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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PS4 게임, PC에서 즐긴다

소니의 콘솔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4(PS4) 전용 게임을 PC로 즐길 날이 머지 않았다. 적어도 2018년 전에는 가능할 듯하다. 소니가 올해 말 ‘플레이스테이션(PS) 나우’의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에 PS4 게임을 추가할 것이라고 3월13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PS나우 가입자는 자신의 컴퓨터와 PS4 기기에서 PS4 게임을 할 수 있게 됐다. PS나우는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을 클라우드를 통해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개별적인 구매 절차가 필요없다. PS 없어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매달 19.99달러(약 2만3천원)를 내면 500여개 게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PC까지 지원하게 된 건 2016년부터다.  PS나우 서비스는 지금까지 PS3 게임으로 그 범위가 제한돼 있었다. 여기에 앞으로는 PS4 게임이 추가되는 것이다. 기존 가입자는 추가요금 없이 PS4게임을 PS4나 컴퓨터에 스트리밍 할...

PS3

소니, 게임기→TV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공개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3·4’를 셋톱박스 삼아 영상을 스트리밍으로 제공하는 TV 스트리밍 서비스 ‘플레이스테이션 뷰’를 3월18일(현지시간) 뉴욕과 시카고, 필라델피아에서 출시했다고 <더버지>가 전했다. 소니가 띄운 승부수는 화려한 채널 라인업을 앞세워 플레이스테이션 뷰 하나로 다른 모든 TV 코드(cord)를 끊게 한다는 전략이다. 플레이스테이션 뷰는 지난 달 미국의 위성TV 사업자 디시네트워크가 선보인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 ‘슬링TV’처럼 월정액으로 여러 가지 채널을 맘껏 보는 방식이다. 미국 해당 도시에 사는 PS3와 PS4 이용자들은 오늘부터 소니표 TV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플레이스테이션 뷰는 지금껏 나온 TV 스트리밍 서비스에 비해 가장 비싸고, 채널도 가장 많다. 소니는 CBS나 폭스, NBC, 디스커버리, 터너, 비아콤, AMC 등 굵직한 방송사 및 네트워크들과 협약을 마쳐 총 85개...

CES 2015

삼성 스마트TV에서 ‘PS3’ 게임 즐긴다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PS)3' 게임 콘솔이 없어도 PS3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의 스마트TV만 있으면 된다. 미국 현지시각으로 12월24일 삼성전자와 소니가 스마트TV에 PS3 게임을 스트리밍으로 즐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소니가 협업으로 스마트TV가 클라우드게임 플랫폼이 되는 셈이다. 이 서비스는 오는 2015년 2분기 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미국과 캐나다 등 일부 지역에서 먼저 시작된다. 클라우드게임은 네트워크를 통해 게임 화면을 사용자에게 전송하는 기술을 말한다. 게임 구현은 클라우드 서버가 하고, 사용자는 일종의 실시간 게임 동영상을 보는 방식이다. 유튜브 동영상을 보며 게임을 즐기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클라우드 서버가 게임을 대신 구동해주는 덕분에 사용자는 PC나 콘솔 등 게임 전용 장비를 갖고 있지 않아도 된다. 스마트TV처럼 게임을...

GTA5

[앱리뷰] 잘 만든 문제작, ‘GTA5’

게임계의 문제아 'GTA'의 5번째 시리즈가 나왔다. 광활한 도시를 뛰어다니며 온갖 '나쁜짓'은 다 해야 하는 엽기적인 그 게임이다. 대개 게임 콘솔이 차세대로 바톤을 넘겨줄 때에서야 게임기의 성능을 십분 발휘하는 게임들이 나오곤 하는데, 'GTA5' 역시 그 공식을 증명이라도 하듯 굉장한 그래픽과 시스템, 시나리오를 담고 있다. 출시 한 달만에 이 게임을 만났다. 출시 한 달 지나도 구입 어려울 만큼 큰 인기 대단한 인기만큼 구입 자체가 쉽지 않았다.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매장을 찾았다가 몇 번이고 발걸음을 돌렸고 예약조차 쉽지 않았다. 언제 들어오냐고 묻는 사이에 몇 명이고 찾아와서 똑같은 질문을 한다. “GTA5 있어요?”, “언제 들어와요?” 물량이 다시 공급된다는 날짜를 확인하고서야 겨우 'GTA5' 패키지를 손에 넣을...

PS3

게임 '라스트 오브 어스' 열풍...'대체 블로터가 뭐길래'

6월 어느날부턴가 트위터에서 블로터를 검색해보면 살벌한 욕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아니 기사가 마음에 안 든다고 해도 이렇게 심한 욕을 하나’ 가만보니 우리 얘기는 아닌 것 같고... 여기에서 언급되는 '블로터'는 블로터닷넷의 ‘Bloter’가 아니라 게임 '라스트 오브 어스'의 좀비 ‘Bloater’라는 걸 알고 나니 한번 해보고 싶어지는 것은 당연지사. 찾아보니 점수를 짜게 주는 게임 매체들도 만점이 아깝지 않다는 평을 늘어놓는 수작이란다. 거의 1년 넘게 묵혀놨던 플레이스테이션 3를 켰다. 그런데 이 게임, 물건은 물건이다. 사실 이 게임에 대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망설여진다. 놀라운 스토리와 반전이 이어지기 때문에 살짝 이야기를 미리 들려주는 것 만으로도 게이머의 김을 새게 만들 수 있다. 이 게임이...

LOL

[게임위클리] PS4용 ‘디아블로3’ 개발 중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온라인게임 소식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디아블로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디아블로 3'을 소니의 새 게임 콘솔 플레이스테이션(PS)4 용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S4는 소니가 미국 현지시각으로 지난 2월20일 발표한 새 게임 콘솔이다. 블리자드는 PS3에서도 즐길 수 있는 버전도 개발 중이라고 하니 콘솔 게이머도 '디아블로 3'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콘솔용 '디아블로 3'은 PC 버전의 핵심 경험에 기반해 개발된다. 정복자 레벨 시스템이나 괴물 강화 단계, 난투, 전설 아이템 등 최신 판올림 사항을 모두 포함할 예정이다. 여기에 직관적인 조작 방식과 역동적인 카메라 시점을 포함해 PC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게임 경험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게이머는 싱글 플레이 모드를 통해 '디아블로 3'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고, 최대 4명의 다른...

MS

MS·소니, 새 게임 콘솔 정보 '솔솔'

마이크로소프트(MS) 'X박스360'과 소니 '플레이스테이션(PS)3'은 각각 MS와 소니의 최신 게임 콘솔이지만, 역사가 오래된 기기다. 2013년이 되면 두 제품 모두 데뷔 7~8년차에 접어든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게 게임의 품질이다. 게임 마니아라면 MS와 소니의 차세대 게임 콘솔을 목 빠지게 기다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아직 차세대 콘솔 계획은 없다"라는 게 두 업체의 공식적인 발표지만, 그래도 정보는 나온다. 이르면 오는 2013년 겨울 MS와 소니의 차세대 게임 콘솔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두 게임 콘솔 업체의 차세대 기종은 어떤 모습일지 정보를 모아봤다. MS와 소니의 차세대 게임기, 지금 어디쯤 왔을까. MS, 프로젝트 '듀랑고' MS는 지난 MS 발표와 달리 X박스 360 후속 게임 콘솔은 현재 개발 중이다....

PS3

3대 콘솔게임, 대표 타이틀은?

2011년 하반기 들어 콘솔 게임시장에 부정적인 지표가 쏟아져 나왔다. 시장조사기관 NP그룹의 자료를 보면, 지난 6월 기준 집계된 미국 비디오 게임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시장 규모는 9억9천만 달러다. 이 같은 수치는 2010년 6월보다 10% 이상 줄어든 성적이다. 닌텐도도 2011년 실적 전망을 5분의 1로 낮춰 잡았고, 소니는 PS3 판매량이 600만대나 급감하는 등 콘솔게임시장의 '수난'이 이어졌다. 콘솔 시장이 이같이 침체한 까닭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게임 시장이 성장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케주얼 게임의 빠른 개발 주기와 높은 중독성이 콘솔 게임 시장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주장이다. 존 리치티엘로 일레트로닉아츠(EA) CEO도 케주얼 게임의 발전 속도를 의식해 콘솔 게임 시장에 쓴소리를 했다. 존 리치티엘로 CEO는 EA의...

NGP

PS3와 NGP 연동될까?…소니, 클라우드 서비스 시작

플레이스테이션3(PS3) 게임의 데이터를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할 수 있게 된다. 현지시각으로 3월9일 소니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는(SCEA)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가입자에 한해 게임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게임 데이터 클라우드 저장 기능은 현지시각으로 3월10일 예정된 PS3 시스템 소프트웨어 판올림(U3.60)을 통해 자동으로 활성화된다. 미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PS3 판올림을 통해 같은 기능이 지원된다. 클라우드 저장 기능을 이용하면 집이 아닌 다른 장소에서도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PSN)로 접속해 사용자가 저장한 게임을 불러와 즐길 수 있다. PSN 계정 하나당 150MB 저장공간이 제공되며, 최대 1천개 파일까지 저장할 수 있다. 저장한 게임 데이터는 24시간에 한 번씩 자동으로 백업해 안전하게 보호한다. 사용자의 클라우드 저장 용량은 XMB(XrossMediaBa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PS3

미래형 컨트롤러 전쟁의 시작 '나탈 vs PS3' 가상 비교

모션 컨트롤 센서가 게임의 미래를 결정하리라는 예측에는 누구나 공감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주 E3에서 Xbox 360에서 전신 모션 컨트롤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 나탈(Project Natal)의 시연으로 세계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불과 하루 뒤에 소니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 3(이하 PS3)의 차세대 모션 컨트롤러를 선보였다. 소니의 컨트롤러는 무선이며 마이크 모양의 기구로 몇 가지 버튼이 있고 상단에는 구형의 발광체가 달려 있다. 이 발광체는 PS3의 플레이스테이션 아이 카메라(PlayStation Eye camera)에 의해 추적되며, 소니의 시연을 기준으로 예상해보자면 이 컨트롤러는 대부분의 게임 장르에서 사용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E3에서 소니는 "아직까지는 컨트롤러에 버튼이 필요하다"고 믿고 있다면서 닌텐도 위(Wii)의 모션 컨트롤러보다는 발전시켰지만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완전히 컨트롤러 자체가 없는 정도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