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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구글폰, HTC 통해 9월에 출시?

아이폰의 열풍이 아주 뜨겁다. 출시 3일 만에 100만대를 판매하고, 한달이 지난 지금은 300만대가 넘게 팔려 나갔다. 또한 아이폰에 설치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판매하는 애플 앱스토어의 매출 또한 한달 만에 6천만번의 다운로드와 아울러 3천만달러(약 3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괴력을 선보였다. 아이폰이 기존 이동전화의 사업 구조 자체를 바꿀 정도의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같은 꿈을 꾸고 있는 구글의 시름 또한 깊어가고 있다. 구글은 작년에 아이폰과 같은 구글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리눅스 기반의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인 안드로이드를 발표하고 올해까지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구글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원대한 포부를 밝혀왔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단말기의 출시는 계속 연기되고 있고, 올해 안에는 출시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구글이...

Android

드디어 공개된 구글폰 프로토타입

구글(www.google.com)의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인 안드로이드(Android)를 채택한 일명 구글폰의 프로토타입이 드디어 베일을 벗고 모습을 드러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세계회의(Mobile World Congress)에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구글폰 프로토타입이 나온 것이다. 지난 번에 USA투데이 보도를 통해 미국의 아라모바일(a la Mobile)이 구글폰 프로토타입을 최초로 출시했다고 보도한 바 있는데, 그 당시에는 관련 사진이나 동영상이 공개되지 않아서 정확하게 확인이 되지 않은 듯 하다. 이번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모바일관련 전시회에 출품된 것이라 이번이 첫 프로토타입이라고 봐야 할 듯 하다. 프로토타입이라 그런지 외관에는 별 신경을 쓰지 않은 듯 하다. 애플의 아이폰과 견주어 좀 초라한 느낌마저 드는 것이 사실인데, 프로토타입임을 감안하고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으로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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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버라이즌-스프린트와도 구글폰 공급 협상중"

2주안에 구글폰 프로젝트가 공개된다는 소식이 들리는 가운데, 미국 거대 이동통신 서비스 업체들과 구글이 벌이는 물밑 협상의 깊숙한 내용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관련글: "구글폰 프로젝트, 2주안에 베일 벗는다"T모바일에 이어 미국내 2위와 3위 이통사인 버라이즌 와이어리스와 스트린트 넥스텔도 '구글판 모바일 플랫폼'을 탑재한 휴대폰, 이른바 '구글폰' 판매를 위해 구글과 진전된 협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는 31일(현지시간) 내부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같은 내용을 공개하고 이통사와 구글의 협상은 모바일 시장 확대를 꾀하는 구글에게 중요한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관련글: Google Phone Plan Draws Interest(월스트리트저널) 구글과의 협력으로 이통사들은 보다 저렴한 휴대폰을 공급할 수도 있어 보인다. '구글판 모바일 플랫폼'에 담긴 소프트웨어와 운영체제(OS) 라이선스 비용이 다른 업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