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 웹브라우저를 만들어보겠습니다. 보세요. 초보자라도 서너 시간만 공부하면 금세 자신만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어요."
듀안 니쿨(Duane Nickull) 어도비시스템즈 수석 표준 전략가는 새로 선보인 ‘플렉스3′을 한마디로 ‘손쉽고 강력한 플래시 기반 개발도구’라고 말했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가 6월18일 개최한 ‘어도비 플렉스 비전 발표회’ 자리에서였다. 듀안 니쿨은 이번 발표회에서 어도비가 최근 내놓은 ‘플렉스3′과 ‘어도비 통합 런타임’(AIR·Adobe Integrated Runtime)을 소개하고자 방한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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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Adobe Integrated Runtime, AIR, Flex, Flex3, ria, Rich Internet Application, 듀안 니쿨, 어도비, 플렉스, 플렉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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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Flex에 대한 이야기가 단연 화두이다. 누구나 아는 다국적 기업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덕트일 뿐만 아니라, 도입한 많은 회사에서 만족감을 표시하고 많은 개발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솔루션이다. 그러나 조금씩 어디서 부턴가 Flex가 본래의 목적과 의미에 맞지않게 변형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어떻게 Flex를 사용하고 어떤 개념을 적용해야 하는지 큰 테두리 안에서 한번 얘기해 보겠다.
우선, Flex의 기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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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과 WinAPI / Win32API / MFC를 사용하여 윈도우 프로그램을 짜면서 뭔가 2% 허기짐을 느껴왔다. 유닉스 나 리눅스에서 윈도우 프로그램을 개발할 일이 그리 없었지만, 그래도 유닉스 윈도우 프로그램을 짜고 싶은 욕구는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가졌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OS에서 실행되는 윈도우 프로그램을 짜려면 또 새로운 API를 사용하는 기술을 배워야 했고, 그런 과정이 너무 소모적이라 생각이 들었다.
그런차에 자바라는 언어는 매우 매력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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