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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용 유튜브·G메일 앱 판올림

G메일과 유튜브 등 iOS용 구글 응용프로그램(앱)들이 업데이트됐다. 유튜브는 아이폰 초기부터 iOS의 기본 앱으로 얹혔다. 운영체제가 업그레이드되기 전까지는 유튜브 앱 자체를 업데이트할 수도 없었다. 그러던 것이 지난 9월, iOS6가 공개되면서 지도와 함께 유튜브도 기본 앱에서 빠졌다. 애플과 구글 사이에 안드로이드를 둔 미묘한 감정 싸움의 영향이라는 분석과 구글 앱의 공급 계약 기간이 끝나 더 이상 연장하지 않는다는 의견도 나오긴 했지만, 구글은 iOS6의 업데이트와 동시에 유튜브를 앱으로 공개한 바 있다. 하지만 iOS용 첫 유튜브 앱은 아이폰4S 이전 기기에만 맞춰 나왔다. 화면이 길어진 아이폰5에서는 위 아래가 잘려 보였고 아이패드용은 아예 공개도 되지 않아 아이폰용을 늘여서 보거나 웹브라우저를 통해 써야 했다. 새로 등장한 유튜브 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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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올림한 'G메일' 아이폰 앱, 써보니

구글은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터치용 G메일 응용프로그램(앱)을 12월15일 판올림했다. 앞서 11월3일 앱이 공개하고 버그가 발견되자 등록을 취소했다 11월16일 다시 공개한 지 한 달 만이다. G메일 앱은 모바일웹과 PC 웹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아이폰에 있는 사진을 첨부하고 e메일 주소 자동 완성 기능, 즐겨찾기 표시, 받은 편지를 편지함으로 이동하거나 라벨 붙이기 등 대부분의 기능이 모바일웹-PC웹-앱에서 동일하게 구현됐다. 구글이 이번에 개선한 기능 몇 가지만 살펴보자. 먼저 설정 기능이 눈에 띈다. G메일 앱을 실행하고 메뉴 단추를 누르면 편지함 목록과 설정 단추가 보인다. 설정 단추를 누르면 모바일 서명을 만들고 부재중 자동응답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서명은 PC웹에서 보낼 때와 다른 메시지를 넣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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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메일이 전부 사라졌다'…구글 지메일 '또' 장애

지메일이 또 사고를 쳤다. 일부 지메일 사용자들 계정에서 메일이 전부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번엔 e메일 뿐 아니라 분류 폴더, 레이블, 테마 같은 각종 개인 설정값까지 모두 초기화됐다. 지메일에 처음 가입한 상태로 돌아간 셈이다. 미국 블로그 미디어 허핑턴포스트는 현지시각으로 2월27일 새벽,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구글은 현재 피해 계정에 대한 복구작업을 진행 중이며, 새로운 공지사항이 있을 때마다 구글 애플리케이션 상태 보기 사이트에 추가로 알림을 띄우고 있다. 구글은 이번 사고로 피해를 본 계정의 수를 전체 계정 중 0.29%인 50만개로 최초 집계했다. 하지만, 약 4시간 후 피해 계정 수를 15만개 이하로 수정했다. 이는 전체 지메일 사용자 중 0.08% 이하에 해당하는 숫자다. 구글은 "구글 기술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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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메일에 '소셜 프로필'을 넣어보자…'래포티브'

구글 G메일 화면 오른쪽에 뜨는 애드센스 광고 대신 보낸이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정보를 띄워보면 어떨까. 불필요한 광고를 보지 않아도 되고, e메일을 주고받은 사람 '소셜 활동'도 덤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이처럼 G메일에 SNS 정보를 심어주는 확장기능이 있다. '래포티브'다. 래포티브를 설치한 뒤 G메일로 접속해보자. 편지함 목록에선 아무런 변화가 없다. 받은 e메일을 열어보면 달라진다. e메일 본문창 오른쪽 애드센스 광고 영역에 해당 이용자 SNS 정보가 대신 뜬다. e메일 주소와 프로필, 지역 정보와 SNS 활동 정보 등이 기본 제공된다. 대표 사진은 그라바타에 등록된 프로필 이미지를 가져온다. 프로필 이미지 위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대면 '편집'(Edit) 버튼이 활성화되고, 이를 눌러 그라바타 웹사이트로 접속해 이용자 정보를 고치거나 즐겨쓰는 SN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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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일에 인터넷전화 서비스가 들어온다면?

제 블로그를 통해 구글의 인터넷전화 서비스인 '구글보이스(Google Voice)'에 대한 소식을 많이 전해드렸는데, 지메일에 구글보이스가 들어온다는 흥미로운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현재 지메일에는 구글토크가 적용된 지메일챗 기능이 구현되어 있고 여기에서 음성 및 영상통화까지 가능한 상태입니다. 유일한 문제라면 일반전화망으로는 전화를 걸 수 없다는 점입니다. 현재 구글 내부에서 지메일에 구글보이스를 적용한 버전을 테스트 중이라고 합니다. 오른쪽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일반전화번호에 전화를 걸 수가 있습니다. 지메일 내 구글보이스에는 다이얼패드, 구글 주소록 검색, 크레딧 구매 등을 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군요. 일반 전화망에서 구글보이스 번호로 전화를 걸면 전화를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웹에서 제공되는 구글보이스는 네이티브 VoIP 모델이 아니라 브릿지콜 형태로 서비스가...

Gmail

구글, 페이스북 견제하나...G메일에 SNS 기능 추가

구글이 지메일(gmail)에 소셜 네트워크 기능을 추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업체를 견제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뉴욕타임즈 등 주요 외신은 이번주 안에 구글이 새 지메일 추가기능을 선보일 것이라고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욕타임즈는 구글의 이번 계획과 관련이 있는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에 추가되는 기능은 지메일 사용자들이 서로 간에 자신의 일상 활동에 대한 메시지를 올리고 볼 수 있게 하는 기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번 기능이 단순히 메시지를 주고 받는 것이 아니라 지메일 친구들과 피카사와 유튜브의 이미지와 동영상을 공유하고 친구들의 접속 상태를 타임라인 형태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메일의 채팅기능에서 한 발 더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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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지메일, "기대 이상"

지난 28일 구글은 인터넷 연결 없이도 지메일을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공개하면서, 오프라인상에서도 온라인과 거의 똑같이 지메일을 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보장했다. 하지만 이 서비스를 이용해본 사용자들에 의하면 온라인 지메일보다 오히려 더 훌륭하다는 반응이다. 가장 크게 차이가 나는 점은 속도다. 일반 지메일은 상대적으로 빠르긴 하지만, 구글 서버에 접속하려면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했다. 그러나 오프라인 모드나 플래키 커넥션 모드(Flaky Connection Mode)에서는 메일보기, 검색하기, 라벨 넣기 등 모든 작업이 순식간에 이뤄진다. 데이터가 로컬에 들어가있기 때문. 오프라인상에서 메일함에 들어있는 모든 정보를 다 볼 것인지에 대해서는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다. 캐시 동기화 제한에 대해 구글에 문의한 결과, 구글측은 기본적으로 최근 메시지 중 1만개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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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일에 음성/화상 채팅 기능 추가

구글의 지메일에 음성과 화상 채팅 기능이 추가 되었다. 구글 토크를 설치하지 않아도 지메일 화면 내에서 음성 및 화상 채팅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된 것 이다. 이제 지메일 내에서 등록된 친구들과 문자채팅 뿐만 아니라 음성 또는 화상 통화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구글 토크에서는 문자 채팅 외 구글토크 간 음성통화만 제공되었는데.. 지메일에 음성 및 화상채팅 기능이 추가되었으니, 조만간 구글토크에도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메일에서 음성/화상채팅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http://mail.google.com/videochat 에 가서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한다. 현재 플러그인은 윈도우와 맥을 지원한다고 한다. 저는 설치를 했는데... 대화할 상대방 중에 플러그인을 설치한 사람이 없어서 시험 통화는 해 보지 못한 상태이다. 혹시 제 지메일 주소를 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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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일, 개인정보 유출 방지 기능 추가

요즘 다음 한메일 문제 때문에 블로그스피어가 시끌시끌하다. 다음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마지막 로그인 기록을 보여주는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는 과정 중 프로그램 버그로 인해 실시간 동시 접속하는 이용자들끼리 서로 편지함이 노출 되는 현상 발생"했다고 한다. 다른 사람에게 메일 목록이나 내용이 노출된 사례가 상당하고 메일이 삭제된 경우도 있다고 하니 이용자 입장에서는 불안할 수 밖에 없다. 메일의 특성이 개인적인 내용이 많아서 더욱 걱정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이런 가운데 구글(Google)의 지메일(Gmail)이 자신의 계정 활동 내역을 면밀하게 살필 수 있는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 서비스는 지난 7일부터 지메일 공식블로그를 통해 발표되어 제공된 기능인데, 오늘 구글 한국 블로그에서도 정식 발표가 되고 제 지메일에서도 확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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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메일의 새로운 도전, 지메일 랩(Labs)

필자는 구글의 지메일(Gmail)을 메인 메일로 쓰고 있다. 나날이 늘어나는 좋은 기능과 많은 용량(6월6일 현재 약 6.8GB)에 만족하고 있는데 지메일에서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바로 지메일 랩스(Gmail Labs). 구글 직원들은 업무시간의 80%는 자신의 업무와 관련된 것에 이용하고, 나머지 20%는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것을 한다고 하는데, 이를 통해 새로운 서비스가 많이 나왔다고 한다. 지메일 랩은 20%의 개인적인 관심사 중 지메일의 기능 확장과 관련된 것이다. 일단 지메일 랩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지메일의 언어를 영어로 바꾸고, Settings 메뉴로 들어가야 하는데.. 아래 그림과 같이 맨 오른쪽에 "Labs"라는 탭을 발견할 수 있다. 현재 10개가 넘는 새로운 서비스가 이용 가능하다. 자주 가는 메뉴나 검색어를 미리 지정해 둘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