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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국내 스타트업 유럽 진출 지원"

네이버가 국내 스타트업의 유럽 진출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네이버는 국내 스타트업들의 유럽 시장 진출 지원 프로그램 ‘D2 유럽캠프(Europe Camp)’를 마련하고, 3월30일 D2스타트업팩토리에서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처음 소개되는 ‘D2 유럽캠프’는 네이버의 투자 스타트업 중 유럽 진출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유럽 진출 준비부터 현지 사무공간까지 제반사항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네이버는 해외 진출 시 스타트업들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항들을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현지기업, 기관, 스타트업 커뮤니티 등의 네트워킹 ▲스타트업 전문가, 벤처캐피탈리스트, 개발자 등의 멘토링 ▲유럽 내 사무공간, 유럽 출장 지원 등의 인프라 지원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네이버는 코렐리아 캐피탈의 유럽 스타트업 투자 펀드 ‘K-펀드1’ 출자, 세계 최대 스타트업 육성공간 스테이션 F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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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공지능 기술 스타트업 3곳에 투자

네이버가 인공지능 분야 투자에 힘을 더한다. 네이버는 8월31일 자사 기술 스타트업 투자·지원 프로젝트 D2 스타트업 팩토리가 인공지능 기술 분야의 3개 스타트업에 투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투자 대상은 ▲퓨리오사AI ▲딥픽셀 ▲크라우드웍스다. 해당 스타트업들은 네이버가 현재 연구 중인 다양한 기술을 고도화하기에 필요한 역량과 노하우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버 D2SF의 양상환 리더는 “3개 스타트업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을 갖췄고 앞으로 성장 가능성 또한 크다”며 “네이버의 AI 기술을 고도화하는 데 있어, 이들 스타트업과 다양한 시너지를 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퓨리오사AI는 인공지능에 최적화된 시스템 반도체 설계 및 개발 스타트업이다. 많은 양의 데이터를 빠른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AI 기술 경쟁력 강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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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취업·투자 한곳에…출발, ‘스타트업 위크’

국내 스타트업 지원기관이 주축이 돼 스타트업과 전문 투자기관, 일반인까지 한곳에 모여 교류하는 행사를 열ㄴ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인근에 자리잡은 9개 지원기관은 12월5일부터 9일까지 5일 동안 ‘스타트업 위크 2016’을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12월5일 밝혔다. 스타트업 위크는 학생과 일반인들에게 스타트업과 지원기관을 알리고, 창업에 관심 있는 일반인에게 스타트업이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을 알리고자 마련된 행사다. 참여 기관은 구글 캠퍼스 서울, 디캠프, 롯데액셀러레이터, 마루180, 네이버 D2 스타트업 팩토리, 스파크플러스,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위워크, 팁스타운 등 9곳이다. 9곳 기관은 공지된 시간에 오픈하우스와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기관별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트업을 위한 지원기관 공간을 모두에게 공개하는 오픈하우스 시간에는 기관 방문객에게 평소 개방되지 않는 스타트업 지원공간 투어와 함께 공간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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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오픈소스로 개발하기, 만만찮네요”

네이버는 개발자 생태계를 키우는 데 열심입니다. 기술을 공유해 개발자가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2008년부터 개발자 행사 ‘데뷰(DeView)’를 엽니다. 2013년부터는 데뷰의 문턱을 한층 더 낮췄습니다. 예비 개발자인 대학생에게까지 말이죠. 네이버는 대학생을 초대해 개발자 문화의 뼈대를 이루는 오픈소스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는 오픈소스 개발 경진대회 ‘D2 FEST’를 열기 시작했습니다. D2 FEST는 올해 두 번째를 맞았습니다. 지난 3월부터 4개월 동안 경쟁을 뚫고 올라온 13개팀이 지난 8월29일 경기도 분당 네이버 그린팩토리에 모였습니다. D2 FEST 결승전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송창현 네이버랩스 이사는 미국 출장 중에도 인사말을 빼먹지 않았습니다. 송 이사는 “(참가자) 여러분 모두 D2 FEST 행사를 거치며 오픈소스의 핵심인 자발적 협업을 통한 발전을 이루었다”라며 “수상과 관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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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XE 개발, 요람에서 무덤까지 도와드려요"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하나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기업과 개인이 모여 작업하는 운동이다. 결과에 대한 관심도 많지만, 과정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협업 문화와 함께 진행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뜻깊다.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대부분 해외에서 시작한 경우가 많은데, 요즘은 국내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도 종종 볼 수 있다.  그 중 하나가 네이버가 진행하는 'XE'다. XE는 PHP를 기반으로 한 오픈소스 웹사이트 관리도구다. 카페나 블로그를 구축할 수 있는 도구라고 보면 된다. 비슷한 오픈소스 도구로 워드프레스, 드루팔,  킴스큐 등이 있다.  XE는 국내에서 시작한 오픈소스인 만큼 좀더 한국문화에 익숙한 게시판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 워드프레스가 블로그 구축에 최적화돼 있다면,  XE는 카페나 커뮤니티도 어렵잖게 구축할 수 있다. 회원관리 및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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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원, 고급형 MP3P 'D2' 30만대 판매 돌파

코원시스템(www.cowon.com)의 고급형 MP3P 'COWON D2'가 출시 후 1년 2개월 만에 국내외 누적 판매 30만대를 돌파했다. 'COWON D2'의 성공 비결은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와 트렌드를 앞서 반영한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지속적인 펌 웨어 업그레이드 서비스로 풀이된다. 2.5인치 터치스크린과 투명 오버레이 방식의 버추얼 클릭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구현하여 기기 전면부 버튼을 없애고 슬림한 테두리로 스크린을 감싸도록 설계된 D2는 산업자원부로부터 "2007년 우수디자인(GD)"으로 선정된 바 있다.또한 사용자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도 더불어 활성화되어, 현재 네이버의 'COWON D2 사용자 카페'의 회원 수는 MP3P 단일 제품 커뮤니티로는 최대인 26만 명에 이르고 있다. 코원 박남규 사장은 "항상 한발 앞선 제품 기획과 프리미엄 시장에 걸맞은 고객서비스로 D2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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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골찬 MP3 플레이어가 온다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친다. 자꾸 눈길이 간다. 지름신이 은근히 지갑을 열 것을 유혹한다. ‘이것 하나 있으면 음악도 듣고, TV와 영화도 보고, 디카로 찍은 사진도 볼 수 있으니 꼭 필요하다’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려고 한다. 코원 D2를 보노라면 그렇다. 12월 19일 코원(www.cowon.com)에서 새로운 MP3 플레이어 D2를 선보인다. 요즘 흔하고 흔한 것이 MP3 플레이어지만 비슷비슷하면서도 비슷하지 않는 D2에서 샘솟는 매력이 제법이다. 직접 사용해 보지 못했으니 실제로 써보면 어떨지 아직은 알 수 없다. 그래도 생김새부터 능력을 꼼꼼하게 훑어보면 D2의 주인이 되고 싶은 사람이 적지 않을 듯 하다. 우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 온몸을 꽉 채운 디스플레이부터가 인상적이다. 2.5인치 크기의 컬러 TFT 액정은 터치스크린 기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