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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OD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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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DF,OOXML이 가져올 새로운 기회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7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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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현</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ODF]]></category>
		<category><![CDATA[OOXM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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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7일 기술표준원에서 OOXML의 ISO 표준안에 찬성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각 나라들의 결과가 집계되어 공식 발표가 되지 않았지만 OOXML의 ISO 표준 통과는 대세인 것 같습니. 이제 문서 표준을 둘러싼 논쟁은 정리하고 오피스 시장에서 OOXML과 ODF가 가져다 줄 기회와 이를 잡기 위한 노력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과 같은 기회들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mashup 문서가 일반화된다. Youtube 의 동영상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7일 기술표준원에서 OOXML의 ISO 표준안에 <a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03270267" target=_blank>찬성</a>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각 나라들의 결과가 집계되어 공식 발표가 되지 않았지만 OOXML의 ISO 표준 통과는 대세인 것 같습니. 이제 문서 표준을 둘러싼 논쟁은 정리하고 오피스 시장에서 OOXML과 ODF가 가져다 줄 기회와 이를 잡기 위한 노력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
<p>다음과 같은 기회들이 가능하지 않을까요!<br /><br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 mashup 문서가 일반화된다. <br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Youtube 의 동영상 , 플리커의 이미지 등 외부의 컨텐트가 매쉬업된 문서가 일반화된다. 마찬가지로 기업내부에서도 CRM,ERP&nbsp; 등 기업 기간 시스템과 연계된 오피스 문서, 외부 DB 등이 연계된 문서가 일반화된다.특히, 이들 문서는 정적인 문서가 아니라 동적으로 매쉬업된 문서가 변경되고 관리되어 질 것이다.</span><br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br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 기업내에서도 컨텐트 재사용이 일반화된다. </span><br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회사의 머리말,붙임말,로고 등 공통 컨텐트를 중앙에서 관리, 공유한다.</span><br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br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 문서에 정책과 룰등을 부가하는 등 정책과 규칙을 통해 문서를 검사하고 정제하는 게 일반화된다.</span><br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br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 문서의 DB화가 일반화된다. </span><br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기존 XML DB 가 기업의 문서 관리 DB 로서 각광받게 되며 이에 따라 기존의 파일 관리 위주의 문서 관리 시스템은 변화해야 만 한다. </span><br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br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 문서 자체의 교환뿐만 아니라 문서의 의미,스타일 등 구성요소간의 교환이 일반화된다.</span><br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br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0,255,169)">- 기존 리거시 문서(100경)를&nbsp; XML문서화하고 이를 정제(매쉬업)하여 재활용하여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는 사업이 각광받는다.</span></p>
<p>문서 DRM, EDMS,문서 백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에 대한 준비가 필요해보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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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MS OOXML 표준화, 수정사항 이행안됐으면 반대표 던져야&#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712</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71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ODF]]></category>
		<category><![CDATA[OOXML]]></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문서포맷]]></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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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월말 마이크로소프트(MS) 문서 포맷인 오피스오픈XML(OOXML)의 국제 표준화 투표를 앞둔 가운데, 국내 SW개발자들이 국내 대표단들을 상대로 MS가 수정 사항을 이행했는지 여부를 철저하게 따져보고 투표에 임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윤석찬 다음커뮤니케이션 팀장이 중심이된 국내 개발자 140명은 웹사이트를 통해 수정 요구가 100%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경우 반대표를 던져야 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는 서명운동도 진행하고 있다. 
OOXML은 지난해 9월에 ISO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align=justify>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32/6983733834.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84"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32/6983733834.jpg')" /></div>
<p>3월말 마이크로소프트(MS) 문서 포맷인 오피스오픈XML(OOXML)의 국제 표준화 투표를 앞둔 가운데, 국내 SW개발자들이 국내 대표단들을 상대로 MS가 수정 사항을 이행했는지 여부를 철저하게 따져보고 투표에 임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p>
<p>윤석찬 다음커뮤니케이션 팀장이 중심이된 국내 개발자 140명은 웹사이트를 통해 수정 요구가 100%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경우 반대표를 던져야 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는 <a href="http://channy.creation.net/antiooxml/" target=_blank><strong>서명운동</strong></a>도 진행하고 있다. </p>
<p>OOXML은 지난해 9월에 ISO에 표준화안으로 상정됐지만, 각국 대표들의 투표 결과 부결된 바 있다. 한국 대표단도 23가지의<strong> </strong><a href="http://channy.creation.net/antiooxml/comments.php" target=_blank><strong>수정사항</strong></a>을 요구하며 반대표를 던졌다.</p>
<p>윤석찬 팀장이 요약한 한국측 수정요구 사항은 ▲ OOXML 표준안이 기존 ODF와 플러그인이 아니라 표준 스펙 그 자체로 호환성을 유지하도록 수정해야 한다 ▲OOXML 표준안의 IE 기반 기술 규격이 리눅스나 파이어폭스, 사파리, 오페라 등의 브라우저도 지원 해야 한다▲OOXML 표준안 중 12개의 MS 오피스 레거시 스펙을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야 한다 ▲ OOXML 표준안 중 VML 및 DrawingML 등 기존 표준이 있는 부분을 삭제해야 한다 등이다.</p>
<p>문서 포맷의 경우 현재 오픈오피스 등에 적용된 오픈소스 기술 오픈도큐먼트포맷(ODF)이 ISO 국제 표준으로 올라 있다. 이런 가운데 MS는 OOXML도 국제표준으로 만들기 위해 적지 않은 공을 들여왔지만 적지 않은 반대여론에 직면해왔다. 그러나 최근 MS는 표준화에 그 어느때보다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고 때맞춰 미국도 찬성 의사를 표시해 주목된다.</p>
<p>윤석찬 팀장은 &#8220;이번 서명은 한국 대표단이 정치적이고 산업적인 이유 보다 자신들의 기술적인 수정 요구 사항들이 제대로 받아들였는지를 요구하는 서명 운동이다&#8221;면서 &#8220;현재로서는 한국측 코멘트가 제대로 반영됐다는 정보를 입수하지 못했다. 수정사항이 100%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경우 반대표를 던져야 할 것이다&#8221;고 거듭 촉구했다.</p>
<p>윤 팀장은 또 &#8220;반대 서명에 나선 지난번과 달리 이번에는 수정안 혹은 의견서의 내용이 공개가 되지 않아 찬/반 서명을 하기가 매우 어렵다&#8221;면서 &#8220;이런 이유로 한국 대표단들이 자신들이 반대한 이유가 제대로 지켜졌는지 확인한 후 투표에 임해달라는 서명을 하게됐다&#8221;고 설명했다.</p>
<p><font face=Arial size=2>ISO 표준은 국가별 대표가 모여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우리나라도 회원국 자격으로 투표에 참가한다.</font></p>
<p>[관련글1]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38f967e1c2ce" target=_blank><strong>한국MS &#8220;OOXML은 가장 채택률 높은 문서표준&#8221;</strong></a><br />[관련글2]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38e6942cc9e8" target=_blank><strong>MS OOXML의 ISO 표준 채택에 반대한다</strong></a><br />[관련글3]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3dab644b5f6a" target=_blank><strong>&#8220;공공부문에 ODF도입 필요&#8221;</strong></a><br />[관련글4]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5bbbfa45ce1" target=_blank><strong>오피스 문서 표준화에도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strong></a><br />[관련글5]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4fcaf10abff" target=_blank><strong>구글과 IBM도 이미 오픈XML을 사용하고 있다?</strong></a><br /></p></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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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XML-ODF 구현 사례 살펴보기</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744</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74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현</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altova]]></category>
		<category><![CDATA[iphone]]></category>
		<category><![CDATA[ODF]]></category>
		<category><![CDATA[OOXML]]></category>
		<category><![CDATA[thinkfre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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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 ODF 파일 표준은&#160; OpenOffice.org와 KOffice , Google Docs, IBM Lotus Symphony&#160; 등에 구현이 돼 있습니다. 반면에 OOXML은 MS Office 2007과 씽크프리 오피스, 그리고 애플의 iWork 2008, 아이폰(iphone), TextEditor 그리고&#160; XML editor로 유명한 Altobad 의 XMLSpy , 코렐 오피스의 베타 버전 등에 구현되어 있고 노벨에서도 지원하겠다고 합니다. 
 나름대로 회사의 전략과 입장이 있겠지만 OOXML의 경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재 ODF 파일 표준은&nbsp; <a title=OpenOffice.org href="http://en.wikipedia.org/wiki/OpenOffice.org">OpenOffice.org<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와 <a href="http://en.wikipedia.org/wiki/KOffice" target=_blank>KOffice<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 , <a title="Google Docs" href="http://en.wikipedia.org/wiki/Google_Docs">Google Docs<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 <a title="IBM Lotus Symphony" href="http://en.wikipedia.org/wiki/IBM_Lotus_Symphony">IBM Lotus Symphony<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nbsp; 등에 구현이 돼 있습니다. 반면에 <a href="http://en.wikipedia.org/wiki/Office_Open_XML" target=_blank>OOXML<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은 <a href="http://en.wikipedia.org/wiki/Microsoft_Office_2007" target=_blank>MS Office 2007<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과 <a href="http://en.wikipedia.org/wiki/Thinkfree_Office" target=_blank>씽크프리 오피스<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 그리고 애플의 iWork 2008, 아이폰(iphone), TextEditor 그리고&nbsp; XML editor로 유명한 <a href="http://www.altova.com/features_office_2007.html" target=_blank>Altobad 의 XMLSpy<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 , <a href="http://en.wikipedia.org/wiki/Corel" target=_blank>코렐 오피스<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의 베타 버전 등에 구현되어 있고 노벨에서도 지원하겠다고 합니다. </p>
<p> 나름대로 회사의 전략과 입장이 있겠지만 OOXML의 경우 대부분은 시장에서의 사용자 요구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반응이라는 전략으로 보입니다.(참고로 초기 OpenXML로 불렸는데 ECMA에서&nbsp; OOXML-Office Open XML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포스팅에서는 OOXML로 통일하겠습니다.)</p>
<p><strong>- 씽크프리에서의 OOXML 지원<br /></strong><br />며칠 전 회사에 방문했던 마이크로소프트(MS)의 <a href="http://blogs.msdn.com/ericwhite/archive/2008/02/09/thinkfree-a-cool-implementation-of-open-xml.aspx" target=_blank>Eric White씨의 블러그<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에 씽크프리와 저에 대한 포스팅이 올라왔네요. 저를 무척 젊게(young) 본 모양입니다. 감사합니다. ^-^ -</p>
<p><a href="http://blogs.msdn.com/ericwhite/archive/2008/02/09/thinkfree-a-cool-implementation-of-open-xml.aspx" target=_blank><font size=2>http://blogs.msdn.com/ericwhite/archive/2008/02/09/thinkfree-a-cool-implementation-of-open-xml.aspx<br /></font><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br />2007년 초, 씽크프리에서는 일본과 미국 시장에서 OOXML의 지원이 필수 요청 사항으로 제출되었고 이와 더불어 문서 표준화에 대한 검토를 진행했었습니다. 당시 , 검토에 있어 가장 높은 기준 순위는 기존 바이너리 파일과의 호환성과 확장성이었습니다. </p>
<p>또한 초기 오피스 2007이 급속히 확산되지 않겠지만 점차 확산될 것이고 이와 더불어 OOXML 이 광범위하게 보급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씽크프리는 오랜 내부 검토 과정을 거쳐 OOXML을 ODF에 앞서 지원하기로 결정했었습니다. 이에 따라 2007년 하반기에 3개월에 걸친 작업을<span id=callbacknestwisefreetistorycom167360 style="FLOAT: right; WIDTH: 1px; HEIGHT: 1px"><embed id=bootstrapperwisefreetistorycom167360 src=http://wisefree.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wliveconnect="true" flashvars="&amp;callbackId=wisefreetistorycom167360&amp;host=http://wisefree.tistory.com&amp;embedCodeSrc=http%3A%2F%2Fwisefree.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167%26callbackId%3Dwisefreetistorycom167360%26destDocId%3Dcallbacknestwisefreetistorycom167360%26host%3Dhttp%3A%2F%2Fwisefree.tistory.com%26float%3Dleft" enablecontextmenu="false"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span> 통해 &nbsp; OOXML의 import/export 를 개발했고 이후 다양한 필드의 테스팅을 거쳐 현재 메인 트렁크에 반영된 상태입니다. </p>
<p>실제 현재 씽크프리 온라인을 통해 제공되는 오피스는 OOXML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 이후 크게 홍보가 되지 못했는데 이번 OOXML-ODF 의 표준화 전쟁을 통해 다양하게 홍보가 되는 것 같습니다. ^-^ </p>
<p>아래는&nbsp; 씽크프리 쇼(Show)에서 PPTX를 읽은화면입니다. 지난 번 , MS의 <a href="http://blogs.msdn.com/ericwhite/archive/2008/02/09/thinkfree-a-cool-implementation-of-open-xml.aspx" target=_blank>Eric White<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씨와이 미팅에서 MS 오피스 맥버전과 실제 비교를 해서 보여 줬는데, 그는 씽크프리가 훨씬 빠르며 OOXML을 월등히 지원하는 모습에 무척 놀랐었습니다. ^-^. </p>
<p>실제 맥용 MS오피스는 윈도용과 완전히 다른 코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p>
<p><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zAuanBn')" height=35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zAuanBn" width=500><br />
<p class=cap1>씽크프리에서 XML 지원 화면</p></div></p>
<p><strong>- 애플에서의 OOXML 지원</p>
<p></STRONG>현재 애플에서는 iWork 08버전에서&nbsp; OOXML 을 지원하고 있고 아이폰의 메일에서 첨부파일 뷰어가&nbsp; OOXML을 지원하고 있습니다.&nbsp; 다음은 아이폰에서의 OOXML지원 동영상 입니다. <br /><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oNcAjS7LqKM&amp;rel=1\"></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oNcAjS7LqKM&amp;rel=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5\"></embed></object>")</script>&nbsp;</p>
<p><strong>- Altva에서 OOXML 지원</strong><br />Altova의 <a href="http://www.altova.com/features_office_2007.html" target=_blank>XMLSpy<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는 XML Editor 중에서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XSLT와 XQuery 등 실수하기 쉬운 복잡한&nbsp; XML을 다루는 데는 가장 유용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 제품에서 현재 OOXML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XMLSpy 에서 OOXML을 지원하는 화면입니다. </p>
<p><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cuZ2lm')" height=37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cuZ2lm" width=500></div><br />
<div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br />
<fieldset style="BORDER-RIGHT: rgb(161,176,219) 1px solid; PADDING-RIGHT: 0pt; BORDER-TOP: rgb(161,176,219) 1px solid; PADDING-LEFT: 0pt;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auto; BORDER-LEFT: rgb(161,176,219) 1px solid; WIDTH: 312px; PADDING-TOP: 0pt; BORDER-BOTTOM: rgb(161,176,219) 1px solid; POSITION: relative; HEIGHT: 63px; TEXT-ALIGN: left"><br />
<div style="MARGIN: 1px 0pt 0pt 12px; TEXT-DECORATION: none"><a style="FONT: 10px tahoma; COLOR: rgb(146,146,146); TEXT-DECORATION: none;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normal" href="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764334" target=blank><br /></a></div></fieldset></div></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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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피스 문서 표준화에도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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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현</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ODF]]></category>
		<category><![CDATA[OOXML]]></category>
		<category><![CDATA[openxml]]></category>
		<category><![CDATA[sun]]></category>
		<category><![CDATA[UOF]]></category>
		<category><![CDATA[문서표준화]]></category>
		<category><![CDATA[한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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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구정 연휴 동안 ODF, OOXML 등 문서 표준화를 둘러싼 여러 정황들과 기술들에 대해 심도깊게 살펴보았습니다. 당분간 문서 표준화를 둘러싼 여러 기술들과 정치적인 배경, 경제적인 문제 등에 대해 정리를 해 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오피스 문서 표준화가 미치는 영향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큰 파괴력을 갖기 때문입니다. 가령, HWP 바이너리 문서 대신 ODF나 OpenXML이 표준이 된다면 기존의 &#8216;한글&#8217;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article><br />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height=5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zkuZ2lm" width=170></div>구정 연휴 동안 ODF, OOXML 등 문서 표준화를 둘러싼 여러 정황들과 기술들에 대해 심도깊게 살펴보았습니다. 당분간 문서 표준화를 둘러싼 여러 기술들과 정치적인 배경, 경제적인 문제 등에 대해 정리를 해 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오피스 문서 표준화가 미치는 영향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큰 파괴력을 갖기 때문입니다. 가령, HWP 바이너리 문서 대신 ODF나 OpenXML이 표준이 된다면 기존의 &#8216;한글&#8217; 워드프로세스의 주력 시장인 정부 공공기관이나 학교 등에서 더 이상 한글 워드프로세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무방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가격적인 면에서 MS는 Student/Teacher 버전의 경우 60달러에 공급하고 있고, 중국 정부에는 10달러에 공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p>
<p>이처럼 오피스 문서 표준화의 경우 정치, 경제, 문화, 기술적으로 많은 복합적인 이슈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족주의적 관점에서 보면 ODF도 결국 썬(Sun)이 배후조정하고 있는 Openoffice.org 를 통해서 MS와 경쟁(?) &#8211; 실제 경쟁이라기 보다 MS의 오피스 사업의 수익을 줄이고 정부기관이나 교육 기관등에서 시장을 만들어 보자는 전략 &#8211; 하겠다는 것이고, OOXML의 경우도 MS가 정체되어 있는 오피스 시장을 서버기반으로 확대하고 표준화를 통해 각국의 정부 기관과 교육 기관 등 취약한 시장을 열겠다는 전략이 숨이 었습니다. 결국, 어떤 표준안도 우리나라 입장에서 보면 비슷한 것이죠. 그러나 어떤 표준안이 되도 또 끌려가야 한다는 것이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전에도 이 부분에 대해 간략히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만 자료를 정리하다 보니 중국의 사례가 눈에 띄어 정리해 봅니다. </p>
<p><a href="http://wisefree.tistory.com/162">- 2008/02/02 &#8211; [Office2.0] &#8211; Open XML VS ODF 표준화의 최종 라운드</a></p>
<p>혹시 <a href="http://en.wikipedia.org/wiki/Uniform_Office_Format" target=_blank>UOF(Uniform Office Format)<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 라는 오피스 문서 표준을 아시나요?</p>
<p>UOF는 XML에 기반한 중국의 오피스 파일 포맷 명세로 중국 정부와 SW업체, 학교 및 관련 연구소에서 2005년에 만든 국가 표준입니다. 한 3년간의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초기 이 표준은&nbsp; <a href="http://www.ch2000.com.cn/english/index.htm" target=_blank>RedOffice<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의&nbsp; 요구에 의해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a href="http://www.ch2000.com.cn/english/index.htm" target=_blank>RedOffice<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는 오픈 오피스에 기반하여 개발된 중국 오피스입니다. 결국 ODF에 기반한 것이죠. 현재 베이징 대학에서 이미 <a href="http://odf-to-uof.sourceforge.net/index.html" target=_blank>ODF-UOF 변환 필터<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를 오픈소스로 개발, 제공하고 있어 그 기반도 탄탄히 만들어 놓은 셈입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썬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의 묵인하에 몇몇 중국 관련 특허가 UOF에 포함되어 있고 <a href="http://www.ch2000.com.cn/english/index.htm" target=_blank>RedOffice<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에 구현되어 있습니다. 결국 중국 오피스 시장은 UOF를 통해 보호되고 있는 셈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과거에 빌 게이츠가 중국을 방문하여 윈도우 소스를 제공하고 윈도우를 거의 공짜 수준으로 제공하여 시장을 열려고 했던 노력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Sun이 ODF 기반으로 UOF를 그냥 놔두는 것은 정말 이해하기 힘든 결정인 것 같습니다. 자바와 오픈 오피스의 지배권을 끝까지 가져가면서 결국 시장을 더 망치치 않나 싶습니다. 아^-^ 피곤한 태양!</p>
<p>이러한 중국의 오피스 문서 표준화 움직임과 비교해 국내 오피스 시장을 보면 많은 걱정이 됩니다. 특히, 국내 시장에 대한 아무런 보호장치없이 ODF-OOXML이 국내 표준이 된다면(실제 개인적으로는 이미 ODF는 ISO의 표준이고 OOXML의 ECMA와 산업계 표준이기 때문에 오는 3월 OOXML의 ISO의 표준 투표 결과는 실제적으로는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그간 많은 우여곡절끝에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기존 국내 오피스 회사들은 생존을 위한 또 다른 변신을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쩌면 지금이라도 국내 문서 표준화라는 것이 필요할 지 모르겠습니다. </p>
<p>물론, XML 기반 문서 관리, 컨텐트 관리를 주력으로 하는 회사들은 이와 반대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얻겠죠. 그런데 재미난 것은 이미 MS의 경우 이러한 서버 기반의 솔루션의 개발을 수년간 해 오고 있다는 것 입니다. OOXML을 이미 지원하고 있는 씽크프리도 또 다른 기회를 얻게 될까요!^-^ </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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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Open XML vs ODF&#8217;, 표준화 최종 라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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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현</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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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pen XML과 ODF의 3월 표준화 투표를 앞두고 2월 1일 팔레스 호텔에서 표준안을 제출한 IBM과 MS, 그리고 국내 전문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표준화 위원회 미팅이 있었습니다. 본래 극명하게 입장이 대변되는 두 흐름의 만남이란 팽팽한 긴장감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무척 재미있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3월 ISO 투표에서 표준화에 실패할 경우 Open XML은&#160; ISO 표준이 될 수 없기 때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pen XML과 ODF의 3월 표준화 투표를 앞두고 2월 1일 팔레스 호텔에서 표준안을 제출한 IBM과 MS, 그리고 국내 전문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표준화 위원회 미팅이 있었습니다. 본래 극명하게 입장이 대변되는 두 흐름의 만남이란 팽팽한 긴장감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무척 재미있는 자리였습니다.</p>
<p>특히, 3월 ISO 투표에서 표준화에 실패할 경우 Open XML은&nbsp; ISO 표준이 될 수 없기 때문에 MS에서 무척 신경을 쓰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애틀에서 많은 전문가가 이번 미팅에 참석했구요. 물론 IBM에서도 &#8216;심포니&#8217; 개발 책임자 등 전문가가 이번 회의에 참석, 표준화를 저지하기 위한 노력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MS에서 온 사람들 가운데 Open XML 에반젤리스트인 화이트 에릭(<a href="http://blogs.msdn.com/ericwhite/" target=_blank>White Eric)<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4.3/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4.3/t.gif"></a>을 만나 볼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Open XML과 관련해 <a href="http://blogs.msdn.com/ericwhite/" target=_blank>White Eric<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4.3/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4.3/t.gif"></a>씨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자주 방문하곤 했기 때문입니다. </p>
<p>오전에는 양사 입장 발표가 있었는데, 아쉽게도 오전 양사의 발표는 &#8216;Future Camp 2008&#8242;에 참석하느라 듣지 못했습니다. 오후에는 각종 문제에 대한 질의 응답이 진행되었습니다. 분위기는 긴박했지만 내용은 좀 지루하고 그간 다양한 블로그 공간에서 오갔던 내용들이 반복되었던 것 같습니다. 하여간 질의응답과 최종 양사의 입장 발표로 해당 회의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제는 3월 최종 투표와 양사의 보이지 않는 최종 로비만이 남은 셈입니다^-^.</p>
<p>최근 국내 블로고스피어를 보면&nbsp; 여전히 Open XML의 표준화 통과를 조심스럽게 전망하는 글들도 있고 반대를 점치는 분위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논쟁은 이미 오랜 시간 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기에 더 이상 언급하는 게 무의미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Open XML의 표준화 통과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p>
<p>특히, 한글과컴퓨터가 Open XML을 공식 지원하겠다는 발표로 Open XML의 통과는 더욱 현실화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p>
<p><a style="BACKGROUND-COLOR: rgb(208,255,157)" href="http://www.zdnet.co.kr/news/spotnews/enterprise/docs/0,39040028,39164148,00.htm" target=_blank><font class=list18_b>한컴, 개방형 문서규격 지원</font> <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4.3/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4.3/t.gif"></a><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08,255,157)">- 2009년 차기 버전에 ODF,&nbsp; Open XML 모두 지원 http://www.zdnet.co.kr/news/spotnews/enterprise/docs/<span id=callbacknestwisefreetistorycom1629315 style="FLOAT: right; WIDTH: 1px; HEIGHT: 1px"><embed id=bootstrapperwisefreetistorycom1629315 src=http://wisefree.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wliveconnect="true" flashvars="&amp;callbackId=wisefreetistorycom1629315&amp;host=http://wisefree.tistory.com&amp;embedCodeSrc=http%3A%2F%2Fwisefree.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162%26callbackId%3Dwisefreetistorycom1629315%26destDocId%3Dcallbacknestwisefreetistorycom1629315%26host%3Dhttp%3A%2F%2Fwisefree.tistory.com%26float%3Dleft" enablecontextmenu="false"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span>0,39040028,39164148,00.htm</span><br style="BACKGROUND-COLOR: rgb(208,255,157)"><br />개인적으로는 한글과컴퓨터 입장에서 공공기관에서 독보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HWP를 공개하면서 이를 국내 표준화하고 다시 HWP를 ODF, Open XML과 호환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는 게&nbsp; 현명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더구나 이미 HWP는&nbsp; XML 포맷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nbsp; 만일 현재 발표처럼 2009년 한컴의 새로운 버전에서 두 문서 표준을 지원한다면 HWP&lt;&#8211;&gt;Open XML , HWP&lt;&#8211;&gt; ODF간의 양방향 변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 이상 공공기관 등에서는&nbsp; HWP를 사용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nbsp; </p>
<p>문서 표준화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경제적인 측면에서 정부 기록물 보관법에 따라 정부 기관의 각종 문서를 비롯해서 연구소, 국회 도서관 등에 산적해 있는 바이너리 정보를&nbsp; XML기반의 텍스트 문서로 전환하고 이를 DB화 함으로써 다양한 정보를 생성해 내고 이를 재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IT 업계 입장에세도 기존 바이너리 문서들을 표준 문서로 전환하고 전환된 문서를 다양하게 활용하게 하는 여러 새로운 분야가 나타날 것 입니다. </p>
<p>실제 정부 공공기관에서 Open XML이나 ODF로 저장된 HWP 문서를 MS 오피스로&nbsp; 읽고 편집한 후 이를 웹 스토리지에 올린 후 웹에서 씽크프리오피스로 읽고 편집하는 것이 가능해 질 수 있습니다. 이젠 더 이상 파일 포맷으로 편집 도구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도 가능할 것 이구요.</p>
<p>씽크프리는 2007년말 , 오피스로는 최초로 Open XML를 지원하는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실제&nbsp; Open XML 호환성 테스트를 해보면 맥용 오피스 2007보다도 성능과 질면에서 Open XML과의 호환을 완벽히 지원하고 있습니다^-^.&nbsp; MS 분들도 보고 놀라는 분위기^-^ 하여간 길고 긴&nbsp; 표준화의 최종 라운드의 결과가 기대됩니다.&nbsp; </p>
<p><a href="http://wisefree.tistory.com/7">2007/03/24 &#8211; [Enterprise2.0] &#8211; 웹2.0, 엔터프라이즈2.0, 그리고 오피스 문서 표준화</a><br /><a href="http://wisefree.tistory.com/26">2007/04/22 &#8211; [Office2.0] &#8211; MS의 ODF 대 Open XML 논쟁을 보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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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공공부문에 ODF도입 필요&#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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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ODF]]></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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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국내 SW산업 발전과 경쟁적인 시장환경 조성을 위해 XML기반 개방형 문서포맷인 오픈도큐먼트포맷(Open Documnet Format: ODF)의 공공부문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SW진흥원은 SW 인사이트(Insight) 정책리포트 11월호 &#8216;끝나지 않은 문서포맷전쟁 ODF vs OOXML&#8217;를 통해 &#8220;확장성표기언어(XML)에 기반한 문서포맷은 곧 다가올 미래&#8221;라고 밝히고 경쟁이 가능한 새로운 시장으로의 전환을 위해 특정 업체에 종속될 우려가 없는 개방형 문서포맷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국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32/959303783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24"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32/9593037839.jpg')" /></div>
<p>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국내 SW산업 발전과 경쟁적인 시장환경 조성을 위해 XML기반 개방형 문서포맷인 오픈도큐먼트포맷(Open Documnet Format: ODF)의 공공부문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p>
<p>SW진흥원은 SW 인사이트(Insight) 정책리포트 11월호 &#8216;끝나지 않은 문서포맷전쟁 ODF vs OOXML&#8217;를 통해 &#8220;확장성표기언어(XML)에 기반한 문서포맷은 곧 다가올 미래&#8221;라고 밝히고 경쟁이 가능한 새로운 시장으로의 전환을 위해 특정 업체에 종속될 우려가 없는 개방형 문서포맷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국제 표준으로 승인받은 ODF가 확산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에서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한다는 것이었다.</p>
<p>보고서는 &#8220;차세대 문서포맷은 문서편집용 SW시장을 넘어 전사적자원관리(ERP),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등 다양한 기업용 SW영역까지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만약 특정 기업이나 기술에 종속된 문서포맷이 확산될 경우 시장에 미치는 폐해가 심각할 수 있다&#8221;고 우려하고&nbsp; 새로운 경쟁환경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개방형 문서포맷의 확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32/5365863632.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400"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32/5365863632.jpg')" /></div>
<p>XML기반 문서포맷은 ODF와 OOXML이 대표적이다. ODF는 지난해 5월 국제표준이 된데 이어 올 8월에는 우리나라 국가표준으로도 선정됐다. IBM, 썬마이크로시스템즈, 구글 등 다수 기업들이 ODF를 지원하고 있고, 한글과컴퓨터 등 국내 업체 등도 조만간 ODF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p>
<p>OOXML(Office Open XML)은&nbsp; MS에 의해 제안된 문서포맷으로 오피스 2007에서 지원되고 있다. 지난 9월 국제표준 승인 투표에서 부결됐지만 내년 2월 다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p>
<p>관련글1: <a href="http://delight.bloter.net/tt/delight/entry/MS%20OOXML%EC%9D%98%20ISO%20%ED%91%9C%EC%A4%80%20%EC%B1%84%ED%83%9D%EC%97%90%20%EB%B0%98%EB%8C%80%ED%95%9C%EB%8B%A4"><strong>MS OOXML의 ISO 표준 채택에 반대한다</strong></a><br />관련글2: <a href="http://delight.bloter.net/tt/delight/entry/%ED%95%9C%EA%B5%ADMS%20%EF%BC%82OOXML%EC%9D%80%20%EA%B0%80%EC%9E%A5%20%EC%B1%84%ED%83%9D%EB%A5%A0%20%EB%86%92%EC%9D%80%20%EB%AC%B8%EC%84%9C%ED%91%9C%EC%A4%80%EF%BC%82"><strong>한국MS ＂OOXML은 가장 채택률 높은 문서표준＂</strong></a></p>
<p>SW진흥원 보고서는 &#8220;ODF가 국제표준으로 선정된 뒤 주요 국가 공공부문에서 확산되고 있다&#8221;면서 &#8220;우리나라 정부도&nbsp; 기업들의 경쟁 가능성과 시장 기회 측면에서 좀 더 적극적인 대응을 할 필요가 있다&#8221;고 밝혔다. 또 &#8220;ODF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들중 무료로 제공되는 것들도 있는 만큼, ODF 이용이 확산될수록 국가적인 차원에서 경제적인 부담도 덜을 수 있을 것이다&#8221;고 덧붙였다.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32/2270860558.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08"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32/2270860558.jpg')" /></div>
<p>SW진흥원 정책연구센터의 정제호 박사는 공공 부문의 ODF 도입을 위해 ▲ 공공부문에서 시스템이나 SW구매시 ODF에 대한 지원을 의무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중장기적인 도입계획을 수립함으로써 개별 부처와 기업들의 준비를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p>
<p>이와 함께 ▲ ODF 국제표준화 활동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새로운 표준에 우리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nbsp; ▲ 국가간 협력을 강화해 ODF의 공공부문 도입에 따른 정보를 공유하고, ODF확산을 위한 국제적인 공조를 이룰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p>
<p>SW진흥원 보고서 전체 내용은 <a href="http://www.bloter.net/_board/file" target="_blank"><strong>블로터닷넷 자료실에서</strong> </a>내려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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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MS ＂OOXML은 가장 채택률 높은 문서표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3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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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ODF]]></category>
		<category><![CDATA[OOXML]]></category>
		<category><![CDATA[문서표준]]></category>
		<category><![CDATA[오픈XML]]></category>
		<category><![CDATA[오피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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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표준안 &#8216;오피스 오픈XML&#8217;(Office Open XML: OOXML)의 &#160;ISO 표준화 움직임을 놓고&#160;국내 일부 SW개발자들이 반대 서명 운동에 나선 가운데, 한국MS가 시장 조사 업체&#160;IDC 조사 결과를 근거로 &#34;OOXML은 가장 빠른 채택률을 보이고 있는 문서 표준&#34;이라고 강조했다.
한국MS는 또&#160;&#34;규모가 큰 기업들은&#160;복수 표준을 원하고 있다&#34;면서 OOXML 표준화를 반대하는 서명 운동 관계자들과 반대의 입장을 보였다.
관련글: MS OOXML의 ISO 표준 채택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표준안 &#8216;오피스 오픈XML&#8217;(Office Open XML: OOXML)의 &nbsp;ISO 표준화 움직임을 놓고&nbsp;<font face="Arial" size="2"><font face="Arial" size="2">국내 일부 SW개발자들이 반대 서명 운동에 나선 가운데, 한국MS가 시장 조사 업체&nbsp;IDC 조사 결과를 근거로 &quot;OOXML은 가장 빠른 채택률을 보이고 있는 문서 표준&quot;이라고 강조했다.</p>
<p>한국MS는 또&nbsp;&quot;규모가 큰 기업들은&nbsp;복수 표준을 원하고 있다&quot;면서 OOXML 표준화를 반대하는 서명 운동 관계자들과 반대의 입장을 보였다.</p>
<p></font></font>관련글:<strong> </strong><a target="_blank" href="http://delight.bloter.net/_news/8df438e6942cc9e8"><font face="Arial" size="2"><strong>MS OOXML의 ISO 표준 채택에 반대한다</strong></font></p>
<p></a></font><font face="Arial" size="2">MS가 인용한 IDC 자료는&nbsp; 미국과 유럽에 있는&nbsp;200개 주요 기업과 정부 기관을 조사해 만든 &#8216;문서 표준의 채택&#8217;이란 보고서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nbsp;OOXML은 장기&nbsp;문서 보관,&nbsp;상호 운용성, 현존 문서의 새표준으로의 용이한 변환&nbsp;등의 특성을 앞세워 현재 가장 빠른 채택률을 보이고 있는 문서 표준으로 나타났다.&nbsp;또 OOXML에 관심이 있는 유럽 기업들의 경우 1년안에 실제 사용할 계획이 있는 반면 ODF에 관심을 보이는 기업들은 &#8216;고려&#8217;만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nbsp;이외에도 다양한 비즈니스 요구를&nbsp;가진 큰 기업들은 복수 문서 표준을 선호하고 있다고 한국MS는 전하고 있다.</p>
<p>관련자료: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board/file"><strong>여러 문서 표준의 필요성</strong></a></p>
<p>한국M는 또&nbsp;&nbsp;&quot;전세계</font><font face="Arial" size="2"> 컴퓨팅 인구가 폭넓게&nbsp;MS 오피스 제품을 이용하는 환경에서, OOXML이 국제 표준이 될 경우 국내 응용SW 회사들은 개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제품에 대한 기술도 국제적으로 인증 받기 쉽다&quot;면서 OOXML이 국내SW개발 환경을 제한할 것이란 서명 운동측 주장도 정면으로 반박했다.&nbsp;이어 &quot;<font face="Arial" size="2">특정 플랫폼에 치우치지 않는&nbsp;OOXML은 현재&nbsp; 윈도 뿐만 아니라 리눅스와 맥도 지원한다&quot;고 강조했다.</p>
<p></font></font><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38f96eaa1cb0_l.jpg" /> <br />
한국MS에 따르면&nbsp;6개 대륙 67개 국가에서 2천개 이상의 회사들이 OOXML의 ISO 표준 승인을 지지하고 있다고 한다. 국내서도 수십여개 SW업체가 OOXML 표준화 지지 입장을 밝혔다고 한국MS는&nbsp;전했다.&nbsp;또 OOXML의<font face="Arial" size="2"> 표준 승인과 관련 미국과 독일이 문서 포맷의 복수 표준화에 찬성하고 있다고&nbsp;덧붙였다.&nbsp;</p>
<p>현재 ISO 오피스 문서 표준은 오픈 도큐먼트 포맷(Open Document Format: ODF)이 유일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MS가 OOXML을 또 하나의 표준안으로&nbsp;상정하면서&nbsp;&nbsp;ODF를 지지하는 진영과 긴장 관계가 만들어지고 있다.&nbsp;</p>
<p>국제 표준 단체 ISO JTC-1 위원회는&nbsp;오는&nbsp; 9월 2일 MS OOXML에 대한 표준화 여부를 묻는&nbsp;투표를 진행할 예정인데,&nbsp;반대 서명 운동측은 MS 표준안이 채택될 경우&nbsp;위협요소가 크다는 것을&nbsp;이유로&nbsp;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p>
<p></font>관련링크: <a target="_blank" href="http://www.openxmlcommunity.org/applications.aspx"><strong>오픈XML 커뮤니티</strong></a></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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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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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 OOXML의 ISO 표준 채택에 반대한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3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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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ODF]]></category>
		<category><![CDATA[오픈XML]]></category>
		<category><![CDATA[오피스]]></category>
		<category><![CDATA[윤석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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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윤석찬 다음커뮤니케이션 팀장 등 국내 SW 개발자들이 30일&#160;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표준안 &#8216;오피스 오픈XML&#8217;(Office Open XML: OOXML)의 국제 표준화와&#160;관련해 반대 서명에 나섰다.
국제 표준 단체 ISO JTC-1 위원회는&#160;오는&#160; 9월 2일 MS OOXML에 대한 표준화 여부를 묻는&#160;투표를 진행할 예정인데, 서명 운동 관계자들은 MS 표준안이 채택될 경우&#160;위협요소가 크다는 것을 이유로 들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우선 서명운동 관계자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38e6aaba1d1b_l.jpg" /> <br />
윤석찬 다음커뮤니케이션 팀장 등 국내 SW 개발자들이 30일&nbsp;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표준안 &#8216;오피스 오픈XML&#8217;(Office Open XML: OOXML)의 국제 표준화와&nbsp;관련해 <a target="_blank" href="http://channy.creation.net/antiooxml/"><strong>반대 서명에</strong></a> 나섰다.</p>
<p>국제 표준 단체 ISO JTC-1 위원회는&nbsp;오는&nbsp; 9월 2일 MS OOXML에 대한 표준화 여부를 묻는&nbsp;투표를 진행할 예정인데, 서명 운동 관계자들은 MS 표준안이 채택될 경우&nbsp;위협요소가 크다는 것을 이유로 들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p>
<p>우선 서명운동 관계자들은 &quot;ISO가 오피스 문서 표준으로 오픈 도큐먼트 포맷(Open Document Format: ODF)을 지정했고,&nbsp;MS가&nbsp;제출한 표준안은 기존 표준안과 중복 및 대치됨은 물론 다량의 상용 기능이 포함돼 있다&quot;고 밝혔다.</p>
<p>이어 &quot;MS는 이들 기능에 대한 특허권을 포기하지 않고 막연히 소송을 하지 않겠다는 가이드라인만 제시한 상태이므로 표준으로 채택되더라도&nbsp;노벨이나 애플 처럼 특허 계약을 한 업체들만 수혜를 받게 되는 등&nbsp;사실상 특정 기업을 위한 표준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크다&quot;고 지적했다.</p>
<p>특허와 관련해 다음의 윤석찬 팀장은 &quot;MS 표준안에는 MS 오피스에서만 사용될 것같은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는데, 대부분 MS 특허와 관련돼 있다&quot;면서 &quot;특허권을 내놓고 표준안을 제출한다면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단순히 소송을 하지 않겠다는 가이드라인만으로는&nbsp;MS 특허와 충돌할 소지가 있다&quot;고 말했다.</p>
<p><font face="Arial" size="2">이외에도 서명운동 관계자들은 MS OOXML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투표가 진행되는 것도 문제라고 지적했다.&nbsp;<br />
</font><br />
이번 서명 운동은&nbsp;MS가&nbsp;OOXML을 ISO의 빠른 표준 심사(Fast Track)에 제안하면서&nbsp;불거졌다. 윤석찬 팀장은 &quot;유럽표준화 단체인 ECMA에서 OOXML을 승인했다고 하지만 ISO와 ECMA는 격이 다르다. ISO 표준이 되면 여파가 더욱 클 수 밖에 없다&quot;면서 &quot;ODF가 전원 찬성으로 표준이 된 만큼, OOXML은 안될줄 알았는데, 최근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서명 운동에 나서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br />
<font face="Arial" size="2"><br />
서명 운동 관계자들에 따르면 OOXML의 표준화에 대해&nbsp;당초 반대할 것으로 보였던&nbsp; 유럽국가들 사이에서 최근&nbsp;찬성기류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p>
<p></font><font face="Arial" size="2"><font face="Arial" size="2">ISO 표준은&nbsp;국가별 대표가 모여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우리나라도 회원국인 만큼, 서명 운동 관계자들은&nbsp;이번 서명 운동 결과를&nbsp;국내 대표단에 공식 전달할 계획이다.&nbsp;</p>
<p></font></font>다음은 OOXML이 표준으로 채택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한 서명 운동 관계자들의 입장이다.</p>
<p><font size="2"><font face="Verdana"><font face="Arial" size="2"><font face="Arial" size="2"></p>
<p align="justify">
<table style="WIDTH: 578px; HEIGHT: 35px" height="35"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578" summary="" border="0">
<tbody>
<tr>
<td bordercolor="#000000" width="590" bgcolor="#ebebeb">
<p align="justify"><font size="2"><font face="Verdana"><font face="Arial" size="2"><font face="Arial" size="2"><strong><font color="#ff6600">1. OOXML안은 대체할만한 다른 표준안이 존재 한다.</font> </strong></font></font></font></font></p>
<p align="justify">OOXML안은 이미 대체 표준안으로 ISO/IEC 26300:2006 (OpenDocument Format for Office Applications)가 존재하고 있으며, W3C SVG (Scalable Vector Graphics), W3C SMIL (Synchronized Multimedia Integration Language) 등 다양한 기존 표준안이 존재 한다. </p>
<p align="justify">대다수 국내 S/W 개발자들이 기존 표준안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S/W 개발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OOXML이 표준이 되었을 경우 동일 기능에 대한 이중 개발 및 비용 증가가 명백하므로 표준안으로서 의미가 없다 하겠다. 특히 표준이 두 개가 되면 업계, 정부, 국민들에게는 비용, 불확실성, 혼동이 더해지기 마련이다. </p>
<h2><font color="#ff6600" size="2">2. OOXML안은 불완전 하며 특정 상용 S/W 종속적이다.</font></h2>
<p>OOXML안은 네임스페이스를 대문자로 표시하는 등 10% 가까이 비 XML 형식 코드를 포함하고 있으며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같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만 사용하는 네임 스페이스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SVG 표준안의 색상 코드를 다시 정의하고 있을 뿐 아니라 비표준 용지 크기를 넣고 있는 등 불완전한 표준안으로 XML의 기본도 지키지 않고 있다. </p>
<p>또한 autoSpaceLikeWord95 또는 useWord97LineBreakRules 을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관한 규격도 포함되어 있지 않고 VML의 경우 이미 1998년 W3C에서 표준이 거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Microsoft 자사의 포맷 호환을 위해 다시 포함 시켰다. </p>
<p>뿐만 아니라 ISO 8601 (Representation of dates and times), ISO 639 (Codes for the Representation of Names and Languages), ISO/IEC 10118-3 (cryptographic hash)와 같은 기존 표준과도 충돌하고 있다. OOXML안에는 Microsoft Office(TM)에서 사용하고 있는 다수의 상용 기능들을 표시하고 있으며 플랫폼 종속적인 바이너리 코드를 계속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p>
<p>국내 S/W 개발자들은 이러한 불완전하고 특정 기업에 종속적인 표준안이 세부적으로 검토할 시간도 없이 5개월 내에 표준안이 되는 것을 반대하며, 벤더 중립성 및 완전하고 기존 표준안과도 대치 되지 않는 보편적 표준안을 희망한다. </p>
<h2><font color="#ff6600" size="2">3. OOXML안은 모호한 특허 문제 때문에 제 3자 구현이 제한된다.</font></h2>
<p>OOXML안을 실제로 구현하기 위하여 경쟁 소프트웨어 개발사들 또는 공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과연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없다는 문제가 있다. 개발 및 구현 과정에서 Microsoft사가 주장하는 무수한 특허권의 지뢰밭에 걸릴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p>
<p>Micosoft사는 지금껏 이 문제에 대하여 막연하게 &quot;소송을 하지 않겠다&quot;는 약속만을 하고 있지만, 과연 어느 범위까지 소송을 하지 않고, 어디 부터는 소송을 하겠다는 것인지를 분명히 하지 않다. 따라서 아무도 실제로 이 분야에 뛰어들어 특허소송의 위험을 무릅쓰고 제품을 개발할 실익이 없다. ISO의 해당 분야 기 표준안인 Open Document Format의 경우 특허에 따른 위험이 없으며 지적재산권의 범위가 명확하다는 탁월한 장점이 있다.</p>
<p>국내 S/W 개발자들이 이러한 이유로 OOXML이 ISO 표준안이 되었을 경우 사용할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국내 S/W 환경에도 큰 도움이 되지 못할 것으로 생각한다. 또한, 국제 표준이라면 개발자, 구매자, 소비자 등이 모두 이익을 볼 수 있어야 하나 현재 Microsoft 사와 특허 계약을 한 업체를 제외하고 이 표준에 참여하는 업체가 없다는 점도 문제이다.</p>
<h2><font color="#ff6600"><font size="2">4. OOXML안은 국내 다양한 S/W 개발 환경을 제한할 것이다.</p>
<p>            </font></font></p>
<p><font color="#000000" size="2">OOXML안이 국제 표준이 될 경우 이미 Microsoft사로 부터 운영 체제 및 오피스 소프트웨어 등 거의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시장이 독점 상태인 한국의 현실 상 독자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는 여지가 상당히 제한될 것이다. W3C의 HTML 표준안 내를 통해 제공되는 플러그인 소프트웨어를 Microsoft사의 ActiveX 기술로만 만듦으로서 생긴 국내 공인 인증 및 웹 서비스 S/W 개발 이슈만 보더라도 그 사실을 알 수가 있다. <font color="#000000" size="2">특정 표준안이 상용 S/W를 만드는 기업에서만 구현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될 경우 한국 내 특정 기업의 독점 현상 및 S/W 산업에 미치는 크기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font></font></p>
</h2>
<h2 align="justify">
<h2>&nbsp;</h2>
<h4 align="justify"><font color="#000000" size="2">위와 같은 이유로 아래 서명인들은 OOXML의 ISO 표준 제정을 반대하는 바이다.</font></h4>
<p>&nbsp;</p>
<p align="justify">&nbsp;</p>
</h2>
</td>
</tr>
</tbody>
</table>
<p></font></font></font></font></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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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오피스 성장은 대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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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현</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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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고기술책임자(CTO)란 업무를 하다 보면 개발과 관련된 기술도 기술이지만 시장 동향과 주변 동향에 대해 귀기울일 수 밖에 없습니다. 시장과 무관한 기술이 결코 성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160;
  
아무래도 시장 동향에 대한 정보는 가트너 같은 기관의 컨설팅 자료를 참고할 수 밖에 없습니다. 2006년 9월에 가트너가 오피스 시장에 대해 다음과 같은 보고서를 낸 적이 있습니다. &#8216;Market Trends: Offic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최고기술책임자(CTO)란 업무를 하다 보면 개발과 관련된 기술도 기술이지만 시장 동향과 주변 동향에 대해 귀기울일 수 밖에 없습니다. 시장과 무관한 기술이 결코 성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nbsp;</p>
<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12/8df4317d3e6412ff_l.jpg" /> <br />
아무래도 시장 동향에 대한 정보는 <a target="_blank" href="http://www.gartner.com/">가트너 </a>같은 기관의 컨설팅 자료를 참고할 수 밖에 없습니다. 2006년 9월에 가트너가 오피스 시장에 대해 다음과 같은 보고서를 낸 적이 있습니다. &#8216;Market Trends: Office suites and DCC S/W, Worldwide, 2005-2010&#8242;.&nbsp;발표 후 8개월 정도가 지났는데 그 예상이 얼마나 맞아 들어가는 지 살펴보겠습니다. (DCC-Digital Content Creation, 이미지/동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등으로 생각하면 됩니다.)</p>
<p><strong>1. 오피스 시장 요약<br />
</strong>4번째로 큰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시장으로&nbsp;2005년 수익은 12억달러에서 2010년 16억달러로&nbsp;성장할 것으로 예상(수익이 이 정도이고 전체 시장 규모로 보면 오피스의 경우 2005년 93억달러, 2010년 129억달러 / DCC의 경우 27억달러, 2010년 34억달러 규모입니다.)</p>
<p>시장 예상으로는 2010년까지 수익은 매년 6.6% 성장하는 데 2004년과 비교해 볼 때 오피스는 2.4%, DCC는 9% 정도 감소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당연하게 추측해 볼 수 있지만 오피스의 경우 &#8216;오픈 오피스&#8217; 같은&nbsp;오픈소스와 &#8216;씽크프리&#8217; 같은&nbsp;웹 오피스가 등장하고 DCC(Digital Content Creation)의 경우 구글의 &#8216;피카사&#8217; 같은 무료서비스가&nbsp;쏟아져 유료 제품을 대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고객들은 어떤 것이 유리한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p>
<p><strong>2. 오피스 시장의 주요 변화 요인들</strong><br />
꾸준하고 천천히 데스크톱 라이선스 기반 소프트웨어에서 웹기반 응용프로그램으로&nbsp;전환하고 웹2.0 기반 업체들이 오피스 시장에 있어 새로운 것을 제공할 것이다. 구글은 구글 브랜드를 다양한 생산성 응용프로그램으로까지 확대할 것이 분명해 보인다.&nbsp;</p>
<p>오픈 소스와 문서 표준이 새로운 기회를 주고(ODF,OpenXML), &#8216;MS 오피스 12&#8242;가 2007과 2008년 사이에 점차 이용되어질 것이다. 시장,기술,업체들의 합병이 계속 진행될 것이다. </p>
<p><strong>3.오피스 시장 규모</strong> </p>
<ul>
<li>
<div align="justify">미국 : 2005년 47.3% -&gt; 2010년 46.5% (감소) </div>
</li>
<li>
<div align="justify">캐나다 : 2005년 3% -&gt; 2010년 3%(유지) </div>
</li>
<li>
<div align="justify">일본 : 2005년 6.4% -&gt; 2010년 6.1%(감소) </div>
</li>
<li>
<div align="justify">서유럽 : 2005년 29.5% -&gt; 2010년 28.4%(감소) </div>
</li>
<li>
<div align="justify">서유럽 제외 유럽 지역 : 2005년 1.9% -&gt; 2010년 2%(유지) </div>
</li>
<li>
<div align="justify">아시아태평양 : 2005년 8.2% -&gt; 2010년 9.9%<strong>(증가)</strong> </div>
</li>
<li>
<div align="justify">라틴아메리카 : 2005년 2% -&gt; 2010년 2.1%<strong>(증가)</strong> </div>
</li>
<li>
<div align="justify">중앙아시아와 아프리카 : 2005년 1.8% -&gt; 2010년 2.1%<strong>(증가)</strong> </div>
</li>
</ul>
<p align="justify">위의 시장 규모를 보면 오피스 소프트웨어가 언어에 민감하기 때문에 영어와 일본어가 무척 중요한 시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장면에서 보면 미국,캐나다,일본 등은 시장이 이미 포화상태인데 반해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같은 &#8216;브릭스&#8217;의 성장과 베트남 같은 신흥 개발국의 성장&nbsp;등이 어우러져 아시아와 중동, 아프라카 시장에서는&nbsp;꾸준한 성장이 예측된다.&nbsp;이중에서도&nbsp;한국을 제외하고 생각해 보면 아시아에서는 중국 시장에 대한 진출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nbsp; (KEY-영어,일어,중국어 지원)</p>
<p><strong>4. 시장 억제 요인들</strong><br />
- 새로운 기술과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는 사용자들에게 혼란을 줄 것이고 또한 이것은 구매를 늦추게 한다. <br />
- 무료 웹 기반 서비스와 저가의 대안 오피스의 출현은 기존 오피스 업체의 판매를 억제한다. <br />
- 시장의 성숙과 긴축 예산은 신규 버전과 업그레이드에 대한 투자를 연기하게 된다.<br />
-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관련 제품의 라이선스 , 업그레이드 , 전략에 대한 혼란으로 인해 새로운 버전의 출시가 늦어지게 된다.<br />
- 업체간의 통합과 합병 등은 고객 기반과 경쟁 관계를 변하게 하여 새로운 기회를 만든다.</p>
<p><strong>5. 전략 계획 수립을 위한 가정들<br />
</strong>- 2009년에 이르면 교환되는 문서중의 20%만이 표준 문서일 것이다.(0.7 확률)<br />
- 썬(SUN)의 스타오피스와 오픈 오피스가 2008년 말에 MS OpenXML을 지원할 것이다.(0.8 확률)<br />
- MS는 2008년 이후에는 ODF를 지원할 것이다.(0.7 확률)<br />
- 2008년이 지나도 오픈 소스 오피스가 모든 사용자들에게 적합하지 못한다. 특히 파워 사용자에-게는 더욱 그렇고 기업들의 80% 이상에게도 그러하다.(0.7 확률)<br />
- 2008년 말이 되면 웹2.0은 인터넷 플랫폼으로서 웹 서비스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0.7 확률) </p>
<p align="justify">가트너의 보고서를 보면 상당 부분 현실적인 분석이라고 평가할 수 있읍니다. 특히, MS 오피스 2007으로의&nbsp;전환은 무척 천천히 진행될 것이고 이 과정에서 웹 오피스라는 새로운 틈새 시장이 자리를 잡을 것입니다.&nbsp;</p>
<p>그런데 이 때 , 중요한 것은 현재의 오픈소스 오피스인 스타 오피스와 웹 오피스가 이런 틈새 시장을 만들고 기존 사용자들과 기업들에게 적합하게 제공되는 수준과 기능을 제공하는 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라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픈 포맷(OpenXML,ODF)은 향후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며 이 두 표준 모두를 업체들이 지원하게 될 것입니다. </p>
<p>씽크프리 입장에서 살펴보면 기술적으로 현재 OpenXML을 내부 기본 포맷으로 지원하는 작업이 마무리 중에 있고 뒤를 이어 ODF를 지원할 예정이기에 문서 표준 지원과 포맷간 변환 기술에 있어 가장 많은 진전을 이루고 있는 상태라 할 수 있습니다.&nbsp;</p>
<p>기능적으로 보면 현재 대부분이 에이작스(Ajax)로 개발된 웹 오피스로는 현재의 데스크톱 수준의 기능을 제공하는 것에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재 새롭게 출시되는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 플랫폼은 이러한 것을 가능성을 높여 줄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p>
<p>이런 현실에서 씽크프리의 경우 MS 오피스 파일 포맷과 호환되며 오피스 2003과 동일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80% 이상의 동일 기능 , 더구나 웹을 통한 협업 서비스 등은 사용자에게 대안 오피스로서 가장 적합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p>
<p>특히 그간 문제되었던 자바 런타임 환경 문제에 있어&nbsp;썬과 구글이&nbsp;자바 라이선스를 공유해 구글 툴바를 통해 자바가상머신(JVM) 배포가 준비중에 있고 JavaFX를 통해 RIA 시장에서 자바 기술을 새롭게 재배치한 상황이며 <a target="_blank" href="http://openjdk.java.net/">openJDK </a>를 필두로 올해 말에 출시될 예정인 Consumer JRE 등은 자바 기술을 보다 자유롭게 유통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nbsp;</p>
<p>(현재 썬의 발표에 의하면 PC중 91%에 자바 플랫폼이 설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nbsp; Consumer JRE는 자바의 VM 크기와 로딩 속도 개선 등 자바 플랫폼을 보다 편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버전이라 생각하면 됩니다.)</p>
<p>시장 공략 측면에서는 현재 미국에서 영어권 시장을 공략하고 있고 이번 달에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였습니다. 실제 일본 시장 진출 2주가 채 안된&nbsp;상황에서 2만명의 신규 사용자를 확보했고 꾸준히 사용자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p>
<p>그렇다면 남은 과제가 무엇을까? &nbsp;무엇보다도 안정성과 신뢰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제공되는 기능은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기능은 시간이 필요할 뿐입니다. 그러나 신뢰받지 못하는 서비스는 결코&nbsp; 성공할 수 없습니다.&nbsp;</p>
<p>이를 위해&nbsp;현재 서비스를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플랫폼으로 전환시키는 작업이 가중 중요한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더불어 웹 오피스는 단순한 단독 사용(Standalone) 오피스가 아닌 협업 오피스 입니다. 따라서 협업 서비스에 대한 보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nbsp;</p>
<p>아마 계속해서 이런 기본적인 작업을 통해 서비스에 대한 신뢰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바로 시장에서 틈새 시장을 블루오션으로 키우는 과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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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2.0, 엔터프라이즈2.0, 그리고 오피스 문서 표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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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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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외부 기관에서 웹 오피스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원고 청탁을 받고 짬짬이&#160;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글을 정리하다 오피스 문서 표준화에 대한 내용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아 포스팅합니다.
&#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1;
기술 표준은 서로 다른 기술과 제품간 호환성을 높일 수 있고&#160; 특정 업체에 의해 시장이 지배되거나 왜곡되는 것을 방지하며, 개인 및 공공 기관들간 자유로운 정보&#160;교환을 가능하게 한다. 국내 오피스 분야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face="Tahoma">최근 외부 기관에서 웹 오피스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원고 청탁을 받고 짬짬이&nbsp;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글을 정리하다 오피스 문서 표준화에 대한 내용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아 포스팅합니다.</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1;</p>
<p>기술 표준은 서로 다른 기술과 제품간 호환성을 높일 수 있고&nbsp; 특정 업체에 의해 시장이 지배되거나 왜곡되는 것을 방지하며, 개인 및 공공 기관들간 자유로운 정보&nbsp;교환을 가능하게 한다. 국내 오피스 분야를 예로 들면, 그간 개인들은 &#8216;MS 오피스&#8217;를,&nbsp;<span>&nbsp;</span>공공기관은 &#8216;한컴 오피스&#8217;를 주로 사용해왔으며&nbsp;이로 인해 공공기관에 제출하기&nbsp;위한 문서는 &#8216;한글&#8217;로, 개인적인 작업은&nbsp;주로 &#8216;MS 워드&#8217;로 문서를 작성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p>
<p>또한 MS 오피스&nbsp;2007 이전 버전과 한컴 오피스 모두 자체의 고유한 바이너리 문서 포맷을 보유하기 때문에 다른 응용 프로그램과 호환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이를 위해서는 많은 비용을 지불할 수 밖에 없었다. 가령, 그룹웨어에 한글 편집기를 연동하기 위해서는&nbsp;<span> </span>많은 비용을 들여야 하며, MS 오피스&nbsp;문서를 다른 포맷 등으로&nbsp;변환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서버 비용을 지불해야만 한다. 이러한 문제의 원인은 모두 오피스 파일 포맷이 표준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p>
<p></font></span><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 <img style="MARGIN: 10px" height="282" alt="" width="300" align="left" src="/tt/attach/12/8df42b9d88d93046_l.jpg" />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오피스 문서 표준이 있다. 바로 OASIS(Organiz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tructured Information Standards)에서 제정한 Open Document &nbsp;Format(</span><span style="FONT-SIZE: 10pt">개방형문서포멧</span><span style="FONT-SIZE: 10pt">, ODF)</span><span style="FONT-SIZE: 10pt">와 ECMA에서 표준으로 제정한 Open XML 표준이다. 이들은 &nbsp;모두 바이너리가 아닌 XML로 워드 프로세스, 스프레드시트 , 그래픽 문서 문서, 차트&nbsp;<span>&nbsp;</span>등의 포맷을 정의하고 있다. </span></font></div>
<div align="justify"><font face="Tahoma">&nbsp;<br />
<span style="FONT-SIZE: 10pt">ODF</span><span style="FONT-SIZE: 10pt">는 최초 1999년 독일의 StarDivision이란 회사에서 시작됐다.&nbsp;2000년&nbsp;썬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이 회사를 인수하고 이를 오픈소스화 하면서 공식 문서 표준으로 ODF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시작된 ODF는&nbsp;썬의 노력으로 OASIS에서 국제 문서 표준으로 인정받았고 국제 표준화 기구인 ISO와 IEC로 부터 정식 승인(</span><span style="FONT-SIZE: 10pt">ISO/IEC 26300:2006)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을</span><span style="FONT-SIZE: 10pt"> 받았다.</p>
<p></span></font><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MS</span><span style="FONT-SIZE: 10pt">는 초기 오피스&nbsp;2000에서 XML로 정의된 속성을 갖는 HTML 문서를 소개했고 뒤를 이어 Office XP에서는 SpreadsheetML이라는 첫번째 XML 참조 모델을 제공했다. 그리고 Office 2003에서는 WordprcessingML과 한층 강화된 SpreadsheetML 참조 모델을 통해 문서에 데이타를 저장하고 추출하는 방법을 제공했다. 가장 최근에 출시된 Office 2007은 DOC, XLS, PPT 파일의 기본 포맷을 XML 기반으로 하는 데 이 포맷이 바로 Open XML이다.</p>
<p></span></font><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Open XML</span><span style="FONT-SIZE: 10pt">은 6,000 페이지, ODF는 700 페이지 분량에 광범위한 문서 포맷을 명시하고 &nbsp;있다. 이 두 표준의 장,단점을 간략히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다.</span></font></div>
<div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face="Tahoma">&nbsp;&nbsp;&nbsp;&nbsp;&nbsp;&nbsp;&nbsp; </font></span></div>
<div align="justify">
<table style="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TOP: medium none; MARGIN: auto auto auto 40.75pt; BORDER-LEFT: medium none; 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COLLAPSE: collaps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1">
<tbody>
<tr>
<td style="BORDER-RIGHT: windowtext 1pt solid; PADDING-RIGHT: 5.4pt; BORDER-TOP: windowtext 1pt solid; PADDING-LEFT: 5.4pt; PADDING-BOTTOM: 0cm; BORDER-LEFT: windowtext 1pt solid; WIDTH: 150.9pt; PADDING-TOP: 0cm; BORDER-BOTTOM: windowtext 1pt soli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valign="top" width="201">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nbsp;</font></div>
</td>
<td style="BORDER-RIGHT: windowtext 1pt solid; PADDING-RIGHT: 5.4pt; BORDER-TOP: windowtext 1pt solid; PADDING-LEFT: 5.4pt; PADDING-BOTTOM: 0cm; BORDER-LEFT: #ece9d8; WIDTH: 150.9pt; PADDING-TOP: 0cm; BORDER-BOTTOM: windowtext 1pt soli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valign="top" width="201">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span style="FONT-SIZE: 10pt"><font face="Tahoma">장점</font></span></div>
</td>
<td style="BORDER-RIGHT: windowtext 1pt solid; PADDING-RIGHT: 5.4pt; BORDER-TOP: windowtext 1pt solid; PADDING-LEFT: 5.4pt; PADDING-BOTTOM: 0cm; BORDER-LEFT: #ece9d8; WIDTH: 150.9pt; PADDING-TOP: 0cm; BORDER-BOTTOM: windowtext 1pt soli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valign="top" width="201">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span style="FONT-SIZE: 10pt"><font face="Tahoma">단점</font></span></div>
</td>
</tr>
<tr>
<td style="BORDER-RIGHT: windowtext 1pt solid; PADDING-RIGHT: 5.4pt; BORDER-TOP: #ece9d8; PADDING-LEFT: 5.4pt; PADDING-BOTTOM: 0cm; BORDER-LEFT: windowtext 1pt solid; WIDTH: 150.9pt; PADDING-TOP: 0cm; BORDER-BOTTOM: windowtext 1pt soli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valign="top" width="201">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span style="FONT-SIZE: 10pt"><font face="Tahoma">OpenXML</font></span></div>
</td>
<td style="BORDER-RIGHT: windowtext 1pt solid; PADDING-RIGHT: 5.4pt; BORDER-TOP: #ece9d8; PADDING-LEFT: 5.4pt; PADDING-BOTTOM: 0cm; BORDER-LEFT: #ece9d8; WIDTH: 150.9pt; PADDING-TOP: 0cm; BORDER-BOTTOM: windowtext 1pt soli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valign="top" width="201">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현존하는</span><span style="FONT-SIZE: 10pt">모든</span><span style="FONT-SIZE: 10pt">오피스</span><span style="FONT-SIZE: 10pt">기능을</span><span style="FONT-SIZE: 10pt">포함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 </span><span style="FONT-SIZE: 10pt">따라서</span><span style="FONT-SIZE: 10pt">기존의</span><span style="FONT-SIZE: 10pt"> MS </span><span style="FONT-SIZE: 10pt">오피스</span><span style="FONT-SIZE: 10pt">문서들과</span><span style="FONT-SIZE: 10pt">호환이</span><span style="FONT-SIZE: 10pt">된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div>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접근제어를</span><span style="FONT-SIZE: 10pt">제공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div>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ODF </span><span style="FONT-SIZE: 10pt">변환</span><span style="FONT-SIZE: 10pt">플러그인을</span><span style="FONT-SIZE: 10pt">제공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div>
</td>
<td style="BORDER-RIGHT: windowtext 1pt solid; PADDING-RIGHT: 5.4pt; BORDER-TOP: #ece9d8; PADDING-LEFT: 5.4pt; PADDING-BOTTOM: 0cm; BORDER-LEFT: #ece9d8; WIDTH: 150.9pt; PADDING-TOP: 0cm; BORDER-BOTTOM: windowtext 1pt soli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valign="top" width="201">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ISO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인증을</span><span style="FONT-SIZE: 10pt">받지</span><span style="FONT-SIZE: 10pt">못했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div>
</td>
</tr>
<tr>
<td style="BORDER-RIGHT: windowtext 1pt solid; PADDING-RIGHT: 5.4pt; BORDER-TOP: #ece9d8; PADDING-LEFT: 5.4pt; PADDING-BOTTOM: 0cm; BORDER-LEFT: windowtext 1pt solid; WIDTH: 150.9pt; PADDING-TOP: 0cm; BORDER-BOTTOM: windowtext 1pt soli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valign="top" width="201">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span style="FONT-SIZE: 10pt"><font face="Tahoma">ODF</font></span></div>
</td>
<td style="BORDER-RIGHT: windowtext 1pt solid; PADDING-RIGHT: 5.4pt; BORDER-TOP: #ece9d8; PADDING-LEFT: 5.4pt; PADDING-BOTTOM: 0cm; BORDER-LEFT: #ece9d8; WIDTH: 150.9pt; PADDING-TOP: 0cm; BORDER-BOTTOM: windowtext 1pt soli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valign="top" width="201">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ISO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인증을</span><span style="FONT-SIZE: 10pt">받았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div>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참여업체가</span><span style="FONT-SIZE: 10pt">광범위하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div>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다양한</span><span style="FONT-SIZE: 10pt">플랫폼상에서</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용할</span><span style="FONT-SIZE: 10pt">수</span><span style="FONT-SIZE: 10pt">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div>
</td>
<td style="BORDER-RIGHT: windowtext 1pt solid; PADDING-RIGHT: 5.4pt; BORDER-TOP: #ece9d8; PADDING-LEFT: 5.4pt; PADDING-BOTTOM: 0cm; BORDER-LEFT: #ece9d8; WIDTH: 150.9pt; PADDING-TOP: 0cm; BORDER-BOTTOM: windowtext 1pt soli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valign="top" width="201">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현존하는</span><span style="FONT-SIZE: 10pt">모든</span><span style="FONT-SIZE: 10pt">오피스</span><span style="FONT-SIZE: 10pt">기능을</span><span style="FONT-SIZE: 10pt">포함하지</span><span style="FONT-SIZE: 10pt">못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div>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스프레드시트</span><span style="FONT-SIZE: 10pt">포뮬라가</span><span style="FONT-SIZE: 10pt">없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V1.2 </span><span style="FONT-SIZE: 10pt">제공</span><span style="FONT-SIZE: 10pt">예정</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div>
<div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 10pt">메타</span><span style="FONT-SIZE: 10pt">데이타</span><span style="FONT-SIZE: 10pt">정의가</span><span style="FONT-SIZE: 10pt">없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접근제어가</span><span style="FONT-SIZE: 10pt">없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V1.1 </span><span style="FONT-SIZE: 10pt">예정</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div>
</td>
</tr>
</tbody>
</table>
</div>
<div align="justify"><font face="Tahoma">&nbsp;</font></div>
<div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face="Tahoma"> <img style="MARGIN: 10px" height="190" alt="" width="300"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12/8df06ac2f426c40d_l.jpg" /> Ecma</font></span><span style="FONT-SIZE: 10pt"><font face="Tahoma">는 2007년에 OpenXML을 ISO 표준으로 제출할 예정이고 표준으로 확정된 것이다.&nbsp;<br />
</font><span><font face="Tahoma">&nbsp;&nbsp;&nbsp;<br />
</font></span></span></div>
<div style="MARGIN: 0pt"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face="Tahoma">OpenXML</font></span><span style="FONT-SIZE: 10pt"><font face="Tahoma">을 선도하고 있는 MS와 노벨이 ODF 변환 플러그인을 개발하여 배포하는 것처럼 이 두 문서 표준은 모두 공존할 것이다. 특히, MS와 반 MS 진영의 표준이기에 더욱 그러할 것이다.</p>
<p>그러나 이들 문서가 모두 XML이기 때문에 호환성에 있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더우기 현재 웹 플랫폼상에서 개발되는 응용 서비스들이 XML 기반의 서비스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에 그 사용 범위는 더욱 광범위해질 것이다. Open XML과 ODF 문서 포맷으로 문서를 생성해내는 게시판이나 각종 편집기가 다수 등장하고 이들 XML 문서는 DB나 CMS 등에 저장되어 다양한 복합 데이타와 응용 서비스로 거듭날 것이다.</p>
<p>이미, 현존하는 웹 오피스들은 OpenXML과 ODF로의 저장을 지원하고 있다. 가령, 씽크프리의 경우에도 이미 QuickEdir이라 불리는 Aajx 기반의 웹 에디터의 기본 포맷으로 OpenXML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데스크톱상의 오피스 문서들과 이미&nbsp;손실없이 문서를 호환하고 있다. 또한 Open API를 사용하여 <a target="_blank" href="http://flickr.com">Flickr.com</a>의 이미지 DB를 검색하여 문서에 삽입하는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개발하는 데 이를 활용하고 있다.</p>
<p>이와 관련하여 최근에 국내 정부에서 ODF를 표준으로 한다는 의견을 들은 적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미 OpenXML이든 ODF든 사실상 국제표준이 된 이상 경쟁은 자유이고 기술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nbsp;물론 정부 차원에서&nbsp;오피스 문서의 표준화는 중요하다.&nbsp;나도&nbsp;과거 문서의 비표준화로 인해 그룹웨어 결제 연동이나 문서전문 검색 등에서 울며 겨자먹기로 많은 비용을 지불하면서 분개했던 적이 있다.&nbsp;이제 이런 일은 없어지리라 생각한다.&nbsp;</p>
<p>또한 이제&nbsp;웹상의 문서 편집기&nbsp;서비스들이 문서 표준화 기반으로 전환될 것이고 특히, 다양한 매시업(mash-up)을 통해 웹2.0 서비스도&nbsp;고도화되고, 엔터프라이즈2.0에서도 웹 오피스가 보다 진화될 것이다.&nbsp;이제 웹 스프레드시트에서 SAP의 데이터를 실시간 조회하고 편집하며 여기에 각종 공개된 데이타의 API로 연결된 데이타를 추가한 후 다시 SAP에 반영함과 동시에 자동으로 결제되는 환경이 가능해질 것이다.&nbsp;이 과정은 현재 BPM2.0이라 불리는 영역에 급속히 퍼지리라 생각한다.&nbsp;이처럼 오피스 문서의 표준화는 중요한 부분이다.</font></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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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개SW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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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소프트엑스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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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일 막을 내린 소프트엑스포&#38;디지털콘텐츠페어26006에서는 최신 이슈를 다룬&#160;7개의 컨퍼런스가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유명 인사들이 강사로 나섰고&#160;공개SW에서부터 IT서비스, 임베디드SW&#160;등 주제도 다양했다.
첫번째 소개할 컨퍼런스는 30일 오후1시부터 열린&#160;공개SW의 재발견이다.&#160;이 컨퍼런스는 최
NEIS에 공개SW도입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이뤄졌다. 우선 공개 SW 적용 관련 전문가 및 이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60;도입 가능성을 협의했다. 이후 적용대상 검토 한 뒤&#160;검증 방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Arial"></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958/8df423ad437a4c24_l.jpg" /> <br />
3일 막을 내린 소프트엑스포&amp;디지털콘텐츠페어26006에서는 최신 이슈를 다룬&nbsp;7개의 컨퍼런스가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유명 인사들이 강사로 나섰고&nbsp;공개SW에서부터 IT서비스, 임베디드SW&nbsp;등 주제도 다양했다.</p>
<p>첫번째 소개할 컨퍼런스는 30일 오후1시부터 열린&nbsp;공개SW의 재발견이다.&nbsp;이 컨퍼런스는 최</font></p>
<p align="justify">NEIS에 공개SW도입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이뤄졌다. 우선 공개 SW 적용 관련 전문가 및 이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nbsp;도입 가능성을 협의했다. 이후 적용대상 검토 한 뒤&nbsp;검증 방법, 기준 설정, 기능 및 성능, 지원체계 등에 대한 기준을 설정한뒤 프로젝트에 들어갔다.</p>
<p>NEIS에 공개SW에 들어간 것은 커다란 의미가 있다. 전국 단위 공공사업중 공개SW(리눅스)를 적용한 국내 최초의 선도&nbsp;사업이라는 것외에도&nbsp;국산SW도입률이 93%에 달했다는 것도 눈여겨볼만 하다.&nbsp;다른 프로젝트에서 국산SW 평균 도입률은 17% 수준이다.&nbsp; </p>
<p align="justify">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958/8df423ad124feedf_l.jpg" /> 
</p>
<p></font><font face="Arial">최근 IT산업의 주류로 부상하고 있는 공개SW 시장에서 핫이슈가 되고 있는 라이선스 문제와 오픈다큐먼트포맷, 웹 표준 등에 대한 내용을 다뤘는데, 참가자들로부터 Open에 대한 인식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는 반응을 얻었다.</p>
<p>연사로는&nbsp;&nbsp;Black Duck Software, Inc, Timothy Bridge 부사장이 오픈소스SW의 라이선스를,&nbsp; 월드커뮤니티인 OpenOffice.org의 지역공동체 책임자인 Louis Suarez-potts 박사는오픈 소프트웨어의 실질적 표준으로 자리잡은 ODF(Open Document Format)에 대해 소개했다. 교육인적자원부와 기상청 관계자들은 공개SW 도입 사례를 발표했고, 윤석찬 다음커뮤니케이션 팀장은 웹표준의 전망을 참석자들에게 제시, 좋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nbsp;</p>
<p>주요 연사들의&nbsp;강연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p>
<p></font><font face="Arial"><strong>수아레츠 파츠&nbsp;<br />
</strong><br />
ODF는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모두 이익이 되는 포맷이다. 가능한 빨리 도입해야 한다. 독점 포맷을 사용하는 것은 위험하다. 단일 포맷을 쓰는게 얼핏 도움이 될지 모르나 궁극적으로 그러한 것은 아니다. 한 국가가 단일&nbsp;회사의 포맷에 의존한다는 것은 위험하다.&nbsp;가격 이슈는 둘째치고 지적재산권에 대한 통제력을 가질수가 없다. 특정</font><font face="Arial">&nbsp;기업의 이익에 종속될 수&nbsp;있다.</p>
<p></font><font face="Arial">ODF는 지금 당장 적용할 수 있는 표준이다. </font><font face="Arial">OASIS(Organiz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tructured Information Standards)와 ISO(the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로부터 인정을 받은 표준임을 주목해주길 바란다. </font><font face="Arial">&nbsp;ISO 인증은&nbsp;특별히 의미가 있다.&nbsp; 전세계 정부가 이제&nbsp;ODF를 이용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많은 정부들이 ISO 인증을 받은 포맷이나 표준만을 사용할 것을 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상황이다.</p>
<p><strong>교육부 김두연 팀장<br />
</strong><br />
NEIS의 공개SW도입은&nbsp;2004년 3월 &nbsp;교육정보화위원회의 건의를 바탕으로 결정됐다. NEIS는 OS와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등 주요SW의 9%가 국산SW및 공개SW를 도입하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p>
<p></font><font face="Arial"><br />
NEIS에 공개SW가 도입된 것은&nbsp;또 사용자 인식을 전환시키는데도 크게 기여했다. 타당성 검증 결과 보안, 성능, 안정성 등에서 사용 가능성이 입증돼 다른 사업서도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nbsp;국내 SW 업계의 기술개발&nbsp;의욕을 끌어올리는데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br />
</font><font face="Arial"><br />
<strong>윤석찬 다음커뮤니케이션 팀장</p>
<p></strong>제1차 브라우저 전쟁은 넷스케이프와 마이크로소프트로 대표되는 벤더간 경쟁이었다. 그러나 제2차 브라우저 전쟁은 벤더간 경쟁이 아니다. 표준 대결이 핵심이다.&nbsp;</p>
<p>이것이 던지는 시사점이라면&nbsp;&nbsp;문서형식으로 만들어진 웹표준 구도를 벗어나 정보 접근성 및 호환성은 유지하면서 애플리케이션 기능을제공할 수 있는보다 확장된 표준이 요구되고 있다. 아작스의출현으로 Rich Web 환경이도래하고있으며 데이터 구조를 유지하면서 동적 기능을 제공하는 확장성 또한 필요해졌다.</p>
<p>오픈소스와 MVC 모델, 빠른 개발을위한 프레임워크 출현 등으로 클라이언트기반 프로그래밍의 전성시대가 열릴 수 있다.&nbsp; 이것은 클라이언트기반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p>
<p><strong>Timothy Bridge 부사장</strong></p>
<p>소프트웨어 개발&nbsp;업체들은&nbsp;이제&nbsp;복잡한 지적재산권 환경에서 작업하고 있다.&nbsp;소스코드의 재사용이 늘고 있기&nbsp;때문에&nbsp;소프트웨어 라이선싱에 대한 통찰이 없다면&nbsp;심각한 위험에 직면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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