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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KT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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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릭슨, LG-노텔 지분 인수&#8230;4G LTE 장비 시장 &#8216;유리&#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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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Apr 2010 05:4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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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웨덴이 나은 이동통신 장비 분야 1위 업체인 에릭슨이 국내 시장 확보에 적극 나섰다.
에릭슨은 LG전자와 캐나다 통신 장비 회사인 노텔(Nortel) 네트웍스의 합작사인 LG-노텔의 노텔 지분 (50%+1주) 인수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스웨덴의 법률 기관과 정부의 승인 절차를 거쳐 최종 승인된다.  인수 가격은 현금과 부채를 감안하지 않은 2억 4천 200만 달러다.
당분간 에릭슨코리아와 LG-에릭슨은 현 상태로 조직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웨덴이 나은 이동통신 장비 분야 1위 업체인 에릭슨이 국내 시장 확보에 적극 나섰다.</p>
<p>에릭슨은 LG전자와 캐나다 통신 장비 회사인 노텔(Nortel) 네트웍스의 합작사인 LG-노텔의 노텔 지분 (50%+1주) 인수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스웨덴의 법률 기관과 정부의 승인 절차를 거쳐 최종 승인된다.  인수 가격은 현금과 부채를 감안하지 않은 2억 4천 200만 달러다.</p>
<p>당분간 에릭슨코리아와 LG-에릭슨은 현 상태로 조직을 운영한 후 차차 조직을 통합할 계획이다. 에릭슨코리아에는 현재 8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4/ericsson_hans_vestberg_135.jpg" rel="lightbox[29744]" title="에릭슨, LG-노텔 지분 인수...4G LTE 장비 시장 '유리'"><img class="alignleft" style="margin: 6px 20px 12px 0px;border: 0pt none"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4/ericsson_hans_vestberg_135_thumb.jpg" border="0" alt="ericsson_hans_vestberg_135" width="300" height="235" /></a> 에릭슨 CEO 한스 베스트베리(Hans Vestberg)는 “한국은 에릭슨과 통신업계에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장”이라며 “새로운 파트너인 LG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LTE와 같은 향후 기술 변화에 있어 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에릭슨은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크게 넓히고, 보다 체계적인 영업망과 탄탄한 연구개발 기반을 갖추게 된다. 에릭슨은 또한 이번 합의를 바탕으로 고객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고객 관계를 구축하는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p>
<p>그동안 국내 시장을 위해 와신상담 해 왔던 에릭슨은 LG-노텔의 지분 인수로 더욱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에릭슨은 이동통신 분야 1위 업체지만 국내 3G 망 구축 사업에서 탈락하면서 국내 지사도 대폭 축소된 바 있다. SK텔레콤이나 KTF가 3세대 이동통신 장비 업체를 모두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업체를 선정하면서 고배를 마셨던 것. 이후 에릭슨의 국내 사업은 개점 휴업 상태였다.</p>
<p>하지만 에릭슨은 4세대 <strong><a href="http://en.wikipedia.org/wiki/3GPP_Long_Term_Evolution" target="_blank">LTE</a></strong>(Long Term Evolution) 사업자 선정 후 장비 시장만큼은 놓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혀 왔다. 2009년 7월 에릭슨과 한국 정부는 4G 기술을 통한 그린 에코시스템 구축에 합의한 바 있다. LG-에릭슨은 국내에서 KT, LG텔레콤, SK텔레콤을 비롯한 주요 통신사와 계약을 맺고 있다.</p>
<p>LG전자 남용 부회장은 “에릭슨과 새롭게 합작사 파트너쉽을 맺게 돼 기쁘다. 에릭슨의 글로벌 업계 경험과 기술적 강점은 고객과 직원 모두에게 큰 유익이 될 것이라 믿으며, 효율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p>
<p>LG-노텔 이재령 대표이사는 “LG-에릭슨ricsson은 글로벌 통신업계를 선도하는 에릭슨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에 선도적인 기술 및 고객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새로운 협력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p>
<p>현 합작사는 LG전자 네트워크 사업부와 노텔이 공동 출자 형식으로 2005년 설립됐다. LG-노텔은 국내 통신 사업자와 엔터프라이즈 제품 및 서비스에 사용되는WCDMA, CDMA, LTE와 같은 대규모 통신 시스템을 개발하고 판매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1천 300명 규모의 LG-노텔은 2009년 약 6억 5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p>
<p>인수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LG-에릭슨도 본격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됐다. 그동안 노텔은 경영 위기에 봉착하면서 L4 장비를 판매하는 알테온 사업부를 라드웨어에 매각했고, 기업용 스위치 장비는 어바이어에 매각하면서 LG-노텔도 공격적인 사업을 전개하지 못했다.</p>
<p>LG-노텔 관계자는 “모든 것이 명확해지고 인수 작업이 끝난 만큼 홀가분하게 움직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p>
<p>LG-에릭슨이 등장하면서 국내 LTE 장비 시장에 대한 주도권 싸움도 흥미를 끌게 됐다. 3G 이동통신 장비 시장에서 재미를 봤던 삼성전자가 LTE 분야에서도 선방을 할 지 아니면 해외 시장에서 검증된 제품과 고객 사이트를 확보한 에릭슨이 LG-에릭슨을 통해 시장을 석권할 지 주목되는 것.</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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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T-KTF-LGT, 모바일메신저 서비스 연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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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pr 2009 02:42:2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KTF]]></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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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바일메신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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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언제 어디서나 통신사에 관계없이 상대방 전화번호로 모바일 채팅 즐길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과 KTF, LG텔레콤은 그동안 각 통신사별로 서비스 돼 오던 ‘모바일메신저’ 서비스를 15일부터 연동한다고 밝혔다.
모바일메신저는 이동전화번호를 기반으로 텍스트 기반의 실시간 채팅은 물론 각종 멀티미디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양방향 메시지 서비스로 이모티콘, 플래시콘, 대화명 설정을 통해 감성적 표현이 가능하고 그룹대화 등 실시간 대화 기능이 대폭 강화된 서비스이다.
모바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090414mobilesktktflgt" rel="lightbox[pics-1239676796]" href="http://bloter.net/files/2009/04/090414mobilesktktflgt.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731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4/090414mobilesktktflgt.jpg" alt="090414mobilesktktflgt" width="500" height="418" /></a></p>
<p>언제 어디서나 통신사에 관계없이 상대방 전화번호로 모바일 채팅 즐길 수 있게 됐다.</p>
<p><a href="http://bloter.net/wp-admin/www.sktelecom.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669966">SK텔레콤</span></a>과 <a href="http://bloter.net/wp-admin/www.ktf.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669966"><strong>KTF</strong></span></a><strong>, </strong><a href="http://bloter.net/wp-admin/www.lgtelecom.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669966">LG텔레콤</span></a>은 그동안 각 통신사별로 서비스 돼 오던 ‘모바일메신저’ 서비스를 15일부터 연동한다고 밝혔다.</p>
<p>모바일메신저는 이동전화번호를 기반으로 텍스트 기반의 실시간 채팅은 물론 각종 멀티미디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양방향 메시지 서비스로 이모티콘, 플래시콘, 대화명 설정을 통해 감성적 표현이 가능하고 그룹대화 등 실시간 대화 기능이 대폭 강화된 서비스이다.</p>
<p>모바일 메시징서비스 기술은 SMS에서 MMS, 모바일메신저에 이르기까지 고객들의 요구와 기술발전에 따라 지속적으로 다양화돼 왔다. 3사 연동을 통해 휴대전화에서도 웹 메신저 못지 않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가능하게 됐다.</p>
<p>이번 모바일메신저 3사 연동으로 휴대폰에 모바일메신저가 탑재돼 있거나 가상머신(VM)을 다운로드해 사용할 경우, 통신사에 관계없이 상대방 전화번호로 실시간 모바일 채팅을 나눌 수 있게 됐다.</p>
<p>모바일메신저를 이용하려면 SK텔레콤과 KTF의 경우, 메신저가 탑재된 단말기나 VM 다운로드(SK텔레콤: **3333+NATE 버튼, KTF: **456+SHOW 또는 매직엔 버튼) 받아 설치 후 사용할 수 있으며 LG텔레콤의 경우 모바일 메신저가 기본으로 탑재된 휴대폰으로 이용할 수 있다.</p>
<p>모바일메신저 요금은 건당 20원이며, 각 통신사에서 운영중인 정액제 상품이나 프로모션 행사에 참여할 경우 더욱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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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 합병 사실상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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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Mar 2009 02:32:5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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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TF]]></category>
		<category><![CDATA[합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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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T와 KTF간 합병이 사실상  확정됐다.
KT는 27일 우면동 KT 연구개발센터에서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합병계약서 승인의 건과 정관변경의 건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고,  매수청구 최대 가능규모가 회사가 설정한 한도액 보다 낮게 집계돼 합병이 사실상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석채 KT 회장은 “합병에 찬성해 주신데 깊이 감사드리며, KT와 KTF의 합병을 기반으로 주주가치와 고객만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월 20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a href="www.kt.com" target="_blank">KT</a></strong>와 KTF간 합병이 사실상  확정됐다.</p>
<p><a title="090327ktceo" rel="lightbox[pics12190]" href="http://bloter.net/files/2009/03/090327ktceo.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195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3/090327ktceo.jpg" alt="090327ktceo" width="250" height="375" /></a>KT는 27일 우면동 KT 연구개발센터에서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합병계약서 승인의 건과 정관변경의 건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고,  매수청구 최대 가능규모가 회사가 설정한 한도액 보다 낮게 집계돼 합병이 사실상 확정됐다고 밝혔다.</p>
<p>이석채 KT 회장은 “합병에 찬성해 주신데 깊이 감사드리며, KT와 KTF의 합병을 기반으로 주주가치와 고객만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지난 1월 20일 이사회 결의로 시작된 KT-KTF 합병 일정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건 없는 인가와 <a href="http://www.kcc.go.kr/" target="_blank">방송통신위원회</a>의 조건부 인가를 거쳐 금일 임시주총에서 주주들의  최종 승인을 받음에 따라, 4월 16일 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와 함께 합병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p>
<p>26일 증권예탁결제원의 최종 집계에 의하면, 반대의사를 통지한 주식 수는 KT가 1천 940만주(총 주식수 대비 7.1%), KTF가 1천  479만주(총 주식수 대비 7.9%)로 나타났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KT는 약 7천 477억원, KTF는 약 4천 330억원으로 합계  금액이 양사가 당초 합병계약을 해제할 수 있는 한도로 설정한 1.7조원 보다 낮은 금액이다.</p>
<p>현재의 주가수준을 고려할 때, 실제 매수청구 행사는 KT의 경우는 거의 없고, KTF의 경우 일부 청구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김연학 KT 가치경영실장(CFO)은 “시장에서 합병의 최종 장애물로 규제기관의 인가조건과 과다한 주식매수청구를 우려했지만, 무난히 인가를  받았고 매수청구 최대 가능규모도 회사가 설정한 한도의 범위 내에 들었다”며 “향후 양사의 완전한 화학적 결합과 시너지 제고를 위해 이행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정관변경의 건에서는, 상법 개정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변경사항 반영, KTF와의 합병에 따라 ‘주파수를  사용해 제공하는 역무를 비롯한 전기통신사업’ 등의 목적사항 추가, 합병 KT의 위상에 맞게 사장에서 회장으로의 CEO 명칭 변경 등의 내용을  승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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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KTF 합병, 통신 업계 인력 구조조정 신호탄?</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19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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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r 2009 14:40:14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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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T와 KTF가 합병된다. 단순 규모로만 본다면 엄청난 규모의 회사가 탄생하게 된다.
KT-KTF는 매출 19조원, 자산 24조원에 직원 수 3만 8천명에 이른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의 매출 13조원에 직원 수 6천명과 비교할 때 많은 차이가 난다.
그렇지만 3만 8천명이 달성하고 있는 매출 19조원과 직원 수 6천명이 달성하는 매출 13조원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통합 KT는 외형적인 매출에서는 앞설지 모르지만 회사를 운영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T와 KTF가 합병된다. 단순 규모로만 본다면 엄청난 규모의 회사가 탄생하게 된다.</p>
<p>KT-KTF는 매출 19조원, 자산 24조원에 직원 수 3만 8천명에 이른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의 매출 13조원에 직원 수 6천명과 비교할 때 많은 차이가 난다.</p>
<p>그렇지만 3만 8천명이 달성하고 있는 매출 19조원과 직원 수 6천명이 달성하는 매출 13조원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p>
<p>통합 KT는 외형적인 매출에서는 앞설지 모르지만 회사를 운영하는 내실을 본다면 SK통신 그룹에 비해 초라하기 이를 데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직원 수가 6배나 많지만 매출은 고작 1.4배가 많을 뿐이다.</p>
<p>통합 KT가 직원 수에 합당한 만큼의 매출을 올리거나 아니면 대규모 인력 조정을 통해 경쟁 회사와 같은 내실을 기하지 않으면 안되는 과제가 남아 있다.</p>
<p>그렇지만 단기간 직원 수에 걸맞는 매출을 올리기가 쉽지 않다. 국내 통신사들이 대부분 해외 사업에서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고, KT 또한 별반 다르지 않다.</p>
<p>최근의 경기 침체는 해외 진출도 어렵게 하고 있다. 또 이명박 정부가 가계 당 통신비 부담의 인하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고, 경기 침체로 소비자들도 지갑을 닫고 있어 국내에서의 매출 확대도 쉽지는 않다.</p>
<p>통합 KT는 우선 무선 시장에서의 시장 확대를 꾀할 공산이 가장 크다. 2008년 말 기준으로 이동통신 시장은 SK텔레콤이 2천 303만 2천명 가입자를 확보, 50.5%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고, KTF가 1천 436만 5천으로 31.5%, LG텔레콤이 821만명의 가입자로 18.0%를 점유하고 있다.</p>
<p>이런 시장 구도를 바꾸기 위해 유무선결합상품들을 속속 쏟아내겠지만 유선 전화와 초고속인터넷 시장에서는 시장 지배적 사업자 위치에 있기 때문에 유연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p>
<p>그런 점에서 이번 KT-KTF의 통합으로 KT는 물론 국내 통신사들의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을 예상할 수 있다.</p>
<p>관련 업계의 한 관계자는 &#8220;기업이 합병되면 스탭 부서들은 대부분 통합되고 인력들은 구조조정된다. KT와 KTF가 유무선 사업으로 성격은 달랐지만 동일한 통신 사업이라는 점에서 중복 인력이 많다. 인력 구조조정을 할 분야는 상상을 초월하지 않겠느냐&#8221;고 밝혔다.</p>
<p>통합 KT의 등장은 SK그룹 통신사들은 물론 LG그룹사 통신사들의 인수합병까지 견인할 확률이 높다. KT와 KTF의 합병 자체를 막으려던 SK텔레콤의 계획이 실패하면서 SK텔레콤도 SK브로드밴드와의 합병 카드를 만지작 거릴 수밖에 없다. 이런 사정은 LG그룹사 통신사들도 마찬가지다. 합병 후 군살 빼기는 경영의 기본이라는 점에서 인력 구조조정은 피할 수 없는 당면 문제다.</p>
<p>이명박 대통령이 &#8220;IT 산업은 구조조정을 하는 분야&#8221;라고 말했는데 이번 정부의 KT-KTF 합병 허가로 정부가 원하던 원치않던 대통령의 말이 현실화될 가능성은 무척 커졌다.</p>
<p>국내 통신사들은 좋던 싫던 인력 구조조정의 격랑 속으로 깊숙히 빠져 들 수밖에 없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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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KTF, 한몸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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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r 2009 12:48:04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kt]]></category>
		<category><![CDATA[KTF]]></category>
		<category><![CDATA[방송통신위원회]]></category>
		<category><![CDATA[합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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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매출 19조원과 자산 24조원, 직원 3만 8천명의 국내 최대 통신사가 탄생한다.
방송통신위원회(www.kcc.go.kr)는 최소한의 인가 조건을 내걸었지만  2009년 3월 18일(수), KT의 자회사인 KTF 합병 인가신청에 대해, 유무선 융합과 통신방송의 융합을 촉진하고, 정보통신산업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합병을 인가키로 의결했다.
2009년 1월 21일 KT가 자회사인 KTF와의 합병 인가를 신청해 옴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는 공정거래위원회와 사전협의(09.1.23～2.26), 위원회 실국 의견수렴(09.1.30～2.20), 사업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매출 19조원과 자산 24조원, 직원 3만 8천명의 국내 최대 통신사가 탄생한다.</p>
<p>방송통신위원회(<a href="http://www.kcc.go.kr/">www.kcc.go.kr</a>)는 최소한의 인가 조건을 내걸었지만  2009년 3월 18일(수), KT의 자회사인 KTF 합병 인가신청에 대해, 유무선 융합과 통신방송의 융합을 촉진하고, 정보통신산업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합병을 인가키로 의결했다.</p>
<p>2009년 1월 21일 KT가 자회사인 KTF와의 합병 인가를 신청해 옴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는 공정거래위원회와 사전협의(09.1.23～2.26), 위원회 실국 의견수렴(09.1.30～2.20), 사업자 의견수렴(09.2.18～2.19), 전문가  자문단 의견수렴(09.2.24～2.27), 위원회 공식 의견청취(09.3.11) 등의 절차 등을 일사천리 진행했다.</p>
<p>이번 합병 인가심사에서는 전기통신사업법과 관련 규정에 따라 재정과 기술적 능력과 사업운용 능력의 적정성, 주파수와 전기통신번호 등  정보통신자원 관리의 적정성, 기간통신사업의 경쟁에 미치는 영향, 이용자 보호, 전기통신설비와 통신망의 활용, 연구 개발의 효율성, 통신산업의  국제 경쟁력 등 공익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했다는 것이 방통위의 입장이다.</p>
<p>방통위는 이런 검토를 거쳐 KT-KTF 합병으로 제기될 수 있는 전반적인 사항을 검토한 결과, 경쟁에 미치는 영향 등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p>
<p>다만, 전주․관로 등 설비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애로사항이 될 소지가 있어, 제도개선과 함께 인가조건을 부여키로 했으며, 공정경쟁과 이용자  보호를 위해 시내전화․인터넷전화(VoIP) 번호이동절차 개선, 무선인터넷 접속체계의 합리적인 개선도 인가조건으로 부여키로 하는 등 통신산업의  발전을 위해 필요 최소한의 인가조건을 부여했다.</p>
<p>방통위는 통합 KT가 전주․관로 등 설비제공 제도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개선계획을 제출토록 했다. 현재 활성화되지 못한 전주․관로에 대한  설비제공 제도를 개선함에 따라 선후발 사업자들의 경쟁여건이 개선되고, 차세대 네트워크 투자 확대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는 것.</p>
<p>시내전화․인터넷전화 번호이동절차 개선계획을 제출토록 했다. 정부는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신청 후 개통까지 상당히 오랜  시일이 걸려 소비자들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판단, 이를 개선토록 한 것. 방통위는 이를 통해 인터넷전화가 활성화 될 것이며, 선․후발  사업자들간 공정경쟁을 보장하고 소비자 선택권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또 무선인터넷 접속체계의 합리적 개선과 내외부 콘텐츠 사업자간 차별을 하지 않도록 했다.</p>
<p>아울러, 방통위는 인가조건 부여와 함께 전국 농어촌 지역 광대역통합망 구축, 국가 주요 통신시설의 안정성 유지, 국가 정보통신기술 발전  기여 등 공익에 대한 책무의 지속적 이행과 가입자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련 법령을 성실히 준수할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p>
<p>한편, 방통위는 합병 인가조건과 병행해서 공정경쟁 환경조성을 위한 설비제공제도, 유선전화 번호이동제도, 회계제도에 대한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방통위, 통신업계, 학계와 연구기관 전문가 등으로 제도정비반을 구성해 실행 가능한 제도부터 순차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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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F-SKT, GSM협회 이사회 회의 서울 유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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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Feb 2009 00:25:19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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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gs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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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세계 이동통신업계 리더들이 오는 6월 대거 방한한다.
KTF(www.ktf.com)과 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오는 6월 서울에서 GSM협회(GSM  Association) 이사회 회의(Board Meeting)를 공동으로 유치했기 때문이다.
상호 협력을 통해 이번 이사회 회의를 유치하게 된 두  회사는 “이번 유치는 전세계적으로 최첨단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양사의 IT역량이 크게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회의에는 GSM협회 핵심 멤버들과 국내 주요 IT 기업 관계자가 초청돼 국산 장비와 솔루션의 수출기회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세계 이동통신업계 리더들이 오는 6월 대거 방한한다.</p>
<p>KTF(<a href="http://www.ktf.com/">www.ktf.com</a>)과 SK텔레콤(<a href="http://www.sktelecom.com/">www.sktelecom.com</a>)은 오는 6월 서울에서 GSM협회(GSM  Association) 이사회 회의(Board Meeting)를 공동으로 유치했기 때문이다.</p>
<p>상호 협력을 통해 이번 이사회 회의를 유치하게 된 두  회사는 “이번 유치는 전세계적으로 최첨단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양사의 IT역량이 크게 작용했다”고 설명했다.</p>
<p>이번 회의에는 GSM협회 핵심 멤버들과 국내 주요 IT 기업 관계자가 초청돼 국산 장비와 솔루션의 수출기회를 확대하고 주도적인 프로젝트  제안 기회를 확보하며, 특히 전세계 최초로 전국서비스를 개시해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한국의 WCDMA 서비스를 세계 무대에 알리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GSM협회는 전세계 750개 사업자와 200여 개의 장비 회사로 구성된 세계 최대 규모 이동통신 협회이며, 이들 회원사의 가입자는 약  36억명으로 전 세계 이동통신 가입자의 87%를 상회하고 있다. GSM협회 이사회는 최고 의사 결정 기구로서 매년 2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 Mobile World Congress) 바르셀로나, 11월 모바일 아시아 콩그레스(Mobile Asia Congress) 마카오,  그리고 6월 영향력 있는 이사회 멤버국의 호스팅으로 연간 3번 회의를 개최한다.</p>
<p>GSM협회 이사회 멤버는 총 26명으로 이들의 임기는 2년이며 이사회 멤버사의 가입자 수는 약 28억 명으로 전 세계 가입자 수의 69%에  달한다. 한국에서는 KTF의 권행민 사장과 SKT의 정만원 사장이 2009년~2010년의 보드멤버로 선임돼 세계 최대 사업자 기구의 의사 결정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게 된다</p>
<p>GSM협회의 CEO인 로버트 콘웨이(Robert Conway)는 “GSMA 보드 미팅을 한국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이번 회의는  모든 보드 멤버들이 한국 고유의 문화와 최첨단 IT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고귀한 경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p>
<p><strong>GSM협회 소개</strong></p>
<p>GSM협회(<a href="http://www.gsmworld.com/">www.gsmworld.com</a>, 의장: Alexander  Izosimov&lt;Group CEO Vimplecom&gt;, CEO: Robert Conway)는 미래 이동통신 기술을 선도하고 글로벌  이동통신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1987년 설립되었다. 전세계 주요 통신 사업자 및 제조사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GSM, WCDMA 서비스 보급 확대 및 글로벌 로밍 사업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219개국 750개 2G/3G 이동통신 사업자 및  200개 이상의 장비/단말기 회사 등 전세계 950 여 개의 회원사로 구성되어있다. (2009/01 기준)</p>
<p>협회 산하에 지역별 그룹(Regional Interest Group)과 워킹 그룹(Working Group)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별  그룹은 각 지역의 사업 활성화와 상호 협력을 촉진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워킹 그룹은 로밍과 메세징 서비스, 디바이스 등 주요 영역에 대한  연구활동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p>
<p><strong>2009~2010 GSM협회 이사회 멤버(총26명)</strong></p>
<p>-   Chairman, Alexander Izosimov, Group CEO, Vimplecom</p>
<p>-   Deputy Chairman, Bill Hague, EVP, AT&amp;T</p>
<p>-   GSMA CEO, Rob Conway</p>
<p>-   Airtel Bharti, Manoj Kohli, Group CEO</p>
<p>-   America Moviles, Eduardo Barnetche Girard, Head of International Roaming  &amp; International Long Distance</p>
<p>-   AT&amp;T, William Hague, EVP International</p>
<p>-   China Mobile, Lu Xiangdong, Vice President</p>
<p>-   China Unicom, Zhang Fan, CTO</p>
<p>-   Hutchison, Craig Ehrlich, Director</p>
<p><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KTF, Haing Min Kwon, President &amp; CEO</span></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span></p>
<p>-   Mobilkom Austria, Boris Nemsic, Group CEO</p>
<p>-   MTN Group, Phuthuma Nhleko, Group President &amp; CEO</p>
<p>-   MTS, Mikhail Shamolin, Group President &amp; CEO</p>
<p>-   Orange FT, Brigitte Bourgoin, EVP, Head of Personal Line of Business</p>
<p>-   Orascom, Naguib Sawiris, Group CEO</p>
<p><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SKT, Man Won Jung, President &amp; CEO </span></strong></p>
<p>-   Singtel, Ng Yoke Weng, Group CTO/CIO</p>
<p>-   Smart, Napoleon Nazareno, President &amp; CEO</p>
<p>-   Softbank Mobile, Tetsuzo Matsumoto, Senior EVP</p>
<p>-   Telecom Italia, Franco Bernabè, Group CEO</p>
<p>-   Telefonica, Vivek Dev, Group COO</p>
<p>-   Telenor, Jon Fredrik Baksaas, Group President &amp; CEO</p>
<p>-   Telstra, Sol Trujillo, CEO</p>
<p>-   TM Group, Dato’ Jamaludin Ibrahim, Group CEO</p>
<p>-   T-Mobile, Joachim Horn, Group CTO</p>
<p>-   Vimpelcom, Alexander Izosimov, Group CEO</p>
<p>-   Vodafone, Terry Kramer, Group Strategy &amp; Business Improvement  Director</p>
<p>-   Zain, Saad H. Al-Barrak, Group CE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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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mart SIM 프로젝트 공식 발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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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Feb 2009 01:43:0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KTF]]></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sk텔레콤]]></category>
		<category><![CDATA[usi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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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개의 이동통신사와 3개의 카드사가 스마트 심(Smart SIM) 표준화 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다.
SK텔레콤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고 있는 MWC2009(Mobile World Congress 2009) 에서 스마트 심 표준화  협력을 위한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발족했다고 밝혔다.
Smart SIM은 3세대 휴대폰에 기본적으로 장착돼 가입자 인증 역할을 하는 USIM(Universal Subscriber  Identify Module)에 용량 등을 확대해 단말기를 교체하더라도 폰북/멀티미디어 파일 등 개인이 소장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9개의 이동통신사와 3개의 카드사가 스마트 심(Smart SIM) 표준화 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다.</p>
<p>SK텔레콤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고 있는 MWC2009(Mobile World Congress 2009) 에서 스마트 심 표준화  협력을 위한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발족했다고 밝혔다.</p>
<p>Smart SIM은 3세대 휴대폰에 기본적으로 장착돼 가입자 인증 역할을 하는 USIM(Universal Subscriber  Identify Module)에 용량 등을 확대해 단말기를 교체하더라도 폰북/멀티미디어 파일 등 개인이 소장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쓸 수 있게  하거나 개인화된 포탈(Portal)과 멀티미디어 메시징 등 다양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p>
<p>이를 통해 ▲고객들은 단말기를 교체하더라도 주소록, 데이터 등을 별도의 조치없이 사용할 수 있고 ▲이동통신사들은 단말기 제약 없이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개발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단말 제조사 입장에서는 이통사가 요구하는 각종 부가서비스 개발 보다는 단말의 디자인과 품질 향상에  주력할 수 있어 개발 소요 비용과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
<p>SK텔레콤의 제안으로 진행되는 Smart SIM 프로젝트는 지난해 11월부터 GSMA EMC(Executive Management  Committee) 산하의 공식 프로젝트로 시작됐으며, 현재 오랜지(Orange), 텔레포니카(Telefonica), TIM, AT&amp;T  Mobility, 소프트뱅크(Softbank), Telenor, KTF, Gemalto, G&amp;D 등 세계 유수 이동통신사와 스마트카드  제조업체 등이 참여하고 있다.</p>
<p>Smart SIM 프로젝트 참여사들은 이번 발족을 기점으로 Smart SIM에 대한 표준화 논의를 진행함과 동시에 이를 적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연구 개발, SIM 애플리케이션 구현과 글로벌 호환을 위한 가이드라인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SK텔레콤은 Smart SIM  표준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주도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블루 오션(Blue Ocean)을 창출해 나간다는 의지를 밝혔다.</p>
<p>SK텔레콤 C&amp;I Business CIC 오세현 사장은 “Smart SIM은 향후 고객, 이통사, 단말제조사 등에게 다양한 이점을  줄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면서 “이통사, 카드제조사, 단말제조사 등이 협력해 호환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표준화를 유도하고  발전시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p>
<p><strong>1. Smart SIM Project </strong><strong>소개 </strong></p>
<p>가. 프로젝트 개요</p>
<p>- 대용량/고사양의 SIM을 이용하여 다양한 콘텐츠 및 어플리케이션을 SIM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는 단말/SIM 환경을 구축을  촉진하고,참여자간 하나의 목소리를 통해 글로벌 표준화를 추진하는 목적으로 구성</p>
<p>- SK텔레콤의 주도로 총 4개의 이동통신사와 1개의 스마트카드제조사로 시작, 2009년 현재 8개 이통사와 2개 스마트카드 제조사가 참여  중</p>
<p>나. 참여사</p>
<p>- 통신사(Operator) : SK Telecom, Orange, Swisscom, Softbank Mobile, Telefonica,  TIM, Telenor, AT&amp;T Mobility, KTF</p>
<p>- 카드사(Card Vendor) : Gemalto, Giesecke &amp; Devrient</p>
<p>다. 추진현황 및 계획</p>
<p>- 2008. 11. GSMA 內 Project 승인(Macau)</p>
<p>- 2008. 12~2009. 1. 참여사 간 미팅 시행</p>
<p>- 2009. 2. 공식 Kick-Off 미팅(Barcelona)</p>
<p>- 2009. 3.~ Case Study, Biz Model 연구, 시연 및 가이드라인 제시 등</p>
<p><strong>2. Smart SIM </strong><strong>특징 및 적용 분야 </strong></p>
<p><strong>1. Smart SIM </strong><strong>특징</strong></p>
<p>- 휴대폰 수준의 고성능 칩 사양</p>
<p>- 대용량 (1GB 이상)의 메모리</p>
<p>- 안전한 보안(Security) 기능 제공</p>
<p>- Multi-Device로 서비스 확장 가능</p>
<p>- Service Update 용이</p>
<p><strong>2. </strong><strong>적용 분야</strong></p>
<p>- 스마트카드 기반 Portal 서비스</p>
<p>- 개인화 서비스 (Mobile Blog 등)</p>
<p>- Customized UI / Flexible UI</p>
<p>- Payment/Finance 기반 보안 서비스</p>
<p>- 대기화면 기반 Widget 서비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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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그룹, 인턴 1400명 채용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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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Feb 2009 01:03:2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kt]]></category>
		<category><![CDATA[KTF]]></category>
		<category><![CDATA[실업]]></category>
		<category><![CDATA[인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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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T가 인턴 채용에 나섰다.
KT는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청년 실업 해소에 동참하고 KTF와의 합병 후 유무선컨버전스 사업 확대에 따른 추가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All New IT 인턴십”제도를 포함해 총 1천 400명의 인턴을 채용한다.
KT는 그룹 차원에서 정규대학 졸업자와 졸업예정자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 700명씩 6개월 장기인턴십 1천명, 2개월 단기인턴십 400명을  채용하고 실질적인 업무수행이 가능하도록 단순 보조업무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T가 인턴 채용에 나섰다.</p>
<p>KT는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청년 실업 해소에 동참하고 KTF와의 합병 후 유무선컨버전스 사업 확대에 따른 추가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All New IT 인턴십”제도를 포함해 총 1천 400명의 인턴을 채용한다.</p>
<p>KT는 그룹 차원에서 정규대학 졸업자와 졸업예정자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 700명씩 6개월 장기인턴십 1천명, 2개월 단기인턴십 400명을  채용하고 실질적인 업무수행이 가능하도록 단순 보조업무가 아닌 정규직 수습 직원 수준의 직무를 부여하고 현장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p>
<p>특히, 인턴십 평가 결과 우수자에 게는 정규직원 채용 시 가점을 부여한다는 방침이다.</p>
<p>이번 인턴십에 참여하는 회사는 KT와 KTF, KTH, KT데이타시스템 등의 자회사와 KOIS, KOID 등 출자회사다. KT와 KTF는  KT가 통합해서 운영하고 나머지 회사는 회사별로 개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p>
<p>KT는 KTF와 함께 800명의 장기인턴십 사원을 모집할 계획인데, 모집분야는 유무선통합마케팅ㆍIT서포터즈ㆍIT컨버전스 등 3개 분야다.  유무선통합마케팅 분야 인턴사원은 전국 단위의 지역 마케팅단 유무선통합TFT팀에 배치돼 유무선 통합서비스 마케팅 기획, 프로모션 기획, 시장조사  분석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p>
<p>IT서포터즈는 전국에서 기존 KT 직원으로 구성된 IT서포터즈와 함께 이루어 IT나눔 활동을 지원하고, IT컨버전스 인턴은 KT와 KTF의  컨버전스 분야 사업부서에 배치된다.</p>
<p>인턴십을 기획한 KT 김한석 인재경영실장(전무)는 “이번 All New IT인턴십은 청년실업 해소를 지원하고 유무선 통합 서비스 분야에서  검증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직무능력 향상에 역점을 두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인턴십 운영에 따른  재원은 임원들이 반납한 성과급을 활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KT는 3월초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인턴 희망자 접수를 시작할 예정인데, 세부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추가 공지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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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청소년들, 휴대폰 구매시 디자인 최우선</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06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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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Feb 2009 04:37:24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gsma]]></category>
		<category><![CDATA[KTF]]></category>
		<category><![CDATA[msri]]></category>
		<category><![CDATA[ntt]]></category>
		<category><![CDATA[도코모]]></category>
		<category><![CDATA[휴대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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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가장 어릴 때부터 휴대폰을 사용하고, 휴대폰도 가장 많이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GSMA(GSM Association)와 MSRI(Mobile Society Research Institute)는 KTF(www.ktf.com)와 함께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멕시코 등 5개 국가의 청소년  이동통신 이용 행태를 비교 조사, 관련 자료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08년 상반기 동안 총 6천여 명의 5개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1.  청소년 휴대폰 보급률 – 한국이 단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가장 어릴 때부터 휴대폰을 사용하고, 휴대폰도 가장 많이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p>
<p>GSMA(GSM Association)와 MSRI(Mobile Society Research Institute)는 KTF(<a href="http://www.ktf.com/">www.ktf.com</a>)와 함께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멕시코 등 5개 국가의 청소년  이동통신 이용 행태를 비교 조사, 관련 자료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08년 상반기 동안 총 6천여 명의 5개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p>
<p><strong>1.  청소년 휴대폰 보급률 – 한국이 단연 1등! </strong></p>
<p>12세에서 18세까지의 평균 보급률을 비교해보면 한국이 평균 80.6%로 단연 최고였다. 조사 연령대 중 가장 어린 12세에서만의 보급률  역시 87.7%로, 가장 먼저, 가장 높은 보급률을 보이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ktf09mwc-1" rel="lightbox[pics10667]" href="http://bloter.net/files/2009/02/ktf09mwc-1.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668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2/ktf09mwc-1.jpg" alt="ktf09mwc-1" width="500" height="306" /></a></p>
<p><strong>2.  휴대폰 선택 요인 – 단말기는 디자인이 최고야! </strong></p>
<p>휴대폰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도 나라 별로 다른 양상을 보였다. 한국은 기능과 디자인을 골고루 중시하고, 중국은 통화음질을 가장 중요시  여겼다. 인도는 배터리 수명을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꼽았고, 멕시코는 디자인을 가장 중요시했다. 일본은 제조사 및 이통사 브랜드에 거의 점수를  주지 않는 특징을 보였다.</p>
<p><strong>3.  부모들의 염려 정도 – 어느나라 부모도 걱정은 대동소이! </strong></p>
<p>5개국 모두 약 60% 이상의 부모들이 자녀가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걱정을 표명했다. 이중 한국의 부모들이 10% 미만으로 가장  낮은 염려를 보였고, 다른 4개국은 20~50% 수준이었다. MSRI측은 한국 부모들의 가장 낮은 염려도는 한국에서 휴대폰은 생활 필수품이라는  인식이 일반적이고 성인서비스 차단 또는 성인인증 등 필터링 서비스가 다른 나라들보다 잘 개발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p>
<p><strong>4.  국가 별 특징 </strong></p>
<p>한국의 청소년들은 가장 어린 나이에 휴대폰을 사용하기 시작하며, 새로운 미디어에 많은 신뢰감을 갖고 있었다. 또한 부모들이 교육에 관심이  높을수록 자녀들에게 휴대폰을 갖게 하는 양상을 보였다.</p>
<p>일본은 나이가 들수록 단계적으로 휴대폰 보급률이 높아지며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시점에 가장 많은 보급률을 보였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ktf09mwc" rel="lightbox[pics10667]" href="http://bloter.net/files/2009/02/ktf09mwc.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669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2/ktf09mwc.jpg" alt="ktf09mwc" width="500" height="212" /></a></p>
<p>다른 나라에서는 여자들이 남자보다 먼저 휴대폰을 구입하는 데 비해, 중국의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보다 먼저 휴대폰을 구입하는 특이성을  보였다.</p>
<p>인도는 많은 청소년들이 부모와 같이 휴대폰을 공유했으며 친구들에 의한 소비 촉진이 거의 없었다. 부모들이 자녀의 교육을 중시할수록 휴대폰을  갖지 못하게 하는 성향이 컸다. 멕시코는 주위에 핸드폰을 가진 친구들이 많을수록 청소년의 핸드폰 소유율이 높아 지는 것으로 분석되었다.</p>
<p>이번 조사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5개국의 청소년들 모두 전화통화보다는 문자메시지를 더 유용한 대화수단으로 사용한다는 점이다.</p>
<p>KTF 마케팅전략실장 임헌문 상무는 “이번 5개국 공동 조사를 통해 한국이 청소년 시장에서도 다른 국가에 비해 선진화된 시장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이는 IT강국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p>
<p>KTF는 더 자세한 조사 결과는 다가오는 2월 17일~19일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에서 발표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owa.ktf.com/exchweb/bin/redir.asp?URL=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284790" target="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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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a></p>
<p><strong>참고자료</strong></p>
<p><strong>GSMA (GSM Association)</strong></p>
<p>: 전세계 주요 통신사업자와 제조업체들로 구성된 협회. 1987년 설립되어 GSM 기반 기술의 확대 및 글로벌 호환성 확보를 목표로 한다.</p>
<p><strong>MSRI(Mobile Society Research Institue) </strong></p>
<p>NTT 도코모 산하 모바일 관련 조사 연구 기관</p>
<p>※※※ 각 나라의 GDP, 휴대폰보급률, ARPU 비교</p>
<p>한국    일본    중국    인도    멕시코</p>
<p>GDP(10억)   970 4,377   3,280   1,101   1,023</p>
<p>인당 GDP    20,015  34,296  2,483   941 9,716</p>
<p>휴대폰 보급률   94% 81% 44% 26% 67%</p>
<p>ARPU(US$)   27  58  11  5   19</p>
<p>&lt;출처 : IMF &amp; 각국별자료 2008년 기준&g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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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T 정만원 사장,“KT-KTF 합병, 경쟁 환경 봉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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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an 2009 06:57:4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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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0;혁신없이 몸집을 키워 시장을 장악하려는 의도는 잘못됐다고 본다. 오히려 해외로 눈을 돌려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야지 내수 시장에서 성과를 내려는 것은 상당히 안타까운 일이다.&#8221;
SK텔레콤 정만원 사장은 전날 있었던 KT와 KTF간 합병에 대한 반대 입장을 알리는 긴급 기자간담회를 마련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LG계열 통신사들이 몇가지 조건이 충족되면 KT와 KTF간 합병을 반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는 대조적으로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8220;혁신없이 몸집을 키워 시장을 장악하려는 의도는 잘못됐다고 본다. 오히려 해외로 눈을 돌려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야지 내수 시장에서 성과를 내려는 것은 상당히 안타까운 일이다.&#8221;</p>
<p><a title="sktceo090121" rel="lightbox[pics10064]" href="http://bloter.net/files/2009/01/sktceo090121.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065 alignrigh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1/sktceo090121.jpg" alt="sktceo090121" width="300" height="217" /></a>SK텔레콤 정만원 사장은 전날 있었던 KT와 KTF간 합병에 대한 반대 입장을 알리는 긴급 기자간담회를 마련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p>
<p>LG계열 통신사들이 몇가지 조건이 충족되면 KT와 KTF간 합병을 반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는 대조적으로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8220;그건 LG의 입장일 뿐&#8221;이라고 전하고 &#8220;우린 합병 자체를 반대한다&#8221;고 강경 입장을 전했다.</p>
<p>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KT와 KTF간 합병을 반대하는 이유는 전체 통신 시장의 경쟁 환경이 사라질 것이라는 불안감 때문이다. KT가 통신 서비스를 위한 기반 인프라인 전주나 관로와 같은 인프라를 보유한 상태에서 KTF 까지 합병하게 되면 원천적인 경쟁이 불가능하다는 것.</p>
<p>이와 관련해 조신 SK브로드밴드 사장은 &#8220;SK텔레콤이 서비스 중인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는 4조원 가량만 투자하면 되지만 KT가 보유한 시내망 사업 필수 인프라를 마련하려면 40조원이 든다&#8221;고 목소리를 높이고 &#8220;오늘 초고속인터넷이나 전화를 신청하면 내일 바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국내 상황이다. 만약 KT-KTF간 합병이 되면 타 사업자들이나 타 사업자의 서비스를 제공 받으려는 고객들은 2주 정도 기다려야 한다. 이 점이 중요하다&#8221;고 합병 자체 반대 이유를 설명했다.</p>
<p>정만원 SK텔레콤 사장은 또 “ 통화품질과 요금 등의 본원적 경쟁은 사라지고 소모적인 마케팅 비용 경쟁으로 회귀할 것이며, 시장독점에 의한 경쟁감소로 인해 요금인하 유인이 저하돼 결국 소비자 피해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p>
<p>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통신시장의 올바른 시장경쟁을 활성화하고, 소비자의 권익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일 KT이사회에서 의결한 KT-KTF합병과 관련해 ‘KT-KTF합병 반대’ 의견을 담은 건의문을 21일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출했다.</p>
<p>이날 제출한 ‘건의문’ 에서 KT-KTF합병으로 인한 경쟁 제한성 심화, 방송통신산업 발전의 제약,이용자 편익과 사회후생의 저해 등을 고려할 때 “합병은 절대 허용되어선 안 된다”고 양사는 밝혔다.</p>
<p>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KT와 KTF가 합병한 후 통신사간 경쟁이 치열해지면 자연스럽게 통신비가 인하돼 궁극적으로 소비자의 편익이 높아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뚜렷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p>
<p>장기적으로 시장을 장악하게 되면 저렴하게 제공됐던 서비스료를 독점적 사업자가 올릴 것이라는 주장을 펼쳤을 뿐이다. 향후 이 부분은 KT와 KTF 합병을 둘러싸고 좀 더 심도 있게 논의돼야 할 부분인 것으로 보인다.</p>
<p>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KT와 KTF간 합병과 동일하게 두 회사가 합병해 경쟁하면 되지 않겠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8220;지금은 경쟁 환경 자체가 없어지느냐의 문제일 뿐&#8221;이라고 전하고 &#8220;우리가 합병을 해 대응하면 된다는 것은 지금 반대하는 이유와 전혀 상관이 없는 문제&#8221;라고 밝혔다.</p>
<p>한편,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 이외에 LG통신 계열도 조건부 반대 입장을 밝혔고, 한국케이블TV방송 협회도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다. </p>
<p>KT는 일단 이사회에서 의결된 KTF와의 합병건과 관련해 방송통신위원회에 합병인가서를 제출했다.</p>
<p>KT와 KTF간 합병이라는 메가톤급 소식이 전해지면서 올 상반기 국내 통신 시장은 엄청난 회오리 속으로 빠져들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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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KTF 합병 결의…독립경영체제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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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an 2009 09:39:4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kt]]></category>
		<category><![CDATA[KTF]]></category>
		<category><![CDATA[pcs]]></category>
		<category><![CDATA[sk브로드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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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합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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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3년 만의 만남은 어떤 결과를 낳을까?
1996년 12월 PCS 시대 개막과 함께 KT(한국통신)에서 분리됐던 KTF가 13년만에 KT 품에 안긴다. KT는 KTF와의 합병을 이사회에서 결의하고 방송통신위원회에 합병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KT의 지속적인 매출 하락과 KTF의 시장 점유율 고착 문제를 비롯해 SK브로드밴드를 인수한 SK텔레콤과의 일전을 앞두고 두 회사가 분리돼 있어서는 승산이 없다는 결론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석채 KT 사장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3년 만의 만남은 어떤 결과를 낳을까?</p>
<p>1996년 12월 PCS 시대 개막과 함께 KT(한국통신)에서 분리됐던 KTF가 13년만에 KT 품에 안긴다. KT는 KTF와의 합병을 이사회에서 결의하고 방송통신위원회에 합병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KT의 지속적인 매출 하락과 KTF의 시장 점유율 고착 문제를 비롯해 SK브로드밴드를 인수한 SK텔레콤과의 일전을 앞두고 두 회사가 분리돼 있어서는 승산이 없다는 결론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p>
<div><a title="ktceo090120" rel="lightbox[pics10038]" href="http://bloter.net/files/2009/01/ktceo09012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040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1/ktceo090120.jpg" alt="ktceo090120" width="300" height="254" /></a>이석채 KT 사장은 “합병은 KT 한 회사의 문제라기보다는 대한민국 IT산업의 동맥경화를 막는다는 차원”이라며, “선발제인(先發制人), 즉, 빠르고 능동적인 대응만이 글로벌 경쟁의 승자로 생존하는 길이다. 합병을 통해 산업내 리더십을 회복해 IT산업의 재도약을 이끌겠다”고 합병의 필요성을 역설했다.</div>
<p>KT는 KTF와의 합병으로 유무선 통신 컨버전스 산업을 선도해 글로벌 사업자로 변화하고, 이를 통해 IT산업이 재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합병추진배경을 밝혔다.</p>
<p>두 회사가 합병되면 자산 23조 6천억원에 매출 19조원에 이르는 거대 회사가 생기게 된다. 계약직을 제외할 경우 임직원수는 3만 8천명이다.</p>
<p>합병 회사는 일반전화의 경우 1천 949만 6천 만 가입자로 시장의 89.5%를 차지하고, 초고속인터넷의 경우 671만 1천만명으로 43.5%를 차지한다. 또 이동전화의 경우 1천 436만 가입자를 확보, 31.5%를 차지하는 말 그대로 유무선 최대 통신 기업으로 외형을 키울 수 있다.</p>
<p>KT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이미 컨버전스 트렌드에 부응해 이탈리아, 스위스 등 11개국은 단일기업이 유무선통신서비스 모두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국 등 11개국은 유선통신 모회사가 이동통신 자회사의 지분을 100% 소유하고 있다.</p>
<p>특히 최근 중국도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6개에 달하는 유무선사업자를 3개의 유무선통합사업자로 재편하고 컨버전스 환경에 대응하고 있다.</p>
<p>반면 국내 통신 시장은 유무선 분리 구조의 한계에 부딪혀 유선통신 분야의 성장 정체가 뚜렷하고, 이통 3사는 마케팅 비용(2007년 기준 5.4조원)이 투자액(2007년 기준 3.6조)의 1.5배 수준에 달하는 등 소모적인 마케팅 경쟁이 계속돼, 유선통신은 투자여력 저하, 이동통신은 투자의 인센티브가 부족한 위기에 처해 있다.</p>
<p>KT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합병법인의 지향점으로‘컨버전스 분야 리더십 발휘’, ‘글로벌 사업자로의 변신’, ‘유선사업 효율화’, ‘IT산업 재도약 견인’ 등 4가지를 정하고 2011년에는 약 20조 7천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p>
<p>또한 향후 5년간 직접적인 효과로 약 5조원의 생산유발 및 약 3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산업 내 건전한 경쟁과 새로운 시장 창출, 관련 기업 동반 성장 등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통합법인의 조직은 독립경영체제를 도입해 개인/홈(Home)/기업 고객부문 등으로 사업조직을 설계하고, KTF는 개인고객부문으로 독립 운영될 계획이다. 또한 이와 함께 창의적이고 성과지향적 사업환경에 맞는 직급체계 설계, 성과에 따른 탄력적 보수 운영체계 및 승진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p>
<p>두 회사의 합병 절차는 합병 결의, 정부 인가 획득, 합병 승인 주주총회, 주식매수 청구권 대응, 합병보고, 합병 후 통합작업으로 진행하게 된다. 합병은 인가신청부터 합병법인 설립까지 약 4개월 정도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이 과정에서 필요한 인허가의 취득 관계기관과의 협의, 경쟁 업체들의 반대 등 기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다.</p>
<p>KT는 KTF의 2대 주주로 10.7%를 보유한 NTT도코모를 대상으로 5년 만기로 2억 5천만 달러 규모의 교환사채(E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교환사채발행대금은 NTT도코모가 보유하고 있는 KTF 주식의 60%를 양도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진다.</p>
<p>이는 합병을 위한 주식교환시 자사주를 최대한 활용하고 외국인 지분한도를 고려한 신주 발행 물량을 최소화함으로써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KT는 강조했다.</p>
<p>한편,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은 공식적인 반대 입장을 밝히고 &#8216;합병 반대&#8217;를 선언했다. 두 회사는 이런 입장 발표 이외에도 1월 21일 오전 긴급 기자간담회를 마련, 반대 입장에 대해 밝히겠다고 전했다. 최대한 반대 목소리를 키우면서 KT와 KTF 합병 과정에서 자사에게 유리한 조건을 챙기겠다는 전략이다.</p>
<p>KT가 KTF를 합병하겠다고 선언한 순간부터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와의 경쟁은 시작된 셈이다. KT가 상처 없이 원하는 대로 KTF를 끌어안게 될지, 아니면 상처뿐인 영광을 얻게될지 흥미 진지한 그렇지만 생존을 건 대결의 첫 서막이 올랐다.</p>
<p><strong>&lt;참고 자료&gt; 두 회사의 주요 주주현황</strong></p>
<p>ㅇ KT (273,535,700 주)</p>
<p>- 국민연금 : 5.69%</p>
<p>- 브랜디스 : 4.99%</p>
<p>- 우리사주 : 4.89%</p>
<p>- 트래드윈즈 NWQ 글로벌 인베스터스 : 4.7%</p>
<p>- 템플턴 글로벌 어드바이저스 : 4.71%</p>
<p>※ 자사주 : 26.14%</p>
<p>※ 외국인지분 : 41.2%</p>
<p>ㅇ KTF (총 188,274,091주)</p>
<p>- KT : 54.24%</p>
<p>- NTT도코모 : 10.7%</p>
<p>※ 외국인지분 : 25.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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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개 은행카드가 휴대폰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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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Dec 2008 07:47: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KTF]]></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뱅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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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바일뱅킹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이번에는 휴대폰 한대에 16개 은행, 최대 100개 계좌까지 사용 가능한 서비스가 선보였다.
KTF는 16개 은행과 금융결제원과 제휴를 맺고 세계 최초로 한 개의 칩에 모든 은행의 계좌정보가 들어간 원칩 멀티뱅킹 서비스를 개발해 19일부터 유비터치(UbiTouch) 서비스를 출시한다.
 유비터치 서비스는 휴대폰에 내장된 금융 USIM 칩에 국내 총17개 은행 중 16개 은행의 계좌정보가 등록돼 최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바일뱅킹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이번에는 휴대폰 한대에 16개 은행, 최대 100개 계좌까지 사용 가능한 서비스가 선보였다.</p>
<p>KTF는 16개 은행과 금융결제원과 제휴를 맺고 세계 최초로 한 개의 칩에 모든 은행의 계좌정보가 들어간 원칩 멀티뱅킹 서비스를 개발해 19일부터 유비터치(UbiTouch) 서비스를 출시한다.</p>
<p><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ddcc3b1f6b22_EA25/ktfubtouch.jpg" rel="lightbox[9208]" title="16개 은행카드가 휴대폰 속으로"><img class="alignleft" style="margin-top: 0px;margin-right: 10px;margin-bottom: 10px;margin-left: 0px;border: 0px initial initial"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ddcc3b1f6b22_EA25/ktfubtouch_thumb.jpg" border="0" alt="ktfubtouch" width="304" height="204" align="left" /></a> 유비터치 서비스는 휴대폰에 내장된 금융 USIM 칩에 국내 총17개 은행 중 16개 은행의 계좌정보가 등록돼 최대 100개 계좌 중 원하는 계좌를 선택해 계좌조회부터 이체, 입출금 등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다. 또한 유비터치 마크가 부착된 전국 3만9000여대 현금 자동출납기(CD/ATM)에서 휴대폰 거래를 선택한 후 동글에 휴대폰을 접촉하면 현금카드처럼 이용할 수 있다.</p>
<p>해당 은행은 국민은행, 우리은행, 부산은행, 우정사업본부를 시작으로 내년 2월에는 기업은행, 농협, 씨티 은행등이 단계별로 서비스 되며 내년 상반기 내에는 국내 모든 은행에서 이용할 수 있다.</p>
<p>서비스 이용방법은 USIM 금융서비스를 지원하는 쇼(SHOW)폰에서  ①휴대폰 무선인터넷에 접속해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설치 (**6262+SHOW버튼) ②거래은행을 방문해 서비스 신청 ③휴대폰에 계좌 설정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해당 은행 자동화기기 이용수수료와 동일하며 프로그램 다운로드에 따른 데이터 통신료는 무료이다.</p>
<p>이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과 기존 모바일뱅킹과의 차별점은 한 휴대폰에 한 개의 은행계좌만 탑재돼 은행업무에 제한이 있었던 것과 달리 한 휴대폰에 여러 은행계좌가 등록된다는 점이다. 이는 세계 최초의 원칩 멀티뱅킹 서비스로 여러 개의 은행에서 업무를 보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비밀번호 확인절차 후 거래를 할 수 있게 돼 있어 휴대폰 분실로 인한 부정사용에서도 기존 카드보다 안전하다.</p>
<p>한국은행으로부터 최종 모바일뱅킹 규격표준 승인을 받아 국내 모바일뱅킹 시장 확대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서비스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세계 최초 서비스라는 모바일 IT강국으로서의 위상 증진과 더욱 자유롭고 편리한 모바일 뱅킹으로 사용자의 편익 증대 그리고 대표적 금융 컨버전스 영역인 모바일 뱅킹 시장 확대 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p>
<p>한편KTF는 지난 9월 금융결제원 그리고 국내 16개 은행과 ‘USIM칩이 탑재된 휴대폰을 이용한 CD/ATM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단독 체결했다. 이후 4개월여 동안 하렉스인포텍 등과 함께 서비스 기술개발과 상용 서비스 준비를 위한 업무를 추진해 왔다.</p>
<p>KTF T사업본부 이상열 상무는 &#8220;이번 유비터치 서비스 출시로 향후 USIM 금융 서비스 활성화의 기반이 마련됐으며 모바일 뱅킹 사용은 더욱 편리하고 유용해질 것”이라며 “생활에 유익한 USIM 금융 서비스를 계속해서 개발하겠다&#8221; 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ddcc3b1f6b22_EA25/ktfubtouch1.jpg" rel="lightbox[9208]" title="16개 은행카드가 휴대폰 속으로"><img class="aligncenter"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ddcc3b1f6b22_EA25/ktfubtouch1_thumb.jpg" border="0" alt="ktfubtouch-1" width="520" height="255" /></a></p>
<p><strong>&lt;용어설명&gt;</strong></p>
<p><strong>유비터치(UbiTouch)서비스</strong>: Ubiquitous + Touch의 약어로 3세대 휴대폰을 이용한 은행공동 CD/ATM 서비스 브랜드</p>
<p><strong>USIM 칩</strong>: universal subscriber identity module 사용자 인증과 글로벌 로밍,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기능을 1장의 카드에 구현한 것으로 3세대 이동통신(WCDMA)의 단말기에 탑재된다.</p>
<p><strong>동글</strong>:  비접촉식 통신 방식을 이용한 금융 결제 리더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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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통신3사, 서울시 버스도착정보 무료 캠페인 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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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Dec 2008 02:58:3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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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동통신3사가 고객의 버스이용을 지원한다.
SK텔레콤과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는 서울시와 함께 버스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통3사는 서울시의 버스도착정보 서비스에 대해 12월 1일부터 한 달간 무선인터넷 접속 시 발생하는 데이터통화료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의 건당 정보이용료는 서울시가 현재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 유시티추진담당관 김종근 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의 이용고객 증가에 기여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동통신3사가 고객의 버스이용을 지원한다.</p>
<p>SK텔레콤과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는 서울시와 함께 버스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p>
<p>이를 위해 이통3사는 서울시의 버스도착정보 서비스에 대해 12월 1일부터 한 달간 무선인터넷 접속 시 발생하는 데이터통화료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의 건당 정보이용료는 서울시가 현재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p>
<p>서울시 유시티추진담당관 김종근 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의 이용고객 증가에 기여하고, 동시에 무선인터넷 서비스의 편리함을 많은 시민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p>
<p>서울시의 버스도착정보 서비스는 휴대폰 무선인터넷을 통해 버스가 언제 정류소에 도착하는 지, 막차가 있는지 여부 등을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서울시 전역과 경기도 일부 지역 버스 정류소에서 버스 도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
<p>이용방법은 휴대폰에서 702와 # 버튼, 버스정류소와 버스노선표지판 상단에 기재된 버스정류소 번호(다섯자리)를 이어서 입력한 후 이동통신3사의 무선인터넷 버튼을 누르면 도착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p>
<p>서울시가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제공해 온 무선인터넷 버스도착정보 서비스는 최근 일일 평균 조회건수가 1만 3천여 건을 넘는 등 갈수록 높은 이용량을 나타내고 있다.</p>
<p><strong>※ 서울시 버스도착 정보 이용방법 예시</strong></p>
<p>- 휴대폰 대기화면에서702#버스정류소번호(다섯자리)입력후 무선인터넷 버튼 눌러 접속한 후, 화면에서 해당버스노선을 선택하여 확인버튼을 누르면 도착정보를 알 수 있으며, 정류소번호와 버스노선번호를 모두 알고 있는 경우에는 702#+버스정류소번호+버스노선번호를 연속적으로 입력하고 무선인터넷버튼을 누를 경우 곧바로 버스도착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
<p>- 이용 예시: 702#01001+무선인터넷버튼(종로2가사거리 정류소),</p>
<p>702#01001408+무선인터넷버튼(종로2가사거리정류소에서의 408도착정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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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F, 중국 화웨이와 공동연구협력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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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Nov 2008 09:53:34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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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TF가 세계적인 펨토셀 장비 생산업체 중국 화웨이와 펨토셀 기술 등 차세대 통신 기술을 공동 연구 개발한다.
두 회사는 차세대 이동통신망 공동 연구와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날 체결식은 GSMA 아시아지역 회의가 열리는 중국 마카오에서 진행됐으며, 화웨이 WCDMA생산부문 징왕쳰 사장(왼쪽)과 KTF 강상용 네트워크 연구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 연구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옥외 기지국과 케이블 사용량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TF가 세계적인 펨토셀 장비 생산업체 중국 화웨이와 펨토셀 기술 등 차세대 통신 기술을 공동 연구 개발한다.</p>
<p>두 회사는 차세대 이동통신망 공동 연구와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p>
<p><a title="ktfhaiwei" rel="lightbox[pics8413]" href="http://bloter.net/files/2008/11/ktfhaiwei.jpg"><img class="attachment wp-att-8414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8/11/ktfhaiwei.jpg" alt="ktfhaiwei" width="300" height="215" /></a> 날 체결식은 GSMA 아시아지역 회의가 열리는 중국 마카오에서 진행됐으며, 화웨이 WCDMA생산부문 징왕쳰 사장(왼쪽)과 KTF 강상용 네트워크 연구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p>
<p>이 연구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옥외 기지국과 케이블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 자원절감 및 비용 감소가 예상되며, 이를 통한 그린 IT 실현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p>
<p>KTF측은 이번 연구결과에 따라 향후 펨토셀 기술 상용화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p>
<p>KTF 네트워크연구소장 강상용 상무와 화훼이 무선 부문 주 하오빈 부사장은 “펨토셀과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원가절감과 기술발전의 토대를 이룰 것” 이라고 예상하면서 “유무선통합(FMC, Fixed Mobile  Convergence)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적 초석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p>
<p><strong>추가 자료)  펨토셀은?</strong></p>
<p>펨토셀은 건물 내에 설치할 수 있도록 개발된 초소형 이동통신 기지국이다.</p>
<p>기존 이동통신 서비스 반경보다 훨씬 작은 지역을 커버하는 시스템. 디지털가입자회선(DSL) 모뎀처럼 생긴 초소형 기지국을 가정 내 유선 IP망에 연결해 휴대폰으로 유무선 통신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p>
<p>옥내 중계기를 통하지 않고 곧바로 기지국에서 교환기로 이동 통신 데이터를 전송하기 때문에 통신 사업자는 네트워크 구축 비용을 절감하면서 주파수 부하를 줄이고 통화 품질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펨토셀의 커버리지 수준은 대략 댁내형, 초소형 인빌딩 중계기 수준으로 방 1~2개 수준에서 소규모 건물의 1층 정도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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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그룹-SKT, 모바일 광대역 망 투자 골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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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Nov 2008 09:29:3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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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T나 SK텔레콤, KTF 등이 음성 통화 위주의 사업에서 벗어나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단행했던 모바일 광대역 분야에서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늘지 않아 고심하고 있다.
이 통신사들은 음성 수익의 정체를 탈피하기 위해 와이브로나 HSDPA, HSUPA 망 구축에 앞다퉈 나섰지만 투자에 비해 가입자 수의 증가는 더디기만 하다.
KT의 와이브로 서비스 가입자는 10월 말 현재 18만 명이며, SK텔레콤은 11월 4일 기준으로 3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T나 SK텔레콤, KTF 등이 음성 통화 위주의 사업에서 벗어나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단행했던 모바일 광대역 분야에서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늘지 않아 고심하고 있다.</p>
<p>이 통신사들은 음성 수익의 정체를 탈피하기 위해 와이브로나 HSDPA, HSUPA 망 구축에 앞다퉈 나섰지만 투자에 비해 가입자 수의 증가는 더디기만 하다.</p>
<p>KT의 와이브로 서비스 가입자는 10월 말 현재 18만 명이며, SK텔레콤은 11월 4일 기준으로 3천 600명에 불과하다. SK텔레콤의 &#8216;T 로그인&#8217;은 10월 말 기준으로 10만 6천명이며, KTF의 &#8216;아이플러그&#8217;는 10월 말 기준 3만 7천 600명에 머물고 있다.</p>
<p>이동통신사들은 3세대 망 투자를 단행하면서 &#8216;화상통화&#8217;를 킬러 애플리케이션으로 내세웠지만 이에 대한 사용자도 많지 않았고, 또 3세대 망 구축을 통해 모바일 광대역 시대의 개막을 알리면서 관련 서비스를 런칭했지만 이 또한 정체 상태에 빠지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p>
<p>KT의 경우 와이브로 투자에 가장 열성적으로 진출했고, 초기 가입자 확보를 위해 월 1만 9천원(부가세 별도)에 무제한 사용 요금제를 내놨지만 18만 명 확보에 그쳤다. 초기 수도권 위주로 망이 구축됐기 때문이었지만 전국망을 구축한 상태에서도 가입자 증가율은 눈에 띄게 개선되지 않고 있다.</p>
<p>지난 6월에는 이런 무제한 사용 요금제를 악용하는 일부 사용자들 때문에 관련 요금제를 폐지하고 30G에 1만 9천원을 받고 추가시 1MB당 10원을 과금할 수 있도록 했다.</p>
<p>그나마 KT와 SK텔레콤은 초기 구축됐던 웨이브 1 인프라를 웨이브 2 망으로 업그레이드 한 것과 서비스 제공 지역을 전국 대도시 위주로 확대하면서 와이브로 가입자 확보가 한결 수월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낙관할 수준은 아니다.</p>
<p>와이브로 웨이브 2는 기존 기술에 4세대 이동통신의 핵심인 MIMO(Multi Input Multi Output, 다중입출력)등의 기술이 반영돼 전송속도를 높였다. 이로 인해 이론적으로 최대 하향 37.44Mbps, 상향 10Mbps가 가능하다. 이 속도는 MP3 음악파일(3MB)을 0.7초 만에, 700MB 영화 한 편을 2분 30초 만에 다운로드 할 수 있다.</p>
<p>정작 두 회사의 고민이 깊어지는 이유는 모바일 광대역 망을 이중으로 투자해야 하는 점이다. KT그룹 중 KT는 와이브로, KTF는 HSDPA와 HSUPA에 투자하고 있다. SK텔레콤은 혼자서 서로 다른 성격의 망을 투자해야 한다. KT와 KTF가 합병을 하더라도 전혀 다른 망 투자를 멈출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이는 SKT도 동일하다.</p>
<p>도코모나 차이나모바일, 버라이존, 보다폰 등 대표적인 세계 이동통신 업체들이 와이브로와 HSPA 중 HSPA의 손을 들면서 한 인프라 투자에 집중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유선 통신사들의 경우 와이브로 투자를 단행하고 있는데 유무선 통신 모두 제공하는 국내 통신사 입장에서는 정부의 눈치도 있어 하나의 망 투자에만 집중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p>
<p>가입자도 늘지 않고, 망에 대한 투자는 투자대로 진행해야 하는 이중고가 국내 통신사들을 짓누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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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통위, 이통사 개인정보 관리 실태조사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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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Oct 2008 06:46:3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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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방송통신위원회가 SK텔레콤과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사업자에 대한 개인정보 관리실태와 무선인터넷 요금관련 이용자 피해 실태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
방통위는 올초 KT와 LG데이콤, 하나로텔레콤(현 SK브로드밴드) 등을 시작으로 개인정보 관리 실태를 조사해 왔는데 마지막으로 이동통신사로 조사를 확대한다.
유선 통신사업자의 경우 문제점이 발견돼 시정 명령과 함께 한달 간 영업정지를 명령을 받는 등 사업에 타격을 입었는데 이번 이통사 조사에서도 이와 유사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방송통신위원회가 SK텔레콤과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사업자에 대한 개인정보 관리실태와 무선인터넷 요금관련 이용자 피해 실태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p>
<p>방통위는 올초 KT와 LG데이콤, 하나로텔레콤(현 SK브로드밴드) 등을 시작으로 개인정보 관리 실태를 조사해 왔는데 마지막으로 이동통신사로 조사를 확대한다.</p>
<p>유선 통신사업자의 경우 문제점이 발견돼 시정 명령과 함께 한달 간 영업정지를 명령을 받는 등 사업에 타격을 입었는데 이번 이통사 조사에서도 이와 유사한 사례가 나올지 주목된다.</p>
<p>임정규 방송통신위원회 총괄담당 서기관은 &#8220;올해 이동통신사 조사는 처음이지만 유선, 인터넷포털, MSO 등을 조사한 후 마지막 조사&#8221;라고 전하고 &#8220;2주 정도 진행되는 조사지만 사안에 따라 연장도 가능하다. 이동통신사와 대리점 등 고객 정보를 다루는 대부분에 대해 점검이 있을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무선인터넷 데이터 요금과 관련해서는 최근 이용자 피해 민원들이 집중됐던 사안들이 집중적으로 조사될 것으로 보인다.</p>
<p>일례로 한 소비자가 2천원의 모바일 화보를 다운로드 받아 감상했는데 이 비용을 훨쩍 넘기는 경우가 많다. 이는 모바일 화보의 값 이외에 다운로드 받을 때 들어가는 패킷 요금이 있기 때문. 그렇지만 서비스 사업자들이 이를 제대로 고시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용자들의 피해가 늘어왔다.</p>
<p>이와 관련해 이승진 방통위 통신이용자 보호과 사무관은 &#8220;일정 정도 망이 개방되면서 이통사 뿐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 사업자들이 시장에 뛰어들었는데 이런 사업자들이 제대로 데이터 요금 고지를 못한 경우가 많았다&#8221;라고 전하고 &#8220;데이터요금의 사전 고지와 과금 문제를 집중해서 조사할 계획&#8221;이라고 밝혔다.</p>
<p>이번 조사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과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64조, 전기통신사업법 제36조의 5에 해당하는 것으로 10월 27일부터 조사가 시작돼 2주간 진행되며, 추가 조사가 필요한 경우 몇차례 연장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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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F-NTT도코모, 휴대폰 공동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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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Oct 2008 01:5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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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제는 휴대폰도 함께 출시한다.”
KTF와 일본 NTT도코모의 협력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KTF(www.ktf.com)가 일본 NTT도코모(이하 도코모)와 함께 개발한 LG전자의 ‘와인S(Wine S)’ 휴대폰 (모델명 : LG-KH4500)을 선보인다.
 이 휴대폰은 지난해 KTF와 도코모가 공동으로 설립한 사업·기술 협력위원회(BTCC, Business &#38; Technology Cooperation Committee)에서 양사간의 단말 공동조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함께 개발한 모델이다. 공동 개발을 통해 지난해 처음 출시했던 HSDPA USB형 모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제는 휴대폰도 함께 출시한다.”</p>
<p>KTF와 일본 NTT도코모의 협력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KTF(<a href="http://www.ktf.com">www.ktf.com</a>)가 일본 NTT도코모(이하 도코모)와 함께 개발한 LG전자의 ‘와인S(Wine S)’ 휴대폰 (모델명 : LG-KH4500)을 선보인다.</p>
<p><a href="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3c35b08c4c7a_87AC/ktfnttlge.jpg" rel="lightbox[7262]" title="KTF-NTT도코모, 휴대폰 공동출시"><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x" src="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3c35b08c4c7a_87AC/ktfnttlge_thumb.jpg" border="0" alt="ktfnttlge" width="182" height="484" /></a> 이 휴대폰은 지난해 KTF와 도코모가 공동으로 설립한 사업·기술 협력위원회(BTCC, Business &amp; Technology Cooperation Committee)에서 양사간의 단말 공동조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함께 개발한 모델이다. 공동 개발을 통해 지난해 처음 출시했던 HSDPA USB형 모뎀 이후 일반 휴대폰 형태로 출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p>
<p>일본에서는 ‘FOMA L706ie’라는 모델명으로 지난 8월 선보였으며, 한국에서는 ‘LG-KH4500’라는 모델명으로 출시된다.</p>
<p>이번 제품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과 주요 사양까지도 해외에서 출시되는 제품과 거의 동일하게 한국에서 출시되는 첫 일반 휴대폰이다. 지금까지의 휴대폰은 제조사가 개발한 모델에 대해 해외 사업자의 사양을 추가해 출시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이번 모델은 개발초기부터 양사가 함께 사양을 검토해 거의 동일한 제품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출시되는 것이다.</p>
<p>특히 양사는 이번 모델의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등의 제안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최근 슬라이드나 바(Bar)형 디자인이 대부분이었던 시장 상황을 감안해, 와이드 액정화면을 기본으로 한 폴더 형태의 디자인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세련되고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호하는 한·일 고객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양사의 관계자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휴대폰의 공동 개발을 통해 생산원가 절감 효과를 거둘 계획”이라 밝히고, “고객은 한층 더 나아진 성능의 휴대폰을 좀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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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콜센터도 영상통화 시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2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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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Oct 2008 00:10:2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vvr]]></category>
		<category><![CDATA[KTF]]></category>
		<category><![CDATA[skcc]]></category>
		<category><![CDATA[skt]]></category>
		<category><![CDATA[콜센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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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객과 상담원이 서로 얼굴을 보고 통화할 수 있는 영상 콜센터들이 하나 둘씩 나타나고 있다.
SKC&#38;C(www.skcc.com)가 일종의 영상 ARS 기술인 IVVR기술을 활용해 얼굴을 보면서 콜센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콜센터 서비스를 구현한다.
IVVR(Interactive Voice and Video Response)은 기존의 고객센터에서 제공되던 음성ARS 서비스에 영상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3G 통신환경을 기반으로 사진과 동영상 등 각종 영상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상 콜 센터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객과 상담원이 서로 얼굴을 보고 통화할 수 있는 영상 콜센터들이 하나 둘씩 나타나고 있다.</p>
<p>SKC&amp;C(<a href="http://www.skcc.com/"><strong><span style="color: #0e5468">www.skcc.com</span></strong></a>)가 일종의 영상 ARS 기술인 IVVR기술을 활용해 얼굴을 보면서 콜센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콜센터 서비스를 구현한다.</p>
<p>IVVR(Interactive Voice and Video Response)은 기존의 고객센터에서 제공되던 음성ARS 서비스에 영상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3G 통신환경을 기반으로 사진과 동영상 등 각종 영상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상 콜 센터의 핵심 시스템으로 평가 받고 있다.</p>
<p>SK텔레콤의 IVVR 기반 영상 콜센터 개발 사업을 통해 구현될 이번 서비스는 음성 뿐 아니라 화상통화가 가능한 3세대(3G) 이동통신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기존 ARS 방식에 기반한 음성 위주의 콜센터와 실제 서비스 화면을 결합해 고객이 원하는 보다 다양한 고객 친화적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p>
<p>실제 고객들은 콜센터에 전화해 서비스를 받을 경우 음성 안내서비스 절차가 복잡한 데다 일일이 서비스 코드를 기억할 수 없어 중간에 포기하고 상담원과 바로 연결을 시도하는 경우가 많았다.</p>
<p>이번에 SKC&amp;C가 솔루비스(<a href="http://www.soluvis.co.kr/"><strong><span style="color: #0e5468">www.soluvis.co.kr</span></strong></a>)와 함께 구현하는 IVVR기반의 영상 콜센터는 고객이 음성과 휴대폰에서 제공되는 영상을 통해 자신의 컬러링, 영상편지 등 각종 부가서비스나 요금제와 멤버십 포인트, 각종 이벤트 등의 메뉴를 직접 찾아가는 셀프서비스가 구현된다.</p>
<p>예를 들어 SK텔레콤이 제공하는 놀이공원 할인권을 살펴 볼 때 상담원이 상담고객과 동일 화면을 보며 일자별, 놀이공원별 할인율과 금액 등을 영상을 통해 직접 안내하게 되어 상담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될 뿐 아니라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도 높아지게 된다.</p>
<p>특히 기존에 음성 위주의 콜센터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했던 청각장애인이나 기기 사용에 익숙치 않은 어린이나 노약자들도 화면을 통한 쉽고 빠른 안내가 가능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서비스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p>
<p>SK텔레콤은 우선 이번 사업이 완료되는 오는 11월부터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정식 영상 콜센터 서비스를 먼저 시작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p>
<p>KTF도 관련 인프라를 마련해 콜센터 전문 업체들과 협력을 하고 있고, 콜센터 업체나 기업들이 서로 다른 차별화를 내세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영상 콜센터의 수요는 조금씩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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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오픈플랫폼 전략을 논한다 &#8212; 메가뉴스, 21일 세미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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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Oct 2008 06:28: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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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플 아이폰, 구글 안드로이드 등 오픈플랫폼이 급부상하면서 세계 휴대폰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는 가운데 오픈플랫폼이 몰고올 이동통신 시장의 변화를 집중 조명하는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IT전문 온라인 미디어 지디넷코리아(www.zdnet.co.kr)와 게임웹진 게임스팟(www.gamespot.co.kr)을 운영하는 메가뉴스는 오는 10월 2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8216;위피 이후 모바일 SW플랫폼 시장의 미래&#8217;를 주제로 &#8216;커뮤니케이션비전2008&#8242;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특히 10월22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시장에서 T모바일을 통해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애플 아이폰, 구글 안드로이드 등 오픈플랫폼이 급부상하면서 세계 휴대폰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는 가운데 오픈플랫폼이 몰고올 이동통신 시장의 변화를 집중 조명하는 컨퍼런스가 개최된다.</p>
<p>IT전문 온라인 미디어 지디넷코리아(<a href="http://www.zdnet.co.kr">www.zdnet.co.kr</a>)와 게임웹진 게임스팟(<a href="http://www.gamespot.co.kr">www.gamespot.co.kr</a>)을 운영하는 메가뉴스는 오는 10월 2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8216;위피 이후 모바일 SW플랫폼 시장의 미래&#8217;를 주제로 &#8216;커뮤니케이션비전2008&#8242; 컨퍼런스를 개최한다.</p>
<p><a href="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ed5602f3a1c2_D861/john1.jpg" rel="lightbox[7193]" title="모바일 오픈플랫폼 전략을 논한다 -- 메가뉴스, 21일 세미나 개최"><img class="alignleft" style="margin-left: 0px;margin-right: 0px;border: 0px" src="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ed5602f3a1c2_D861/john1_thumb.jpg" border="0" alt="john1" width="260" height="226" align="left" /></a> 특히 10월22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시장에서 T모바일을 통해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8216;G1&#8242; 판매에 들어가는 구글의 경우 존 라거링 일본과 아태지역 와이어리스 사업 총괄 임원(사진 출처 구글닷컴)이 방한해 안드로이드 전략과 &#8216;G1&#8242;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p>
<p>이번 행사에는 휴대폰 업체, 이동통신 서비스 업체, 모바일 운영체제 업체, 애플리케이션 업체 등 오픈플랫폼에 이해관계를 갖고 있는 영역별 주요 업체들이 대거 참가해 현재 시장 판도와 향후 미래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p>
<p>이에 따라 오픈플랫폼을 둘러싼 통신 시장 변화를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p>
<p>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 리눅스 프로젝트인 리모(Limo) 파운데이션에서도 각각의 플랫폼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p>
<p>SK텔레콤과 KTF, LG텔레콤 등 이통 3사와 KT도 개방형 시대의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한다.</p>
<p>&#8216;커뮤니케이션비전2008&#8242;에선 오픈 플랫폼 시대의 개막과 함께 떠오르고 있는 새로운 사업 기회에 대한 내용도 비중있게 다뤄진다.</p>
<p>모바일 브라우저 업체 인프라웨어, 웹기반 VoIP(Voice over IP)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바우트, 세계적인 IT업체인 IBM이 각각 오픈 플랫폼이 어떤 사업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인지에 대해 입장을 발표하며, 대형 포털 사이트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오픈 플랫폼이 인터넷 서비스 업체에 어떤 의미로 떠올랐는지를 설명할 계획이다.</p>
<p>세계 휴대폰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애플 아이폰을 둘러싼 사업 기회를 살펴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씽크온넷의 정승채 기술고문은 이번 행사에서 아이폰이 모바일 게임 개발 업체, B2B 사업자, B2C 사업자, 그리고 개인 개발자들에게 어떤 기회인지 소개할 예정이다.</p>
<p>메가뉴스는 &#8220;&#8216;커뮤니케이션비전2008&#8242; 행사가 오픈 플랫폼 시대의 통신 시장에서 활약하는 이해 관계자들의 전략을 거시적이고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8221;이라고 강조했다.</p>
<p>&#8216;커뮤니케이션비전2008&#8242;은 유료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행사 웹사이트(<a href="http://cvision.zdnet.co.kr">http://cvision.zdnet.co.kr</a>)에서 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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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F, 권행민 신임 대표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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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09:21:5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CEO]]></category>
		<category><![CDATA[KTF]]></category>
		<category><![CDATA[권행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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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TF(www.ktf.com)가 신임 대표를 맞았다.
KTF는 10월 4일 오후 4시 30분 신천동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권행민(權行民) KT 전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권행민 신임 대표이사는 현재 KTF 이사회의 비상임이사이며 KT 그룹전략CFT장을 맡아 왔다.
KTF 이사회는 전임 조영주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른 경영 공백을 막고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해, 이날 이사회 의결을 거쳐 후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권행민 신임 대표이사는 ’84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TF(<a href="http://www.ktf.com/"><strong><span style="color: #0e5468">www.ktf.com</span></strong></a>)가 신임 대표를 맞았다.</p>
<p><a title="eab68ced9689ebafbc-ktf-ceo" rel="lightbox[pics-1223198430]" href="http://bloter.net/files/2008/10/eab68ced9689ebafbc-ktf-ceo.jpg"><img class="attachment wp-att-6949 alignleft" src="http://bloter.net/files/2008/10/eab68ced9689ebafbc-ktf-ceo.jpg" alt="eab68ced9689ebafbc-ktf-ceo" width="200" height="183" /></a>KTF는 10월 4일 오후 4시 30분 신천동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권행민(權行民) KT 전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권행민 신임 대표이사는 현재 KTF 이사회의 비상임이사이며 KT 그룹전략CFT장을 맡아 왔다.</p>
<p>KTF 이사회는 전임 조영주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른 경영 공백을 막고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해, 이날 이사회 의결을 거쳐 후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권행민 신임 대표이사는 ’84년 KT에 입사해 경영진단팀장, 민영화기획팀장, 비전경영실장, 재무실장 등을 역임하며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는’ KT의 지배구조 선진화를 기획했다. 특히 지난해 12월부터 KT 그룹전략CFT(Cross Functional Team)장을 맡아 KT-KTF 합병을 준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다.</p>
<p>권 신임 대표이사는 ’59년 전남 광양 출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평소 차분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으며 직원들에 대한 리더십과 포용력이 뛰어나다는 평이다.</p>
<p>권행민 KTF 신임 대표이사는 “비상경영체제로 운영되는 등 어려운 시기에 KTF의 경영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펀더멘탈과 기업문화가 우수한 기업이기 때문에 ’08년 경영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하고 곧 경영정상화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히고 “조직개편과 경영쇄신을 추진해 주주와 고객의 신뢰를 회복할 것”이라고 청사진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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