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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AWS, 머신러닝 기반 데이터 보안 서비스 공개

마이크로소프트에는 사용자가 애저 SQL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를 저장할 때, 공격이나 기타 의심스러운 데이터베이스 활동을 감지해 관리자에게 경고를 보내는 '쓰레트 디텍션'이 있고, 구글 퍼블릭 클라우드는 민감한 데이터를 개발자가 찾아 수정할 수 있는 도구 '데이터 로스 프리벤션 API'가 있다. 이번에는 아마존웹서비스(AWS)가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클라우드 데이터 보안 서비스에 맞서 8월14일(현지시간) 열린 'AWS 서밋 뉴욕'에서 머신러닝을 이용한 데이터 보안 서비스 '아마존 메이씨'를 발표했다. 아마존 메이씨는 AWS가 지난 1월 인수한 샌디애고 스타트업 하비스트.ai의 기술을 부분적으로 사용해 개발됐다. 이 서비스는 머신러닝을 사용해 데이터 유출 및 의심스러운 무단 접근을 막아 AWS 데이터 저장소 S3(Simple Storage Service)에 저장된 중요한 데이터를 식별하고 보호하는 새로운 보안 서비스이다. 아마존 메이씨 작동 원리는...

AWS

AWS,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아마존 커넥트' 출시

콜센터, 인바운드CS센터, 텔레마케팅센터…. 부르는 이름은 다르지만 모두 '컨택센터'이다. 컨텍센터는 전화 응대소다. 기존 컨택센터 솔루션은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들어 구축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클라우드 기반 가상 컨텍센터 '아마존 커넥트'를 출시하며 이런 어려움을 덜어줄 듯하다. https://youtu.be/yT4DfaOxngI ▲ 아마존 커넥트 소개  아마존 커넥트는 AWS 매니지먼트 콘솔에 접속해 몇 분 안 되는 짧은 시간 안에 설치·구성할 수 있다. 상담원은 아마콘 커넥트 구성 뒤 수분 안에 곧바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다. 아마존 커넥트는 주문형 서비스라, 약정이나 선급 비용 없이 분 단위 가격 책정으로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급하면 된다. 구축하고 관리할 인프라가 없어 사용자가 아마존 커넥트의 가상 컨텍센터 규모를 손쉽게 확장하거나 축소할 수 있다....

AWS

AWS, 인공위성 사진 8만5천개 무료로 공개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인공위성 데이터 8만5천개를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3월19일 발표했다. AWS는 이전부터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공공 데이터를 제공해 왔다. 50억개의 웹 페이지 데이터, 미국 인구 통계 데이터, 인간 유전자 변이 상세 지도 등이 주요 사례다. 이번엔 ‘랜드샛 8호’이라는 인공위성이 생성한 데이터를 공공데이터로 제공했다. 랜드샛은 나사와 미국 지질연구소(USGS)가 1972년부터 발사한 인공위성으로 지구를 관측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AWS 사용자는 누구나 랜드셋 8호 인공위성이 찍은 데이터에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다. 이때 간단한 명령어를 입력하거나, 웹 주소를 입력하는 식으로 데이터를 받는다. 랜드샛 데이터는 지오TIFF, TXT, JPG, JSON 파일 형식 등으로 제공된다. 데이터는 미국 서부지역에 있는 S3에 저장돼 있다. AWS는 랜드샛 데이터를 활용한 예제도 공개했다. 가령 에스리는...

ebs

AWS, 스토리지 서비스 가격 ↓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스토리지 서비스 가격을 내린다고 1월21일 공식블로그을 통해 밝혔다. 파일 스토리지 서비스 S3는 최대 22%, 스토리지 블록시스템 EBS(Elastic Block Store)는 최대 50%까지 내린다. 바뀐 가격은 2월1일부터 자동 적용된다. EBS는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인 EC2에 붙여 사용하는 저장 공간이다. EC2는 웹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일종의 임대컴퓨터라 볼 수 있다. EBS는 USB 메모리같이 EC2에 저장 공간을 추가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필요에 따라 즉시 생성하고 제거할 수 있고, 요금은 사용한 만큼만 낸다. 이번 가격변화로 ‘EBS 표준 볼륨’과 ‘EBS 프로비저닝된 IOPS 볼륨’의 사용량은  50% 저렴해진다. 기존의 EBS 표준 볼륨 이용료는 100만건 입출력작업당 0.1달러 였지만 앞으로 0.05달러로 내려간다. 고성능 저장공간인 'EBS 프로비저닝된 IOPS 볼륨' 월이용 가격도 0.1달러에서  0.05달러로 내려간다....

S3

클라우드 가격 인하 나선 구글과 아마존

클랄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구글과 아마존이 서비스 이용료 낮추기에 나섰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윈도우 애저 데이터 스토리지’처럼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선보이는 업체들이 늘어나자 가격 경쟁력으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먼저, 아마존은 자사 스토리지 클라우드 서비스인 S3 표준 서비스 이용 가격을 인하했다. 제프 바르 AWS 수석 에반젤리스트는 “평균 50TB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경우 기존 대비 12%의 비용, 500TB를 사용하는 기업의 경우 13.5%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라고 발표했다. 아마존이 움직이자 구글도 움직였다. 아마존이 일부 표준 서비스에 한해 가격인하를 발표했던 것과 달리 전체 서비스 가격을 낮추겠다고 나섰다. 구글은 3월6일(현지기준) 자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8~15% 정도 인하된 자사 클라우드 스토리지 이용 가격을...

S3

1천달러 미만이라더니…'울트라북' 비싸네

인텔이 지난 5월, 대만 '컴퓨텍스 2011' 행사에서 윈도우 노트북 사용자의 눈과 귀를 뜨이게 하는 소식을 들고 나왔다. 인텔의 '울트라북' 플랫폼이다. 인텔은 견본 제품으로 아수스의 첫 울트라북 'UX21'을 소개했다. 울트라북은 2세대 인텔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11인치급 기준으로 무게가 1.1kg에 불과했다. 두께도 17mm였다. 그러면서도 가격은 1천달러 미만으로 출시하겠다고 장담했으니, 이제 윈도우 노트북 사용자도 가볍고 얇고 가격도 '착한' 노트북을 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부풀었다. 허나 기대는 점점 의심으로 바뀌는 분위기다. 가격 약속 못 지키나 아수스가 제일 처음 미국에 울트라북 '젠북'을 출시했다. 외관이나 무게, 두께 등은 모두 지난 5월 공개된 것과 같이 얇고 가벼웠다. 저전력 제품이지만 2세대 인텔코어 i5/7 프로세서를 탑재해 기존 울트라씬 제품군보다...

AT&T

아마존 클라우드에 반격 나선 AT&T

거대 공룡들의 반격이 시작되는 것일까 아마존이나 구글 등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전세계 통신사들도 뛰어들고 있다. 회선과 IDC 등 정보화 관련한 인프라를 모두 보유한 통신사들의 반격이 시작된 셈이다. 특히 통신사들은 기존 고객들을 대상으로 좀더 신뢰성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그 파급 효과가 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최대 통신 서비스 사업자인 AT&T는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되고 있는 ‘EMC 월드 2009’ 행사에서 EMC의 아트모스를 활용한 스냅틱 스토리지(Synaptic Storage)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였다. 아트모스(Atmos)는 수많은 서버와 스토리지에 설치돼, 정보의 복제부터 중복 제거를 담당한다. 현재 가용중인 시스템 정보를 물어보면 빠르게 분석해 보여준다. 특정 콘텐츠를 빠르게 분배할 경우에도 정책...

AWS

오라클, 아마존과 손잡고 클라우드 컴퓨팅 바다에 '풍덩'

아담 셀립스키(Adam Selipsky) 아마존 웹서비스 제품관리와 개발자 지원팀 부사장은 "기업과 개발자들은 신뢰성과 유연성 확장성 있는 아마존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에서 웹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었다"고 전하고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개발과 구현을 하길 원하던 고객들은 이제 최초로 아마존 웹서비스 환경에서 이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오라클이 새로운 컴퓨팅 패러다임의 하나로 급부상중인 클라이드 컴퓨팅(Cloud Computing)과 관련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오라클이 손잡은 대상은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단연 돋보이는 행보를 하고 있는 아마존이다. 오라클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오픈월드 컨퍼런스에서 '오라클 11g 데이터베이스', 퓨전 미들웨어, 엔터프라이즈 매니저 제품을 아마존 웹서비스 EC2(Elastic Compute Cloud)를 통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아마존 EC2는 AWS(Amazon Web Service), S3(Simple Storage...

AJAX

2006년을 달군 인터넷 트렌드

웹2.0 열풍이 2006년 미국 인터넷 시장을 뒤흔들었다. 한국도 마찬가지였다. 거품과 실체 논란속에서도 웹2.0은 지금의 인터넷 시대를 규정하는 핵심 키워드로 자리잡았고 2007년에도 그 영향력은 변함이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인터넷 분야 전문 블로그인 리드/라이트웹이 2006년을 뜨겁게 달군 인터넷 트렌드와 2007년을 조망하는 기획시리즈를 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앞으로 몇주간 2006년 트렌드와 신제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의 글을 올려놓겠다고 한다. 2007년에 대해서도 전망해 보겠다고 했다.  리드/라이트웹이 기획시리즈를 시작하며 첫번째로 올린 글은 2006년 인터넷 분야에 대한 리뷰를 담고 있다. 국내 상황과 정확하게 맞아떨어지지는 않지만 골격에서는 대체로 비슷한면을 보인 것 같다. 소셜 네트워크 열풍 2006년은 확실히 소셜 네트워크의 해라고 할 수 있다. 마이스페이스, 유튜브, 패이스북 등이 성공 스토리를 쓴 사이트로 꼽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