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KTF-LGT, 모바일메신저 서비스 연동

  도안구 2009. 04. 14 (1) 뉴스와 분석 |

090414mobilesktktflgt언제 어디서나 통신사에 관계없이 상대방 전화번호로 모바일 채팅 즐길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과 KTF, LG텔레콤은 그동안 각 통신사별로 서비스 돼 오던 ‘모바일메신저’ 서비스를 15일부터 연동한다고 밝혔다. 모바일메신저는 이동전화번호를 기반으로 텍스트 기반의 실시간 채팅은 물론 각종 멀티미디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양방향 메시지 서비스로 이모티콘, 플래시콘, 대화명 설정을 통해 감성적 표현이 가능하고 그룹대화 등 실시간 대화 기능이 대폭 강화된 서비스이다. 모바일 [...]

KT, 합병 사실상 확정

  도안구 2009. 03. 27 (0) 뉴스와 분석 |

090327ktceoKT와 KTF간 합병이 사실상 확정됐다. KT는 27일 우면동 KT 연구개발센터에서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합병계약서 승인의 건과 정관변경의 건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고, 매수청구 최대 가능규모가 회사가 설정한 한도액 보다 낮게 집계돼 합병이 사실상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석채 KT 회장은 “합병에 찬성해 주신데 깊이 감사드리며, KT와 KTF의 합병을 기반으로 주주가치와 고객만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월 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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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KTF 합병, 통신 업계 인력 구조조정 신호탄?

  도안구 2009. 03. 18 (0) 뉴스와 분석 |

KT와 KTF가 합병된다. 단순 규모로만 본다면 엄청난 규모의 회사가 탄생하게 된다. KT-KTF는 매출 19조원, 자산 24조원에 직원 수 3만 8천명에 이른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의 매출 13조원에 직원 수 6천명과 비교할 때 많은 차이가 난다. 그렇지만 3만 8천명이 달성하고 있는 매출 19조원과 직원 수 6천명이 달성하는 매출 13조원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통합 KT는 외형적인 매출에서는 앞설지 모르지만 회사를 운영하는 [...]

KT-KTF, 한몸된다

  도안구 2009. 03. 18 (0) 뉴스와 분석 |

매출 19조원과 자산 24조원, 직원 3만 8천명의 국내 최대 통신사가 탄생한다. 방송통신위원회(www.kcc.go.kr)는 최소한의 인가 조건을 내걸었지만 2009년 3월 18일(수), KT의 자회사인 KTF 합병 인가신청에 대해, 유무선 융합과 통신방송의 융합을 촉진하고, 정보통신산업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합병을 인가키로 의결했다. 2009년 1월 21일 KT가 자회사인 KTF와의 합병 인가를 신청해 옴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는 공정거래위원회와 사전협의(09.1.23~2.26), 위원회 실국 의견수렴(09.1.30~2.20), 사업자 [...]

KTF-SKT, GSM협회 이사회 회의 서울 유치

  도안구 2009. 02. 19 (0) 뉴스와 분석 |

전세계 이동통신업계 리더들이 오는 6월 대거 방한한다. KTF(www.ktf.com)과 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오는 6월 서울에서 GSM협회(GSM Association) 이사회 회의(Board Meeting)를 공동으로 유치했기 때문이다. 상호 협력을 통해 이번 이사회 회의를 유치하게 된 두 회사는 “이번 유치는 전세계적으로 최첨단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양사의 IT역량이 크게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회의에는 GSM협회 핵심 멤버들과 국내 주요 IT 기업 관계자가 초청돼 국산 장비와 솔루션의 수출기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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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SIM 프로젝트 공식 발족

  도안구 2009. 02. 18 (0) 테크놀로지 |

9개의 이동통신사와 3개의 카드사가 스마트 심(Smart SIM) 표준화 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다. SK텔레콤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고 있는 MWC2009(Mobile World Congress 2009) 에서 스마트 심 표준화 협력을 위한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발족했다고 밝혔다. Smart SIM은 3세대 휴대폰에 기본적으로 장착돼 가입자 인증 역할을 하는 USIM(Universal Subscriber Identify Module)에 용량 등을 확대해 단말기를 교체하더라도 폰북/멀티미디어 파일 등 개인이 소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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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그룹, 인턴 1400명 채용한다

  도안구 2009. 02. 16 (0) 뉴스와 분석 |

KT가 인턴 채용에 나섰다. KT는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청년 실업 해소에 동참하고 KTF와의 합병 후 유무선컨버전스 사업 확대에 따른 추가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All New IT 인턴십”제도를 포함해 총 1천 400명의 인턴을 채용한다. KT는 그룹 차원에서 정규대학 졸업자와 졸업예정자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 700명씩 6개월 장기인턴십 1천명, 2개월 단기인턴십 400명을 채용하고 실질적인 업무수행이 가능하도록 단순 보조업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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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들, 휴대폰 구매시 디자인 최우선

  도안구 2009. 02. 10 (0) 디지털라이프 |

ktf09mwc-1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가장 어릴 때부터 휴대폰을 사용하고, 휴대폰도 가장 많이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GSMA(GSM Association)와 MSRI(Mobile Society Research Institute)는 KTF(www.ktf.com)와 함께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멕시코 등 5개 국가의 청소년 이동통신 이용 행태를 비교 조사, 관련 자료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08년 상반기 동안 총 6천여 명의 5개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1.  청소년 휴대폰 보급률 – 한국이 단연 [...]

SKT 정만원 사장,“KT-KTF 합병, 경쟁 환경 봉쇄”

  도안구 2009. 01. 21 (1) 뉴스와 분석, 사람들 |

sktceo090121  “혁신없이 몸집을 키워 시장을 장악하려는 의도는 잘못됐다고 본다. 오히려 해외로 눈을 돌려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야지 내수 시장에서 성과를 내려는 것은 상당히 안타까운 일이다.” SK텔레콤 정만원 사장은 전날 있었던 KT와 KTF간 합병에 대한 반대 입장을 알리는 긴급 기자간담회를 마련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LG계열 통신사들이 몇가지 조건이 충족되면 KT와 KTF간 합병을 반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는 대조적으로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

KT·KTF 합병 결의…독립경영체제 도입

  도안구 2009. 01. 20 (0) 뉴스와 분석 |

ktceo09012013년 만의 만남은 어떤 결과를 낳을까? 1996년 12월 PCS 시대 개막과 함께 KT(한국통신)에서 분리됐던 KTF가 13년만에 KT 품에 안긴다. KT는 KTF와의 합병을 이사회에서 결의하고 방송통신위원회에 합병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KT의 지속적인 매출 하락과 KTF의 시장 점유율 고착 문제를 비롯해 SK브로드밴드를 인수한 SK텔레콤과의 일전을 앞두고 두 회사가 분리돼 있어서는 승산이 없다는 결론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석채 KT 사장은 [...]

16개 은행카드가 휴대폰 속으로

  도안구 2008. 12. 17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ktfubtouch모바일뱅킹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이번에는 휴대폰 한대에 16개 은행, 최대 100개 계좌까지 사용 가능한 서비스가 선보였다. KTF는 16개 은행과 금융결제원과 제휴를 맺고 세계 최초로 한 개의 칩에 모든 은행의 계좌정보가 들어간 원칩 멀티뱅킹 서비스를 개발해 19일부터 유비터치(UbiTouch) 서비스를 출시한다. 유비터치 서비스는 휴대폰에 내장된 금융 USIM 칩에 국내 총17개 은행 중 16개 은행의 계좌정보가 등록돼 최대 [...]

이동통신3사, 서울시 버스도착정보 무료 캠페인 전개

  도안구 2008. 12. 01 (2) 뉴스와 분석 |

이동통신3사가 고객의 버스이용을 지원한다. SK텔레콤과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는 서울시와 함께 버스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통3사는 서울시의 버스도착정보 서비스에 대해 12월 1일부터 한 달간 무선인터넷 접속 시 발생하는 데이터통화료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의 건당 정보이용료는 서울시가 현재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 유시티추진담당관 김종근 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의 이용고객 증가에 기여하고, [...]

KTF, 중국 화웨이와 공동연구협력 MOU 체결

  도안구 2008. 11. 20 (0) 테크놀로지 |

ktfhaiweiKTF가 세계적인 펨토셀 장비 생산업체 중국 화웨이와 펨토셀 기술 등 차세대 통신 기술을 공동 연구 개발한다. 두 회사는 차세대 이동통신망 공동 연구와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날 체결식은 GSMA 아시아지역 회의가 열리는 중국 마카오에서 진행됐으며, 화웨이 WCDMA생산부문 징왕쳰 사장(왼쪽)과 KTF 강상용 네트워크 연구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 연구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옥외 기지국과 케이블 사용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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