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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KA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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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첫 아카데믹 클라우드 컴퓨팅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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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l 2009 13:36:5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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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초로 대학교들에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첫 선을 보인다.
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은 28일(화) 대전 KAIST에서 넥스알, KAIST와 함께 국내 최초로 대학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공하는  씨유(CCI:U, Cloud Computing Initiative for Universities) 프로젝트를 런칭한다.
CCI:U는 대학들에게 클라우드 컴퓨팅 자원을 무상으로 제공해 차세대 컴퓨팅 관련 수업과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급 인력  양성과 기술 경쟁력 확보에 도움을 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최초로 대학교들에 클라우드 컴퓨팅(<a href="http://en.wikipedia.org/wiki/Cloud_Computing" target="_blank">Cloud Computing</a>)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첫 선을 보인다.</p>
<p>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은 28일(화) 대전 KAIST에서 넥스알, KAIST와 함께 국내 최초로 대학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공하는  씨유(CCI:U, Cloud Computing Initiative for Universities) 프로젝트를 런칭한다.</p>
<p>CCI:U는 대학들에게 클라우드 컴퓨팅 자원을 무상으로 제공해 차세대 컴퓨팅 관련 수업과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급 인력  양성과 기술 경쟁력 확보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p>
<p>이번에 등장한 CCI:U 모델은 이미 해외에서 등장했다. <a href="http://www.google.com/" target="_blank">구글</a>과 <a href="http://www.ibm.com/" target="_blank">IBM</a>은  2007년부터 수백대 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클러스터를 MIT, 카네기멜론대학, UC 버클리, 스탠포드 등의 대학에 무상으로 제공해 학생들이  차세대 분산 컴퓨팅 프로그래밍에 대한 수업과 실습을 수행하고 있다.</p>
<p>현재 10개 이상의 관련 수업이 개설돼 운영중이다. 또한 미국과학재단(NSF)은 Cluster Exploratory(CluE) 프로그램을  통해 14개 대학에 500만 달러를 지원해 구글과 IBM의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이용한 연구를 정부차원에서 주도하고 있다. 이번 CCI:U  프로젝트 또한 이와 동일한 모델을 목표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적용되는 것.</p>
<p>한재선 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 이사장은 “현재 국내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은 산업체 주도로 경제적인 관점에서만 접근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에서 한국이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산학연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모델이  필요한데 아직 그 움직임이 미비하다”고 말했다.</p>
<p>그는 또 “CCI:U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이 사회에 나가기 전에 미리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고급 인력을 양성,  장기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 전망한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이 실질적으로 활용되는 국내 첫 사례로서 그  활용 가능성을 입증하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CCI:U는 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이 KAIST에 구축한 &#8216;클라우드 R&amp;D 테스트베드‘ 를 이용해 각 대학에 무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 &#8216;클라우드 R&amp;D 테스트베드‘ 는 △CPU 600코어 △메모리 1테라바이트 이상 △스토리지 디스크 300테라바이트 이상  하드웨어 규모로 구성됐다. 하드웨어는 한국HP 제품이 사용됐다.</p>
<p>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넥스알이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인 아이큐브 클라우드(icube cloud)를 제공하고 오픈소스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인  하둡(Hadoop)을 적용해 대용량 데이터 처리 실습을 지원한다. 또한 조교와 학생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업  실습관리 웹서비스인 코스랩(Course Lab) 서비스를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p>
<p>CCI:U에서는 컴퓨팅 자원 제공과 더불어 분산 프로그래밍 수업과 대용량 데이터 분산 처리(정보검색, 데이터 마이닝, 바이오인포매틱스 등)  수업 등의 커리큘럼 개발도 지원해 대학의 관련 과목 개설과 실습 코스 개발을 도울 예정이다. 현재 KAIST를 중심으로 포항공대, 고려대 등이  참여를 협의중에 있으며 오는 가을학기(9월) 수업부터 적용하고 추가로 참여할 대학을 모집중이다.</p>
<p>한편, 이번 서비스 개시 발표에서는 연구조합이 KAIST에 구축한 “클라우드 R&amp;D 테스트베드” 오픈식도 함께 개최되며 테스트베드의  운영/관리와 활용 업무를 함께 담당할 연구조합, KAIST, 넥스알의 업무교류 협약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p>
<p>연구조합은 이번 테스트베드 오픈과 CCI:U 론칭을 시작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 본격적인 R&amp;D를 위해 각 분야 조합원사를 추가  모집해 8월부터 기술분과 활동을 본격 가동, 기술과제를 발굴하고 공동 개발을 추진하며 조만간 사용자 관점에서 바라본 클라우드 컴퓨팅 활용방안에  대한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p>
<p>문의: 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 (02-2052-0155, <a href="http://www.cccr.or.kr/">www.cccr.or.k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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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속속 쏟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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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09 07:10:3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KAIS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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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클라우드 컴퓨팅]]></category>
		<category><![CDATA[클루넷]]></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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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에서도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서비스들이 하나 둘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7월을 기점으로 그간 물밑에서  진행됐던 준비 작업들이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다. 연말까지 좀더 다양한 모델들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첫 테이프를 끊을 주자는 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이다. 넥스알 한재선 사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은 오는 7월 28일  대전 KAIST에서 클라우드 테스트베드 관련 시스템 오픈식을 진행할 계획인 것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에서도 클라우드 컴퓨팅(<a href="http://en.wikipedia.org/wiki/Cloud_Computing" target="_blank">Cloud Computing</a>) 서비스들이 하나 둘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7월을 기점으로 그간 물밑에서  진행됐던 준비 작업들이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다. 연말까지 좀더 다양한 모델들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p>
<p><a title="jaesunhan-nexr" rel="lightbox[pics13546]" href="http://bloter.net/files/2009/05/jaesunhan-nexr.jpg"><img class="attachment wp-att-13545 alignright"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5/jaesunhan-nexr.jpg" alt="jaesunhan-nexr" width="200" height="200" /></a>첫 테이프를 끊을 주자는 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이다. 넥스알 한재선 사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은 오는 7월 28일  대전 KAIST에서 클라우드 테스트베드 관련 시스템 오픈식을 진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p>
<p>80여 대의 <a href="http://welcome.hp.com/country/kr/ko/welcome.html" target="_blank">한국HP</a> 서버 위에 넥스알 측이 개발했던 오픈소스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인 하둡(Hadoop) 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이 얹져져 대학들이 연구개발이나 클라우드 컴퓨팅 테스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되는 것.</p>
<p>이 모델은 구글과 IBM이 수백대 규모의 클러스터를 MIT, 스탠포드, UC 버클리 같은 미 유수 대학에 제공해, 이들 대학이 분산 플랫폼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것과 동일한 모델이다.</p>
<p>참여 대학들에 대해서 한재선 사장은 “당일 오픈할 예정”이라고 함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KAIST, 서울대,  고려대가 이 인프라를 활용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p>
<p>지식경제부에서는 이번 클라우드 컴퓨팅 테스트베드 구축과 관련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p>
<p>8월 초에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검색 서비스인 ‘가이아’도 오픈될 예정이다. 20대의 서버에서 가동되는 가이아는 분산스토리지플래폼인  hadoop, 분산데이터관리시스템인 HBase와 이와 유사한 국내 기반을 둔 오픈소스인 Neptune, 그리고 검색라이브러리인  루씬(Lucene, <a href="http://lucene.apache.org/">http://lucene.apache.org</a>),  Solr, Nutch 등과 같은 다양한 오픈소스 기술들과 기법이 혼합돼 있다.</p>
<p>가이아 서비스를 준비중인 권영길 그루터 사장은 “8월초에는 정말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p>
<p>지난해 하반기 클라우드 네트워크 서비스인 ‘CCN(Cloud Computing Network)를 선보였던 클루넷은 올 8월 10일  200TB 가량의 스토리지를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황승익 클루넷 이사는 “현재 내부 랩 테스트하고 있다”고 전하고  “서비스명은 사내 공모를 통해 다음달 런칭되는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정확한 서비스 시점은 밝히지 않았지만 <strong><a href="http://www.lgcns.com/">LGCNS</a></strong>도 한국형 아마존 EC2(Elastic Compute  Cloud <a href="http://aws.amazon.com/ec2">http://aws.amazon.com/ec2</a>)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 한국HP의 서버 40대~50대 가량을 엮은 윈도우 서버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를 LG 관계사와 향후 외부 사용자에게도  오픈하겠다는 것. 대기업의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로는 가장 먼저 상용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p>
<p>삼성SDS도 클라우데라와 협력해 올해 내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구축에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서버 장비 조달과 관련해 업체들과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다. 삼성SDS는 하둡 기반으로 관련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p>
<p>다양한 업체와 정부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가 선을 보임에 따라 다양한 인프라 기술과 서비스 모델에 대한 논의도 올 하반기를 시작으로 더욱  활발하게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KAIST에 구축되는 테스트베드와 삼성SDS가 준비중인 서비스, 그루터가 준비중인 ‘가이아’의 경우 ‘하둡’을  이용했다. 클루넷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의 경우 국내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업체인 매크로임팩트가 개발한 상용 LAN 기반 클러스터 파일 공유  솔루션(SFS)을 사용한다.</p>
<p>LGCNS는 이례적으로 오픈소스를 활용하지 않고, 국내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활용하고 있는 윈도우 플랫폼을 적극 활용한 가상 서버 인프라  호스팅에 나섰다.</p>
<p>이제 씨앗을 뿌리고 있는 업체들의 서비스가 고객들이나 시장으로부터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한편, 지난 6월 아마존의 EC2와 S3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었던 넥스알의 한재선 사장은 &#8220;정확한 시점을 공개하기는 힘들다&#8221;고 한발 물러섰다. 자세한 연기 이유에 대해서는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지만 일단 KAIST 테스트베드 구축에 역량을 집중한 후 이를 기반으로 관련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p>
<p>관련 기사</p>
<ul>
<li>
<h5><a href="../archives/13180">삼성SDS,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도  제공</a></h5>
</li>
<li>
<h5><a href="../archives/13546">한재선 넥스알 사장, “6월 국내 첫 클라우드 서비스  기대하세요”</a></h5>
</li>
<li>
<h5><a href="../archives/14922">[오픈소스를말한다]⑮권영길 그루터 사장, “클라우드 기반  검색 도전”</a></h5>
</li>
<li>
<h5><a href="../archives/15331">LGCNS, 한국형 아마존 EC2  만들었다</a></h5>
</li>
<li>
<h5><a href="../archives/15133">오상규 매크로임팩트 CTO, “국산 스토리지 SW도  있어야죠”</a></h5>
</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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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상기 소셜웹연구회 회장, “웹 이해? 학제간 벽 넘어야 가능”</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5283</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5283#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l 2009 16:53:3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KAIST]]></category>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소셜웹연구회]]></category>
		<category><![CDATA[웹 사이언스]]></category>
		<category><![CDATA[한상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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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산학자들은 인문학이나 사회학에 대해서 잘 모르고, 사회학자들은 IT 기술에 대해 잘 모릅니다. 하지만 현재 웹을 기반으로 나타나는  현상들은 한 분야의 전문 지식만으로는 제대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전혀 다른 전공자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야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소셜웹연구회라는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초대 소셜웹연구회 회장인 한상기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가 소셜웹 연구회라는 새로운 모임을 시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산학자들은 인문학이나 사회학에 대해서 잘 모르고, 사회학자들은 IT 기술에 대해 잘 모릅니다. 하지만 현재 웹을 기반으로 나타나는  현상들은 한 분야의 전문 지식만으로는 제대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전혀 다른 전공자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야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소셜웹연구회라는 모임을 시작했습니다.”</p>
<p>초대 소셜웹연구회 회장인 한상기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가 소셜웹 연구회라는 새로운 모임을 시작한 이유다. 지난 6월  16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삼성경제연구소에 공학, 법학, 인문학, 사회학 전문가들이 모여 국내 첫 소셜 웹 연구회(Social Web  Research GRoup) 모임을 가졌다. 산학연의 전문가들이 자기 전공의 장벽을 넘어 서로 소통하기 위한 첫 모임을 시작한 것.</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tevehankaist" rel="lightbox[pics15283]" href="http://bloter.net/files/2009/07/stevehankaist.jpg"><img class="attachment wp-att-15284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7/stevehankaist.jpg" alt="stevehankaist" width="500" height="388" /></a></p>
<p>국내에서도 본격적인 웹 생태계를 둘러싼 서로 다른 전문가들간 정보 교류의 장이 열린 셈이다.</p>
<p><a href="http://www.websci.or.kr/wp-content/uploads/2009/06/1st-sig-meetup.pdf">소셜  웹 연구회 첫모임 참석자 자기소개</a>에 따르면 연구회는 인터넷의 사회적 의미와 영향이 증가함에 따라, 인터넷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이슈를  공학, 사회학, 인문학 등의 학제간 연구로 접근 하기 위한 모임이다. 특히, 웹을 기반으로 새롭게 나타나는 사회, 문화, 기술적 이슈에 대해  분석과 이해, 새로운 기술의 개발을 논의하기 위한 연구 모임이다.</p>
<p>관련 모임에는 한상기 교수와 정덕진 교수를 포함해 <a href="www.kt.com" target="_blank">KT</a> 강태진 전무를  비롯해 김상배 서울대(외교학과) 교수, 김진우 연세대(경영학과) 교수, 박성민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원, 윤종수 대전지방법원 논산 지원 판사,  한재선 넥스알 대표, 허진호 네오위즈인터넷 대표 등 21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p>
<p>한상기 교수는 “싸이월드를 이용했던 연인들이 헤어지면서 서로의 관계를 어떻게 정리할지 과연 초기 기획자들이 생각을 했을까요?”라고 전하고  “1촌끼리의 관계들이 서로 연결돼 거대한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속에서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는데 이를 웹 과학자들에게만 의지할  상황이 아닙니다. 사회적, 경제적, 심리적인 문제들이 발생됩니다. 서로 다른 영역의 전문가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야 할 상황입니다”라고 말했다.</p>
<p>한마디로 통섭(統攝,Consilience)이 필요하다는 것으로 더 이상 서로 다른 학문 분야가 칸막이를 치고 소통을 안할 경우 웹에 대한  이해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한상기 교수는 서울대 장덕진 사회학과 교수와 HCI 학회에서 만남을 갖고, 서로의 견해를 나누다가 관련 모임을  하기로 의기투합했다고 밝혔다. 첫 모임의 소감은 어떨까?</p>
<p>한상기 교수는 “처음 만나 서로 자기 소개를 했는데 한 시간이 훌쩍 지나가더라구요. 이런 모임이 정말 필요했다고 공감했다는 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라고 밝혔다.</p>
<p>연구회는 주기적인 연구와 토론 모임, 각 연구실 간의 연구 주제 공유와 공동 연구, 웹 서비스와 비즈니스에 대한 연구 측면의 저술 활동을  벌여나갈 계획이다.</p>
<p>한 교수는 “1년에 4번 정도 만나서 서로의 연구 주제도 논의하고자 합니다. 좀 자유로운 모임입니다. 정보 교류는 이메일링이 가장 간편하고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이미 시작을 했구요. 국내 관련 모임이 만들어지다보니 해외에서도 정보를 공유하고자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서로 좋은  대화가 이뤄질 것으로 봅니다”라고 첫 걸음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p>
<p>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이긴 했지만 이들의 공동 연구가 진행되려면 포털을 비롯해 다양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 업체들의 지원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어쩌면 회원 하나하나의 동의도 필요할지 모른다. 사회적인 합의가 필요한 부분이 많다.</p>
<p>한상기 교수는 “수많은 회원들의 행동 양식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데이터가 있어야 합니다. 이런 데이터는 서비스 사업자들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개인 정보를 침해하지 않은 선에서 공동 연구가 가능한 공통 DB가 있다면 국내에서도 다양한 연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마련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관련 업체들의 협조를 당부했다.</p>
<p>국내에서는 이제 새로운 모임이 마련됐지만 해외에서는 <strong><a href="http://en.wikipedia.org/wiki/Web_science" target="_blank">웹 사이언스(Web  Science)</a></strong>라는 이름으로 ‘신뢰와 프라이버스(Trust and privacy)’와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s), 협업(Collaboration) 등의 분야에서 수많은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p>
<p>이런 모임의 배경에는 말 그대로 ‘월드 와이드 웹’이 있기 때문이다. 눈으로 볼 수 없는 저 너머의 세상인 줄 알았지만 이제는 어느 새  우리의 일상 생활 깊숙히 자리하고 있는 ‘웹’이라는 존재에 대해 조금 더 다양한 시각과 각도에서 분석하려는 요구는 국경이 따로 없다. 이들이  얼마나 흥미로운 연구들을 진행하고, 그 결과물들을 쏟아낼 지 주목된다.</p>
<p>한편, 한상기 교수는 관련 모임에 참여할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 “무한정 인원을 넓히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저희들만의 폐쇄된 모임을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최소 관련 분야의 논문 한편은 써야 되지 않겠느냐고 의견을 나눴습니다”라고 말했다.</p>
<p>참고 사이트:</p>
<ul>
<li>한상기 교수 블로그 : <a title="http://socialcomputing.tistory.com/" href="http://socialcomputing.tistory.com/">http://socialcomputing.tistory.com/</a></li>
<li><a href="http://www.websci.or.kr/wp-content/uploads/2009/06/1st-sig-meetup.pdf">소셜  웹 연구회 첫모임 참석자 자기소개</a></li>
<li><a href="http://www.websci.or.kr/wp-content/uploads/2009/06/prof-han.pdf">한상기 교수님  발표자료 – Researches on Online Social Networking</a></li>
<li>윤석찬님의 <a href="http://webscience.creation.net/11">소셜 웹 연구회 후기</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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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이스트-CCK, CCL 확산 위해 &#8216;맞손&#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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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09 23:20:01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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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category>
		<category><![CDATA[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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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카이스트가 개방과 공유를 위한 저작권 규약 &#8216;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8217;(CCL)를 보급하고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CCK)와 손을 잡았다.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과 CCK는 6월24일 카이스트 행정분관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카이스트는 ▲CCL을 기반으로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의 주요 저작물에 대한 자료실 웹사이트 구축 ▲저작물 공유를 주제로 한 정기 세미나 개최 ▲카이스트 청소년문화기술체험센터 등 교육 프로그램에 CCK 섹션 개설 ▲저작물 공유를 주제로 CCK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카이스트가 개방과 공유를 위한 저작권 규약 &#8216;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8217;(CCL)를 보급하고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CCK)와 손을 잡았다.</p>
<p>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과 CCK는 6월24일 카이스트 행정분관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카이스트는 ▲CCL을 기반으로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의 주요 저작물에 대한 자료실 웹사이트 구축 ▲저작물 공유를 주제로 한 정기 세미나 개최 ▲카이스트 청소년문화기술체험센터 등 교육 프로그램에 CCK 섹션 개설 ▲저작물 공유를 주제로 CCK와 함께 정기 연례 행사 개최 등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p>
<p>CCK는 저작권자가 자신의 저작물에 이용방법과 조건을 정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CCL을 보급하는 비영리단체다.</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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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IBM, 그린IT 생생한 현장 보고서 출간</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4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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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Jun 2009 14:34:2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category><![CDATA[greenit]]></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category><![CDATA[KAIST]]></category>
		<category><![CDATA[그린IT]]></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센터]]></category>
		<category><![CDATA[한국IB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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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린IT를 구현한 현장의 생생한 보고서가 나와 주목된다. 한국IBM은 그린IT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한 책 ‘그린, 그린IT 그리고  그린데이터센터’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한국IBM GTS(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와 STG(시스템 앤 테크놀로지 그룹)의 그린데이터센터와 가상화 기술 전문가들이  그린IT 관련 국 내외 동향 및 사례와 IBM의 그린IT 기술 연구개발 성과 그리고 국내 고객 사이트에서 진행한 그린데이터센터와 가상화 구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린IT를 구현한 현장의 생생한 보고서가 나와 주목된다. <strong><a href="www.ibm.com/kr" target="_blank">한국IBM</a></strong>은 그린IT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한 책 ‘그린, 그린IT 그리고  그린데이터센터’를 출간했다고 밝혔다.</p>
<p>이 책은 한국IBM GTS(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와 STG(시스템 앤 테크놀로지 그룹)의 그린데이터센터와 가상화 기술 전문가들이  그린IT 관련 국 내외 동향 및 사례와 IBM의 그린IT 기술 연구개발 성과 그리고 국내 고객 사이트에서 진행한 그린데이터센터와 가상화 구축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ibmgreenit" rel="lightbox[pics14222]" href="http://bloter.net/files/2009/06/ibmgreenit.jpg"><img class="attachment wp-att-14223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6/ibmgreenit.jpg" alt="ibmgreenit" width="400" height="609" /></a></p>
<p>이 책은 지속 가능한 그린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해결책으로 그린IT 구현을 꼽고 있으며 그것을 위한 시작이자 도구로 ‘그린데이터센터’를  제안하고 있다. 더불어 지속가능하며 실용성과 유연성에 효율성을 갖춘 그린데이터센터를 위한 올바른 발전 방향과 구체적인 실천방안도 담고 있다.</p>
<p>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그린IT와 관련한 ABC가 모두 담겨져 있다. 특히 국내외 현장의 소리가 가감없이 정리돼 있어, 그린IT를 고민하는 국내 임직원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김성희 KAIST 그린IT 연구센터장 교수는 “이 책은 지금까지 국내에서 출간된 친환경 관련 서적 가운데 가장 구체적인 방법이 소개 돼  있다” 면서, “실제로 그린화를 추진하고 있는 기업의 관리자와 경영자들에게 (IT) 그린화 가이드 서적이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p>
<p>한국IBM은 오는 10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하는 ‘IT Insight 2009 – Green &amp; Beyond’  녹색 IT 전략 컨퍼런스에서 그린 상담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그린, 그린IT 그리고 그린 데이터센터’ 서적 증정과 함께 저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한국IBM은 이날 컨퍼런스에서 그린 앤드 비욘드(Green &amp; Beyond)를 주제로 그린 인프라스트럭처, 그린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친환경 데이터 센터에 대한 국내외 기반환경 및 사례, 에너지 효율화에 대한 구축 전략 및 기업의 환경영향 관리를 위한 방법론 등  2009년 상반기 녹색 IT 전략의 솔루션과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p>
<p>참석을 원하는 고객은 <a href="http://www.ibm.com/kr/event/greenIT">www.ibm.com/kr/event/greenIT</a> 에서  등록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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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KAIST, 연구 협력 센터 건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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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Oct 2008 05:57:0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KAIST]]></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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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는 KAIST와 함께 KAIST-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 협력 센터 건립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KAIST-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 협력 센터는 공동연구, 커리큘럼 혁신과 우수 인재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KAIST 양지원 대외부총장,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 아시아(MSRA) 연구소장 샤오우엔 혼박사, KAIST 서남표 총장, 마이크로소프트 크레이그 먼디(Craig Mundie) 최고 연구전략 임원, KAIST 장순흥 교학부총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유재성 사장(왼쪽부터) 이 참석했다.
샤오우엔 혼 박사는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이크로소프트는 KAIST와 함께 KAIST-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 협력 센터 건립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KAIST-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 협력 센터는 공동연구, 커리큘럼 혁신과 우수 인재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활동을 펼칠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mskaist" rel="lightbox[pics-1225346045]" href="http://bloter.net/files/2008/10/mskaist.jpg"><img class="attachment wp-att-7746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8/10/mskaist.jpg" alt="mskaist" width="500" height="318" /></a></p>
<p>이번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KAIST 양지원 대외부총장,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 아시아(MSRA) 연구소장 샤오우엔 혼박사, KAIST 서남표 총장, 마이크로소프트 크레이그 먼디(Craig Mundie) 최고 연구전략 임원, KAIST 장순흥 교학부총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유재성 사장(왼쪽부터) 이 참석했다.</p>
<p>샤오우엔 혼 박사는 “지난 10년간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는 아시아 최고의 대학들과 협력하며 최신의 컴퓨터 과학 연구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실적과 우수 인력 양성을 통해 아시아 지식경제 발전에 기여해 왔다”며 “KAIST-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 협력센터 건립은 한국에서의 산학협력과 대학과의 새로운 파트너십 형성을 위해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가 펼쳐온 노력의 결과”라고 강조했다.</p>
<p>지난 3년간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와 KAIST는 공동 연구와 인턴십, 장학생 선발 등 학생 대상 프로그램, 다양한 상호 교류 활동 등을 통해 긴밀하게 협력해 왔으며, 시스템 바이올로지 (System Biology)에 특화된 소프트웨어 개발 도서관(Software development library) 건립을 그 대표적 성과로 꼽을 수 있다.</p>
<p>또한, KAIST의 우수 학생들이 중국 베이징과 미국 레드몬드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다.</p>
<p>KAIST 서남표 총장은 “KAIST가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 아시아와 더욱 긴밀히 협력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연구 협력 센터 건립을 계기로 한국이 처한 컴퓨터 과학분야의 까다로운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다른 과학 연구 분야의 컴퓨팅 기술과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혁신을 가속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p>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 아시아는 지난 10여 년에 걸쳐 호주, 중국, 일본, 한국, 싱가포르 등에서 100개 이상의 대학과 연구기관들과 파트너십 관계를 맺어왔다. 450건 이상의 연구프로젝트를 수행한 것은 물론 2,500명 이상의 학생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200여 차례 펠로우십을 수여, 10여개 국가와 지역에서 600여 건의 이벤트를 진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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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제6회 IT꿈나무 올림피아드&#8217; 성황리에 마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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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T꿈나무]]></category>
		<category><![CDATA[KAIST]]></category>
		<category><![CDATA[삼성sds]]></category>
		<category><![CDATA[올림피아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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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16;제 6회 IT 꿈나무 올림피아드&#8217;가 성활리에 마쳤다. 
삼성SDS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한국영재학회, 삼성전자가 후원하는 &#8216;IT 꿈나무 올림피아드&#8217; 시상식이 9일 낮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다.&#160; 
시상식에는 교육과학기술부 우형식 차관, 삼성SDS 김인 사장, KAIST 서남표 총장, 한국교육방송공사(EBS) 구관서 사장을 비롯해 1~6회 대회 수상자와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1만 여명의 초.중학생이 참여했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4107769642.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33"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4107769642.jpg')" /></div>
<p>&#8216;제 6회 IT 꿈나무 올림피아드&#8217;가 성활리에 마쳤다. </p>
<p>삼성SDS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한국영재학회, 삼성전자가 후원하는 &#8216;IT 꿈나무 올림피아드&#8217; 시상식이 9일 낮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다.&nbsp;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시상식에는 교육과학기술부 우형식 차관, 삼성SDS 김인 사장, KAIST 서남표 총장, 한국교육방송공사(EBS) 구관서 사장을 비롯해 1~6회 대회 수상자와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올해로 6회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1만 여명의 초.중학생이 참여했으며, 예선대회와 결선대회를 통해 선발된 상위 입상자 20명은 삼성SDS와 KAIST가 공동개발 운영하는 해외영재캠프와 KAIST가 개발한 영재 육성프로그램에 &nbsp;전액 무료로 참가할 기회가 주어진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8216;IT 꿈나무 올림피아드&#8217;는 `IT 인재 만들기&#8217; 프로그램의 하나로 초?중학생들의 정보기술과학 분야에 대한 관심을 전국적으로 확대시키고 대한민국을 글로벌 IT강국으로 이끌어갈 영재를 조기에 발굴 육성하기 위한 영재육성 프로그램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IT영재 선발 방법으로는 정보활용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국가공인 정보활용능력 평가 &#8216;e-Test&#8217;와 컴퓨터분야에 관련 문제를 해결할 있는 응용력, 이해력 그리고 가능성을 측정하는 IT 수월성 평가, KAIST 에서 개발한 논리적 사고능력, 창의성 그리고 의사소통능력을 평가하는 IT 수월성 심화평가 등이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삼성SDS 김인 사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우리 사회의 꿈인 여러분들이 오늘 수상을 계기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무한한 상상력과 잠재력을 소중하게 키워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IT꿈나무들을 격려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특히 이번 행사에는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한국항공우주연구원)가‘우주탐험’에서 경험한 우주인으로서 훈련과정, 우주연구, 탐험과 귀환 등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일화를 IT영재들에게 들려주며, 열띤 호응을 받았으며 강연을 마친 후 수상학생들과 기념촬영식도 가졌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또한 식후 행사로 리움 미술관 견학을 통해 IT영재들이 예술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수상한 신종호 학생(광양제철남초등학교 6학년)은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와 만나게 되어 무척 신기하다.”라고 말하며, “그동안 쌓아놨던 우주탐험에 대한 궁금증이 모두 풀렸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꿈을 키워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지난해부터 학교상을 5회 이상 수상함과 동시에 우수한 학생을 지속적으로 배출한 학교를 기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8217;명예의 전당&#8217;에 올해는 중동중학교와 문정중학교가 헌액됐다.</p>
<p>한편, 학생들에 대한 꾸준한 관리 부재는 아쉬움으로 남는다. 6년동안 진행되는 과정에서 발굴된 학생들에 대한 지속적인 육성 프로그램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학생들이 진학하는 학교 정도만 파악하고 있을 뿐 이 대회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이 꾸준히 관련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는 안은 전무한 상태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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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 블로거 성향 분석해보니…</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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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2007 한국 블로거 성향 조사]]></category>
		<category><![CDATA[KAIST]]></category>
		<category><![CDATA[에델만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정재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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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2007 대한민국 블로거는 어떤 모습일까?&#8217;
이 모호한 질문에 대해 다각도로 답변할 수 있는 조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끈다.
PR 컨설팅 전문업체 에델만코리아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정재승
교수팀과 공동으로 &#8216;2007 한국 블로거 성향 조사&#8217; 결과를 9월12일 발표했다. 2006년 12월부터 2007년 2월까지 59일동안 블로그와
미니홈피를 운영하는 347명의 국내 블로거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3%포인트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한국 블로거들은 대부분 블로그를 사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8216;2007 대한민국 블로거는 어떤 모습일까?&#8217;</font></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이 모호한 질문에 대해 다각도로 답변할 수 있는 조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br />
끈다.</font></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PR 컨설팅 전문업체 에델만코리아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정재승<br />
교수팀과 공동으로 &#8216;2007 한국 블로거 성향 조사&#8217; 결과를 9월12일 발표했다. 2006년 12월부터 2007년 2월까지 59일동안 블로그와<br />
미니홈피를 운영하는 347명의 국내 블로거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br />
±4.3%포인트다.</font></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조사결과에 따르면 한국 블로거들은 대부분 블로그를 사적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블로그 운영목적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8216;자신의 생각을 기록&#8217;(41.8%)하거나 &#8216;친구 및 지인과 교류&#8217;(19.3%)하는 것을 우선으로<br />
꼽았다. 미국 블로거들의 경우 &#8216;특정 분야에서 권위자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8217;라는 답변이 33.9%로 가장 높게 나타난 것과 비교되는<br />
대목이다.</font></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또한 국내 블로거들은 개인 블로그보다는 기업의 공식 웹사이트나 보도자료의 내용을 더욱<br />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이나 제품 정보를 얻는 원천에 대한 신뢰도를 묻는 항목에서 미국의 경우 블로거의 62.9%가 &#8216;일반인이 운영하는<br />
블로그&#8217;를 가장 신뢰한다고 대답한 반면, 한국과 일본 블로거들은 기업의 공식 웹사이트(한국 58.2%, 일본 70.4%) 및 보도자료(한국<br />
45.2%, 일본 62.9%) 등 공식 채널을 신뢰한다고 대답했다.</font>
</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이 밖에 국내 블로거 3명 중 1명(31.3%)은 1주일에 1회 정도 기업 및 제품에 관한<br />
글을 포스팅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업이 자사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리뷰를 요청할 경우 음악, 영화 등의 엔터테인먼트 컨텐트에 대해서는<br />
81.3%가, 휴대전화에 대해서는 69.5%가 기꺼이 응하겠다고 답변했다. </font>
</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이에 대해 에델만코리아측은 &#8220;현재 한국에서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기업과 제품을 홍보하는<br />
등의 상업적 활동이 활성화되지는 않았지만, 블로그 운영 특성 및 블로거 성향에 맞춰 신중히 접근한다면 기업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충분히 활용될 수<br />
있음을 시사하는 것&#8221;이라고 풀이했다.</font>
</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김원규 에델만 코리아 사장은 &#8220;이번 한국 블로거 성향 조사는 블로거와 기업간의 커뮤니케이션<br />
활성화 정도를 밝혀내고 이를 통해 기업에게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하는 새로운 채널로 블로그에 효과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br />
의의가 크다&#8221;고 말했다. </font>
</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최근 블로그의 동역학적 특징과 그것이 신뢰 구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정재승<br />
교수는 &#8220;한국 블로거의 경우, 현재 일기나 개인 노트 수준의 매우 사적인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정보의 &#8216;신뢰(Trust)&#8217;보다는<br />
&#8216;공감(Empathy)&#8217;을 매개하는 수단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분석된다&#8221;며 &#8220;기업이 블로그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기 원한다면 그들의 경험과 정서,<br />
느낌을 공유하고 기업과 제품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공감의 리더십을 기반으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8221;고 말했다. </font>
</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올해 12월로 예정된 대선과 관련해서도 &#8220;블로거, 특히 블로그 포스트를 열심히 읽고<br />
블로그를 통해 의견을 전파함으로써 대중의 담론과 여론에 영향을 미치는 성향이 강한 젊은 남성 블로거들의 지대한 영향력을 눈으로 확인할 기회가 될<br />
것&#8221;이라고 블로거들의 활발한 활동을 예상했다. </font>
</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이번 조사결과 보고서 전문은 아래에서 내려받을 수<br />
있다.</font></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a href="http://www.edelman.co.kr/web/insight/leadership/upload/2007_Study_of_Bloggers_Attitudes_and_Behaviors_in_Korea_kor.pdf" target="_blank"><img src="http://www.edelman.co.kr/web/insight/images/btn_pdfdown.gif" border="0"></a><br /></font></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8668104656.jpg" alt="블로그 운영 목적" class="tt-resampling" height="317"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8668104656.jpg')" /></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9063476103.jpg" alt="포스팅 횟수" class="tt-resampling" height="43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9063476103.jpg')" /></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2548374794.jpg" alt="특정 기업 제품 및 서비스 포스팅 횟수" class="tt-resampling" height="330"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2548374794.jpg')" /></div>
<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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