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G7 씽큐

LG전자, 'G8 씽큐' 22일 출시...출고가 89만원

LG전자가 3월15일부터 'G8 씽큐'의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예약판매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정식 출시일은 22일이다. 출고가는 89만7600원이다. LG전자는 'G8 씽큐'의 출고가를 전작 'G7 씽큐'보다 낮췄다. 89만8700원이었던 G7 씽큐의 출고가보다 1100원 낮아졌다. G6의 가격은 89만9600원이었다. 삼성전자 '갤럭시S10'(105만6천원)과 비교하면 약 15만원 저렴하다. 실속형 모델인 '갤럭시S10e'(89만9800원)와 비슷한 수준의 가격이다. LG전자는 "최근 프리미엄 스마트폰들의 가격이 높아지는 추세인 가운데, LG전자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LG G8 씽큐만의 프리미엄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즐길 수 있도록 가격을 책정했다"라고 밝혔다. G8 씽큐는 지난 2월24일(현지시간) ‘MWC19 바르셀로나’ 개막 하루 전 공개됐다. ToF(Time of Flight) 센서를 활용한 전면 3D 카메라가 특징이며, 이를 활용해 터치가 필요 없는 손짓 UI ‘에어 모션’, 정맥 인식...

5G

'LG V50 듀얼스크린'을 만져봤습니다

"5G 시대에 맞게 듀얼 디스플레이를 준비 중이다." 'V50 씽큐 5G' 공개 전, LG전자 MC/HE사업본부장 권봉석 사장이 국내 기자 간담회에서 한 말이다. 그리고 MWC에서 듀얼 스크린의 뚜껑이 열렸다. 여론은 들끓었다. 삼성과 화웨이의 폴더블폰이 연달아 공개된 직후였다. 평가는 박했다. 화면을 확장했을 때 오는 이점은 화면 사이 경첩에 가로막혔다. 두 개의 화면은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에서 처한 현실을 비추는 듯했다. 폴더블폰의 시장성이 담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실용적인 접근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도 나왔다. 그런데 V50 듀얼 스크린을 향한 평가에 빠진 게 있다. 바로 5G다. 듀얼 스크린은 화면을 하나 덧붙여 쓸 수 있는 탈부착형 액세서리 제품이다. 6.4인치 OLED 화면을 탑재한 V50 씽큐 5G에 스마트폰 케이스 같은 액세서리를 씌우면...

G8

'LG G8 씽큐' 전작과 달라진 4가지

LG전자가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G8 씽큐'를 공개했다. G8 씽큐는 4G 프리미엄 폰으로 손짓 UI, 정맥 인식 등 새로운 기능을 갖춘 'Z 카메라'를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2월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19 바르셀로나’ 개막 하루 전 바르셀로나 국제 컨벤션센터(CCIB)에서 전략 스마트폰 제품군을 공개했다. 4G 특화 폰으로 나온 G8 씽큐는 겉으로 보기에는 전작과 크게 달라진 점이 없다. 올해 카메라 구멍 빼고 전면을 화면으로 가득 채운 '홀 디스플레이' 디자인이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해 유행한 '노치' 디자인을 그대로 들고나왔다. 하지만 내부에 적용된 기술과 기능은 크게 바뀌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c6c0hYQEkE 1. ToF 센서 활용한 Z 카메라 가장 큰 변화는 ToF(Time of Flight) 센서를 활용한 전면...

5G

"접기 대신 뗐다 붙이기"...LG, V50 씽큐 5G 공개

LG전자가 5G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자사 첫 5G 스마트폰에서 차별점으로 내세운 건 5G 콘텐츠에 어울리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UX)이다. 접기 대신 뗐다 붙이는 탈부착형 듀얼 스크린을 택했다. LG전자는 2월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19 바르셀로나’ 개막 하루 전 바르셀로나 국제 컨벤션센터(CCIB)에서 전략 스마트폰 제품군을 공개했다. 이날 동시에 공개한 'G8 씽큐'와, 'V50 씽큐 5G'는 각각 4G와 5G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다. 기존에 LG전자는 상반기에는 G 시리즈, 하반기에는 멀티미디어에 특화된 V 시리즈를 내놓는 방식으로 프리미엄 시장에 대응해왔다. 올해는 5G 시장에 조기에 대응하기 위해 두 제품을 각각 4G와 5G 특화 폰으로 이원화해 상반기에 동시에 내놓는다. 폴더블폰 아닌 듀얼 스크린 V50 씽큐 5G는 기본적으로 전작 'V40 씽큐'와 같은...

5G

LG전자, G는 4G·V는 5G로 이원화 전략 펼친다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 시리즈와 'V' 시리즈가 각각 4G와 5G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이원화된다. 예년과 달리 올해 상반기에 'G8 씽큐'와 'V50 씽큐 5G'를 함께 내놓고 4G와 5G 프리미엄 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계획이다. V50 씽큐 5G에는 탈부착 형식의 듀얼 디스플레이가 적용된다. LG전자는 2월15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MC/HE사업본부장 권봉석 사장 부임 이후 처음으로 스마트폰 사업 전략을 소개했다. 이날 권봉석 사장은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이동할 때 시기를 놓친 부분이 있고 과도한 기술 드라이브로 실패한 사례도 있었지만 5G는 시장에서 만들어주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라며 "완성도가 높은 5G 폰을 출시하는 것에 가장 주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G8'·'V50' 동시 출격, 폴더블은 아직 스마트폰 사업 부문에서 15분기 연속 적자를...

LG

LG전자, 독일 게이밍모니터 시장 공략 박차

LG전자가 독일 게이밍모니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최근 유럽 시장에 게이밍모니터 ‘울트라기어’를 내놓으면서 독일 e스포츠팀을 후원하는 등 게이밍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LG전자는 2월11일 독일 분데스리가 소속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e스포츠팀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2년간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선수들에게 대회 참가 및 훈련을 위한 게이밍모니터 등을 제공한다. LG전자는 e스포츠 인기가 매년 지속해서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마케팅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했다. 업계는 지난해 전세계 e스포츠 시장 규모가 전년보다 약 38% 성장한 약 9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다. 프랑크푸르트 e스포츠팀은 현재 ‘가상 분데스리가’ 대회에 참가해 경기를 치루고 있다. ‘가상 분데스리가’는 축구게임인 ‘피파19’를 통해 진행되는 e스포츠 대회이다. LG전자는 대회에서 게이머들 유니폼 티셔츠 정중앙에 새겨진...

AI 스피커

LG전자, AI 스피커 '엑스붐 AI 씽큐' 출시

LG전자가 인공지능(AI) 스피커 'LG 엑스붐 AI 씽큐'를 1월21일 국내에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메리디안 오디오'의 기술을 적용하고, 구글 어시스턴트를 탑재한 점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이번 제품에 대해 "스피커 본연의 고음질을 구현해 기존 인공지능 스피커와 차별화했다"라고 강조했다. 독자 오디오 기술에 하이엔드 메리디안 오디오 기술을 더했으며, 일본 오디오 협회(JAS)가 프리미엄 오디오 기기에 부여하는 하이레스 오디오 인증을 받았다. LG전자는 2017년 12월 메리디안 오디오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LG 엑스붐 AI 씽큐는 가수 음성을 깨끗하게 들을 수 있는 '목소리 보정 모드'와 풍부한 중저음을 제공하는 '저음 강화 모드'를 적용할 수 있다. 또 구글의 음성 인식 서비스 '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사용자는 음악추천, 날씨, 일정관리,...

LG

'LG그램 17', ‘초경량’ 기네스북에 올랐다

초경량 노트북 'LG그램 17'이 기네스북에 올랐다. LG전자는 'LG그램 17'이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7인치 노트북으로 세계 기네스 협회의 인증을 받았다고 1월17일 밝혔다. 미국, 영국 등 7개국에서 판매 중인 약 150종의 17인치 노트북 무게를 측정한 결과다. LG그램 17의 무게는 1.34kg으로 13인치대 노트북과 무게가 비슷하다. LG전자는 기존에도 그램 14인치, 15.6인치 모델에 대한 기네스 세계 기록을 갖고 있었다. LG그램 17은 올해 출시된 2019년형 제품이다. 기존 LG그램은 13.3인치, 14인치, 15.6인치 화면 크기로 구성돼 있었다. LG전자는 가벼운 무게와 더불어 대화면을 갖춘 이번 제품을 통해 노트북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LG전자는 그램 17을 포함해 올해 그램 시리즈 누적 판매량이 출시 15일 만에 3만대를 넘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LG

[CES2019] LG전자-네이버, 로봇 연구개발 맞손

LG전자와 네이버가 로봇 분야에서 손을 잡았다. LG 로봇에 네이버 자율주행 기술 플랫폼이 들어간다. 이번 협력은 ‘소비자가전쇼(CES) 2019’에 참가하고 있는 두 기업이 서로의 부스를 방문하며 전격적으로 결정됐다. LG전자와 네이버는 LG전자 안내 로봇에 네이버의 위치 및 이동 통합 플랫폼 'xDM'을 적용하는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1월10일 밝혔다. 네이버랩스 석상옥 헤드, LG전자 노진서 로봇사업센터장이 상호 부스를 방문하면서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로봇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LG전자는 로봇 사업에 대한 투자와 협력을 확대하며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키우고 있다.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 웨어러블 로봇까지 가정용과 산업용을 아우르는 다양한...

LG

LG전자, 49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Q9' 출시

LG전자가 실속형 스마트폰 'LG Q9'을 1월11일 출시한다.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적용된 디자인과 편의 기능, 대화면을 갖췄지만 일부 사양을 낮춰 가격을 덜어낸 점이 특징이다. 출고가는 49만9400원이다. Q9은 멀티미디어 성능이 강점이다. 6.1인치 대화면을 탑재했으며, QHD 플러스 해상도(3120×1440), 564ppi, 19.5대9 화면비를 적용했다.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는 최대 1천 니트 밝기를 낸다.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수준이다. 또 '하이파이 쿼드 DAC'을 갖춰 LG전자가 강조하는 높은 오디오 성능을 제공한다. LG전자에 따르면 음 왜곡률은 0.0002% 수준까지 줄였다. 또한, 'G7 씽큐'부터 적용된 '붐박스 스피커'도 들어갔다. 속이 빈 물체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별도 스피커를 연결한 것처럼 출력이 강해진다. 다양한 편의 기능도 갖췄다. 신용카드 기능 'LG페이', 피사체를 인식해 최적의 촬영 모드를 제공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