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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Firefo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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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U, 웹 브라우저 선택권 소비자 품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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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Feb 2010 10:33:21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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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MS)가 3월 1일부터 유럽 지역에서 사용자들이 윈도우 업데이트를 할 때 웹 브라우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화면을 추가한다. 이로서 MS는 유럽에서의 기나긴 &#8216;웹 브라우저 전쟁&#8217;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
데이브 하이너 MS 부사장 겸 법률 부고문은 지난 19일 법무정책실이 운영하는 기업블로그 &#8216;마이크로소프트 온 더 이슈&#8216;를 통해, 3월 1일 부로 유럽 지역에서 웹 브라우저 선택 화면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이크로소프트(MS)가 3월 1일부터 유럽 지역에서 사용자들이 윈도우 업데이트를 할 때 웹 브라우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화면을 추가한다. 이로서 MS는 유럽에서의 기나긴 &#8216;웹 브라우저 전쟁&#8217;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p>
<p>데이브 하이너 MS 부사장 겸 법률 부고문은 지난 19일 법무정책실이 운영하는 기업블로그 &#8216;<a href="http://microsoftontheissues.com/cs/blogs/mscorp/archive/2010/02/19/the-browser-choice-screen-for-europe-what-to-expect-when-to-expect-it.aspx" target="_blank">마이크로소프트 온 더 이슈</a>&#8216;를 통해, 3월 1일 부로 유럽 지역에서 웹 브라우저 선택 화면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이번 조치로 유럽지역에서 새로 출시되는 PC의 경우 제조사나 사용자가 인터넷 익스프롤러(IE) 외에 다른 웹 브라우저도 기본 브라우저로 설치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 IE를 기본 브라우저로 사용했던 사용자들에게도 윈도우 업데이트를 할 때 웹 브라우저를 고를 수 있는 선택화면이 제공된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browserballot2.jpg" rel="lightbox[26168]" title="EU, 웹 브라우저 선택권 소비자 품으로"><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border-top: 0px;margin-right: auto;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browserballot2_thumb.jpg" border="0" alt="browser-ballot2" width="500" height="409" /></a></p>
<p style="text-align: center">3월부터 유럽에서 제공될 웹 브라우저 선택화면(출처 : microsoftontheissues.com)</p>
<p>웹 브라우저 선택 화면은 다양한 웹 브라우저의 리스트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웹 브라우저를 설치하고 도움말을 볼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한다. 제공되는 웹 브라우저의 순서는 EC의 권고를 따라 무작위로 나열된다.</p>
<p>하이너 MS 부사장은 다음주부터 영국, 벨기에, 프랑스에서 시범적으로 웹 브라우저 선택 화면이 제공되며, 3월 1일부로 유럽 전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이번 조치는 유럽지역에서 있었던 MS에 대한 기나긴 웹 브라우저 반독점 소송의 결과다. 2000년대 초반 미국을 뜨겁게 달궜던 &#8216;웹 브라우저 전쟁&#8217;은, 2007년 오페라 소프트웨어가 MS를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에 제소하면서 유럽으로 전장이 옮겨졌다. MS가 윈도우 운영체제에 자사의 IE를 기본 탑재해 사용자들의 웹 브라우저 선택권을 제한했다는 것이 오페라소프트웨어의 주장이었다.</p>
<p>2009년 1월, EC는 &#8220;윈도우 운영체제에 IE를 끼워팔아 반독점법을 위반했다&#8221;며 MS의 혐의를 인정했다. 이에 대해 MS는 유럽시장에서 웹 브러우저가 탑재되지 않은 윈도우7을 공급하겠다는 성명을 밝혔으나, EC와 타 브라우저 업체들의 반응이 시큰둥하기만 했다. 소송이 장기화되자 MS는 지난 6월 사용자들에게 웹 브라우저 선택권을 주겠다고 타협안을 제시했고, 세부적인 사항을 조율해 지난 12월 EC의 수용을 얻어냈다.</p>
<p>한편, 이번 조치로 인해 유럽지역에서 웹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에 어느 정도의 변화가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웹 분석업체 스탯카운터에 따르면 현재 유럽지역에서 IE가 45.4%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파이어폭스(39.3%), 구글 크롬(6.4%), 오페라(4.3%), 애플 사파리(3.7%)가 뒤를 잇고 있다.</p>
<p>타 웹 브라우저 업체들이 이번 조치에 기대감을 걸고 있는 이유는, 웹 브라우저 선택 화면이 윈도우 7 사용자 뿐만 아니라 윈도우 비스타와 XP 사용자들에게도 제공되기 때문이다. 그동안 IE가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 중의 하나가 윈도우 XP에 기본 탑재돼 있었던 IE 6 때문이었다. 아직도 많은 윈도우 XP 사용자들이 2001년에 출시된 IE 6를 업그레이드 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p>
<p>웹 브라우저 선택화면이 제공되면 IE 6 사용자들이 대대적으로 IE 8이나 다른 웹 브라우저로 업그레이드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유럽지역에서 IE 6 사용자를 제외하면 IE와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은 비슷한 수준이다. IE 6 사용자들이 어떤 웹 브라우저를 선택할지는 뚜껑이 열려봐야 알 수 있다. 그러나 만약 많은 사용자들이 점유율 2위를 달리고 있는 파이어폭스를 선택한다면, 유럽시장에서 단숨에 파이어폭스가 점유율 1위의 업체로 떠오를 가능성도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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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애플·파이어폭스, &#8220;2009년 크리스마스 최고에요!&#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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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Dec 2009 07:41:50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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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글의 직원들과 애플의 주주들, 파이어폭스의 모질라재단 직원들은 이번 크리스마스에 산타클로스의 선물이 없어도 섭섭치 않았을 것입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구글 직원들의 스톡옵션 평가액은 연 초에 비해 두 배가 됐고, 애플의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파이어폭스 3.5는 웹브라우저 점유율 1위에 올랐습니다.
구글은 매년 직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2008년에는 안드로이드폰을, 2007년엔 현금 1천 달러를 선물했죠. 올해에는 구글이 곧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구글의 직원들과 애플의 주주들, 파이어폭스의 모질라재단 직원들은 이번 크리스마스에 산타클로스의 선물이 없어도 섭섭치 않았을 것입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구글 직원들의 스톡옵션 평가액은 연 초에 비해 두 배가 됐고, 애플의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파이어폭스 3.5는 웹브라우저 점유율 1위에 올랐습니다.</p>
<p>구글은 매년 직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2008년에는 안드로이드폰을, 2007년엔 현금 1천 달러를 선물했죠. 올해에는 구글이 곧 선보일 스마트폰<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0695" target="_blank"> &#8216;넥서스 원&#8217;을 전 직원들에게 지급</a>한 바 있습니다.</p>
<p>그런데 올해 구글의 선물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구글의 주가가 지난 3월에 비해 두 배가 넘게 오른 것입니다.</p>
<p>올 3월 구글의 주가가 바닥을 치자, 임원진은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직원들이 보유한 스톡옵션을 시가를 반영하는 새로운 스톡옵션으로 교환해주기로 결정했습니다. 85 퍼센트의 직원들이 308.57 달러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새로운 스톡옵션으로 갈아탔습니다.</p>
<p>이후 구글의 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기 시작했습니다. 3월 초 300 달러 주변을 오르내리던 주가는 이번주 초에 600 달러를 돌파하더니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617 달러까지 올라갔습니다. 새 스톡옵션이 총 760만 주 가량이라고 하니, 이들은 전부 23억 달러의 차익을 챙기게 됐습니다. 구글 직원을 어림잡아 2만 명으로 계산해도 1인당 평균 수익이 11만 7천 달러에 이릅니다. 산타의 선물이 부럽지 않은 이유입니다.</p>
<p>크리스마스 양말 속이 두둑한 사람은 구글 직원들 뿐만이 아닙니다. 애플의 주주들도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에 애플의 주가는 사상 최고치인 209.04 달러를 기록했습니다.</p>
<p><a href="http://news.cnet.com/8301-13579_3-10421795-37.html?part=rss&amp;amp;subj=news&amp;amp;tag=2547-1_3-0-20" target="_blank">&#8216;씨넷&#8217;</a>은 애플의 주가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것을 애플 태블릿에 대한 루머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지난 23일 파이낸셜타임즈를 비롯한 여러 외신이 애플의 타블릿 출시설에 다시금 불을 지폈습니다. 애플이 그간 철저히 베일에 싸여있던 타블렛 PC를 드디어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1833" target="_blank">내년 1월에 선보일 예정이라는 소식</a>이었습니다.</p>
<p>공식적으로 애플이 어떠한 발표도 안했음에도, 이 소식에 힘입어 애플의 주가는 전날 대비 3.43 %나 올랐습니다. 덕분에 애플의 투자자들도 여느 때보다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을 것입니다.</p>
<p>파이어폭스를 만든 모질라재단의 직원들 역시 이번 크리스마스가 기억에 오래 남을 듯 합니다. 웹 분석 업체 스탯카운터(StatCounter)의 <a href="http://gs.statcounter.com/#browser_version-ww-weekly-200827-200951" target="_blank">글로벌 통계</a>에 따르면 모질라재단의 파이어폭스(Firefox) 3.5 버전이 이번주 21.93%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21.1%를 기록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프롤러 7과 20.33%를 기록한 익스프롤러 8을 제치고 웹 브라우저 점유율 1위에 오른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32" styl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2/091227_firefox.jpg" alt="091227_firefox" width="500" height="293" />익스프롤러의 모든 버전을 합치면 아직 익스프롤러의 점유율이 파이어폭스를 압도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파이어폭스의 성장세 속에 익스프롤러 시리즈의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말 68%에서 55%로 크게 감소했습니다. 파이어폭스의 지지자들과 모질라재단의 직원들에게는 이번 조사 결과가 즐거운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내기에 충분했을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크리스마스 연휴가 끝나갑니다.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는지요. 구글과 애플, 파이어폭스처럼 블로터닷넷 독자 여러분들께도 연말에 즐거운 소식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p>
<div id="_mcePaste" style="overflow: hidden;width: 1px;height: 1px">파이어폭스의 성장세 속에 익스프롤러 시리즈의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말 68%에서 55%로 크게 감소했습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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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어폭스 10억 다운로드 초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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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09 07:04:34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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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파이어폭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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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대표적인 경쟁 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가 10억 다운로드 초읽기에 들어갔다.
현재 파이어폭스 스프레드 사이트의 배너에 따르면, 다운로드 수는 9억 7,924만 5,289번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달 최신 버전인 파이어폭스 3.5를 배포하면서, 더 이상 가장 빠른 브라우저를 강조하진 않지만, 웹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데 최적의 플랫폼으로 인식시키고 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파이어폭스는 브라우저 시장에서 23%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대표적인 경쟁 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가 10억 다운로드 초읽기에 들어갔다.</p>
<p>현재 <a href="http://www.spreadfirefox.com/" target="_blank">파이어폭스 스프레드 사이트</a>의 배너에 따르면, 다운로드 수는 9억 7,924만 5,289번을 기록하고 있다.</p>
<p>지난 달 최신 버전인 파이어폭스 3.5를 배포하면서, 더 이상 가장 빠른 브라우저를 강조하진 않지만, 웹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데 최적의 플랫폼으로 인식시키고 있다.</p>
<p>최근 통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파이어폭스는 브라우저 시장에서 23% 정도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7734" target="_blank">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7734</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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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파이어폭스3.1, 2008년 연말께 출시&#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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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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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올 6월 파이어폭스3 정식버전 공개를 앞두고, 이후 제품 출시 일정에 대한 소식들이 조금씩 공개되고 있다. 
마이크 슈뢰퍼(Mike Schroefer) 모질라 기술담당 부사장은 5월19일(미국 시각)구글 &#8216;모질라 개발 계획&#8216; 그룹스를 통해 파이어폭스3.1 및 4.0 등의 출시 일정과 특징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파이어폭스 개발팀은 앞으로 6~8주 동안 파이어폭스 보안과 안정성을 개선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며, 특별히 보안상 위협이 없는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9989799617.jpg" alt="firefox logo" class="tt-resampling" height="356" width="369"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올 6월 파이어폭스3 정식버전 공개를 앞두고, 이후 제품 출시 일정에 대한 소식들이 조금씩 공개되고 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마이크 슈뢰퍼(Mike Schroefer) 모질라 기술담당 부사장은 5월19일(미국 시각)구글 &#8216;</font><a href="http://groups.google.com/group/mozilla.dev.planning"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모질라 개발 계획</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 그룹스를 통해 파이어폭스3.1 및 4.0 등의 출시 일정과 특징을 소개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이에 따르면 파이어폭스 개발팀은 앞으로 6~8주 동안 파이어폭스 보안과 안정성을 개선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며, 특별히 보안상 위협이 없는 한 기능이나 이용자 경험(UX)을 바꾸거나 확장기능을 빼지는 않을 계획이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파이어폭스3.1 버전에 대해 언급한 대목도 눈에 띈다. 슈뢰퍼 부사장은 &#8220;파이어폭스3.0에서 3.1로의 업그레이드는 파이어폭스2.0 버전 때의 업그레이드 주기보다 빨리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8221;며 &#8220;3.1 출시 예정일은 2008년 말께로 예상한다&#8221;고 밝혔다. 또한 3.1 버전 출시에 발맞춰 2.0.0.× 버전에 대한 기술지원도 중단된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새로운 기능들도 덧붙는다. &#8220;3.1 버전에선 3.0에서 미처 준비하지 못했던 XHR, 네이티브 JSON DOM 결합, 퍼포먼스 개선, 향상된 시스템 통합 등 기능 향상이 포함될 것&#8221;이라고 슈뢰퍼 부사장은 소개했다. 비디오 기능도 개선해, HTML5 규격에 맞는 비디오와 OGG 포맷도 지원할 예정이다. 주소창에 단어를 입력하면 해당 단어가 포함된 사이트명과 웹주소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8216;awesomebar&#8217; 기능도 &#8216;awesomebar++&#8217;로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바뀐다. 파이어폭스 3.1은 올 여름께 공개될 게코(Gecko)1.9.1 엔진 기반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다음 버전인 파이어폭스4에 대해서도 짤막하게 소개돼 있다. &#8220;파이어폭스4는 현재 개발중인 새로운 플랫폼 &#8216;</font><a href="http://wiki.mozilla.org/Mozilla_2"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모질라2</font></a><font face="맑은 고딕">&#8216; 기반으로 제작되며, 아직 출시일을 언급하긴 이르지만 현재로선 2009년 하반기께를 목표로 하고 있다&#8221;고 슈뢰퍼 부사장은 말했다. </font></p>
<p style="margin-left: 40px;"><font face="맑은 고딕"><span style="color: rgb(212, 26, 1);">A.~</span><a href="http://asadal.bloter.net/859" target="_blank">모질라 재단 10주년 &#8216;블로거 간담회&#8217;</a><br /><span style="color: rgb(212, 26, 1);">A.~</span><a href="http://asadal.bloter.net/841" target="_blank">&#8216;파이어폭스3 베타4&#8242;로 갈아타보니</a></font></p>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1a4f6104-d69c-4f67-bc64-a6f27e4b85ca"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 float: none; font-family: 'trebuchet ms',geneva;">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8c%8c%ec%9d%b4%ec%96%b4%ed%8f%ad%ec%8a%a4" rel="tag">파이어폭스</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8c%8c%ec%9d%b4%ec%96%b4%ed%8f%ad%ec%8a%a43" rel="tag">파이어폭스3</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8c%8c%ec%9d%b4%ec%96%b4%ed%8f%ad%ec%8a%a43.1" rel="tag">파이어폭스3.1</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a7%88%ec%9d%b4%ed%81%ac%20%ec%8a%88%eb%a2%b0%ed%8d%bc" rel="tag">마이크 슈뢰퍼</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Firefox" rel="tag">Firefox</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Mike%20Schroefer" rel="tag">Mike Schroefer</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aa%a8%ec%a7%88%eb%9d%bc2" rel="tag">모질라2</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Mozilla2" rel="tag">Mozilla2</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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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어폭스에서 인터넷전화 걸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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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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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터넷전화의 발전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듯 하다. 오늘 소개 드릴 서비스는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 직접 설치해서 인터넷전화를 걸 수 있는 Abbeynet VoIP에 대한 것이다. 인터넷전화를 이용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스카이프(Skype)처럼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아서 PC에 직접 설치해서 이용하는 것인데, 스카이프 외에도 기즈모프로젝트(GizmoProject)와 같은 서비스도 있다. 최근에는 웹 자체에서 인터넷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래시를 이용한 웹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인터넷전화의 발전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듯 하다. 오늘 소개 드릴 서비스는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 직접 설치해서 인터넷전화를 걸 수 있는 Abbeynet VoIP에 대한 것이다. 인터넷전화를 이용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p>
<p>가장 대표적인 것은 </FONT><a href="http://www.skype.com"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스카이프(Skype)</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처럼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아서 PC에 직접 설치해서 이용하는 것인데, 스카이프 외에도 </font><a href="http://www.gizmoproject.com"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기즈모프로젝트(GizmoProject)</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와 같은 서비스도 있다. 최근에는 웹 자체에서 인터넷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font><a href="http://mushman.co.kr/entry/%ED%94%8C%EB%9E%98%EC%89%AC%EC%99%80-%EC%9D%B8%ED%84%B0%EB%84%B7%EC%A0%84%ED%99%94%EA%B0%80-%EB%A7%8C%EB%82%98%EB%A9%B4"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플래시를 이용한 웹폰 서비스</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도 등장하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탈리아 서비스 업체인 Abbeynet에서는 파이어폭스 애드온의 형태로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서 인터넷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터넷을 접속하기 위해서 누구나 웹브라우저를 이용하게 되는데, 인터넷전화용 소프트폰을 별도로 설치하지 않고, 파이어폭스에 내장된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p>
<p>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한데, 사이트(</FONT><a title=http://www.mozillavoip.com/Firefox_Voip.html href="http://www.mozillavoip.com/Firefox_Voip.html"><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http://www.mozillavoip.com/Firefox_Voip.html</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에 가서 파이어폭스용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된다. 설치하고 나면 아래 그림과 같이 파이어폭스 오른쪽 하단에 인터넷전화를 걸 수 있는 메뉴가 생긴다.</font></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1837/7332088123.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271" width="486"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1837/7332088123.jpg')" /></div>
<p></font></p>
<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 서비스는 인터넷전화 표준인 SIP을 지원한다. 즉, AbbeyPhone이라는 서비스에 별도로 가입하지 않고 자신이 원래 가지고 있는 SIP 계정(URI)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현재 5개 SIP 기반 서비스 사업자는 디폴트로 등록되어 있는 상태인데, 필자의 경우 GizmoProject 계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전화를 해 봤는데.. 잘 된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요즘 국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중 데이콤의 myLG070의 경우 SIP 표준을 지원하므로, myLG070 계정으로 등록해서도 당근 쓸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myLG070의 서버 주소가 정확하게 뭔지 모르겠다. 서비스를 이용해 보실 분은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셔야 할 듯 하다. sip.mylg070.com 쯤 되지 않을까?)</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img alt=firefox_voip_setting src="http://static.flickr.com/2051/2118368394_6d5e7450c7.jpg" border=0></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요즘 출시되고 있는 인터넷전화 서비스 중에 위와 같이 SIP URI를 지원하는 사례가 점점 늘고 있다. 본 블로그를 통해서 소개를 드린 적이 있는데.. 요즘 뜨는 페이스북(Facebook)에 론칭한 Social VoIP 중 </font><a href="mushman.co.kr/entry/VoxCall-SIP-URI%EB%A5%BC-%EC%A7%80%EC%9B%90%ED%95%98%EB%8A%94-Social-VoIP"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VoxCall</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도 표준 SIP URI를 지원하고, 플래시를 통해 웹 자체에 인터넷전화 기능을 구현한 플래시폰(</font><a href="http://www.flashphone.ru"><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www.flashphone.ru</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font><a href="http://mushman.co.kr/entry/%ED%94%8C%EB%9E%98%EC%89%AC%EC%99%80-%EC%9D%B8%ED%84%B0%EB%84%B7%EC%A0%84%ED%99%94%EA%B0%80-%EB%A7%8C%EB%82%98%EB%A9%B4"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트링폰(TringPhone)</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도 SIP 계정을 이용해서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스카이프처럼 자체 프로토콜을 채택하고 있는 사업자의 입지가 점점 줄어들 듯 하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VoIP용 소프트폰을 다운받아서 설치하기 번거롭거나, 설치한 후 매번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하는 것을 귀찮아 하시는 분들 중에 파이어폭스를 이용하시는 분은 이 프로그램 설치해서 전화하는데 이용해 보시기 바란다. 틈새 시장을 파고들 수 있는 매력은 충분한 듯 하다.</font></p><br />
<div class=wlWriter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25e75738-8f2a-4806-8d5c-44a65f1b8c30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Technorati 태그: </font><a href="http://technorati.com/tags/VoIP" rel=tag><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VoIP</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font><a href="http://technorati.com/tags/Firefox" rel=tag><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Firefox</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font><a href="http://technorati.com/tags/skype" rel=tag><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skype</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font><a href="http://technorati.com/tags/abbeyphone" rel=tag><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abbeyphone</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font><a href="http://technorati.com/tags/gizmoProject" rel=tag><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gizmoProject</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font><a href="http://technorati.com/tags/flash%20phone" rel=tag><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flash phone</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font><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d%b8%ed%84%b0%eb%84%b7%ec%a0%84%ed%99%94" rel=tag><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인터넷전화</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font><a href="http://technorati.com/tags/%ec%8a%a4%ec%b9%b4%ec%9d%b4%ed%94%84" rel=tag><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스카이프</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font><a href="http://technorati.com/tags/%ed%94%8c%eb%9e%98%ec%8b%9c%ed%8f%b0" rel=tag><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플래시폰</font></a></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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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서비스를 데스크톱으로! 모질라 &#8216;프리즘&#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4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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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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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글 G메일은 웹사이트에 접속해 쓸 수 있는 &#8216;웹메일&#8217; 서비스다. G메일을 이용하려면 웹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주소창에 &#8216;http://gmail.google.com&#8217;을 입력해야 한다. 그런데 데스크톱 바탕화면에서 곧바로 G메일 창을 띄워 쓰면 어떨까. &#8216;데스크톱용 G메일&#8217;을 쓰듯이.
모질라랩이 이같은 새 실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웹 애플리케이션을 데스크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도구, &#8216;프리즘&#8217;(Prism) 얘기다.
 


우리는 웹에 접속해 여러 서비스를 이용한다. 구글 G메일에서 e메일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구글 G메일은 웹사이트에 접속해 쓸 수 있는 &#8216;웹메일&#8217; 서비스다. G메일을 이용하려면 웹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주소창에 &#8216;http://gmail.google.com&#8217;을 입력해야 한다. 그런데 데스크톱 바탕화면에서 곧바로 G메일 창을 띄워 쓰면 어떨까. &#8216;데스크톱용 G메일&#8217;을 쓰듯이.</p>
<p><a href="http://labs.mozilla.com/" target="_blank">모질라랩</a>이 이같은 새 실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웹 애플리케이션을 데스크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도구, &#8216;프리즘&#8217;(Prism) 얘기다.</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x-small"> </span></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p><span style="font-size: x-small"><img class="tt-resampling" src="/tt/attach/6/2292356129.jpg" alt="모질라랩 'Prism'" width="400" height="258" /></span></div>
<p>우리는 웹에 접속해 여러 서비스를 이용한다. 구글 G메일에서 e메일을 확인하기도 하고,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감상하기도 한다. 구글 캘린더로 일정을 체크하거나 플리커에 접속해 사진을 올린다. 그런데 이는 모두 웹브라우저를 거쳐야 가능한 일이다. 늘 똑같다. ①인터넷 익스플로러나 파이어폭스를 실행하고 ②원하는 웹사이트로 접속한 뒤 ③서비스를 이용하는 식이다. 모든 일이 하나의 웹브라우저안에서 이뤄지는만큼 그래픽 사용자 화면(GUI)도 똑같다. 이것이 우리가 웹을 즐기는 기본 형태다.</p>
<p>데스크톱에선 방식이 달라진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을 쓰려면 &#8216;윈도우 시작버튼→프로그램→Microsoft Office→Microsoft Outlook&#8217;을 선택하거나, 바탕화면 또는 빠른실행 메뉴에 등록해둔 단축아이콘을 실행하면 된다. 아래아한글이나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를 실행할 때도 마찬가지다. 각 프로그램은 독립된 GUI를 갖고 있다. 인터넷<br />
익스플로러나 파이어폭스같은 웹브라우저도 이런 식으로 쓰는 수많은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p>
<p>모질라랩은 발상을 전환했다. &#8216;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듯 웹서비스를 쓰면 어떨까.&#8217; 이를테면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을 쓰듯 윈도우 시작버튼을 눌러 &#8216;G메일&#8217;을 실행하거나 바탕화면의 G메일 단축아이콘을 더블클릭하는 식이다. 획일적인 웹브라우저 메뉴와 아이콘들도 없앴다. 각 서비스들은 고유한 메뉴와 GUI를 갖고 있다. 겉보기엔 마치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띄운 모양새다. 단순히 웹사이트 단축아이콘을 바탕화면에 복사하는 방식이 아니란 뜻이다.</p>
<p>귀 밝은 이들이라면 어도비 &#8216;AIR&#8217;나 마이크로소프트의 &#8216;실버라이트&#8217;를 떠올릴 지도 모르겠다. 모질라의 &#8216;프리즘&#8217;은 이들과는 다르다. AIR나 실버라이트가 웹을 대체하는 데스크톱 환경을 구축하려는 새로운 플랫폼이라면, 프리즘은 데스크톱의 장점을 통합한 웹 플랫폼이다. 웹서비스를 이용하되, 마치 데스크톱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하듯 손쉽게 띄우자는 것이 모질라랩의 기본 생각이다.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도구가 &#8216;프리즘&#8217;인 것이다.</p>
<p>&#8216;프리즘&#8217;의 전신은 모질라재단의 <a href="http://wiki.mozilla.org/WebRunner" target="_blank">웹러너</a>(Webrunner) 다. 웹러너는 일종의 독립형 웹브라우저다. 기존 웹브라우저처럼 복잡한 메뉴와 도구, 툴바나 북마크 등이 없이 하나의 창에서 하나의 웹사이트를 띄우는 웹브라우저다. 모질라의 자체 엔진인 XUL러너(XULRunner)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웹러너처럼 하나의 창으로만 이뤄진 웹접속기를 &#8216;군더더기없는 브라우저&#8217;(distraction-free browser)라고도 부른다.</p>
<p>&#8216;프리즘&#8217;은 데스크톱에서 실행되는 웹 플랫폼이다. 윈도우 뿐 아니라 리눅스, 맥OS 등 웹에 접속 가능한 모든 운영체제에서 구동된다. HTML, 자바스크립트, CSS같은 다양한 인터넷 기술들도 문제 없이 지원한다.</p>
<p>모질라랩의 구상대로라면 웹의 수많은 서비스들은 &#8216;프리즘&#8217;을 거쳐 데스크톱에서 고유한 스펙트럼으로 분산될 것이다. G메일, 유튜브, 페이스북, 구글 캘린더, 윈도우 라이브 갤러리…. 각각의 서비스는 데스크톱 프로그램처럼 고유한 화면으로 독립된 창에서 실행된다. 이용자는 인터넷에 접속돼 있다는 사실을 까마득히 잊을 지도 모른다. 갑자기 네트워크가 먹통이 된다면 모를까.</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x-small"> </span></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p><span style="font-size: x-small"><img class="tt-resampling" src="/tt/attach/6/9890671777.jpg" alt="Prism 구동원리" width="500" height="269" /></span></div>
<p>모질라랩은 &#8216;프리즘&#8217;과 파이어폭스를 효율적으로 통합하는 방안도 고민중이다. 예컨대 파이어폭스 메뉴에서 &#8216;도구→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8217;을 선택하면 개인 설정이나 쿠키 등을 유지하면서 해당 웹서비스가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되는 식이다. &#8216;파이어폭스 3.0&#8242;에는 &#8216;프리즘&#8217;의 기능이 통째로 내장되지 않을까 기대한다.</p>
<ul>
<li><a href="http://starkravingfinkle.org/projects/webrunner/prism-0.8-win32.exe" target="_blank">윈도우용 프리즘 시제품(프로토타입) 내려받기</a></li>
</ul>
<p>※ 이미지 출처=<a href="http://labs.mozilla.com/" target="_blank">모질라랩</a></p>
<p>&lt;덧&gt; &#8216;윈도우용 프리즘 0.8&#8242;을 내려받아 설치해봤습니다. 독립 브라우저창이 뜨긴 하는데, 바탕화면이나 시작메뉴 등에 단축아이콘이 저장되지 않고 에러 메시지가 뜨네요. 아직은 다소 불완전한 모습입니다. 점차 개선되리라 기대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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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여우여, 오프라인과 ＇통＇하려느냐</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1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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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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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파이어폭스3_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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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16;파이어폭스 3.0 알파2&#8242;가 얼마전 공개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올해 하반기 출시될 파이어폭스 3.0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160;최근 소개돼 눈길을 끕니다.&#160;정보 출처도 다름아닌 모질라재단 엔지니어링 부사장으로, 꽤 믿을 만 합니다. &#8216;PC월드&#8216;는 지난 2월27일 마이크 슈뢰퍼 모질라재단 부사장과의 인터뷰를&#160;토대로 파이어폭스 3.0의 주요 특징과 앞으로의 변화를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주요 변화를 짚어볼까요.
&#160;
강화된 오프라인 연동 기능
&#160;
무엇보다 오프라인과의 연계가 눈에 띕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img style="MARGIN: 10px" alt="파이어폭스 3.0"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ad39bb086ef_l.jpg" /> <br />
&#8216;파이어폭스 3.0 알파2&#8242;가 얼마전 공개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올해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하반기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출시될</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파이어폭스</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3.0</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에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대한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구체적인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정보가&nbsp;최근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소개돼 눈길을 끕니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정보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출처도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다름아닌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모질라재단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엔지니어링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부사장으로</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꽤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믿을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만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합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8216;PC</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월드</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8216;</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는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지난</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2</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월</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27</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일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마이크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슈뢰퍼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모질라재단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부사장과의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인터뷰를&nbsp;토대로</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파이어폭스</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3.0</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의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주요 특징과</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앞으로의 변화를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자세히 </span></font><a href="http://www.pcworld.com/article/id,129437-pg,1/article.htm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font size="2">소개</font></span></a><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했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주요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변화를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짚어볼까요</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pan></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맑은 고딕'" align="justify"><font size="2">&nbsp;</font></div>
<div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맑은 고딕'" align="justify"><font size="2">강화된 오프라인 연동 기능</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맑은 고딕'" align="justify"><font size="2">&nbsp;</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맑은 고딕'" align="justify"><font size="2">무엇보다 오프라인과의 연계가 눈에 띕니다. 파이어폭스 3.0에서는 인터넷에 연결돼 있지 않아도 e메일을 미리 작성할 수 있는 기능이 덧붙는다고 합니다. 예컨대 인터넷이 끊어진 상태에서도 e메일 메시지를 작성한 다음 &#8216;전송&#8217; 버튼을 누르면, 파이어폭스가 이를 저장해뒀다 나중에 인터넷에 연결됐을 때 메시지를 보내는 식입니다. </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맑은 고딕'" align="justify"><font size="2">&nbsp;</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맑은 고딕'" align="justify"><font size="2">모질라쪽은 이 기능을 오픈소스 메시징 애플리케이션인 짐브라(Zimbra)와 연동되도록 이미 개발을 마쳤다고 합니다. 구글과 MS가 약간의 코드를 제공한다면 G메일이나 핫메일 등의 웹메일과도 통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슈뢰퍼 부사장은 밝혔습니다.<span>&nbsp;&nbsp; </span></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맑은 고딕'" align="justify"><font size="2">&nbsp;</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맑은 고딕'" align="justify"><font size="2">요즘 모질라 개발자들은 파이어폭스 3.0에서 웹기반 서비스와 웹브라우저의 통합에 몰두하고 있다고 합니다. 웹기반 서비스들을 마치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쓰듯이 파이어폭스에서 부드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생각이죠. 다만 이 경우 웹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데스크톱PC에 어떻게 저장되도록 할 지가 개발자들의 고민거리랍니다. 이를 위한 파이어폭스 3.0 이용자 화면(UI)은 현재 개발중이라고 합니다.</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맑은 고딕'" align="justify"><font size="2">&nbsp;</font></div>
<div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맑은 고딕'" align="justify"><font size="2">북마크 기능 확장, &#8216;히스토리&#8217;도 검색한다</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Malgun Gothic'" align="justify"><font size="2">&nbsp;</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파이어폭스</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3.0</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에서는</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8216;</span><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북마크</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8216;</span><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와</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8216;</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히스토리</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8216;</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에도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변화가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생길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모양입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이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둘은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지금까지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상대적으로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변화의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폭이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적었던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기능이기도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합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span></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Malgun Gothic'" align="justify"><font size="2">&nbsp;</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맑은 고딕'" align="justify"><font size="2">파이어폭스 3.0에서는 북마크시 해당 사이트의 인기도나 접속빈도에 따라 자동 정렬하는 기능을 도입할 것이라고 슈뢰퍼 부사장은 말했습니다. 이런 식이 아닐까요. 특정 기간동안 가장 많이 방문한 순서대로 북마크를 정렬하거나, 트래픽이 높은 순서대로 보여주는 식이죠.</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맑은 고딕'" align="justify"><font size="2">&nbsp;</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맑은 고딕'" align="justify"><font size="2">&#8216;히스토리&#8217;에도 작은 변화가 있습니다. 검색 및 정렬 기능이 도입되는 것이죠. &#8216;히스토리&#8217;는 이용자가 웹에서 본 이미지나 텍스트가 임시로 저장되는 PC 속 창고입니다. 파이어폭스 3.0에서는 히스토리에 저장된 데이터를 검색하거나 색인화하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특별히 &#8216;SQL 라이트&#8217;라는 작은 데이터베이스를 자체 내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한번 스쳐간 웹페이지라도 언제든 PC에서 손쉽게 찾아 꺼내볼 수 있게 되는 것이죠.</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맑은 고딕'" align="justify"><font size="2">&nbsp;&nbsp;</font></div>
<div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9pt; MARGIN: 0in"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자바스크립트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개선&hellip;</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quot;</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쉬운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웹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애플리케이션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제공</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quot;</span></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맑은 고딕'" align="justify"><font size="2">&nbsp;</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맑은 고딕'" align="justify"><font size="2">확장기능도 이참에 재정비합니다. 전세계 개발자들이 올려놓은 확장기능이 포화 상태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이용자가 무분별하게 내려받아 설치한 확장기능들은 파이어폭스의 CPU 점유율을 높여 속도를 느리게 하는 주범으로 지목받아왔습니다. 모질라재단은 조만간 중복되는 확장기능을 정리해 새단장한 사이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세계 확장기능 개발자들이 내려받아 쓸 수 있는 공유 라이브러리도 곧 내놓일 예정입니다. </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맑은 고딕'" align="justify"><font size="2">&nbsp;</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맑은 고딕'" align="justify"><font size="2">3.0 이후 버전에 대한 밑그림도 살짝 내비쳤습니다. 슈뢰퍼 부사장은 &quot;파이어폭스 4.0은 자바스크립트2 언어를 지원할 것&quot;이라고 말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2는 모질라재단이 2008년께 내놓을, 기존 자바스크립트의 개선판이라고 합니다. 이미 모질라 CTO인 브렌든 아이히가 ECMA(유럽컴퓨터제조자협회)와 함께 개발에 들어간 상태라고 합니다. </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맑은 고딕'" align="justify"><font size="2">&nbsp;</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맑은 고딕'" align="justify"><font size="2">&quot;자바스크립트2를 지원하게 되면 개발 지식이 없는 이용자도 고성능 웹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만들거나 조합할 수 있다&quot;고 슈뢰퍼 부사장은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quot;이젠 구현할 수 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손쉽게 만드느냐의 문제다.&quot; </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Malgun Gothic'" align="justify"><font size="2">&nbsp;</font></div>
<div style="FONT-SIZE: 9pt; MARGIN: 0in; FONT-FAMILY: '맑은 고딕'" align="justify"><font size="2">&#8216;웹과 오프라인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관문&#8217;. 파이어폭스에 투영된 모질라재단의 꿈은 바로 이것 아닐까요. </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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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어폭스 부가기능 사이트, 곧 새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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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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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이어폭스 부가기능 사이트(AMO)가 새단장한 모습을 곧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AMO V3은 &#8216;레모라&#8217;(Remora)라는 코드명으로 진행중이다. 바뀐 사이트는 ▲현지화 기능을 더하고 ▲보다 폭넓은 리뷰 시스템을 도입하며 ▲토론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는 소식이다.&#160;

변화의 핵심은 &#8216;샌드박스&#8217;(Sandbox)라는 리뷰 시스템이다. 시스템 작동방식은 이렇다. 누군가 새로운 확장기능을 올리면 정식 회원들이 이를 먼저 테스트한 뒤 보완 작업을 해야 하는지 공식 사이트에 등록해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size="2"><font face="Verdana">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9f606277bd2_l.jpg" /> </p>
<p></font><a target="_blank" href="http://addons.mozilla.org"><font face="Verdana">파이어폭스 부가기능 사이트</font></a><font face="Verdana">(AMO)가 새단장한 모습을 곧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AMO V3은 &#8216;레모라&#8217;(Remora)라는 코드명으로 진행중이다. 바뀐 사이트는 ▲현지화 기능을 더하고 ▲보다 폭넓은 리뷰 시스템을 도입하며 ▲토론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는 소식이다.&nbsp;<br />
</font></font><font size="2"><br />
<font face="Verdana">변화의 핵심은 &#8216;샌드박스&#8217;(Sandbox)라는 리뷰 시스템이다. 시스템 작동방식은 이렇다. 누군가 새로운 확장기능을 올리면 정식 회원들이 이를 먼저 테스트한 뒤 보완 작업을 해야 하는지 공식 사이트에 등록해도 되는지 의견을 올린다. AMO 에디터들은 이를 토대로 해당 확장기능을 리뷰한 다음, 일반인에게 공개할 지 샌드박스에 남겨둘 지 결정한다. 특정 웹사이트에 의해 자동으로 생성되는 부가기능은 계속&nbsp;모래상자에&nbsp;머물러 있을 수도 있다는 게 모질라쪽의 설명이다.<br />
</font></font><font size="2"><br />
<font face="Verdana">AMO V3은 애당초 2월12일 공개하기로 예정돼 있었지만, 완벽한 기술보완과 테스트를 위해 일정이 다소 늦춰졌다고 </font><a target="_blank" href="http://blog.mozilla.com/webdev"><font face="Verdana">모질라 개발자 블로그</font></a><font face="Verdana">는 밝혔다.&nbsp;&nbsp;<br />
</font></font><font size="2"><br />
<font face="Verdana">새단장할 AMO의 맛보기 사이트는 </font><a target="_blank" href="http://preview.addons.mozilla.org/en-US/firefox/"><font face="Verdana">이곳</font></a><font face="Verdana">에 올라와 있다. 외관상 메뉴 구성 등에서 약간의 변화가&nbsp;있는 모양이다.<br />
 <img style="MARGIN: 10px" alt="파이어폭스 부가기능 등록절차"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9f60a614eae_l.jpg" /> <br />
<strong><font color="#008080"><font size="2">▲파이어폭스 부가기능 등록절차(출처</font> : <font size="2"><a target="_blank" href="http://fligtar.com">fligtar.com</a>)</font></font></strong></font></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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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여우, 이젠 웹사이트 디자인도 주무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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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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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은 정녕 도깨비 방망이인가요. 이번에는 웹사이트를 마음대로 주물럭거릴 수 있는 재미있는&#160;확장기능을 발견했습니다. &#8216;스타일리시&#8217;(Stylish)입니다.&#160;뒷북이라 할 지라도 이해하시길~!!
스타일리시를 설치하면 전문 웹디자인 지식이 없는 사람도 자유롭게 웹사이트 디자인을 바꿀 수 있습니다.&#160;웹사이트 디자인 뿐 아니라 파이어폭스 자체의 스타일도&#160;입맛대로 요리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파이어폭스 탭 모양과 색깔을 바꾸거나, 메뉴바를 IE7 스타일로 변경하는 것 등입니다.&#160;
비밀은 &#8216;스타일시트&#8217;(CSS)에 숨어 있습니다.&#160;CSS는 웹사이트의 전반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은 정녕 도깨비 방망이인가요. 이번에는 웹사이트를 마음대로 주물럭거릴 수 있는 재미있는&nbsp;확장기능을 발견했습니다. &#8216;스타일리시&#8217;(Stylish)입니다.&nbsp;<font color="#999999">뒷북이라 할 지라도 이해하시길~!!</font></p>
<p>스타일리시를 설치하면 전문 웹디자인 지식이 없는 사람도 자유롭게 웹사이트 디자인을 바꿀 수 있습니다.&nbsp;웹사이트 디자인 뿐 아니라 파이어폭스 자체의 스타일도&nbsp;입맛대로 요리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파이어폭스 탭 모양과 색깔을 바꾸거나, 메뉴바를 IE7 스타일로 변경하는 것 등입니다.&nbsp;</p>
<p>비밀은 &#8216;스타일시트&#8217;(CSS)에 숨어 있습니다.&nbsp;CSS는 웹사이트의 전반적인 형태를 미리 저장해둔 표준 문서양식입니다. CSS를 이용하면 웹사이트 메뉴나 디자인, 전체 골격 등을 손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nbsp;<a target="_blank" href="http://userstyles.org">스타일리시 홈페이지</a>를 방문하면 다양한 웹사이트에 적용할 수 있는&nbsp;CSS 파일이 빼곡히 쌓여 있습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CSS 파일을 내려받아 유명 웹사이트를 직접 디자인하는 즐거움을 누리도록 말입니다.</p>
<p>사용법은 이렇습니다. 스타일리시를 설치하면 파이어폭스 하단 상태표시줄에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아이콘을 클릭한 다음 &#8216;Find Styles for this Pages&#8217;를 선택하면, 현재 접속해 있는 웹사이트에 적용할 수 있는 CSS 파일 목록을 찾아줍니다. 목록을 클릭한 뒤 마음에 들면 &#8216;Load into Stylish&#8217; 버튼을 눌러 CSS 파일을 저장하면, 다음부터 해당 웹사이트에 접속했을 때 달라진 디자인을 보실 겁니다. 원래 모습으로 되돌리려면 CSS 관리창(상태표시줄 아이콘&rarr;&#8217;Manage Styles&#8217;)에서 &#8216;편집&#8217;(Edit)을 선택한 다음, &#8216;Enable&#8217; 체크표시를 해제하면 됩니다.&nbsp;</p>
<p>스타일리시를 이용해 &#8216;나만의 구글 스타일&#8217;을 지금 만들어보면 어떨까요.</p>
<p>&bull; <a target="_blank" href="http://update.mozilla.or.kr/addons/?p=785&amp;application=firefox&amp;addonType=extension"><strong>스타일리시 설치하러 가기</strong></a></p>
<p>&bull; <a target="_blank" href="http://userstyles.org"><strong>CSS파일 내려받기</strong></a></p>
<p>
 <img style="MARGIN: 10px" alt="스타일리시 메뉴"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8273a46982c_l.jpg" /> <br />
 <img style="MARGIN: 10px" alt="다크블루 스타일을 적용한 구글 메인화면"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8273b7ea309_l.jpg" />  <img style="MARGIN: 10px" alt="스타일리시 메뉴 탭"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06a6a528477e0_l.jpg" /> <br />
 <img style="MARGIN: 10px" alt="파이어폭스 탭 닫기 버튼 변경"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82739c33585_l.jpg" /> <br />
 <img style="MARGIN: 10px" alt="스타일 적용 취소하기"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8273af4990f_l.jpg" /> <br />
 <img style="MARGIN: 10px" alt="유튜브 스타일 변경"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8273c154bc9_l.jpg" />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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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여우 화면 쪼개? 쪼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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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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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플릿 브라우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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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E탭, 퍼포맨싱, 쇼케이스, 탭 이펙트에 이은 불여우 확장기능 5탄! 이번에는 웹브라우저 화면을 맘 내키는 대로 쪼개 쓸 수 있는 재미있는 확장기능을 소개합니다. 스플릿 브라우저(Split Browser)입니다. 
  
스플릿 브라우저는 이름 그대로 브라우저창을 원하는 숫자만큼 나눠 쓸 수 있게 해주는 확장기능입니다. 비슷한 기능의 콘텐트 홀더가 한 화면을 단순히 둘로 나눠준다면, 스플릿 브라우저는 원하는 수만큼 화면을 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1e5228e194d7"><font face="Verdana" size="2">IE탭</font></a><font face="Verdana" size="2">, </font><a target="_blank" href="http://bloter.net/tt/asadal/127"><font face="Verdana" size="2">퍼포맨싱</font></a><font face="Verdana" size="2">,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6a6b3797f5e"><font face="Verdana" size="2">쇼케이스</font></a><font face="Verdana" size="2">,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6b9c45aed8d"><font face="Verdana" size="2">탭 이펙트</font></a><font face="Verdana" size="2">에 이은 불여우 확장기능 5탄! 이번에는 웹브라우저 화면을 맘 내키는 대로 쪼개 쓸 수 있는 재미있는 확장기능을 소개합니다. </font><a target="_blank" href="http://update.mozilla.or.kr/addons/?p=1183&amp;application=firefox&amp;addonType=extension"><font face="Verdana" size="2">스플릿 브라우저(Split Browser)</font></a><font face="Verdana" size="2">입니다. <br />
 <img style="margin: 10px;" alt="스플릿 브라우저" src="/tt/attach/6/8df42722901c0baa_l.jpg" align="bottom" border="1"> <br />
스플릿 브라우저는 이름 그대로 브라우저창을 원하는 숫자만큼 나눠 쓸 수 있게 해주는 확장기능입니다. 비슷한 기능의 </font><a href="http://update.mozilla.or.kr/addons/?p=308&amp;application=firefox&amp;addonType=extension"><font face="Verdana" size="2">콘텐트 홀더</font></a><font face="Verdana" size="2">가 한 화면을 단순히 둘로 나눠준다면, 스플릿 브라우저는 원하는 수만큼 화면을 잘게 쪼갤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p>
<p></font><font face="Verdana" size="2">사용방법도 간단합니다. 마우스 커서를 브라우저창 상하좌우 벽면에 갖다대면 화면을 분할할 수 있는 버튼이 슬라이드 방식으로 뜹니다. 왼쪽 벽의 버튼을 누르면 왼쪽에 새 창이 생성되고, 윗쪽 벽의 버튼은 상단 새창을 만드는 식입니다. 여러개로 면분할을 해 놓으니 마치 몬드리안의 명작 &#8216;컴포지션&#8217;을 보는 듯하네요. 동영상을 보시면 금세 이해하실 겁니다.</p>
<p><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id=\"A1uDizZ3YIo$\"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height=\"324\" width=\"402\"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name=\"A1uDizZ3YIo$\"><param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A1uDizZ3YIo$\" name=\"movie\" /><param value=\"true\" name=\"swLiveConnect\" /><param value=\"always\" name=\"allowScriptAccess\" /><param value=\"high\" name=\"quality\" /><param value=\"#ffffff\" name=\"bgcolor\" /></object>")</script></p>
<p></font><font size="2"><font face="Verdana">새로 분할된 창은 기존 웹브라우저 주소창 대신 별도의 주소창을 달고 있습니다. 분할된 창 상단 바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주소창과 앞/뒤 버튼, 새로고침 버튼 등이 뜹니다. </p>
<p>스플릿 브라우저는 &#8216;탭 브라우징&#8217;과는 또다른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탭 브라우징이 &#8216;탭&#8217;으로 공간과 공간을 분할했다면, 스플릿 브라우저는 같은 공간에서 &#8216;울타리&#8217;로 경계를 나눴다 하겠습니다. 역시 불여우의 세계는 다양한 &#8216;차원&#8217;이 공존하는 공간인가봅니다. 전세계 재야 개발자분들께 다시금 경의를 표합니다. </p>
<p></font><font face="Verdana">불여우 확장기능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쭈욱. </font></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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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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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여우 탭 이동을 3D 화면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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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3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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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탭 이펙트]]></category>
		<category><![CDATA[파이어폭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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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이어폭스와 IE7에는 &#8216;탭 브라우징&#8217;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이를 이용하면 여러 개의 창을 띄우지 않고도 하나의 브라우저 창에서&#160;탭과&#160;탭 사이를 이동하며 여러 웹사이트를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160;탭 사이를 이동할 때 보다 화려한 효과를 주는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을 소개합니다. &#8216;탭 이펙트&#8217;(Tab Effect)란 플러그인입니다.
  
탭 이펙트는 한 탭에서 다른 탭으로 이동할 때 퍼즐을 돌리듯 3D 입체효과를 내는 확장기능입니다. 화려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파이어폭스와 IE7에는 &#8216;탭 브라우징&#8217;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이를 이용하면 여러 개의 창을 띄우지 않고도 하나의 브라우저 창에서&nbsp;탭과&nbsp;탭 사이를 이동하며 여러 웹사이트를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p>
<p></font><font face="Verdana" size="2">이처럼&nbsp;탭 사이를 이동할 때 보다 화려한 효과를 주는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을 소개합니다. &#8216;탭 이펙트&#8217;(Tab Effect)란 플러그인입니다.<br />
</font><font face="Verdana"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파이어폭스 부가기능 '태그 이펙트'"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6b9a8f068d4_l.jpg" /> <br />
탭 이펙트는 한 탭에서 다른 탭으로 이동할 때 퍼즐을 돌리듯 3D 입체효과를 내는 확장기능입니다. 화려한 볼거리를 좋아하는 이용자분들이라면 군침을 흘릴 만 합니다. 다만 시스템 메모리를 꽤 잡아먹으니 PC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눈요깃감으로 가끔식 써보시길 권장합니다.&nbsp;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세요.</p>
<p><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id=\"SjOuRr4ESqM$\"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height=\"324\" width=\"402\"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name=\"SjOuRr4ESqM$\">\<param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SjOuRr4ESqM$\" name=\"movie\" />\<param value=\"true\" name=\"swLiveConnect\" />\<param value=\"always\" name=\"allowScriptAccess\" />\<param value=\"high\" name=\"quality\" />\<param value=\"#ffffff\" name=\"bgcolor\" /></object>")</script><br />
</font><font face="Verdana" size="2"><br />
&bull;&nbsp;<a target="_blank" href="http://addons.mozilla.org/firefox/4258/"><strong>탭 이펙트 설치하러 가기</strong></a></font></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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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소스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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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Firefox]]></category>
		<category><![CDATA[IE7]]></category>
		<category><![CDATA[internet explorer7]]></category>
		<category><![CDATA[Open Source]]></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SW]]></category>
		<category><![CDATA[인터넷 익스플로러]]></category>
		<category><![CDATA[인터넷 익스플로러7]]></category>
		<category><![CDATA[파이어폭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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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해 말 출시된 인터넷 익스플로러7(IE7)은 마이크로소프트(MS)나 이용자 모두에게 감회가 남다른 제품입니다. 개발사인 MS로선 도도한 자존심을 꺾고 경쟁 제품의 장점을 공개적으로 수용한 &#8216;비운&#8217;의 자식을 공개하며 쓰라림을 느꼈을&#160;법합니다.&#160;하지만 이용자는 그동안 줄기차게 요구했던 이용자 중심의 기능들을 대거 수용한 MS 첫 제품을&#160;맛본 기쁨을 누렸습니다.

아시다시피 새로 출시된 IE7은 경쟁 제품인 파이어폭스의 장점을 대폭 수용해 출시 이전부터 화제를 모았습니다. 대표적으로 하나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지난해 말 출시된 인터넷 익스플로러7(IE7)은 마이크로소프트(MS)나 이용자 모두에게 감회가 남다른 제품입니다. 개발사인 MS로선 도도한 자존심을 꺾고 경쟁 제품의 장점을 공개적으로 수용한 &#8216;비운&#8217;의 자식을 공개하며 쓰라림을 느꼈을&nbsp;법합니다.&nbsp;하지만 이용자는 그동안 줄기차게 요구했던 이용자 중심의 기능들을 대거 수용한 MS 첫 제품을&nbsp;맛본 기쁨을 누렸습니다.</p>
<p></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아시다시피 새로 출시된 IE7은 경쟁 제품인 파이어폭스의 장점을 대폭 수용해 출시 이전부터 화제를 모았습니다. 대표적으로 하나의 브라우저 창에서 여러 화면을 띄울 수 있는 &#8216;탭 브라우징&#8217;을 꼽겠습니다. 새로운 정보소통 채널로 주목받는 RSS 기능을 도입한 것도 화젯거리로 충분했습니다.</p>
<p></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8216;파이어폭스가 IE를 눌렀다&#8217;는 식의 얘기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IE7의 변신 뒤에는 보다 의미심장한 교훈이 들어 있습니다. 바로 &#8216;오픈소스의 힘&#8217;을 여실히 보여준 사례이기 때문입니다.<br />
 <img style="MARGIN: 10px" alt="파이어폭스, IE7을 구워드시다"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6a6a7064f28_l.jpg" /> <br />
<font color="#008080" size="1">&nbsp; ▲photo by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flickr.com/photos/clompers/"><font color="#00ccff" size="1">clompers</font></a></p>
<p>IE7을 내놓으면서 MS는 내심 속이 쓰렸을 것입니다. 세계 제일의 IT기업이란 자존심도 한순간에 무너졌습니다. 하지만 경쟁 제품의 장점을 공개적으로 수용하기란 여간 용기 있는 행동이 아닙니다. 이런 MS의 용기와 유연성에 많은 이용자들이 박수를 친 것도 사실입니다.</p>
<p>그렇지만 거기서 끝나면 MS는 무너진 자존심을 영영 되살릴 수 없겠지요. 나름의 &#8216;비장의 카드&#8217;를 꺼내들었습니다. &#8216;빠른 탭&#8217;이란 기능인데요. 열어둔 여러 개의 탭을 한 화면에서 한꺼번에 볼 수 있는 &#8216;미리보기&#8217; 기능입니다. &#8216;빠른 탭&#8217;을 본 이용자들은 &#8216;역시 MS&#8217;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습니다. MS도 내심 &#8216;이런 건 몰랐겠지&#8217; 하며 으쓱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nbsp;</p>
<p>그런데 누군가 말했습니다. &quot;어, 그거 파이어폭스에도 있는 건데&hellip;.&quot;&nbsp;</p>
<p>그렇습니다. 파이어폭스를 처음 설치하고 곧바로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은 아니지만, 파이어폭스에는 &#8216;확장기능&#8217;이란 무서운 소총부대가 버티고 있었습니다.&nbsp;전세계 개발자들이 자발적으로 팔을 걷어붙이고 만든, 파이어폭스를 더욱 풍성하게 이용할 수 있는 &#8216;플러그인&#8217; 말입니다.&nbsp;</p>
<p>&#8216;파이어폭스 쇼케이스&#8217;(Firefox Showcase)를 설치하면 IE7의 &#8216;빠른 탭&#8217;처럼 열려 있는 탭들을 한 화면에서 한꺼번에 볼 수 있습니다. MS가 내부 개발자들을 채찍질하며 어렵사리 만든 야심작을 파이어폭스는 자발적인 지원부대의 힘으로 가볍게 막아낸 것입니다. 파이어폭스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였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p>
<p>&#8216;오픈소스&#8217;란 말이 처음 등장했을 때, 기존 기업들은 손가락질하며 비웃었습니다. &#8216;핵심 자산인 프로그램 소스를 공개하다니, 말도 안된다&#8217;느니, &#8216;이놈 저놈이 달라붙어 만든 프로그램이 제대로 된 제품이겠냐&#8217;는 둥 비웃고 무시했습니다.&nbsp;</p>
<p>세월이 지나 참여와 개방과 공유의 시대가 왔습니다. 자신만의 영지에 말뚝을 박고 울타리를 치고 소작인을 부리는 사람과, 각자 농사지은 먹거리를 들고 장터에 모여 서로서로 나눠먹는 사람들. 누가 더 풍성한 식탁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nbsp;</p>
<p>이것이 IE7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입니다. 진정한 &#8216;웹2.0&#8242; 시대의 생존방식이란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p>
<p>&bull;&nbsp;<a target="_blank" href="http://update.mozilla.or.kr/addons/?p=868&amp;application=firefox&amp;addonType=extension"><strong>파이어폭스 쇼케이스 설치하러 가기</strong></a></p>
<p> <img style="MARGIN: 10px" alt="IE7 '빠른 탭'"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6a70f844d60_l.jpg" /> <br />
<strong><font color="#008080">▲IE7에 새로 추가된 &#8216;빠른 탭&#8217;.</font></strong> </p>
<p> <img style="MARGIN: 10px" alt="파이어폭스 쇼케이스"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6a712db59d4_l.jpg" /> <br />
<strong><font color="#008080">▲파이어폭스 부가기능인 &#8216;쇼케이스&#8217;.&nbsp;<br />
</font></strong><br />
 <img style="MARGIN: 10px" alt="쇼케이스 사이드바"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6a715d8b2ed_l.jpg" /> <br />
<strong><font color="#008080">▲&#8217;쇼케이스&#8217;는 사이드 바 기능도 지원한다. 열린 탭 화면들을 왼쪽 바에서 미리 볼 수 있다.&nbsp;</font></strong></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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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E6, 1년 중 9달 보안 구멍＂</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030</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03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Firefox]]></category>
		<category><![CDATA[IE6]]></category>
		<category><![CDATA[보안]]></category>
		<category><![CDATA[인터넷 익스플로러]]></category>
		<category><![CDATA[취약성]]></category>
		<category><![CDATA[파이어폭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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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0;워싱턴포스트&#62; 블로그에 재미있는 글이 올라왔군요. 브라이언 크렙스(Brian Krebs)란 보안 전문가가 올린 글인데요. &#8216;인터넷 익스플로러가 2006년 284일동안 보안이 불안했다&#8217;(Internet Explorer Unsafe for 284 Days in 2006)는 기사입니다. 아래 취약성 차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160;
재미있는 건, 시장점유율 면에서 IE와 가장 가까운 경쟁자인 파이어폭스는 2006년 1년동안 보안이 취약했던 날이 딱 9일이었다는 점입니다.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lt;워싱턴포스트&gt; 블로그에 재미있는 글이 올라왔군요. 브라이언 크렙스(Brian Krebs)란 보안 전문가가 올린 글인데요. </font><a target="_blank" href="http://blog.washingtonpost.com/securityfix/2007/01/internet_explorer_unsafe_for_2.html"><font face="Verdana" size="2">&#8216;인터넷 익스플로러가 2006년 284일동안 보안이 불안했다&#8217;(Internet Explorer Unsafe for 284 Days in 2006)</font></a><font face="Verdana" size="2">는 기사입니다. 아래 취약성 차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nbsp;</p>
<p></font><font face="Verdana" size="2">재미있는 건, 시장점유율 면에서 IE와 가장 가까운 경쟁자인 파이어폭스는 2006년 1년동안 보안이 취약했던 날이 딱 9일이었다는 점입니다. :)</p>
<p> <img style="MARGIN: 10px" alt="IE6 보안취약성 차트"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6434339cda0_l.jpg" /> </font></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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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파이어폭스 3.0에는 불여우가 없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007</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00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Firefox]]></category>
		<category><![CDATA[firefox 3_0 Alpha1]]></category>
		<category><![CDATA[gran paradiso]]></category>
		<category><![CDATA[Mozilla]]></category>
		<category><![CDATA[모질라]]></category>
		<category><![CDATA[파이어폭스]]></category>
		<category><![CDATA[파이어폭스 3_0 알파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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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질라재단 홈페이지가 최근 파이어폭스 3.0 알파1 버전을 공개했다. 이번 알파버전은 개발자들을 위한 테스트용 제품이다. 먼저 바뀐 모습부터!
  
3.0 알파버전의 코드명은 &#8216;그랑 파라디조&#8217;(Gran Paradiso)다. 이탈리아 북부지방에 있는 세계적 명산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한다. 굳이 우리말로 번역하자면 &#8216;거대한 신천지&#8217;쯤 될 것 같다. 파이어폭스 차기 버전에 숨겨둔 모질라재단의 야망을 살짝 엿볼 수 있다.
  
파이어폭스를 상징하던 불여우가 로고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모질라재단 홈페이지가 최근 파이어폭스 3.0 알파1 버전을 공개했다. 이번 알파버전은 개발자들을 위한 테스트용 제품이다. 먼저 바뀐 모습부터!<br />
 <img style="MARGIN: 10px" alt="파이어폭스 3.0 알파1"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5008989ef6a_l.jpg" /> <br />
3.0 알파버전의 코드명은 &#8216;그랑 파라디조&#8217;(Gran Paradiso)다. 이탈리아 북부지방에 있는 세계적 명산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한다. 굳이 우리말로 번역하자면 &#8216;거대한 신천지&#8217;쯤 될 것 같다. 파이어폭스 차기 버전에 숨겨둔 모질라재단의 야망을 살짝 엿볼 수 있다.<br />
 <img style="MARGIN: 10px" alt="파이어폭스 2.0과 3.0 로고 비교"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5017b925242_l.jpg" /> <br />
파이어폭스를 상징하던 불여우가 로고에서 사라지고 푸른 지구만 남았다. 화면구성이나 디자인, 메뉴 등에선 기존 2.0 버전에서 크게 바뀌지 않은 듯하다.&nbsp;<br />
 <img style="MARGIN: 10px" alt="Gran Paradiso 3.0 Alpha1 릴리즈 노트"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5013af8114f_l.jpg" /> <br />
릴리즈 노트. 웹 &#8216;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을 위한 테스트용이므로, 현재 파이어폭스 사용자들은 알파버전을 써서는 안 된다&#8217;고 적혀 있다.&nbsp;-.-;</p>
<p>이번 알파버전은 웹브라우저가 얼마나 표준을 잘 따르는지 시험하는 <a target="_blank" href="http://www.webstandards.org/action/acid2/"><font color="#0000ff">웹표준 프로젝트의 Acid2 테스트</font></a>도 통과했다고 한다. 100% 완벽하지는 않지만 비교적 만족스런 결과를 보여준다. (빨간 동그라미 안 이미지처럼 보여야 정상이다.)<br />
 <img style="MARGIN: 10px" alt="웹표준 프로젝트의 Acid2 테스트"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5017a001b68_l.jpg" /> <br />
파이어폭스 3.0 알파버전의 가장 큰 변화는 모질라재단이 자체 개발한 차세대 &#8216;게코 1.9&#8242;(Gecko 1.9) 엔진을 내장했다는 점이다. 나는 개발자가 아니라서 웹브라우저 엔진 기술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어쨌든 훨씬 향상된 엔진이 탑재됐다고 하니, 무식한 방법으로 테스트해보기로 했다.</p>
<p>똑같은 조건에서 20개의 digg.com 탭을 띄웠다. 시스템 메모리를 얼마나 잡아먹는지 알아봤더니&hellip;.<br />
 <img style="MARGIN: 10px" alt="파이어폭스 2.0 메모리 테스트"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501aa0529f4_l.jpg" /> <br />
 <img style="MARGIN: 10px" alt="파이어폭스 3.0a1 메모리 테스트"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501ab100e7a_l.jpg" /> </p>
<p>3.0a1이 2.0 버전보다는 메모리를 덜 소모하는 것을 알 수 있다.</p>
<p>아직까지는 3.0 알파버전을 지원하는 확장기능이 많지 않다. 파이어폭스 이용자들이 불가피한 이유로 많이들 쓰는 &#8216;IE Tab&#8217;은 호환된다.</p>
<p>파이어폭스 2.0이 출시된 지 이제 겨우 2개월밖에 안 됐다. 3.0 정식버전을 만나기까지는 시간이 꽤 걸릴 듯하다. 외형이나 기능도 그 사이 많이 변할 것이다. CNET은 &quot;모질라재단이 파이어폭스 3.0 정식 버전을 2007년말께 선보일 것&quot;이라고 <a target="_blank" href="http://news.com.com/Firefox+3+gets+a+first+run/2100-7344_3-6142960.html"><font color="#0000ff">보도</font></a>했다.&nbsp;</p>
<p><strong>&lt;주의&gt;</strong> 파이어폭스 3.0 알파버전 설치파일을 실행하면 기존 파이어폭스 2.0을 덮어씌운다. 파이어폭스 2.0을 지금처럼 사용하면서 3.0의 기능을 맛보려면 휴대용 버전(Portable Firefox 3.0 Alpha1)을 내려받길 권한다. 휴대용 버전은 별도의 설치과정 없이 압축을 푼 뒤 &#8216;FirefoxPortable.exe&#8217;를 실행하면 곧바로 이용할 수 있다. 처음 압축을 풀었을 때의 용량은 22MB 정도다. USB 메모리에 넣어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 딱 좋다.<br />
&nbsp;<br />
&bull; </font><a target="_blank" href="http://dw.com.com/redir?pid=10616425&amp;merid=61635&amp;mfgid=61635&amp;ltype=dl_dlnow&amp;lop=link&amp;edId=3&amp;siteId=4&amp;oId=3040-2356_4-10616425&amp;ontId=2356_4&amp;destUrl=http://www.download.com%2F3001-2356_4-10616425.html"><font face="Verdana" color="#0000ff" size="2">&#8216;Firefox 3.0 Alpha1&#8242; download</font></a></p>
<p><font face="Verdana" size="2">&bull; </font><a href="http://www.jzencovich.com/files/FirefoxPortable3A1.zip"><font face="Verdana" color="#0000ff" size="2">&#8216;Portable Firefox 3.0 Alpha1&#8242; download</font></a></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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