸디데이터로 나눴다. 적자 구조에서 탈피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과 구축 분야를 불리한 것. </p>
<p>이렇게 1년을 보낸 핸디소프트가 이제는 컨설팅 사업에 본격적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피엠지는 그 동안 국내외에서 진행한 300여개의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축적한 지식을 바탕으로 프로세스 전략, 표준화, 자동화, 성과관리, 개선 체계에 이르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의 전체 생명 주기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p>
<p>고객들은 BPM 솔루션 도입 전에 한국IBM 같은 전문 컨설팅 회사에 관련 프로세스 개선을 의뢰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 솔루션 업체를 선정해 왔다. 핸디소프트 입장에서는 사전 컨설팅 시장에는 접근하지 못하고 구축 과정에서 본격적으로 참여해 왔다. </p>
<p>이번 컨설팅 회사 설립은 더 이상 사전 컨설팅 시장을 전문 컨설팅 회사에게만 맡겨놓지 않고 직접 뛰어들어 들겠다는 선언인 셈이다. </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또한, 지속적인 인력 확충 및 저변 확대를 위한 BPM 교육사업도 펼친다. 교육 과정은 대학, 공공 교육 기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공개적으로 진행되며, 교육 이수자들에게는 BPM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br />&nbsp;<br />국내 BPM 1위 기업으로 다양한 노하우와 축적된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전문 인력도 양성해 우군을 꾸준히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외에도, 비즈니스 프로세스 분야 외에도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개선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핸디소프트의 CMM Level 5 달성 경험과 대규모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품질 관리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리 프로세스의 개선을 지원하는 것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는 국내 대표적인 그룹웨어와 BPM 전문 업체로 자리매김했지만 기업 공개 이후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적자를 기록해 왔다. 2007년은 이런 적자 구조를 탈피하기 위해 조직을 단행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과 구축을 분리하는데 방점을 뒀다. </p>
<p>그렇게 1년을 보낸 후 이제는 BPM 영역이긴 하지만 컨설팅 시장에 뛰어들면서 2008년을 맞이하려고 하고 있다. 핸디소프트가 국산 소프트웨어 대표주자로서의 위상을 되찾을 수 있을지 2008년 핸디소프트와 관계 회사들의 행보가 주목된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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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맥스, &#8220;엔터프라이즈 2.0도 놓칠 수 없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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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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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 2.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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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티맥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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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8216;웹2.0&#8242; 철학은 다양한 기술로 현실화되고 있다. 기업들도 이런 웹 2.0 기술을 업무에 적용해 좀 더 빠르고, 간편하게 의사소통하고자 한다. 솔루션 업체들이 이런 기업들의 변화와 기대를 놓칠 리 없다. 
올 한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IBM, 한국오라클, BEA시스템즈코리아 등 기업포털과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메시징 솔루션 제공 업체들을 포함해 국내 지식관리시스템 업체들은 저마다 웹2.0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8216;웹2.0&#8242; 철학은 다양한 기술로 현실화되고 있다. 기업들도 이런 웹 2.0 기술을 업무에 적용해 좀 더 빠르고, 간편하게 의사소통하고자 한다. 솔루션 업체들이 이런 기업들의 변화와 기대를 놓칠 리 없다. </p>
<p>올 한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IBM, 한국오라클, BEA시스템즈코리아 등 기업포털과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메시징 솔루션 제공 업체들을 포함해 국내 지식관리시스템 업체들은 저마다 웹2.0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거나 조만간 관련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공헌한 바 있다. 웹2.0 철학에 기반한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흔히 &#8216;엔터프라이즈2.0&#8242;이라고 한다. </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5/1996986424.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68" width="2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1996986424.jpg')" /></div>
<p>2008년 뜨거운 선점경쟁이 예고되는 &#8216;엔터프라이즈 2.0&#8242; 시장에 국내 대표적인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소프트도 발을 담갔다.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티맥스소프트는 기업의 다양한 업무를 통합된 웹 환경으로 구축할 수 있게 하는 엔터프라이즈 포털 솔루션 &#8216;프로포탈 3.0(Tmax ProPortal 3.0)&#8217;을 출시했다. </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 제품은 개인화 기능을 통해 웹 업무환경을 제공하며, 자바 애플릿과 &#8216;WSRP(Web Services for Remote Portlet)&#8217; 등 최신 표준 기반의 포털 애플리케이션 통합과 재사용성을 보장한다. </p>
<p>또한 일반적인 웹 포털 기능 외에도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맞는 싱글사인온(Single Sign On), 통합검색, 콘텐츠관리,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연결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티맥스소프트의 이강만 전략마케팅본부 상무는 &#8220;프로포탈 3.0을 통해 고객들은 정보와 업무처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단일화된 화면을 통해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이 증대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8221;며 &#8220;지속적으로 업계의 최신 표준 스펙을 지원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켜 엔터프라이즈 2.0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8221;이라고 말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편, 티맥스소프트는 올 하반기에 KT NeOSS-IP 통합관리시스템, 교육인적자원부 지방교육행정통합시스템 등에 &#8216;프로포탈&#8217;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font></p><font face="'trebuchet ms',geneva"><font size=2><br />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strong>&nbsp;</strong><strong>&lt;용어 정리&gt;</strong><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font size=2><strong>■ 엔터프라이즈 포털 </strong></font></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strong>엔터프라이즈 포털(Enterprise Portal)은 기업의 다양한 비즈니스와 연관된 기업 내부/외부 시스템들을 단일한 웹 환경 하에서 통합하여 사용자가 담당 업무나 권한에 따라서 안전하게 최신의 정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며 이를 통해 신속한 업무 처리와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strong></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strong>■ 싱글사이온(SSO, Single Sign On) </strong></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strong>한 번의 로그인(하나의 아이디와 패스워드)으로 여러 개의 서비스나 업무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 </strong></font></p></div><br />
<p></font></font>&nbs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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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영림원 ERP, 내년에 확 바뀐다&#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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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i]]></category>
		<category><![CDATA[BP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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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마이크로소프트나 대형 시스템통합(SI) 업체들이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것은 그만큼 시장이 크고, 또 계속 커질 것이기 때문이다. 10여년간 ERP 시장에서 400여 고객사를 확보해 왔다. 그들이 뛰어들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겠지만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자신한다.&#8221;



국산 ERP 업체인 영림원소프트랩(www.ksystem.co.kr) 권영범 사장(사진)은 &#8216;2008 영림원 솔루션의 날&#8217;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ERP 시장은 최근 &#8216;확장형 ERP&#8217;라는 이름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8220;마이크로소프트나 대형 시스템통합(SI) 업체들이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것은 그만큼 시장이 크고, 또 계속 커질 것이기 때문이다. 10여년간 ERP 시장에서 400여 고객사를 확보해 왔다. 그들이 뛰어들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겠지만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자신한다.&#8221;</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7934074745.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07" width="378" /></div>
<p></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국산 ERP 업체인 영림원소프트랩(</font><a href="http://www.ksystem.co.kr/"><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ksystem.co.k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권영범 사장(사진)은 &#8216;2008 영림원 솔루션의 날&#8217;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ERP 시장은 최근 &#8216;확장형 ERP&#8217;라는 이름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이뤄지고 있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나 경영성과지표, 성과 관리, 내부통제 시스템 등 새로운 기능이 추가로 제공되면서 ERP 시장이 정체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한꺼번에 날려버리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국내 ERP 시장은 SAP코리아와 한국오라클이 대기업 시장을 양분하고 있지만 중견중소시장(SMB)은 절대 강자가 없다. 영림원을 비롯해 기업용 솔루션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전문 ERP 업체를 인수하면서 다시 솔루션 시장에 발을 담근 LGCNS, 티맥스소프트와 협력해 중공업 전문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하는 대우정보기술 간 전운이 감돌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영림원이 다양한 업체들의 진출에 긴장하면서도 내심 &#8216;한번 붙어보자&#8217;라는 말을 거침없이 쏟아내는 이유는 이 시장이 단순히 인력을 투입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자신감과 기술지원 체계, 400여 고객사를 확보한 경험 때문이다. 권 사장은 &#8220;400여 고객 중 3분의 2는 코드를 크게 수정하지 않고 패키지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솔루션이 그만큼 유연하기도 했고, 고객들에게 커스터마이징을 하면 향후 지속적인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없다고 설득한 점이 주효했다&#8221;고 그 이유를 밝혔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수많은 국산 ERP 업체들이 단기간의 실적 달성을 위해 과도한 커스터마이징 사업을 벌이다가 사업을 접은 것과 정반대의 길을 걸어온 결과가 입증됐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영림원은 올해 매출 100억원을 달성하고 내년에는 이를 120억원~130억원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p>
<p>이번 행사에서 영림원은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솔루션인 &#8216;K.시스템 비즈업(BizUP)&#8217;도 선보였다. 하지만 범용적인 BPM 시장을 겨냥한 제품은 아니다. 우선 자사의 400여 고객사들에게 집중해 관련 솔루션을 판매할 계획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권영범 사장은 &#8220;내년에 ERP의 새로운 메이저 업그레이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화두는 역시 서비스기반아키텍처(SOA)다. 우선 BPM 제품에 관련 기술을 적용해 기반을 다진 만큼 이를 바탕으로 ERP 제품을 새롭게 탈바꿈 시킬 것&#8221;이라고 밝혔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BPM 시장 진출은 뒤늦어 보인다. 핸디소프트를 비롯해 티맥스, 팁코, 한국IBM, SAP코리아, 한국오라클, 한국마이크로소프, BEA시스템즈코리아 등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3~4년전부터 관련 시장에 진출해 있다. 또 영림원이 이처럼 늦게 시장에 대응하면 영림원 ERP를 사용하는 고객들도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 못하는 것은 아닐까?</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에 대해 권영범 사장은 &#8220;대형 기업들이 BPM 솔루션을 도입하고는 있지만 구현이 쉽지가 않다. 중견중소기업들이 이를 도입하기에는 더더욱 많은 한계가 있었다. 물론 BPM 전문 솔루션을 도입해 구축하려는 우리 고객들에게 ERP와 연동을 안해온 것은 아니다. 그룹웨어 솔루션과 ERP를 연동하는 기능들도 제공해 왔다&#8221;고 전하고 &#8220;다만 BPM 솔루션이 상당히 고가였고, 기술적으로 매끄럽게 연동하는게 힘들었다. 이제 영림원 ERP 시스템과 매끄럽게 연동되는 제품을 선보인 만큼 좀더 적극적으로 시장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8221;고 설명한다. 영림원은 컨설팅 비용을 제외하고 3억원~4억원 정도의 BPM 솔루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br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런 영림원의 전략은 ERP 시장을 장악한 업체가 장기적으로 관련 시장의 주도권을 이끌어갈 것이라는 SAP와 오라클의 주장과 일맥상통한다. 이들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장도 트랜잭션을 직접 처리하고 있는 ERP 업체들이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고, 미들웨어 시장도 장기적으로는 자사 시스템과 매끄럽게 연동되기 때문에 고객은 어차피 자신들을 선택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ERP 시장에 많은 업체들이 뛰어들고 있는 이유라는 점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신제품 발표 이외에도 ERP 도입 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다가 영림원의 심화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활용도를 높인 고객사례들도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nbsp;특히 400여 고객사들 중 16%가 최고의 활용도를 보이고 있고, 14%가 A등급, 69%는 B등급, 1%가 D등급의 활용도를 보였다고 조사한 자료는 시사하는 바가 컸다. 대부분의 고객들이 B등급을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물론 이에 대해 영림원측은 &#8220;저희의 기준이나 고객의 눈높이가 높아서 이런 결과가 나오긴 했지만 일단 시장에 제대로 안착돼서 활용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8221;고 밝혔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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