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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대인텔코어

"9세대니까" 주목되는 9세대 게이밍 노트북 5종

9세대 인텔 코어 칩이 나온 뒤로 데스크톱PC와 노트북 사이의 성능 간격은 크게 줄어들었다. 데스크톱PC 수준의 성능이 배터리만으로 구현된다. 게이밍 노트북을 무시하던 소비자들도 이제는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다. 물론 데스크톱PC의 장점은 여전하다. 업그레이드가 쉽고 가성비 측면에선 싸움이 안된다. 그러나 게이밍 노트북의 결정적인 장점이 있다. 바로 휴대성이다. 옮겨다니며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데스크톱PC가 절대로 따라올 수 없는 장점이다. 그럼 게이밍 노트북을 어떻게 골라야 할까? 여윳돈이 많다면 최고 옵션을 고르면 된다. 그런데 게이밍 노트북은 또 다른 변수가 있다. 이동성을 고려해야 하므로 무게나 발열, 배터리 시간을 따져봐야 한다. 그래서 적당한 가격과 적절한 밸런스 사이에서 타협을 해야 한다. CPU, 쿼드 코어도 충분 가장 최신의...

3세대라이젠

주목되는 3세대 라이젠 메인보드 총정리

지난 7월8일 판매가 시작된 3세대 라이젠 칩이 고성능 게임을 즐기는 PC 조립 마니아들에게 인기가 높다. AMD가 CPU 시장 점유율에서 인텔을 처음으로 앞서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3세대 라이젠 칩의 기능·성능을 최대화하려면 새로운 'AMD X570' 칩셋 메인보드가 필요하다. (※관련기사 : “인텔 밀어냈다” AMD ‘라이젠’ 점유율 50% 돌파, “해볼 만하다” 3세대 라이젠으로 가야 하는 이유) AMD X570은 3세대 라이젠 칩에서 지원하는 PCIe 4.0 인터페이스를 갖춘다. 사용자는 3세대 라이젠 칩과 라데온 RX 5700 그래픽, 그리고 PCIe 4.0 SSD를 결합해 PCIe 4.0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이전 세대인 PCIe 3.0과 비교하면 기본적으로 전체 처리량이 두 배 더 높다. 기존 AMD X470 메인보드의 경우 펌웨어 업데이트를...

MSI

엔비디아, "게이밍 노트북도 얇고 조용하게"

게이밍 노트북은 계륵이었다. 고사양 최신 게임을 노트북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지만 성능은 데스크톱에 못 미쳤고 휴대성 면에서는 노트북이라고 하기엔 너무 무겁고 두꺼웠다. 엔비디아는 맥스큐(Max-Q) 디자인을 통해 게이밍 노트북도 노트북답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엔비디아 측에 따르면 맥스큐 디자인이 적용된 노트북은 이전 세대 제품과 비교해 두께는 3배 얇아지고 성능은 3배 향상됐다. 엔비디아는 6월12일 서울 삼성동 엔비디아 사무실에서 '프레스 브리핑'을 열고 맥스큐 게이밍 노트북에 대해 설명했다. 브리핑에 나선 제프 옌 엔비디아 테크니컬 마케팅 총괄은 "사용자라면 4K 해상도의 게임을 할 수 있는 얇고 조용한 이상적인 노트북을 원할 것"이라며 맥스큐 디자인을 만든 배경에 대해 말했다. 맥스큐 디자인은 지난 5월30일 '컴퓨텍스 2017'에서 처음 공개됐다. 기존...

MSI

미리보는 ‘컴퓨텍스 2014’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되는 PC 전시회 '컴퓨텍스 2014’가 오는 6월3일부터 7일까지 타이베이에서 열립니다. 매년 컴퓨텍스를 보기 위해 타이베이를 찾는 이들만 10만명이 넘지요. 지난 2013년에는 약 13만여명의 관람객이 타이베이를 찾았다고 합니다. 아시아 PC 업체의 부품에 관심을 갖고 현장을 방문하는 바이어는 총 4만여명 수준, 언어도 피부색도 각기 다른 180여개 나라에서 모입니다. 컴퓨텍스에 참여하는 업체 수만 해도 약 1700여개, 부스 수는 5천여개라고 하니 그 규모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규모와 이름이 가진 역사와 달리 컴퓨텍스는 지금 변화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PC 시장의 정체와 모바일 기기 시장의 급격한 성장 탓입니다. 에이수스나 에이서, MSI 등 아시아의 PC 제조업체를 대표하는 업체도 모바일을 중심에 뒀고,...

BB

[BB-0605] MS, "X박스 원에 넣을 콘텐츠 없소?"

MS, "X박스 원에 넣을 콘텐츠 어디 없소?" MS가 'X박스 원'에 추가할 콘텐츠를 찾기 위해 할리우드를 떠돌고 있나 봅니다. X박스 원이 홈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한 이상 게임 외에 볼거리가 많아야 하는데, 현재로서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만드는 '헤일로' 영화판과 ESPN 채널과의 풋볼게임 협력 정도가 이뤄진 상태입니다. <관련기사 : Ars Technica> LTE 통합 '아톰' 프로세서 출시 인텔이 LTE 모뎀을 내장한 아톰 프로세서를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세서는 코드명 '베이트레일'로 불리는 제품으로, 얼마 전 공개된 실버몬트 아키텍처로 만드는 칩입니다. 애초 성능에 대한 부분만 언급했고 모뎀은 별개의 칩으로 작동할 것으로 이야기했는데, 결국 XMM7160 모뎀 칩이 통합되는 제품이 나왔습니다. 새 아톰 프로세서는 모듈 형태로 설계할 수 있는 SoC입니다. 2개 단위의...

MSI

인텔, '썬더볼트' 버리고 USB로 U턴?

인텔이 현지시각으로 4월9일, 인텔 7시리즈 칩셋(코드명 '팬서 포인트')을 데스크톱과 노트북 제조업체에 전달하기 시작했다. 인텔 7시리즈 칩셋은 메인보드용 칩셋으로 22nm 공정에서 만들어지는 인텔 차세대 아키텍처 '아이비 브릿지' 프로세서를 지원하기 위한 제품이다. 7시리즈 칩셋은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인텔 6시리즈(코드명 '쿠거 포인트') 후속 제품이다. 하지만 샌디브릿지와 호환되므로 기존 32nm 공정에서 생산되는 샌디브릿지 프로세서와 조합해도 된다. 기본적으로 USB3.0 데이터 전송규격을 지원하며, 요구전력을 낮췄다는 점이 특징이다. 인텔 7시리즈 칩셋이 중앙처리장치(CPU)에 할당할 수 있는 최대 열설계전력(TDP)은 77W다. 기존 6시리즈의 95W 수준보다 20%가량 낮췄다. 저가형 HTPC 플랫폼을 위한 요구전력도 함께 낮아졌다는 점에서 제조업체는 7시리즈 칩셋을 이용해 제품을 디자인할 때 좀 더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텔...

amd

AMD '콩고' 기반 슬림 노트북, MSI 'X430'

MSI코리아가 코드명 '콩고'로 알려진 AMD 2세대 울트라씬 플랫폼 기반 슬림 노트북 'MSI X430'을 선보였다. MSI X430은 두께 1인치(2.54cm) 미만 슬림 디자인을 채택한 14형 노트북이다. AMD 2세대 저전력 플랫폼을 탑재해 기존 제품보다 60% 정도 전력을 절감해주며, ATI 라데온 HD3200 그래픽코어를 내장해 3D 게임이나 HD급 동영상 재생도 무리가 없다. CPU 종류에 따라 애슬론 네오 L335을 채택한 'X430-L335'와 애슬론 네오 MV40을 채택한 'X430-MV40' 등 2종류를 선보인다. MSI X430은 무게 1.6kg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8셀 배터리를 기본 제공해, 에코 모드나 파워세이빙 모드에서 최대 7시간동안 사용할 수 있다. 1366×768 해상도를 지원하는 16대9 비율 14형 화면에 LED 백라이트를 탑재해 시원하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HDMI 단자를 지원하고, 윈도우7...

EX460

70만원대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MSI EX460'

MSI코리아가 외장형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멀티미디어 재생 기능을 강화한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EX460'을 출시한다. MSI EX460은 70만원대 가격에 휴대성을 갖춘 보급형 노트북이다. 6셀 배터리를 장착한 무게가 2.1kg으로 외부 이동시 무리가 없으며 최근 트렌드인 슬림형 디자인을 채택했다. EX460은 인텔 코어2듀오 T4400 CPU에 ATI 라데온 HD 4330 512MB를 따로 장착해 그래픽 성능을 높였다. 풀HD급 고화질 동영상이나 3D 게임도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수준이며, 16대9 비율의 14형 화면에는 LED 백라이트를 적용해 화사하고 풍부한 색감을 살렸다. EX460의 EDS(Ergonomic De-Stress) 키보드는 입력시 손가락에 무리를 덜어주는 인체공학 디자인을 적용했다. 손가락이 닿는 부분은 엷은 곡선으로 처리해 터치감을 높였고 손바닥 받침(팜레스트)은 UV 코팅 처리해 땀이나 이물질에 쉽게 오염되지 않도록...

MSI

노트북은 '울트라씬'...얇고·가볍고·강하고·오래가는!

울트라씬(초박형) 노트북은 이름대로 얇고 가벼우면서 성능은 뛰어난 노트북을 가리킨다. 이런 제품이라면 '맥북 에어'를 먼저 떠올리겠다. 울트라씬은 맥북 에어처럼 200만원을 넘는 비싼 값을 치르는 노트북이 아니다. 인텔 초저전력(ULV) CPU를 탑재해 전원 소모를 줄이면서 새로운 냉각기술을 도입해 두께도 대폭 줄인 제품이다. 가격도 넷북보다 조금 비싼 60만원대 중반부터 10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소비자 입장에선 원하는 사양이나 주머니 사정에 맞춰 다양한 '종잇장 노트북'들을 입맛따라 고를 수 있어 좋다. 울트라씬 노트북이 하반기 잇따라 진열대를 채우고 있다. 가장 적극적인 쪽은 델이다. 델은 10월초 첫 울트라씬 노트북 '인스피론 11z'를 선보인 뒤, 11월 들어 '인스피론 13z'와 '인스피론 14z'을 잇따라 내놓았다. 각각 11·13·14형 크기인 이들 제품은 무게 1.3~1.8kg에 1인치가 조금 넘는...

AE2010

MSI, 일체형 PC '윈드탑' 2종 출시

MSI코리아가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일체형 PC '윈드탑' 시리즈 2종을 출시한다. MSI 윈드탑 시리즈는 LCD 모니터에 PC 본체 기능을 담고 있는 일체형 PC다. MSI는 지난 5월 첫선을 보인 아톰 CPU 기반 '윈드탑 AE1900'에 이어 화면을 키우고 성능을 한층 강화시킨 20형 화면의 'AE2010'과 21.6형 화면의 'AE2200 프로'를 이번에 선보이게 됐다. MSI 윈드탑 AE2010과 AE2200 프로는 16대9 와이드 화면에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기계 조작이 서툰 어린이나 어르신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오피스', '엔터테인먼트', '툴', '웹' 등 4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 윈도우 터치 UI 인터페이스가 기본 내장돼 있어, 손가락 하나로 화면을 두드리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SW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각종 연결선으로 설치 과정이 복잡한 데스크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