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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온 ‘서피스 프로’, 6월19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는 7월20일 태블릿PC ‘서피스 프로’ 정식 판매를 앞두고 6월19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새로 출시된 서피스 프로는 큰 인기를 얻었던 '서피스 프로4'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보다 많은 부분이 개선됐다. 서피스 1세대와 똑같은 서피스 프로라는 이름을 들고 나왔다. 편의상 해외에서는 '뉴 서피스 프로'라 부르고 있고 한국은 ‘새로운’이라는 형용사를 붙여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새로운 서피스 프로는 서피스 프로4와 뭐가 다른 걸까. 저소음 설계, 배터리 수명 ↑ 새로운 서피스 프로는 배터리 수명이 이전 모델인 서피스 프로4 대비 50%나 향상됐다. 최대 13.5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 저소음 팬리스 설계로 소음을 더욱 줄였다. 두께는 8.5mm로 더 얇아지고 무게는 약 767g으로 더 가벼워졌다. 그러면서도 12.3인치 픽셀센스 터치...

MS

'X박스 원 X'와 'PS4 프로', 차세대 콘솔 승자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콘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콘솔 게임기 'X박스 원 X'가 공개됐다. MS는 지난 6월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X박스 E3 2017 브리핑'을 열고 X박스 원 X를 공식 발표했다. 코드명 '프로젝스 스콜피오'로 불리던 X박스 원 X는 '스펙'을 앞세우며 콘솔 게임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를 통해 소니 '플레이스테이션(PS)4' 시리즈에 밀리고 있던 'X박스 원' 시리즈가 기사회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X박스 원 X는 X박스 시리즈 중 크기는 가장 작지만 성능은 가장 탁월하다. AMD '재규어'를 기반으로 8개의 코어를 탑재한 2.3Ghz CPU와 6테라플롭 GPU, 12GB DDR5의 메모리를 장착했으며, 기존 모델보다 40% 정도 성능이 향상됐다. 또한, 기존의 모든 X박스 원 게임 및 액세서리와 호환된다. 오는 11월7일에 출시될 예정이며,...

Mixer

MS, 대화형 게임 생방송 플랫폼 '믹서' 공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롭게 공개한 '믹서'는 게임을 하는 재미를 한층 더 해줄 수 있을 듯하다. 믹서로 시청자들은 단순히 방송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게이머에게 퀘스트를 주는 등 게임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믹서는 '차세대 대화형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기존 실시간 스트리밍 플랫폼인 '빔'에 ▲코-스트리밍 ▲믹서 크리에이트 ▲채널 원 ▲믹서 페이지와 같은 새로운 기능이 추가 됐다. 믹서는 X박스 원, 윈도우10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웹브라우저와 iOS, 안드로이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코-스트리밍 기능은 최대 4명의 게이머가 같은 채팅창을 공유한다. 각각의 게임 플레이 분할 화면을 결합한 단일 화면을 통해 시청자와 소통할 수 있다. 믹서 크리에이트는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개인 방송이 가능한 새로운 모바일 앱이다. 현재 베타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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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램으로 탄생한 MS '코타나'

코타나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인공지능 개인비서이다. '헤이, 코타나'라는 음성명령에 반응한다. 최근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하만카돈과 손을 잡고 선보인 스피커 '인보크'에 코타나가 탑재됐다. 이번엔 한 누리꾼이 코타나를 홀로그램으로 만들어 보여 눈길을 끈다. 자렘 아처라 자신을 소개한 남성은 자신의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에 홀로그램과 함께 구동되는 코타나 스피커를 선보였다. 홀로그램 작동 모습과 만드는 과정도 함께 공개했다. https://youtu.be/fggE3VI3NRg 영상에서 코타나 홀로그램은 X박스 게임 '헤일로3' 캐릭터 모습을 띄고 나타난다. 아처가 '오늘 우산이 필요할까?'라고 묻자 홀로그램 코타나는 일기예보를 찾는 동작과 함께 '필요하지 않을 것 같네요'라고 응답한다. 홀로그램은 윈도우10 버전의 코타나, 유니티 3D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두 쌍의 키넥트 장비를 이용해 만들었다. 장치는 3D 프린터를 이용해 그가 직접 제작했다. 장치는 전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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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열쇳말] 윈도우10S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 5월3일, 뉴욕에서 공개 행사를 갖고 교육용 신규 제품과 서비스를 공개했다. 서피스의 새로운 노트북 라인업인 ‘서피스 랩탑’이 눈길을 끈 가운데, MS의 새로운 운영체제(OS)인 ‘윈도우 10S’가 공개됐다. 윈도 스토어만 사용하는 ‘윈도10S’ 2017년 1월 MS는 윈도 차세대 버전으로 새로운 형태의 OS를 고려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내부에서는 ‘클라우드쉘’이라고 불렀으며, 가벼운 버전의 운영체제로 알려졌다. 이 클라우드쉘이 시장으로 나온 모습이 ‘윈도10S’다. 윈도10S는 보안과 성능에 초점을 둔 클라우드 기반 OS다. 가장 큰 특징은 제한적인 활용도다. 사용자는 윈도 스토어에서 내려받은 앱과 엣지 브라우저만 활용할 수 있다. 윈도인데 데스크톱 전용 프로그램을 못 쓴다는 이야기다. 다른 응용 프로그램과 웹브라우저는 사용할 수 없다. MS는 윈도우10S가 ‘원하는 모든 게...

MS

'MS+오픈소스' 경험 공유 행사 열린다

오픈소스 생태계 발전을 위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나선다. 5월24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소스 진영과 함께 기울여온 다양한 노력과 새로운 기회를 공유하는 '애저, 오픈 클라우드 2017 서울 로드쇼'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5시30까지 진행된다. 이번 로드쇼에서는 세계 최대 오픈소스 재단인 아파치재단,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 레드햇을 비롯한 다양한 기관 및 오픈소스 관련 기업이 참여해 오픈소스 업계와 관련된 최신 정보 및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의 기조연설은 이문수 아파치재단 PMC 의장이자 아파치 제플린 공동설립자인 최고기술자가 직접 내한해 발표를 맡는다. 오픈소스 빅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도구인 '아파치 제플린'과 '애저 HD인사이트'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상에서 융합·응용돼 오픈소스 생태계 발전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를 사례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오후 세션은 '테크놀로지'과 '비즈니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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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스토어에서 혼합현실까지…MS '빌드 2017'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행사 빌드가 5월10일(현지시간) 워싱턴 시애틀에서 개최됐다.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빌드 2017'에는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는 만큼 다양한 소식이 많이 등장했다. 첫날에는 사티아 나델라 MS CEO, 스캇 구스리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부문 수석 부사장, 해리 셤 인공지능 연구 그룹 수석 부사장이 등장해 3시간 동안 '인텔리전트 클라우드'와 '인텔리전트 엣지'로 모든 것을 잇는 전략의 기조연설을 했다. 둘째날 기조연설에서는 9월에 있을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로 사용자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윈도우10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 앞서 MS는 1년에 2번 3월과 9월에 윈도우10 업데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빌드에서는 9월에 있을 윈도우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에 ▲스토리 리믹스 ▲플루언트 디자인 시스템 ▲윈도우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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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맥용 ‘비주얼 스튜디오’ 정식 버전 공개

윈도우 뿐 아니라 맥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정식 버전을 쓸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5월10일(현지시간) '빌드 2017'에서 '맥용 비주얼 스튜디오' 정식 버전을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디지털트렌드> 보도다. 비주얼 스튜디오는 전세계 수백만 개발자가 사용하는 (IDE)이다. 이전에는 윈도우에서만 쓸 수 있었지만, 지난해 11월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를 프리뷰 버전으로 공개하면서 맥 환경에 맞춘 별도의 UI 지원과 함께 미리 경험해볼 수 있었다. 그 정식 버전이 이번에 나왔다. 비주얼 스튜디오는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한 자마린 크로스 플랫폼 개발자 서비스를 바탕으로 최적화했다. 맥용 비주얼 스튜디오는 맥에서 모바일, 윈도우, 맥용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사용자 환경을 개선했다. 라이선스가 부여된 모든 비주얼 스튜디오 사용자는 윈도우와 맥 버전을...

MR

MS '빌드 2017', 뭘 내놓을까

마이크로소프트(MS)의 개발자 콘퍼런스 '빌드(build)'가 다가왔다. 이번 '빌드 2017'은 5월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워싱턴 시애틀에서 열린다. 지난해 빌드2016에서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과 조직에게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는 힘을 주다(Empower every person and every organization on the planet to achieve more)'라는 비전을 가지고 윈도우10의 유니버셜 윈도우 플랫폼(UMP), 애저 클라우드의 마이크로서비스, 멀티 개발 플랫폼 자마린, 코타나 등을 이야기했다. 이번 빌드2017에서 우리는 또 어떤 새로운 것을 보게 될까. 5월8일(현지시간) <더넥스트웹>의 보도를 따라 빌드 2017을 미리 살펴보았다. MS 빌드 2017은 태평양 연안 표준시(PDT)기준으로 수요일 오전 8시(한국시간 목요일 자정)에 채널9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새로운 윈도우10 업데이트 MS는 최근 1년에 두 번 3월과 9월, 6개월마다 주요 윈도우10...

AI 스피커

하만카돈, MS '코타나' 품은 인공지능 스피커 공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공지능 스피커 시장에서 아마존 에코와 구글 홈을 따라잡기 위한 추격을 시작했다. 하만카돈과 손잡고 MS의 인공지능 음성비서 '코타나'를 탑재한 스피커 ‘인보크’를 5월8일(현지시각) 선보였다. 인보크는 원통형 모양으로 360도 어느 방향에서든 소리를 전달해 사용자가 쉽게 음성으로 작업할 수 있게 지원한다. 상단에 위치한 버튼을 조작해 조명을 켜거나, 음성인식으로 코타나를 불러 사용자가 좋아하는 음악을 추천하거나 재생할 수 있다. 사용자 스마트폰 캘린더 앱과 연동해 일정을 관리하며, 최신 뉴스를 찾아 읽어주고 교통 정보 상황을 확인해 전달한다. 스마트홈 장치와 연동해 음성으로 조명을 제어하거나 온도를 제어할 수 있다. 생김새와 기능은 구글과 아마존이 선보인 인공지능 비서와 크게 다르지 않다. 차이점이 있다면, 인보크는 스카이프를 탑재한 최초의 인공지능 스피커로 전화 기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