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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0917] 테슬라, 무인자동차 준비 중

구글, 범프 인수 범프가 구글에 인수됐습니다. 9월16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혔는데요. 범프는 한때 아이폰을 사면 반드시 깔아야 하는 앱이었습니다. 앱을 실행하고 아이폰끼리 부딪혀 파일을 주고받는 특징 덕분에도 유명했고요. 이 앱은 지금까지 누적 1억회 다운로드됐습니다. 구글 홍보팀은 범프팀이 구글에서 어떤 일을 할 지는 밝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ATD는 이번 인수 금액이 3천~6천만달러라고 전했습니다. [Bump Blog | AllThingsD] 이슈, 미국 사무실 개소 잡지 공유 서비스 이슈가 미국에도 사무실을 낸다고 9월16일 밝혔습니다. 이슈는 덴마크 회사입니다. 한국엔 비슷한 서비스로 올레펍이 있는데요. 잡지를 웹으로도 배포하는 게 특징입니다. '월간 이리'라는 독립잡지도 이 서비스를 이용해 잡지를 배포하지요. 이슈가 미국에 새로 여는 사무실은 캘리포니아 팔로알토에 둘 거라고 합니다. 홈페이지를...

IE8

[BB] 0506/페이스북, 패스 '페북 친구찾기' 차단

페이스북, 패스 '페이스북 친구찾기' 차단 페이스북이 모바일 SNS인 '패스'의 페이스북 친구찾기 접근을 차단했다고 테크크런치가 전했습니다. 페이스북은 테크크런치에 패스의 로그인 API 접근은 허용하나, 친구찾기 API 접근은 차단했다고 확인해줬습니다. 이유는 설명하지 않았지만 테크크런치는 그간 다른 서비스들의 사례를 봤을 때 스팸 연락처 수집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패스 이용자가 꽤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데 페이스북이 가입자를 빼앗기지 않기 위한 수단으로 쓰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관련기사 : Tech crunch> 페이스북 타임라인 소송 해결, 얼마에? 페이스북의 타임라인 서비스를 두고 '타임라인즈'란 회사가 2011년 소송을 걸었던 적이 있는데, 이번에 두 회사가 합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회사는 그간 ‘페이스북이 타임라인이란 단어를 쓰지 말 것’, ‘합의금을 낼 것’ 등을 요구해...

IE8

"IE10에선 액티브X 퇴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우8에 기본 탑재된 메트로 UI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 에서는 플러그인을 지원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액티브X 같은 플러그인 환경에 특히 의존도가 높은 국내 웹 시장과 사용자들이 혼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딘 하차모비치 MS IE팀 총괄 이사는 현지시각으로 9월15일, 윈도우 개발자 블로그를 통해 "IE10은 플러그인-프리 브라우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플러그인은 웹브라우저에서 동영상을 재생하거나 음악을 들려주는 등 웹브라우저가 자체적으로 지원하지 못하는 추가 기능을 실행하기 위한 기능이다. 어도비의 '플래시 플레이어'나 인터넷 결제수단으로 이용되는 ISP 결제 서비스 등이 플러그인으로 동작하는 대표적인 응용소프트웨어다. 웹브라우저가 플러그인을 지원하지 않으면, 추가 기능을 이용할 수 없게 된다.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로 동작하는 스트리밍 동영상이나 플러그인 형태로 설치되는 인터넷 결제 서비스 등이...

IE6

"IE8로 안전과 이웃사랑을 동시에"

한국 인터넷 이용자 100명 가운데 96명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 인터넷 익스플로러(IE)를 이용해 웹을 돌아다닌다. 헌데 IE 이용자 10명 가운데 4명은 아직도 IE6를 쓴다. 태어난 지 10살이 다 된 웹브라우저다. 이미 낡을 대로 낡아 더 이상 손볼 엄두가 나지 않는 폐기물에 가깝다. IE6로 웹서핑을 하면 제대로 이용하기 힘든 웹사이트도 적잖을 뿐더러, 곳곳에 구멍이 숭숭 뚫려 있어 보안에도 취약하다. 개발사인 MS 조차 IE6 사용의 위험을 경고하며 사용을 자제하길 권고하는 실정이다. 낡은 웹브라우저는 버리자. 가볍고, 빠르고, 안전한 새 상품으로 갈아타는 일은 어렵지 않다. 더불어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도 마침 마련됐다. 한국MS가 월드비전과 함께 PC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8 이웃사랑 캠페인'을 연다. 마우스...

IE

MS, '익스플로러' 긴급 보안 패치 배포...22일 새벽 3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중국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IE)의 취약점을 악용한 해킹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 22일 새벽 긴급 보안 패치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보안패치는 한국시간 22일 새벽 3시부터 윈도우 자동업데이트를 통해 배포되며, 수동 업데이트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사이트(www.microsoft.com/korea/security)에서 같은 시각부터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번에 발표한 긴급 보안 패치는 중국 해킹 사고를 통해 발견된 IE의 보안 취약점을 보완하는 패치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 정기 보안업데이트와 별도로 배포한다. 정기 보안업데이트는 한국시간 2월10일에 예정대로 실시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신 브라우저인 IE8은 이번 해킹 사고의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IE8

3월 IE 시장 점유율 66.8%... 최저치 또다시 갱신

년 전만 해도 10명 중 9명이 사용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 달 웹 메트릭스 업체가 시장 점유율을 조사한 결과 겨우 3명 중 2명만이 IE을 이용해서 웹서핑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넷 애플리케이션스가 1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IE의 3월 시장 점유율은 지난달 보다 0.7% 떨어진 66.8%로 2005년 조사를 시작한 후 최저치를 다시 갱신했다. 2주 전 출시된 IE8도 마이크로소프트 브라우저의 하락세를 멈추기는커녕 속도를 줄여주지도 못했는데, 3월 하락폭은 지난 1년 평균치보다 컸다. 이보다 전에 넷 애플리케이션스가 발표한 IE8 점유율 조사에 따르면, 출시 후 일주일간 IE8의 점유율은 상승했으나, 대부분 IE7에서 온 것으로 경쟁 브라우저에는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IE의...

IE8

IE8의 부진, '마이크로소프트에겐 적신호'

인터넷 익스플로러 8(IE8)의 발표 초기 효과가 벌써 희미해지고 있다. 발표 수일 만에 IE8의 점유율은 벌써 하향 곡석을 그리고 있는 것. 최고 상태와 비교하면 28%나 하락했다. 반면 경쟁 브라우저들은 안정적인 점유율 그래프를 보이고 있다. 웹 조사기관 넷 애플리케이션스에 따르면 IE8은 지난 19일 출시된 이래 가파르게 2% 벽을 돌파했었다. 그러나 주말 동안 상승세를 이어가다가 지난 22일 오후 3시 2.59%를 최고로 하향 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이후 23일 오전에는 급기야 1.86%까지 하락했으며 이후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후로 재상승의 조짐은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태다. 경쟁 브라우저인 모질라 파이어폭스 3의 경우 발표 3일 만에 19%를 달성하는 등 베타 시절 점유율의 두 배를 기록했던 바 있다....

IE8

IE8 출시…비표준 웹사이트 '대략난감'

마이크로소프트(MS)의 다음 세대 웹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8(IE8)이 '베타' 딱지를 떼고 3월19일 공식 데뷔했다. IE8은 지금껏 나온 어떤 IE보다 가볍고, 빠르고, 안전한 웹브라우저로 꼽힌다. 주요 변화는 지난해 9월 선보인 'IE8 베타2'와 크게 달라보이지 않는다. 무엇보다 빨라진 속도를 들겠다. IE8은 IE7보다 속도는 빨라지고 자원 낭비는 줄였다. CPU 사용은 15~20%, 24시간 사용했을 때 메모리 사용량은 최대 80% 줄였고 자바스크립트 구현은 5배 이상 빨라지는 등 IE7보다 평균 검색 시간을 15% 정도 단축시켰다. MS 자체 실험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컴스코어가 발표한 상위 25개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구글 크롬1.0', '파이어폭스 3.0.5', 'IE8.0'에서 웹사이트 초기 로딩 속도를 실험했더니, 조사대상 25곳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12개 웹사이트에서 IE8이 가장...

IE8

IE8 RC1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터넷 익스플로러8(IE8) 정식후보1(RC1)을 1월26일(현지시각) 공개했다. IE8은 출생 당시부터 '웹표준을 따르는 MS표 웹브라우저'로 주목받은 제품이다. 웹표준 렌더링 엔진을 기본으로 채택하면서도 호환성을 고려해 'IE7' 모드로 웹페이지를 볼 수 있는 '호환성 뷰' 기능을 따로 제공한다. 보안과 편리함 사이에서 끊임없이 논란이 돼 온 '액티브X'를 지원하는 대신, 액티브X 작동 방식을 보다 엄격히 관리하도록 했다. 이 밖에 ▲한 웹페이지 안에서 다양한 웹서비스들을 끌어다 사용할 수 있는 '엑셀러레이터' ▲웹사이트 특정 부분만 잘라 구독할 수 있는 '웹슬라이스' ▲히스토리를 삭제해도 로그인 정보 등을 유지하는 '즐겨찾기 기록 보존'과, 반대로 웹사이트 방문 기록을 남기지 않는 '인프라이빗 브라우징' 등 강화된 보안기능 등을 제공한다. IE8 RC1은 윈도우XP용과 윈도우 비스타·서버 2008용으로 나뉘어 제공된다....

Chrome

파이어폭스-크롬, 선택과 타협 사이

'구글 크롬'에 이어 '인터넷 익스플로러8 베타2'까지. 채 열흘이 안 되는 기간동안 웹브라우저 관련 대형 뉴스들이 쏟아졌다. 언론마다 '대전'이니 '삼국지' 같은 말을 거부감 없이 붙인다. 그만큼 웹브라우저 시장이 급격히 재편된다는 뜻일 게다. 철옹성같은 독점 체제가 눈 터지는 경쟁 환경으로 바뀌고 있다. 소비자로선 선택폭이 넓어졌으니 마다할 이유가 없다. 좋은 징조다. 파이어폭스 팬이지만, 호기심에 '구글 크롬'을 내려받아 써봤다. 첫 느낌은 '정말 빠르네'였다. '중후한' IE7은 물론이고 '날렵한' 파이어폭스3보다도 가볍고 빨랐다. 느낌이 그랬다. '구글'이란 브랜드가 주는 무게감을 더하면, 그야말로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물건임에 틀림없으리라. 구글 크롬은 웹 플랫폼을 꿈꾼다. 풀어 말하자면, PC 기반 애플리케이션들의 역할을 웹으로 옮겨오겠다는 포부의 결정체다. 이는 구글의 야망이기도 하다. 웹기반 서비스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