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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도 "오케이, 구글"

구글 어시스턴트가 한국어를 지원한다. 구글은 9월21일 인공지능(AI) 기반의 음성비서 기술인 구글 어시스턴트의 한국어 서비스를 출시했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한 자연어 처리, 음성인식, 번역 등과 같은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질문에 대답하고 정보를 찾는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AI 스피커 등에서 쓰이다가 스마트폰에는 올해 3월 처음으로 탑재됐다. 구글 어시스턴트의 한국어 서비스는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V30’에서 우선 만나볼 수 있다. 몇 주 내로 안드로이드 6.0 이상(마시멜로, 누가, 오레오)을 사용하는 LG폰 외 여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구글 어시스턴트를 이용할 수 있다.  구글 어시스턴트를 부르는 방법 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하는 스마트폰 기기에서 권한 설정 및 사용자 음성 인식 훈련을 통해 사용 설정을 한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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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30', 음악감상의 최강자 노린다

V시리즈는 음악 감상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으로 이름을 알렸다. 최신작 'V30' 역시 전작의 명성을 계승한다. LG전자는 8월28일 V30에 하이파이 쿼드 DAC을 탑재하고 B&O 플레이와의 협업을 통해 고품격 사운드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LG V30은 현존 최고 수준인 32비트, 192kHz의 음원까지 지원한다. V30은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적으로도 '음감'에 특화된 편의기능을 선보인다. 음악 전문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음색만을 골라 들을 수 있게 하고, 음악 장르에 따라 잔향까지 선택할 수 있도록 튜닝기능을 강화했다. 잔향이란 디지털 음원 기기에서 소리가 나기 전이나 후에 발생하는 울림을 의미한다. 잔향을 늘리면 음의 여운을 강조할 수 있고, 잔향을 줄이면 음 사이의 간섭이 없기 때문에 음의 높낮이나 저음이 명확해진다. 음감 특화 소프트웨어 기능 강화 LG V30 사용자는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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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음감용 스마트폰 'Q8' 출시

합리적인 가격대에 플래그십급 오디오 성능을 갖춘 스마트폰이 나온다. LG전자는 8월25일 'LG Q8'을 국내 출시한다. Q8은 '가성비' 제품군인 Q시리즈의 두번째 스마트폰으로 오디오 성능 특화 제품이다. 가격은 61만6천원이다. Q8은 'V20'과 동급의 32비트 하이파이 쿼드 DAC을 탑재했다. 싱글 DAC 대비 잡음을 최대 50% 줄였다. CD 음질(16 비트)보다 뛰어난 32비트의 고해상도 음원도 그대로 재생할 수 있으며, '업 샘플링' 기능을 적용해 일반 음원도 고해상도 음원처럼 감상할 수 있다. 이밖에도 Q8은 LG전자의 프리미엄급 제품에 탑재된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췄다. 후면에는 듀얼카메라가 탑재됐으며 1600만 화소의 일반각 카메라와 800만 화소 카메라 광각카메라가 들어갔다. 전면에도 광각 카메라를 장착해 셀카봉이 없이도 7~8명이 한꺼번에 셀카를 찍을 수 있다. 'V30'에서 사라진 '세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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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아진 베젤...LG 'V30' 이미지 유출

8월31일 공개될 예정인 LG 'V30'의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됐다. IT 전문 블로거 에반 블래스는 8월1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evleaks)에 LG전자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30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에반 블래스는 사전 제품 정보 유출로 유명하다. 유출된 V30 제품 이미지를 보면 화면 테두리를 둘러싼 베젤이 최소화된 모습이다. LG전자는 올해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G6'부터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해왔는데, V30의 베젤은 G6보다 더 얇다. LG전자는 "V30 베젤을 줄이기 위해 스마트폰 전면에 있던 자사 로고를 후면에 배치했다"라고 미리 밝힌 바 있다. 이는 이번에 유출된 이미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는 V30 특장점으로 화면과 카메라를 강조해왔다. V30에는 18대9 화면비의 6인치 OLED 풀비전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는데, 이번 유출 이미지를 통해 어떤 디자인으로 디스플레이가...

LG

LG 'V30'에는 '세컨드 스크린'이 없다

LG가 8월14일 자사 블로그를 통해 출시 예정인 플래그십 스마트폰 'V30'의 사용자 경험을 공개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사라진 ‘세컨드 스크린’이다. LG는 “기존 V 시리즈에서 선보인 세컨드 스크린의 편의성은 ‘플로팅 바’가 그대로 이어받았다”라고 알렸다. LG는 G시리즈와 V시리즈 2개의 플래그십 라인업을 두고 번갈아가면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V시리즈는 멀티미디어에 특화된 스마트폰이다. V30은 18대9 화면비의 6인치 OLED 풀비전 디스플레이와 고성능 영상 촬영기능을 지원하는 카메라를 내세운다. 세컨드 스크린은 메인 화면이 꺼져 있어도 스마트폰의 상태나, 알림, 앱 바로가기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보조스크린이다. V10부터 탑재됐다. 세컨드 스크린을 밀어내고 들어간 플로팅 바는 평소에는 반원 모양의 작은 아이콘으로 띄워져 있으며, 클릭하면 자주 쓰는 앱을 5개까지 좌우로 펼쳐 보여준다....

LG

LG전자 'V30', 8월31일 베를린서 공개

LG전자가 8월8일 세계 각국 기자들을 대상으로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V30’ 공개 행사 초청장을 발송했다. LG전자는 8월31일 오전 9시(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마리팀 호텔에서 LG V30을 공개한다. V30이 강조하는 건 화면과 카메라다. 행사 초청장에도 스마트폰 화면과 렌즈를 형상화했다. 화면은 18대9 화면비의 6인치 OLED 풀비전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전면 하단에 박히던 LG 로고를 후면에 배치해 베젤을 더욱 줄였다. LG는 이전까지 LCD 패널을 채택해왔다. 이에 <더버지>는 “OLED 디스플레이는 VR를 염두에 두고 선택된 것”이라고 전했다. 또 V30은 고성능 영상 촬영 기능을 지원한다. 초청장 중앙에도 영화 촬영의 단계별 구호인 ‘Lights, Camera, Action(조명, 카메라, 액션)’이라는 3개 단어를 담아  카메라 기능을 부각시켰다. LG V시리즈는 LG V10,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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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가 온다'…LG, 8월31일 ‘V30’ 공개 초청장 발송

LG전자가 글로벌 초청장 ‘Save the date(이날은 비워두세요)’를 발송해 V시리즈의 출시를 예고했다. LG전자는 8월31일 오전 9시(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전략 스마트폰 신제품 공개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은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7’이 개막하기 하루 전으로, LG전자가 IFA에서 전략 스마트폰 발표 행사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가 발송한 초청장을 보면 이번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V30에도 18:9 비율의 스마트폰 화면이 적용된 것을 알 수 있다. 최근 외신들은 <온리스크>를 인용해 이번에 공개될 V30의 후면 글래스 패널과 디스플레이가 전부 곡선 형태일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의 엣지 디자인보다는 덜하지만 유출된 디자인을 보면 적어도 G6보다는 세련된 모습이다. 베젤을 최소화한 ‘슬림 베젤’ 디자인도 돋보인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v=i_WSJynLii8 이 밖에도 6인치 디스플레이에, 후면에는...

G6

LG, 준프리미엄 스마트폰 'Q6' 출시

LG전자가 준프리미엄 스마트폰 Q시리즈를 내놨다. G6를 닮은 디자인에 편의기능도 옮겨온 'Q6'다. 램(RAM)과 내부 저장용량(ROM)을 늘린 'Q6+'도 함께 선보여 선택지를 넓혔다. 램과 저장용량은 LG Q6가 각각 3GB와 32GB, LG Q6+는 4GB와 64GB다. 마이크로SD슬롯으로 2TB까지 확장 가능하다. 기존 LG전자의 스마트폰 라인업은 상반기를 겨냥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G시리즈와 하반기 출시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V시리즈, 보급형 스마트폰 X시리즈와 저사양 스마트폰 등으로 꾸려져 있었다. Q시리즈는 G, V시리즈의 프리미엄 제품군과 X, K시리즈의 실속형 제품군 사이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풀비전 대화면과 그립감, 내구성 계승 이제 스마트폰에 풀비전 대화면 탑재는 필수다. LG Q6 역시 LG G6와 같은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18:9 화면비의 5.5인치 대화면을 담아내 사용 편의성과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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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 제조사가 스마트폰을 '조기사망'시키는 5가지 방법

스마트 기기를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세상, 또는 쉽게 고쳐 쓸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해 보세요. 당신이 절약할 수 있는 돈도 함께요! 불행히도 우리는 그게 완전히 공상의 세계란 걸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IT 기업들이 스마트폰과 같은 스마트 기기를 수명은 더 짧게, 고치기는 더 어렵게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린피스는 분해 수리 전문 글로벌 업체인 아이픽스잇과 더불어 지난 2년간 판매된 가장 인기 있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컴퓨터 44개 모델을 평가했습니다. 수리가 얼마나 어려운지, 교체용 부품과 수리 설명서는 제공하는지 살펴본 거죠. 자, 함께 보시죠. 1. 기기는 의도적으로 수리 및 관리가 어렵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메모리를 교체하거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이전처럼 쉽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부품을...

HTC

구글 차세대 '픽셀'폰, LG가 만드나

LG전자가 구글 스마트폰 '픽셀'의 제조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더버지>는 6월13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구글> 을 인용해 LG가 HTC를 대신해 코드명 '타이멘'으로 불리는 구글의 차세대 픽셀폰을 제조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런 추론은 '안드로이드 이슈 트래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구글 버그 보고서를 근거로 한다. 이 보고서는 LG 직원이 구글에 USB 관련 버그를 신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대해 구글 직원은 해당 보고서를 '안드로이드→파트너→외부→LG전자→타이멘→전원' 카테고리로 이동할 것을 요청한다. 카테고리 구성을 봤을 때 LG전자가 타이멘 즉 픽셀 제조 및 생산에 관련됐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구글이 LG와 협력하는 이유는 뭘까. <나인투파이브구글>는 올해 초 제기된 구글의 LG디스플레이 투자에 관한 루머를 짚었다. 이 루머는 구글이 차세대 픽셀폰에 플렉서블 OLED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