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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M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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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북도 크고 둔하다&#8230;힘센 꼬마PC &#8216;빌립 S7&#82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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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09 04:19:1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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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바일 인터넷 기기(MID, Mobile Internet Device)는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이동 중에도 문서 작업이나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디지털 기기를 이른다. 손쉽게는 노트북을 떠올리겠으나, 대개 그보다는 더 작고 가벼우면서 값싼 대신 기능도 보다 단순화된 제품을 일컫는다. 박성민 인텔코리아 상무는 &#8220;울트라모바일PC(UMPC)나 인터넷 접속을 지원하는 소형 디지털 기기들을 아우르는 보다 큰 개념&#8221;이라고 구분한다.
MID는 넷북과도 구분된다. 성능은 넷북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바일 인터넷 기기(MID, Mobile Internet Device)는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이동 중에도 문서 작업이나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디지털 기기를 이른다. 손쉽게는 노트북을 떠올리겠으나, 대개 그보다는 더 작고 가벼우면서 값싼 대신 기능도 보다 단순화된 제품을 일컫는다. 박성민 인텔코리아 상무는 &#8220;울트라모바일PC(UMPC)나 인터넷 접속을 지원하는 소형 디지털 기기들을 아우르는 보다 큰 개념&#8221;이라고 구분한다.</p>
<p>MID는 넷북과도 구분된다. 성능은 넷북과 비슷하지만, 크기가 훨씬 작고 가벼워 휴대가 편리하다. 요컨대 이렇다. 노트북은 일단 한 번 켜면 한두 시간 이상 쓰는 이용자층을 겨냥한 제품이다. MID는 휴대폰처럼 짧은 시간에 작동시켜 잠깐동안 사용한 다음 닫는 이용자에게 제격이다. 필요할 때마다 여러 번 끄고 켜면서 쓰는 휴대PC인 셈이다. 넷북은 이 둘 사이에서 적당한 사용 시간과 휴대성을 골고루 만족시키는 제품이라고 하겠다.</p>
<p>꼬마PC &#8216;MID&#8217; 시장이 한국에 열리려는가. <a href="http://www.myviliv.com" target="_blank">빌립</a>이 가늠자가 되겠다고 나섰다. 7월20일, 새 MID &#8216;빌립 S7&#8242;을 한국에 공식 선보였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viliv_s7" rel="lightbox[pics-1248063376]" href="http://bloter.net/files/2009/07/viliv_s7.jpg"><img class="attachment wp-att-15286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7/viliv_s7.jpg" alt="viliv_s7" width="500" height="409" /></a></p>
<p>빌립 S7은 작고, 가볍고, 오래가는 꼬마PC다. 크기는 210×117mm(가로×세로)로 남성용 긴지갑 만 하다. 무게도 800g으로, 1kg에 한참 못 미친다.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부담없는 크기다.</p>
<p>크기만 &#8216;휴대용&#8217;이 아니다. 빌립 S7은 인텔 실버손 기반 아톰 Z520 1.33GHz CPU에 4700mAh 2셀 배터리를 장착해, 최대 9시간30분까지 쓸 수 있다. 충전 걱정을 하지 않아도 이동중 어디서든 필요할 때마다 열고 업무를 보거나 인터넷을 즐기는 데 무리가 없다. 동영상도 최대 7시간까지 연속 재생할 수 있어, 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로도 제격이다.</p>
<p>LCD 화면은 180도 회전시켜 키보드 위로 접을 수 있는 터치형 스위블 액정이다. 태블릿PC처럼 접어놓고 터치 방식으로 쓸 수 있어, 문서 작업을 하거나 영화를 보는 데도 불편함이 없다.</p>
<p>아무리 작아도 빌립 S7은 엄연한 PC다. 인텔 아톰 실버손 Z520 1.33GHz CPU와 DDR2 533MHz 1GB 메모리, 7인치형 WSVGA와 130만화소 웹캠을 탑재해 웬만한 넷북보다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저장장치는 60GB HDD나 32GB SSD를 탑재한 모델 가운데 고를 수 있으며, 윈도우XP 홈에디션을 기본 탑재했다. 802.11b/g 무선랜과 블루투스2.0 등 네트워크 접속에 필요한 무선 기능도 갖췄다.</p>
<p>휴대용PC에 제격인 장점들도 눈에 띈다. 빌립 S7은 자체로 외장형 저장장치 기능을 갖췄다. 그래서 다른 PC로 데이터를 옮길 때도 외장 HDD에 옮기거나 데이터 케이블을 연결할 필요 없이, USB 포트로 바로 연결하면 된다. &#8216;저스트온&#8217;이란 기능을 내장해, 쓰지 않을 땐 잠깐 재워뒀다 다시 켤 때 걸리는 시간을 3~4초로 줄였다.</p>
<p>빌립 S7은 유경테크놀로지스가 선보인 3번째 MID 제품이다. 올해 3월 처음 내놓은 &#8216;빌립 S5&#8242;는 한국을 비롯해 홍콩, 미국, 중국, 싱가포르, 유럽 등지에서 큰 주목을 끌었다. 특히 해외에선 3G 이동통신 기능을 내장한 모델을 중심으로 공급해, 휴대폰을 대체하는 제품으로도 팔린다. 두 번째 모델인 &#8216;빌립 X70&#8242;은 미국에서 7월 먼저 나왔다. 키패드가 따로 없는 제품으로, 정부나 기업 등 B2B 시장을 겨냥해 주로 판매되고 있다.</p>
<p>유경테크놀로지스는 이번에 내놓은 3번째 모델 &#8216;빌립 S7&#8242;에 적잖은 기대를 걸고 있다. 유승진 부사장은 &#8220;올해 국내에서만 300억원 정도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8221;며 &#8220;일본, 미국, 유럽, 홍콩 지역에서도 한국만큼의 매출은 거뜬히 올릴 것으로 기대되므로, 실제 전세계 매출액은 한국의 5배에 이를 것&#8221;이라고 자신했다.</p>
<p>MID 시장을 내다보는 시각도 대체로 희망적이다. 박성민 인텔코리아 상무는 &#8220;새로 넷북을 구매하려는 사람과, 기존 넷북 이용자 가운데 더 작고 강력한 성능의 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MID로 이동할 수 있을 것&#8221;이라며 &#8220;올해 국내 MID 제품들이 10만대 규모로 판매된다면, 충분히 틈새 시장으로서의 위치를 차지할 수 있을 것&#8221;이라고 내다봤다.</p>
<p>빌립 S7은 8월 첫쨋주께 시판될 예정이다. 72만원, 79만원, 84만5천원 3개 모델로 판매된다. 와이브로를 지원하는 모델도 준비중이다. 해외에선 와이파이와 3G 이동통신을 지원하는 모델들로 선보이고 있으나, 국내 출시 모델은 이들 기능이 빠져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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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텔-노키아, “새로운 모바일 디바이스 개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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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09 03:51:45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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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텔(Intel)과 휴대폰 업체인 노키아(Nokia)가 새로운 모바일 컴퓨팅 디바이스와 칩셋 아키텍처를 개발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을 정의하고 여러 개의 오픈소스(Open Source) 모바일 리눅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관계는 ARM이 지배하고 있는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에 주력하고 있는 인텔에게는 적지 않은 기회로 평가되고 있다. 실제로 ARM은 대부분의 휴대폰에 사용되고 있으며, 아이폰은 물론 노키아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텔(Intel)과 휴대폰 업체인 노키아(Nokia)가 새로운 모바일 컴퓨팅 디바이스와 칩셋 아키텍처를 개발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을 정의하고 여러 개의 오픈소스(Open Source) 모바일 리눅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이번 협력관계는 ARM이 지배하고 있는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에 주력하고 있는 인텔에게는 적지 않은 기회로 평가되고 있다. 실제로 ARM은 대부분의 휴대폰에 사용되고 있으며, 아이폰은 물론 노키아의 휴대폰 역시 ARM 칩을 사용하고 있다.</p>
<p>PC 시장의 80%를 장악하고 있는 인텔은 2년 전 아톰 칩을 발표하면서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에 진입했다. 아톰 칩은 넷북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성공을 거두었지만, MID 같은 더 작은 모바일 디바이스에 채택하기에는 전력 소비량이 너무 큰 것이 단점이다.</p>
<p>노키아와 인텔은 기존에도 무선 브로드밴드와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서 공동 작업을 해 왔는데, 이번에 모바일 분야로 협력관계를 확대하게 된 것. 양사는 인텔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디바이스를 연구 개발하고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인텔의 울트라 모빌리티 그룹 총괄 책임자인 아난드 찬드라세커(Anand Chandrasekher)는 새로운 디바이스는 휴대형에 기존 넷북이나 MID보다 더 넓은 사용자층을 대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런 개념 이상으로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지 못했다. 새로운 디바이스는 사용자에게 인터넷과 소프트웨어 기반 서비스를 통해 풍부한 컴퓨팅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이번 기술 협약으로 양사의 협력관계는 지속적인 공동 작업으로 발전할 예정인데, 인텔은 칩 설계에 대한 전문적인 견해를 제공하고, 노키아는 모바일 디바이스 설계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는 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p>
<p>양사는 또 모바일 디바이스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모블린 프로젝트(<a href="http://www.moblin.org/" target="_blank">www.moblin.org</a>)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력관계는 노키아와 ARM 간의 기존 협력관계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p>
<p>인텔은 저전력 칩에 적지 않은 투자를 해왔으며, 2010년 출시될 무어스타운 플랫폼은 대기모드에서 기존보다 전력을 10배 이상 적게 사용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p>
<p>노키아와의 협력관계로 인텔은 세계 3대 휴대폰 업체 중 두 곳과 협력관계를 갖게 됐다. 올해 초 LG전자가 인텔의 모바일 칩을 향후 발표할 MID에 채택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두 건의 협력관계로 인텔은 ARM 아키텍처 기반의 모바일 디바이스용 칩을 만드는 TI나 퀄컴과의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p>
<p>지난 해 인텔이 MID 전용 프로세서로 출시한 코드명 멘로우는 업체들로부터 배터리 성능이 너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도입업체를 확보하지 못하면서 넷북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 인텔은 무어스타운으로 이런 실패를 만회한다는 계획이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6986"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6986">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6986</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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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SW와 서비스로 &#8216;넷북&#8217;에 날개단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14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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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09 07:30:49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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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넷북(Netbook)에 대한 인기가 거듭되고 있는 가운데, 넷북의 시장성과 넷북 등장으로 소프트웨어 분야에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는 글이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넷북은 기존 노트북 PC에 비해 작은 스크린(7~10.2형)을 탑재한 휴대용 IT 기기로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우(Windows)와 리눅스(Linux)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키보드를  장착하는 등 간단한 웹서핑과 문서작업, 게임 등을 할 수 있다.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최근엔 넷북이 UMPC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넷북(Netbook)에 대한 인기가 거듭되고 있는 가운데, 넷북의 시장성과 넷북 등장으로 소프트웨어 분야에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는 글이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p>
<p>넷북은 기존 노트북 PC에 비해 작은 스크린(7~10.2형)을 탑재한 휴대용 IT 기기로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우(Windows)와 리눅스(Linux)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키보드를  장착하는 등 간단한 웹서핑과 문서작업, 게임 등을 할 수 있다.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p>
<p>최근엔 넷북이 UMPC와 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 MID(Mobile Internet Device)를 제치고 ‘세컨드  다바이스’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intelnetmid090303" rel="lightbox[pics11405]" href="http://bloter.net/files/2009/03/intelnetmid090303.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413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3/intelnetmid090303.jpg" alt="intelnetmid090303" width="500" height="296" /></a></p>
<p>통신 분야 전문 시장 조사 업체인 로아그룹은 국내 통신사와 단말제조사, 애플리케이션과 솔루션 벤더, 휴대폰 부품 업체, 포탈 사업자,  국책 연구기관 등 프리미엄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 넷북의 성장세가 2012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넷북과  MID는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되지만 PMP와 UMPC는 하향세를 그릴 것으로 전망했다.</p>
<p>특히 넷북이 세컨드 디바이스로 자리잡는 중요한 차별화 포인트로 지속적인 저렴한 가격(65.0%)과 모바일 브로드밴드와의 연결성(3G  네트워크 임베디드 모쥴화 64.0%)를 꼽았고, 그 다음으로 이동통신사와 연계 서비스 모델(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34%), 컴퓨팅 파워확대와 부팅 속도의 개선(21.0%)가 그 뒤를 이었다.</p>
<p>넷북 사용시 가장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에 대해서는 넷북 자체의 성능 문제를 가장 많이 언급했다. 성능 문제로 배터리 지속시간과 인텔  아톰(Atom) 프로세스 자체의 컴퓨팅 파워 문제, SSD 저장 공간, 타이핑 에러율이 높은 키보드 제한성, 무게 등이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roanetbook-2" rel="lightbox[pics11405]" href="http://bloter.net/files/2009/03/roanetbook-2.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414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3/roanetbook-2.jpg" alt="roanetbook-2" width="500" height="363" /></a></p>
<p>두번째로 많이 언급된 것은 네트워크 연결성으로 전문가들은 무선랜(WiFi) 네트워크의 제한성 등을 3G 임베디드 모쥴화와 KT와  SK텔레콤이 서비스 중인 와이브로(Wibro, Mobile WiMax) 등과의 연동을 통해 극복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p>
<p>휴대용 제품이기 때문에 네트워크 접속이 가장 중요한 요인인데 국내의 경우 무선랜이 광범위하게 퍼져 있지 않다는 것. 이를 국내 통신사들의  새로운 서비스와 접목시킬 필요가 있다는 것은 많은 것을 시사한다.</p>
<p>통신사들은 막대한 투자를 단행해 새로운 이동통신 데이터망을 구축했지만 그  활용이 떨어지고 있다. 새롭게 부상하는 넷북을 통신사들이 적절히 활용하면 관련 인프라 활용이 활발해 질 수 있다는 것.</p>
<p>넷북의 추가적인 잠재 수요 고객층은 10대~20대 사이의 학생들과 20~30대 사이의 비즈니스 사용자 그룹을 꼽았다. 또 다음으로 기존에  노트북을 구매했던 사용자들이 대기 수요자라고 밝혔으며 마지막으로 멀티미디어와 인터넷 활용에 익숙한 젊은 계층을 꼽았다.</p>
<p>아울러, 경량화와 슬림화, 성능 강화 등 넷북의 향후 진화 방향의 가속화에 따라 현 20~30대에 집중돼 있는 사용자가 10~20대로  빠르게 이전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몇 년 뒤에는 넷북이라는 제품군의 의미가 퇴색되면서 울트라 슬림 노트북(Ultra Slim Notebook)  형태로 통합되지 않겠냐는 의견이 다수 제기됐다.</p>
<p>이와 관련해 로아그룹 김진영 연구원은 “넷북의 등장은 국내 통신사로서도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전하고 “각 진영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p>
<p>넷북 자체의 성장은 한편으로는 다양한 사업 기회가 발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가운데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정책연구센터 정제호 박사가  ‘SW 인사이트 정책 리포트 : SW 격변의 시대, 넷북이 주는 시사점’이라는 글을 발표했다.</p>
<p>정제호 박사는 “넷북의 성공이 하나의 단말기 영역을 넘어 SW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으며, 따라서 HW를 넘어서는 새로운  전략방향이 모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
<p>보고서는 넷북에 적합한 작고 가볍지만 핵심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컴팩트한 SW에 대한 수요와 넷북을 구매하는 고객들의 새로운 모바일 라이프를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SW와 서비스 수요, 웹을 SW의 유통채널로 활용하는 SaaS(Software as a Service)의 외연확대와 풍부한  웹기반 서비스 수요가 일어날 것으로 전망했다.</p>
<p>특히 뛰어난 휴대성과 무선네트워크 접근성에도 불구하고 한정된 컴퓨팅 기능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과도 궁합이 잘 맞는다고 설명한다. 넷북이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기제 중 하나라고 본 것이다. 이에 따라 글로벌 SW사업자 간에 넷북의 플랫폼을 둘러싼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으며 그 경쟁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고있다.</p>
<p>정제호 박사는 선진국의 경우 학생들이 많이 구매하고 있고, 교육용으로도 넷북이 인기라면서 넷북의 성능에 맞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가  출현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또 누리엔이나 세컨드라이프 같은 3D 엔진 기반 SNS 서비스 이외에도 저사양의 넷북에 맞는 또 다른 형태의  웹서비스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p>
<p>정제호 박사는 “광대역 무선 데이터 망과 넷북이 결합됐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게임,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다양한 콘텐츠가 나와야 넷북의 활용도가 확산된다는 점에서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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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G전자-인텔, 차세대 MID 부문 상호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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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Feb 2009 05:16:05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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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G전자와 인텔은 차세대 휴대용 인터넷 기기(MID) 제조를 위해 서로 협력한다고 2월16일 발표했다. LG전자가 양산하는 제품은 인텔의 차세대 MID 하드웨어 플래폼인 &#8216;무어스타운&#8217;(코드명)과 리눅스 기반 모블린2.0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탑재한 제품이 될 전망이다.
두 회사는 이번 협력이 노트북과 넷북, MID 등 모바일 제품 라인을 통해 다져왔던 기존 협력 관계를 더욱 다질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이정준 부사장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G전자와 인텔은 차세대 휴대용 인터넷 기기(MID) 제조를 위해 서로 협력한다고 2월16일 발표했다. LG전자가 양산하는 제품은 인텔의 차세대 MID 하드웨어 플래폼인 &#8216;무어스타운&#8217;(코드명)과 리눅스 기반 모블린2.0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탑재한 제품이 될 전망이다.</p>
<p>두 회사는 이번 협력이 노트북과 넷북, MID 등 모바일 제품 라인을 통해 다져왔던 기존 협력 관계를 더욱 다질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LG전자 MC사업본부 이정준 부사장은 &#8220;MID 영역은 LG전자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며, 이를 위해 당사는 고객들에게 뛰어난 성능과 인터넷 호환이 가능한 인텔의 차세대 무어스타운 플랫폼과 모블린 기반 운영체제를 선택했다&#8221;며 &#8220;MID 플랫폼 부문에서 인텔과의 협력은 양사의 오랜 관계를 강화시키는 매우 가치 있는 일&#8221;이라고 말했다.</p>
<p>LG전자는 지난해 4분기 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반의 넷북을 출시한 데 이어, 인텔 코어 프로세서 기반 노트북 제품들도 꾸준히 판매하고 있다.</p>
<p>무어스타운은 45나노 인텔 아톰 프로세서 코어, 그래픽, 비디오 및 메모리 컨트롤러가 통합된 시스템 온 칩(코드명 &#8216;린크로프트&#8217;)으로 구성된 차세대 MID 플랫폼의 코드명이다. 이 플랫폼에는 코드명 &#8216;랭웰&#8217;로 알려진 입·출력 허브가 내장된다.</p>
<p>인텔 무어스타운 기반 MID는 대기전력 소모량을 아톰 프로세서 기반 MID보다 10배 이상 감소시킬 전망이다. 이 밖에도 무어스타운 플랫폼은 리눅스 OS 기반인 모블린2.0 버전과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모블린2.0은 휴대폰 기능을 지원하는 동시에 PC 수준의 뛰어난 인터넷 경험 제공을 위해 특별 제작됐다. 무어스타운 플랫폼은 2010년께 출시 예정이다.</p>
<p>울트라 모빌리티 그룹 총괄 매니저인 아난드 챈드라세커 인텔 수석부사장은 &#8220;전력 소모량을 감소시켜 배터리 수명이 향상될 뿐 아니라 얇고 가벼운 제품을 설계할 수 있으며, 최상의 인터넷 경험까지 제공하는 무어스타운 플랫폼을 LG전자에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8221;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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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200달러 미만 넷북 판매량 예상치 넘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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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Jan 2009 07:06:14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ab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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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UMPC]]></category>
		<category><![CDATA[넷북]]></category>
		<category><![CDATA[퀄컴]]></category>
		<category><![CDATA[프리스케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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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200 달러 미만의 초소형 노트북 판매량이 기존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뉴욕의 ABI리서치는 27일“낮은 가격 때문에 PC의 기능을 모두 갖춘 노트북이 일회용 물품처럼 되어버릴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올해 넷북이 총 3천 900 만대 이상 팔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올해 넷북이 2,100만대 팔릴 것으로 예측한 IDC 보다는 2배, 800만대 팔리리라 예상한 가트너에 비하면 4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 200 달러 미만의 초소형 노트북 판매량이 기존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뉴욕의 ABI리서치는 27일“낮은 가격 때문에 PC의 기능을 모두 갖춘 노트북이 일회용 물품처럼 되어버릴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올해 넷북이 총 3천 900 만대 이상 팔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올해 넷북이 2,100만대 팔릴 것으로 예측한 IDC 보다는 2배, 800만대 팔리리라 예상한 가트너에 비하면 4배 이상 많은 수치.</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eeepc_904" rel="lightbox[pics7960]" href="http://bloter.net/files/2008/11/eeepc_904.jpg"><img class="attachment wp-att-7959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8/11/eeepc_904.jpg" alt="eeepc_904" width="500" height="325" /></a></p>
<p>ABI는 또한, 2013년에는 1억3,900만대의 넷북이 판매될 것이라면서 이런 예측이“뻥튀기가 아니라 매우 신중하게 내다본 것”이라고 강조했다. x86과 이보다 전력을 덜 소모하는 ARM 등 저렴하고 저전력인 넷북 프로세서 때문이라는 설명이다.</p>
<p>ABI 분석가인 케빈 버든은 프리스케일 세미컨덕터(FreeScale Semiconductor),퀄컴(Qualcomm),텍사스 인스트루먼츠(TI; Texas Instruments) 등이 생산하는 ARM 프로세서가 틈새시장을 노린 저렴한 리눅스 기반의 넷북의 확산을 이끌 것이라고 기대했다.</p>
<p>이어, 넷북은 회전시킬 수 있는 타블렛 스크린을 탑재해, 스타일러스펜으로 스크린에 직접 쓰거나 키보드로 타이핑을 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 많이 돌아다니는 사람들 혹은 게이머를 타깃으로한 200달러짜리 넷북을 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넷북의 등장으로 UMPC와 MID 기기에 대한 관심이 줄었는데, ABI측은 올해 OQO 같은 UMPC가 약 92만 대 정도 팔릴 것으로 예상했다.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상대적으로 매우 높은 가격 때문에 UMPC가 헬스케어 등 틈새시장에 도입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따라서 버든은 “UMPC는 직접 원해서 구매한다기보다 업무의 일환으로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p>
<p>더불어 ABI는 MID가 올해 600만대 정도 판매될 것으로 봤다. MID는 스마트폰과 UMPC의 중간에 자리 잡고 있는 제품군이라고 볼 수 있는데, 1990년대 후반부터 노키아 커뮤니케이터(Nokia Communicator)같은 MID 제품이 존재했지만, 넷북보다 비싼 가격과 타이핑하기에는 너무 작은 크기라는 두 가지 큰 장애물 때문에 큰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고 설명했다.</p>
<p>원문 보기 : <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3268">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3268</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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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휴대폰 속 인터넷전화는 찬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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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Jan 2009 11:08: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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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스마트폰에 설치 가능한 인터넷전화나 음성 통화 기능은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텔레콤, 마이크로소프트 등 3사의 합작품인 ‘T옴니아’의 경우 스카이프의 PDA 버전을 다운받아 설치하더라도 청취되는 음성이 스피커폰을 통해 나온다. 별도의 헤드셋을 사용하지 않으면 이용에 상당한 불편이 있다.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경우 대부분 무선랜(WiFi)를 지원한다. 무선랜에 접속해 스마트폰에 설치한 인터넷전화를 이용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스마트폰에 설치 가능한 인터넷전화나 음성 통화 기능은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p>
<p>삼성전자와 SK텔레콤, 마이크로소프트 등 3사의 합작품인 ‘T옴니아’의 경우 스카이프의 PDA 버전을 다운받아 설치하더라도 청취되는 음성이 스피커폰을 통해 나온다. 별도의 헤드셋을 사용하지 않으면 이용에 상당한 불편이 있다.</p>
<p>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경우 대부분 무선랜(WiFi)를 지원한다. 무선랜에 접속해 스마트폰에 설치한 인터넷전화를 이용해 통화를 할 수 있는 구조다. 그렇지만 국내에서는 선택의 폭이 많지 않다.</p>
<p>메신저 1위 업체인 SK커뮤니케이션즈는 휴대폰용 메신저를 제공하고는 있지만 VoIP 기능은 제공하지 않고 있다. NHN의 네이버폰의 경우 PC버전 이외에는 별도로 제공하고 있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라이브 메신저의 경우 스마트폰에 설치할 수 있지만 음성 채팅 기능은 아예 본사에서 빼버렸다. 아직까지 음성 퀄리티가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당연히 인터넷전화 기능도 빠져 있다.</p>
<p>무선 분야에서 인터넷전화 활성화가 더딘 이유는 이통사가 통신비 격감을 우려하고 있어 관련 기능을 탑재하는 걸 꺼려하기도 하지만 메신저 업체 스스로 스마트폰 시장이 이제 개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격적으로 관련 기능을 넣을 필요성을 많이 못 느끼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유선 통신 시장에서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는 것이 더 급하다고 볼 수 있다.</p>
<p><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1c86c382728d_11073/skypemobilemain2.jpg" rel="lightbox[9794]" title="국내 휴대폰 속 인터넷전화는 찬밥"><img class="alignleft" style="margin-top: 0px;margin-right: 10px;margin-bottom: 10px;margin-left: 0px;border: 0px initial initial"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1c86c382728d_11073/skypemobilemain2_thumb.jpg" border="0" alt="skype-mobile-main2" width="260" height="184" align="left" /></a> 이런 가운데 스카이프는 구글폰(일명 안드로이드 폰)에 사용가능한  ‘스카이프 안드로이드용 베타 버전’과 인터넷 모바일 디바이스(MID)를 위한 ‘스카이프 MID 베타 버전’ 등 2종의 모바일용 버전을 미국 라스베가스 CES전시회에서 동시 소개했다.</p>
<p>새로운 베타 버전은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구글 안드로이드폰과 인터넷 모바일 디바이스(MID)를 통해 스카이프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돼, 이로써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스카이프 소프트웨어를 모바일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MID의 경우 인터넷전화 기능에 화상 통화 기능을 추가한 것.</p>
<p>이번 버전은 미국과 영국에서 최초로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T-Mobile의 G1은 물론 향후 출시될 안드로이드 모바일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삼성, LG, 모토로라, 노키아, 소니에릭슨 등 세계 상위 5개 휴대폰제조사의 자바(Java) 기반 휴대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현재 미국, 영국, 폴란드, 브라질,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에스토니아, 호주, 뉴질랜드 등 총 10개국에서 사용할 수 있다.</p>
<p>이번에 발표된 ‘스카이프 MID 베타 버전’은 인텔사와 공동으로 개발했으며 특히, 최초로 화상통화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기기는 와이파이(wifi)는 물론 Wimax, 3G, 4G, 이통사망에서도 가능하다.</p>
<p>옥션 스카이프 사업본부 배동철 상무는 “스카이프 안드로이드와 인텔 기반의 MID 버전 출시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스카이프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올해 스마트폰과 MID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국내에서도 이들 기기가 도입되면 스카이프로 쉽게 통화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라 전했다.</p>
<p>KTF나 삼성네트웍스, SK텔레콤 등은 이동통신망과 무선랜 망을 연동해 제공하는 FMC(Fixed Mobile Convergence) 서비스를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지만 비싼 단말기 가격으로 인해 가입자의 증가도 상당히 더딘 편이다.</p>
<p>유선 전화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터넷전화나 음성 채팅 기능이 무선 통신 영역에서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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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컴, 모바일 기기용 3D UI 첫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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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Oct 2008 01:56:19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3D큐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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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시아눅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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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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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글과컴퓨터가 모바일 기기에 적용할 수 있는 3차원(3D) 이용자 화면(UI)를 공개했다. 10월20·21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인텔개발자회의(IDF)에서 첫선을 보인 &#8216;3D 큐브&#8217;(가칭) 얘기다.
&#8216;3D 큐브&#8217;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반 모바일 인터넷 기기(MID)의 이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한컴이 독자 기술로 개발한 최신 3D UI다. 모바일 기기의 작은 화면에서도 이용자가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쉽게 접근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3D 화면에서 6면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한컴 3D큐브" rel="lightbox[pics-1224726797]" href="http://bloter.net/files/2008/10/3d_cube.jpg"><img class="attachment wp-att-7546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3d_cube.jpg" alt="한컴 3D큐브" width="500" height="300" /></a></p>
<p>한글과컴퓨터가 모바일 기기에 적용할 수 있는 3차원(3D) 이용자 화면(UI)를 공개했다. 10월20·21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인텔개발자회의(IDF)에서 첫선을 보인 &#8216;3D 큐브&#8217;(가칭) 얘기다.</p>
<p>&#8216;3D 큐브&#8217;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반 모바일 인터넷 기기(MID)의 이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한컴이 독자 기술로 개발한 최신 3D UI다. 모바일 기기의 작은 화면에서도 이용자가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쉽게 접근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3D 화면에서 6면을 이용해 원하는 방향으로 자유롭게 돌릴 수 있으며, 즐겨찾는 애플리케이션도 직접 배치하면 된다. 1면당 9개 애플리케이션을 배치할 수 있다.</p>
<p>한컴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반 MID·넷북 전용 운영체제인 &#8216;아시아눅스 모바일 미디눅스 에디션&#8217;을 개발하는 데 참여하고 있으며 이에 기반한 &#8216;씽크프리 모바일&#8217;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박준규 한컴 오픈소스SW사업본부 상무는 &#8220;이번에 한컴 독자기술로 개발한 3D 큐브 인터페이스가 적용될 모바일 운영체제는 다른 모바일 기기보다 탁월한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8221;이라며 &#8220;한컴이 참여하고 있는 아시아눅스 코퍼레이션은 인텔 아톰 기반 넷북 및 MID 이용자들에게 최적의 리눅스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이번 IDF에서 한컴이 참여하고 있는 아시아눅스 코퍼레이션은 리눅스 기반 넷북용 운영체제 &#8216;아시아눅스 모바일 넷북 에디션&#8217;을 선보였다.</p>
<p>아시아눅스 모바일 넷북 에디션은 모바일 리눅스 프로젝트 커뮤니티인 &#8216;<a href="http://moblin.org" target="_blank">모블린</a>&#8216; 기술 장점을 적용했다. 넷북에서 배터리 수명을 25% 연장하고 부팅 속도는 17% 향상했다. &#8216;아시아눅스 모바일 미디눅스 3.0&#8242;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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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텔 MID에서 곰TV 보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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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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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텔코리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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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래텍과 인텔코리아가 공동 연구개발 및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7월10일 체결했다. 이번 제휴는 그래텍의 곰플레이어, 곰TV, 곰인코더 등 동영상 SW들을 인텔 SW 개발도구를 활용해 다양한 하드웨어에 맞춤 공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해각서에는 인텔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분야에 대한 협력도 포함돼 있다. 제휴가 진척되면 차세대 휴대용 단말기로 각광받는 인텔 MID에서 곰TV로 실시간 방송을 보거나 곰플레이어로 음악을 감상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8659918369.jpg" alt="조인식" class="tt-resampling"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8659918369.jpg')"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그래텍과 인텔코리아가 공동 연구개발 및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7월10일 체결했다. 이번 제휴는 그래텍의 곰플레이어, 곰TV, 곰인코더 등 동영상 SW들을 인텔 SW 개발도구를 활용해 다양한 하드웨어에 맞춤 공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양해각서에는 인텔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분야에 대한 협력도 포함돼 있다. 제휴가 진척되면 차세대 휴대용 단말기로 각광받는 인텔 MID에서 곰TV로 실시간 방송을 보거나 곰플레이어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올해 하반기께면 PC 뿐 아니라 PMP같은 다양한 휴대용 기기에서도 곰TV나 곰플레이어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배인식 그래텍 사장은 &#8220;공동 개발, 협력을 통해 세계 시장에도 통할 곰플레이어와 곰TV를 선보이겠다&#8221;고 각오를 밝혔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이희성 인텔코리아 사장도 &#8220;인텔 소프트웨어 툴을 활용해 더 많은 사용자들이 멀티미디어 환경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8221;고 말했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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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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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폰 &#8216;제 4의 물결&#8217;과 웹2.0 서비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0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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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현</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3G 아이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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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S 윈도우 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ovi]]></category>
		<category><![CDATA[구글 안드로이드]]></category>
		<category><![CDATA[노키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웹2.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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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컨퍼전스]]></category>
		<category><![CDATA[휴대폰 제4의 물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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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미국 인터넷 : 초기 단계의 종결&#8220;
인터넷 서비스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의 경기가 침제되어 있는 상황에서 향후 인터넷 비지니스에 살아남는 회사가 구글과 아마존밖에 없을 것이라는 제프리 린제이(월스트리트의 샌포드 번스타인 소속 애널리스트)의 &#8220;미국 인터넷 : 초기 단계의 종결&#8220;이라는 보고서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좀 부정적으로 주절주절해 보면 현재 웹2.0은 비즈니스적으로 다소 과하게 포장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실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55,218,237)" size=4>&#8220;<a href="http://www.donga.com/fbin/moeum?n=it$k_704&amp;a=v&amp;l=9&amp;id=200806030449" target=_blank>미국 인터넷 : 초기 단계의 종결</a>&#8220;</font></p>
<p>인터넷 서비스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의 경기가 침제되어 있는 상황에서 향후 인터넷 비지니스에 살아남는 회사가 구글과 아마존밖에 없을 것이라는 제프리 린제이(월스트리트의 샌포드 번스타인 소속 애널리스트)의 &#8220;<a href="http://www.donga.com/fbin/moeum?n=it$k_704&amp;a=v&amp;l=9&amp;id=200806030449" target=_blank>미국 인터넷 : 초기 단계의 종결</a>&#8220;이라는 보고서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좀 부정적으로 주절주절해 보면 현재 웹2.0은 비즈니스적으로 다소 과하게 포장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실제 &#8216;웹2.0으로 성공한 사람은 오렐리가 유일하다&#8217;라는 네덜란드 출신의 <a href="http://wisefree.tistory.com/217" target=_blank>펨퍼슨의 말</a>을 강하게 부인하기 어렵다. 구글이나 아마존 등 먹이사슬의 끝에 위치한 회사들에 매각되지 못하거나 수익 모델을 찾지 못한 기업은 천천히 웹의 링크에서 사라져 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p>
<p><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55,218,237)" size=4>&#8220;<a href="http://www.etnews.co.kr/newswire/press_view.html?id=0258647" target=_blank>휴대폰 제4의 물결에 준비하라</a></font></p>
<p>그러나 현재 태동하고 있는 모바일 웹 시장은 남아 있는 웹2.0 회사들에게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 먼저 LG경제 연구원에서 발표한 &#8220;<a href="http://www.etnews.co.kr/newswire/press_view.html?id=0258647" target=_blank>휴대폰 제4의 물결에 준비하라</a>&#8220;를 소개하며 모바일 웹 시장을 살펴보겠다. </p>
<p><font class=article style="BACKGROUND-COLOR: rgb(201,237,255)">제 1의 물결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시대로의 전환’이다. GSM과 CDMA의 출현으로 디지털 시대가 열리면서 노키아가 이를 기회로 모토롤라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제 2의 물결은 ‘컨버전스화’이다. 컬러LCD, 카메라, MP3, 라디오 등이 다기능 컨버전스로 휴대폰에 융합되며 고도화 되었던 시기였다. 지멘스 및 일본 기업이 퇴조하고 노키아와 모토롤라 등의 시장 지배력이 약화되면서, 한국 기업들이 톱브랜드 대열에 진입하였다. 제 3의 물결은‘신흥저가시장의 급부상’이다&#8230;.</font><font class=article><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01,237,255)">이제 다가오는 제 4의 물결은‘소프트화 및 오픈(Open)화’로 전환되는 사업 속성의 변화이다. &#8212; LG경제연구원</span><br style="BACKGROUND-COLOR: rgb(201,237,255)"><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AuanBn')" height=26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AuanBn" width=500></div><br /><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55,218,237)" size=4>모바일 웹2.0 시장의 이해</font></p>
<p>먼저 모바일 웹 시장은 휴대폰 업체, 그리고 컨텐트 포털 업체, 그리고 기존의 통신 사업자간의 역학 관계로 이해할 수 있다. 가령, 삼성전자의 애니콜과 여기에 탑재된 MS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 그리고 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구글 모바일 포털과 SKT 간의 사업관계라고 이해할 수 있다. 이처럼 모바일 웹이 활성화되면 기존 통신업체의 영향력은 줄어들게 되고 상대적으로 휴대폰 제조업체와 컨텐트 서비스(포털) 업체는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다.</p>
<p>현재의 업계 상황을 좀 정리해 보자.<br />노키아를 비롯해 삼성전자 등 휴대폰 제조업체들은 자체 하드웨어 제작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하드웨어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운영체제가 필요하다. 또한 이들 운용체제 기반하에 다양한 응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개발 환경 등이 필요하다. 이를 보통 모바일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라 한다. 현재 여러 플랫폼이 있으나 &#8216;구글 안드로이드&#8217;, &#8216;노키아 심비안/S60&#8242;, &#8216;MS의 윈도우 모바일&#8217;, &#8216;애플 OS X&#8217;가 자웅을 겨룰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공통점은 새로운 모바일 응용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개발하여 이를 탑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p>
<p>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휴대폰은 과거 폐쇄적인 구조의 통신 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만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다. 반대로 보면 휴대폰 제조업체들은 특정 통신 사업자의 서비스의 요구사항을 제품에 반영할 수 밖에 없었다. 가령, 기존의 011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은 &#8216;네이트&#8217;라는 버튼이 붙어있는 핸드폰을 구매하게 된다. 그리고 무의식중에 버튼을 누르며 자동으로 돈을 011에 기부(!)하게 된다. 이러한 모바일 서비스를 편의상 &#8216;모바일 웹1.0&#8242;이라 하자. 그러나 이러한 모바일 웹1.0 환경이 개방된 모바일 웹2.0 환경으로 전환됨으로써 서비스 또한 개방된 표준 웹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간략히 정리하면 모바일 웹2.0은 핸드폰 등의 디바이스에서 기존의 모든 웹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다.</p>
<p>이러한 환경하에서 휴대폰 디바이스는 &#8216;information on fingertip&#8217;이라는 말처럼 언제 어디서나 접속하여 원하는 정보를 생산하고 소비할 수 있는 강력한 사용자 접점이다. 따라서 이러한 사용자 접점을 누가 선점하고 이를 위해 사용자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누가 제공할 것인가에 따라 &#8216;핸드폰 제4의 물결&#8217;의 주인공이 결정된다고 말할 수 있다. 현재 이러한 주인공이 되기 위해 여러 업체들이 다양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p>
<p><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55,218,237)" size=4>업체들의 준비 사항</font></p>
<p>먼저 구글의 경우 안드로이드 모바일 운영체제를 오픈소스로 제공하면서 많은 핸드폰 장비들에 구글의 모바일 검색과 모바일 응용 서비스를 올려 막대한 모바일 광고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맞서 MS는 야후의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야후는 이미 모바일 검색 등 모바일 분야에 많은 투자와 개발을 하였기에 MS입장에서 야후는 구글과 경쟁하기 위해 어떤 경우든 필요한 대상임은 분명하다. 이들 업체외에 하드웨어 업체인 노키아의 움직임도 주목할 만한다. 이미 노키아는 몇년 전부터 영화, 음악, 지도 등 다양한 컨텐트 분야의 서비스 업체들을 M&amp;A하여 <a href="http://www.ovi.com/" target=_blank>Ovi</a>라는 포털을 개발하여 노키아 폰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웹2.0의 패러다임을 적극 채용하여 다양한 웹2.0 서비스 위젯을 노키아 폰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가령, 노키아 사용자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은 후 이를 OVI 사이트에 바로 업로드하여 공유할 수 있으며 사진 공유 사이트인 <a href="http://www.flickr.com/" target=_blank>플리커</a>나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a href="http://www.youtube.com/" target=_blank>유튜브</a>에 업로드할 수 있다. 이들 업체외에도 소니 또한 사업 구조상 보유한 막대한 음악과 영화 컨텐트 등을 고려할 때 어떠한 형태든 모바일 컨텐트 서비스로의 적극적으로 진출할 것으로 보이며 삼성전자의 변화도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p>
<p>잠시, 어제 소개된 삼성전자의 옴니아 폰과 애플의 3G 아이폰을 살펴보자. </FONT>삼성전자의 옴니아 폰과 애플의 3G 아이폰 하드웨어를 보면 핸드폰 업계의 제4의 물결이 얼마나 크게 불어올 것인지 예측할 수 있다. <font class=article>상대적으로 <a href="http://wisefree.tistory.com/235" target=_blank>MID가 걱정</a>이다^-^</p>
<p>-<a href="http://wisefree.tistory.com/235" target=_blank>2008/06/07 &#8211; [Mobile Service] &#8211;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의 성공 가능성을 고민해 본다</a>.</FONT></p>
<p><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cuanBn')" height=33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cuanBn" width=250></div>삼성의 옴니아 폰은 손안의 PC라고 할 정도로 강력한 기능을 지향한다. 운영체제로는 MS의 윈도우 모바일 6.1 프로페셔널을 채택했고 <span id=content_div8df44f32b41bc0de style="WIDTH: 580px"><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MS 오피스(MS Office),동영상 플레이어, 멀티태스킹, 푸쉬이메일, 메신저, 풀브라우징을 지원 (오페라 브라우져)하고 있으며 하드웨어적으로도 옵티컬 마우스를 하단에 장착했다. 최대 16GB 대용량 내장 메모리, 16GB 외장 메모리 지원, TV/Project In/Out 기능, GPS(네비게이션 가능), 5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font></span>하고 있다. 장비만 보면 정말 손안의 PC이자 강력한 통신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강력한 장비와 투명하게 연계하여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없다는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조만간 이에 대한 방안이 나올 것이라 예상한다. </p>
<p>공교롭게도 비슷한 때 소개된 애플의 <a href="http://www.apple.com/iphone" target=_blank>3G 아이폰</a>은 고속의 3G 무선통신 기능과 GPS 기능이 포함되었고 저장공간은 8기가와 16기가 두 모델로 제공된다. 실제 내용을 보면 하드웨어적인 발전보다 서비스의 발전이 더욱 두드러진다. 일단 아이폰의 가격은 8기가가 199달러, 16기가가 299달러로 낮춰 <a href="http://www.me.com/" target=_blank>모바일 미</a>란 서비스를 연간 99달러에 선보였다. <a href="http://www.me.com/" target=_blank>모바일 미</a>는 아이폰, 아이팟, 매킨토시PC의 e메일, 연락처, 캘린더 등의 데이터 동기화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아웃룩 서비스도 지원한다. 푸쉬 메일로 이미 성공한 블랙베리와 치열하게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nbsp; AT&amp;T를 통해 가입자에 대한 보조금을 받기 때문에 아이폰을 싸게 많이 파는 것이 더욱 많은 부가가<br />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EuanBn')" height=23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EuanBn" width=300></div>치를 생산해 낼 수 있다. 기존의 아이튠을 통한 음원 및 동영상 등의 판매와 신규 <a href="http://www.me.com/" target=_blank>모바일 미</a>를 통해 기업 시장의 공략이 성공할 경우 그 수익은 막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개된 SDK를 통해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있는 공급될 상황임을 고려할 때 휴대폰의 제4의 물결을 가장 내실있게 주도하고 있는 업체가 애플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br />&nbsp; </p>
<p><font size=4><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218,237)">관건은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이다. </span><br /></font><br />새롭게 형성되는 모바일 웹2.0 시장에 있어 컨텐트와 서비스는 공급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매력적이다. 특히, 핸드폰이라는 디바이스의 특성상 보다 다양하고 효과적이며 매력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가령, 오프라인상에서 쇼핑을 하다 상품의 바코드나 <a href="http://wisefree.tistory.com/232" target=_blank>QR코드</a>를 스캔한 후 이에 대한 상품정보와 가격 정보를 즉시에 조회할 수도 있다. 심지어 항상 휴대하기 때문에 휴대폰에서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여 관리할 수 도 있다. 상상력에 따라 무궁한 서비스가 가능하다. 그러나 한 업체가 이러한 모든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이러한 서비스들을 배포하는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라 할 수 있다. 이미 온라인상에서 네이버와 다음같은 포털이 확보된 플랫폼으로 놀라운 매출과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확인했다. 실제 모바일 포털 이들 시장보다 큰 시장이다.</p>
<p><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55,218,237)" size=4>모바일 웹2.0은 웹2.0 서비스 업체들의 마지막 기회이다.<br /></font><br />다가오는 모바일 웹2.0 서비스 역시 웹2.0과 마찬가지로 개방, 참여를 지향한 열린 서비스가 될 것이다. 사용자는 이미 과거 모바일 웹 1.0 시절 통신 사업자의 폐쇄적이고 막무가내식 서비스를 경험하였다.&nbsp;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다양한 웹2.0 서비스를 부분적으로 나마 핸드폰 등을 통해 경험하며 이미 모바일 웹2.0을 맛보고 있다. 모바일 웹2.0 서비스 플랫폼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는 모르지만 이들 플랫폼들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들은 이러한 플랫폼에 입주할 수 있는 서비스들일 것이다. 이러한 서비스에 가장 부합되는 서비스를 이미 개발한 회사가 바로 웹2.0 업체들이다. 국내의 경우만 보더라도 이미 <a href="http://me2day.net/" target=_blank>미투데이</a>가 핸드폰을 이용한 마이크로블로깅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으며, <a href="http://me2day.net/" target=_blank>위자드닷컴</a>은 가젯 서비스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 업체들에게 다가오는 웹2.0 모바일의 시장은 새로운 기회이자 위기가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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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의 성공 가능성을 고민해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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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현</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CES 2008]]></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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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VIDA Tegrar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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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넷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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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플 아이폰,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바일폰,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모바일 폰 등 휴대폰이 똑똑해지고 있다. 노트북은 점점 크기가 줄고 있고 고성능화되고 있으며 가격은 저렴해지고 있다. PMP/PDA는 더욱 강력한 네트워크 기능과 네이게이션 등 다양한 부가 기능으로 무장하고 출시되고 있다. 
모두가 &#8216;모바일 웹&#8217;이라는 공통의 목표와 시장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8216;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8217;는 인텔과 퀄컴이 주도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애플 아이폰,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바일폰,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모바일 폰 등 휴대폰이 똑똑해지고 있다. 노트북은 점점 크기가 줄고 있고 고성능화되고 있으며 가격은 저렴해지고 있다. PMP/PDA는 더욱 강력한 네트워크 기능과 네이게이션 등 다양한 부가 기능으로 무장하고 출시되고 있다. </p>
<p>모두가 &#8216;모바일 웹&#8217;이라는 공통의 목표와 시장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8216;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8217;는 인텔과 퀄컴이 주도하고 있다. 올해 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에서 <a href="http://wisefree.tistory.com/149" target=_blank>인텔은 여러 종류의 MID 제품</a>을 선보였다. 6월 현재 대만에서 열리고 있는 컴퓨텍스에서 인텔은 자사의 MID용 프로세스인 아톰(Atom) 칩셋으로 개발한 MID장비를 선보였다. (참고로 <font color=#000000>Atom은 MID나 UMPC, 스마트폰, 기타 휴대용 저전력 단말용으로 설계된 인텔의 프로세서</font>를 말한다. 퀄컴의 스넵드레곤 칩셋과&nbsp; 엔비디아(NVIDA)의 Tegrark가 인텔의 아톰과 경쟁하는 칩셋이다. 인텔과 퀄컴외에도 텍사스인스트루먼트<font color=#000000>, 삼성전자 등 ARM 라이센스을 보</font>유한 회사들도 유사한 칩셋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개인적으로 MID 디바이스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씽크프리오피스와의 궁합때문이다. 현재 알려진 것처럼 씽크프리에서는 MID를 위한 모바일 버전을 개발하고 있고 이번 대만 컴퓨텍스에서 베타 버전을 <a href="http://blog.daum.net/ittoday/6511202" target=_blank>소개</a>한 바 있다.&nbsp; MID 디바이스가 많이 팔려야 하는데 ^-^&#8230;</p>
<p>현재 MID는 용도와 목표 시장에 따라 2가지로 분류해 볼 수 있다. 하나는 저가 노트북과 저가 데스크탑 시장을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휴대용 모바일 디바이스이다. </p>
<p><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01,237,255)"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 저가 노트북/데스크탑 대용 MID 장비</span><br /></font><br />현재까지 소개된 저가 노트북 및 데스크탑 MID 장비를 넷북과 넷탑이라 한다. 제품으로는 아수스의 <a href="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cpu/0%2C39031075%2C39169573%2C00.htm" target=_blank>&#8216;Eee PC&#8217;</a>와 에이서의 <a href="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cpu/0%2C39031075%2C39169573%2C00.htm" target=_blank>‘어스파이어 원(Aspire One)</a>’가 있다. 넷북과 넷탑은 이름에서 풍기듯이 노트북과 데스크탑 시장의 저가형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br />
<h3 style="BACKGROUND-COLOR: rgb(255,218,237)"><a href="http://news.cnet.com/8301-10784_3-9912339-7.html" target=_blank>넷북(Netbooks</a>) : 노트북 대용 , 10인치 이하<br /></h3><br />
<p>인텔은 넷북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br /></p><br />
<p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8221; Netbooks are compact mobile devices that children, first-time Internet users and people who desire an extra PC can use for basic computing applications, listening to music, e-mailing and surfing the Internet. They can also be used for playing basic online games, social networking and making voice over IP phone calls.&#8221; <br /></p>하 드웨어 사용으로는 7-10&#8243; 스크린에&nbsp; 인텔 아톰 N270 프로세서 (1.6GHz, 512K L2 cache, HT-enabled)와 802.11b/g , 256-512MB of RAM , 2-4GB 의 플래쉬 기반 스토리지를 지원한다. 또한 가격은&nbsp; $250 정도로 알려져 있다. 아래 그림은 상하이에서 열린 인텔 IDF 에서 소개한 넷북의 데모 사진이다. </p>
<p><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23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kuanBn" width=314><br />
<p class=cap1>인텔의 넷북 (IDF 2008 상하이)</p></div><br />
<h3 style="BACKGROUND-COLOR: rgb(255,218,237)">넷탑( Nettops ) : 데스트탑 대용 MID , 12인치 이상<br /></h3>넷탑은 넷톱보다 많은 RAM과 스토리지를 제공하며 저가 데스크탑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칩셋은 인텔 아톰 N230 프로세서를 채용했다.&nbsp; 두 모델 모두 리눅스 기반의 운영체제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가격 경쟁력과&nbsp; MS의 영향력에서 벗어 나고 싶은 인텔의 전략상 리눅스 운영체제의 채택은 필수적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nbsp; 윈도우 운영체제도 지원한다. </p>
<p><font style="FONT-WEIGHT: bold; BACKGROUND-COLOR: rgb(201,237,255)" size=4>- 휴대용 MID 장비, 4.5&#8242; &#8211; 7&#8243;인치<br /></font><br />먼저 컴퓨텍스에 소개된&nbsp; 휴대용 MID 장비에 대해 살펴보자. 비교를 위해 다음 글은 올해 초 열린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08에 소개된 MID장비들이다. </p>
<p><a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 href="http://blog.empas.com/cocoonstyle/read.html?a=25814892" target=_blank>CES 2008 1월 </a><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 http://blog.empas.com/cocoonstyle/read.html?a=25814892</span><br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br />다음은 컴퓨텍스에서 소개된&nbsp; MID 장비들이다. 이해를 돕기위해 다른 분들이 소개한 사진을 펌했으니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p>
<p><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height=37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QuSlBH" width=500><br />
<p class=cap1>기가바이트 MID</p></div></p>
<p><span class="b m-tcol-c"><br />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height=35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MuSlBH" width=500><br />
<p class=cap1>USI MID 150</p></div></p>
<p><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height=32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QuSlBH" width=500><br />
<p class=cap1>레노버 아이디어 <br /></p><br />
<p class=cap1><br />이외에도 여러 제품들이 소개되었지만 외형과 서비스의 경우&nbsp; <a href="http://blog.empas.com/cocoonstyle/read.html?a=25814892" target=_blank>CES 2008 </a>에서 소개된 제품들과 크게 달라보이지는 않는다. 그 간, 주로 안정성 측면에서 많은 발전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한다. <br /></p></div></SPAN><span class="b m-tcol-c"><br /><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04,153,0)"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 MID 성공할 것인가?</span><br /></font><br />인 터넷 가능한 사용자 디바이스를 크게 PC와 노트북 그리고 휴대 장치로 크게 구분할 경우 현재&nbsp; MID 시장을 키우고자 하는 인텔과 퀄컴 등 기타 업체들은 아톰이나 스넵드레곤 등의 칩셉과 리눅스 기반의 운영체제로 기존 시장을 공략하고자 한다. 현재로서는 가격경쟁력이 가장 큰 무기로 보인다.&nbsp; 다음은 시장에서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디바이스들이다. </p>
<p></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PC 시장 :&nbsp; 데스크탑 PC &#8211; 태블릿 PC &#8211; UMPC&nbsp; &#8211; MID Desktop</span><br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노트북 시장 :&nbsp; 노트북 &#8211; 서브 노트북 &#8211; UMPC &#8211; MID Notebook</span><br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휴대 다바이스 시장 :&nbsp; PMP -PDA &#8211; Smart phone &#8211; MID Portable</span><br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br />이러한 경쟁 상황하에서 인텔, 퀄컴, NVIDIA등 MID용 칩셋을 만드는 회사는 다양한 시장에서 MID용 칩셉으로 만든 장비가 팔리기를 희망할 것이다. </p>
<p><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 그렇다면&nbsp; 먼저 과연 저가 노트북이나 서브 노트북 시장에서 MID 장비가 성공할 지 먼저 고민해 보자?&nbsp; </span><br style="FONT-WEIGHT: bold"></font><br />이미 100$짜리 초저가 노트북인 <font class=body_02>MIT의 OLPC(One Laptop per Child)와 </font>클래스메이드 PC 등이 시장에 소개되었고 ,&nbsp; <font class=body_02>300$ &#8211; 400$ 정도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아톰과 윈도우 XP기반의 </font><a href="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cpu/0%2C39031075%2C39169573%2C00.htm" target=_blank><font class=body_02>아수스의 Eee PC</font></a> 등 소개되는 등 MID 칩셉 기반의&nbsp; 저가 노트북과&nbsp; 저가 PC를&nbsp; 선보이고 있다.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충분히 가격 경쟁력있는 제품 생산 및 공급이 가능한 상황이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153,0); TEXT-DECORATION: underline">그 러나 중요한 것은 이들&nbsp; MID 데스크탑과 노트북 제품이 아이러니컬하게도 휴대 디바이스 장비와 경쟁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실제 노키아의 인터넷 태블릿 장비인 N810에서 보듯이 현재 개발되고 있는 아이폰,&nbsp; 안드로이드폰, MS의 차세대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폰 그리고 MID 휴대 장비 등은 모두 기존의 저가 서브 노트북과 서버 PC 시장을 대체할 수 있는 강력한 장비이다. 바로 이들 장비와의 경쟁에서 이겨야만 한다. </span>가령, 현재 PC나 노트북을 보유하고 있는 사용자가 인터넷 접속과 멀티미디어를 위해 저가의 노트북을&nbsp; 한 대 더 구매할 것인가 아니면 , 강력한 모바일 휴대 디바이스를 한대 더 구매할 것인가의 선택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p>
<p>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에 대한 고민도 존재한다. 특히,&nbsp; 가장 먼저 고민해 볼 사안은 운영체제이다. 현재 제공되는 하드웨어 칩셋은 리눅스와 윈도우 운영체제 모두를 지원한다. 업체 입장에서 저가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저렴한 가격의 리눅스를 선호한다.&nbsp; 그러나&nbsp; 저가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MS 역시 저가의 윈도 XP의 연장 판매를 하고 있다.&nbsp; 아마 시장 상황에 따라 MS는 시장을 지키기 위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체제를 공급할 것이다. 가격이 비슷하다면 사용자와 공급자는 모두 익숙한 윈도우 운영체제를 선호할 것이다. ^-^.&nbsp; <a href="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os/0,39031185,39169523,00.htm" target=_blank>&#8212; MS, 저가 데스크톱PC용 &#8216;윈도XP&#8217; 연장 판매</a></p>
<p>이 렇게 결정된 운영체제에 따라 사용자에게 응용 소프트웨어를 공급해야 한다. 저가의 제품이라도 노트북과 PC 시장의 특성상 사용자의 요구는 다양할 것이다. 실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생길 수도 있다. 이렇듯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얼마나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을가 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nbsp; 그렇치 않다면 사용자 입장에서&nbsp; 저가 PC는 애물단지가 될 수도 있다.&nbsp; 과거 인텔은 UMPC를 개발하면서 기존 PMP 시장을 공략하려고 했다. 결론적으로 UMPC는 PMP 시장은 맛도 못보고 기존의 PC시장과 태블릿 시장에서 어쩡정하게 위치하고 있으며 실패작이 되었다. 과연 MID 노트북과 PC가 UMPC의 전철을 밟을 것인지 아니면 시장에서 성공할 것인지? </p>
<p><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 휴대 디바이스 시장에서 MID 장비들은 성공할 수 있을까? </span></font>이 시장에서 MID는&nbsp; 결국4.5&#8243; ~ 7&#8243; 정도의 화면 크기에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인터넷을 사용하며 , 거의 부팅 시간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도구로서 사용자에게 다가가야 한다.&nbsp; 이를 위해서는 애플 아이폰이나 노키아의 N810, 구글의 안드로이드 폰등과 경쟁을 해야 한다. 이 때 , 중요한 것은 바로 사용자 인터페이스 기술과 서비스가 관건일 것이다. 아이폰의 성공을 통해 대세로 자리잡은 핑거 터치에 의한 화면 크기 조절, 근접 센서 등에 의한 사용자 메뉴 그리고 강력한 위젯 등을 통한 인터넷 서비스 통합 등의 기능이 성공의 관건이 될 것이다. 저가의 가격만으로 경쟁할 수는 없다.&nbsp; 결국 현재 개발되고 있는 리눅스 기반의 MID용 운영체제가&nbsp; 이러한 경쟁 디바이스보다 맛깔스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보다 편리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가?에 대한 사용자의 대답에 따라 그 성패가 가릴 것이다.</p>
<p><a href="http://wisefree.tistory.com/148">2008/01/13 &#8211; [Conference/2008 CES] &#8211; CES 2008 둘러보기(3)-퀄컴과 MID</a><br /><a href="http://wisefree.tistory.com/149">2008/01/13 &#8211; [Conference/2008 CES] &#8211; CES 2008 둘러보기(4)-인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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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MID&#8217;, &#8216;UMPC&#8217; 대신 주머니 차지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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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문리버</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MID]]></category>
		<category><![CDATA[UMPC]]></category>
		<category><![CDATA[무어스타운]]></category>
		<category><![CDATA[인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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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휴대 모바일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첨단 휴대형기기들이 선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인텔이 선보인 MID가 눈길을 끈다.&#160; 
지난 2007년 9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인텔 개발자 포럼(IDF)에서 인텔은 차세대 모바일인터넷기기(Mobile Internet Device, 이하 MID) &#8216;무어스타운(Moorestown)&#8217;을 처음 공개했다.&#160; &#160; 이 후 CES 2008, 세빗2008 관련 IT 박람회에서 시제품을 선보이며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MID는 개인용, UMPC는 업무용MID를 간단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최근 휴대 모바일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첨단 휴대형기기들이 선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인텔이 선보인 MID가 눈길을 끈다.&nbsp; </p>
<p>지난 2007년 9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인텔 개발자 포럼(IDF)에서 인텔은 차세대 모바일인터넷기기(Mobile Internet Device, 이하 MID) &#8216;무어스타운(Moorestown)&#8217;을 처음 공개했다.<br />&nbsp; &nbsp; <br />이 후 CES 2008, 세빗2008 관련 IT 박람회에서 시제품을 선보이며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p><br />
<p><strong>MID는 개인용, UMPC는 업무용<br /></strong><br />MID를 간단히 말하자면 휴대용 인터넷기기로 정의할 수 있다. 운영체계를 윈도가 아닌 가벼운 리눅스를 채용해(MIDINUX) 터치스크린과 인터넷을 최적화시킨 인텔기반의 제품이다.</p>
<p>기존 UMPC들과 큰 차이는 없으나 MID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MS의 윈도 호환성을 고집하지 않는다는 점이다.<br />MS를 주축으로 개발된 UMPC(Ultra Mobile PC) 대부분이 윈도XP나 비스타를 기본 탑재하고 있는 것과 사뭇 다르다.<br /></p><br />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2046/2000974684.gif"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09" width="405"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2046/2000974684.gif')" /></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2046/4651332052.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25" width="400" /></div>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인텔의 MID (와이드 터치액정, 키보드, 리눅스 OS탑제, 무선인터넷 지원)</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2046/9553993064.gif"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46" width="576"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2046/9553993064.gif')" /></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2046/9510299930.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55" width="584"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2046/9510299930.jpg')" /></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2046/7511138348.pn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30" width="542"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2046/7511138348.png')" /></div>
<p>&nbsp; &nbsp; &nbsp; &nbsp;&nbsp; MID에 탑제되는 운영체제인 리눅스의 UI(핸드폰이나 PDA처럼 심플하고 직관적인 구조)</p>
<p><strong>MID는 다이어트한 UMPC?<br /></strong>UMPC가 처음 출시될 당시 많은 사용자들이 큰 기대를 나타냈다. 노트북과 PDA의 중간 기능을 생각하고 기대했으나 뚜껑을 열어보니 일반 노트북과 큰 차이가 없었다. 특히 배터리 성능, 무거운 OS, 키보드 부재, 무게 등은 사용자로 하여금 큰 불편을 격게 했고 기존 노트북과 가격 차이도 없어 경제적 부담까지 안겨 주었다. MID는 이런 문제를 어느 정도 개선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의 UMPC와 휴대폰의 중간 정도로 요즘 인기인 풀브라우징 휴대폰, 터치웹폰 등에 가깝다. 운영체제도 가볍고 UI도 휴대폰과 비슷해 조작이 간편하다. MID 업계관계자는 &#8220;기존 UMPC와 달리 MID에는 300mm 웨이퍼 한 장에 2,500개의 초저가 아톰 프로세서들을 생산할 수 있어 저렴한 다이어트된 가격대에 공급할 수 있다&#8221;고 전했다. </p>
<p><strong>MID 주도권 기싸움 치열</strong><br />2008년은 MID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각국의 연합전선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국내는 MID얼라이언스(MIDA)를 결성, 인텔코리아를 주축으로 한컴, KT, SKT, LG전자, 다음, 유경, 와이브레인,디지프렌즈, 엠아이유 등 30여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중국과 대만 역시 MIDIA을 만들어 2008년 MID 시장선점을 두고 치열한 기싸움이 예상된다.</p><br />
<p>용어정리<br /><strong>MID(Mobile Internet Device)란? <br /></strong>인텔 플랫폼 기반의 개인용 휴대 단말기로 MID에 특화된 &#8216;아톰(Atom)&#8217; 프로세서와 7인치 LCD화면, 웹서핑 및 인터넷검색, 멀티미디어재생 기능을 내장한 차세대 단말기다. 인텔은 MID기술을 모바일 환경에 적용하면서 단말기 제조업체, 이동통신사, 프로그램개발사 등과 협력하고 있다. </p><br />
<p><strong>무어스타운(Moorestown)란?</strong><br />무어스타운은 MID의 코드네임으로 프로세서, 그래픽, 메모리, 컨트롤러칩셋을 단일칩으로 설계한 45나노공정 시스템온칩(Soc) 디자인을 적용한 신기술이다. MID의 외형은 와이드 LCD, 터치스크린 키보드를 내장해 터치폰, 풀브라우징폰, 아이폰과 유사하다. 멀티미디어 재생기능과 휴대폰의 제한된 인터넷 환경을 PC수준으로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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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국의 역습-Thinkfree office strikes back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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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지윤성</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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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씽크프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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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Thinkfree office에서 마케팅-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지윤성 입니다.
Thinkfree office가 많은 준비를 거쳐 드뎌 2008년 4월 7일 수많은 새로운 기능들과 함께본격적으로 신규서비스를 북미 시장에 오픈 합니다.
많은 준비와 철저한 시장 검증을 거쳐 다음과 같은 변화를 가지고 본격적으로 세계 공략에 나서는데요,,,많은 응원들 부탁 드립니다.
1. Lightly the best, Web Word Processor &#8220;Note&#8221;


Powerful한 Thinkfree Office의 &#8220;Write&#8221; 가 좀더 전문적인 Office Documentation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2171/436722254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76" width="367" /></div>
<p>Thinkfree office에서 마케팅-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지윤성 입니다.</p>
<p>Thinkfree office가 많은 준비를 거쳐 드뎌 2008년 4월 7일 수많은 새로운 기능들과 함께<br />본격적으로 신규서비스를 북미 시장에 오픈 합니다.</p>
<p>많은 준비와 철저한 시장 검증을 거쳐 다음과 같은 변화를 가지고 본격적으로 세계 공략에 나서는데요,,,많은 응원들 부탁 드립니다.</p>
<p><strong>1. Lightly the best, Web Word Processor &#8220;Note&#8221;</p>
<p></STRONG>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2171/1881412606.pn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24" width="481"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2171/1881412606.png')" /></div>
<p>Powerful한 Thinkfree Office의 &#8220;Write&#8221; 가 좀더 전문적인 Office Documentation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고 자바를 기반으로 한다면 이번에 새로 런칭하는 &#8220;Note&#8221;는 Goole이나 Zoho 가 지향하는 Pure Web-Like Office 로서 당연히 그보다 더 많은 기술과 서비스 모델을 가지고 있다. 아예 자바도 필요 없고 Ajax 기반으로 본인의 문서상에 Flickr 나&nbsp; Youtube의 콘텐츠를<br />통합할 수 있으며 블로그등에 바로 포스팅 가능하기도 한다.</p>
<p><strong>2. Free Sync. Manager<br /></strong>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2171/967971556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64" width="463"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2171/9679715569.jpg')" /></div>
<p>웹오피스가 편하고 간편하기는 하지만 일단 웹을 기반으로 한다는 것은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은 곳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거운 MS Office를 갈아 놓고 쓸 수밖에 없었다.</p>
<p>이번에 씽크프리는 Thinkfree Manager를 통해 Offline 상태라도, 인테넷이 되지 않는 비행기, 열차 안에서도 자유로이 오피스 작업을 할 수 있으며 나중에 인터넷이 연결되면 자동으로 Thinkfree online 에 해당 작업 문서들이 동기화 되는 첨단 기능을 자랑 한다.<br />더욱이 이모든 것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하였다.<br />구글 어디 한번 붙어보자고,,,,,,!!!!!</p>
<p><strong>3. Collaborative Documentation &#8220;Thinkfree Workspace&#8221;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2171/6509999307.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95" width="205" /></div>
<p></strong>작년 Techcrunch 2007의 화두가 Collaboration 과 Crowdsourcing 이었다. 웹기반이 가장 큰 장점이라면은 바로 이 두가지가 아주 용이하고 효율적으로 적용 가능 하다는 것인데 이번 Thinkfree Office 의 신규버전에는 문서작업을 공동으로 하고 관리하며 Publishing할 수 있는 문서 프로젝트 오거나이져인 &#8220;Workspace&#8221; 가 새롭게 추가 되어 협업 및 공동 작업이 가능 하다.</p>
<p><strong>4. 1GB Free Web Disk 제공<br /></strong><br />웹오피스인 Thinkfree로 온라인 상에서 작업한 문서뿐만이 아니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br />문서자료를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Planning하고 Managing 가능한 Storage를 무료로 제공 한다. </p>
<p><strong>5. Mobile Internet Device : MID Version Mockup<br /></strong>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2171/8592809948.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89"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2171/8592809948.jpg')" /></div>
<p>ThinkFree Office는 모바일 버젼으로도 진화하여 출시 됩니다.<br />그냥 문서 Viewer역할만 하던 기존 타 서비스들에서 벗어나 모바일 디바이스상에서도 문서 제작 및 편집이 가능한 진정한 Ubiquitous Office 환경을 구현 합니다.</p>
<p>그밖에 많은 기능이 2008년 4월 7일 을 기다리고 있습니다.</p>
<p>www.thinkfree.com<br />Thinkfree Office, 외국에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국산 IT Software이면서 웹서비스인 씽크프리가 이번 신규 오픈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세계 공략에 나서는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 및 마음의 격려 부탁 드리는 바입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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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08 둘러보기-인텔과 모바일</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739</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73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현</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ces2008]]></category>
		<category><![CDATA[intel]]></category>
		<category><![CDATA[MID]]></category>
		<category><![CDATA[모블린]]></category>
		<category><![CDATA[인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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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CPU 최강자에서 출발하여 Wi-Fi, Wi-Max 등 모바일로 급속히 진출하고 있는 인텔은 CES에서 MID 분야의 많은 관련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인텔의&#160; MID 전략은 이미 &#8216;모블린 프로젝트&#8217;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MID 분야는 현재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제품들과 리눅스 기반의 제품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실제 이번에 인텔의 모바일 그룹에서는 &#8216;멘로우 칩&#8217;을 탑재한 장비는 아니지만 기존 인텔 칩 기반의 MI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article><br />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QuSlBH')" height=22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QuSlBH" width=300></div>CPU 최강자에서 출발하여 Wi-Fi, Wi-Max 등 모바일로 급속히 진출하고 있는 인텔은 CES에서 MID 분야의 많은 관련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인텔의&nbsp; MID 전략은 이미 &#8216;모블린 프로젝트&#8217;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MID 분야는 현재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제품들과 리눅스 기반의 제품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p>
<p>실제 이번에 인텔의 모바일 그룹에서는 &#8216;멘로우 칩&#8217;을 탑재한 장비는 아니지만 기존 인텔 칩 기반의 MID 장비를 많이 선보였습니다. 얼추 20여종에 이르고 리눅스 기반의 모바일 장비도 6개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다음은 삼성 UMPC에 미디눅스와 씽크프리오피스를 탑재한 데모 장비입니다. 현재 씽크프리는 모바일 버전을 개발하여 MID시장에 적극 진출하고 있습니다.<br />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EuanBn')" height=28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EuanBn" width=500></div></p>
<p>위의 장비외에도&nbsp; 리눅스 기반의 주요 장비로 GPS 장비에서 MID로 발전하고 있는 클라리온과 Aigo 등이 있었으며 우분투 기반의 장비로 기가바이트 등 다수 장비가 선보였습니다.</p>
<p><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IuanBn')" height=118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IuanBn" width=200></div><br />&lt;&#8212;-미디눅스 기반의 클라리온</p>
<p><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IuanBn')" height=14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IuanBn" width=200></div>&lt;&#8211;미디눅스기반의&nbsp; <br />Aigo</p>
<p><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MuanBn')" height=14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MuanBn" width=200></div></p>
<p>&lt;&#8211;우분투 기반의 gigabyte</p>
<p>퀄컴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듯이 올해 하반기를 시작으로 많은 MID 장비들이 선보일 것 입니다. 신문 기사를 보니 삼성전자 황창규<span id=callbacknestwisefreetistorycom1492316 style="FLOAT: right; WIDTH: 1px; HEIGHT: 1px"><embed id=bootstrapperwisefreetistorycom1492316 src=http://wisefree.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wliveconnect="true" flashvars="&amp;callbackId=wisefreetistorycom1492316&amp;host=http://wisefree.tistory.com&amp;embedCodeSrc=http%3A%2F%2Fwisefree.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149%26callbackId%3Dwisefreetistorycom1492316%26destDocId%3Dcallbacknestwisefreetistorycom1492316%26host%3Dhttp%3A%2F%2Fwisefree.tistory.com%26float%3Dleft" enablecontextmenu="false"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span> 사장은, <em>&#8220;가장 인상적인 제품으로 폴 오텔리니 인텔 CEO가 개막일인 7일 기조연설에서 언급했던 &#8216;MID(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8217;를 들었다. MID는 들고 다니면서 인터넷과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 그는 &#8220;이번 전시회의 메인 제품은 아니지만 삼성，LG,소니 등 모든 업체 부스에 다 있었다&#8221;며 MID를 유망 애플리케이션으로 꼽았다.&#8221;</em>고 합니다. </p>
<p>특 히, 현재 윈도우 CE와 윈도우 모바일을 탑재한 장비들이 다수 리눅스 기반으로 전환할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MID 장비의 가격경쟁력을 위해서는 값비싼 윈도우 라이센스가 더이상 필요치 않을 것 이기 때문이빈다. 또한 현재의 PMP 등 MID에서 필요한 주요 기능을 구현하는 데 있어 리눅스는 최고의 운영체제이기 때문입니다.&nbsp; </p>
<p>현재 윈도우 기반으로 GPS나 PMP 등을 개발하고 있는 국내 업체들도 이러한 디바이스의 컨버전시에 시급히 대처를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퀄컴, 인텔 모두 새롭게 출시할 MID장비에 Wi-FI,Wi-MAX,CDMA 그리고 GPS Chip 등을 기본적으로 내장하고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 또한 제공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더우기 씽크프리 오피스까지도요&#8230;.</p>
<p>관련 도움글<br /><a href="http://wisefree.tistory.com/116">2007/11/07 &#8211; [Hot Issues] &#8211; 구글 안드로이드를 보는 또다른 시각:MID VS 휴대폰</a><br /><a href="http://wisefree.tistory.com/105">2007/09/24 &#8211; [Hot Issues] &#8211; 인텔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성공할까?</a><br /></DIV></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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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08 둘러보기-퀄컴과 MID</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7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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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현</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ces2008]]></category>
		<category><![CDATA[LasVegas]]></category>
		<category><![CDATA[MID]]></category>
		<category><![CDATA[Qualcom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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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주 &#8216;CES 2008&#8242;에 참석하여 다양한 파트너들과 비지니스 미팅을 하면서 짬짬이 모바일 관련된 업체들의 신제품을 보았습니다. 이모저모 글들을 정리했는 데 워낙 네트웍이 늦어서 글을 포스팅하기 어려웠습니다. 밀렸던 글을을 포스팅합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줄기차게 잡힌 비지니스 미팅과 짬짬이 가능성있는 고객을 찾아 제품을 소개하는 도중에 짬짬이 모바일 관련된 업체들을 방문하였습니다. 특히, 모바일 시장의 또 하나의 변수인 SnapDragon을 추진하고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주 &#8216;CES 2008&#8242;에 참석하여 다양한 파트너들과 비지니스 미팅을 하면서 짬짬이 모바일 관련된 업체들의 신제품을 보았습니다. 이모저모 글들을 정리했는 데 워낙 네트웍이 늦어서 글을 포스팅하기 어려웠습니다. 밀렸던 글을을 포스팅합니다.</p>
<p><div class=article><br />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MuSlBH')" height=22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MuSlBH" width=300></div>아침부터 저녁까지 줄기차게 잡힌 비지니스 미팅과 짬짬이 가능성있는 고객을 찾아 제품을 소개하는 도중에 짬짬이 모바일 관련된 업체들을 방문하였습니다. 특히, 모바일 시장의 또 하나의 변수인 <a href="http://wisefree.tistory.com/116" target=_blank>SnapDragon</a>을 추진하고 있는 퀄컴의 행보 역시&nbsp; 인텔 , 구글과 더불어 가장 흥미로운 것중의 하나입니다.&nbsp; CES의 경우 소비자 가전 제품 위주라 구글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퀄컴과 인텔은 큰 부스를 갖고 나왔습니다. </p>
<p>아쉽게도 아직 SnapDragon 기반의 제품을 볼 수는 없었습니다만 부스를 통해 모바일 등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을 시도하고 있는 퀄컴의 전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nbsp; 퀄컴에서 주최한 저녁 파티는 새로운 분야에 대한 퀄컴의 의지를 볼 수 있는 멋진 기회였습니다.</p>
<p><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01,237,255)" size=3><br />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EuSlBH')" height=22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EuSlBH" width=300></div>UNLOCK YOUR FUTURE</font><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01,237,255)"> AS YOU ENTER A WORLD WHERE CURIOSITY DRIVES CREATION AND EVERYBODY MOVES TO THE BEAT OF A DIFFERENT DRUM.</span><br style="BACKGROUND-COLOR: rgb(201,237,255)"><br />위의 모토로 열린 퀄컴의 파티는 라스베가스에서도 가장 좋은 호텔중 하나인 Venetian 호텔(왼쪽 호텔 천장)의 가장 좋은 클럽인 타오(Tao)클럽에서 늦은 밤 열렸습니다.&nbsp; 파티에 별로 많이 참석한 경험은 없지만 모인 사람들이 퀄컴의 CEO를 비롯해 IT의 주요 인물이 모두 참석한 멋진 파티 였습니다. </p>
<p>특히, 일본계 아시안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북으로 공연을 하면서 한껏 흥을 돋구었습니다. <br />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EuSlBH')" height=22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EuSlBH" width=300></div>공연 후에 참석자중에서 자원자를 받아 실제 북을 쳐보게 하는 퍼스먼스가 있었습니다.&nbsp; 아무생각없이 올라가서 등이 땀에 젖을 만큼 열심히 북을 쳤습니다^-^.&nbsp; 아마 확실히 홍보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딘가 사진을 올려둔다 했는데 아직 올라가 있지 않았습니다.</p>
<p><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IuSlBH')" height=22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IuSlBH" width=300></div>저도 개인적으로는 처음인데 외국에서도 파티 도우미가 있나 봅니다. 그런데 도우미라고 그냥 넘기기에는 미모와 스타일이 거의 모델 수준&#8230;</p>
<p>파티에서 퀄컴의 주요 임원들을 만나면서 조만간 선을 보일 SnapDragon 제품에 대한 그들의 자부심을 엿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제품이라도 한번 보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멋진 자리였습니다.&nbsp; </p>
<p>사진 갤러리로 당시 분위기를 느껴보세요!</p>
<p><script type=text/javascript>var servicePath=&#8221;http://wisefree.tistory.com&#8221;; var blogURL=&#8221;http://wisefree.tistory.com/&#8221;;function TTGallery(containerId)<br />
{<br />
	this.containerId = containerId;<br />
	this.container = document.getElementById(this.containerId);<br />
	this.container.style.filter = &#8220;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Fade(duration=0.3, overlap=1.0)&#8221;;<br />
	this.container.style.textAlign = &#8220;center&#8221;;<br />
	this.container.style.width = &#8220;100%&#8221;;<br />
	this.container.instance = this;</p>
<p>	this.numImages = 0;<br />
	this.imageLoaded = 0;<br />
	this.offset = 0;</p>
<p>	this.src = new Array();<br />
	this.caption = new Array();<br />
	this.width = new Array();<br />
	this.height = new Array();<br />
	this.imageCache = new Array();</p>
<p>	this.container = null;<br />
};</p>
<p>TTGallery.prototype.appendImage = function(src, caption, width, height)<br />
{<br />
	this.numImages++;</p>
<p>	var imageCache = new Image();<br />
	imageCache.src = src;<br />
//	imageCache.onload = function() { var tmp = this.src; };</p>
<p>	this.imageCache[this.imageCache.length] = src;</p>
<p>	this.src[this.src.length] = src;<br />
	this.width[this.width.length] = width;<br />
	this.height[this.height.length] = height;<br />
	this.caption[this.caption.length] = caption;<br />
};</p>
<p>TTGallery.prototype.getControl = function()<br />
{<br />
	var control = document.createElement(&#8220;div&#8221;);<br />
	control.style.marginBottom = &#8220;10px&#8221;;<br />
	control.className = &#8220;galleryControl&#8221;;<br />
	control.style.color = &#8220;#777&#8243;;<br />
	control.style.font = &#8220;bold 0.9em Verdana, Sans-serif&#8221;;<br />
	control.innerHTML = &#8216;(&#8216; + (this.offset + 1) + &#8216;/&#8217; + this.numImages + &#8216;) <a href="#" onclick="document.getElementById(\'' + this.containerId + '\').instance.prev(); return false" style="border: 0px"><img src="' + servicePath + '/image/gallery/gallery_prev.gif" width="20" height="16" alt="PREVIOUS" style="vertical-align: middle"/></a> <a href="#" onclick="document.getElementById(\'' + this.containerId + '\').instance.showImagePopup1(); return false" style="border: 0px"><img src="' + servicePath + '/image/gallery/gallery_enlarge.gif" width="70" height="19" alt="ZOOM" style="vertical-align: middle"/></a> <a href="#" onclick="document.getElementById(\'' + this.containerId + '\').instance.next(); return false" style="border: 0px"><img src="' + servicePath + '/image/gallery/gallery_next.gif" width="20" height="16" alt="NEXT" style="vertical-align: middle"/></a>&#8216;;</p>
<p>	return control;<br />
};</p>
<p>TTGallery.prototype.getImage = function()<br />
{<br />
	var image = document.createElement(&#8220;img&#8221;);<br />
	image.instance = this;<br />
	image.src = this.src[this.offset];<br />
	image.width = this.width[this.offset];<br />
	image.height = this.height[this.offset];<br />
	image.onclick = this.showImagePopup2;<br />
	image.style.cursor = &#8220;pointer&#8221;;</p>
<p>	return image;<br />
};</p>
<p>TTGallery.prototype.getCaption = function()<br />
{<br />
	var captionText = this.caption[this.offset];<br />
	captionText = captionText.replace(new RegExp(&#8220;&amp;?&#8221;, &#8220;gi&#8221;), &#8220;&#038;&#8221;);<br />
	captionText = captionText.replace(new RegExp(&#8220;&lt;?&#8221;, &#8220;gi&#8221;), &#8220;<");<br />
	captionText = captionText.replace(new RegExp("&gt;?", "gi"), ">&#8220;);<br />
	captionText = captionText.replace(new RegExp(&#8220;&quot;?&#8221;, &#8220;gi&#8221;), &#8220;\&#8221;");<br />
	captionText = captionText.replace(new RegExp(&#8220;&#39;?&#8221;, &#8220;gi&#8221;), &#8220;&#8216;&#8221;);</p>
<p>	var caption = document.createElement(&#8220;div&#8221;);<br />
	caption.style.textAlign = &#8220;center&#8221;;<br />
	caption.style.marginTop = &#8220;8px&#8221;;<br />
	caption.style.color = &#8220;#627e89&#8243;;<br />
	caption.className = &#8220;galleryCaption&#8221;;<br />
	caption.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captionText));</p>
<p>	return caption;<br />
};</p>
<p>TTGallery.prototype.show = function(offset)<br />
{<br />
    this.container = document.getElementById(this.containerId);</p>
<p>	if(this.numImages == 0) {<br />
		var div = document.createElement(&#8220;div&#8221;);<br />
		div.style.textAlign = &#8220;center&#8221;;<br />
		div.style.color = &#8220;#888&#8243;;<br />
		div.style.margin = &#8220;10px auto&#8221;;<br />
		div.style.font = &#8220;bold 2em/1 Verdana, Sans-serif&#8221;;<br />
		div.innerHTML = &#8216;<img src="' + servicePath + '/image/noImages.gif" alt="No Images">&#8216;;<br />
		this.container.appendChild(div);<br />
		this.container = null;<br />
		return;<br />
	}</p>
<p>	if(typeof offset == &#8220;undefined&#8221;)<br />
		this.offset = 0;<br />
	else<br />
	{<br />
		if(offset < 0)<br />
			this.offset = this.numImages -1;<br />
		else if(offset >= this.numImages)<br />
			this.offset = 0;<br />
		else<br />
			this.offset = offset;<br />
	}</p>
<p>	if(this.container.filters)<br />
		this.container.filters[0].Apply();</p>
<p>	this.container.innerHTML = &#8220;&#8221;;<br />
	this.container.appendChild(this.getControl());<br />
	this.container.appendChild(this.getImage());<br />
	this.container.appendChild(this.getCaption());</p>
<p>	if(this.container.filters)<br />
		this.container.filters[0].Play();</p>
<p>	this.container = null;<br />
};</p>
<p>TTGallery.prototype.prev = function()<br />
{<br />
	this.show(this.offset-1);<br />
};</p>
<p>TTGallery.prototype.next = function()<br />
{<br />
	this.show(this.offset+1);<br />
};</p>
<p>TTGallery.prototype.showImagePopup1 = function()<br />
{<br />
	this.showImagePopup();<br />
};</p>
<p>TTGallery.prototype.showImagePopup2 = function()<br />
{<br />
	this.instance.showImagePopup();<br />
};</p>
<p>TTGallery.prototype.showImagePopup = function(offset)<br />
{<br />
	try {<br />
		open_img(this.src[this.offset]);<br />
	} catch(e) {<br />
		window.open(this.src[this.offset]);<br />
	}<br />
};</script></p>
<p><div class=tt-gallery-box id=tt-gallery-148-5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br />
<div class=galleryControl style="MARGIN-BOTTOM: 10px; FONT: bold 0.9em Verdana,Sans-serif; COLOR: rgb(119,119,119);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normal">(1/10) <a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onclick="document.getElementById('tt-gallery-148-5').instance.prev(); return false" href="http://wisefree.tistory.com/148#"><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height=16 alt=PREVIOUS src="http://wisefree.tistory.com/image/gallery/gallery_prev.gif" width=20></a> <a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onclick="document.getElementById('tt-gallery-148-5').instance.showImagePopup1(); return false" href="http://wisefree.tistory.com/148#"><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height=19 alt=ZOOM src="http://wisefree.tistory.com/image/gallery/gallery_enlarge.gif" width=70></a> <a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onclick="document.getElementById('tt-gallery-148-5').instance.next(); return false" href="http://wisefree.tistory.com/148#"><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height=16 alt=NEXT src="http://wisefree.tistory.com/image/gallery/gallery_next.gif" width=20></a></div><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300 src="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AuSlBH" width=400> </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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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08] 스카이프, 인텔의 신규 모바일 단말 지원</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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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CES]]></category>
		<category><![CDATA[CES 2008]]></category>
		<category><![CDATA[intel]]></category>
		<category><![CDATA[MID]]></category>
		<category><![CDATA[Mobile VoIP]]></category>
		<category><![CDATA[skype]]></category>
		<category><![CDATA[UMPC]]></category>
		<category><![CDATA[voip]]></category>
		<category><![CDATA[스카이프]]></category>
		<category><![CDATA[인터넷전화]]></category>
		<category><![CDATA[인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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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스카이프(Skype)는 올해 CES에서 인텔에서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모바일인터넷단말(MID:Mobile Internet Devices)에 스카이프의 인터넷전화 기능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에서 추진하고 있는 MID는 저전력 프로세서와 칩셋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요즘 많이 이야기되고 있는 울트라모바일피씨(UMPC)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개념을 가지고 있다. 
스카이프는 인텔의 모바일인터넷단말(MID)를 가진 고객이 이동 중일 때에도 스카이프의 음성 및 영상 통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tbn0.google.com/images?q=tbn:BIcuF8Xg7uEAkM:http://www.iwips2007.org/pictures/intel_logo_big.gif">&nbsp; <img src="http://tbn0.google.com/images?q=tbn:pN5Nee4fdR5zpM:http://www.sfgate.com/blogs/images/sfgate/techchron/2007/05/09/skype-logo.jpg"> </p>
<p><a href="http://www.skype.com">스카이프(Skype)</a>는 올해 CES에서 인텔에서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모바일인터넷단말(MID:Mobile Internet Devices)에 스카이프의 인터넷전화 기능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에서 추진하고 있는 MID는 저전력 프로세서와 칩셋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요즘 많이 이야기되고 있는 울트라모바일피씨(UMPC)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개념을 가지고 있다. </p>
<p>스카이프는 인텔의 모바일인터넷단말(MID)를 가진 고객이 이동 중일 때에도 스카이프의 음성 및 영상 통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p>
<p> 
<p><img src="http://share.skype.com/sites/skypegear/skypemid.jpg">     <br />(Intel Mobile Internet Devices by <a href="http://feeds.feedburner.com/%7Er/SkypeGear/%7E3/215122194/ces_spotlight_skype_on_intel_m.html">Skype Blog</a>)</p>
<p>  <embed src="http://www.youtube.com/v/A3e_yh9o7d0&amp;rel=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height="355" width="425">
<p>위 동영상은 CES 기간 중에 인텔 부스에서 MID를 시연하는 화면이다. IBM의 PC부문을 인수한 레노버가 인텔의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을 이용해서 MID를 만들었는데, 터치스크린으로 동작하고.. 생긴 것이 노키아의 N810과 비슷하다. 이 동영상을 보면 스카이프로 통화하는 장면은 나오지 않지만.. 잠시 언급하고 있다. </p>
<p>올해 CES에서 인터넷전화(VoIP)와 관련된 가장 큰 특징은 소니 PSP와 같은 게임기, 소니 마이로(Mylo)와 같은 PDA, 인텔 MID 등과 같이 모바일 단말(Mobile Device)에 인터넷전화가 깊숙히 침투해 간다는 점을 알 수 있다. 2G/3G 등의 이동전화 네트웍에서 이동전화 단말을 이용한 인터넷전화 서비스도 출현했는데.. 이번 CES 기간에 많이 나오지 않은 점은 아쉽지만.. 여튼 인터넷전화가 모바일에 접목되는 것은 시대의 대세가 된 느낌이다.</p>
<p>울트라모바일PC(UMPC)와 인텔의 MID의 차이에 대해서 <a href="http://www.engadget.com/2008/01/10/intel-explains-mid-vs-umpc/">인가젯(Engadget)</a>에서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는데 참고하시기 바란다. </p>
<blockquote>
<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50, 255, 169);">
<p><a href="http://www.engadget.com/tag/umpc">UMPC</a></p>
<ul>
<li>기업 유저를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용도 </li>
<li>비스타와 같은 상대적으로 무거운 운영체계 채택 </li>
<li>엑셀/워드 등 비즈니스용 어플리케이션에 최적화 </li>
</ul>
<p>   <a href="http://www.engadget.com/tag/mid">MID</a>
<ul>
<li>생활밀착형의 일반 이용자를 위한 용도 </li>
<li>Runs a &#8216;lightweight&#8221; OS with quick startup like Linux </li>
<li>웹서핑이나 미디어재생 등의 용도에 적합 </li>
<li>In 2009 (or so) Moorestown-based devices will be classed as MIDs only</li>
</ul>
</div>
<ul>
<li> </li>
</ul>
</blockquote>
<p> 
<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
<p>올해 CES와 관련된 본 블로그내의 글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란다.</p>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IPEVO-%EC%86%94%EB%A1%9C-%EC%8A%A4%EC%B9%B4%EC%9D%B4%ED%94%84%ED%8F%B0-%EC%99%80%EC%9D%B4%ED%8C%8C%EC%9D%B4-%EC%A7%80%EC%9B%90">[CES 2008] IPEVO 솔로 스카이프폰 와이파이 지원</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8A%A4%EC%B9%B4%EC%9D%B4%ED%94%84-%EB%AA%A8%EB%B0%94%EC%9D%BC%EC%9D%84-%ED%96%A5%ED%95%B4-%EB%8F%8C%EC%A7%84">[CES 2008] 스카이프, 모바일을 향해 돌진</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86%8C%EB%8B%88-PSP-GPS-%EC%A7%80%EC%9B%90-%EC%8A%A4%EC%B9%B4%EC%9D%B4%ED%94%84-%ED%97%A4%EB%93%9C%EC%85%8B">[CES 2008] 소니 PSP GPS 지원.. 스카이프 헤드셋..</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95%84%EC%9D%B4%ED%8F%B0%EC%9D%B4-%EC%A7%91%EC%A0%84%ED%99%94%EB%A1%9C-%EB%93%A4%EC%96%B4%EC%99%94%EB%82%98">[CES 2008] 아이폰이 집전화로 들어왔나?</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99%80%EC%9D%B4%ED%8C%8C%EC%9D%B4-VoIP%ED%8F%B0-%EB%8F%84%ED%82%B9-%EC%8B%9C%EC%8A%A4%ED%85%9C">[CES 2008] 인켈, 와이파이 VoIP폰 도킹 시스템 최초 출시</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86%8C%EB%8B%88PSP%EC%97%90%EC%84%9C-%EC%8A%A4%EC%B9%B4%EC%9D%B4%ED%94%84%EB%A1%9C-%EC%A0%84%ED%99%94%ED%95%98%EB%8A%94-%EB%8F%99%EC%98%81%EC%83%81">[CES 2008] 소니PSP에서 스카이프로 전화하는 동영상</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B%B8%94%EB%A1%9C%EA%B1%B0%EA%B0%80-%EC%A0%84%ED%95%98%EB%8A%94-CES%EA%B0%80-%EA%B8%B0%EB%8C%80%EB%90%9C%EB%8B%A4">[CES 2008] 블로거가 전하는 CES가 기대된다</a> </li>
<li><a href="http://mushman.co.kr/entry/CES-2008-%EC%9C%A0%EB%B8%8C%EB%A6%AC%EC%A7%80-%ED%94%84%EB%A6%AC%EB%AF%B8%EC%97%84-%EB%AA%A8%EB%B0%94%EC%9D%BC-VoIP%ED%8F%B0-%EC%B6%9C%EC%8B%9C">[CES 2008] 유브리지 프리미엄 모바일 VoIP폰 출시</a></li>
</div>
<li> 
<div class="wlWriter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fe0efb14-5a4c-40a9-b7a0-dd49d72c19b2"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Technorati 태그: <a href="http://technorati.com/tags/VoIP" rel="tag">VoIP</a>,<a href="http://technorati.com/tags/Skype" rel="tag">Skype</a>,<a href="http://technorati.com/tags/Intel" rel="tag">Intel</a>,<a href="http://technorati.com/tags/MID" rel="tag">MID</a>,<a href="http://technorati.com/tags/CES" rel="tag">CES</a>,<a href="http://technorati.com/tags/CES%202008" rel="tag">CES 2008</a>,<a href="http://technorati.com/tags/UMPC" rel="tag">UMPC</a>,<a href="http://technorati.com/tags/Mobile%20VoIP" rel="tag">Mobile VoIP</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8a%a4%ec%b9%b4%ec%9d%b4%ed%94%84" rel="tag">스카이프</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d%b8%ed%85%94" rel="tag">인텔</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d%b8%ed%84%b0%eb%84%b7%ec%a0%84%ed%99%94" rel="tag">인터넷전화</a></div>
</li>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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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텔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성공할까?</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7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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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현</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ID]]></category>
		<category><![CDATA[씽크프리 오피스]]></category>
		<category><![CDATA[인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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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9월 18일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인텔 개발자 포럼(IDF)가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의 주요 주제는 인텔의 주머니속의 인터넷이란 주제의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obile Internet Deice)의&#160; 프로토타입 소개와 이 제품에 채택될 운영체제 그리고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소개가 주된 내용이었습니다.&#160; 아래 사진은 MID 프로토타입 제품입니다. 
와이드 LCD에 터치 스크린 , 풀 브라우징 , PC&#160; 수준의 성능을 제공하고 2008년 양산 예정입니다. 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9월 18일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인텔 개발자 포럼(IDF)가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의 주요 주제는 인텔의 주머니속의 인터넷이란 주제의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obile Internet Deice)의&nbsp; 프로토타입 소개와 이 제품에 채택될 운영체제 그리고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소개가 주된 내용이었습니다.&nbsp; 아래 사진은 MID 프로토타입 제품입니다. </p>
<p><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84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OTcuanBn" width=500></div><br />와이드 LCD에 터치 스크린 , 풀 브라우징 , PC&nbsp; 수준의 성능을 제공하고 2008년 양산 예정입니다. 이 제품의 운영체제는 리눅스 기반의 모바일용 운영체제로 <a href="http://www.moblin.org/" target=_blank>모브린 <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TOP-WIDTH: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32px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BORDER-LEFT-WIDTH: 0pt;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2.23.0.3/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BORDER-BOTTOM-WIDTH: 0pt;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BORDER-RIGHT-WIDTH: 0p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2.23.0.3/t.gif"></a>이란 이름의 프로젝트로 개발, 배포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탑재될 오피스 제품을 씽크프리 오피스가 채택되었습니다.&nbsp; </p>
<p><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06c40c1955611" target=_blank><br />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height=24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OTguanBn" width=272></div>씽크프리, 모바일 속으로<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TOP-WIDTH: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32px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BORDER-LEFT-WIDTH: 0pt;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2.23.0.3/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BORDER-BOTTOM-WIDTH: 0pt;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BORDER-RIGHT-WIDTH: 0p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2.23.0.3/t.gif"></a></p>
<p><span id=content_div8df06c40c1955611 style="WIDTH: 580px"><font size=2>인텔 울트라 모바일 그룹의 판카지 케디아 글로벌 에코시스템 프로그램 부문장은 &#8220;인텔의 저전력 기술과 씽크프리의 높은 성능이 결합되어 고객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오피스 활용이 가능한 새로운 모바일 라이프를 제공할 수 있을 것&#8221;이라고 말했습니다.</font></span></p>
<p>인텔의 MID 사업 모델은 위의 하드웨어와 운영체제 및 소프트웨어 스펙을 원하는 업체들에게 제공하고 업체들이 다양하게 MID를 생산하여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 입니다. 현재 많은 하드웨어 업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상으로는 양산시 1억 대 이상 공급될 것이라고 합니다. </p>
<p>과연 MID가 인텔의 예상대로 성공할까요? 결과는 지켜봐야 겠지만 앞선 프로토타입을 보면 일단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nbsp; 현재 Portable Multimedia Player 등&nbsp; Second PC 용으로 사용하는 장비들이 늘고 있고 그 활용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들 장비의 단점으로는 UI의 조악함과 저성능, 밧데리 수명 등이 사용자 친화적이지 못하다는<span id=callbacknestwisefreetistorycom1053942 style="FLOAT: right; WIDTH: 1px; HEIGHT: 1px"><embed id=bootstrapperwisefreetistorycom1053942 src=http://wisefree.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wmode="transparent" enablecontextmenu="false" flashvars="&amp;callbackId=wisefreetistorycom1053942&amp;host=http://wisefree.tistory.com&amp;embedCodeSrc=http%3A%2F%2Fwisefree.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105%26callbackId%3Dwisefreetistorycom1053942%26destDocId%3Dcallbacknestwisefreetistorycom1053942%26host%3Dhttp%3A%2F%2Fwisefree.tistory.com%26float%3Dleft" swliveconnect="true"></span> 것입니다. 그런데 이에 비해&nbsp; MID는 아이폰처럼 편리한 터치스크린에 미려한 그래픽 인터페이스 등 사용자 친화적인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p>
<p>이 러한 하드웨어 명세외에도 중요한 것이 바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MID 경우 명백히 기존 PC를 대체한다기 보다 보조 PC 또는 Second PC로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 PC와의 투명한 운영을 위한 전략과 이에 따른 기능이 제공돼야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 가령,&nbsp; 기존 PC와 MID간에 투명한 데이타 Sync 기능 등이 제공돼야 언제 어디서나 같은 데이타 또는 원하는 데이타로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거나 오피스 작업 등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p>
<p>이 런 취지에서 씽크프리 오피스는 MID에는 가장 최적의 오피스입니다. 먼저 기존 데스크탑 PC상에서 주로 사용하는 MS 오피스와의 높은 호환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매킨토시, 윈도우, 리눅스 등에서도 동일한 코드베이스로 작동이 됩니다. 또한 MID의 단점중 하나인&nbsp; 스토리지 제약 문제를 씽크프리 웹 오피스의 스토리지를 통해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오피스 환경을 구축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장점들로 인해 인텔의&nbsp; MID에 씽크프리가 채택되었습니다. 물론 오픈오피스도 검토대상이었으나 여러 문제로 인해 중도에서 아웃되었다고 합니다.^-^</p>
<p>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와 모바일 환경 및 Second PC로서의 적절한 기능과 서비스가 제공된다면 인텔의 계획대로 제2의 아이팝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덩달아 씽크프리도 표준 웹 오피스가 되지 않을까요&#8230;.앗 12시가 넘었으니 오늘이 추석이네요&#8230;&nbsp; 메리 추석되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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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씽크프리, &#8220;모바일 속으로!&#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60</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36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df]]></category>
		<category><![CDATA[MID]]></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category>
		<category><![CDATA[씽크프리]]></category>
		<category><![CDATA[씽크프리 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씽크프리 오피스]]></category>
		<category><![CDATA[씽크프리 온라인]]></category>
		<category><![CDATA[인텔 개발자 포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

한컴씽크프리가 서비스하는 웹오피스 &#8216;씽크프리 오피스&#8216;가 모바일 기기속으로 들어간다.&#160; 

한글과컴퓨터는 인텔과 협력해, 인텔이 추진중인 차세대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에
탑재될 &#8216;씽크프리 오피스&#8217;를 개발중이라고 9월2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9월18일(현지시각)부터 진행되고 있는 인텔
개발자 포럼(IDF)에서 처음 발표됐다. 개발 목표는 인텔 MID에 씽크프리 유·무선 오피스 프로그램을 기본 탑재하는 것이다. 

인텔 울트라 모바일 그룹의 판카지 케디아 글로벌 에코시스템 프로그램 부문장은 &#8220;&#8221;인텔의
저전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rc="/tt/attach/6/7928320312.jpg" alt="인텔 MID" class="tt-resampling" height="249" width="272" /></div>
<p>한컴씽크프리가 서비스하는 웹오피스 &#8216;<a style="font-weight: bold;" href="http://www.thinkfree.com/" target="_blank">씽크프리 오피스</a>&#8216;가 모바일 기기속으로 들어간다.&nbsp; </font>
</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한글과컴퓨터는 인텔과 협력해, 인텔이 추진중인 차세대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에<br />
탑재될 &#8216;씽크프리 오피스&#8217;를 개발중이라고 9월2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9월18일(현지시각)부터 진행되고 있는 인텔<br />
개발자 포럼(IDF)에서 처음 발표됐다. 개발 목표는 인텔 MID에 씽크프리 유·무선 오피스 프로그램을 기본 탑재하는 것이다. </font>
</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인텔 울트라 모바일 그룹의 판카지 케디아 글로벌 에코시스템 프로그램 부문장은 &#8220;&#8221;인텔의<br />
저전력 기술과 씽크프리의 높은 성능이 결합되어 고객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오피스 활용이 가능한 새로운 모바일 라이프를 제공할 수 있을<br />
것&#8221;이라고 말했다. </font>
</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한컴의 백종진 대표는 &#8220;이번 인텔과의 협력으로 씽크프리 오피스의 장점을 향후 다양하게<br />
출시될 인텔 기반의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들을 통해 전세계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8221;면서 &#8220;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br />
씽크프리와 더불어 세계 3대 배포판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눅스 등 오피스와 운영체제의 양대 사업부문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노력을 계속해<br />
나갈 것&#8221;이라고 밝혔다. </font>
</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인텔 기반 MID에 탑재될 씽크프리 오피스는 ▲e메일에 첨부된 오피스 문서를<br />
온·오프라인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8216;씽크프리 리더&#8217;와 ▲씽크프리 온·오프라인 기능이 연동된 &#8216;씽크프리 프리미엄&#8217;으로 구성될<br />
예정이다.</font></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36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