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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데이터 투명성·쇼퍼블 마케팅·숏폼 동영상 광고' 2019 마케팅 트렌드는?

DMC미디어가 ‘DMC K-SDM 2018: 현업 디지털 마케터가 말하는 디지털 마케팅 2018년 결산 및 2019년 전망’ 보고서를 발표하고, 2019년 디지털 마케팅을 이끌 10대 트렌드 키워드를 발표했다. 2019년에는 유독 신기술과 이를 활용한 마케팅 기법이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2019년부터 본격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5G와 광범위하게 적용되기 시작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마케팅이 활발해 질 것으로 전망이다. DMC미디어는 이번 리포트를 통해  내년 디지털 마케팅 산업에 주요 특징으로 5G 시대 마케팅·CDP&통합 오디언스 마케팅·데이터 투명성·콘텐츠 마케팅·쇼퍼블 미디어 및 콘텐츠·세로형/숏폼 동영상 광고·VR/AR 마케팅·음성/이미지 검색 마케팅·인공지능(AI) 마케팅·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을 꼽았다. 세계 최초로 서비스를 선보이는 5G 초고속 통신망은 기술 자체가 가진 파괴력만큼이나 다른 기술들과의 연계로 영향력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특히...

2018 업종별 소비자 보고서

소비자 구매 영향력, 인터넷>모바일>오프라인 매장 순

종합 디지털 미디어렙 및 광고플랫폼 전문기업 DMC미디어가 소비자 구매여정을 분석한 ‘2018 DMC 업종별 소비자 보고서 (18종)’를 10월22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소비자들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이용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채널로 모바일 쇼핑몰이 처음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앞서 2위를 기록했다. 국내 소비자 10명 중 약 4명(37.0%)은 제품이나 서비스 구매를 위해 다른 제품을 비교하는 단계에서 모바일 쇼핑몰 채널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32.0%에 비해 5.0%p 오른 수치로, 1위를 기록한 인터넷 서핑(38.9%) 항목과도 1.9%p 밖에 차이 나지 않는다. 반면 구매 전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품을 보고 비교 결정한다고 응답한 사람은 30.8%로 전년대비 1.3%p 하락하며 3위를 기록했다. 모바일 쇼핑몰과의 격차는 6.2%p로, 오프라인 매장이 구매 영향력에서...

DMC미디어

카스·밴드, '살아있네'

하향세로 평가받던 소셜 미디어 '카카오스토리'와 '밴드'가 마케터의 예상보다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디지털 미디어 렙 DMC미디어는 12월18일 인터넷 쇼핑몰 이용행태, 인터넷 동영상 시청 및 인터넷 동영상 광고 접촉 태도에 대한 ‘2017 하반기 마케터 vs. 소비자 인식 비교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주로 이용하는 소셜 미디어에 대한 마케터의 예측과 소비자 반응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주 이용 소셜 미디어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를 꼽은 것은 같았지만, 실제 이용률에서는 큰 차이가 있었다. 인스타그램의 경우 마케터들은 90.2%로 예측했지만 실제로는 57.6%에 그쳤다. 반대로 카카오스토리에 대해서는 31.6%가 이용할 것으로 예측한 데 비해, 소비자의 53.8%가 주로 이용한다고 답하며 22.2%p 격차를 보였다. 밴드 역시 마케터가 24.6%로 예측한...

DMC미디어

"한국인 10명 중 6명은 디지털 친화적"

디지털 미디어렙사인 DMC미디어가 2017년 디지털 미디어와 광고 마케팅 분야를 총결산하고 2018년 트렌드를 전망하는 ‘2017 DMC리포트 종합보고서’를 11월 27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한국인의 디지털 트렌드 분석과 함께 내년 디지털 마케팅에서 떠오르는 10가지 키워드를 제안했다. 보고서는 올해 한국인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디지털 싱글(Digital Single, 11.2%), 콘텐트 홀릭(Content-holic, 17.2%), 헤비 디지털라이저(Heavy Digitalizer, 18.8%), 다이내믹 포텐셜(Dynamic Potential, 13.7%), 니드 베이스(Need-base, 18.1%), 디지털 디스턴스(Digital Distance, 21.1%) 등 총 6가지 유형으로 구분했다. 니드 베이스, 디지털 디스턴스를 제외하고 비교적 디지털 친화적인 4가지 유형이 전체의 60.9%로 나타났다. 전부 다 영어라 생소해보이지만 주위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유형이다. DMC 미디어에서 디지털 친화로 분류한 유형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디지털 싱글 : 생활의 편리함과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와 디바이스를 활용하는 유형이다. 30대 1인 가구에서 많이 나타나는 유형. 콘텐트...

DMC미디어

SBS,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DMC미디어 인수

SBS가 디지털 광고 시장 선점을 위한 도약에 나선다. SBS는 9월1일 종합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DMC미디어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미래 미디어 광고 산업의 핵심으로 예견되는 디지털 마케팅 기업을 SBS가 인수함으로써 디지털 광고 시장 직접 진출에 본격 시동을 걸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DMC미디어는 미국 페이스북 본사의 글로벌 마케팅 파트너사로 선정된 바 있으며, 연평균 3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디지털 미디어렙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이다. 미디어 광고 솔루션, 플랫폼, 빅데이터 사업 등 연구개발을 통한 빅데이터 및 디지털 콘텐츠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전문성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SBS는 DMC미디어의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광고시장 선점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DMC미디어 관계자는 이번 인수에 대해 "미디어의 확장과 통합은 현재 광고시장의 중요한...

2017 상반기 마케터 vs. 소비자 인식 비교 분석 보고서

마케터와 소비자, 그들의 ‘동상이몽’

마케팅은 어렵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을 상대로 하는 일인 만큼 쉬울 수가 없다. 마케터가 'A'를 생각해도 소비자는 그와 비슷한, 혹은 완전 다른 것을 생각할 수도 있는 일이다. 8월7일 DMC미디어가 발표한 '2017 상반기 마케터 vs. 소비자 인식 비교 분석 보고서'에서도 마케터와 소비자 사이 인식 차이를 여러 지표로 보여줬다. 쇼핑몰 앱 푸시 알림 유용도 조사에서 마케팅 전문가는 일방적 정보 제공 형태 때문에 소비자들이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것이라 예상했으나 실제 소비자 50.4%가 유용하다고 느끼고 있었다. 앱 푸시 알림이 유용하지 않다고 느끼는 소비자는 6.9%로 마케터가 생각하는 36.9%에 비해 현저히 낮은 비율을 보였다. 소비자가 인터넷 쇼핑몰을 고를 때...

DMC미디어

인스타그램, 국내 인터넷 사용자 10명 중 7명이 쓴다

국내 인터넷 이용자 10명 중 7명이 인스타그램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미디어렙 DMC미디어는 지난달 19세 이상 59세 이하 한국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담은 '2017 소셜 미디어 이용 행태 및 광고 접촉 태도 분석 보고서'를 7월10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인터넷 이용자 10명 중 약 7명에 해당하는 68.7%가 인스타그램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12.9%p 증가한 수치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등 나머지 소셜 미디어 플랫폼 가입률이 하락한 것과 대조되는 결과다.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이유는 '친구 혹은 지인과의 연락이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라는 응답이 56.5%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뉴스/이슈 등의 정보 획득(37.8%)', '취미/관심사 공유(23.2%)’, 가족/친척과 연락/교류(15.7%)’, ‘사진/동영상 공유(15.1%)’ 순이었다. '친구 혹은 지인과의 연락이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라고 응답한...

DMC미디어

'충성 이용자' 비율 가장 높은 동영상 서비스는 '유튜브'

국내 동영상 콘텐츠 플랫폼 중 동일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의사가 있는 '충성 이용자'가 가장 많은 곳은 유튜브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유튜브 이용자 중 PC 이용자의 52.1%, 모바일 이용자의 78.1%가 유튜브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다. 유튜브를 선택한 이유로는 제공하는 무료 콘텐츠의 양과 다양성을 꼽았다. DMC미디어는 4월 5-12일, 만 19세 이상 59세 이하 한국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담아 '2017 인터넷 동영상 시청 행태 및 동영상 광고 효과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5월22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이용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동영상 시청 매체는 지난해에 이어 유튜브가 1위를 차지했다. 유튜브는 PC 45.5%, 모바일 42.8%로 독보적인 시청 비중을 보였다. PC, 모바일 부분 모두...

DMC 리포트

[콘텐츠+유료화] DMC미디어, "꼭 필요한 정보엔 지갑 연다"

콘텐츠는 여전히 미끼 상품이다. 그 자체로 돈이 되지 않는다. 사람을 끌어모을 수는 있지만, 끌어모은 사람에게 그 콘텐츠를 팔 수는 없다. 유료인 콘텐츠는 불법으로 강제 ‘무료화’ 당하기도 한다. 유료화를 시도하려면 기존 사용자들의 거센 반발을 받는다. 힘들게 만든 콘텐츠는 어떡하면 제값을 받을 수 있을까? 콘텐츠 유료화를 비교적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있는 업체를 만나 콘텐츠 유료화의 힌트를 찾아보고자 한다. 6번째는 디지털 미디어렙이자 광고 플랫폼 기업 DMC미디어다. DMC미디어는 그간 축적한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광고 캠페인의 미디어 전략 수립, 집행, 분석 등 디지털 미디어 광고의 전 단계를 수행하고 있다. DMC미디어는 국내외 디지털 미디어, 광고 마케팅 관련 전문자료인 ‘DMC 리포트’의 부분 유료화를 정착시켰고, 이를 바탕으로 최근 ‘DMC...

Btv모바일

[C+] 카카오TV, 브런치…다음카카오는 콘텐츠 '러시' 중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카카오TV', ‘브런치’, ‘채널’, ‘루빅스’…다음카카오 콘텐츠 소식 봇물 다음카카오가 콘텐츠 분야에 부쩍 힘을 쏟고 있는 모습이다. 일주일새 들어온 콘텐츠 관련한 새소식만 4건이다.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소식은 '카카오TV' 출시다. 지난 6월16일 다음카카오는 카카오톡과 연계돼 카카오톡 친구와 TV를 함께 볼 수 있는 ‘카카오TV’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카톡으로 TV본다…‘카카오TV’  6월17일에는 ‘다음 모바일’에 실시간 이용자 반응형 콘텐츠 추천 시스템인 ‘루빅스(RUBICS)’를 도입한다는 소식도 전했다. 루빅스는 콘텐츠 최초 추천 후 이용자 관심사를 지속적으로 기계학습해 가장 최적화된 콘텐츠를 보여주게 된다. 다음카카오는 미디어다음을 시작으로 연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