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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DSL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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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콘, DSLR &#8216;D4&#8242; 공개…속도·기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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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Jan 2012 08:40:50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D3S]]></category>
		<category><![CDATA[D4]]></category>
		<category><![CDATA[DSL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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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니콘]]></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 카메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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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니콘 플래그십 DSLR 카메라가 공식 선보였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1월6일, 체험행사를 열고 니콘 플래그십 DSLR 카메라 &#8216;D4&#8242;를 공개했다.
D4는 2009년 출시된 니콘 플래그십 DSLR 카메라 &#8216;D3S&#8217;의 후속 기종으로 필름 크기와 비슷한 대형 이미지 센서 &#8216;니콘 FX&#8217; 포맷 CMOS 센서(36mm×23.9mm)를 탑재한 니콘 최상위 DSLR 기종이다. D4는 취재 촬영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인 만큼 사진을 찍고 저장하는 속도를 끌어올렸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니콘 플래그십 DSLR 카메라가 공식 선보였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1월6일, 체험행사를 열고 니콘 플래그십 DSLR 카메라 &#8216;D4&#8242;를 공개했다.</p>
<p>D4는 2009년 출시된 니콘 플래그십 DSLR 카메라 &#8216;D3S&#8217;의 후속 기종으로 필름 크기와 비슷한 대형 이미지 센서 &#8216;니콘 FX&#8217; 포맷 CMOS 센서(36mm×23.9mm)를 탑재한 니콘 최상위 DSLR 기종이다. D4는 취재 촬영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인 만큼 사진을 찍고 저장하는 속도를 끌어올렸고, 독특한 네트워크 기능까지 내장했다는 점이 장점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2/01/nikon_d4_1_500_20120106.jpg" rel="lightbox[90913]" title="nikon_d4_1_500_20120106"><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915" title="nikon_d4_1_500_20120106"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nikon_d4_1_500_20120106.jpg" alt="" width="500" height="327" /></a></p>
<p>우선 D4의 연사속도가 눈에 띈다. D4의 최고 연사 속도는 JPEG 사진을 기준으로 1초에 약 11장을 찍을 수 있다. 11연사로 찍을 때 최대 촬영 매수는 200장이다.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카메라를 켜는 시간도 약 0.12초 수준이고, 셔터를 누른 후 사진이 찍히는 시간도 0.042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개선된 연사속도와 셔터렉, 빠른 기동시간 등 순간의 장면을 찍어야 하는 사용자에 알맞은 특징을 고루 갖췄다.</p>
<p>사진을 찍는 속도뿐만 아니라 찍은 사진을 메모리 카드로 전송하는 속도도 빨라졌다. D4에는 니콘 DSLR 카메라에는 처음으로 탑재된 새 화상 처리 엔진 &#8217;엑스피드3&#8242;을 탑재해 용량이 큰 사진도 메모리 카드로 빠르게 저장할 수 있다. 동영상을 촬영할 때도 별도로 설계한 노이즈 저감 처리를 통해 선명함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2/01/nikon_d4_2_500_20120106.jpg" rel="lightbox[90913]" title="nikon_d4_2_500_20120106"><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916" title="nikon_d4_2_500_20120106"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nikon_d4_2_500_20120106.jpg" alt="" width="500" height="353"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2/01/nikon_d4_3_500_20120106.jpg" rel="lightbox[90913]" title="nikon_d4_3_500_20120106"><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917" title="nikon_d4_3_500_20120106"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nikon_d4_3_500_20120106.jpg" alt="" width="500" height="343" /></a></p>
<p style="text-align: center">△<em><span style="color: #008000">니콘 &#8216;D4&#8242;와 함께 공개된 새 렌즈 &#8216;AF-S NIKKOR 85mm f/1.8G&#8217;</span></em></p>
<p>차세대 고속 메모리카드 &#8217;XQD 메모리카드&#8217;가 적용된 첫 카메라라는 점도 사진 전송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XQD 메모리 카드는 콤팩트 플래시 협회(CFA)가 지난 2011년 12월 발표한 메모리카드 방식이다. 기존 CF 메모리카드의 저장 속도가 일반적으로 1초에 100MB 수준이었지만, XQD 방식은 1초에 125MB를 저장할 수 있다. 사진이 메모리카드에 저장되는 시간이 단축됐으니 연속 촬영 모드로 많은 사진을 찍은 후에도 다음 촬영을 빠르게 준비할 수 있다는 뜻이다.</p>
<p>D4는 무선 사진 전송 기능도 강화됐다. D4 전용 액세서리 &#8216;WT-5&#8242;를 장착하면, 이전 제품인 &#8216;WT-4&#8242;와 비교해 2배 빠르게 사진을 무선으로 전송할 수 있다. 노트북에서 WT-5를 무선인터넷 AP로 인식하면, D4에서 찍은 사진이 자동으로 노트북으로 전송된다. 아이폰으로 WT-5에 접속해 D4를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도 재미있다.</p>
<p>WT-5는 무선으로 사진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도 있지만, 동시에 여러 대의 D4를 조작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특히, 스포츠경기를 촬영할 때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축구 경기장에서 사진을 찍는 상황을 생각해볼 수 있다. D4 9대를 경기장 곳곳에 배치한 후 사용자가 D4 1대를 직접 들고 다니면서 사진을 찍으면, 나머지 9대의 D4도 동시에 사진을 찍는다. 사용자가 경기장 중앙선에 있어도 골이 터지는 장면을 찍을 수 있는 셈이다. 물론 9대의 D4에 모두 WT-5가 장착돼 있어야 한다. D4의 무선 동기화 촬영 기능은 총 10대까지 지원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2/01/nikon_d4_4_500_20120106.jpg" rel="lightbox[90913]" title="nikon_d4_4_500_20120106"><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918" title="nikon_d4_4_500_20120106"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nikon_d4_4_500_20120106.jpg" alt="" width="500" height="356" /></a></p>
<p style="text-align: center">△<em><span style="color: #008000">니콘 &#8216;D4&#8242;는 기존 CF 메모리와 XQD 메모리를 모두 지원한다</span></em></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2/01/nikon_d4_4_500_20120106.jpg"></a><a rel="attachment wp-att-9091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0913/nikon_d4_5_500_20120106"><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919" title="nikon_d4_5_500_20120106"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nikon_d4_5_500_20120106.jpg" alt="" width="500" height="347" /></a></p>
<p style="text-align: left">동영상 촬영 성능도 좋다. D4는 1초에 30프레임 촬영 기준으로 1920×1080 크기 영상을 최대 29분59초까지 연속으로 촬영할 수 있다. 외부 스테레오 마이크와 헤드폰 출력 단자를 지원하며 ‘고감도 동영상 촬영 모드’를 선택하면 ISO 204800을 지원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특히 사용자의 의도에 따라 세 가지 촬영 범위를 선택할 수 있어 자유로운 영상 표현이 가능하며, 정지영상을 연결해 일반 재생 속도의 24배부터 최대 3만6천배속의 동영상으로 기록할 수 있는 ‘미세 속도 촬영’기능도 지원한다.</p>
<p>이밖에 51개의 초점 포인트를 지원하며, ‘어드밴스드 멀티 캠 3500FX 오토 포커스 AF 센서 모듈’을 탑재해 -2EV 수준의 저휘도에서도 피사체를 빠르고 정확하게 초점을 맞출 수 있다. ‘어드밴스드 씬 인식 시스템’을 통해 자동 초점이나 자동 노출, 자동 화이트밸런스 등을 정확하게 조작할 수 있게 됐다는 점과 9만1천픽셀의 RGB 센서를 통해 촬영 장면의 색상과 휘도를 분석하는 것도 D4의 특징이다.</p>
<p>니콘 D4의 출시 예정일은 오는 2월16일이며, 가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p>
<p>☞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PuCgw6e5RVk" target="_blank">&#8216;D4&#8242; 연사속도 보러가기</a></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500"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PuCgw6e5RVk&#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PuCgw6e5RVk&#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00" height="344"></embed></obje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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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콘 DSLR &#8216;D4&#8242; 출시 임박설 모락모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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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an 2012 08:11:56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DSLR]]></category>
		<category><![CDATA[니콘]]></category>
		<category><![CDATA[니콘 D4]]></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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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니콘의 플레그십 DSLR 카메라 &#8216;D4&#8242; 보도자료가 해외 매체를 통해 유출됐다. 1월4일, 니콘 소식을 전문으로 전하는 블로그 &#8216;니콘루머스닷컴&#8217;에 따르면, 니콘의 새 플래그십 DSLR 기종 D4는 오는 2월께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니콘이 2012년들어 DSLR 카메라 &#8216;D3&#8242; 후속 기종 D4를 출시할 것이라는 보도는 여러 차례 있었지만, 이번처럼 보도자료 등 직접적인 자료를 통해 사양이 유출된 것은 처음이다. 니콘 D4는 2007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니콘의 플레그십 DSLR 카메라 &#8216;D4&#8242; 보도자료가 해외 매체를 통해 유출됐다. 1월4일, 니콘 소식을 전문으로 전하는 블로그 &#8216;니콘루머스닷컴&#8217;에 따르면, 니콘의 새 플래그십 DSLR 기종 D4는 오는 2월께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p>
<p>니콘이 2012년들어 DSLR 카메라 &#8216;D3&#8242; 후속 기종 D4를 출시할 것이라는 보도는 여러 차례 있었지만, 이번처럼 보도자료 등 직접적인 자료를 통해 사양이 유출된 것은 처음이다. 니콘 D4는 2007년, 니콘이 발표한 D3 이후 햇수로 5년 만에 선보이는 플래그십 DSLR 기종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2/01/nikon_d4_360_20120105.jpg" rel="lightbox[90794]" title="nikon_d4_360_20120105"><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800" title="nikon_d4_360_20120105"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nikon_d4_360_20120105.jpg" alt="" width="360" height="224" /></a></p>
<p>니콘루머스닷컴이 전한 D4의 자세한 사양을 살펴보자. 니콘 D4는 1620만화소에 자체 무선 네트워크 기능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0% 시야각을 지원하는 뷰파인더와 얼굴검출·인식 기능이 들어갔다. 1080p 풀HD 화질의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동영상 촬영시 노이즈를 줄이기 위해 로우패스필터 기능도 탑재된 것으로 보인다. 로우패스필터 기능이란 디지털 이미지에서 높은 주파수로 표시되는 노이즈를 걸러내는 기술을 뜻한다.</p>
<p>니콘 D4는 XQD 형식의 메모리 카드를 지원할 첫 번째 기종이 될 것이라는 예측도 나왔다. XQD 메모리카드는 DSLR 기종 카메라에서 많이 쓰이는 기존 CF 메모리 카드보다 저장 속도도 빠르고 용량도 더 크다는 장점이 있다. XQD 메모리카드 방식은 지난 2011년 12월, 콤팩트 플래시 협회(CFA)가 처음으로 발표했다. 니콘 D4에 적용되면, 불과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아 실제로 적용되는 제품이 되는 셈이다.</p>
<p>이밖에 니콘 D4는 연사속도를 높이고, 촬영 감도를 끌어올렸다. 연사속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CF 메모리카드 대신 XQD 메모리 카드를 채택했다는 소식에 무게가 실린다. 연사속도가 높을수록 대용량 사진을 빠르게 저장해야 하기 때문이다. 니콘 D4의 연사 속도는 1초당 11장 수준이며, 감도는 최대 204800까지 올릴 수 있다. HDMI 단자를 이용해 압축하지 않은 동영상 원본을 출력하는 기능과 자동초점 지점도 최대 51개까지 늘어났다. 조명과 정지된 피사체를 주로 촬영하는 실내 스튜디오보다 실외 프레스 환경에 최적화된 기종임을 알 수 있다.</p>
<p>니콘루머스닷컴은 니콘 D4 출시일을 2월로 예상했다. 하지만 니콘은 1월6일, 해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D4를 처음으로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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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폰카&#8217;가 디카를 대체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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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Dec 2011 05:25:31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DSLR]]></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넥서스]]></category>
		<category><![CDATA[디카]]></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 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4S]]></category>
		<category><![CDATA[폰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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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어쩌면 당신에게 필요한 유일한 카메라.&#8217;
애플 &#8216;아이폰4S&#8217; 광고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말이다. 아이폰4S는 출시 때부터 향상된 카메라 성능을 강조했다. 아이폰4S에는 F2.4의 조리개에 800만화소 카메라가 장착됐다. 애플쪽 설명에 따르면 아이폰4S 카메라 모듈에 이용된 렌즈는 총 5장이다.
아이폰4S 뿐만이 아니다.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은 하나같이 500만에서 800만화소 이상 카메라를 달고 나온다. 카메라 성능이 강조되는 스마트폰을 보면, 카메라인지 전화기인지 헷갈릴 때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어쩌면 당신에게 필요한 유일한 카메라.&#8217;</p>
<p>애플 &#8216;아이폰4S&#8217; 광고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말이다. 아이폰4S는 출시 때부터 향상된 카메라 성능을 강조했다. 아이폰4S에는 F2.4의 조리개에 800만화소 카메라가 장착됐다. 애플쪽 설명에 따르면 아이폰4S 카메라 모듈에 이용된 렌즈는 총 5장이다.</p>
<p>아이폰4S 뿐만이 아니다.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은 하나같이 500만에서 800만화소 이상 카메라를 달고 나온다. 카메라 성능이 강조되는 스마트폰을 보면, 카메라인지 전화기인지 헷갈릴 때도 있다. 그래서인지 기존 콤팩트 카메라 시장이 스마트폰 카메라에 잠식당하고 있다는 카메라 업계 관계자의 한숨 섞인 목소리도 들린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2/phone_camera_500.jpg" rel="lightbox[87617]" title="phone_camera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32" title="phone_camera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phone_camera_500.jpg" alt="" width="500" height="332" /></a></p>
<p>얼마나 사진이 잘 찍힌다는 것일까. 화소수나 렌즈 밝기, 렌즈 매수만 보면 알 수 없다. 1천만화소의 캐논 DSLR 기종인 40D와 아이폰4S, 삼성전자 &#8216;갤럭시 넥서스&#8217;의 카메라 성능을 차례로 비교해 봤다. 물론 렌즈를 바꾸거나 사진을 찍을 때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는 DSLR과 폰카를 단순 비교한다는 건 별로 의미가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스마트폰 사진 품질이 DSLR 못지않다면 고품질 사진이 아닌 간단한 스냅샷만 찍는 사용자는 당장 오늘부터라도 가방 속에서 카메라 하나를 덜 수 있는 셈이다. 과연 &#8216;폰카&#8217;가 &#8216;디카&#8217;를 대체할 수 있을까.</p>
<p><strong>△ 실외</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2/phone_camera_out_1_500_20111212_2.jpg" rel="lightbox[87617]" title="phone_camera_out_1_500_20111212_2"><img class="aligncenter" title="phone_camera_out_1_500_20111212_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phone_camera_out_1_500_20111212_2.jpg" alt="" width="500" height="598" /></a></p>
<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2/phone_camera_out_2_500_20111212_2.jpg" rel="lightbox[87617]" title="phone_camera_out_2_500_20111212_2"><img class="aligncenter" title="phone_camera_out_2_500_20111212_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phone_camera_out_2_500_20111212_2.jpg" alt="" width="500" height="599" /></a></p>
<p style="text-align: center">
<p>실외 사진은 가까운 피사체와 멀리 있는 풍경을 모두 찍었다. 갤럭시 넥서스와 아이폰4S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 DSLR 카메라와 비교해 부족함이 없는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어떤 카메라로 찍었는지 설명하지 않는 이상 어떤 사진이 폰카임을 구별할 수 없을 정도다.</p>
<p>게다가 사용자가 웹에 올리는 사진은 대개 크기조절 과정을 거친다는 점을 생각하면, 간단한 스냅샷을 주로 찍는 사용자는 갤럭시 넥서스나 아이폰4S 등 스마트폰 카메라만 갖고 다녀도 충분히 잘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멀리 있는 풍경을 찍은 사진을 찍었을 때도 폰카는 수준 높은 사진 품을 보였다. 갤럭시 넥서스 카메라의 색상이 상대적으로 어둡고, DSLR 카메라가 밝다는 점이 차이점이다. 갤럭시 넥서스와 아이폰4S 두 기종 모두 넓은 화각 때문에 사진에 왜곡이 발생했다는 점만 고려한다면, 간단한 사진을 찍을 땐 더 이상 가방에 콤팩트 카메라나 무거운 DSLR 카메라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다.</p>
<p><strong>△ 실내</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2/phone_camera_in_1_500_20111212_2.jpg" rel="lightbox[87617]" title="phone_camera_in_1_500_20111212_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25" title="phone_camera_in_1_500_20111212_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phone_camera_in_1_500_20111212_2.jpg" alt="" width="500" height="598" /></a></strong></p>
<p>사진을 찍는 이들에게 노이즈는 가장 큰 골칫거리다. 어두운 곳이나 실내에서 사진을 찍을 때 흔히 볼 수 있는 노이즈는 사진 품질을 떨어트리는 주범이다.</p>
<p>노이즈와 별개로 전반적인 사진 색상을 잡아주는 화이트 밸런스도 실내촬영 시 고려해야 할 요소다. 형광등이나 백열등 등 인공 광원이 많이 쓰이는 실외 촬영 환경에서 원래 색상을 얼마나 잘 잡아주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갤럭시 넥서스와 아이폰4S 카메라의 노이즈 성능과 화이트 밸런스 성능은 어느 정도일까. 실내 촬영을 통해 살펴봤다.</p>
<p>맨 왼쪽이 갤럭시 넥서스로 찍은 사진이다. 아이폰4S나 DSLR 카메라로 찍은 사진과 비교해 사진에 푸르스름한 빛이 감도는 것을 알 수 있다. 촬영 환경은 백열등이었는데, 자동 모드에서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는 성능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 뜻이다.</p>
<p>가운데 사진은 아이폰4S로 찍은 사진이다. 맨 오른쪽의 DSLR 사진과 비교해도 실내 촬영 환경에서 화이트 밸런스를 잘 표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색상이 다소 강조된다는 점은 유념해야 할 점이다.</p>
<p>사진에 점점이 박히는 노이즈는 아이폰4S가 세 카메라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어두운 부분의 노이즈가 많았다. 야간 촬영이라면 노이즈는 더 많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p>
<p><strong>△일상 담는 사진, 굳이 디카 고집할 이유 없어</strong></p>
<p>위 사진들은 모두 캐논 40D DSLR 카메라와 비교한 사진이다. DSLR은 상황에 따라 렌즈를 바꿀 수도 있고,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을 쉽게 연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기능 면에선 폰카와 비교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DSLR의 무게를 고려한다면, 많은 기능이 필요 없는 스냅샷을 주로 찍는 사용자에게 DSLR은 거추장스럽다.</p>
<p>콤팩트 카메라도 폰카의 경쟁상대다. DSLR보다 가볍지만, 스마트폰 카메라가 좋은 사진을 만들어 주는 시대에 굳이 가방에 콤팩트 카메라를 넣고 다녀야 하는지 의문이다. 아웃포커싱이나 줌 등 폰카가 대체할 수 없는 기능 때문에 DSLR 카메라나 콤팩트 카메라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폰카만으로 충분하다는 뜻이다. 폰카 성능이 좋아질수록 가방은 가벼워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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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하이브리드 시장 50% 잡는다&#8221;…올림푸스 펜 3종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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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Jul 2011 06:10:45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DSLR]]></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올림푸스]]></category>
		<category><![CDATA[펜]]></category>
		<category><![CDATA[하이브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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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세계에서 팔리는 디지털카메라는 약  1억3천만대 정도, 그 가운데 3천만대가 렌즈교환식 카메라다. 렌즈교환식 카메라중에 절반이 DSLR이고, 나머지는 올림푸스, 소니, 파나소닉, 삼성전자 등이 출시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카메라다. 전체 렌즈 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카메라가 차지하는 비중이 45%를 넘어선다.
시장조사기관 GFK 자료를 보면 올림푸스가 하이브리드 카메라 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점유율이 42%에 이른다. 지난 5월에는 전체 하이브리드 카메라 판매량 1위와 3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세계에서 팔리는 디지털카메라는 약  1억3천만대 정도, 그 가운데 3천만대가 렌즈교환식 카메라다. 렌즈교환식 카메라중에 절반이 DSLR이고, 나머지는 올림푸스, 소니, 파나소닉, 삼성전자 등이 출시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카메라다. 전체 렌즈 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카메라가 차지하는 비중이 45%를 넘어선다.</p>
<p>시장조사기관 GFK 자료를 보면 올림푸스가 하이브리드 카메라 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점유율이 42%에 이른다. 지난 5월에는 전체 하이브리드 카메라 판매량 1위와 3위를 올림푸스의 2세대 펜 시리즈가 차지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7/olympus_3_500.jpg" rel="lightbox[66770]" title="olympus_3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771" title="olympus_3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olympus_3_500.jpg" alt="" width="500" height="333" /></a></p>
<p>지난 2009년, 올림푸스 펜 시리즈를 출시하며 하이브리드 렌즈 교환식 카메라 시장의 문을 연 올림푸스의 자신감이 대단하다. 7월5일, 올림푸스는 세 가지 하이브리드 카메라를 한꺼번에 공개하며,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하이브리드 시장과 렌즈 교환식 카메라 시장 공략에 힘을 더했다.</p>
<p>올림푸스는 이날 3세대 펜 시리즈 하이브리드 카메라 출시로 하이브리드 카메라 시장 점유율을 50%대 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p>
<p>올림푸스가 공개한 하이브리드 카메라는 고급기종 E-P3와 중급기종인 E-PL3, 엔트리급 기종 E-PM3까지 총 세종이다. 3세대 올림푸스 하이브리드 카메라는 기존에 없던 미니 제품군을 추가해 사용자의 생활습관과 개성에 따라 선택지를 늘렸다.</p>
<p><a rel="attachment wp-att-66774"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6770/olympus_5_500"></a></p>
<p><a rel="attachment wp-att-66774"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6770/olympus_5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774" title="olympus_5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olympus_5_500.jpg" alt="" width="500" height="336" /></a></p>
<p><a rel="attachment wp-att-6677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6770/olympus_2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775" title="olympus_2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olympus_2_500.jpg" alt="" width="500" height="346" /></a></p>
<p style="text-align: center">△ <em><span style="color: #008000">올림푸스 펜 E-P3, 그립을 갈아 끼울 수 있다는 점이 독특하다</span></em></p>
<p style="text-align: center"><em><span style="color: #008000">후면 디스플레이는 터치로 초점을 맞출 수 있다</span></em></p>
<p>고급기종인 E-PL3는 자동초점(AF) 속도를 개선했다. 기존 AF 속도 대비 최대 3배 빨라진 AF 속도로, 순간의 장면을 효과적으로 담을 수 있다. E-P3가 세계 최고의 AF 속도를 실현했다는 게 올림푸스쪽 설명이다. 정전식 터치패널을 탑재해 터치해서 AF 위치를 선택하고 촬영까지 할 수 있다. 풀HD 동영상 촬영 기능과 감도(ISO) 12800 지원 기능은 기본이다.</p>
<p>E-PL2의 후속 제품인 펜 E-PL3는 펜 시리즈 중에선 처음으로 회전형 3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무게도 262g으로 줄여 기동성을 높였다. 풀HD 동영상 촬영 기능과 함께 6종에 달하는 올림푸스만의 아트필터 기능을 이용해 사진에 다양한 효과를 적용할 수도 있다. 스키타 올림푸스 펜 상품기획 총괄부장은 &#8220;액티브한 사용자가 주요 고객층&#8221;이라고 E-PL3를 소개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7/olympus_7_500.jpg" rel="lightbox[66770]" title="olympus_7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777" title="olympus_7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olympus_7_500.jpg" alt="" width="500" height="324"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7/olympus_8_500.jpg" rel="lightbox[66770]" title="olympus_8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778" title="olympus_8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olympus_8_500.jpg" alt="" width="500" height="345" /></a></p>
<p style="text-align: center">△ <em><span style="color: #008000">올림푸스 펜 E-PM3, E-P3와 크기 비교</span></em></p>
<p>이날 올림푸스가 공개한 3종의 펜 시리즈 중 특히 눈에 띄는 건 E-PM3이다. E-PM3은 펜 시리즈의 경량화 제품으로서 이번 3세대 펜 시리즈에 새로 추가됐다. 올림푸스의 아트필터 기능은 기본이고, 자주색 분홍색 등 6종에 달하는 몸체 색상을 구비해 사용자의 다양한 입맛에 맞췄다. 스키타 부장은 &#8220;E-PM3은 갖고 다니는 즐거움을 더할 것&#8221;이라고 펜 미니 제품을 소개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7/olympus_1_500.jpg" rel="lightbox[66770]" title="olympus_1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772" title="olympus_1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olympus_1_500.jpg" alt="" width="500" height="361" /></a></p>
<p>방일석 올림푸스 코리아 사장도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앞으로 하이브리드 카메라 시장의 성장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방일석 사장은 &#8220;2013년엔 전체 렌즈 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카메라가 차지하는 비중이 60%까지 늘어날 것&#8221;이라고 전망했다.</p>
<p>이날 공개된 세 제품 중 정식 출시 일정이나 가격이 정해진 제품은 없다. 올림푸스 펜 E-P3 제품만 오는 7월11일부터 인터넷을 통한 예약 판매 접수가 시작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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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리트로&#8217;는 어떻게 사진부터 찍고 초점을 맞출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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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n 2011 04:52:23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DSLR]]></category>
		<category><![CDATA[라이트필드]]></category>
		<category><![CDATA[리트로]]></category>
		<category><![CDATA[사진 초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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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실리콘밸리 벤처기업 &#8216;리트로&#8216;가 최근 &#8216;라이트필드&#8217;란 새 기술을 공개했다. 사진을 먼저 찍고 초점을 나중에 맞추게 해준다는 기술이다.
라이트필드는 기술은 사물에서 반사된 빛의 방향 정보를 기록한다. 카메라와 얼마나 떨어져 있는 곳에서 반사된 빛인지, 어느 방향에서 들어온 빛인지를 기록한다. 이는 색상과 밝기 정보밖에 기록할 수 없었던 기존 디지털 카메라 기술과 구별되는 점이다.
리트로쪽은 &#8220;사물에서 튕겨 나온 빛의 방향이나 거리정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실리콘밸리 벤처기업 &#8216;<a href="http://www.lytro.com/" target="_blank">리트로</a>&#8216;가 최근 &#8216;라이트필드&#8217;란 새 기술을 공개했다. 사진을 먼저 찍고 초점을 나중에 맞추게 해준다는 기술이다.</p>
<p>라이트필드는 기술은 사물에서 반사된 빛의 방향 정보를 기록한다. 카메라와 얼마나 떨어져 있는 곳에서 반사된 빛인지, 어느 방향에서 들어온 빛인지를 기록한다. 이는 색상과 밝기 정보밖에 기록할 수 없었던 기존 디지털 카메라 기술과 구별되는 점이다.</p>
<p>리트로쪽은 &#8220;사물에서 튕겨 나온 빛의 방향이나 거리정보를 기록할 수 있다면, 사진을 찍은 뒤 원하는 지점으로 초점을 옮길 수 있다&#8221;라고 설명한다. 사용자 실수로 초점이 빗나간 사진도 초점이 맞은 사진으로 수정할 수 있음은 물론이다. 사람의 눈으로도 할 수 없는 일이다.</p>
<p>르네 잉 리트로 창업자는 &#8220;더이상 초점에 신경 쓰느라 중요한 장면을 놓치는 일은 없을 것&#8221;이라고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라이트필드 기술에 관한 몇 가지 궁금증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자.</p>
<p><a rel="attachment wp-att-6579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5797/lytro_22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798" title="lytro_22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lytro_22_500.jpg" alt="" width="500" height="270" /></a></p>
<p style="text-align: center">△ <em><span style="color: #008000"><a href="http://www.lytro.com/picture_gallery" target="_blank">리트로 홈페이지</a>에서 초점을 원하는 지점에 맞추는 기술을 체험해볼 수 있다</span></em></p>
<p>리트로는 이 같은 사진을 &#8216;살아 있는 사진&#8217;이라고 부른다. 초점을 한 지점에 맞추고 찍으면 나머지 부분의 초점은 포기해야 했던 기존 사진 기술과 달리, 리트로의 기술은 사진을 찍은 후에도 초점을 사용자가 원하는 곳으로 이동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p>
<p>리트로의 이 같은 기술이 들어간 카메라에 들어갈 이미지 센서도 기존 이미지 센서와 다르다. 지금의 디지털 카메라에 달려 있는 이미지 센서로는 빛의 방향 정보를 기록할 수 없다. 리트로가 개발하고 있는 이 이미지 센서가 라이트필드 기술을 구현할 핵심 부품이다.</p>
<p>사진을 저장하는 형식도 다르다. 리트로쪽은 아직 정확한 파일 형태는 밝히지 않았지만, 기존 로우(raw) 파일과 비슷한 형태를 가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DSLR 카메라에서 얻을 수 있는 로우 파일은 이미지 센서에 기록된 빛의 밝기와 색상 정보를 압축하지 않은 &#8216;날것&#8217;의 사진 파일을 뜻한다.</p>
<p>라이트필드 기술로 얻은 사진 파일의 크기도 궁금한 점 중 하나다. 라이트필드 기술은 픽셀 1개에 빛의 색상과 밝기정보, 방향 정보까지 기록한다. 대용량 저장매체가 많이 보급됐다고는 하지만 용량이 큰 파일은 불편하다. 이에 대해 리트로는 &#8220;기존 로우파일과 비슷하거나 약간 더 큰 용량의 파일을 이용할 것&#8221;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사진을 JPEG 형태로 바꾸면 초점을 바꿀 수 없게 된다.</p>
<p>이 때문에 리트로는 HTML5 웹표준이나 플래시와 같은 기술의 도움을 받아 웹에서 사진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라이트필드 기술로 찍은 사진을 보기 위해 특별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다. JPEG 형태로 변환하느라 라이트필드 사진만이 갖고 있는 초점 수정 기능을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p>
<p>리트로는 라이트필드 기술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에도 적용할 방법을 찾고 있다. 라이트필드 기술이 적용된 첫 카메라는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지만, 자세한 사양이나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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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나소닉코리아 10돌, &#8220;디카 톱3 진입 목표&#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35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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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Dec 2010 05:15:38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DSLR]]></category>
		<category><![CDATA[루믹스]]></category>
		<category><![CDATA[파나소닉]]></category>
		<category><![CDATA[파나소닉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하이브리드 디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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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나소닉코리아가 한국진출 10돌을 맞았다. 일본 파나소닉이 100% 투자한 한국 현지법인이다.
지난 2000년 11월 &#8216;나쇼날파나소닉코리아주식회사&#8217;란 이름으로 한국땅을 밟은 파나소닉코리아는, 당시만 해도 PDP TV와 백색가전, 오디오 기기를 파는 기업이었다. 일본 &#8216;나쇼날&#8217; 브랜드를 포함해 디지털 카메라, 면도기와 이미용 기기로 제품군을 확대하던 이 일본기업은 2003년 10월 &#8216;파나소닉코리아&#8217;로 사명을 바꾸면서 &#8216;나쇼날&#8217; 브랜드를 버리고 한국에서 &#8216;파나소닉&#8217;이란 단일 브랜드로 영업을 본격화했다. 2008년 10월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파나소닉코리아가 한국진출 10돌을 맞았다. 일본 파나소닉이 100% 투자한 한국 현지법인이다.</p>
<p>지난 2000년 11월 &#8216;나쇼날파나소닉코리아주식회사&#8217;란 이름으로 한국땅을 밟은 파나소닉코리아는, 당시만 해도 PDP TV와 백색가전, 오디오 기기를 파는 기업이었다. 일본 &#8216;나쇼날&#8217; 브랜드를 포함해 디지털 카메라, 면도기와 이미용 기기로 제품군을 확대하던 이 일본기업은 2003년 10월 &#8216;파나소닉코리아&#8217;로 사명을 바꾸면서 &#8216;나쇼날&#8217; 브랜드를 버리고 한국에서 &#8216;파나소닉&#8217;이란 단일 브랜드로 영업을 본격화했다. 2008년 10월에는 일본 마쓰시타전기주식회사가 &#8216;파나소닉주식회사&#8217;로 사명을 바꾸면서 전세계 브랜드를 &#8216;파나소닉&#8217;으로 단일화한다. 같은 해 11월, 세계 첫 미러리스 디카 &#8216;루믹스 G1&#8242;을 선보이며 소형 하이브리드 디카 시장을 개척한 것도 파나소닉이다.</p>
<p>창립 10돌을 맞은 파나소닉코리아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8216;비전 2018&#8242;을 12월1일 공개했다. 2018년은 일본 파나소닉이 창립 100주년을 맞는 해다. 파나소닉은 이를 앞두고 일본 &#8216;산요&#8217; 브랜드와 &#8216;파나소닉&#8217; 브랜드를 단일화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다. 그에 맞춰 파나소닉코리아도 브랜드 통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사업별 선택과 집중을 강화하겠다는 생각이다.</p>
<p>우선 디카와 디지털 캠코더가 포진한 AV사업부에선 3D 영상 사업 비중을 높이고 하이브리드 디카를 포함한 프리미엄 제품군에 집중하겠다는 심산이다. 우선 12월6일 세계 첫 3D 미러리스 디카 &#8216;루믹스 GH2&#8242;를 국내에 선보인다. 이듬해 1월에는 초소형 렌즈교환식 디카 &#8216;루믹스 GF1&#8242;의 후속 모델인 &#8216;루믹스 GF2&#8242;도 내놓을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루믹스 G시리즈를 5종류로 확대하고, 현재 11종인 렌즈군도 더욱 늘릴 생각이다. 현재 판매중인 3D 캠코더도 풀HD급으로 판올림한다.</p>
<p>2009년을 기준으로 &#8216;루믹스&#8217; 디카의 세계시장 점유율은 5위, 일본내 점유율은 2위다. 한국에선 전체 디카 시장점유율이 3% 안팎으로 아직은 약한 편이지만, 하이브리드 디카 시장에선 10%로 상대적으로 높다. 파나소닉과 올림푸스, 삼성전자와 소니가 경쟁하는 미러리스 디카 시장은 전체 디카시장에선 6% 정도로 아직은 비중이 낮지만, 해가 거듭될 수록 성장세가 치솟는 신규 시장이기도 하다. 파나소닉이 군침을 흘리는 시장이기도 하다.</p>
<p>노운하 파나소닉코리아 사장은 &#8220;2013년께면 미러리스 디카 시장이 기존 캐논과 니콘이 주도하던 DSLR 시장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며, 신규 업체 참여도 늘어날 것&#8221;이라며 &#8220;하이엔드 제품 라인업 강화에 주력해 2012년까지 미러리스 디카 시장에서 3위권을 확보하고, 2018년에는 전체 디카 시장 점유율 10% 달성과 DSLR을 포함한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3위권에 진입하겠다&#8221;고 목표를 밝혔다.</p>
<p>파나소닉코리아는 현재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안마기와 승마기, 이어폰과 헤드셋 제품 등은 꾸준히 순위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사업 영역도 선보이겠다는 전략이다. 가정용 연료전지와 태양전지, 가정용 축전지와 고효율 램프, 자연에너지를 집열해 이동중 쓸 수 있게 해주는 &#8216;히트 펌프&#8217; 등을 포함한 기업용 주택설비 사업도 선보일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panasonic_rohwh.jpg" rel="lightbox[43517]" title="panasonic_rohwh"><img class="size-full wp-image-43518 aligncenter" title="panasonic_rohwh"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panasonic_rohwh.jpg" alt="" width="500" height="33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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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투명 미러로 초점·속도 빠르게…소니 &#8216;알파55·33&#8242;</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98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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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Oct 2010 05:54:23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DSLR]]></category>
		<category><![CDATA[DSLT]]></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소니]]></category>
		<category><![CDATA[소니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알파33]]></category>
		<category><![CDATA[알파55]]></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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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니가 디지털 일안반사식(DSLR) 카메라 시장에 새로운 시도를 내놓았다. 세계 첫 &#8216;반투명 미러&#8217;를 채택한 렌즈교환형 디지털 카메라 &#8216;소니 알파 55&#8242;와 &#8216;알파 33&#8242; 얘기다.
10월4일 한국에 공식 선보인 알파55와 알파33은 &#8216;DSLT&#8217;를 지향한다. 반사식 미러를 뜻하는 &#8216;R&#8217;(Reflection) 대신 반투명 미러인 &#8216;T&#8217;(Translucent)을 채택했다는 뜻이다.
핵심은 역시 &#8216;반투명 미러&#8217;다. 지금껏 하이브리드 DSLR로 불리는 &#8216;미러리스 카메라&#8217;를 빼면 DSLR 카메라는 미러를 채택하고 있다. 렌즈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소니가 디지털 일안반사식(DSLR) 카메라 시장에 새로운 시도를 내놓았다. 세계 첫 &#8216;반투명 미러&#8217;를 채택한 렌즈교환형 디지털 카메라 &#8216;소니 알파 55&#8242;와 &#8216;알파 33&#8242; 얘기다.</p>
<p>10월4일 한국에 공식 선보인 알파55와 알파33은 &#8216;DSLT&#8217;를 지향한다. 반사식 미러를 뜻하는 &#8216;R&#8217;(Reflection) 대신 반투명 미러인 &#8216;T&#8217;(Translucent)을 채택했다는 뜻이다.</p>
<p>핵심은 역시 &#8216;반투명 미러&#8217;다. 지금껏 하이브리드 DSLR로 불리는 &#8216;미러리스 카메라&#8217;를 빼면 DSLR 카메라는 미러를 채택하고 있다. 렌즈로 들어온 빛이 미러에 반사돼 광학 뷰파인더(OVF)로 전달된다. 이 경우 자동 초점(AF)을 잡는 센서가 본체 하단에 달리고, 이 센서로 이미지센서를 분석해 초점을 잡아낸다.</p>
<p>소니 알파 55와 33은 이 미러를 반투명 소재로 제작해 빛이 이미지 센서로 곧바로 전달되면서 동시에 본체 상단에 달린 AF센서로도 반사되도록 했다. 반투명 미러는 특수코팅 처리해 이미지 센서에 전달되는 빛 손실을 줄이고 AF센서로도 효과적으로 빛을 반사하면서 먼지가 달라붙는 걸 방지했다.</p>
<p>그럼 뭐가 좋을까. 무엇보다 빛이 항상 이미지 센서로 들어가기 때문에 미러를 올렸다 내릴 필요 없다. 미러를 움직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줄어드는 것이다. 또한 렌즈를 통과하는 빛이 이미지 센서와 AF센서로 동시에 전달돼 빠른 연속 촬영과 연속 AF를 구현했다. OVF 대신 전자식 뷰파인더(EVF)를 채택해, 기존 알파550보다 크기는 23%, 무게는 26% 줄였다.</p>
<p>소니 알파55의 경우 보급형 DSLR에 보기 드문 초당 최대 10연사를, 알파33은 초당 7연사를 제공한다.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찍을 때도 초점을 유지하는 &#8216;퀵 AF 라이브뷰&#8217;와 &#8216;퀵 AF 풀HD 동영상 촬영&#8217; 기능을 제공하는 점도 눈에 띈다. 특히 퀵 AF 풀HD 동영상 촬영 기능은 시속 50km로 움직이는 빠른 피사체까지 초점을 유지하며 고화질 동영상으로 촬영하는 기능을 제공한다.</p>
<p>소니코리아쪽은 &#8220;필름카메라 시절, 한 회사에서 반투명 미러 기술을 처음 채택한 적은 있지만, 심각한 화질 저하 등의 문제로 사실상 실패하고 말았다&#8221;라며 &#8220;소니의 반투명 미러는 화질이나 광원의 저하 없이 빠른 자동초점과 연사 속도를 구현한 DSLR 첫 제품&#8221;이라고 의의를 소개했다.</p>
<p>소니의 최신 카메라 기술도 녹여냈다. 하이브리드 DSLR인 알파 NEX 시리즈에서 선보였던 15포인트 TTL 위상차 검출 AF 시스템을 적용해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시 빠르고 정확하게 피사체 초점을 잡도록 했다. 카메라를 들고 좌우로 훑으며 촬영한 다음, 이를 3D 파노라마 사진으로 만들어주는 &#8216;스윕 파노라마&#8217; 기능도 내장했다.</p>
<p>알파 55와 33 본체에는 상하 180도, 좌우 270도 회전하는 3인치 LCD가 탑재돼 있다. 촬영이 어려운 자세에서도 다양한 앵글로 피사체를 촬영하고 &#8216;셀프샷&#8217;도 어렵잖게 찍을 수 있다. 알파55에는 GPS 센서가 탑재돼 촬영하는 곳 좌표를 자동 저장한다. 이렇게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은 구글맵을 포함해 GPS를 지원하는 다양한 지도에서 곧바로 촬영 장소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p>
<p>소니 알파55와 33은 각각 유효화소가 1620만화소, 1420만화소에 초당 최대 연사 속도가 10장과 7장인 점이 다르다. 동영상 촬영시 각각 ISO3200, ISO1600까지 노출을 지원하며, 손떨림보정 기능을 사용할 때 최대 촬영 시간에도 다소 차이가 난다. 알파55는 GPS 트래킹 기능을 제공한다.</p>
<p>소니코리아는 10월5일부터 소니스타일 온라인과 주요 소니스타일 매장, 소니센터와 주요 e쇼핑몰에서 소니 알파 55·33 예약판매를 시작한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0/sony_a55_33.jpg" rel="lightbox[39897]" title="sony_a55_33"><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898" title="sony_a55_33"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0/sony_a55_33.jpg" alt="" width="500" height="39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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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낡은 카메라 기부하고, 새 DSLR 값싸게&#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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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Aug 2010 04:37:55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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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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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니코리아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8216;Get! DSLR! Upgrade Festival&#8216; 행사를 9월19일까지 진행한다. 낡은 카메라를 기부하고 새 DSLR을 보상판매로 값싸게 구매할 수 있는 행사다.
소니는 제조사에 관계없이 컴팩트 디카와 필름카메라, DSLR 카메라, 카메라 기능이 탑재된 휴대폰 등을 기증하는 고객에게 소니 &#8216;알파 500&#8242; 모델을 15만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중고 제품은 소니코리아 직영 판매점이나 소니 DSLR 알파 취급점에 반납하면 되며, 기증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소니코리아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8216;<a href="http://alpha.sony.co.kr/news-event/viewEvent.do?method=view&amp;target_seq=53&amp;searchType=1&amp;keyword=&amp;timeover_yn=N&amp;pgNo=1" target="_blank">Get! DSLR! Upgrade Festival</a>&#8216; 행사를 9월19일까지 진행한다. 낡은 카메라를 기부하고 새 DSLR을 보상판매로 값싸게 구매할 수 있는 행사다.</p>
<p>소니는 제조사에 관계없이 컴팩트 디카와 필름카메라, DSLR 카메라, 카메라 기능이 탑재된 휴대폰 등을 기증하는 고객에게 소니 &#8216;알파 500&#8242; 모델을 15만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중고 제품은 소니코리아 직영 판매점이나 소니 DSLR 알파 취급점에 반납하면 되며, 기증된 카메라는 모두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해 수익금으로 소외 계층을 돕는 데 쓴다.</p>
<p>행사 기간 동안 &#8216;알파 500&#8242;을 구입하고 정품 등록을 마치고 사은품을 신청한 고객들에게는 워크맨 &#8216;NWZ-W252/W&#8217;를 증정한다. 워크맨 NWZ-W252/W는 이어폰과 MP3 플레이어 본체를 결합한 일체형 제품으로, 생활방수 기능을 제공해 야외 스포츠나 레저 활동을 하며 쓰기에 제격이다.</p>
<p>소니 알파 보상판매 행사는 평소 안 쓰는 카메라 기능이 달린 전자기기를 좋은 일에 내놓고 새 DSLR도 값싸게 장만할 수 있는 기회로, 지난해에도 2차례 진행된 바 있다.</p>
<p>보상판매 대상 제품인 &#8216;알파 500&#8242;은 아이들 촬영에 유용한 ‘라이브 뷰’와 ‘스마일 셔터’ 기능을 내장하고, 1230만화소 엑스모어 CMOS 센서와 비욘즈 이미지 엔진을 탑재한 준중형급 모델이다.</p>
<p>배지훈 소니코리아 알파팀장은 “여름철 막바지 휴가시즌과 출사철인 가을을 앞두고 DSLR를 장만하려는 고객들에게 보다 가치 있는 혜택을 드리기 위해 가족 단위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알파500 모델을 보상판매 제품으로 선정했다”며 “제품 할인 구매 혜택 뿐 아니라 사용하지 않는 카메라 제품을 가치 있게 재활용하고 더 나아가 소외계층에게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행사인 만큼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8/sony_alpha.jpg" rel="lightbox[36436]" title="sony_alpha"><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437" title="sony_alpha"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8/sony_alpha.jpg" alt="" width="500" height="33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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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대로 매운 &#8216;똑딱이 DSLR&#8217;…소니 &#8216;알파넥스&#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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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n 2010 06:11:1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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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디지털카메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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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알파넥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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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지털 일안반사식(DSLR) 카메라는 더 이상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니다. 올 한해만도 국내에서 35만대의 DSLR 카메라가 새로 팔릴 전망이다. 이들 가운데 80%는 카메라 초보 입문자다. 이들에게 DSLR 카메라는 폼 나는 물건이긴 하지만, 여전히 무겁고 사용하기 어려운 대상이기도 하다.
&#8216;하이브리드 디카&#8217;가 뜨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처럼 작고 가벼우면서, 원하는 렌즈를 교환해 쓸 수 있는 DSLR의 장점을 모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디지털 일안반사식(DSLR) 카메라는 더 이상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니다. 올 한해만도 국내에서 35만대의 DSLR 카메라가 새로 팔릴 전망이다. 이들 가운데 80%는 카메라 초보 입문자다. 이들에게 DSLR 카메라는 폼 나는 물건이긴 하지만, 여전히 무겁고 사용하기 어려운 대상이기도 하다.</p>
<p>&#8216;하이브리드 디카&#8217;가 뜨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처럼 작고 가벼우면서, 원하는 렌즈를 교환해 쓸 수 있는 DSLR의 장점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p>
<p>소니가 하이브리드 디카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5월11일 공개했던 &#8216;알파넥스&#8217;(α NEX) 시리즈를 6월7일 국내에 공개하고 올림푸스, 파나소닉 등과 &#8216;똑딱이 DSLR&#8217; 경쟁을 본격 벌일 참이다.</p>
<p>알파넥스 시리즈는 소니가 하이브리드 디카 시장을 겨냥해 내놓은 첫 자식이다. 앞서 선보였던 파나소닉 &#8216;루믹스 G1&#8242;이나 올림푸스 &#8216;PEN E-P1&#8242;에 비하면 1년 이상 늦은 출산이다.</p>
<p>소니가 내놓은 첫 제품은 &#8216;NEX-5&#8242;와 &#8216;NEX-3&#8242; 2종류다. 본체 재질이나 동영상 해상도를 빼면 겉모습과 기능에 차이는 없다. 상위 기종인 NEX-5엔 리모컨이 덧붙는 점도 다르다.</p>
<p>출발이 늦은 만큼, 성능이가 사양 면에서 신경쓴 흔적이 엿보인다. 알파넥스 시리즈는 110.8×58.8×38.2mm(가로×세로×두께) 크기에 무게는 220g으로 지금껏 나온 하이브리드 디카 가운데 가장 작고 가볍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16mm E렌즈와 배터리를 장착해도 무게가 400g이 채 나가지 않는다.</p>
<p>카메라 조작도 쉽고 편리하다. 복잡하고 산만한 전통 DSLR 카메라 본체 버튼들은 없애는 대신, 주요 메뉴를 아이콘으로 제공하고 소프트키와 컨트롤 휠로 초보자도 쉽게 조작하도록 했다. DSLR 카메라 입문자들이 느끼는 어려움과 불편한 휴대성을 해소한 모양새다.</p>
<p>크기와 생김새는 &#8216;똑딱이&#8217;지만, 성능은 DSLR 카메라를 따랐다. 알파넥스 시리즈는 1400만화소 &#8216;엑스모어 APS HD CMSO 센서&#8217;를 탑재하고 고속 비욘즈 프로세서를 달았다. 여기에 &#8216;알파&#8217; 시리즈 가운데 처음으로 고화질(HD) 동영상 촬영 기능을 갖췄다. 23.4×15.6mm 크기의 APS HD 센서는 고화질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도록 소니가 새로 선보인 센서다.</p>
<p>NEX-5 모델은 AVCHD/MP4 형식의 1080i 풀HD 동영상 촬영 기능을 제공한다. AVCHD는 소니와 파나소닉이 공동 개발한 H.264 코덱 기반 동영상 녹화 포맷으로, 압축률이 높아 촬영 시간은 2배 늘리면서 화질 손상은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NEX-3은 720i에 초당 30프레임의 동영상 촬영 기능을 갖췄다.</p>
<p>25개 포인트를 이용한 자동초점 시스템을 제공하는 &#8216;인텔리전트 AF 시스템&#8217;도 눈여겨볼 만 하다. 대개 DSLR 카메라는 반셔터를 눌러야 초점을 잡기 시작하지만, 알파넥스 시리즈는 화면이 전환되면 자동으로 초점을 잡아준다. 이 기능은 특히 동영상을 찍을 때 움직이는 피사체도 초점과 심도를 유지하며 촬영할 수 있어 유용하다.</p>
<p>알파넥스 시리즈는 최대 ISO 12800 감도를 지원해 어두운 곳에서도 흔들림과 잡티 없이 피사체를 찍을 수 있도록 했다. 중앙, 하일라이트, 암부 노출을 각각 찍은 다음 1장의 사진으로 만들어주는 &#8216;HDR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8217; 기술을 적용해 노출차가 큰 화면에서도 밝고 어두운 부위를 고루 담아낼 수 있다.</p>
<p>알파넥스 시리즈에 내장된 &#8216;스윕 파노라마&#8217; 기능은 카메라를 들고 좌우를 주욱 훑으면 자동으로 파노라마 합성 사진을 띄워준다. 가로 모드에서 최대 226도까지 파노라마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소니쪽은 오는 7월중 펌웨어 업그레이드 형태로 3D 스윕 파노라마 기능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p>
<p>3인치 트루블랙 LED 기술을 적용한 LCD 패널은 위로 80도, 아래로 45도까지 기울어져 촬영이 어려운 각도에서도 손쉽게 피사체를 담을 수 있다. 셔터 속도는 최대 초당 7프레임을 지원한다.</p>
<p>소니코리아는 알파넥스 시리즈 발매에 맞춰 ▲SEL16F28(E 16mm F2.8) ▲SEL1855(E 18-55 F3.5-5.6 OSS) ▲SEL18200(E18-200 F3.5-6.3 OSS) 등 전용 E렌즈 3종류도 내놓는다. SEL1855와 SEL18200은 손떨림 보정 기능(OSS)을 갖춘 렌즈다. 더 넓은 화각을 보장하는 광각(VCL-ECU1)·어안(VCL-ECF1) 컨버터와 전용 마운트 어댑터를 제공해, 소니 알파 시리즈용 A마운트 렌즈를 알파넥스 시리즈에서 함께 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소니코리아쪽은 &#8220;알파넥스 시리즈는 DSLR와 디지털 콤팩트 카메라 통합 시장에 대한 소니의 첫 번째 대답&#8221;이라며 &#8220;고화질 촬영을 손쉽게 즐기고픈 패밀리 고객과 20~30대 여성 고객, 전통적인 DSLR 이용자 등을 공략해 올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점유율 25%를 달성해 국내 2위로 올라서겠다&#8221;고 목표를 밝혔다.</p>
<p>소니는 이번에 선보인 NEX-5와 NEX-3은 휴대가 편리하고 손쉽게 촬영할 수 있는 보조카메라 컨셉트로 유지하고, 풀사이즈에 고성능 사양을 갖춘 전문가급 제품을 잇따라 내놓을 예정이다. DSLR 수준의 화질을 제공하는 엑스모어 APS HD CMOS 센서를 탑재하고 E마운트 렌즈를 갈아낄 수 있는 렌즈교환형 캠코더도 개발중이다.</p>
<p>소니 알파넥스 시리즈는 구성에 따라 74만8천원부터 판매된다. 6월8일 온라인 예약판매를 거친 뒤 6월21일부터 현장 판매를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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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tyle="direction: ltr;border-collapse: collapse;border: 1pt solid #a3a3a3"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border: 1pt solid #a3a3a3;vertical-align: top;width: 0.7215in;padding: 4pt;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모델</span></td>
<td style="border: 1pt solid #a3a3a3;vertical-align: top;width: 2.0416in;padding: 4pt;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구성</span></td>
<td style="border: 1pt solid #a3a3a3;vertical-align: top;width: 1.0493in;padding: 4pt;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가격</span></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border: 1pt solid #a3a3a3;vertical-align: top;width: 0.7215in;padding: 4pt;text-align: center">
<p lang="en-US">NEX-5A</p>
</td>
<td style="border: 1pt solid #a3a3a3;vertical-align: top;width: 2.0416in;padding: 4pt;text-align: center">
<p lang="en-US">NEX-5+SEL16F28</p>
</td>
<td style="border: 1pt solid #a3a3a3;vertical-align: top;width: 1.0493in;padding: 4pt;text-align: center">
<p lang="en-US">898,000</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border: 1pt solid #a3a3a3;vertical-align: top;width: 0.7215in;padding: 4pt;text-align: center">
<p lang="en-US">NEX-5K</p>
</td>
<td style="border: 1pt solid #a3a3a3;vertical-align: top;width: 2.0416in;padding: 4pt;text-align: center">
<p lang="en-US">NEX-5+SEL1855</p>
</td>
<td style="border: 1pt solid #a3a3a3;vertical-align: top;width: 1.0493in;padding: 4pt;text-align: center">
<p lang="en-US">948,000</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border: 1pt solid #a3a3a3;vertical-align: top;width: 0.7215in;padding: 4pt;text-align: center">
<p lang="en-US">NEX-5D</p>
</td>
<td style="border: 1pt solid #a3a3a3;vertical-align: top;width: 2.0416in;padding: 4pt;text-align: center">
<p style="margin: 0in;font-size: 10pt;text-align: center" lang="en-US"><span>NEX-5+SEL16F2</span><span>8</span><span>+SEL1855</span></p>
</td>
<td style="border: 1pt solid #a3a3a3;vertical-align: top;width: 1.0493in;padding: 4pt;text-align: center">
<p lang="en-US">1,098,000</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border: 1pt solid #a3a3a3;vertical-align: top;width: 0.7215in;padding: 4pt;text-align: center">
<p lang="en-US">NEX-3A</p>
</td>
<td style="border: 1pt solid #a3a3a3;vertical-align: top;width: 2.0416in;padding: 4pt;text-align: center">
<p lang="en-US">NEX-3+SEL16F28</p>
</td>
<td style="border: 1pt solid #a3a3a3;vertical-align: top;width: 1.0493in;padding: 4pt;text-align: center">
<p lang="en-US">748,000</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border: 1pt solid #a3a3a3;vertical-align: top;width: 0.7215in;padding: 4pt;text-align: center">
<p lang="en-US">NEX-3K</p>
</td>
<td style="border: 1pt solid #a3a3a3;vertical-align: top;width: 2.0416in;padding: 4pt;text-align: center">
<p lang="en-US">NEX-3+SEL1855</p>
</td>
<td style="border: 1pt solid #a3a3a3;vertical-align: top;width: 1.0493in;padding: 4pt;text-align: center">
<p lang="en-US">798,000</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border: 1pt solid #a3a3a3;vertical-align: top;width: 0.7215in;padding: 4pt;text-align: center">
<p lang="en-US">NEX-3D</p>
</td>
<td style="border: 1pt solid #a3a3a3;vertical-align: top;width: 2.0416in;padding: 4pt;text-align: center">
<p lang="en-US">NEX-3+SEL16F28+SEL185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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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border: 1pt solid #a3a3a3;vertical-align: top;width: 1.0493in;padding: 4pt;text-align: center">
<p lang="en-US">948,0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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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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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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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495"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6/sony_a_nex.jpg" alt="sony_a_nex" width="500" height="371"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496"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6/sony_a_nex5.jpg" alt="sony_a_nex5" width="500" height="283"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497"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6/sony_a_nex3.jpg" alt="sony_a_nex3" width="500" height="282" /></p>
<ul>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5874" target="_blank">“크기는 똑딱이, 성능은 DSLR”…올림푸스 ‘PEN E-PL1’</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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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렌즈교환, 터치스크린…파나소닉 &#8216;루믹스 G2&#82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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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Mar 2010 04:23:56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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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나소닉 하이브리드 디지털 카메라 &#8216;루믹스 G2&#8242;가 3월9일 공식 출시됐다.
루믹스 G2는 콤팩트 카메라 크기에 렌즈를 교환해 쓸 수 있는 하이브리드 DSLR 카메라다. 터치 방식 액정화면에 터치 셔터를 채택한 것도 새롭다. 화면에서 피사체를 손가락으로 터치하면 자동으로 초점이 맞춰지는 터치 자동초점(AF) 기능도 내장했다. 터치추적 AF 기능은 동영상 촬영시 피사체를 터치하면 자동으로 초점을 맞추며 추적한다. 퀵 메뉴를 조작하거나 사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파나소닉 하이브리드 디지털 카메라 &#8216;루믹스 G2&#8242;가 3월9일 공식 출시됐다.</p>
<p>루믹스 G2는 콤팩트 카메라 크기에 렌즈를 교환해 쓸 수 있는 하이브리드 DSLR 카메라다. 터치 방식 액정화면에 터치 셔터를 채택한 것도 새롭다. 화면에서 피사체를 손가락으로 터치하면 자동으로 초점이 맞춰지는 터치 자동초점(AF) 기능도 내장했다. 터치추적 AF 기능은 동영상 촬영시 피사체를 터치하면 자동으로 초점을 맞추며 추적한다. 퀵 메뉴를 조작하거나 사진 크기 확대, 히스토그램 위치 이동 등도 터치 방식으로 간편히 이용할 수 있다.</p>
<p>HD 동영상 촬영 기능도 제공한다. HD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 규격인 &#8216;AVCHD 라이트&#8217; 동영상 촬영 기능은 화질 손상 없이 1280×720급 고화질 동영상을 촬영하도록 돕는다. 돌비 디지털 방식 음성 녹음을 지원하며, 동영상 녹화 전용 버튼이 본체 윗쪽에 달려 있어 빠르게 영상녹화를 도와준다. 동영상 P모드를 활용하면 아웃포커싱 등 전문 촬영도 문제없으며, EX 광학 줌 기능도 제공된다.</p>
<p>3배 망원 촬영 기능을 활용하면 45-200mm렌즈(35mm 환산시 90-400mm)를 탑재해 35mm 환산시 270mm-1200mm까지 망원 촬영을 할 수 있다. 동영상을 찍는 도중에도 1920×1080 정지 화면을 촬영할 수 있다. 자체 편집 기능을 제공하므로, 필요없는 동영상은 삭제해 편집 저장하면 된다. HDMI 출력 단자를 이용하면 HDTV 로 연결해 큰 화면에서 사진이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p>
<p>루믹스 콤팩트 디카에 탑재된 ‘인텔리전트 오토 시스템’도 루믹스 G2에 적용돼 있다. 얼굴인증, 자동 초점 추적, 모션 감지 등 모두 7가지 인공지능 기능을 제공해, DSLR 초보자도 어렵잖게 촬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루믹스 G2는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을 적용한 미러리스 타입 하이브리드 디카다. 렌즈를 뺀 본체 무게가 371g로 가벼우며, 1310만화소 4/3인치 라이브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다. 회전식 터치 LCD는 3인치 46만화소로 주변 밝기에 따라 LCD 밝기를 자동 조절해준다.</p>
<p>본체 파인더뷰에는 144만화소 라이브 뷰파인더를 장착해 색 재현력을 높였고, 파나소닉 화상처리 엔진 ‘비너스 엔진 HD2’가 탑재됐다. ISO6400까지 고감도를 제공하며 모노크롬, 실루엣 등 8가지 &#8216;마이컬러&#8217; 효과로 원하는 스타일대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SD, SDHC, SDXC 메모리카드를 지원한다.</p>
<p>파나소닉은 루믹스 G 14-42mm(35mm 환산시 28-84mm)/F3.5-5.6 렌즈를 루믹스 G2 본체와 함께 기본 키트로 판매한다. 루믹스 G 14-42mm 렌즈는 렌즈 자체에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했다. 가격은 미정이며, 국내 출시는 5월 예정이다.</p>
<p>파나소닉은 HD 화질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인텔리전트 오토 시스템을 탑재한 보급형 하이브리드 디카 &#8216;루믹스 G10&#8242;와 렌즈 4종도 5월께 선보일 예정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06"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lumix_G2_01.jpg" alt="lumix_G2_01" width="500" height="375"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08"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lumix_G2_03.jpg" alt="lumix_G2_03" width="500" height="497"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07"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lumix_G2_02.jpg" alt="lumix_G2_02" width="500" height="518"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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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크기는 똑딱이, 성능은 DSLR&#8221;…올림푸스 &#8216;PEN E-PL1&#82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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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Feb 2010 07:16:21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DSLR]]></category>
		<category><![CDATA[E-PL1]]></category>
		<category><![CDATA[PEN]]></category>
		<category><![CDATA[방일석]]></category>
		<category><![CDATA[올림푸스]]></category>
		<category><![CDATA[올림푸스한국]]></category>
		<category><![CDATA[하이브리드 디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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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빨갛게 타는 석양과 드높은 가을 하늘을 폼나게 찍고 싶다. 밤의 거리를 질주하는 자동차 불빛 행렬들의 강렬함도 고스란히 담고 싶다. 헌데 무겁고 복잡한 DSLR(디지털 일안반사식) 카메라는 부담스럽다. 부담 없이 들고다니며 전문가 못지 않은 표현을 마음껏 해볼 수 있는 디카가 있을까.
&#8216;하이브리드 DSLR&#8217;는 이런 이용자에게 제격인 제품이다. 크기는 이른바 &#8216;똑딱이&#8217; 카메라처럼 작고 가벼우면서도, DSLR 카메라처럼 다양한 렌즈를 교체해가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빨갛게 타는 석양과 드높은 가을 하늘을 폼나게 찍고 싶다. 밤의 거리를 질주하는 자동차 불빛 행렬들의 강렬함도 고스란히 담고 싶다. 헌데 무겁고 복잡한 DSLR(디지털 일안반사식) 카메라는 부담스럽다. 부담 없이 들고다니며 전문가 못지 않은 표현을 마음껏 해볼 수 있는 디카가 있을까.</p>
<p>&#8216;하이브리드 DSLR&#8217;는 이런 이용자에게 제격인 제품이다. 크기는 이른바 &#8216;똑딱이&#8217; 카메라처럼 작고 가벼우면서도, DSLR 카메라처럼 다양한 렌즈를 교체해가며 상황에 따라 제대로 촬영을 할 수 있는 복합 제품이다. &#8216;하이브리드&#8217;란 이름이 붙은 것도 이런 까닭에서다. 고화질 사진 촬영은 기본이고, HD급 동영상도 찍는 데 무리가 없다. 전문 사진작가처럼 멋진 사진은 찍고 싶지만 중후한 DSLR의 복잡한 기능에 지레 질린 DSLR 입문자부터 일반 컴팩트 디카 사용자까지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p>
<p>올림푸스한국이 이들을 겨냥해 세 번째 하이브리드 DSLR 카메라를 2월17일 선보였다. &#8216;올림푸스 PEN(펜) E-PL1&#8242;. 지난해 내놓은 E-P1과 E-P2에 이어 세 번째 PEN 시리즈 디카다.</p>
<p>셋째인 만큼, 변화도 눈에 띈다. 크기부터 작고 아담해졌다. E-PL1은 무게 296g에 기존 PEN 시리즈보다 좌우폭을 줄여 휴대성을 높였다. 본체만 봐선 렌즈교체형 디카라기보다는 컴팩트 디카에 가깝다.</p>
<p>크기는 작아도 필요한 기능은 제대로 채웠다. E-PL1은 본체에 손떨림 방지 기술을 넣었다. 하이브리드 디카 가운데 본체에 손떨림 방지 기술을 넣은 건 E-PL1이 처음이다.</p>
<p>작동법도 더욱 쉬워졌다. 초보자들이 친숙하게 DSLR에 다가서도록 배려한 결과다. 내장된 &#8216;라이브 가이드&#8217; 기능은 촬영 상황에 맞게 카메라 설정을 최적화해 카메라 입문자도 쉽게 촬영하도록 했다. 기존 PEN 시리즈는 조리개나 셔터스피드 등을 &#8216;휠&#8217;로 조정했지만, E-PL1은 화살 패드로 대체했다. 버튼을 3번만 조절하면 색상과 색 온도, 밝기와 심도 등 세밀한 메뉴 조정까지 할 수 있어 초보자들이 다루기에 문제 없다. 시작 버튼을 누르고 양쪽 화살 패드를 진절하면 사진 찍는 팁도 제공된다. 풍경, 인물, 동물 등 다양한 촬영 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사진을 담아낼 수 있도록 카메라가 알려주는 기능이다.</p>
<p>1230만화소 고해상도 사진에 HD 동영상 촬영 기능까지 더했다. 특히 사진을 찍다가 엄지손가락 닿는 곳 빨간 버튼을 누르면 곧바로 동영상 촬영 모드로 전환되는 점이 눈에 띈다. 다른 제품처럼 사진·동영상 촬영 모드로 매번 바꿀 필요 없이 버튼 하나로 간편히 전환되므로 편리하다. 동영상을 촬영하다가 셔터를 누르면 다시 사진 촬영 모드로 바뀐다.</p>
<p>기존 PEN 시리즈 이용자 불만 가운데 하나는 내장 플래시가 없다는 점이었다. PEN E-PL1은 이런 요구를 받아들여 플래시를 내장했다. 가이드넘버 10까지 광량을 지원하며 무선 조작도 가능하다. 컨버터를 이용하면 비구면렌즈 4개가 내장된 1440만화소 전자식 뷰파인더를 장착해 쓸 수 있다.</p>
<p>PEN 시리즈에서 꾸준히 탑재한 &#8216;아트필터&#8217;도 유용한 기능이다. 아트필터는 간단한 설정만으로 사진에 다양한 효과를 주는 보정 기능이다. E-PL1에선 부드러운 느낌과 깊은 음영을 표현하는 &#8216;온화한 세피아&#8217; 필터가 덧붙었다. 기존 &#8216;팝아트&#8217;, &#8216;소프트포커스&#8217;, &#8216;거친필름 효과&#8217;, &#8216;핀홀&#8217;, &#8216;디오라마&#8217;를 포함해 모두 6가지 아트필터가 제공된다.</p>
<p>새로운 전용 렌즈 2종류도 올해 봄께 나올 전망이다. 초광각 2x 9-18mm(36mm 환산시 18-36mm)와 광각 망원 10.7x 14-150mm(36mm 환산시 28-300mm) 줌렌즈다. PEN E-PL1 출시에 발맞춰 내놓는 전용 방수하우징을 이용하면 수중 40m까지 무리 없이 물속 풍경을 촬영할 수 있다.</p>
<p>올림푸스쪽 자료에 따르면 올해 국내 DSLR 시장 규모는 35만여대. 이 가운데 하이브리드 DSLR이 7만5천대 규모이며, PEN 시리즈가 6만여대를 차지하고 있다. 2014년께면 기존 DSLR이 30만대 규모인 반면, 하이브리드 DSLR은 44만대로 덩치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올림푸스쪽은 이 가운데 22만여대를 PEN 시리즈로 장악해 하이브리드 DSRL 시장의 50%, 전체 DSLR 시장에서 30%를 차지하겠다는 심산이다.</p>
<p>방일석 올림푸스한국 대표는 &#8220;PEN 시리즈는 소비자가 마니아가 되어 스스로 공감대를 만드는 페니아(PENia) 문화를 만들어내고 있다&#8221;라며 &#8220;호기심 많은 얼리어답터, 이야기를 만들고 서로 공유하는 사람, 능동적이고 소유품에 의미를 부여하는 페니아들이 새로운 DSLR 문화를 선도할 것&#8221;이라고 자신했다.</p>
<p>올림푸스 PEN E-PL1은 블랙, 화이트, 샴페인 골드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3월중 공식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lt;올림푸스 PEN E-PL1 주요 사양&gt;</p>
<table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화소</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1230만 화소   / 고속 Live MOS 센서</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LCD</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2.7인치 /   23만화소</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AF포인트</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11 포인트</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얼굴인식   AF</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지원</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HD 동영상</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지원</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뷰파인더</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전자식 뷰파인더 호환 가능 (VF-2)</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플래쉬</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내장 /   무선플래쉬 호환</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아트필터</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지원   (6개 효과)</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멀티 종횡비</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지원   (4개 종횡비)</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연사</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3/Sec</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흔들림 보정기</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본체 내장</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라이브뷰</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지원, High   speed imager AF</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먼지제거</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초음파 더스트 리덕션(SSWF)</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ISO</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100~3200</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역광보정(계조 AUTO 기능)</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SAT(Shadow Adjustment   Technology) 기능 지원</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자동기능</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iAUTO 기능</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크기</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114.6 x 72.2x 41.5 mm</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메모리</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SD / SDHC</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무게</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296g (배터리 포함)</p>
</td>
</tr>
</tbody>
</table>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 </strong>(자료 : 올림푸스한국)</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75"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PEN_E-PL1_white.jpg" alt="PEN_E-PL1_white" width="500" height="332" /></p>
<ul>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19498" target="_blank">라이브 뷰파인더로 진화한 &#8216;올림푸스 PEN E-P2&#8242;</a></li>
<li>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14419" target="_blank">DSLR도 작고 폼나게! 올림푸스 &#8216;PEN E-P1&#8242;</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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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라이브 뷰파인더로 진화한 &#8216;올림푸스 PEN E-P2&#8242;</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9498</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949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6:24:57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DSLR]]></category>
		<category><![CDATA[E-P2]]></category>
		<category><![CDATA[PEN]]></category>
		<category><![CDATA[올림푸스]]></category>
		<category><![CDATA[하이브리드 디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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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지난 7월 올림푸스가 &#8216;하이브리드 디카&#8217;를 표방한 &#8216;PEN E-P1&#8242;을 내놓았을 때 많은 이들이 진정한 시장을 창출할 지 의문을 가졌습니다. DSLR 카메라의 고전 색상인 &#8216;블랙 바디&#8217;를 과감히 버린 것도 낯설었고, 뷰파인더를 없애고 LCD 창으로만 사진을 찍는다는 컨셉트도 DSLR 시장에선 모험이었죠. 결과는 대성공이었다고 평가합니다. 성장세가 꺾이는 DSLR 시장 대신 하이브리드 디카 시장이란 새 시장을 창출한 겁니다.&#8221;
방일석 올림푸스한국 사장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지난 7월 올림푸스가 &#8216;하이브리드 디카&#8217;를 표방한 &#8216;PEN E-P1&#8242;을 내놓았을 때 많은 이들이 진정한 시장을 창출할 지 의문을 가졌습니다. DSLR 카메라의 고전 색상인 &#8216;블랙 바디&#8217;를 과감히 버린 것도 낯설었고, 뷰파인더를 없애고 LCD 창으로만 사진을 찍는다는 컨셉트도 DSLR 시장에선 모험이었죠. 결과는 대성공이었다고 평가합니다. 성장세가 꺾이는 DSLR 시장 대신 하이브리드 디카 시장이란 새 시장을 창출한 겁니다.&#8221;</p>
<p>방일석 올림푸스한국 사장은 올림푸스 &#8216;PEN 시리즈&#8217;의 시도와 성과를 무척 자랑스러워했다. 올림푸스쪽이 보기에 DSLR 시장은 발육부진 상태로 접어들었다. 예상치를 밑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얘기다. 방일석 사장이 &#8220;기존 DSLR 라인업만으로는 시장 성장에 한계가 있다&#8221;고 말하는 것도 이런 배경에서다.</p>
<p>그 대안으로 눈을 돌린 곳이 바로 &#8216;하이브리드 디카&#8217;다. 이를테면 PEN 같은 제품 말이다. PEN은 컴팩트 디카처럼 작고 깜찍한 바디에 렌즈를 교체해 쓸 수 있는 디카다. PEN은 일반 DSLR 카메라보다 작고 가벼워 휴대가 간편하고, 조작법과 사용법도 단순화해 초보자도 쉽게 쓰도록 했다. 블랙 바디를 버리고 무광택 금속 처리해 필름카메라 느낌을 살린 디자인도 호응을 얻었다. 올림푸스한국은 &#8220;출시 4개월동안 대부분 예약 판매를 통해 팔려나갈 정도로 인기몰이에 성공했다&#8221;고 PEN의 성공을 자부했다.</p>
<p>여세를 몰아 하이브리드 디카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려는 걸까. 올림푸스한국이 PEN E-P1을 잇는 2세대 하이브리드 디카를 내놓았다. &#8216;PEN E-P2&#8242;다.</p>
<p>PEN E-P2는 이름처럼 앞선 PEN E-P1을 잇는 모델이다. 몇 가지 변화가 보인다. 가장 큰 특징은 E-P1에 없던 액세서리 포트를 내장한 것이다. 바디 윗쪽에 달린 액세서리 포트는 LCD 형태의 전자식 라이브 뷰파인더(EVF)와 외부 마이크를 장착할 수 있다. 기존 E-P1이 뷰파인더 없이 LCD 액정화면으로 촬영하는 제품이었다면, E-P2는 다시금 DSLR의 주된 요소인 뷰파인더로 돌아온 모양새다.</p>
<p>EVF 용도는 단순히 피사체 구도를 잡는 데 그치지 않는다. 각도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어 어느 자세로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시야율 100%에 144만화소 고해상도를 갖췄다. 뒷면 LCD 액정에서 제공하던 초점 확대 기능도 EVF로 실시간 이용할 수 있다. 외부 빛 영향 없이 노출을 곧바로 EVF에서 확인하고 손쉽게 노출을 보정하도록 했으며, 화이트밸런스나 아트필터 등도 적용 즉시 EVF에서 실시간 확인·보정할 수 있다.</p>
<p>아트필터 기능도 확장됐다. E-P1에서 제공된 &#8216;팝아트&#8217;, &#8216;소프트 포커스&#8217;, &#8216;엷고 은은한 컬러&#8217;, &#8216;라이트 톤&#8217;, &#8216;토이포토&#8217;, &#8216;거친 필름&#8217; 등 6가지 필터 외에 ▲색상과 콘트라스트를 강조하고 배경 위에 모형을 설치한 느낌을 주는 &#8216;디오라마&#8217; ▲색상과 콘트라스트를 급격히 변화시켜 비사실적 변화를 주는 &#8216;크로스 프로세스&#8217; 등 2가지 효과가 E-P2에 새로 덧붙었다.</p>
<p>새로 추가된 &#8216;아이인핸스&#8217;(i-ENHANCE) 화상모드는 사진 색감을 더욱 생생하고 강렬한 느낌으로 재현하도록 돕는 기능이다. 카메라 피사체를 자동 인식해 보다 인상적인 색감으로 처리하는 방식으로 강렬한 느낌을 살렸다. 움직이는 피사체를 자동으로 초점을 맞춰 따라가며 촬영하는 &#8216;동체추적 AF&#8217; 기능도 E-P2에 새로 도입됐다.</p>
<p>다양한 액세서리를 활용하면 PEN E-P2의 용도를 더욱 확장할 수 있다. 포서드 렌즈 어댑터를 이용하면 기존 포서드 렌즈를 PEN E-P2에서 곧바로 사용 가능하다. PEN 시리즈가 적용한 마이크로포서드용 렌즈도 기존 2종류에 더해 6종류가 새로 출시된다.</p>
<p>이 가운데 2010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초광각 2배줌 렌즈와 광각 망원 10.7배줌 렌즈를 이용하면 35mm 환산시 28mm부터 300m까지 초점거리를 자유롭게 조절하며 피사체를 촬영할 수 있다. 전용 외장 마이크 세트 &#8216;SEMA-1&#8242;은 내년 2월께 발매될 예정이다.</p>
<p>올림푸스는 PEN E-P2 출시에 발맞춰 명품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와 손잡고 PEN 시리즈 전용 카메라 케이스를 선보인다. 이탈리아 수입명차 람보르기니가 1981년 출시한 패션 브랜드 토니노 람보르기니를 통해서도 PEN 전용 액세서리를 선보일 계획이다.</p>
<p>스키타 유키히코 마이크로포서드 총괄 책임 부장은 &#8220;기존 PEN E-P1은 액정화면을 보며 촬영하는 제품으로, E-P2는 라이브 뷰파인더로 촬영하는 제품으로 각각 제 컨셉트를 유지해 시장에 내놓을 생각&#8221;이라며 &#8220;E-P1은 기존 라인업의 단종이 아니라 더욱 강력한 라인업이 구축됐다는 관점에서 기존 가격정책을 고수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올림푸스 PEN E-P2는 12월 중순께 공식 출시된다. 가격은 미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올림푸스 PEN E-P2 주요 사양(자료 : 올림푸스한국)<br />
</strong></p>
<p><strong> </strong></p>
<table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화소</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1230만 화소 / 고속 Live MOS 센서</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LCD</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3.0인치 / 23만화소</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AF포인트</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11 포인트</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얼굴인식 AF</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지원</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아트필터</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지원 (8개 효과)</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멀티 종횡비</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지원 (4개 종횡비)</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연사</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3/Sec</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흔들림 보정기</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본체 내장</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라이브뷰</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지원, High speed imager AF</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먼지제거</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초음파 더스트 리덕션(SSWF)</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ISO</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100~6400</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역광보정(계조 AUTO 기능)</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SAT(Shadow   Adjustment Technology) 기능 지원</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자동기능</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iAUTO 기능</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크기</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120.6 x 69.9   x 36.4mm</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메모리</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SD / SDHC</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배터리 촬영 매수</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약 300장</p>
</td>
</tr>
<tr style="text-align: left">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12"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무게</p>
</td>
<td style="text-align: left" width="313" valign="top">
<p style="text-align: center">335g (본체기준, 배터리 제외)</p>
</td>
</tr>
</tbody>
</table>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499"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1/E-P2_1.jpg" alt="E-P2_1" width="500" height="375"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1/E-P2_3.jpg" alt="E-P2_3" width="500" height="375"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502"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1/PEN-Lineup.jpg" alt="PEN Lineup" width="500" height="281"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501"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1/E-P2_photo_3.jpg" alt="E-P2_photo_3" width="500" height="422" /></p>
<ul>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14419" target="_blank">DSLR도 작고 폼나게! 올림푸스 ‘PEN E-P1’</a></li>
</ul>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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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0만화소, 고속 10연사…&#8217;캐논 EOS-1D 마크4&#8242;</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8020</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802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Oct 2009 05:45:07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DSLR]]></category>
		<category><![CDATA[EOS-1D 마크4]]></category>
		<category><![CDATA[캐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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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논의 최정상급 DSLR 카메라가 2년8개월만에 보다 진화된 모습을 공개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10월21일 전문가용 DSLR 카메라 &#8216;EOS-1D 마크4(MarkⅣ)&#8217;를 공식 발표했다.
&#8216;EOS-1D 마크4&#8242;는 캐논의 최상위 플래그십 기종인 &#8216;EOS-1D&#8217; 계보를 따르는 5번째 적자다. 가깝게는 2007년 2월 발표된 &#8216;EOS-1D 마크3&#8242;을 잇는 후속 제품이다. &#8216;1&#8242;은 캐논이 최상위 기종에만 부여하는 번호다.
새롭게 발표된 EOS-1D 마크4는 고화질·고감도·고속연사 기능을 고루 갖춘 DSLR 카메라다. 사진기자, 스포츠 사진가, 사진작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캐논의 최정상급 DSLR 카메라가 2년8개월만에 보다 진화된 모습을 공개했다.</p>
<p><a href="http://www.canon-ci.co.kr" target="_blank">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a>은 10월21일 전문가용 DSLR 카메라 &#8216;EOS-1D 마크4(MarkⅣ)&#8217;를 공식 발표했다.</p>
<p>&#8216;EOS-1D 마크4&#8242;는 캐논의 최상위 플래그십 기종인 &#8216;EOS-1D&#8217; 계보를 따르는 5번째 적자다. 가깝게는 2007년 2월 발표된 &#8216;EOS-1D 마크3&#8242;을 잇는 후속 제품이다. &#8216;1&#8242;은 캐논이 최상위 기종에만 부여하는 번호다.</p>
<p>새롭게 발표된 EOS-1D 마크4는 고화질·고감도·고속연사 기능을 고루 갖춘 DSLR 카메라다. 사진기자, 스포츠 사진가, 사진작가 등 전문가들을 겨냥해 내놓은 만큼, 캐논의 핵심 디지털 카메라 기술이 집약돼 있다.</p>
<p>EOS-1D 마크4는 1610만화소 해상도에 초당 10장의 초고속 연속촬영(연사) 기능을 갖췄다. 앞선 &#8216;마크3&#8242;이 1천만화소였던 걸 감안하면 해상도가 대폭 높아졌다. 여기에 고속 연사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8216;듀얼 디직4&#8242;란 이미지 처리 시스템을 탑재해, 역동적인 스포츠 경기나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놓치지 않고 포착할 수 있도록 했다.</p>
<p>감도도 더욱 높아졌다. EOS-1D 마크4는 상용 감도는 ISO 100에서 12800까지, 확장시에는 ISO 50부터 최고 102400까지 지원한다. ISO 102400의 초고감도 촬영은 빛이 거의 없는 암흑 속에서도 촬영을 할 수 있을 만큼의 고감도로, 야경이나 빛이 부족한 곳에서도 원하는 대상을 촬영하는 데 무리가 없는 수준이다. 빛이 충분한 낮에도 감도를 50까지 낮춰 역동적인 장면을 잡아낼 수 있도록 한 점도 눈에 띈다. 이용자는 설정 메뉴에서 원하는 감도까지 쓸 수 있도록 임의로 제한을 걸어둘 수 있다.</p>
<p>EOS-1D 마크4는 풀HD 동영상 촬영 기능을 내장했다. 최고 1920×1080 해상도의 풀HD 동영상을 30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으며, 동영상을 촬영하면서 동시에 1600만화소 사진을 찍는 것도 가능하다. 동영상 촬영시 외장 마이크를  따로 탑재할 수 있으며, 라이브뷰 촬영시에도 자동초점 기능을 지원한다.</p>
<p>촬영시엔 모두 45개의 측거점을 배치해 피사체를 빠르고 정확히 포착하도록 했으며, 이 가운데 39개는 F2.8 대응 크로스센서를 적용해 보다 정밀한 촬영을 돕는다. EOS-1D 마크3이 19개의 크로스센서 측거점을 지원했던 걸 감안하면 더욱 정교해지고 피사체 포착률도 높인 모양새다.</p>
<p>또한 불규칙하게 움직이는 피사체의 동선을 따라가며 촬영하는 동체 추적 자동초점(AF) 기술 &#8216;AI 서보2 AF&#8217;(AI Servo Ⅱ AF)를 적용해 스포츠 경기나 보도사진처럼 움직임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물 흐르듯 정확한 장면을 잡도록 했다.</p>
<p>캐논 EOS-1D 마크4는 시야각 160도의 3인치 클리어뷰 LCD를 탑재해 밝은 대낮에도 촬영 결과를 그 자리에서 선명한 화질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강화 유리를 채택해 외부 긁힘을 방지했다. 본체는 마그네슘 합금 소재를 적용하고 이음새 부분에 고무 실링을 달아 방진, 방적 기능을 갖췄다. 30만회의 셔터 내구성을 보증하며, 셀프 센서클리닝 기능도 내장했다.</p>
<p>강동환 캐논코리아 사장은 &#8220;캐논 EOS-1D 마크4는 제품 개발 단계부터 전문가층을 대상으로 수차례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거쳐 요구를 수용할 정도로 사진 전문가를 위해 태어난 특별한 제품&#8221;이라며 &#8220;이번 제품 출시를 계기로 국내 DSLR 시장의 절대강자 면모를 알리는 한편, 전문가 뿐 아니라 초보자까지 모든 이용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8221;이라고 각오를 밝혔다.</p>
<p>캐논 EOS-1D 마크4는 12월께 공식 발매된다. 가격은 미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18018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10/canon_eos-1d_mark4.jpg" alt="canon_eos-1d_mark4" width="500" height="375"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18019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10/canon_eos-1d_mark4_photobooth.jpg" alt="canon_eos-1d_mark4_photobooth" width="500" height="398"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18017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10/DSC08292.jpg" alt="DSC08292" width="500" height="375"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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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로 사진작가를 위한 DSLR, &#8216;니콘 D3S&#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77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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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09 04:53:1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D35]]></category>
		<category><![CDATA[DSLR]]></category>
		<category><![CDATA[니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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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니콘이미징코리아가 FX 포맷 플래그십 DSLR 카메라 &#8216;D3S&#8217;를 10월14일 전세계 동시 발표했다.
D3S는 2006년 출시한 D3의 후속 모델로 보도 사진, 스포츠 사진, 다큐멘터리 사진 등을 전문 촬영하는 프로 사진작가들을 위한 고성능 DSLR 카메라다. D3의 성능을 더욱 진화시키고 기본 성능과 조작성을 높인 제품이다.
D3S는 감도(ISO) 200부터 12800까지 지원하며, 확장시 ISO 100부터 ISO 102400 상당까지 증감할 수 있다. 빛이 부족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17772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10/Nikon_D3S.jpg" alt="Nikon_D3S" width="500" height="375" /></p>
<p>니콘이미징코리아가 FX 포맷 플래그십 DSLR 카메라 &#8216;D3S&#8217;를 10월14일 전세계 동시 발표했다.</p>
<p>D3S는 2006년 출시한 D3의 후속 모델로 보도 사진, 스포츠 사진, 다큐멘터리 사진 등을 전문 촬영하는 프로 사진작가들을 위한 고성능 DSLR 카메라다. D3의 성능을 더욱 진화시키고 기본 성능과 조작성을 높인 제품이다.</p>
<p>D3S는 감도(ISO) 200부터 12800까지 지원하며, 확장시 ISO 100부터 ISO 102400 상당까지 증감할 수 있다. 빛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노이즈 영향을 최대로 억제해 야간 스포츠 경기부터 보도 현장, 일몰 후 야생동물 촬영 등 어두운 상황에서도 스피드 라이트 없이 고화질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했다.</p>
<p>동영상 촬영 기능인 ‘디무비’도 탑재했다. 니콘 FX 포맷 DSLR 카메라 가운데는 D3S가 처음이다. 외부 스테레오 마이크를 지원하며, 촬영 영상 중 원하는 구간만 저장할 수 있는 편집 기능도 갖췄다. ‘고감도 동영상 촬영 모드’를 선택하면 초고감도 ISO 102400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p>
<p>조작성도 높였다. 액정을 보며 촬영할 수 있는 라이브뷰 버튼과 촬영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인포메이션 버튼이 덧붙었으며, 니콘 FX 포맷 시야율 100% 모델에서는 처음으로 이미지 센서 클리닝 기능을 탑재했다.</p>
<p>프로 사진작가들이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촬상 범위는 새롭게 30×20 크기를 추가했으며, 곤충 접사 촬영이나 콘서트 촬영 등 조용한 셔터 소리가 필요한 상황을 위해 ‘정숙 촬영 모드’도 탑재했다.</p>
<p>D3S는 필름 화면 크기인 36×24mm에 맞먹는 이미지 센서인 니콘 FX 포맷 CMOS 센서를 탑재하고 있다. 고속 연사 촬영은 FX 포맷시 초당 약 9장, DX 포맷시 초당 약 11장이 가능하다.</p>
<p>니콘은 근접 촬영을 위한 DX 포맷 전용 렌즈 &#8216;AF-S DX Micro NIKKOR 85mm F3.5G ED VR&#8217;도 함께 발표했다. AF-S DX Micro NIKKOR 85mm F3.5G ED VR은 초점거리 85mm 렌즈로 근접 촬영부터 풍경, 인물 사진까지 다양한 사진 촬영을 지원한다. 이 렌즈는 약 29cm 근접 촬영할 수 있으며, 손떨림 보정 기능을 갖추고 소음을 줄여주는 소형 초음파 모터를 탑재했다.</p>
<p>니콘 D3S는 11월27일, AF-S DX Micro NIKKOR 85mm F3.5G ED VR는 12월4일 공식 발매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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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니, &#8216;통합 브랜드+α500 시리즈&#8217; 출시&#8230;&#8221;꿈을 현실로&#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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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09 06:15:09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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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니가 창사 이래 첫 통합 브랜드를 띄웠다. 이와 함께 통합 브랜드 컨셉트를 담은 2009년 주력 디지털 일안반사식(DSLR) 카메라 신제품 2종도 공개했다.
&#8216;make.believe&#8217;(메이크닷빌리브)는 소니가 1946년 문을 연 뒤 처음 선보인 통합 브랜드다. 지난 9월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 가전쇼 &#8216;IFA 2009&#8242;에서 처음 공개됐다.
브랜드는 세 대목으로 나뉜다. 먼저 &#8216;믿음&#8217;(believe). 생각하고, 상상하고, 꿈꾸는 능력을 뜻한다. 소니의 아이디어이자 이상을 표현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소니가 창사 이래 첫 통합 브랜드를 띄웠다. 이와 함께 통합 브랜드 컨셉트를 담은 2009년 주력 디지털 일안반사식(DSLR) 카메라 신제품 2종도 공개했다.</p>
<p>&#8216;make.believe&#8217;(메이크닷빌리브)는 소니가 1946년 문을 연 뒤 처음 선보인 통합 브랜드다. 지난 9월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 가전쇼 &#8216;IFA 2009&#8242;에서 처음 공개됐다.</p>
<p>브랜드는 세 대목으로 나뉜다. 먼저 &#8216;믿음&#8217;(believe). 생각하고, 상상하고, 꿈꾸는 능력을 뜻한다. 소니의 아이디어이자 이상을 표현하는 대목이다. &#8216;실현&#8217;(make)은 이런 창조적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꾸는 소니의 능력을 대변하는 구호다. 이 둘을 연결하는 &#8216;닷&#8217;(.)은 이를테면 징검다리다. 영감과 창조, 창조와 현실이 만나는 가교라는 소니의 역할을 나타낸다고 소니쪽은 설명했다.</p>
<p>윤여을 소니코리아 사장은 &#8220;1946년 소니 이부카 회장과 모리타 회장은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소니를 창업했으며, 60여년이 지난 지금 소니는 하드웨어와 컨텐트를 함께 가진 회사로 성장했다&#8221;며 &#8220;소니 그룹 전체를 묶는 통합 브랜드 도입과 이를 잘 구현한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새로운 브랜드 메시지가 한국 고객에게 친숙히 다가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8221;고 각오를 밝혔다.</p>
<p>때맞춰 내놓은 신제품 &#8216;알파550&#8242;과 &#8216;알파500&#8242;은 이런 소니 브랜드 철학이 녹아든 제품으로 평가된다. 알파 550·500은 소니가 DSLR 입문 단계를 벗어난 중급 이용자를 겨냥한 제품이다. 가격은 보급형 수준이면서 성능은 준중급 이용자에 맞게 진화했다.</p>
<p>특히 이번 제품은 60~80만원대 보급형 DSLR인 &#8216;알파230·330·380&#8242;과 200~300만원대 전문가급 제품인 &#8216;알파850·900&#8242;을 잇는 시리즈란 점에서 눈에 띈다. 90~100만원대 가격에 중급 못지 않은 성능과 기능을 갖춘 올해 소니 주력 제품 가운데 하나다.</p>
<p>가장 눈여겨 볼 기능은 &#8216;오토HDR(High Dynamic Range)&#8217;이다. 노출이 다른 2장의 사진을 함께 찍은 뒤 이를 합성해 인간의 눈에 가까운 자연스런 화질의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기술이다.</p>
<p>이런 식이다. 역광이나 강한 빛에서 사진을 찍다보면 난감할 때가 있다. 피사체에 노출을 맞추면 배경색이 살아나지 않고 하얗게 날아가고, 배경에 노출을 맞추자니 피사체가 지나치게 어두워지는 경험을 심심찮게 하게 된다. 이럴 때 오토HDR 기능을 적용하면 카메라가 똑같은 장면에서 하일라이트와 셰도우 부분을 2장으로 나눠 찍은 뒤 합성해준다. 피사체 노출을 유지하면서 배경색도 살려 눈으로 본 듯한 자연스러운 사진을 재현해주는 것이다. 소니 비욘즈 고속촬영 기능을 이용해 촬영한 뒤 2초 안에 곧바로 합성사진을 완성하므로 기다릴 필요도 없다. 촬영자로선 카메라 표현 폭을 넓히면서 촬영 결과물도 곧바로 받아볼 수 있는 실용적인 기능이다.</p>
<p>빠른 연사(연속촬영) 기능도 자랑거리다. 소니 알파550은 셔터우선(AE) 모드로 촬영시 최대 초당 7장까지 연속 촬영할 수 있다. 뷰파인더 촬영시엔 초당 5연사, 라이브뷰 기능을 사용할 때도 초당 4연사의 빠른 연사 기능을 제공한다. 움직이는 피사체를 찍을 때도 순간 동작을 놓치지 않고 찍을 수 있다.</p>
<p>&#8216;라이브뷰&#8217; 기능도 진화했다. &#8216;라이브뷰&#8217;란 뷰파인더 대신 LCD 화면으로 피사체를 보면서 촬영하는 기능이다. 알파550·500에선 &#8216;고속 AF라이브뷰&#8217; 기능과 더불어 &#8216;매뉴얼포커스(MF) 체크 라이브뷰&#8217; 기능을 지원한다. 이용자는 전용 센서와 미러를 통해 라이브뷰 방식으로 촬영하거나, 미러를 거치지 않고 직접 촬상소자에 비친 이미지를 라이브뷰 방식으로 보는 기능을 선택 이용할 수 있다. 라이브뷰 도중 피사체를 7배·14배로 확대해 보며 초점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으며, LCD 격자를 이용해 구도를 정확히 보며 촬영할 수 있어 편리하다.</p>
<p>이 밖에도 알파550·500은 중급형 제품에 버금가도록 기초체력을 두루 보강했다. 더욱 강력해진 배터리 성능은 한 번 충전해 일반 촬영시 1천장, 라이브뷰 촬영시 최대 500장까지 촬영하는 스테미너를 갖췄다. 손떨림 보정 기능도 기존 3.5단계에서 4단계로 진화했으며 DSLR에선 드물게 얼굴인식 기능과 스마일셔터 기능을 적용했다.</p>
<p>소니 알파550은 1420만화소 엑스모어 CMOS 센서를 탑재하고 소니 칼자이스 G렌즈를 탑재했다. 상하 90도까지 기울여지는 3인치 92만화소 엑스트라 파인 LCD는 어떤 촬영 환경에서도 피사체를 선명한 화질로 관찰하며 손쉽게 촬영하도록 돕는다. ISO12800의 고감도 촬영을 지원해 어두운 곳에서도 잡티 없이 촬영할 수 있으며,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인 &#8216;스테디샷 인사이드&#8217;를 제공한다.</p>
<p>이번 알파550·500 출시로 소니 DSLR 바디 라인업은 모두 7종류, 전체 제품 라인업은 30개 이상으로 늘었다. 60만원대 보급형부터 300만원대 전문가급 제품까지 가격 따라 선택폭도 넓어졌다.</p>
<p>소니코리아쪽은 이번 알파550·500을 전문가급 DSLR을 쓰던 이용자층을 겨냥해 내놓는 한편, DSLR 입문자들도 주요 구매층으로 편입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알파550·500으로 DSLR 이용자 선택폭을 넓힌 것을 기회 삼아 12~14%대에 이르는 국내 DSLR 시장점유율을 올해 말까지 20%대로 끌어올릴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ony_alpha_500" rel="lightbox[pics17331]" href="http://bloter.net/files/2009/09/sony_alpha_50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7332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9/sony_alpha_500.jpg" alt="sony_alpha_500" width="500" height="375"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ony_make_dot_believe" rel="lightbox[pics17331]" href="http://bloter.net/files/2009/09/sony_make_dot_believe.jpg"><img class="attachment wp-att-17333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9/sony_make_dot_believe.jpg" alt="sony_make_dot_believe" width="500" height="18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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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당 8프레임 고속 연사…캐논 &#8216;EOS 7D&#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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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09 04:59:33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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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OS 7D]]></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캐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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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1800만화소에 초당 8프레임 고속 연사 기능을 탑재한 DSLR 신제품 &#8216;EOS 7D&#8217;를 9월1일 발표했다.
EOS 7D는 전문가 수준의 촬영 실력과 그에 걸맞는 고성능 카메라를 원하는 상급 아마추어 고객을 겨냥한 제품이다. &#8216;EOS 50D&#8217;, &#8216;EOS 5D 마크2&#8242;와 더불어 캐논의 중급기 제품군을 구성하는 새 시리즈다.
EOS 7D는 22.2×14.8mm 크기의 CMOS 센서를 장착한 APS-C 규격 제품이다. 2개의 영상처리 엔진을 탑재한 &#8216;듀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canon_eos_7d" rel="lightbox[pics16414]" href="http://bloter.net/files/2009/09/canon_eos_7d.jpg"><img class="attachment wp-att-16415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9/canon_eos_7d.jpg" alt="canon_eos_7d" width="500" height="393" /></a></p>
<p>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1800만화소에 초당 8프레임 고속 연사 기능을 탑재한 DSLR 신제품 &#8216;EOS 7D&#8217;를 9월1일 발표했다.</p>
<p>EOS 7D는 전문가 수준의 촬영 실력과 그에 걸맞는 고성능 카메라를 원하는 상급 아마추어 고객을 겨냥한 제품이다. &#8216;EOS 50D&#8217;, &#8216;EOS 5D 마크2&#8242;와 더불어 캐논의 중급기 제품군을 구성하는 새 시리즈다.</p>
<p>EOS 7D는 22.2×14.8mm 크기의 CMOS 센서를 장착한 APS-C 규격 제품이다. 2개의 영상처리 엔진을 탑재한 &#8216;듀얼 디직4&#8242; 시스템을 채용해 초고화소 이미지도 속도 저하 없이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듀얼 엔진 시스템은 ‘EOS-1D’나 ‘EOS-1Ds’ 등 캐논 최상위급 기종에 사용되는 기술로, 2개의 엔진이 동시에 이미징 처리작업을 하므로 그만큼 영상 처리 속도가 빠르다.</p>
<p>듀얼 디직4 시스템 덕분에 EOS 7D는 1800만화소 이미지를 화질 저하 없이 1초당 약 8프레임을 기록할 수 있는 고속 연사 촬영 기능을 구현했다. 빠른 연사에 걸맞는 정확한 피사체 포착을 위해 19개의 측거점을 배치하고, 모든 측거점에 크로서 센서를 적용해 세밀하고 신속한 촬영이 가능하도록 했다.</p>
<p>ISO 감도를 100~6400, 확장시 12800까지 지원해 저감도부터 초고감도 촬영까지 표현 영역을 확대했고, 자체 개발한 CMOS 센서와 듀얼 디직4를 결합해 고감도 촬영시에도 노이즈를 줄였다.</p>
<p>EOS 7D는 상위 기종인 EOS 5D 마크2처럼 풀HD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수동 촬영 모드를 선택하면 자유로운 노출 제어가 가능하고, 풀HD 화질 안에서도 프레임수를 30프레임, 24프레임으로 조정할 수 있어 선명한 TV화면 같은 영상부터 부드러운 영화 느낌의 영상까지 표현 폭을 넓혔다.</p>
<p>다양한 편의기능도 눈에 띈다. 100%에 가까운 시야율과 1.0배율을 보장하는 인텔리전트 뷰파인더는 파인더로 보이는 범위와 실제로 찍히는 범위가 거의 일치해 촬영 후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내는 수고를 줄여준다. 약 29.4도에 이르는 광시야각을 제공하며, 카메라의 수평과 앞뒤 기울기를 모두 잡아주는 3차원 전자수평계를 탑재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된 구도로 촬영할 수 있다.</p>
<p>EOS 7D는 9월말 정식 발매되며, 가격은 바디 기준으로 220만원대이다. 1차로 9월5~6일 이틀동안 캐논 플렉스에서 한정 수량을 예약 판매하며, 2차로 9월10~13일 대형 e쇼핑몰에서 공식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제품은 9월28일부터 매장에서 직접 수령 또는 구입 e쇼핑몰에서 자체 발송된다.</p>
<p>또한 EOS 7D와 잘 어울리는 표준 줌렌즈 EF-S 15-85mm f3.5-5.6 IS USM 렌즈와 EF 100mm f2.8L 매크로 IS, EF-S 18-135mm f3.5-5.6 IS 등 렌즈 3종도 10월중 발매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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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콘, &#8216;D300S&#8217; &#8216;D3000&#8242; 발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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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09 01:27:14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D3000]]></category>
		<category><![CDATA[D300S]]></category>
		<category><![CDATA[DSLR]]></category>
		<category><![CDATA[니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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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니콘이미징코리아가 DSLR 카메라 신제품 &#8216;D300S&#8217;와 &#8216;D3000&#8242;을 정식 발매했다.
D300S는 DX 포맷 플래그십 DSLR 카메라 &#8216;D300&#8242;의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외부 마이크와 촬영 중 콘트라스트 자동초점(AF)을 지원하는 동영상 촬영 기능인 ‘D무비’를 탑재했다. 초당 연사 속도는 약 7장이다. 이는 니콘에서 지금까지 출시된 DX 포맷 DSLR 카메라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다.
D3000은 DSLR 카메라를 처음 사용해보는 이들도 손쉽게 우수한 품질의 사진을 촬영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니콘이미징코리아가 DSLR 카메라 신제품 &#8216;D300S&#8217;와 &#8216;D3000&#8242;을 정식 발매했다.</p>
<p>D300S는 DX 포맷 플래그십 DSLR 카메라 &#8216;D300&#8242;의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외부 마이크와 촬영 중 콘트라스트 자동초점(AF)을 지원하는 동영상 촬영 기능인 ‘D무비’를 탑재했다. 초당 연사 속도는 약 7장이다. 이는 니콘에서 지금까지 출시된 DX 포맷 DSLR 카메라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다.</p>
<p>D3000은 DSLR 카메라를 처음 사용해보는 이들도 손쉽게 우수한 품질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액정 모니터에 표시되는 설명에 따라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가이드 모드’를 탑재하고 있다. 각 메뉴나 기능의 의미를 모를 때 설명을 표시해주는 ‘도움말 버튼’, 실제 사진이 어떻게 촬영되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어시스트 화상’ 등 이용자 편의 기능을 늘렸다.</p>
<p>니콘이미징코리아는 D300S, D3000 발매를 기념해 정품 등록 이벤트도 진행한다.</p>
<p>D300S를 구매한 뒤 <a href="http://www.nikon-image.co.kr" target="_blank">홈페이지</a>에서 정품 등록을 한 선착순 고객 500명에게는 니콘 화상편집SW &#8216;캡쳐NX2&#8242;를 제공한다. D3000 정품 등록자에게는 선착순 1천명에게 D3000 전용 스트랩을 증정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nikon_d300s" rel="lightbox[pics16322]" href="http://bloter.net/files/2009/08/nikon_d300s.jpg"><img class="attachment wp-att-16323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8/nikon_d300s.jpg" alt="nikon_d300s" width="500" height="380"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nikon_d3000" rel="lightbox[pics16322]" href="http://bloter.net/files/2009/08/nikon_d300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6324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8/nikon_d3000.jpg" alt="nikon_d3000" width="500" height="38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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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랍 속 낡은 카메라, 보상받고 기부하고</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53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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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09 00:48:07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DSLR]]></category>
		<category><![CDATA[디카]]></category>
		<category><![CDATA[소니]]></category>
		<category><![CDATA[소니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알파230]]></category>
		<category><![CDATA[알파330]]></category>
		<category><![CDATA[알파38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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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소니코리아가 낡은 카메라를 기부하면 새 디카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를 연다. 기증된 카메라는 소외 계층을 위한 기금 마련에 기부된다.
제조사에 관계없이 정상 작동하는 카메라를 기증하는 고객은 소니 알파 최신 제품 3종을 1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받는다. 컴팩트 디카와 필름카메라, DSLR 카메라 등 제조사나 종류에 관계없이 행사 대상에 포함된다. 기증을 원하는 카메라를 알파 판매처로 가져오면 최신 알파 제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ony_alpha_series" rel="lightbox[pics-1248310040]" href="http://bloter.net/files/2009/07/sony_alpha_series.jpg"><img class="attachment wp-att-15370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7/sony_alpha_series.jpg" alt="sony_alpha_series" width="500" height="405" /></a></p>
<p>소니코리아가 낡은 카메라를 기부하면 새 디카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를 연다. 기증된 카메라는 소외 계층을 위한 기금 마련에 기부된다.</p>
<p>제조사에 관계없이 정상 작동하는 카메라를 기증하는 고객은 소니 알파 최신 제품 3종을 1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받는다. 컴팩트 디카와 필름카메라, DSLR 카메라 등 제조사나 종류에 관계없이 행사 대상에 포함된다. 기증을 원하는 카메라를 알파 판매처로 가져오면 최신 알파 제품 ‘α380’,‘α330’,‘α230’ 3종을 1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즉시 구입할 수 있다. 선착순 1천명에게는 4만원 상당의 무선 리모컨(RMT-DSLR1)도 증정한다.</p>
<p>이렇게 모은 디카는 모두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해 소외계층을 위한 기금 마련에 활용하게 된다. 평소 쓰지 않는 카메라를 좋은 일에 기부하고, 새 카메라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8월23일까지 진행된다.</p>
<p>보상판매 대상 제품인 알파 신제품 ‘α380’,‘α330’,‘α230’ 3종은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는 직관적 인터페이스와 메뉴 조작 버튼을 갖췄다. 퀵 AF 라이브뷰, 향상된 틸트 LCD, 우수한 화질과 색감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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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SLR도 작고 폼나게! 올림푸스 &#8216;PEN E-P1&#8242;</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44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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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09 05:52:54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DSLR]]></category>
		<category><![CDATA[E-P1]]></category>
		<category><![CDATA[PEN]]></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 포서드]]></category>
		<category><![CDATA[올림푸스]]></category>
		<category><![CDATA[펜]]></category>
		<category><![CDATA[포서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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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림푸스가 디지털 일안반사식(DSLR) 카메라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심산이다. 검정색 본체에 크고 묵직한 렌즈가 대접받는 시대를 벗어나, 작고 가볍고 디자인이 매력적인 DSLR카메라로 새 시장을 개척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대표 상품은 6월17일 선보인 &#8216;PEN(펜) E-P1&#8242;이다. 겉보기엔 부담없이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8216;똑딱이 카메라&#8217;에 가깝다. 하지만 PEN E-P1은 엄연한 렌즈교체형 디지털카메라다.
&#8216;PEN&#8217;은 오랫동안 꾸준히 인기를 끈 올림푸스 전통 브랜드다. 1959년 10월 내놓은 하프프레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림푸스가 디지털 일안반사식(DSLR) 카메라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심산이다. 검정색 본체에 크고 묵직한 렌즈가 대접받는 시대를 벗어나, 작고 가볍고 디자인이 매력적인 DSLR카메라로 새 시장을 개척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p>
<p>대표 상품은 6월17일 선보인 &#8216;PEN(펜) E-P1&#8242;이다. 겉보기엔 부담없이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8216;똑딱이 카메라&#8217;에 가깝다. 하지만 PEN E-P1은 엄연한 렌즈교체형 디지털카메라다.</p>
<p>&#8216;PEN&#8217;은 오랫동안 꾸준히 인기를 끈 올림푸스 전통 브랜드다. 1959년 10월 내놓은 하프프레임 카메라가 PEN 브랜드의 시작이다. 작고, 가볍고, 개성 넘치고, 세련된 디자인을 주요 특징으로 삼았다. 지금까지 모두 17종류 PEN 카메라가 나왔고, 누적 판매량은 1700만대를 넘는다.</p>
<p>PEN E-P1도 이런 PEN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120.5×70×35mm 크기에 배터리를 뺀 무게가 335g으로, DSLR이라 믿기 어려울 만큼 작고 가볍다. 기존 최소형 모델인 &#8216;E-450&#8242;보다 몸집을 58%나 줄였다는 게 올림푸스쪽 설명이다.</p>
<p>비결은 &#8216;마이크로 포서드&#8217;(Micro Four Third) 시스템에 있다. 올림푸스 E시리즈는 &#8216;포서드&#8217;(4/3)란 DSLR 렌즈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일반 DSLR의 35mm 필름크기 이미지 센서는 크기가 커질 수록 빛이 직선으로 들어오도록 렌즈 크기도 늘려야 했다. 포서드 시스템은 이미지 센서 비율을 4/3으로 바꿔 초점거리를 줄임으로써 같은 성능을 유지하면서 렌즈 크기를 줄였다. 지난해에는 렌즈 미러를 없애고 마운트 면에서 이미지 센서까지 공간인 플랜지백을 없앤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을 새로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한 PEN E-P1은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본체와 렌즈 크기를 대폭 줄였다.</p>
<p>크기는 작아도 성능은 알차다. 1230만화소 4/3인치 고속 라이브MOS 이미지 센서를 장착하고, 초당 3장의 연사 촬영 기능을 갖췄다. 4단계 손떨림 보정 기능과 먼지제거 시스템도 내장했다. 특히 1280×720 크기로 초당 30프레임을 찍을 수 있는 HD동영상 촬영 기능이 돋보인다. 이를 위해 E-P1은 새로 개발된 트루픽V 화상처리 엔진을 장착했다. 전세계 보이스레코더 판매 1위답게 스테레오 음성 녹음 기능도 갖췄다.</p>
<p>올림푸스 E시리즈에서 선보인 바 있는 &#8216;아트필터&#8217;도 이번 E-P1에 들어가 있다. 아트필터는 ▲팝아트 ▲소프트 포커스 ▲엷고 은은한 컬러 ▲라이트 톤 ▲거친 필름 효과 ▲토이 포터 등 6가지 특수효과를 제공한다. 필터에 따라 원색을 강렬하게 표현하거나 환상적이고 부드러운 효과를 이미지에 덧씌워준다. &#8216;e포트레이트&#8217; 기능을 내장해 인물 촬영시 피부를 더 부드럽고 뽀얗게 표현해준다.</p>
<p>E-P1은 본체를 무광택 금속 재질로 처리해 아날로그 시대 필름 카메라 느낌을 살렸다. 1:1, 3:2, 4:3, 16:9 등 다양한 비율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감도(ISO)는 최소 100에서 최대 6400까지 지원해 어두운 곳에서도 손떨림 없이 대상을 담을 수 있게 했다.</p>
<p>올림푸스한국은 PEN E-P1 전용 렌즈 2종류도 선보였다. M.ZUIKO 디지털 17mm f2.8 팬케익 렌즈와 M.ZUIKO 디지털 ED 14-42mm f3.5-5.6 줌렌즈다. 35mm 필름카메라로 환산하면 각각 34mm, 28-84mm에 맞먹는다. 또한 ▲E-P1 전용 플래시 &#8216;FL-14&#8242; ▲17mm f2.8 렌즈를 사용한 광학 파인더 &#8216;VF-1&#8242; ▲포서드용 MMF-1 및 OM-2렌즈용 어댑터 2종류 ▲전용 렌즈 2종류에 맞는 보호 필터 등 관련 액세서리도 선보였다.</p>
<p>올림푸스한국은 PEN E-P1 출시를 계기로 기존 DSLR카메라와 똑딱이 카메라 시장의 비무장지대격인 새 시장에 먼저 뛰어들겠다는 각오다. &#8220;기업명과 블내드명을 분리해 PEN을 단순히 올림푸스 신제품 개념이 아닌, 카메라 시장에서 DSLR과 컴팩트 디카 사이의 독자 카테고리로 자리매김하겠다&#8221;고 올림푸스쪽은 포부를 밝혔다.</p>
<p>PEN E-P1은 7월 중순께 국내에 공식 선보인다. 국내 판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올림푸스한국쪽은 &#8220;미국과 일본쪽 판매가격을 고려해, 국내 이용자들이 PEN E-P1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매력적인 가격에 공급할 계획&#8221;이라고 말했다. PEN E-P1 미국 판매가격은 본체만 749달러(약 94만원), 팬케익 렌즈를 포함하면 799달러(약 100만원)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olympus_e-p1_pen" rel="lightbox[pics14419]" href="http://bloter.net/files/2009/06/olympus_e-p1_pen.jpg"><img class="attachment wp-att-14421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6/olympus_e-p1_pen.jpg" alt="olympus_e-p1_pen" width="500" height="344"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olympus_e-p1_pen_02" rel="lightbox[pics14419]" href="http://bloter.net/files/2009/06/olympus_e-p1_pen_02.jpg"><img class="attachment wp-att-14420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6/olympus_e-p1_pen_02.jpg" alt="olympus_e-p1_pen_02" width="500" height="42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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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니, 작고 가벼운 DSLR 3종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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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09 00:48:2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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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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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작고 가벼운 DSLR 신제품 3종 &#8216;알파380&#8242;, &#8216;알파330&#8242;, &#8216;알파230&#8242;을 내놓는다.
이번 알파 신제품은 업그레이드된 비온즈 이미징 프로세서에 기존 1/2.5 크기 CCD보다 약 15배 큰 APS-C 크기 CCD 센서를 탑재해 사진 톤과 감도를 향상시켰다. 알파380은 1420만 유효화소, 알파330과 알파230은 1020만 유효화소로 출시된다.
신제품 3종은 메탈과 블랙의 투톤 컬러 바디에 핑크·화이트·브라운·블랙의 4가지 색상을 설정할 수 있는 그래픽 이용자화면(GUI)을 채택했다.
아래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ony_a_series" rel="lightbox[pics13840]" href="http://bloter.net/files/2009/05/sony_a_series.jpg"><img class="attachment wp-att-13841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5/sony_a_series.jpg" alt="sony_a_series" width="500" height="339" /></a></p>
<p>소니코리아가 작고 가벼운 DSLR 신제품 3종 &#8216;알파380&#8242;, &#8216;알파330&#8242;, &#8216;알파230&#8242;을 내놓는다.</p>
<p>이번 알파 신제품은 업그레이드된 비온즈 이미징 프로세서에 기존 1/2.5 크기 CCD보다 약 15배 큰 APS-C 크기 CCD 센서를 탑재해 사진 톤과 감도를 향상시켰다. 알파380은 1420만 유효화소, 알파330과 알파230은 1020만 유효화소로 출시된다.</p>
<p>신제품 3종은 메탈과 블랙의 투톤 컬러 바디에 핑크·화이트·브라운·블랙의 4가지 색상을 설정할 수 있는 그래픽 이용자화면(GUI)을 채택했다.</p>
<p>아래로 55도, 위로 135도까지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틸트 LCD가 장착된 알파380과 알파330에는 기존 라이브뷰와 달리 독립적인 CCD센서가 헤더 상단에 추가 장착돼 더 빠르게 오토포커싱을 잡아내는 &#8216;퀵AF 라이브뷰&#8217;가 제공된다. 이를 이용하면 보다 쉽고 빠르게 다양한 앵글로 촬영할 수 있으므로 DSLR 입문자에게 유용하다.</p>
<p>휴대도 간편하다. 알파230은 무게가 450g에 손떨림 보정 기능인 &#8216;스테디샷 인사이드&#8217;를 내장했다. 알파380과 알파 330도 490g의 가벼운 무게에 기존 모델보다 가로·세로 길이를 10mm 이상 줄여 휴대성을 높였다. 초소형 배터리팩(NP-FH50/NP-FH50AM)도 크기와 무게를 줄이는 데 한몫했다.</p>
<p>ISO 100에서 3200까지 감도를 설정할 수 있으며, HDMI 단자를 제공한다. 무선 리모컨도 따로 구입할 수 있다. 소니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메모리스틱 프로-HG 듀오 뿐 아니라 일반 SD카드와 SDHC카드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메모리 호환성을 높였다.</p>
<p>알파 신제품 3종은 기본표준줌렌즈(SAL1855, 18-55mm)와 함께 구성된 밸류 패키지로만 출시된다. 소니코리아는 망원줌렌즈(SAL55200-2)를 따로 선보이는 한편, 입문용 단렌즈 SAL50F18은 7월에, 피사체를 최대 2cm까지 근접 촬영할 수 있는 접사용 렌즈 SAL30M28을 10월에 출시한다.</p>
<p>알파330은 5월26일부터 6월9일까지 <a href="http://www.sonystyle.co.kr" target="_blank">소니스타일 홈페이지</a>에서 예약판매를 거쳐 6월 둘쨋주 공식 출시되며, 알파230은 6월 넷쨋주, 알파380은 7월초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p>
<p>소니코리아는 또한 성능대비 경제적인 가격과 가볍고 컴팩트한 디자인에 뛰어난 아웃포커스 기능으로 누구나 손쉽게 예술적이고 좋은 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입문용 단렌즈인 SAL50F18을 7월에, 접사용 렌즈로 피사체를 최대 2cm 앞까지 붙여서 촬영할 수 있는 높은 성능의 SAL30M28을 10월에 출시해 보다 폭넓은 렌즈 군을 갖춰 촬영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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