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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C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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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들이 본 CES…&#8221;국내 전시회랑 비슷해요&#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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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an 2012 01:59:19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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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하는 정보통신 관련 행사랑 별 차이가 없었던데요. 규모가 더 커졌고, 사람들이 더 많다는 정도였죠. 새로운 것들이 많은 것 같지도 않았고요.”
엄청난 기대감을 가지고 물었던 내 기대감을 세 젊은 청년들은 여지없이 박살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8216;아!&#8217; 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20대 초반 학생들은 삼성전자나 LG전자가 전세계 시장에서 &#8216;잘 나가는&#8217; 걸 보고 자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rel="attachment wp-att-91781"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1780/cesswmaestro"><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81" title="CESSWMAESTRO"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CESSWMAESTRO.jpg" alt="" width="500" height="321" /></a></p>
<p>“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하는 정보통신 관련 행사랑 별 차이가 없었던데요. 규모가 더 커졌고, 사람들이 더 많다는 정도였죠. 새로운 것들이 많은 것 같지도 않았고요.”</p>
<p>엄청난 기대감을 가지고 물었던 내 기대감을 세 젊은 청년들은 여지없이 박살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8216;아!&#8217; 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20대 초반 학생들은 삼성전자나 LG전자가 전세계 시장에서 &#8216;잘 나가는&#8217; 걸 보고 자란 세대다. 최첨단 전시회도 손쉽게 일상에서 경험을 했던 세대이기도 하다. 20여년의 세대 차이는 그렇게 넓고 깊어 보였다. 주눅들지 않고 기죽지 않는 세대. 출발부터 다른 세대의 등장을 새삼 느꼈다.</p>
<p>이 말의 주인공들은 전세계 소비자가전쇼 2012(CES 2012)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스거에 참여한 송민정 (숭실대학교 정보통신전자공학과 4학년), 신재명(한국외국어 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4학년), 박지호(카이스트 전산학과 3학년) 학생들이다(왼쪽부터).</p>
<p>이 학생들은 지식경제부에서 마련한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프로그램에 선발됐다. 총 25명이 이번 행사에 참석했고 그들 중 이 3명의 학생들과 만나 느낌을 들었다. 그들은 행사장 곳곳을 누볐고, 자신들이 관심을 가진 세션에도 참가했다. 이들은 샌프란시스코 팔로알토로 떠나기 전날 6시부터 8시까지 이번 행사와 관련해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있었다.</p>
<p>인터뷰 중 송민정 학생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짧게 인터뷰를 마치고 급히 자리를 떴다.</p>
<p>분임 토론 결과를 듣다가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외형적인 규모에 전혀 주눅들지 않는 신세대 젊은 개발자들의 시각도 시각이었지만 내가 제대로 읽어내지 못한 것들을 읽어내고 있는 그들을 보았기 때문이다.</p>
<p>두 조로 나눠 이뤄진 분임토론의 결과는 어땠을까. &#8220;최근 나오고 있는 대부분의 기술들이 모두 나온 것 같습니다. 플랫폼, 빅데이터, 감성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소셜네트워크 등등이 그랬던 것 같고 사업적으로는 생체인식이나 동작 인식 기능이 적용된 사례들, 일본 재난과 관련이 있는 듯한 관련 사업 모델들도 눈길을 끌었어요.&#8221;</p>
<p>휘황찬란한 빛에 현혹됐던 내가 못 본 것들을 이들은 제대로 읽어내고 있는 것 아닌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국내 많은 전문가들이 옆에서 조언을 하고 있기 때문인 듯 싶다.</p>
<p>급히 자리를 떠나야 하는 송민정 학생에게 소감을 물었다. &#8220;삼성전자와 LG전자의 부스가 다른 기업에 비해 굉장히 크더라고요. 자부심이 들었어요. 해외 기업들이 국내 기업들을 주목한다는 점에서 그랬죠. 공부하는 학생으로 많은 자극이 됐습니다. 저도 그렇게 성장하고 싶어요.&#8221;</p>
<p>25명의 학생들은 단순히 전시관만 둘러본 것이 아니었다. 유료 혹은 무료 세션에 직접 참가했다. 이틀동안 박람회 보고 각 세션도 들어갔다. 신재명 학생은 모바일 페이먼트 세션에, 박지호 학생은 디지털헬스 세션에 참가했다.</p>
<p>신재명 학생에게 이유를 물었다. &#8220;제가 프로젝트로 근거리무선통신(NFC) 분야를 하고 있어서요. 관심이 많았어요. 놀이공원용 NFC 앱을 만들어서 모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보려고 해요. 관련 시장 전망들에 대해서 들었고, 다양한 업체들의 소개도 있었어요.&#8221;</p>
<p>박지호 학생도 의견을 덧붙였다. &#8220;제가 원래 디지털헬스 분야에 관심이 많아요. 센서들이 많이 나와서 앞으로 활용 범위도 넓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전자 시퀀스 분석도 10년이나 걸리던 것들이 최근엔 두 시간 정도면 되고 비용도 100만원 수준으로 떨어졌어요. 디지털헬스 분야는 빅데이터가 바로 적용될 분야이기도 하구요. 디지털헬스 분야는 IT를 알면서 의학도 아는 사람이 필요할 것 같아요.&#8221; 그 말을 들으니 얼마나 많은 참가자들이 디지털헬스를 보고 &#8216;빅데이터&#8217;를 떠올렸을 지 궁금하다.</p>
<p>이들은 초기에 밝힌대로 생각보다 기대를 많이 하고 왔는데 그렇게 큰 충격 혹은 감흥은 없었다고 밝혔다. LG전자와 삼성전자 부스에 대한 느낌들도 남달랐다.</p>
<p>&#8220;중심부에 거대한 부스를 차린 국내 기업을 보니 뿌듯했어요. 하지만 삼성전자는 뭔가 콘텐츠를 심은 것 같기는 한데 워낙 하드웨어가 뛰어나서 그런 것들이 제대로 빛을 발하지 못하고 묻힌 것 같습니다. LG전자는 120개의 모니터를 설치하고 3D를 강조하긴 했는데 너무 3D만 강조한 것 같아요.&#8221; 연일 지면을 통해 두 회사 소식전하기에 바쁜 내게는 뼈아픈 스트레이트 한 방이었다.</p>
<p>물론 이들이 본 일산 킨텍스의 IT전시와 CES 2012의 전시는 외형적으로 엇비슷해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이들이 지적한 대로 규모가 컸고 사람이 많았다. 하지만 두 전시회의 성격은 정말 판이하게 다르다.</p>
<p>퀄컴코리아 관계자는 전시 공간 그 뒤에서 벌어지는 일을 좀 더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8221;그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CES 2012의 주된 목표는 수많은 사업 미팅에 있습니다. 퀄컴만 하더라도 이 행사 두달 전에 전세계 수많은 고객들과 만남 일정이 정해집니다. 퀄컴 내부에서도 만남의 장소를 잡기 위해 보이지 않은 경쟁이 치열합니다. 전시부스 그 뒷공간에 마련된 수많은 미팅 공간에서 온갖 사업 제휴와 협력이 이뤄집니다.&#8221;</p>
<p>사실 최대 전시 면적을 차지했던 삼성전자만 하더라도 그에 버금가는 별도 미팅룸을 마련해 전세계 고객들과 미팅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이는 LG전자도 마찬가지였다.</p>
<p>이들이 사업 현장에 뛰어들면 아마도 자연스럽게 그런 이면을 알아낼 수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마지막으로 행사에 대한 개선점 같은 것을 묻자 신재명 학생이 재미난 아이디어를 소개했다.</p>
<p>&#8220;올해 행사에 참여한 수많은 업체들의 기술들과 제품들을 모두 결합한 실제 체험 공간을 마련해 놓았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홈도 그렇고 스마트카 같은 것들도 그렇죠. 서로 떨어져서 각자 자사 제품들과 기술, 서비스를 소개하다보니 전체적인 콘셉트를 잡기가 쉽지 않았어요. 한 번 체험을 하게 한 후 각 부스를 찾아간다면 관람객들이 더 쉽게 기술들과 서비스를 이해할 수 있었을 것 같았거든요.&#8221;</p>
<p>CES쪽에서 한 번 유심히 검토해 볼 지적이다.</p>
<p>어쩌면 머잖은 미래에 이번 행사에 참석했던 학생들이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할 신선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들고 이 곳을 찾을 지 모를 일이다. 그날이 머지 않았기를 빌고 유쾌한 인터뷰를 마쳤다. 귀국 후 홍대 앞 선술집에서 그들과의 재회를 약속하고 자리를 떠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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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8220;스마트TV로 모든 기기를 연결&#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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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an 2012 02:04:54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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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윤부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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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CES2012’ 개막에 앞서 ‘한계를 뛰어넘는다’를 주제로 프레스 콘퍼런스를 개최해 스마트TV를 비롯한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1월9일(현지시각) 밝혔다.
삼성전자가 CES2012에서 내세운 스마트TV의 핵심 중 하나는 기기간 연결이다. 인터넷이 연결된 삼성전자의 제품들은 서로 연결되어 콘텐츠를 공유하는 기능을 갖추게 된다. 그리고 기기 사이의 연결고리이자 중심은 TV가 될 것이라고 삼성전자는 전망했다.
윤부근 삼성전자 CE담당 사장은 “인류의 삶을 단순하면서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CES2012’ 개막에 앞서 ‘한계를 뛰어넘는다’를 주제로 프레스 콘퍼런스를 개최해 스마트TV를 비롯한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1월9일(현지시각) 밝혔다.</p>
<p>삼성전자가 CES2012에서 내세운 스마트TV의 핵심 중 하나는 기기간 연결이다. 인터넷이 연결된 삼성전자의 제품들은 서로 연결되어 콘텐츠를 공유하는 기능을 갖추게 된다. 그리고 기기 사이의 연결고리이자 중심은 TV가 될 것이라고 삼성전자는 전망했다.</p>
<p>윤부근 삼성전자 CE담당 사장은 “인류의 삶을 단순하면서도 스마트하게 그리고 즐겁게 하기 위해 삼성 기기간 경계를 허물 것”이라며 “TV와 스마트폰, 태블릿, PC, 카메라 그리고 가전제품까지 모든 기기가 서로 연결되며, TV가 그 중심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덧붙여 “TV가 가족 생활의 중심에서 가족의 역사와 이벤트를 공유하게 해 줄 뿐 아니라 사용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가족을 하나로 묶어 주며, 진정한 감동을 전달하게 될 것”이라며 “이것이 진정한 미래의 스마트TV의 모습”이라고 말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9124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1246/ces-samsung_yun_2012011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47" title="CES-Samsung_Yun_20120110"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CES-Samsung_Yun_20120110.jpg" alt="" width="500" height="358"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사진 제공: 삼성전자</span></p>
<p>윤부근 사장이 말한 미래의 스마트TV의 모습은 삼성전자가 CES에서 공개한 스마트TV 신제품 ES8000에서 엿볼 수 있을까.</p>
<p>ES8000시리즈에 대해 삼성전자는 기술의 한계를 극복해 미래형 TV를 앞당겨 구현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사용하기 쉽고 편리한 사용자 경험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매년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점을 이번 신제품의 특징으로 꼽았다.</p>
<p>쉽고 편리한 사용자 경험은 음성인식과 동작인식을 바탕으로 한다. 말로 TV를 켜고 끄고, 채널과 음량을 조절하고, 웹브라우저를 음성과 동작으로 실행하는 다양한 조작이 가능하다는 게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동작인식은 TV 전면에 설치한 카메라를 통해 이뤄진다.</p>
<p>삼성전자는 TV를 즐기는 건 개인이 아니라 가족이라는 점에 무게를 실었다. 가족이 함께 즐기는 TV를 만들기 위해 삼성전자는 ‘시그니처 서비스’를 준비했다. 시그니처 서비스는 가족이 즐기는 콘텐츠 서비스로 ▲가족의 사진, 기념일을 TV와 스마트폰, 태블릿PC, PC 등으로 실시간으로 즐기는 ‘패밀리스토리’ ▲이용자가 설정한 운동 목표에 따라 관리해주는 ‘피트니스’ ▲부모와 아이가 즐기는 유아용 콘텐츠 ‘키즈’로 구성됐다.</p>
<p>이중에서 다양한 기기를 연결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패밀리스토리는 ‘올쉐어’를 통해 이뤄질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올쉐어를 통해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끼리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다며  집밖에서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카메라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 ‘올쉐어 플레이’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의 올쉐어는 세탁기, 냉장고, 청소로봇, 카메라에도 적용돼, 스마트폰으로 가전제품을 조작하는 것도 가능하다.</p>
<p>삼성전자는 PC나 스마트폰처럼 스마트TV 판올림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용법은 간단하다. 명함 크기의 ‘에볼루션 키트’를 TV 뒷면에 꽂으면 핵심 프로세서와 메모리 등 스마트TV의 기능이 최신 버전으로 판올림된다.</p>
<p>스마트TV ES8000시리즈와 함께 삼성전자는 LTE 통신 기능이 탑재된 미주향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탭 7.7을 공개했다.</p>
<p>갤럭시 노트는 AT&amp;T를 통해 판매되며 코발트블루와 흰색,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5.3인치 HD 슈퍼 아몰레드와 초고속 듀얼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최대 32GB 대용량 메모리를 지원한다. 갤럭시탭 7.7은 7.7인치 WXGA(1280×800)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를 탑재했는데 두께가 7.89mm, 무게가 335g으로 휴대성을 극대화했다고 삼성전자는 강조했다. &#8216;갤럭시탭 7.7&#8242;은버라이즌을 통해 출시된다.</p>
<p>이 외에도 삼성전자는 슈퍼 OLED TV와 콤팩트카메라 5종과 캠코더 3종을 공개했다. 이중 콤팩트카메라는 와이파이를 내장한 게 특징이다. 21배 수퍼줌 렌즈와 1600만 화소 BSI CMOS 센서를 탑재한 WB850F를 탑재했는데 인터넷에 접속하면 사진과 동영상을 바로 사회관계망 서비스와  e메일로 전송할 수 있으며, 올쉐어 플레이 기능도 이용 가능하다.</p>
<p>삼성전자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8216;내츄럴 컬러 엑스퍼트&#8217; 기술을 적용해 27인치 시리즈 9 모니터(S27B970)와 무게 1.1kg, 두께 12.9mm 시리즈9 신제품과 시리즈5 울트라북도 공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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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2012] 한눈에 보는 CES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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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an 2012 07:13:1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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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E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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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소비자가전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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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지시각으로 1월10일부터~1월1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국제소비자가전쇼(CES) 2012′가 시작됩니다.
올해 CES엔 전세계 2700여개 업체가 2만개 이상의 제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전시회 참여 인원도 15만명에 육박할 것이라고 하는군요. 많은 호텔이 이미 동이나 있고 라스베이거스로 향하는 항공기 좌석이 동이났다는 소식도 들려옵니다.
매년 열리는 이 가전쇼에 대해 알아보기 쉬운 자료가 공개되었습니다. 소터블에서 위키의 CES 자료들과 그간의 자료를 취합해 멋진 CES 역사와 관련된 인포그래픽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지시각으로 1월10일부터~1월1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국제소비자가전쇼(CES) 2012′가 시작됩니다.</p>
<p>올해 CES엔 전세계 2700여개 업체가 2만개 이상의 제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전시회 참여 인원도 15만명에 육박할 것이라고 하는군요. 많은 호텔이 이미 동이나 있고 라스베이거스로 향하는 항공기 좌석이 동이났다는 소식도 들려옵니다.</p>
<p>매년 열리는 이 가전쇼에 대해 알아보기 쉬운 자료가 공개되었습니다. <a href="http://www.sortable.com" target="_blank">소터블</a>에서 위키의 CES 자료들과 그간의 자료를 취합해 멋진 <a href="http://sortable.com/blog/everything-you-need-to-know-about-ces/" target="_blank"><strong>CES 역사와 관련된 인포그래픽</strong></a>을 공개했습니다. 자료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2/01/everything-you-need-to-know-about-CES-500px.jpg" rel="lightbox[91104]" title="Prin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26" title="Print"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everything-you-need-to-know-about-CES-500px.jpg" alt="" width="500" height="3799" /></a></p>
<p style="text-align: center">(자료 : <a href="http://sortable.com" target="_blank">소터블</a>)</p>
<p style="text-align: center">
<p>CES 행사가 1967년에 시작되었군요. 제가 태어나기 4년 전입니다. 46년이나 된 아주 오래된 행사군요. CES 행사와 관련된 장소는 28개의 풋볼 경기장 크기랍니다. 1970년 VCR이 첫 소개됐고, 74년에는 레이저디스크가 그 모습을 드러냈군요. 1981년에는 CD와 캠코더가 등장했고, 1988년에는 그 유명한 테트리스, 1985년엔 닌텐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소비자들을 찾았습니다.</p>
<p>96년에는 DVD, 1998년에는 HDTV, 1999년엔 디지털비디오리코더, 2001년엔 MS의 엑스박스, 2008년에는 150인치 플라즈마 TV와 OLED TV, 2010년에는 태블릿, 넷북과 안드로이드 드바이스, 2011년에는 태블릿, 스마트폰, 안경을 착용해 시청하는 3D TV가 전세계 소비자들과 만났습니다.</p>
<p>올해는 그 어떤 제품이 전세계 소비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까요?</p>
<p>특히 올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지막 CES 기조연설이라는 점에서 눈길이 갑니다. 지난 2008년  빌 게이츠 회장은 자신의 11번째이자 MS 회장으로서 마지막인 CES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기조 연설의 핵심은 &#8216;향후 디지털 10년은 통합과 연결&#8217;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8220;다음 디지털 10년의 기간 동안 기술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생산적이며 사람들 사이를 더욱 가까이 연결해 줄뿐 아니라 보다 깊이 있고 흥미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줄 것&#8221;이라고 전했었죠.</p>
<p>빌 게이츠의 바통을 이어받은 스티브 발머 MS 회장은 2009년 첫 CES 기조연설에서 윈도우7과 윈도우 라이브를 공개했고, 그 다음해에는 윈도우7이 얹어진 HP 태블릿을 들고 나왔죠. 지난해에도 엑스박스 키넥트와 윈도우폰 이야기 등 미래 시장을 볼 수 있는 식견보다는 자사의 제품 소개에 치중했습니다. 지루한 연설로 유명한 빌 게이츠 전 회장이 그리워질 정도였다고나 할까요. ^.^ 그나마도 이제 이런 인물을 CES에서 볼 수 없다니 안타까워집니다.</p>
<p>올해 발머가 꺼내들 카드는 무엇일까요? 아마도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우8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듯하네요. 노키아와 손잡고 만든 최고 사양의 윈도우폰도 공개될 듯하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MS 입장에서는 올해가 그 어느 해보다 중요한 해입니다. 역사의 주인공으로 세상을 호령하다가 구글이나 애플 같은 회사에 그 자리를 양보하고 아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것인지 아니면 역전의 발판을 만들 수 있을 지 가늠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p>
<p>빌게이츠 전 회장이 말한 향후 디지털 10년안에 MS의 위치는 어디쯤일지 가늠해 보는 재미도 흥미로울 듯합니다.</p>
<p>국내 업체로는 삼성전자의 메시지가 어떤 것일지가 궁금합니다.</p>
<p>삼성전자는 지난해 스마트 디자인, 스마트 경험, 스마트 연결이라는 3대 키워드를 제시했었습니다. 올해는 어떤 화두를 던질까요. 지난해 던진 화두가 제품 전체를 아우리는 삼성전자의 핵심 메시지였지만 역시 이런 메시지들은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다가섭니다. 삼성전자는 2009년 LED TV를 선보이고 2010년 3DTV에 이어 2011년에는 스마트TV를 선보였습니다. 올해는 큰 줄기에서는 별다르게 차별화될 내용은 없을 듯 한데 또 어떤 비장의 카드를 선보일 지 주목됩니다. &#8216;소셜TV&#8217;라는 아직까지는 정체가 모호한 개념을 들고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구글TV가 기다리고 있기는 하지만 문제는 삼성전자가 가전과 휴대폰, 노트북과 PC, 카메라 등 자사 전제품을 한데 엮어낼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서비스를 과연 선보일 수 있을 것인가 입니다. 이는 LG전자도 마찬가지죠.</p>
<p style="text-align: left">외형적으로 삼성전자는 모바일과 가전 분야에서 선방을 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판매량에서 스마트폰과 TV 등이 1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문제는 두 진영을 매끄럽게 연동할 수 있는 서비스와 플랫폼의 부재입니다. 이런 고민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을까요. 그런 고민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p>
<ul>
<li><a href="http://sortable.com/blog/everything-you-need-to-know-about-ces/" target="_blank"><strong>CES 인포그래픽 원문</strong></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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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11의 태블릿 100종’ 출시 가능성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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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Jan 2011 06:52:02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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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태블릿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다. 사실 태블릿은 기존의 스마트폰이나 넷북, 노트북과 비슷한 부분이 더 많다. 단지 몇  가지 새 기능과 특징이 추가되었을 뿐이다. 하지만 이런 새로운 특성들은 태블릿을 다른 디지털 기기와 차별화 포인트를 형성해냈고  결국 시장 대중화를 이루어내고 있다.
필자는 올해 CES 쇼에서 태블릿 부스를 모조리 찾아다녔다. 그리고 느낀 점은 데자뷰 같은 것이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left" style="margin: 5px;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1101/216800-tabletrevolution_wrap_302_original.jpg" border="0" alt="" width="259" height="166" align="bottom" /></p>
<p>태블릿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다. 사실 태블릿은 기존의 스마트폰이나 넷북, 노트북과 비슷한 부분이 더 많다. 단지 몇  가지 새 기능과 특징이 추가되었을 뿐이다. 하지만 이런 새로운 특성들은 태블릿을 다른 디지털 기기와 차별화 포인트를 형성해냈고  결국 시장 대중화를 이루어내고 있다.</p>
<p>필자는 올해 CES 쇼에서 태블릿 부스를 모조리 찾아다녔다. 그리고 느낀 점은 데자뷰 같은 것이었다. 몇 가지 예외적인 것들,  예를 들어 RIM의 초경량 플레이북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태블릿은 이전에 보아왔던 제품과 다를 바가 없었다.</p>
<p>다른 것이라고는 명칭뿐이다. 과거 아시아 하드웨어 제조사들은 “모바일 인터넷 기기”의 레퍼런스 디자인을 선보였었다. 이는 몇 년 전  노키아가 내놓았지만 인기를 얻지 못했던 심비안 기반 인터넷 태블릿과 같은 제품들을 표현하기 위한 용어였다. 더 거슬러  올라가보면, “태블릿 PC”는 슬레이트 형태의 윈도우 기반 PC를 지칭하는 용어였다. 마이크로소프트가 CES에서 태블릿 PC를  말하기 시작했던 때는 무려 2001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p>
<p>올해 필자가 본 것들은 대부분 레퍼런스 디자인이나 프로토타입 제품들이었다. 제조사들은 이번 쇼의 전시를 통해 유통 회사들이 어떤  제품 컨셉에 관심이 있는지 알아보려고 했다. 물론 레퍼런스 디자인이나 프로토타입이 나중에 시장에 출시될 제품과 같지는 않다. 미국  시장 제품이 일본 혹은 아시아, 유럽 전용 제품과 다를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p>
<p><img class="alignleft" style="margin-left: 9px;margin-right: 9px;border: 0pt none"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1101/cloud_com_nec180-5136938.jpg" border="0" alt="" hspace="9" width="180" height="133" align="left" />한 가지 예로 NEC의 안드로이드 클라우드 커뮤니케이터(Cloud Communicator)는 듀얼 스크린을 갖춘 레퍼런스 디자인  태블릿으로, 안드로이드2.1을 탑재하고, 감압식(resistive) 대신 정전식(capacitive) 터치스크린을 장착했다.  처음에는 흥미로워 보였지만, 스펙은 인상 깊지 않았다.</p>
<p>NEC는 이 태블릿을 사전 이벤트와 쇼 무대에서 선보였지만, 회사는 이에 대해 레퍼런스 디자인인지, 실제 출시될 제품인지 확실히  이야기해주지 않았다. NEC의 출시 계획도 막연했으며,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서의 출시 계획은 언급도 없었다. 이 태블릿이 결국  출시되지 않는다 해도 놀랍지 않을 것이다.</p>
<p>CES의 어떤 제품들은 손으로 만든 기획단계 수준이었고, 심지어 계획되었던 요소나 소프트웨어가 빠진 채 전시된 것들도 있었다.</p>
<p>특히 CES에서 선보인 새로운 OS 안드로이드3.0 허니컴(Honeycomb)으로 출시 예정이거나,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태블릿은  하나도 없었다. 모토로라 줌(Xoom)이 안드로이드3.0를 구동시킬 수 있는 유일한 태블릿이라 주장하는 기사가 있었지만  “구동가능”은 그렇게 만족스러운 수준이 아니다.</p>
<p><img class="alignright" style="margin-left: 9px;margin-right: 9px;border: 0pt none"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1101/motorola-xoom-5136942.jpg" border="0" alt="" hspace="9" width="180" height="184" align="right" />모토로라의 프레스 컨퍼런스에서의 모든 줌 태블릿 데모는 시연자가 직접 선보이는 것이 아니라, 미리 제작된, 그것도 허니컴의 새  기능이 어떻게 구동되는지 정도만 보여진 비디오로 제공되었다. 따라서 반응 속도, 디스플레이의 이미지 품질, 텍스트 품질 등은  파악하기 힘들었다. 언론이 줌을 직접 만져도 실제 동작성을 측정하기는 쉽지 않지만 말이다.</p>
<p>MSI는 윈드패드 100 모델을 선보였다. 회사의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태블릿을 유리벽 너머로만 보여주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직접 만져볼 수 있었다. 하지만 시연된 제품이 출시될 제품과는 다르다는 점은 역시나였다. MSI는 윈드패드 100W(윈도우  태블릿)이 일반 대중 시장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대신 그들은 의료나 금융 쪽의 산업체 시장에 주력하고 있으며, 따라서  가격은 계속 높게 책정될 것이라고 말했다.</p>
<p>애석하게도 이러한 전략은 후지쯔에서 이미 구사하고 있는 것이며, HP에서 출시했지만 여전히 주문 대기중인 슬레이트도 같은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MSI는 또 자신들이 올해 2분기 혹은 3분기에 제품을 출시하게 될지 어떨지 아직 모른다고 답했다. 한 기술의  수명이 다하고, 스펙이 바뀌는 정도의 기간에 대해 보장이 없는 셈이다.</p>
<p><img class="alignleft" style="margin-left: 9px;margin-right: 9px;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1101/msiwindpad_180-5136945.jpg" border="0" alt="" hspace="9" width="180" height="136" align="left" />MSI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인 윈드패드 100A는 작년에 비슷한 프로토타입을 이미 선보인 적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출시 계획이 없었다. 회사측에서는 안드로이드3.0을 탑재할 예정이며, 봄이나 여름쯤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p>
<p>이 태블릿은 엔비디아의 테그라 2에서 작동될 예정인데, 저장 용량과 같은 내부 스펙은 그 시점의 부품 가격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쇼에서 보였던 디스플레이는1,280 x 600 픽셀의 프로토타입이었다. 출시될 제품의 디스플레이는 1,280 x 800일 것으로  추정된다.</p>
<p>CES 참가자들의 이야기와 애널리스트들의 평가에 따르면 이번 쇼에서 적어도 75에서 125개의 태블릿이 전시되었다. 업체의 발표로  추정하기에 이 가운데 1/3 정도만 출시되어도 다행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 브랜드가 크리에이티브나 모토로라처럼 잘 알려진  회사든, 이펀이나 스트림TV 등의 덜 알려진 회사든 말이다.</p>
<p>많은 태블릿들은 저가 전략으로 시장에 출시될 것이다. 그리고 이들 중에서 몇몇은 결코 소비자들 공략하지 못 할 것이다. 그들이  가격을 낮추기 위한 방법으로는 저성능의 칩셋을 쓰거나, 구글 모바일 서비스나 안드로이드 마켓이 지원되지 않거나, 응답률이 낮은  저항식 터치스크린과 해상도가 낮은 디스플레이를 장착시키는데, 이들은 모두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하지만 진흙  속의 진주처럼 어떤 태블릿들은 유명한 브랜드나 뛰어난 스펙 없이도, 목표했던 대로 놀라울 정도의 사용 환경을 제공해 줄 것이다.</p>
<p>이런 태블릿들이 현재 애플 아이패드라는 거대 괴물이나 안드로이드3.0 기반 태블릿이라는 일류 제품들과 함께 혁명을 이끌고 있다. 저가 제품들 출시되며 점점 고급 제품과 격차가 좁혀질 때 태블릿 시장은 점점 더 넓어질 것이다.</p>
<p><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3954&amp;amp;parentCategoryCode=0200&amp;amp;categoryCode=0000&amp;amp;searchBase=DATE&amp;amp;listCount=10&amp;amp;pageNum=1&amp;amp;viewBase=ITC" target="_blank"><strong>원문보기</stron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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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열해지는 태블릿 시장, “브랜드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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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Jan 2011 04:10:09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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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태블릿 컴퓨터가 시장에 많이 나오면서, 업체의 브랜드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브랜드는 회사의 제품보다 더 많은 것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막연하지만 강력하다. 예를 들어, ‘애플’이라는 브랜드는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애플이 올해 말에 흥미롭고 성공적인 2세대 아이패드를 내놓을 것으로 믿고 있는 이유를 설명해 준다.
‘브랜드(brand)’라는 단어의 뜻은 회사의 상표나 평판을 확장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이제는 제조사의 인기, 마케팅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태블릿 컴퓨터가 시장에 많이 나오면서, 업체의 브랜드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p>
<p>브랜드는 회사의 제품보다 더 많은 것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막연하지만 강력하다. 예를 들어, ‘애플’이라는 브랜드는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애플이 올해 말에 흥미롭고 성공적인 2세대 아이패드를 내놓을 것으로 믿고 있는 이유를 설명해 준다.</p>
<p>‘브랜드(brand)’라는 단어의 뜻은 회사의 상표나 평판을 확장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이제는 제조사의 인기, 마케팅적인  인식, 제품의 디자인과 품질 같은 요소도 포함된다. 브랜드는 회사의 제품을 널리 판매하고 제품과 고객을 지원하는 회사의 능력을  모두 포함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p>
<p>예를 들어서, 애플의 아이패드 성공에 대한 기대와 반대로,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비즈니스 사용자 중심적 평판을 가지고 있는 RIM의  브랜드가 일반 소비자 시장에서 플레이북(Playbook) 태블릿 판매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p>
<p>같은 맥락에서 서버와 프린터 시장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는 HP가 2월 9일 발표할 웹OS 제품의 성공여부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img class="alignleft" style="margin: 5px;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1101/AP66A2.JPG" border="0" alt="AP66A2.JPG" hspace="9" vspace="9" width="180" height="119" align="left" />IDC 의 애널리스트 래몬 리아마스는 HP 자체는 강력한 브랜드를 가지고 있지만, 웹OS는 그렇지 않다는 점을 지적했다. HP가 지난 해  팜(Palm)을 인수하면서 가지고 온 웹OS는 팜 프리(Palm Pre)나 픽시(Pixi)같은 스마트폰에 사용된 운영체제다.</p>
<p>리아마스는 “태블릿이나 다른 제품의 인기는 소비자들의 이전 제품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HP가 내놓을 지라도, 웹OS는 이런 인기를  얻지 못했다”라면서, “반면, 아이패드는 아이폰의 인기를, 플레이북은 블랙베리의 인기를 이었다. 하지만 웹OS는 어떠한가? 이런  인기를 얻지 못했다. 웹OS는 프리나 픽시를 따라게 될 것인데, 이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라고 설명했다.</p>
<p>이어 리아마스는 얼마 전 열린 CES 2011에서 소개된 많은 태블릿을 사용해 봤지만, 뚜렷이 눈에 띄는 제품은 없었다고  지적했다. “태블릿에서 확실히 차별화되는 강력한 브랜드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진짜 뛰어난 제품은 많지 않다”라고 말했다.</p>
<p>“지난 몇 년간 강력한 브랜드는 애플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아이폰 4 안테나 이슈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덕분에 만회가  가능했다”라면서, “브랜드는 유일하진 않지만, 궁극적인 성공을 위한 중요한 요소이며, 태블릿과 같이 초기 단계에 있는 시장에서는  강력한 브랜드를 갖는 것이 도움이 된다”라고 설명했다.</p>
<p>따라서 엄청나게 많은 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태블릿 시장에서 RIM과 HP가, 소비자들이 자사의 제품을 사용해보고 구매하도록 만들기 위해 브랜드 사용에 대해 재고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리아마스의 지적이다.</p>
<p>RIM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이동통신 업체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어서, 플레이북 판매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사람들은 브랜드에 이끌리지만, 궁극적으로는 가격과 성능이다”라면서, “UI나 다른 요소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며, 이것이 실제로 구매에 이르게 하는 가장 중요한 점이다”라고 말했다.</p>
<p>한편, HP의 개인 시스템 그룹의 부회장인 토드 브래들리는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웹OS의 성공을 자신했다.</p>
<p>브래들리는 웹OS를 버전 2.0이라고 부르면서, ‘강력한 기능을 갖춘 최초의 진정한 웹 기반의 OS’라고 설명했다. 또한,  사용자가 한 번에 20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도록 하는 ‘유일하게 제대로 된 멀티태스킹 OS’라고 강조했다. 그는 웹OS가  스마트폰, 태블릿, PC, 그리고 기타 대형 기기에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p>
<p>그는 “최고의 웹 경험을 얻고자 하는 소비자 시장에서 많은 기회가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
<p>HP의 브랜드가 웹OS에는 어떤 영향을 끼칠지, 또, 웹OS 자체로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을 지, 오는 2월 9일 HP 행사를 주목해보자.</p>
<p><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3922&amp;amp;parentCategoryCode=0100&amp;amp;categoryCode=0000&amp;amp;searchBase=DATE&amp;amp;listCount=10&amp;amp;pageNum=1&amp;amp;viewBase=ITC" target="_blank"><strong>원문보기</stron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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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세대 &#8216;인텔 코어&#8217; CES서 공개…LG·삼보 등 제품 선보여</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5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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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Jan 2011 02:27:39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CES]]></category>
		<category><![CDATA[CES2011]]></category>
		<category><![CDATA[lg전자]]></category>
		<category><![CDATA[노트북]]></category>
		<category><![CDATA[데스크톱]]></category>
		<category><![CDATA[삼보]]></category>
		<category><![CDATA[인텔]]></category>
		<category><![CDATA[코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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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텔이 1월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8216;CES 2011&#8242;에서 2세대 &#8216;인텔 코어&#8217; 프로세서를 공식 선보였다. 새로운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 제품도 잇따라 공개됐다.

코드명 &#8216;샌디브릿지&#8217;로 알려진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8216;빌트인 비주얼&#8217; 기능을 내장했다. 인텔 퀵싱크 비디오와 무선 디스플레이(Wireless Display, WiDi) 기능을 이용해 노트북 화면을 무선으로 TV로 전송해 큰 화면에서 HD 동영상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이번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텔이 1월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8216;CES 2011&#8242;에서 2세대 &#8216;인텔 코어&#8217; 프로세서를 공식 선보였다. 새로운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 제품도 잇따라 공개됐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1/intel_sandybridge.jpg" rel="lightbox[45825]" title="intel_sandybridge"><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827" title="intel_sandybridge"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1/intel_sandybridge.jpg" alt="" width="500" height="351" /></a></p>
<p>코드명 &#8216;샌디브릿지&#8217;로 알려진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8216;빌트인 비주얼&#8217; 기능을 내장했다. 인텔 퀵싱크 비디오와 무선 디스플레이(Wireless Display, WiDi) 기능을 이용해 노트북 화면을 무선으로 TV로 전송해 큰 화면에서 HD 동영상을 즐길 수 있게 했다.</p>
<p>이번에 공개된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새로운 내부 통합 마이크로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32나노 기반 공정으로 설계된 통합 마이크로아키텍처는 HD 미디어 작업과 게임 그래픽 성능을 향상시키고 배터리 수명도 늘렸다. 그래픽 성능을 프로세서에 흡수한 &#8216;빌트인 프로세서&#8217; 설계는 그래픽카드를 따로 장착하지 않아도 HD 동영상이나 사진, 게임과 멀티태스킹 작업을 하게 돕는다.</p>
<p>빌트인 비주얼 기능 중 &#8216;인텔 퀵싱크 비디오&#8217;는 하드웨어 가속화 기술을 제공해 비디오 편집이나 콘텐츠 공유 작업 시간을 단축시켰다. 인텔쪽은 &#8220;기존 4분 분량의 HD 동영상을 아이팟용으로 변환하는 데 4분이 소요됐다면, 퀵싱크 비디오 기술을 내장한 프로세서를 이용하면 16초면 가능하다&#8221;고 향상된 비디오 성능을 설명했다.</p>
<p>이 밖에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한층 강화된 &#8216;인텔 터보부스트 기술2.0&#8242;과 &#8216;인텔 AVX&#8217;, &#8216;인텔 인트루 3D&#8217;, &#8216;인텔 클리어 비디오 기술HD&#8217; 등을 탑재했다. 새로운 터보부스트 2.0은 프로세서 코어와 그래픽 간 자원 배분 기술을 향상했으며, 인트루 3D 기술로 3D 영상을 HDMI 1.4 포트로 HDTV나 모니터에 전송해 즐길 수 있게 했다.</p>
<p>인텔은 이번 CES 2011에서 20종류가 넘는 인텔 코어 i3, i5, i7 프로세서를 발표하면서 인텔 6시리즈 칩셋, 인텔 센트리노 와이파이 및 와이맥스 어댑터 등 다양한 무선 어댑터와 칩셋도 선보였다.</p>
<p>새로운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들도 잇따랐다. LG전자는 &#8216;엑스노트 P4200&#8242; 시리즈와 3D 노트북 &#8216;A520&#8242;을 공개했다.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에 8GB 메모리, 엔비디아 지포스 GT5200M 그래픽과 750GB 하드디스크를 탑재한 고성능 노트북이다. 13.3인치 노트북 크기에 14인치 HD LED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두께 31.5mm, 무게 1.98kg으로 기존 14인치 모델보다 크기와 무게를 20~30% 줄인 것이 특징이다.</p>
<p>A520은 지난해 10월 선보였던 풀HD 3D 노트북 &#8216;A510&#8242;의 후속 모델이다. 필름 패턴 편광안경 방식(FPR)을 적용해 화면 깜박임이나 겹침 현상 없이 3D 콘텐츠를 볼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15.6인치 풀HD급 LED LCD 디스플레이에 인텔 2세대 코어 i7·i5 프로세서를 장착했고, 엔비디아 지포스 GT540M 그래픽과 8GB 메모리, 750GB 하드디스크를 탑재했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1/LG_P420_A520.jpg" rel="lightbox[45825]" title="LG_P420_A52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832" title="LG_P420_A52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1/LG_P420_A520.jpg" alt="" width="500" height="337" /></a></p>
<p>TG삼보컴퓨터도 데스크톱과 노트북 신제품을 공개했다. &#8216;에버라텍 TS-512&#8242;는 TG삼보 게이밍 노트북 &#8216;에버라텍 스타2&#8242; 후속 모델로 2세대 인텔 코어 i7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GTX 460M을 탑재한 엔터테인먼트 노트북이다. 16GB DDR3 메모리에 GPU 메모리도 1.5GB VRAM으로 대체해 성능을 높였다. 15.6인치 화면으로 HD급 영상을 제공하며, SRS 음장 시스템과 우퍼 스피커로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했다.</p>
<p>&#8216;드림시스 G141&#8242;은 2세대 인텔 코어 i5를 장착하고 64비트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는 데스크톱 제품이다. 엔비디아 GTS450 GPU와 1TB 하드디스크, 8GB DDR3 메모리로 안정적인 컴퓨팅 환경을 구현했으며 USB3.0을 지원한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1/tg_ts_512.jpg" rel="lightbox[45825]" title="tg_ts_51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830" title="tg_ts_51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1/tg_ts_512.jpg" alt="" width="500" height="376" /></a></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1/tg_g141.jpg" rel="lightbox[45825]" title="tg_g14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829" title="tg_g14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1/tg_g141.jpg" alt="" width="500" height="335" /></a></p>
<p>인텔은 전세계 주요 PC 제조업체들이 새로운 인텔 제품을 기반 노트북과 데스크톱 플랫폼 디자인을 500여종 이상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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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11 주인공은 &#8216;태블릿, 4G, 자동차&#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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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Jan 2011 05:17:58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4G]]></category>
		<category><![CDATA[CES]]></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태블릿]]></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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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 주 열리는 CES 2011 전시회에서 주인공으로 부각될 아이템을 점치기란 그리 어렵지 않다. 바로 태블릿 컴퓨터다.
지난 4월 아이패드가 등장한 이래 태블릿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CES 2011에서는 다양한 태블릿들이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CES(Consumer Electronics Association)의 디렉터 스티브 쾨닉은 &#8220;아이패드가 태블릿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한 것은 명확하다. 소비자들에게 태블릿은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8221;라고 말했다.
구글 안드로이드 진영에게 밀리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 주 열리는 CES 2011 전시회에서 주인공으로 부각될 아이템을 점치기란 그리 어렵지 않다. 바로 태블릿 컴퓨터다.</p>
<p>지난 4월 아이패드가 등장한 이래 태블릿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CES 2011에서는 다양한 태블릿들이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p>
<p>CES(Consumer Electronics Association)의 디렉터 스티브 쾨닉은 &#8220;아이패드가 태블릿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한 것은 명확하다. 소비자들에게 태블릿은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8221;라고 말했다.</p>
<p>구글 안드로이드 진영에게 밀리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1월 5일 스티브 발머 CEO의 CES 기조 연설을 통해 태블릿용 운영체제 시제품을 시연할 예정이다.</p>
<p>하드웨어 진영도 이번 CES에서 판도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프리스케일은 CES 2011 전시회에서 자사의 칩에 기반한 태블릿이 23종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의 자사의 테그라 프로세서에 기반한 다수의 태블릿이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p>
<p>엔비디아의 공동설립자 젠슨 황은 &#8220;테그라 사업이 폭발적인 성장을 앞두고 있다&#8221;면서 &#8220;이번 CES에서 획기적인 발표가 이뤄질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4G LTE 서비스가 갓 배치되면서 통신사들의 분전도 예고되고 있다.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는 최근 회사 트위터를 통해 CES에서 4G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었다.</p>
<p>한편 이번 CES에서 태블릿과 스마트폰만이 주인공인 것은 아니다.</p>
<p>지난 CES 2010의 주인공 중 하나였던 3D TV도 주인공 중 하나다. 도시바는 3D 안경이 필요없는 제품을 해외 시장에서 처음 공개할 계획이다. LG도 72인치 3D TV의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3D 호환 블루레이 플레이어들도 등장을 준비중이다.</p>
<p>E-잉크도 이번 CES에서 컬러 전자잉크 스크린을 탑재한 제품을 시연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p>
<p>자동차 업계와 IT의 결합 트렌드도 이어질 전망이다. 아우디의 루퍼트 스태들러 회장과 포드의 알랜 멀래리 대표가 하이테크와 자동차의 결합에 대해 기조연설할 예정이며 시보레는 완전 전기구동차를 시연할 계획이다.</p>
<p>조직위원회에 다르면 이번 CES에는 12만 명에 달하는 관람객 및 관계자가 운집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09년에는 11만 3천 85명이, 2010년에는 12만 6천 641명이 각각 기록됐었다.</p>
<p>참가업체는 대략 2천 500곳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번 CES 2011은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3746&amp;amp;parentCategoryCode=0100&amp;amp;categoryCode=0000&amp;amp;searchBase=DATE&amp;amp;listCount=10&amp;amp;pageNum=1&amp;amp;viewBase=ITC" target="_blank"><strong>원문보기 </stron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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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드로이드 3.0 태블릿 베일 벗다&#8230;주인공은 모토로라 &#8216;모토패드&#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39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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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Dec 2010 00:00:30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CES]]></category>
		<category><![CDATA[honeycomb]]></category>
		<category><![CDATA[MOTOPAD]]></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모토로라]]></category>
		<category><![CDATA[모토패드]]></category>
		<category><![CDATA[안드로이드 3.0]]></category>
		<category><![CDATA[앤디 루빈]]></category>
		<category><![CDATA[테그라2]]></category>
		<category><![CDATA[허니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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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드로이드 3.0(코드명 허니콤)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베일을 벗었다.
&#8216;안드로이드의 아버지&#8217; 앤디 루빈 구글 부사장이 6일(현지시간) &#8216;올 씽스 디지털(All Things Digital)&#8217;이 개최한 &#8216;다이브 인투 모바일(Dive Into Moblie)&#8217; 행사에서 허니콤의 초기 버전을 탑재한 모토로라의 태블릿(모토패드, MOTOPAD)을 들고 나온 것이다.

앤디 루빈 부사장이 모토패드를 통해 허니콤의 기능을 시연하고 있다(이미지 출처, 저작권 : engadget.com)
사진에서의 크기로 미루어볼 때 모토패드는 갤럭시 탭(7인치)보다는 분명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드로이드 3.0(코드명 허니콤)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베일을 벗었다.</p>
<p>&#8216;안드로이드의 아버지&#8217; 앤디 루빈 구글 부사장이 6일(현지시간)<a href="http://mobilized.allthingsd.com/20101206/googles-andy-rubin-dives-into-android/?mod=dive-into-mobile" target="_blank"> &#8216;올 씽스 디지털(All Things Digital)&#8217;</a>이 개최한 &#8216;다이브 인투 모바일(Dive Into Moblie)&#8217; 행사에서 허니콤의 초기 버전을 탑재한 모토로라의 태블릿(모토패드, MOTOPAD)을 들고 나온 것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mototabproto19.jpg" rel="lightbox[43964]" title="mototabproto19"><img class="aligncenter" style="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margin-right: auto;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mototabproto19"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mototabproto19_thumb.jpg" border="0" alt="mototabproto19" width="500" height="331"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앤디 루빈 부사장이 모토패드를 통해 허니콤의 기능을 시연하고 있다(이미지 출처, 저작권 : </em><a href="http://www.engadget.com/photos/motorola-android-tablet-prototype-makes-a-cameo-at-d-dive-into-mobile/#3643405" target="_blank"><em>engadget.com</em></a><em>)</em></p>
<p>사진에서의 크기로 미루어볼 때 모토패드는 갤럭시 탭(7인치)보다는 분명히 크고 아이패드(9.7인치)보다는 조금 작아보인다. 앤디 루빈 부사장이 하드웨어 사양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언급을 하지 않은 가운데, 인개짓 등 외신들은 모토패드의 크기가 7인치에서 10인치 가량이라고 저마다 추측을 했다. 만약 LG전자가 개발하고 있는 태블릿 PC와 동일한 크기라면 모토패드도 8.9인치일 가능성도 있다.</p>
<p>그는 이날 행사장에서 허니콤의 새로운 잠금 화면과 새로운 UI를 공개했다. 허니콤의 UI는 과거 안드로이드 버전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줬으며, 태블릿의 큰 화면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이어서 3D와 벡터 데이터에 기반한 새로운 구글맵 버전을 모토패드를 통해 직접 시연하기도 했다.</p>
<p>그는 이어진 대화에서 &#8220;애플리케이션이 태블릿 화면을 분리해 사용하면서 동시에 여러 화면을 보여줄 수 있도록 허니콤에 새로운 API를 추가했다&#8221;로 밝혀, 안드로이드 태블릿에서는 화면을 분할해 동시에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을 시사했다.</p>
<p>또한, 구글은 영상통화 기능을 만들지 않느냐는 질문에 &#8220;마운틴 뷰(구글 본사 위치)에서 수많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키보드를 열심히 치고 있다&#8221;라며 &#8220;소비자들의 원한다면 추가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 이미 PC에서 비디오 채팅 기술을 가지고 있는 구글이 애플 페이스타임과 같은 기능을 조만간 안드로이드에 추가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mototabproto30.jpg" rel="lightbox[43964]" title="mototabproto30"><img class="aligncenter" style="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margin-right: auto;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mototabproto30"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mototabproto30_thumb.jpg" border="0" alt="mototabproto30" width="500" height="331"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앤디 루빈 부사장이 허니콤의 메일 기능을 소개하고 있다(이미지 출처, 저작권 : </em><a href="http://www.engadget.com/photos/motorola-android-tablet-prototype-makes-a-cameo-at-d-dive-into-mobile/#3643405" target="_blank"><em>engadget.com</em></a><em>)</em></p>
<p>그밖에 모토패드의 세부 사양과 허니콤에 대한 정보는 자세히 공개되지 않았다. 지금까지 루머를 통해 알려진 것은 ▲구글이 내년 초에 안드로이드의 태블릿 버전인 허니콤을 선보일 것이며, ▲허니콤을 탑재한 첫 단말기로 <a href="http://www.crunchgear.com/2010/11/15/motopad/" target="_blank">모토로라의 모토패드가 선택</a>됐다는 것, 그리고 이들 태블릿이 ▲엔비디아의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라는 정도다.</p>
<p>이미 LG전자가 허니콤을 탑재한 8.9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내년 1분기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기 때문에, 허니콤과 모토패드도 내년 1분기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내년 초에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8216;CES 2011&#8242;에서는 이들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p>안드로이드는 지금까지 7인치 이상의 큰 화면을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아 새롭게 각광 받고 있는 태블릿 환경에서는 적합하지 않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구글이 안드로이드 2.3 버전(진저브레드)에서 스마트폰을 위한 마이너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추후 공개될 3.0 버전(허니콤)은 태블릿을 위한 운영체제로 선보일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p>
<p>그리고 진저브레드가 공식 발표된 6일, 루빈 부사장이 직접 허니콤을 탑재한 모토패드까지 선보이면서 이러한 예측은 전부 사실로 밝혀졌다.</p>
<p>이미 지난달 부품업체의 사정에 정통한 대만의 반도체 전문지 디지타임즈 등은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42690" target="_blank">&#8220;내년 초에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이 쏟아질 것&#8221;</a>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지금 당장 태블릿이 필요한 분들이 아니라면 내년 1분기까지 기다려보는 것도 좋겠다.</p>
<p>참. 생생한 영상이 궁금하신 분들은 행사를 주최한<a href="http://digitaldaily.allthingsd.com/20101206/googles-andy-rubin-shows-off-prototype-motorola-tablet/" target="_blank"> &#8216;올 씽스 디지털&#8217;</a> 에서 관련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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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에서 나타난 11개의 HDTV 트렌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8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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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Jan 2009 01:30:59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CES]]></category>
		<category><![CDATA[CES 2009]]></category>
		<category><![CDATA[HD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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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 CES의 가장 굵직한 소식들은 HDTV 제조업체와 관련 회사에서 흘러나오기도 했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전시회장에서 포착한 HDTV 트렌드 11가지를 꼽아보았다.
이런 트렌드는 분명 2009년 HDTV 기술에 위대한 한해를 선사할 것이다. 경제가 나아진다면 HDTV 판매 또한 호조를 보이는 한해가 될 것이다.
◇디자인 강조 추세 : 점차 디자인에 역점을 두는 추세다. 예컨대 LG와 삼성에서 선보인 모델들을 보면 확실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 CES의 가장 굵직한 소식들은 HDTV 제조업체와 관련 회사에서 흘러나오기도 했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전시회장에서 포착한 HDTV 트렌드 11가지를 꼽아보았다.</p>
<p>이런 트렌드는 분명 2009년 HDTV 기술에 위대한 한해를 선사할 것이다. 경제가 나아진다면 HDTV 판매 또한 호조를 보이는 한해가 될 것이다.</p>
<p><strong>◇디자인 강조 추세</strong> : 점차 디자인에 역점을 두는 추세다. 예컨대 LG와 삼성에서 선보인 모델들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 삼성이 터치오브컬러에서 강조한 디자인 포인트가 특히 눈길을 끄는데 HDTV의 미끈한 디자인과 그 융합이 아주 훌륭하다.</p>
<p align="center"><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1/01-2.jpg" border="0" alt="" width="350" height="250" align="bottom" /></p>
<p><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1/02%5B1%5D.jpg" border="0" alt="" hspace="9" vspace="9" width="114" height="114" align="left" /><strong>◇인터넷 연결성</strong> : 전에 제조업체들이 이 부분을 시도한 적은 있지만 2009년은 인터넷 연결형 TV가 봇물을 이룬 한해였다. 비지오, 파나소닉, 소니, 삼성, LG 모두 인터넷 TV를 대대적으로 홍보했다.</p>
<p>이들 TV 대다수는 야후 커넥티드 TV 위젯 시스템을 사용한다. 그러나 연결성의 관건이 비단 위젯이나 401K가 절반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는 것이 아닐 뿐더러 PC로 콘텐츠를 스트림하기 위해 TV를 홈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것도 아니다. 중요한 것은 동영상 스트리밍을 위한 넷픽스나 오디오 스트리밍을 위한 판도라 등의 인터넷 기반 서비스에의 접속이다.</p>
<p><strong>◇가격 인하는 지속</strong> : 웨스팅하우스에 따르면 이 회사의 55인치 텔레비전이 하반기에 1,500달러로 나올 예정이다. 120Hz 기술이 내장되어 있다. 가격은 계속해서 떨어질 것임이 분명하다. 작금의 경제상황을 고려한다면 다행이다.</p>
<p><strong>◇52보다는 55인치</strong> : 55인치 텔레비전이 더 많이 살펴볼 일이다. 55인치 패널이 생산 효율성면에서 52인치보다 더 많은 최적 타점을 날릴 것이라는 말이 있다. 그래서 향후 이러한 대형 모델을 더 많이 보게 될 것 같다.</p>
<p align="center"><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1/04.jpg" border="0" alt="" width="350" height="317" align="bottom" /></p>
<p><strong>◇포트 확대　및 블루레이 지원</strong> : 한 때는 자주보기 힘들었지만, 이제 USB 포트는 HDTV에서 거의 어디서나 볼 수 있다. 여기 CES에서 전시된 모델마다 손쉽게 USB 플래시 드라이브에 연결해 영상과 기타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접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런 커넥터를 뽐내고 있다.</p>
<p>SD카드 슬롯 또한 전보다 더 자주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종전에는 파나소닉만이 SD 카드를 선보였다). 샤프와 하이얼 통합형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장착된 텔레비전을 전시했다. 샤프의 모델들은 이 달 말에 출시될 예정으로, 32인치 LC32BD60U의 경우 1,099달러, 120Hz 리프레시가 포함된 42인치 LC42BD80U 모델은 1,899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p>
<p><strong>◇ 에너지 효율성</strong> : 텔레비전에서의 주요 화두는 에너지 효율성이다. 플라즈마 제조업체들은 끊임없이 에너지소모 절감 방안의 모색에 대해 이야기했고, 여러 제조사들은 에너지 스타 3.0 인증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p>
<p>소니의 브라비아 VE5 시리즈는 환경 친화적 특성으로 크게 진일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올 여름에 출시 예정된 브라비아 KDL-52VE5, 브라비아 KDL-46VE5, 브라비아 KDL-40VE5의 제품군은 고효율 HCFL 백라이팅을 그 특징으로 한다. 이 백라이팅은 소니 사의 다른 LCD 제품과 비교해 전력효율을 40퍼센트 향상시키기 위해 축소된 크기의 음극관을 사용한다. 또한 이 모델들은 제로와트 대기 전력스위치, 어둑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화면의 밝기를 낮추도록 조정할 수 있는 동적 후방조명이 장착된 광센서 그리고 특정 시간 동안 움직임이 탐지되지 않는 경우 TV를 꺼버리는 동작인식 센서를 그 특징으로 한다. 모두 모션플로우 120Hz 기술을 사용한다는 것 또한 특징이다.</p>
<p><strong>◇아직 대기 중인 LED?</strong> :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다.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는 에너지를 덜 소모할 수 있다. 그렇다. 영상은 더욱 향상된 동적 대비와 함께 선명하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제조업체가 LED를 지원하지는 않는다. 삼성은 자사의 새로운 시리즈에만 LED 디스플레이가 엄격히 적용된다. 그러나 샤프는 LED 기술을 자사의 한정판 라인에만 제한하고 있다. 그리고 소니의 경우 이번 전시회에서 어떤 LED TV에 대해서 어떤 발표도 없었다. 이 기술은 CCFL기반의 LCD보다 아직도 가격 프리미엄이 붙는다. 한편 제조업체들은 기존의 CCFL 기술을 향상시켜 그로부터 더 나은 성능을 실현하기 위해 선두로 나서고 있다. 소니의 HCFL 백라이팅에 관한 위의 언급을 참조하시라.</p>
<p><strong><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1/WIRESS.jpg" border="0" alt="" hspace="9" vspace="9" width="180" height="150" align="left" />◇ 무선 연결</strong> : 시장조사 회사 디스플레이서치 가뇽은 연결성 증대에 따른 앞으로의 부차적 결과는 바로 무선데이터 전송을 향상시켜야 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그는 &#8220;연결성은 (콘텐츠를 HDTV로 전송하는데 있어) 매우 중대한 첫 단계이고 그 다음으로 세트에 표시되는 콘텐츠의 종류일 것이다&#8221;라고 말했다.</p>
<p>DVR, 블루레이 플레이어 및 미디어 서버 같은 기기들은 HDTV에 더욱 빨리 그리고 더욱 편리하고 강력한 방식으로 연결될 필요가 있다는 의미다.</p>
<p><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1/wirelessHD-logo_180.jpg" border="0" alt="" hspace="9" vspace="9" width="180" height="75" align="right" />수많은 표준과 회사들이 무선 HD 컨소시움(WHDI)처럼 이것을 연구하고 있다. 이 표준은 최상급 TV 브랜드들의 후원을 받고 있다.</p>
<p>무선 HDMI를 지원하는 미국 최초의 TV라고 하는 LG의 LHX LCD가 CES에서 처음 선보였는데, 55인치 HDTV로써 케이블 박스와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연결하는 개별 &#8220;미디어 박스&#8221;를 특징으로 하고 한다.</p>
<p align="center"><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1/wireless_LG_original.jpg" border="0" alt="" width="350" height="346" align="bottom" /></p>
<p>인터넷이나 네트워크로 연결된TV는 보여줄 수 있는 콘텐츠 폭이 당장은 매우 제한적인데, 이는 대역폭 집중적인 콘텐츠를 TV에 스트림할 수 있는 방법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p>
<p>소비자들은 오로지 무선방식의 가정용 홈 엔터테인먼트 센터만을 바랄 뿐이지 HDTV는 신경 쓰지 않는다. 단거리 HD 라디오 기술에 대해서는 더 많이 들을 수 없어서 실망이었다. 아마 선 없이 HDTV에 콘텐츠를 끌어오는 소비자 가전 기술에 대해서는 더 많이 들을 수 있지 않을까한다.</p>
<p><strong>◇빨라진 재생률</strong> : CES에서 480Hz 기술을 선보였던 LG 디스플레이가 있었으며, 여러 제조사가 240Hz 기술을 선보였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제조사들은 120Hz 패널을 대중 시장으로 도입했음을 인정했다.</p>
<p>RCA와 폴라로이드처럼 저가 시장을 주도하는 제조사들만이 120Hz 기술에 대해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 예컨대 샤프의 모델 가운데 새로 나오는 모든 TV는 40인치를 도입했고 지금은 120Hz 기술을 사용한다. 소니의 브라비아 HDTV에서는 한 제품, 즉 브라비아 S5100 시리즈만이 120Hz 기술을 지원하지 않는다.</p>
<p>그러나 높아진 재생률의 사용은 LCD와 플라즈마 텔레비전 간의 성능 차이를 좁히는데 일조했을 뿐이라고 디스플레이서치의 폴 가뇽은 지적했다. 그는 &#8220;그러나 높아진 재생률에서 얻어지는 이점이 점점 줄고 있고 아직도 여전히 고가라는 생각이 든다&#8221;라고 말했다. 그는 이로 인해 제조사들이 120Hz를 그렇게 공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것이 놀라울 뿐이라고 덧붙였다.</p>
<p><strong>◇720p 사라진다?</strong> : 720p가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고 예상되지는 않는다. 그렇게 Full-HD는 아닌 고화질은 언제나 아주 저렴한 가격의 42인치 디스플레이를 공급할 목적의 제조사에 있어서는 초저가로 내놓을 절호의 제품이다.</p>
<p>그러나 많은 제조사들은 720p를 전반적으로 떨어뜨리거나 이를 30인치 이하의 범주에 있는 특정 모델로 제한하는 추세다. 예컨대 서니는 자사의 신종라인에 32인치 브라비아 KDL-32L5000와 26인치 KDL-26L5000, 이2개의 720p 모델을 남겨두었다. 샤프만이 자사의 새 모델 가운데 19인치와 26인치에 720p를 적용했다.</p>
<p><strong>◇1080p가 32인치 이상에서 대세가 된다</strong> : 아직 장소를 가리지 않고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720p가 사라져 간다는 말은 논리적인 면이 있다. 1080p는 32인치 이상일 때다. 블루레이 디스크의 성장을 감안할 때, 이는 고무적인 추세다.</p>
<p>더 많은 사람들이 작은 크기의 HDTV라도 사용해 1080p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단지 거실/서재/침실의 공간이 제한적이라는 이유 때문에 왜 화질을 축소해야 하는가?</p>
<p><strong>* 원본출처 : <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3012" target="_blank">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3012</a></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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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코, &#8220;나도 소비재 가전 회사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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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an 2009 04:53: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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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통신과 기업 고객들 위주로 사업을 벌여왔던 시스코가 일반 소비자들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
시스코는 CES 2009 행사에서 소비재 가전 사업을 가시화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나 LG전자, 소니, 애플과 같은 소비자 가전 업체들과의 경쟁은 물론 홈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겨냥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나 HP와 같은 전통적인 IT 업체들과의 경쟁도 피할 수 없게 됐다.
시스코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CES 2009’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통신과 기업 고객들 위주로 사업을 벌여왔던 시스코가 일반 소비자들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p>
<p>시스코는 CES 2009 행사에서 소비재 가전 사업을 가시화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나 LG전자, 소니, 애플과 같은 소비자 가전 업체들과의 경쟁은 물론 홈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겨냥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나 HP와 같은 전통적인 IT 업체들과의 경쟁도 피할 수 없게 됐다.</p>
<p>시스코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CES 2009’서 ‘커넥티드 라이프(Connected Life)’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일반 소비자 대상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여러 대의 PC를 하나의 광대역 네트워크 망을 통해 연결하던 ‘커넥티드 홈’ 시대에서 모든 소비재 가전 제품은 물론 서비스, 콘텐츠까지 네트워크 망을 근간으로 연계가 가능한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것.</p>
<p><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6d88768ecf99_BD4F/ned_hooper.jpg" rel="lightbox[9702]" title="시스코, "나도 소비재 가전 회사다""><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 0px 0px 10px"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6d88768ecf99_BD4F/ned_hooper_thumb.jpg" border="0" alt="ned_hooper" width="220" height="202" align="left" /></a> 이와 관련해 시스코 전략 기획과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 수석 부사장인 네드 후퍼(Ned Hooper)는 “네트워크는 일반 소비자들이 과거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으로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며 “기기 종류나 장소, 애플리케이션에 구애 없이 커뮤니케이션과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여 사람과 디지털 콘텐츠 간 연결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를 위해 시스코는 가정 내 어디서나 무선으로 음악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코 와이어리스 홈 오디오 솔루션(Cisco Wireless Home Audio Solution)’을 선보였다.</p>
<p>이 제품은 간단한 설치 작업과 리모콘 조작만으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무선랜(WiFi) 표준인 802.11n(와이어리스-N) 기술을 이용해 인터넷의 주요 음악 사이트로부터 원하는 음악을 손쉽게 선택, 풍부한 음향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p>
<p>또 시스코가 새롭게 선보인 소비재 가전 제품은 ‘시스코 미디어 허브(Cisco Media Hub)’. 이 제품은 지능형 저장장치로 가정 내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 저장돼 있는 디지털 음악은 물론 사진, 영상을 한데 모아 인터넷 브라우저와 같이 친숙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관리, 재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
<p>한편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자신들이 제공하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손쉽게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들어 관리,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소프트웨어 플랫폼 ‘시스코 Eos’도 선보였다.</p>
<p>또 시스코는 소비재 가전업체들이 HNAP(Home Network Administration Protocol) 이용해 홈 네트워킹이 가능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새로운 라이선싱 프로그램인 ‘시스코 디바이스 커넥션 프로그램(Cisco Device Connection Program)’도 발표하는 등 홈 네트워킹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행보를 가속화할 계획이다.</p>
<p>시스코는 소비재 가전까지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이 가능할 때, 또 콘텐츠를 넘어 일반 소비자들까지도 비디오 중심의 네트워크로 연결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커넥티드 라이프’가 현실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관련 사업을 집중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p>시스코의 이번 행보는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시스코는 기업과 통신사 위주의 사업을 개인 사용자들에게 확장하기 위해 개인용 대상의 다양한 네트워크 기기를 판매하던 링크시스를 인수한바 있다.</p>
<p>그렇지만 소비재 시장은 시스코가 시장을 석권했던 기업 시장과는 질적으로 다르고, 무시할 수 없는 업체들이 버티고 있다는 점에서 시스코의 이번 도전이 순탄하지 만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시스코의 변신이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무척 기대되는 대목이다.</p>
<p>[관련 사진과 동영상 ]</p>
<p>동영상 직접 링크 : <a href="http://kr.youtube.com/watch?v=m0_viJ9pTFY">http://kr.youtube.com/watch?v=m0_viJ9pTFY</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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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li>시스코 무선 홈 오디오 패밀리(Cisco Wireless Home Audio Family) :</li>
</ul>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6d88768ecf99_BD4F/Linksys_by_Cisco_WHA_family.jpg" rel="lightbox[9702]" title="시스코, "나도 소비재 가전 회사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6d88768ecf99_BD4F/Linksys_by_Cisco_WHA_family_thumb.jpg" border="0" alt="Linksys_by_Cisco_WHA_family" width="520" height="220" /></a></p>
<ul>
<li>시스코 미디어 허브(Cisco Media Hubs)   :</li>
</ul>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6d88768ecf99_BD4F/NMH305_and_NMH405_Media_Hubs.jpg" rel="lightbox[9702]" title="시스코, "나도 소비재 가전 회사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6d88768ecf99_BD4F/NMH305_and_NMH405_Media_Hubs_thumb.jpg" border="0" alt="NMH305_and_NMH405_Media_Hubs" width="520" height="541" /></a></p>
<ul>
<li>시스코 Eos 소프트웨어 플랫폼(Cisco Eos Software Platform) :</li>
</ul>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6d88768ecf99_BD4F/football_fanatics.jpg" rel="lightbox[9702]" title="시스코, "나도 소비재 가전 회사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6d88768ecf99_BD4F/football_fanatics_thumb.jpg" border="0" alt="football_fanatics" width="520" height="36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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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8220;인터넷 서비스 업체와 사용자 경험 공동 지원&#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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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an 2009 00:03:0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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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야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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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사용자 경험 2단계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그 핵심은 전세계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이다.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박종우 사장이 세계 최대 소비자가전 전시회인 CES 2009 개막 전날인 7일(현시시각) 전 세계 미디어를 대상으로 기자회견(Press Conference)를 갖고 &#8221;삼성전자는 이번 CES에서 4C 리더십을 기반으로 고객들이 보다 쉽고 풍부하고 즐거운 디지털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진정한 사용자 경험(Seamless Experience)의 두 번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사용자 경험 2단계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그 핵심은 전세계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이다. </p>
<p>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박종우 사장이 세계 최대 소비자가전 전시회인 CES 2009 개막 전날인 7일(현시시각) 전 세계 미디어를 대상으로 기자회견(Press Conference)를 갖고 &#8221;삼성전자는 이번 CES에서 4C 리더십을 기반으로 고객들이 보다 쉽고 풍부하고 즐거운 디지털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진정한 사용자 경험(Seamless Experience)의 두 번째 단계(2nd Wave of Seamless Experience)를 선보일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a title="secces090108" rel="lightbox[pics9688]" href="http://bloter.net/files/2009/01/secces090108.jpg"><img class="attachment wp-att-9690 alignrigh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1/secces090108.jpg" alt="secces090108" width="300" height="173" /></a>박 사장은 800여명의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호텔에서 열린 이 날 회견에서 콘텐츠(Content&amp;Service), 연결편의성(Connectivity), 창의성(Creativity), 핵심 부품 역량(Component)으로 이어지는 삼성전자의 4C 리더십이 한층 강화됐다고 강조했다.</p>
<p>콘텐츠 부문에서는 TV와 인터넷을 연결, 날씨·주식·뉴스를 즐길 수 있던 인포링크(Infolink) 서비스가 야후(Yahoo)와의 제휴를 통해 TV 위젯 서비스인 &#8216;Internet@TV-Content Service&#8217;로 발전, 사진 공유(Flickr),동영상 감상, 간단한 전자상거래, 스포츠 정보 이용 등이 추가로 가능해졌다고 소개했다.</p>
<p>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유튜브(YouTube), 이베이(eBay), 유에스에이투데이(USA Today), 쇼타임네트웍스(Showtime Networks) 등과 제휴를 맺었고 앞으로 콘텐츠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p>
<p>삼성전자와 야후는 또 전 세계 개발자들에게 WDK(Widget Development Kit)를 공개하는 오픈 플랫폼 정책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다양한 위젯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Internet@TV 기능은 삼성전자의 09년 프리미엄 TV 라인업에 적용되며 북미,유럽 등 주요 13개국에 서비스 된다.</p>
<p>이 날 회견에는 Yahoo의 Connected TV 담당 임원인 패트릭 배리(Patrick Barry)가 찬조 출연, 두 회사의 협력 의의와 서비스 확대 계획 등을 설명했다.</p>
<p>TV의 이더넷(Ethernet) 포트를 통해 명화, 요리, 건강, 교육 등 다양한 컨텐츠를 직접 내려 받고 추가/삭제 할 수 있는 &#8216;콘텐트 라이브러리 플래시(Content Library Flash)&#8217;와 넷플릭스(Netflix), 판도라(Pandora)와의 제휴를 통해 영화와 음악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삼성전자의 블루레이 플레이어 라인업 등 보다 다양해진 콘텐츠 솔루션도 공개했다.</p>
<p>연결성 측면에서는 Wireless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를 09년 프리미엄 TV 라인업에 적용함으로써 PC,휴대폰의 컨텐츠를 무선으로 TV에서 즐길 수 있는 무선 솔루션을 공개했다.</p>
<p>또한 로즈 블랙에 이어 챠콜 그레이, 티타늄 블랙 등 다양한 컬러와 크리스털 접시를 연상케 하는 슬림한 디자인 등이 특징인 2009년형 크리스탈 로즈(미국명 ToC) 디자인도 처음 공개했다.</p>
<p>고화질,슬림,친환경 등 TV 시장의 3대 트렌드를 모두 만족시키는 LED TV 전략도 처음 밝혔다.</p>
<p>박 사장은 &#8220;&#8216;Samsung LUXIA LED TV&#8217;는 6000, 7000, 8000시리즈에 40,46,55 인치 풀 라인업을 갖춰 기존 TV 시장에 LED TV라는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09년 디지털카메라 신제품을 필두로 삼성 제품에 점점 확대 적용될 통합 UI도 첫 선을 보였다. 통합 UI는 열린 곡선형의 직관적인 메뉴구조를 적용, 삼성 제품 고객들에게 일관되고 친숙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p>
<p>또한 &#8216;햅틱폰&#8217;에 적용돼 선풍적인 인기를 끈 햅틱 UI가 비디오 MP3 YP-P3와 신제품 카메라 CL-50(국내모델명 VLUU ST-10)에도 적용돼 즐거운 사용자 경험을 이어 가게 됐다고 소개했다.</p>
<p>박종우 사장은 &#8220;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고객들은 제품, 콘텐츠, 네트워크의 눈부신 발달을 경험하지만 반대로 &#8216;디지털 피로(Digital Fatigue), 디지털 격차(Digital Divide)도 심화되고 있다&#8221;면서 &#8220;삼성전자는 고객들이 직면한 도전을 해소하고, 디지털기기와 콘텐츠의 혜택을 언제 어디서나 가장 편리한 방법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점점 진화된 진정한 사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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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LG, CES 2009서 혁신 제품 대거 선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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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an 2009 08:07: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CES]]></category>
		<category><![CDATA[lg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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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는 어떤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까?
미국 현지시각으로 1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전세계 소비자 가전쇼 2009(CES 2009: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8217;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매년 혁신적인 제품들이 쏟아지면서 소비자들을 즐겁게 했던 CES 행사는 경기 침체와 맞물리면서 예전같지 않은 반응이지만 가장 큰 가전쇼라는 상징성면에서는 올해도 예년과 다름은 없어 보인다.
이런 가운데 국내 대표 업체인 삼성전자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는 어떤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까?</p>
<p>미국 현지시각으로 1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전세계 소비자 가전쇼 2009(CES 2009: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8217;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매년 혁신적인 제품들이 쏟아지면서 소비자들을 즐겁게 했던 CES 행사는 경기 침체와 맞물리면서 예전같지 않은 반응이지만 가장 큰 가전쇼라는 상징성면에서는 올해도 예년과 다름은 없어 보인다.</p>
<p>이런 가운데 국내 대표 업체인 삼성전자와 LG전자도 전세계를 겨냥한 혁신적인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73f81331b761_EEE4/secces091.jpg" rel="lightbox[9681]" title="삼성-LG, CES 2009서 혁신 제품 대거 선보인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73f81331b761_EEE4/secces091_thumb.jpg" border="0" alt="secces09-1" width="520" height="243" /></a></p>
<p>삼성전자는 이번 가전쇼에서 &#8220;완벽을 위한 열정(Passion for Perfection)을 느껴 보세요&#8221;라는 문구룰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다.</p>
<p>총 2천 628㎡(795평)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해 가정과 기업, 모바일, 스페셜 존 등 4개 전시 코너를 마련했다.</p>
<p>삼성전자는 &#8216;4년 연속 세계 TV 1위&#8217;를 향한 &#8216;09년 TV 신제품 대거 공개한다.</p>
<p>세계서 가장 얇은 6.5mm 울트라 슬림 LED TV 등 친환경 LED TV가 첫 선을 보이고 240Hz LCD TV, 울트라 HD 평판 TV, OLED TV, 3D  TV 등 차세대 제품도 출품 됐다.</p>
<p>초슬림 LED 모니터, 120Hz 3D 게임 모니터, OLED 디지털액자, LFD 등 디스플레이 기술력 우위 제품과 가장 얇은 블루레이 플레이어, 업계 첫 SSD탑재 캠코더 등 AV 혁신 제품도 고객들과 만난다.</p>
<p>미국 휴대폰 시장에서의 시장 주도권도 이어가기 위해 옴니아 등 미국 시장 특화 풀터치스크린폰, 햅틱UI를 비롯해 MP3P 등 모바일 제품도 전시한다.</p>
<p>삼성전자는 올해 CES 2009에 시장을 주도하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대거 출품함으로써 글로벌 업체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이어 감은 물론 디자인력, 기술력 혁신을 지속적으로 주도할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73f81331b761_EEE4/lgeces09.jpg" rel="lightbox[9681]" title="삼성-LG, CES 2009서 혁신 제품 대거 선보인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73f81331b761_EEE4/lgeces09_thumb.jpg" border="0" alt="lgeces09" width="520" height="347" /></a></p>
<p>LG전자도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초슬림.고화질.네트워크 기술을 갖춘 첨단 디스플레이 제품과 블루레이 플레이어, 홈씨어터 등 AV 제품, 광 스토리지 등 신개념 전략 제품 430 여 종을 대거 선보인다.</p>
<p>또한, 스타일리쉬 디자인에 신개념 UI(User Interface)를 적용한 첨단기능의 다양한 터치 폰 과 스마트 폰, 세계 최초 3세대 와치폰 등도 공개한다.</p>
<p>특히, 눈에 가장 자연스러운 영상을 제공하는 트루모션 240Hz(헤르쯔) 기술과 데이터를 압축하지 않고 원본 풀 HD 컨텐츠를 그대로 전송하는 무선 와이어리스 기술 등을 적용한 디스플레이 제품을 통해 선보인다.</p>
<p>디스플레이 전 제품에 스마트 에너지 세이빙 기술을 적용, 전세계적인 환경 문제에도 적극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p>
<p>이와 함께, 넷플릭스, 야후, 유투브, 시네마 나우 등 온라인 콘텐츠 제공 업체들과 제휴를 확대, 최신 영화와 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안방에서 시청할 수 있는 브로드밴드 TV, 네트워크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도 출품한다.</p>
<p>이 외에도 직하방식 최소 두께(24.8mm) LED LCD TV, 초슬림 스타일리쉬 스마트 모니터,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인 OLED를 적용한 15인치 OLED TV, 세계 최초로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탑재한 신개념의 네트워크 스토리지 (NAS)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LG의 기술력을 선보인다.</p>
<p>IT 분야의 최대 소비자 대상 쇼로 성장한 CES 2009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글로벌 고객들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을지 주목된다.</p>
<p>LG전자 관련 동영상 직접 링크 :  <a title="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271619" href="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271619">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271619</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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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08] 스카이프, 인텔의 신규 모바일 단말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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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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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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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스카이프(Skype)는 올해 CES에서 인텔에서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모바일인터넷단말(MID:Mobile Internet Devices)에 스카이프의 인터넷전화 기능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에서 추진하고 있는 MID는 저전력 프로세서와 칩셋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요즘 많이 이야기되고 있는 울트라모바일피씨(UMPC)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개념을 가지고 있다. 
스카이프는 인텔의 모바일인터넷단말(MID)를 가진 고객이 이동 중일 때에도 스카이프의 음성 및 영상 통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tbn0.google.com/images?q=tbn:BIcuF8Xg7uEAkM:http://www.iwips2007.org/pictures/intel_logo_big.gif">&nbsp; <img src="http://tbn0.google.com/images?q=tbn:pN5Nee4fdR5zpM:http://www.sfgate.com/blogs/images/sfgate/techchron/2007/05/09/skype-logo.jpg"> </p>
<p><a href="http://www.skype.com">스카이프(Skype)</a>는 올해 CES에서 인텔에서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모바일인터넷단말(MID:Mobile Internet Devices)에 스카이프의 인터넷전화 기능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에서 추진하고 있는 MID는 저전력 프로세서와 칩셋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요즘 많이 이야기되고 있는 울트라모바일피씨(UMPC)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개념을 가지고 있다. </p>
<p>스카이프는 인텔의 모바일인터넷단말(MID)를 가진 고객이 이동 중일 때에도 스카이프의 음성 및 영상 통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p>
<p> 
<p><img src="http://share.skype.com/sites/skypegear/skypemid.jpg">     <br />(Intel Mobile Internet Devices by <a href="http://feeds.feedburner.com/%7Er/SkypeGear/%7E3/215122194/ces_spotlight_skype_on_intel_m.html">Skype Blog</a>)</p>
<p>  <embed src="http://www.youtube.com/v/A3e_yh9o7d0&amp;rel=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height="355" width="425">
<p>위 동영상은 CES 기간 중에 인텔 부스에서 MID를 시연하는 화면이다. IBM의 PC부문을 인수한 레노버가 인텔의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을 이용해서 MID를 만들었는데, 터치스크린으로 동작하고.. 생긴 것이 노키아의 N810과 비슷하다. 이 동영상을 보면 스카이프로 통화하는 장면은 나오지 않지만.. 잠시 언급하고 있다. </p>
<p>올해 CES에서 인터넷전화(VoIP)와 관련된 가장 큰 특징은 소니 PSP와 같은 게임기, 소니 마이로(Mylo)와 같은 PDA, 인텔 MID 등과 같이 모바일 단말(Mobile Device)에 인터넷전화가 깊숙히 침투해 간다는 점을 알 수 있다. 2G/3G 등의 이동전화 네트웍에서 이동전화 단말을 이용한 인터넷전화 서비스도 출현했는데.. 이번 CES 기간에 많이 나오지 않은 점은 아쉽지만.. 여튼 인터넷전화가 모바일에 접목되는 것은 시대의 대세가 된 느낌이다.</p>
<p>울트라모바일PC(UMPC)와 인텔의 MID의 차이에 대해서 <a href="http://www.engadget.com/2008/01/10/intel-explains-mid-vs-umpc/">인가젯(Engadget)</a>에서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는데 참고하시기 바란다. </p>
<blockquote>
<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50, 255, 169);">
<p><a href="http://www.engadget.com/tag/umpc">UMPC</a></p>
<ul>
<li>기업 유저를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용도 </li>
<li>비스타와 같은 상대적으로 무거운 운영체계 채택 </li>
<li>엑셀/워드 등 비즈니스용 어플리케이션에 최적화 </li>
</ul>
<p>   <a href="http://www.engadget.com/tag/mid">MID</a>
<ul>
<li>생활밀착형의 일반 이용자를 위한 용도 </li>
<li>Runs a &#8216;lightweight&#8221; OS with quick startup like Linux </li>
<li>웹서핑이나 미디어재생 등의 용도에 적합 </li>
<li>In 2009 (or so) Moorestown-based devices will be classed as MIDs only</li>
</ul>
</div>
<ul>
<li> </li>
</ul>
</blockquote>
<p> 
<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
<p>올해 CES와 관련된 본 블로그내의 글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란다.</p>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IPEVO-%EC%86%94%EB%A1%9C-%EC%8A%A4%EC%B9%B4%EC%9D%B4%ED%94%84%ED%8F%B0-%EC%99%80%EC%9D%B4%ED%8C%8C%EC%9D%B4-%EC%A7%80%EC%9B%90">[CES 2008] IPEVO 솔로 스카이프폰 와이파이 지원</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8A%A4%EC%B9%B4%EC%9D%B4%ED%94%84-%EB%AA%A8%EB%B0%94%EC%9D%BC%EC%9D%84-%ED%96%A5%ED%95%B4-%EB%8F%8C%EC%A7%84">[CES 2008] 스카이프, 모바일을 향해 돌진</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86%8C%EB%8B%88-PSP-GPS-%EC%A7%80%EC%9B%90-%EC%8A%A4%EC%B9%B4%EC%9D%B4%ED%94%84-%ED%97%A4%EB%93%9C%EC%85%8B">[CES 2008] 소니 PSP GPS 지원.. 스카이프 헤드셋..</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95%84%EC%9D%B4%ED%8F%B0%EC%9D%B4-%EC%A7%91%EC%A0%84%ED%99%94%EB%A1%9C-%EB%93%A4%EC%96%B4%EC%99%94%EB%82%98">[CES 2008] 아이폰이 집전화로 들어왔나?</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99%80%EC%9D%B4%ED%8C%8C%EC%9D%B4-VoIP%ED%8F%B0-%EB%8F%84%ED%82%B9-%EC%8B%9C%EC%8A%A4%ED%85%9C">[CES 2008] 인켈, 와이파이 VoIP폰 도킹 시스템 최초 출시</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86%8C%EB%8B%88PSP%EC%97%90%EC%84%9C-%EC%8A%A4%EC%B9%B4%EC%9D%B4%ED%94%84%EB%A1%9C-%EC%A0%84%ED%99%94%ED%95%98%EB%8A%94-%EB%8F%99%EC%98%81%EC%83%81">[CES 2008] 소니PSP에서 스카이프로 전화하는 동영상</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B%B8%94%EB%A1%9C%EA%B1%B0%EA%B0%80-%EC%A0%84%ED%95%98%EB%8A%94-CES%EA%B0%80-%EA%B8%B0%EB%8C%80%EB%90%9C%EB%8B%A4">[CES 2008] 블로거가 전하는 CES가 기대된다</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9C%A0%EB%B8%8C%EB%A6%AC%EC%A7%80-%ED%94%84%EB%A6%AC%EB%AF%B8%EC%97%84-%EB%AA%A8%EB%B0%94%EC%9D%BC-VoIP%ED%8F%B0-%EC%B6%9C%EC%8B%9C">[CES 2008] 유브리지 프리미엄 모바일 VoIP폰 출시</a></li>
</div>
<li> 
<div class="wlWriter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fe0efb14-5a4c-40a9-b7a0-dd49d72c19b2"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Technorati 태그: <a href="http://technorati.com/tags/VoIP" rel="tag">VoIP</a>,<a href="http://technorati.com/tags/Skype" rel="tag">Skype</a>,<a href="http://technorati.com/tags/Intel" rel="tag">Intel</a>,<a href="http://technorati.com/tags/MID" rel="tag">MID</a>,<a href="http://technorati.com/tags/CES" rel="tag">CES</a>,<a href="http://technorati.com/tags/CES%202008" rel="tag">CES 2008</a>,<a href="http://technorati.com/tags/UMPC" rel="tag">UMPC</a>,<a href="http://technorati.com/tags/Mobile%20VoIP" rel="tag">Mobile VoIP</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8a%a4%ec%b9%b4%ec%9d%b4%ed%94%84" rel="tag">스카이프</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d%b8%ed%85%94" rel="tag">인텔</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d%b8%ed%84%b0%eb%84%b7%ec%a0%84%ed%99%94" rel="tag">인터넷전화</a></div>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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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08] IPEVO 솔로 스카이프폰 와이파이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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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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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에 참가한 아이페보(IPEVO)가 스카이프용 데스크탑폰인 솔로(Solo)에 와이파이(WiFi) 기능을 선보였다. 솔로(Solo)는 PC에 연결하지 않고 스카이프를 이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폰이며, 스카이프가 옥션을 통해 국내 하드웨어 인터넷폰 시장에 본격 진출(한국 스카이프, 정말 자신있는가?)할 때 전략적으로 이용하겠다고 발표한 폰이기도 하다. 솔로(Solo)는 PC에 연결하지 않고 인터넷선을 직접 꽂아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PC가 꺼져 있어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ipevo.com/images/homelogo.jpg"> </p>
<p>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에 참가한 <a href="http://www.ipevo.com" target="_blank">아이페보(IPEVO)</a>가 스카이프용 데스크탑폰인 솔로(Solo)에 와이파이(WiFi) 기능을 선보였다. 솔로(Solo)는 PC에 연결하지 않고 스카이프를 이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폰이며, 스카이프가 옥션을 통해 국내 하드웨어 인터넷폰 시장에 본격 진출(<a href="http://mushman.co.kr/entry/%ED%95%9C%EA%B5%AD-%EC%8A%A4%EC%B9%B4%EC%9D%B4%ED%94%84-%EC%A0%95%EB%A7%90-%EC%9E%90%EC%8B%A0%EC%9E%88%EB%8A%94%EA%B0%80">한국 스카이프, 정말 자신있는가?</a>)할 때 전략적으로 이용하겠다고 발표한 폰이기도 하다. 솔로(Solo)는 PC에 연결하지 않고 인터넷선을 직접 꽂아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PC가 꺼져 있어도 스카이프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WiFi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집 또는 회사에서 선 연결 없이 자유롭게 이동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추가된 셈이다. 2.4인치의 제법 큰 LCD를 장착하고 있고, 스피커폰 기능도 있어서 편리하게 통화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p>
<p>와이파이를 통해 이동성을 확보했지만, 아래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일반전화와 같은 모양을 가지고 있어서 집이나 회사에서 들고 다니면서 이용할 수는 없고 자신이 원하는 곳에 놓아두고 사용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p>
<p> 
<p><img src="http://www.voipmonitor.net/content/binary/ipevo_skype_desktop_phone.jpg"> </p>
<p>아이페보는 솔로(Solo) 외에도 스카이프를 지원하는 다양한 단말을 갖추고 있다. USB 타입의 <a href="http://www.ipevo.com/products/free1/free1_overview.htm" target="_blank">Free1</a>, <a href="http://www.ipevo.com/products/free1/free2_overview.htm" target="_blank">Free2</a>, USB 타입으로 회의통화가 가능한 <a href="http://www.ipevo.com/products/trio/trio_overview.htm" target="_blank">Trio</a>, 그리고 회의통화 전용 단말인 <a href="http://www.ipevo.com/products/xing/xing_overview.htm" target="_blank">Xing</a>(아래 그림 참조)도 있다.&nbsp; </p>
<p> 
<p><img src="http://www.ipevo.com/images/xing_2.jpg"> </p>
<p>(그림 출처 : <a href="http://www.ipevo.com" target="_blank">IPEVO 홈페이지</a>)</p>
<p> 
<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
<p>CES에 출품된 VoIP에 대한 더 많은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란다.</p>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8A%A4%EC%B9%B4%EC%9D%B4%ED%94%84-%EB%AA%A8%EB%B0%94%EC%9D%BC%EC%9D%84-%ED%96%A5%ED%95%B4-%EB%8F%8C%EC%A7%84">[CES 2008] 스카이프, 모바일을 향해 돌진</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86%8C%EB%8B%88-PSP-GPS-%EC%A7%80%EC%9B%90-%EC%8A%A4%EC%B9%B4%EC%9D%B4%ED%94%84-%ED%97%A4%EB%93%9C%EC%85%8B">[CES 2008] 소니 PSP GPS 지원.. 스카이프 헤드셋..</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95%84%EC%9D%B4%ED%8F%B0%EC%9D%B4-%EC%A7%91%EC%A0%84%ED%99%94%EB%A1%9C-%EB%93%A4%EC%96%B4%EC%99%94%EB%82%98">[CES 2008] 아이폰이 집전화로 들어왔나?</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99%80%EC%9D%B4%ED%8C%8C%EC%9D%B4-VoIP%ED%8F%B0-%EB%8F%84%ED%82%B9-%EC%8B%9C%EC%8A%A4%ED%85%9C">[CES 2008] 인켈, 와이파이 VoIP폰 도킹 시스템 최초 출시</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86%8C%EB%8B%88PSP%EC%97%90%EC%84%9C-%EC%8A%A4%EC%B9%B4%EC%9D%B4%ED%94%84%EB%A1%9C-%EC%A0%84%ED%99%94%ED%95%98%EB%8A%94-%EB%8F%99%EC%98%81%EC%83%81">[CES 2008] 소니PSP에서 스카이프로 전화하는 동영상</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B%B8%94%EB%A1%9C%EA%B1%B0%EA%B0%80-%EC%A0%84%ED%95%98%EB%8A%94-CES%EA%B0%80-%EA%B8%B0%EB%8C%80%EB%90%9C%EB%8B%A4">[CES 2008] 블로거가 전하는 CES가 기대된다</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9C%A0%EB%B8%8C%EB%A6%AC%EC%A7%80-%ED%94%84%EB%A6%AC%EB%AF%B8%EC%97%84-%EB%AA%A8%EB%B0%94%EC%9D%BC-VoIP%ED%8F%B0-%EC%B6%9C%EC%8B%9C">[CES 2008] 유브리지 프리미엄 모바일 VoIP폰 출시</a></li>
</div>
<li> 
<div class="wlWriter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b33a8419-6cb1-40a6-8100-a5c815829e19"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Technorati 태그: <a href="http://technorati.com/tags/VoIP" rel="tag">VoIP</a>,<a href="http://technorati.com/tags/Skype" rel="tag">Skype</a>,<a href="http://technorati.com/tags/Solo" rel="tag">Solo</a>,<a href="http://technorati.com/tags/ipevo" rel="tag">ipevo</a>,<a href="http://technorati.com/tags/ces%202008" rel="tag">ces 2008</a>,<a href="http://technorati.com/tags/CES" rel="tag">CES</a>,<a href="http://technorati.com/tags/WiFi" rel="tag">WiFi</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d%b8%ed%84%b0%eb%84%b7%ec%a0%84%ed%99%94" rel="tag">인터넷전화</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8a%a4%ec%b9%b4%ec%9d%b4%ed%94%84" rel="tag">스카이프</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5%84%ec%9d%b4%ed%8e%98%eb%b3%b4" rel="tag">아이페보</a></div>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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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08] 스카이프, 모바일을 향해 돌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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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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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CES에 참가한 스카이프의 전략은 모바일에 올인하고 있는 듯 하다. 여기서 말하는 모바일의 의미는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이동전화(Mobile Phone)과는 약간 구분되는데, 정확하게 말하자면 휴대용 기기(Mobile Device)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듯 하다. 이동전화 단말기의 경우 P2P 기반의 스카이프가 작동하기에는 하드웨어 스펙이 뒷받침을 못해 주는 느낌이고, 태블릿 PC나 게임기 등 통신용이 아닌 PDA, 게임기 등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 CES에 참가한 스카이프의 전략은 모바일에 올인하고 있는 듯 하다. 여기서 말하는 모바일의 의미는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이동전화(Mobile Phone)과는 약간 구분되는데, 정확하게 말하자면 휴대용 기기(Mobile Device)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듯 하다. 이동전화 단말기의 경우 P2P 기반의 스카이프가 작동하기에는 하드웨어 스펙이 뒷받침을 못해 주는 느낌이고, 태블릿 PC나 게임기 등 통신용이 아닌 PDA, 게임기 등의 휴대용 단말에 스카이프의 통신 기능을 접목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렇다면 올해 CES에 스카이프가 접목된 휴대용 단말이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p>
<p><strong>노키아 N810</strong> </p>
<p><img style="margin: 0px 5px 0px 0px;" src="http://tbn0.google.com/images?q=tbn:Pbgce9es5P0TkM:http://www.theage.com.au/ffximage/nokiaN810a_wideweb__470x305,2.jpg" align="left"><a href="http://www.nokiausa.com/n810" target="_blank">N810</a>은 인터넷 타블릿 PC라고 보는 것이 맞다. 이전에 출시된 N800 모델부터 스카이프가 장착되어 인터넷전화를 이용(<a href="http://mushman.co.kr/entry/Skype-on-Nokia-N800-Tablet-%EB%93%9C%EB%94%94%EC%96%B4-%EA%B3%B5%EA%B0%9C">Skype on Nokia N800 Tablet, 드디어 공개!!</a>)할 수 있었다. 스카이프 홈페이지에서 전용 프로그램을 <a href="http://www.skype.com/intl/en/download/skype/nokia/" target="_blank">다운</a>로드받아서 이용해 볼 수 있다.</p>
<p> 
<p><strong>소니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strong></p>
<p>올해 CES에서 주목을 많이 받은 것 중의 하나가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에 스카이프를 통해 전화가 가능하도록 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글에서 소개해 드린바와 같이 실제 데모가 진행 중인데, 아래 동영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소니 PSP에는 <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86%8C%EB%8B%88-PSP-GPS-%EC%A7%80%EC%9B%90-%EC%8A%A4%EC%B9%B4%EC%9D%B4%ED%94%84-%ED%97%A4%EB%93%9C%EC%85%8B" target="_blank">GPS 기능도 추가되었다는 소식</a>도 있었다.</p>
<p><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id=\"gtembed\"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height=\"392\" width=\"4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12700\"><param name=\"_cy\" value=\"10372\"><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www.gametrailers.com/remote_wrap.php?mid=29451\"><param name=\"Src\" value=\"http://www.gametrailers.com/remote_wrap.php?mid=29451\"><param name=\"WMode\" value=\"Window\"><param name=\"Play\" value=\"0\"><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LT\"><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sameDomain\"><param name=\"Scale\" value=\"NoScale\"><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embed src=\"http://www.gametrailers.com/remote_wrap.php?mid=29451\" swliveconnect=\"true\" name=\"gtembed\"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fullscreen=\"true\" quality=\"hig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height=\"392\"></embed></object>")</script></p>
<p> 
<p><strong>소니 mylo Communicator, COM-2</strong></p>
<p>위에서 소개한 PSP에 스카이프 기능이 추가되었다는 사실에 가려서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 소니에서 만든 PDA인 <a href="http://www.sonystyle.com/webapp/wcs/stores/servlet/ProductDisplay?catalogId=10551&amp;storeId=10151&amp;langId=-1&amp;productId=8198552921665301420" target="_blank">마이로 커뮤니케이터(Mylo Communicator)</a>에서도 스카이프를 설치해서 통화가 가능하다. 와이파이(WiFi)를 통해 인터넷접속도 가능하고, AOL/야후/구글 등 인스턴트 메신저도 이용 가능하다. 빌트인 카메라(130만화소)가 내장되어 있어서 스카이프를 통해 영상통화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음악과 비디오 재생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복합 이동 단말기로서 쓰기에 충분해 보인다. 가격은 약 300달러라고 한다. </p>
<p> 
<p><strong>3스카이프폰</strong></p>
<p>지난 글(<a href="http://mushman.co.kr/entry/%EC%95%84%EC%9D%B4%ED%8F%B0-%EA%B5%AC%EA%B8%80%ED%8F%B0-%EC%9D%B4%EC%96%B4-%EC%8A%A4%EC%B9%B4%EC%9D%B4%ED%94%84%ED%8F%B0-%EB%82%98%EC%98%A8%EB%8B%A4">아이폰, 구글폰 이어 스카이프폰 나온다</a>)에서 영국 등에서 스카이프 전용 휴대폰이 출시되었다고 전해 드렸는데, 이번 CES 전시회를 통해 미국 지역에 첫 선을 보였다.&nbsp; 아직 미국 내에서는 3스카이프폰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고 있는데, 한 소식통에 의하면 미국의 AT&amp;T나 캐나다의 로저스를 통해 북미지역에서도 스카이프폰이 출시될 거라고 하는데 추이를 지켜봐야 할 듯 하다. </p>
<p> 
<p>위에서 설명드린 내용이 스카이프(Skype)가 CES에 참가하면서 공식적으로 전시한 모바일용 제품들이다. 이번에 출품된 제품들을 보면 PSP에 스카이프가 추가된 것이 올해 CES에서 처음 선보인 것이고, 나머지는 이미 CES 전시회 전에 발표된 제품이라 얼마나 많은 주목을 끌 수 있을지 의문이다.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스카이프(Skype)가 CES를 통해 일반 PC에서 벗어나 다양한 모바일 단말에서 통화가 가능한 모바일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p>
<p>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일반 이동전화에 스카이프를 적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3스카이프폰의 경우에도 스카이프 협력업체 소프트웨어를 통해 호를 처리하기 때문에 스카이프가 장착된 모바일기기라고 보기는 힘든 것이 사실이다. </p>
<p>올해 스카이프의 모바일 전략이 인터넷전화(VoIP) 업계 전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보도록 하자.&nbsp; </p>
<p> 
<p><img src="http://skypejournal.com/blog/images/SkypeIsMobile.CES2008.490px.jpg">&nbsp;&nbsp; <br />(그림출처 : <a href="http://skypejournal.com/blog/2008/01/skype_announces_support_for_ne.html" target="_blank">스카이프 저널</a>)</p>
<p> 
<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
<p>CES 2008에 대한 글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란다.</p>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86%8C%EB%8B%88-PSP-GPS-%EC%A7%80%EC%9B%90-%EC%8A%A4%EC%B9%B4%EC%9D%B4%ED%94%84-%ED%97%A4%EB%93%9C%EC%85%8B">[CES 2008] 소니 PSP GPS 지원.. 스카이프 헤드셋..</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95%84%EC%9D%B4%ED%8F%B0%EC%9D%B4-%EC%A7%91%EC%A0%84%ED%99%94%EB%A1%9C-%EB%93%A4%EC%96%B4%EC%99%94%EB%82%98">[CES 2008] 아이폰이 집전화로 들어왔나?</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99%80%EC%9D%B4%ED%8C%8C%EC%9D%B4-VoIP%ED%8F%B0-%EB%8F%84%ED%82%B9-%EC%8B%9C%EC%8A%A4%ED%85%9C">[CES 2008] 인켈, 와이파이 VoIP폰 도킹 시스템 최초 출시</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86%8C%EB%8B%88PSP%EC%97%90%EC%84%9C-%EC%8A%A4%EC%B9%B4%EC%9D%B4%ED%94%84%EB%A1%9C-%EC%A0%84%ED%99%94%ED%95%98%EB%8A%94-%EB%8F%99%EC%98%81%EC%83%81">[CES 2008] 소니PSP에서 스카이프로 전화하는 동영상</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B%B8%94%EB%A1%9C%EA%B1%B0%EA%B0%80-%EC%A0%84%ED%95%98%EB%8A%94-CES%EA%B0%80-%EA%B8%B0%EB%8C%80%EB%90%9C%EB%8B%A4">[CES 2008] 블로거가 전하는 CES가 기대된다</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9C%A0%EB%B8%8C%EB%A6%AC%EC%A7%80-%ED%94%84%EB%A6%AC%EB%AF%B8%EC%97%84-%EB%AA%A8%EB%B0%94%EC%9D%BC-VoIP%ED%8F%B0-%EC%B6%9C%EC%8B%9C">[CES 2008] 유브리지 프리미엄 모바일 VoIP폰 출시</a></li>
</div>
<li> 
<div class="wlWriter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629c2463-46e0-439e-b76b-d6868ae0306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Technorati 태그: <a href="http://technorati.com/tags/VoIP" rel="tag">VoIP</a>,<a href="http://technorati.com/tags/CES%202008" rel="tag">CES 2008</a>,<a href="http://technorati.com/tags/Skype" rel="tag">Skype</a>,<a href="http://technorati.com/tags/N810" rel="tag">N810</a>,<a href="http://technorati.com/tags/PSP" rel="tag">PSP</a>,<a href="http://technorati.com/tags/Sony" rel="tag">Sony</a>,<a href="http://technorati.com/tags/Mylo" rel="tag">Mylo</a>,<a href="http://technorati.com/tags/3Skypephone" rel="tag">3Skypephone</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d%b8%ed%84%b0%eb%84%b7%ec%a0%84%ed%99%94" rel="tag">인터넷전화</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86%8c%eb%8b%88" rel="tag">소니</a>,<a href="http://technorati.com/tags/%eb%85%b8%ed%82%a4%ec%95%84" rel="tag">노키아</a>,<a href="http://technorati.com/tags/3%ec%8a%a4%ec%b9%b4%ec%9d%b4%ed%94%84%ed%8f%b0" rel="tag">3스카이프폰</a>,<a href="http://technorati.com/tags/Mobile%20VoIP" rel="tag">Mobile VoIP</a>,<a href="http://technorati.com/tags/CES" rel="tag">CES</a></div>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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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08] 소니 PSP GPS 지원.. 스카이프 헤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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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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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CES에서 소니의 PSP가 숱한 화제를 뿌리고 있다. 게임기로만 볼 때 전세계적으로도 닌텐도 DS에 완전히 밀린 것 같았는데, 이번 CES를 통해 복합 이동단말기로 화려한 변신을 꿈꾸고 있다. 첫번째 시도는 지난 글에서 소개해 드린 바와 같이 세계 최대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인 스카이프(Skype)를 통해 통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었는데, 이번에는 GPS를 장착해서 네비게이션으로 쓸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올해 CES에서 소니의 PSP가 숱한 화제를 뿌리고 있다. 게임기로만 볼 때 전세계적으로도 닌텐도 DS에 완전히 밀린 것 같았는데, 이번 CES를 통해 복합 이동단말기로 화려한 변신을 꿈꾸고 있다. 첫번째 시도는 지난 글에서 소개해 드린 바와 같이 세계 최대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인 <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86%8C%EB%8B%88PSP%EC%97%90%EC%84%9C-%EC%8A%A4%EC%B9%B4%EC%9D%B4%ED%94%84%EB%A1%9C-%EC%A0%84%ED%99%94%ED%95%98%EB%8A%94-%EB%8F%99%EC%98%81%EC%83%81" target=_blank>스카이프(Skype)를 통해 통화 서비스를 제공</a>하는 것이었는데, 이번에는 GPS를 장착해서 네비게이션으로 쓸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GPS 기능은 PSP를 산다고 당장 가능한 것은 아니며, 현재 CES를 통해 데모를 보여주는 수준이라고 한다.&nbsp; 아래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별도의 카드를 꽂아서 제공되기 때문에 향후 출시되는 PSP-2000은 물론이고 이전 버전에서도 GPS는 가능하다고 한다. 스카이프의 경우 메모리 문제 등으로 인해서 새로 출시되는 버전에서만 가능하다고 하던데.. GPS는 이전 버전에서도 가능하다니 다행이다. 각 국가별 지도를 다운받아서 메모리에 넣으면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인데.. 국내에서는 어떤 지도가 탑재될지 기대된다. </p><br />
<p>단순한 게임기를 넘어서는 다양한 기능이 탑재된 PSP가 닌텐도 DS와 비교되는데, 향후 국내 게임시장에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무척 궁금해진다. 나는 이런 기능이 있다면 당연히 PSP를 사겠는데.. 기본기에 충실한 간단한 제품을 원하시는 분은 닌텐도를 선호하려나?</p><br />
<p><img src="http://blog.tmcnet.com/blog/tom-keating/images/sony-psp-gps.jpg"> <br />(그림출처 : <a href="http://blog.tmcnet.com/blog/tom-keating/gps/sony-psp-gps.asp" target=_blank>TMCNet</a>)</p><br />
<p>이 외에 PSP에서 스카이프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마이크가 필요한데.. 마이크가 달린 헤드셋도 이번 CES를 통해 공개되었다. 원래 PSP에 마이크/스피커가 장착되어 있는데.. 좀 더 안정적인 통화를 위해서 헤드셋이 필요할 듯 하다. </p><br />
<p><img src="http://blog.tmcnet.com/blog/tom-keating/images/skype-headset-psp2000.jpg">&nbsp; <br />(그림 출처 : <em><a href="http://www.pspsps.tv/2008/01/skpe_headset_pictures_revealed.html">PSPSPS</a></em>)</p><br />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rgb(250,255,169)"><br />
<p>CES와 관련된 본 블로그 내의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란다.</p><br />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95%84%EC%9D%B4%ED%8F%B0%EC%9D%B4-%EC%A7%91%EC%A0%84%ED%99%94%EB%A1%9C-%EB%93%A4%EC%96%B4%EC%99%94%EB%82%98">[CES 2008] 아이폰이 집전화로 들어왔나?</a><br />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99%80%EC%9D%B4%ED%8C%8C%EC%9D%B4-VoIP%ED%8F%B0-%EB%8F%84%ED%82%B9-%EC%8B%9C%EC%8A%A4%ED%85%9C">[CES 2008] 인켈, 와이파이 VoIP폰 도킹 시스템 최초 출시</a><br />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86%8C%EB%8B%88PSP%EC%97%90%EC%84%9C-%EC%8A%A4%EC%B9%B4%EC%9D%B4%ED%94%84%EB%A1%9C-%EC%A0%84%ED%99%94%ED%95%98%EB%8A%94-%EB%8F%99%EC%98%81%EC%83%81">[CES 2008] 소니PSP에서 스카이프로 전화하는 동영상</a><br />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B%B8%94%EB%A1%9C%EA%B1%B0%EA%B0%80-%EC%A0%84%ED%95%98%EB%8A%94-CES%EA%B0%80-%EA%B8%B0%EB%8C%80%EB%90%9C%EB%8B%A4">[CES 2008] 블로거가 전하는 CES가 기대된다</a><br />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9C%A0%EB%B8%8C%EB%A6%AC%EC%A7%80-%ED%94%84%EB%A6%AC%EB%AF%B8%EC%97%84-%EB%AA%A8%EB%B0%94%EC%9D%BC-VoIP%ED%8F%B0-%EC%B6%9C%EC%8B%9C">[CES 2008] 유브리지 프리미엄 모바일 VoIP폰 출시</a></li></div><br />
<li><br />
<div class=wlWriter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0191f488-c711-436d-87a1-0cbf0419988e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LOAT: none;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Technorati 태그: <a href="http://technorati.com/tags/Sony" rel=tag>Sony</a>,<a href="http://technorati.com/tags/PSP" rel=tag>PSP</a>,<a href="http://technorati.com/tags/PSP-2000" rel=tag>PSP-2000</a>,<a href="http://technorati.com/tags/GPS" rel=tag>GPS</a>,<a href="http://technorati.com/tags/Headset" rel=tag>Headset</a>,<a href="http://technorati.com/tags/Skype" rel=tag>Skype</a>,<a href="http://technorati.com/tags/VoIP" rel=tag>VoIP</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8a%a4%ec%b9%b4%ec%9d%b4%ed%94%84" rel=tag>스카이프</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86%8c%eb%8b%88" rel=tag>소니</a>,<a href="http://technorati.com/tags/%ed%97%a4%eb%93%9c%ec%85%8b" rel=tag>헤드셋</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d%b8%ed%84%b0%eb%84%b7%ec%a0%84%ed%99%94" rel=tag>인터넷전화</a>,<a href="http://technorati.com/tags/CES%202008" rel=tag>CES 2008</a>,<a href="http://technorati.com/tags/CES" rel=tag>CES</a></div></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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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08] 아이폰이 집전화로 들어왔나?</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487</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48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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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pho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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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OpenPeak]]></category>
		<category><![CDATA[voip]]></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인터넷전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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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집전화에 아이폰이 들어와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에서 일반유선 전화에 아이폰과 비슷한 유저 인터페이스가 들어가 있는 제품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제품의 주인공은 80년대 애플 CEO였던 John Sculley가 CEO로 있는 OpenPeak이라는 회사에서 출품한 OpenFrame이라는 제품이다. 
먼저 디자인부터 살펴보자. 전 애플 CEO 출신 회사라 그런지.. 전체적인 인터페이스 구성이 애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img height=45 src="http://tbn0.google.com/images?q=tbn:d5aRzezxRLVPHM:http://www.openpeak.com/images/top_logo.jpg" width=150> </p><br />
<p>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집전화에 아이폰이 들어와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에서 일반유선 전화에 아이폰과 비슷한 유저 인터페이스가 들어가 있는 제품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제품의 주인공은 80년대 애플 CEO였던 John Sculley가 CEO로 있는 <a href="http://www.openpeak.com">OpenPeak</a>이라는 회사에서 출품한 OpenFrame이라는 제품이다. </p><br />
<p>먼저 디자인부터 살펴보자. 전 애플 CEO 출신 회사라 그런지.. 전체적인 인터페이스 구성이 애플 <a href="http://www.apple.com/iphone/">아이폰</a>과 아주 유사하다. 이 제품은 Freescale MX31 processors를 탑재하고 있으며, 리눅스 운영체계를 채택하고 있다고 한다. 애플 아이폰이 배터리 문제로 좋지 않은 평판을 듣고 있는데.. 배터리 수명도 아주 길다고 자랑하고 있다. 이 제품은 VoIP 통화는 물론이고, 웹 브라우저를 통해 인터넷 서핑도 할 수 있고.. 음악이나 동영상도 재생할 수 있는 등 아주 많은 기능을 지원한다. 이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a href="http://www.pcmag.com/article2/0,2704,2246158,00.asp">여기</a>를 참고하시기 바란다.</p><br />
<p><img src="http://common.ziffdavisinternet.com/util_get_image/17/0,1425,sz=1&amp;i=177723,00.jpg"> </p><br />
<p><img src="http://www.openpeak.com/images/ConvergedMediaPhone/02_VoIP_Telephony_Lg.jpg"> </p><br />
<p><img src="http://common.ziffdavisinternet.com/util_get_image/17/0,1425,sz=1&amp;i=177722,00.jpg"> </p><br />
<p><img src="http://common.ziffdavisinternet.com/util_get_image/17/0,1425,sz=1&amp;i=177724,00.jpg"> </p><br />
<p>한 가지 걱정되는 부분은 역시 가격이다. 워낙 많은 기능을 담고 있다 보니 가격이 비싼데.. 통신사가 보조금을 지급해서 배포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국내에서 KT에서 집까지 광케이블이 직접 들어가는 FTTH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미국 버라이즌에서도 이와 유사한 FiOS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이 제품의 모든 기능을 풍부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FiOS와 같은 초고속 서비스와 연계되어야 하기 때문에, 통신사업자가 원하는 기능을 넣어서 납품하고, 통신사가 보조금을 지급해서 소비자에게 낮은 가격으로 공급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된다.</p><br />
<p><a href="http://saunderslog.com/2008/01/09/the-iphone-for-your-home-phoneline/">한 블로거</a>는 높은 가격 때문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이야기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p><br />
<p>이번에 CES에 참가한 국내 업체 중 본 블로그를 통해 소개드렸던 프리미엄 와이파이 VoIP폰이나 와이파이 VoIP폰 도킹 시스템(아래 링크 참조) 등도 단순히 VoIP 통화 기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멀티미디어/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한 복합 단말로 출시되었는데.. 이번 CES의 또다른 특징으로 보인다.</p><br />
<p>CES 2008에 대한 본 블로그 내의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란다.</p><br />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99%80%EC%9D%B4%ED%8C%8C%EC%9D%B4-VoIP%ED%8F%B0-%EB%8F%84%ED%82%B9-%EC%8B%9C%EC%8A%A4%ED%85%9C">[CES 2008] 인켈, 와이파이 VoIP폰 도킹 시스템 최초 출시</a><br />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86%8C%EB%8B%88PSP%EC%97%90%EC%84%9C-%EC%8A%A4%EC%B9%B4%EC%9D%B4%ED%94%84%EB%A1%9C-%EC%A0%84%ED%99%94%ED%95%98%EB%8A%94-%EB%8F%99%EC%98%81%EC%83%81">[CES 2008] 소니PSP에서 스카이프로 전화하는 동영상</a><br />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B%B8%94%EB%A1%9C%EA%B1%B0%EA%B0%80-%EC%A0%84%ED%95%98%EB%8A%94-CES%EA%B0%80-%EA%B8%B0%EB%8C%80%EB%90%9C%EB%8B%A4">[CES 2008] 블로거가 전하는 CES가 기대된다</a><br />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9C%A0%EB%B8%8C%EB%A6%AC%EC%A7%80-%ED%94%84%EB%A6%AC%EB%AF%B8%EC%97%84-%EB%AA%A8%EB%B0%94%EC%9D%BC-VoIP%ED%8F%B0-%EC%B6%9C%EC%8B%9C">[CES 2008] 유브리지 프리미엄 모바일 VoIP폰 출시</a> <br />
<div class=wlWriter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13987cbf-a9d4-453c-90f1-2eba2280b7da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LOAT: none;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Technorati 태그: <a href="http://technorati.com/tags/VoIP" rel=tag>VoIP</a>,<a href="http://technorati.com/tags/CES%202008" rel=tag>CES 2008</a>,<a href="http://technorati.com/tags/CES" rel=tag>CES</a>,<a href="http://technorati.com/tags/OpenPeak" rel=tag>OpenPeak</a>,<a href="http://technorati.com/tags/OpenFrame" rel=tag>OpenFrame</a>,<a href="http://technorati.com/tags/Apple" rel=tag>Apple</a>,<a href="http://technorati.com/tags/iPhone" rel=tag>iPhone</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5%a0%ed%94%8c" rel=tag>애플</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5%84%ec%9d%b4%ed%8f%b0" rel=tag>아이폰</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d%b8%ed%84%b0%eb%84%b7%ec%a0%84%ed%99%94" rel=tag>인터넷전화</a></div></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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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08] 인켈, 와이파이 VoIP폰 도킹 시스템 최초 출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4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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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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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ES 2008]]></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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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V,정보통신 전문 기업인 인켈(옛 이트로닉스, 대표 조성수 전호석 www.inkel.co.kr)은 『무선 인터넷폰 WiFi Phone과 Docking Station이 결합된 WiFi-Phone Docking System을 개발해서 올해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2008 CES에 출품하여 전 세계 관계자에게 처음으로 시연 한다』고 밝혔다. WiFi Phone Docking System은 무선 인터넷을 통한 실시간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세계 최초 개발하여 상용화한 신개념 기기이다.
 이 시스템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img src="http://www.newswire.co.kr/img_logo/company/2007013111702078150.53489400.jpg" border=0></p><br />
<p>A/V,정보통신 전문 기업인 인켈(옛 이트로닉스, 대표 조성수 전호석 <a href="http://www.inkel.co.kr" target=_blank>www.inkel.co.kr</a>)은 『무선 인터넷폰 WiFi Phone과 Docking Station이 결합된 WiFi-Phone Docking System을 개발해서 올해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2008 CES에 출품하여 전 세계 관계자에게 처음으로 시연 한다』고 밝혔다. WiFi Phone Docking System은 무선 인터넷을 통한 실시간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세계 최초 개발하여 상용화한 신개념 기기이다.</p><br />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368/2179158829_a418605fb0.jpg?v=0"> <br />이 시스템은 인켈과 KT가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KT가 차세대 통신서비스로 기획중인 <strong>유무선 인터넷 + 전화 + 멀티미디어의 결합서비스</strong>를 지향하며, WiFi를 활용하여 실시간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거나 직접 재생할 수 있어 항상 새로운 교육 및 음악 컨텐츠를 사용할 수 있고, WiFi-Phone에 Browser가 탑재되어 있어 각종 자료 검색이 가능한 개인용 멀티미디어 기기이다. <br />또한 Dock는 다운로드된 음악을 저장 보관하고, 저장된 음원을 재생할 수 있는 오디오 기기(MP3 Player) 역할을 수행하며, AoD(Audio On Demand,주문형 오디오) 서버를 통해 원하는 음악 파일을 자유롭게 업데이트하여 감상할 수 있는 양방향 서비스 기능을 갖고 있다. <br />이밖에도 WiFi-Phone 外 IPod의 Dock를 통한 스피커 출력 및 충전 역할과, 무선 인터넷 전화기로써 음성 통화가 가능한 제품이다. <br />인켈 관계자에 따르면『PC 중심의 이더넷 통신 방식에서 WiFi 기반으로 한 무선 통신 방식이 확대됨에 따라 방송 및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 업자들은 프로그램 콘텐츠를 확대 제공할 수 있는 길이 열렸으며, 소비자는 손쉽게 WiFi-Phone Docking 시스템을 이용해 원하는 각종 콘텐츠를 받아 사용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라고 밝혔다. <br />이로써 최근 인켈은 무선 인터넷폰인 WiFi-Phone을 개발/출시한데 이어 WiFi-Phone Docking 시스템을 추가 개발함에 따라 가정용 네트워크 시스템까지 사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br />* CES 출품 Booth No : South 1 Hall No.21240 </p><br />
<p>언론문의처 : 인켈 홍보실 박영웅 02-850-6023 </p><br />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064/2179152359_b2bed1405c.jpg?v=0"> </p><br />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p><br />
<p>위 내용은 인켈 측에서 배포한 보도자료 내용인데, 홈페이지(<a href="http://www.inkel.co.kr">http://www.inkel.co.kr</a>)에 가보면 와이파이 도킹 시스템과 관련된 내용은 아직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군요. KT가 올해부터 VoIP(인터넷전화) 사업에 본격 진출하여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0fda549dc5f" target=_blank>100만가입자를 목표</a>로 하고 있는데, 이 단말이 얼마나 많은 가입자를 모아줄지 모르겠다. 제공하는 기능으로 봐서는 가격이 굉장히 높을 것 같은데.. KT에서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이 아니라면 일반 이용자가 구매하는데 부담이 될 듯 하다. 아마 KT에서도 일단 도킹 시스템을 제외한 와이파이폰을 저렴한 가격으로 먼저 배포하지 않을까?</p><br />
<div class=wlWriter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064f03d1-5f59-44b9-ba62-e5ac65a69310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Technorati 태그: <a href="http://technorati.com/tags/VoIP" rel=tag>VoIP</a>,<a href="http://technorati.com/tags/WiFi" rel=tag>WiFi</a>,<a href="http://technorati.com/tags/WiFi%20Phone" rel=tag>WiFi Phone</a>,<a href="http://technorati.com/tags/Docking%20System" rel=tag>Docking System</a>,<a href="http://technorati.com/tags/Inkel" rel=tag>Inkel</a>,<a href="http://technorati.com/tags/KT" rel=tag>KT</a>,<a href="http://technorati.com/tags/CES" rel=tag>CES</a>,<a href="http://technorati.com/tags/CES%202008" rel=tag>CES 2008</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d%b8%ec%bc%88" rel=tag>인켈</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d%b8%ed%84%b0%eb%84%b7%ec%a0%84%ed%99%94" rel=tag>인터넷전화</a></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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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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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08] 소니PSP에서 스카이프로 전화하는 동영상</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4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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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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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ES 2008]]></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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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ON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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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지난 글(소니 PSP에서도 인터넷전화 가능하다)에서 CES에 출품되는 소니의 새로운 PSP에서 스카이프를 이용한 인터넷전화가 가능하다고 전해드렸는데, 이번 CES 기간 중에 실제로 스카이프를 통해서 전화를 하는 동영상이 공개되었다. 동영상을 보시면 PSP에 맞게 디자인된 스카이프의 유저인터페이스가 아주 훌륭하다. 필자도 스카이프를 지원하는 벨킨 WIFI폰을 가끔 이용하는데, 그 작은 화면에 어떻게 스카이프 기능이 쏙 들어가 있는지 신기하기만 했는데, 아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tbn0.google.com/images?q=tbn:vqxjgt53N8U1nM:http://www.engadget.com/media/2006/11/11.6.06---v191.jpg">&nbsp; </p>
<p>지난 글(<a href="http://mushman.co.kr/entry/%EC%86%8C%EB%8B%88-PSP%EC%97%90%EC%84%9C%EB%8F%84-%EC%9D%B8%ED%84%B0%EB%84%B7%EC%A0%84%ED%99%94-%EA%B0%80%EB%8A%A5%ED%95%98%EB%8B%A4">소니 PSP에서도 인터넷전화 가능하다</a>)에서 CES에 출품되는 소니의 새로운 PSP에서 스카이프를 이용한 인터넷전화가 가능하다고 전해드렸는데, 이번 CES 기간 중에 실제로 스카이프를 통해서 전화를 하는 동영상이 공개되었다. 동영상을 보시면 PSP에 맞게 디자인된 스카이프의 유저인터페이스가 아주 훌륭하다. 필자도 스카이프를 지원하는 벨킨 WIFI폰을 가끔 이용하는데, 그 작은 화면에 어떻게 스카이프 기능이 쏙 들어가 있는지 신기하기만 했는데,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PSP에 올라가 있는 인터페이스가 훨씬 멋진 것 같다.</p>
<p>다른 글을 통해 <a href="http://mushman.co.kr/entry/%EB%8B%8C%ED%85%90%EB%8F%84-DS%EC%97%90%EC%84%9C%EB%8F%84-%EC%A0%84%ED%99%94%EB%A5%BC-%EA%B1%B8%EC%96%B4%EB%B3%B4%EC%9E%90" target="_blank">닌텐도</a>나 애플 <a href="http://mushman.co.kr/entry/%EC%95%84%EC%9D%B4%ED%8C%9F%ED%84%B0%EC%B9%98%EC%97%90%EC%84%9C-%EC%9D%B8%ED%84%B0%EB%84%B7%EC%A0%84%ED%99%94-%EA%B1%B0%EB%8A%94-%EB%B0%A9%EB%B2%95-%EA%B3%B5%EA%B0%9C" target="_blank">아이팟 터치</a>에 SIP용 클라이언트를 설치해서 인터넷전화(VoIP)가 이용 가능하다고 전해드렸는데.. 유저인터페이스로만 본다면 소니 PSP가 훨씬 훌륭한 듯.. 여러분도 아래 동영상을 감상해 보시길..</p>
<p> 
<p><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id=\"gtembed\"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height=\"392\" width=\"4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12700\"><param name=\"_cy\" value=\"10372\"><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www.gametrailers.com/remote_wrap.php?mid=29451\"><param name=\"Src\" value=\"http://www.gametrailers.com/remote_wrap.php?mid=29451\"><param name=\"WMode\" value=\"Window\"><param name=\"Play\" value=\"0\"><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LT\"><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sameDomain\"><param name=\"Scale\" value=\"NoScale\"><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embed src=\"http://www.gametrailers.com/remote_wrap.php?mid=29451\" swliveconnect=\"true\" name=\"gtembed\"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fullscreen=\"true\" quality=\"hig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height=\"392\"></embed></object>")</script></p>
<p> 
<p>한가지 슬픈 소식.. 스카이프 기능은 향후 출시되는 <strong><u>소니 PSP 새 버전에서만 이용 가능</u></strong>하다고 한다. 이전에 나온 버전은 메모리가 작아서 스카이프를 구동시키기에 무리라고 하는데, 스카이프가 단말 자체에서 수행하는 역할이 너무 많아서 모바일 단말에 들어가는데 역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듯 하다.</p>
<p> 
<p>본 블로그내의 CES 내의 VoIP 관련 소식은 <a href="http://mushman.co.kr/tag/ces2008" target="_blank">여기</a>를 참고하시기 바란다.</p>
<p> 
<div class="wlWriter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19442888-e49f-4eb1-bd62-04e3ddc43d23"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 float: none;">Technorati 태그: <a href="http://technorati.com/tags/ces" rel="tag">ces</a>,<a href="http://technorati.com/tags/ces%202008" rel="tag">ces 2008</a>,<a href="http://technorati.com/tags/sony" rel="tag">sony</a>,<a href="http://technorati.com/tags/VoIP" rel="tag">VoIP</a>,<a href="http://technorati.com/tags/PSP" rel="tag">PSP</a>,<a href="http://technorati.com/tags/Skype" rel="tag">Skype</a>,<a href="http://technorati.com/tags/Nintendo" rel="tag">Nintendo</a>,<a href="http://technorati.com/tags/iPod%20Touch" rel="tag">iPod Touch</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d%b8%ed%84%b0%eb%84%b7%ec%a0%84%ed%99%94" rel="tag">인터넷전화</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86%8c%eb%8b%88" rel="tag">소니</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8a%a4%ec%b9%b4%ec%9d%b4%ed%94%84" rel="tag">스카이프</a>,<a href="http://technorati.com/tags/%eb%8b%8c%ed%85%90%eb%8f%84" rel="tag">닌텐도</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5%84%ec%9d%b4%ed%8c%9f%ed%84%b0%ec%b9%98" rel="tag">아이팟터치</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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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튜브 바로 볼 수 있는 텔레비전 나온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578</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57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CES]]></category>
		<category><![CDATA[동영상]]></category>
		<category><![CDATA[마츠시타]]></category>
		<category><![CDATA[소니]]></category>
		<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
		<category><![CDATA[인터넷 텔레비전]]></category>
		<category><![CDATA[파나소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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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콘텐츠들을 편리하게 볼 수 있는 텔레비전이 조만간 선보일 전망이다.
파나소닉 브랜드 제품을 공급하는 일본의 마츠시타 전기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소비자 가전쇼(Consumer Electronics Show: CES)에서&#160; 인터넷 기능을 지원해 유튜브 동영상과 구글 웹앨범에 올라온 사진들을 볼 수 있는 플라즈마TV를 올봄 북미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AFP통신이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마츠시타는 &#8220;일반 사용자들이 거실에서 와이드스크린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align=justify>세계적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콘텐츠들을 편리하게 볼 수 있는 텔레비전이 조만간 선보일 전망이다.</p>
<p>파나소닉 브랜드 제품을 공급하는 일본의 마츠시타 전기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소비자 가전쇼(Consumer Electronics Show: CES)에서&nbsp; 인터넷 기능을 지원해 유튜브 동영상과 구글 웹앨범에 올라온 사진들을 볼 수 있는 플라즈마TV를 올봄 북미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a href="http://news.yahoo.com/s/afp/20080108/tc_afp/lifestylejapanitinternetcompanymatsushitagoogle" target=_blank><strong>AFP통신</strong></a>이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p>
<p>마츠시타는 &#8220;일반 사용자들이 거실에서 와이드스크린을 통해 유튜브 동영상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은 이번이 처음&#8221;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p>
<p>마츠시타의 경쟁사인 소니도 텔레비전으로 인터넷 동영상 콘텐츠를 볼 수 있도록하는 대열에 합류했다. 소니도 이번 CES에서 아메리카온라인(AOL), 야후,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 소니 BMG 뮤직 등이 제공하는 무료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는 텔레비전을 올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p>
<p>소니는 &#8220;텔레비전으로 인터넷 동영상을 보게됨에 따라 사용자들은 자신들이 보는 콘텐츠를 보다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게 될 것이다&#8221;고 설명했다.</p>
<p>한편 애플은 지난해<font face=Arial size=2> PC나 &#8216;아이팟&#8217; MP3플레이어 등에 저장된 영화, 드라마, 음악, 사진 등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무선으로 전송받아 대형 TV화면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비디오 스트리밍 셋톱박스 애플TV에 유튜브 접속 기능을 추가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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