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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SO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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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A의 근황 &#8220;조용히, 천천히 확산중&#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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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r 2011 13:05:27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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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mb]]></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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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T업계에서 많이 쓰이는 전문 용어지만, 최근 몇 년 동안 클라우드 컴퓨팅에 밀려 관심에서 멀어진 듯 보였던 SOA의 근황에 대해 포레스터 리서치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SOA는 실제 기업에 도입되기도 했고 시장에서 여전히 건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SOA는 다양한 서비스로 시스템을 구성하며 종종 이 서비스들을 공유하는 것을 소프트웨어를 설계하는 접근방법으로 간주한다. SOA는 코드를 재사용해 시간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T업계에서 많이 쓰이는 전문 용어지만, 최근 몇 년 동안 클라우드 컴퓨팅에 밀려 관심에서 멀어진 듯 보였던 SOA의 근황에 대해 포레스터 리서치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SOA는 실제 기업에 도입되기도 했고 시장에서 여전히 건재한 것으로 알려졌다.</p>
<p>SOA는 다양한 서비스로 시스템을 구성하며 종종 이 서비스들을 공유하는 것을 소프트웨어를 설계하는 접근방법으로 간주한다. SOA는 코드를 재사용해 시간과 비용을 줄임으로써 더 나은 상호운용성과 효율성을 얻게 한다.</p>
<p>포레스터의 조사에서 SOA를 사용하고 있거나 2011년 말까지 도입할 예정이라고 답한 대기업은 71%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조사를 담당한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랜디 헤프너는 “SMB의 거의 절반 가량이 이같이 대답했다”며 “SMB들이 주요 기술을 더 늦게 도입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라고 분석했다.</p>
<p>게다가 기업들은 SOA를 도입하려는 노력이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해 매우 만족스러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레스터가 SOA 사용을 확대하려는 기업들이 충분한 이점을 얻었는지에 대한</p>
<p>SOA 만족도를 측정한 결과, 대기업 77%와 SMB 81%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통신, 유틸리티, 금융 및 보험 회사들이 SOA를 가장 많이 도입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대기업의 약 80%가, SMB의 60%가 각각 이 산업군에 속하는 것으로 파악됐다.</p>
<p>북미와 유럽은 대략 60%로 SOA 도입에 대해 비슷한 수준을 보인다. 그러나 북미 기업의 81%가 SOA에 만족한다고 답한 반면, 유럽의 73% 기업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나 약간의 견해차를 나타냈다.</p>
<p>한편, 포레스터는 SOA를 고려하지 않는 기업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신기술 도입에 대해 반감이 없는 사람들인데도 SOA를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는 간단한 방법쯤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이는 다소 위험한 접근방법이다. 왜냐면 이들 중 일부는 애플리케이션 통합을 자신들이 통제할 수 있다고 믿으며 이들은 SOA에 대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머지 부류는 SOA 도입 초기에 어마어마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헤프터는 “이 두 가지 부류 중 어느 쪽도 사실이 아니다&#8221;고 덧붙였다.</p>
<ul>
<li><strong><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4785&amp;amp;parentCategoryCode=0200&amp;amp;categoryCode=0000&amp;amp;searchBase=DATE&amp;amp;listCount=10&amp;amp;pageNum=1&amp;amp;viewBase=ITC" target="_blank">원문보기</a></strong></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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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라클, 통합적인 프라이빗 PaaS 제공…“클라우드 파트너로 자리매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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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r 2011 12:55:00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aas]]></category>
		<category><![CDATA[paas]]></category>
		<category><![CDATA[SOA]]></category>
		<category><![CDATA[엑사데이타]]></category>
		<category><![CDATA[엑사로직]]></category>
		<category><![CDATA[오라클]]></category>
		<category><![CDATA[프라이빗 클라우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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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IT업계는 한층 높은 효율성과 비용 절감 효과를 통해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변화로서 “프라이빗 클라우드(Private Cloud)”가 화두이다. 수년 간 지속되어 온 기업 IT 조직의 혁신, 확장과 인수로 인한 IT인프라의 불규칙한 팽창은 기업의 IT관리 능력에 부담을 초래해 각각의 IT 시스템과 사용 중인 애플리케이션은 훌륭히 구현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규모의 지속적인 IT투자 자체가 큰 고민거리가 되어왔다.
업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IT업계는 한층 높은 효율성과 비용 절감 효과를 통해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변화로서 “프라이빗 클라우드(<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en.wikipedia.org/wiki/Cloud_computing#Private_cloud"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medium">Private Cloud</span></a></span></strong>)”가 화두이다. 수년 간 지속되어 온 기업 IT 조직의 혁신, 확장과 인수로 인한 IT인프라의 불규칙한 팽창은 기업의 IT관리 능력에 부담을 초래해 각각의 IT 시스템과 사용 중인 애플리케이션은 훌륭히 구현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규모의 지속적인 IT투자 자체가 큰 고민거리가 되어왔다.</p>
<p>업계 최고의 기술, 개방형 표준, 시장을 선도하는 공급업체,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en.wikipedia.org/wiki/Service-oriented_architecture"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medium">SOA</span></a></span></strong>(Service Oriented Architecture)와 같은 현대적인 아키텍처들이 널리 사용되었음에도 대부분의 기업들은 최근 많은 플랫폼과 기술, 방대한 전문지식의 범위를 조정하고 관리하기 위해 많은 업체들을 각각 만나고 있다. 너무나 방대한 양의 기술과 사례들에 대응하기 위해, 대기업 IT조직들은 가상화와 집중화된 스토리지부터 광범위한 전사 표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필수 요소로 채택하고 있다.</p>
<p>이러한 과정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일반적으로 보다 집중화, 자동화 되고 유연한 인프라의 채택을 가능케 해 다수의 기업 IT 조직들에게 보다 매력적인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고려되고 있다. 현실적으로 진정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제공하기 위해 균형적인 개방성, 신뢰성, 비용, 유연성, 자원의 효율성과 함께 최고성능을 위해 설계된 시스템을 포함하는 방향으로 접근하고 있다.</p>
<p>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부분은 이렇게 구축한 시스템들이 단편적이어서는 안되며, 기업들이 실질적인 업무 요구 사항과 신중한 투자 스케줄에 의해 결정된 속도에 맞춰 지속적으로 구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p>
<p>오라클 프라이빗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en.wikipedia.org/wiki/Platform_as_a_service"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medium">PaaS</span></a></span></strong>(Platform as a Service)의 빌딩 블록을 통해 더 높은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프라이빗 PaaS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자.</p>
<p><strong>PaaS, 신속하고 유연한 클라우드 구축에 유리</strong></p>
<p><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size: medium"><a href="http://en.wikipedia.org/wiki/Infrastructure_as_a_service#Infrastructure" target="_blank">IaaS</a></span></span></strong>(Infra as a Service)는 대규모 연산 능력이 필요할 경우 활용할 수 있는 확장성이 풍부한 가상화된 전산 자원 (CPU 혹은 메모리)을 즉시 제공하는 서비스 혹은 바이너리 데이터나 구조적인 데이터의 대용량 저장 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 중에 가장 많은 수의 업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CPU, 메모리, 저장 공간을 사용량에 따라서 과금하는 형태를 띄며 이미 다수의 업체가 비즈니스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p>
<p>이에 비해 PaaS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각종 서비스 빌딩 블록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하거나, 실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는 개발 프레임 워크, 개발 환경 플러그인, 가상 테스팅 환경, 개발에 필요한 컴포넌트 등 개발 플랫폼을 제공하여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일반 애플리케이션 개발만큼이나 쉽게 진행할 수 있는 장치를 제공한다. 기업 내 클라우드 전략을 추구하는 많은 기업들에게 플랫폼 클라우드가 여러 가지 이유에서 기본적인 인프라 클라우드보다 보다 일반적이고 우위에 있다고 할 수 있다.</p>
<p>오라클 프라이빗 PaaS는 중앙 집중화된 전산환경과 쉽고 신속한 시장대응에 대해 양쪽의 균형을 가능하게 한다. 예를 들어 중앙 집중화된 전산환경에서 인프라 클라우드 레벨만 제공한다면, 클라우드 환경 사용자는 그 환경에 맞는 SW스택을 별도로 만들어야 하고 이로 인해 구축시간(time-to-deployment)이 길어지는 문제와 그때 그때 달라지는 SW스택으로 인한 유지보수의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p>
<p>이에 대해 오라클은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며, 관리가능하고 효율적인 플랫폼 클라우드를 발전된 클라우드 환경으로 판단하여 오라클 프라이빗 PaaS 파운데이션을 제공한다. 이는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오라클의 인프라 클라우드 솔루션 스택을 포함하는 것이다.</p>
<p>대부분의 기업이 그러하듯 오늘날의 복잡하고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신제품이나 서비스의 빠른 시장 대응 능력(Time-to-Market)을 실현하고 복잡한 고객의 요구를 수용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전산센터의 대규모 컴퓨팅 파워가 필요로 한다.</p>
<p><strong>“동적 스케일링이 가능한 공유 인프라 구축 필요”</strong></p>
<p>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하지 않았을 경우 기업 내부에는 자체 인증 체계가 마련되어 있어 내부 직원들이 이를 통해 기업내의 다양한 업무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들이 사용하는 업무 시스템들은 기업 내의 IT 부서 직원들이 자사에 특화된 모니터링 도구를 통해 시스템을 관리하는 것이 대부분이다.</p>
<p>오랫동안 이러한 환경을 가지고 있던 기업은 필요로 하는 대규모 연산 능력을 별도의 IT 리소스에 의존했는데, 이 경우 기업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와 맞물려 IT 자산의 합리화라는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p>
<p>이를 극복하기 위해 통합된 그리드 자원 기반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연산 능력과 저장 공간 환경을 필요한 시점에 사용할 수 있게 하여 비용 절감 및 IT 합리화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때 필요한 기술적인 고려 요소는 다음과 같다.</p>
<p>첫째, 동적 스케일링이 가능한 공유 인프라가 구현되어야 한다. 둘째, 컴포넌트의 공유가 지원되어야 한다. 셋째, 빠른 구현이 지원되어야 한다. 넷째, 셀프 서비스 지원이 가능해야 한다. 다섯째, 관리와 자동화에 대한 통합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p>
<p>동적 스케일링이 가능한 공유 인프라를 위해 오라클은 다양한 레벨의 애플리케이션 그리드와 데이터베이스 그리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대량의 전산자원을 필요한 만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대규모 분산처리를 위한 인프라 구성을 용이하게 한다.</p>
<p><strong>오라클 엑사로직 엘라스틱 클라우드</strong></p>
<p>이러한 기술적 고려요소에 대해 오라클은 클라우드 인 박스(Cloud-in-a-box) 제품으로 출시된 오라클 엑사로직 엘라스틱 클라우드(Oracle Exalogic Elastic Cloud)와 데이터베이스 머신인 오라클 엑사데이타(Oracle Exadata)를 통해 가상화에 의해 확장성, 고성능, 그리고 관리 편의성과 함께 신뢰할 수 있는 주요 업무용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근간을 기업에 제공한다.</p>
<p>엑사로직은 작은 규모의 부서의 애플리케이션에서부터 대규모 애플리케이션, 가장 까다로운 ERP와 메인프레임 애플리케이션까지 모든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이상적인 플랫폼으로서, 엔터프라이즈 자바,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오라클의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 되었을 뿐 만 아니라 오늘날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수천 개의 타사와 커스텀 리눅스와 솔라리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뛰어난 환경이다.</p>
<p>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성능과 신뢰성 필요 조건을 충족하면서도 탄력적 용량 조절이 가능하도록 하는 차세대 클라우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기업 IT 조직의 인프라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요구되고 있다. 업무 부하의 종류에 상관없는 성능, 신뢰성, 규모를 제공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함께 설계된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이다.</p>
<p>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위하여 신규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특별히 커스터마이즈 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낭비일뿐더러 비용도 많이 들어가게 된다. 오라클 엑사로직 엘라스틱 클라우드는 최초의 통합 미들웨어 머신으로, 기업에 기존 시스템을 능가하는 애플리케이션 실행을 위한 최상의 토대를 제공한다.</p>
<p>오라클 엑사로직 엘라스틱 클라우드를 사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p>
<p>▲ 자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최대 향상.</p>
<p>▲ 대부분의 중요 업무 요구 수준을 넘어서는 신뢰성, 확장성 향상</p>
<p>▲ 설치와 성능 최적화 공수 최대 감소, 비용 최대 절감</p>
<p><strong>오라클 엑사데이타 데이터베이스 머신</strong></p>
<p>이와 함께 오라클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위해 엑사데이타 데이터베이스 머신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오라클 엑사데이타 만의 차별화된 설계와 기능으로 워크로드의 종류에 상관없이, 급격한 데이터 양 증가에도 성능저하 없이 최고의 데이터 웨어하우스 운영환경, 최고의 OLTP 운영환경, 최고의 콘솔리데이션 운영환경을 지원하는 최고의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이다.</p>
<p>오라클 엑사데이타는 오라클 데이타베이스에 완벽하게 최적화된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단순히 데이터를 보관만 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아니라 SQL을 인지하는 스마트한 스토리지로 쿼리 프로세싱이 스토리지 서버로 옮겨와서 결과셋에 가까운 열과 컬럼만을 추출하도록 하여, DB서버로 보내는 데이터 양을 획기적으로 줄여줌으로써 DB서버의 부하를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p>
<p>오라클 엑사데이타는 스토리지 구성단위 “cell” 빌딩 블럭들이 초대용량 병렬 스토리지 그리드를 구성하여 대역폭과 용량이 동시 확장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오라클 엑사데이타는 DB서버와 스토리지 서버간의 빠른 데이터 이동을 위해 인피니밴드 네트워크 연결방식을 채택하여 기존 광(Fibre) 채널보다 빠른 이동 속도를 제공한다.</p>
<p>엑사데이타 스토리지 서버에 탑재된 스마트 플래시 캐시(Smart Flash Cache)는 OLTP 업무환경에서의 랜덤(Random) I/O의 빠른 처리를 제공한다. 엑사데이타 스토리지 서버에서 제공하는 엑사데이타 하이브리드 컬럼나 컴프레션(Exadata Hybrid Columnar Compression) 기능은 뛰어난 데이터 압축으로 스토리지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데이터 압축에 따른 물리적인 I/O Scan범위의 감소로 성능상의 이점 또한 제공한다.</p>
<p>이러한 시스템 기반 위에 오라클은 오라클 PaaS 파운데이션으로 기업내의 시스템 통합을 위해 기업 내 서비스 통합 시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슈에 대한 빌딩 블록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서비스간 통합을 쉽게 하는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와 공유 인터페이스 컴포넌트를 구현하기 위한 웹 센터,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통합 인증/계정 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p>
<p><strong>중앙 집중식 관리 환경, 엔터프라이즈 매니저</strong></p>
<p>전통적인 기업이 자사가 필요로 하는 시스템을 모두 구비해 자사의 IT 인력과 자사의 전산 센터를 활용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정보와 시스템을 마련했다면, 오늘날의 기업들은 분산된 그리드 환경에서 클라우드 환경을 통해 비즈니스 민첩성을 높이고 IT 자산 합리화를 통해 비용 절감을 가져와 궁극적으로는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에 지원하는 중요한 인프라 중의 하나가 통합 관리 환경이다. 오라클은 엔터프라이즈 매니저(Enterprise Manager)를 통해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단일한 관리 환경을 제공한다.</p>
<p>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오라클은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고 서비스를 준비하는 업체들에게 관련 인프라를 제공하여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미들웨어, 인프라 관리 솔루션까지 포함하는 플랫폼 제공 능력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가상화, 그리드,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 부문 등 클라우드 컴퓨팅을 고려하는 기업에게 필요한 솔루션을 빌딩 블록의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p>
<p>이를 통해 오라클은 PaaS를 고려하거나 자사 인프라를 클라우드 형태로 전환하려는 기업 고객에게 전체의 플랫폼을 제공하는 실질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파트너로 자리 매김 하고자 한다.</p>
<p><strong><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4787&amp;parentCategoryCode=0500&amp;categoryCode=0501" target="_blank">원문보기</a></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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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P, &#8220;경쟁사는 툴을 팔지만 우린 프로세스를 판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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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Sep 2009 04:25:1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bpp]]></category>
		<category><![CDATA[sap]]></category>
		<category><![CDATA[sap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SO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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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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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분야 1위 업체인 SAP은 언제가부터 비즈니스 프로세스 플랫폼(BPP)라는 말을 하기 시작했다. 경쟁 업체들이 서비스기반아키텍처(SOA)라는 말을 강조하고 있는 상황에서 BPP는 조금은 낯선 용어였다. BPP는 올 2월 발표된 ‘비즈니스 스위트 7’의 근간이 되는 개발 플랫폼으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2800여개의 SOA 서비스들을 표준화해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레파지토리(ESR)에 담아 두고, 이 서비스들을 적절히 조립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거나, 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분야 1위 업체인 SAP은 언제가부터 비즈니스 프로세스 플랫폼(BPP)라는 말을 하기 시작했다. 경쟁 업체들이 서비스기반아키텍처(SOA)라는 말을 강조하고 있는 상황에서 BPP는 조금은 낯선 용어였다. BPP는 올 2월 발표된 ‘비즈니스 스위트 7’의 근간이 되는 개발 플랫폼으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2800여개의 SOA 서비스들을 표준화해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레파지토리(ESR)에 담아 두고, 이 서비스들을 적절히 조립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거나, 또는 이곳에 없는 서비스들을 자바환경에서 만들게 하는 표준 SOA 개발 환경을 함께 제공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apkoreajung090909" rel="lightbox[pics16790]" href="http://bloter.net/files/2009/09/sapkoreajung090909.jpg"><img class="attachment wp-att-16791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9/sapkoreajung090909.jpg" alt="sapkoreajung090909" width="450" height="301" /></a></p>
<p>정대천 SAP코리아 비즈니스 유저 플랫폼 사업본부장은 “ERP, CRM, SCM 등 SAP가 가진 기업 애플리케이션의 모든 노하우를 2800여개의 비즈니스 서비스로 정제해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레파지토리(ESR)에 저장해 두었고, 고객들은 이들 서비스와 프로세스들을 하나씩 꺼내 업무에 필요한 형태로 조립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경쟁사들은 SOA를 할 수 있는 툴만 주고 고객들로 하여금 SOA 체계(거버넌스)와 웹 서비스들을 만들어 필요한 업무를 개발하라고 하지만 SAP는 기업이 꼭 필요로 하는 업무 프로세스와 세부 서비스들을 개발 툴과 함께 제공해 빠르고 쉽게 SOA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한 것이죠. 또 저장소에 없는 서비스들을 SAP의 전용 기술인 아밥이 아니라 업계 표준의 자바를 이용해서 개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고객들의 통합과 표준화 이슈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거죠”라고 말했다.</p>
<p>하나의 예를 들어보자. 직원을 채용한다고 했을 때 SAP의 비즈니스 스위트 내부에 활용할 수 있는 충원요청과 후보자 검색, 후보자 평가, 채용제안, 채용 발령이라는 서비스들이 ESR에 이미 있다. 하지만 각 기업마다 특화된 채용 서비스 모듈들이 있을 수 있다. IT ID 생성이나 채용공고 등록, 경력 검증, 신용 검증, 입금조사와 같은 것들이다. 예전에는 이런 프로세스를 SAP 아밥 기능들과 조합해 하나의 채용 프로세스로 만들어 낼 때 상당히 복잡하고 어려웠다.</p>
<p>아밥이라는 SAP 고유기술을 사용하거나 아니면 SAP가 제공하는 인터페이스들과 연동해야 했다. 하지만 통합 이슈가 커지면서 미들웨어 업체들은 자바 기술을 적극 활용했고, 특화된 기술을 활용하면 할수록 SAP는 입지가 좁아질 수밖에 없다. 더불어 자바 인력이나 자바로 된 수많은 기업용 애플리케이션들이 등장하면서 SAP 애플리케이션과의 인터페이스 요구도 늘어났다.</p>
<p>SAP의 이번 비즈니스 스위트 7은 이런 시장의 변화를 SAP가 적극적으로 수용한 것.</p>
<p>정 본부장은 “기업 내부에서 개발된 수많은 자바 애플리케이션들이 있는데, 이제 고객이 사용하는 서비스들이나 애플리케이션들이 SAP 기업용 애플리케이션들과 말 그대로 긴밀히 연동될 수 있습니다”라고 전하고 “특히 이미 검증되고 표준화 된 서비스들을 하나의 저장소에 넣어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특정 업무의 경우 없는 서비스만을 만들어 조합하게 되면 고객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이 만들어 지게 됩니다”라고 변화 의미를 밝혔다.</p>
<p>정 본부장은 인터뷰 도중 SAP의 SOA 전략으로 툴이 아닌 콘텐츠라는 관점에서 콤포짓 애플리케이션(Composite Application)이라는 말을 자주 했고, SAP가 자바 개발 환경을 넘어 고객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들을 만들고 이를 조합하는 콤포짓 애플리케이션 환경(Composite Application Environment)은 웹서비스나 서비스기반아키텍처(SOA)가 나올 때마다 등장했던 말이다.</p>
<p>하지만 SOA의 경우 사례가 늘고 있다고는 하지만 대규모 전사 프로젝트가 진행된 경우가 많지 않다. 수많은 표준들의 서로 다른 버전, 하나의 표준을 놓고 서로 다르게 구현하는 문제, 속도 처리, 서비스들을 통합 관리해야 되는 거버넌스들의 이슈들이 많아 고객들이 선뜻 이런 환경으로 대규모로 교체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p>
<p>정대천 본부장은 “고객들에게 표준화된 SOA 툴을 주고 알아서 개발하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SAP의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레퍼지토리에 저장된 2800개의 서비스들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기업 내부에서 사용되는 것들이죠. 툴을 주고 서비스를 만들라고 하는 전략과는 전혀 다르죠. 연말까지 이런 서비스가 3500개로 늘어날 겁니다. 또 한가지 흥미로운 소식은 누구나 이런 서비스를 만들어 제공할 수 있다는 겁니다. 검증은 SAP가 하겠지만 열린 서비스 저장소가 될 겁니다”라고 오라클과 IBM의 시장 접근 방식과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p>
<p>그동안 IT 솔루션 제공 업체들은 SOA를 이야기하면서 레고 블럭을 자주 거론했다. 재사용 가능한 레고 블럭들을 잘 조합해 서비스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엔 항상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레고 블럭을 보면 알겠지만 그 블럭 하나 하나를 만들어 내기도 힘들 뿐더러, 조립 설명서가 없을 경우 그 블럭들을 어떻게 조합해 하나의 프로세스로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갑갑했던 게 사실이다. SAP의 접근은 이제 블럭을 만드는 방법은 물론 그렇게 만들어진 블럭을 조합해 어떤 작품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지 설계도까지 모두 주겠다는 것이다. 그것도 특정 SAP 기술을 활용했던 인력들에게 뿐아니라 기존 자바 인력들에게까지.</p>
<p>SAP의 이런 전략은 파트너에게도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주고 있다. 전통적인 아밥 개발자들과 ERP 컨설팅에 익숙한 파트너들은 새로운 접근법과 기술을 배워야 한다. 반면에 이미 자바 진영에서 그 실력들이 검증된 업체들은 SAP라는 걸출한 파트너와 손을 잡고 신규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다. 누가 더 빠르게 변화할 것이냐의 문제가 남아 있을 뿐이다.</p>
<p>그럼 이제 자바 개발자들도 SAP와 아주 긴밀한 친구가 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정대천 본부장은 “그렇습니다. 국내 수 많은 자바개발자들이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렇게 업데이트 된 정보들은 오는 10월 &#8216;Composite Application 론칭 세미나&#8217;를 통해 고객들에게 제공될 겁니다”라고 밝히고 “최근 국내 대형 IT 서비스 업체들의 인력들에게 기술 전수 세미나도 시작했습니다”라고 말했다.</p>
<p>SAP는 이런 시장 접근법이 궁극적으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지키면서도 동시에 새로운 시장을 찾아낼 수 있다는 생각이다.</p>
<p>오라클과 IBM 같은 회사와의 치열한 경쟁이 시작된 것일까? 정대천 본부장은 “아닙니다”라고 전하고 “저희의 콤포짓 애플리케이션 전략은 SAP 애플리케이션을 고객환경에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것에서 시작해, 종국적으로는 기업 내부의 인하우스(In-House) 솔루션 개발시장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즉, ERP나 CRM 같은 어떤 정형화된 제품군이 지원하지 못하는 특정 업무에 대한 개발 요구가 많은데요. 이제 저희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플랫폼을 활용하시면 손쉽게 조합이 가능하다는 거죠. 그런 제품들을 개발할 때도 저희 개발 환경을 활용하면 더 뛰어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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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림원 ERP, 태양광에너지 업체들에게 &#8216;인기만점&#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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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09 00:00:1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ERP]]></category>
		<category><![CDATA[K System]]></category>
		<category><![CDATA[PMS]]></category>
		<category><![CDATA[SOA]]></category>
		<category><![CDATA[영림원]]></category>
		<category><![CDATA[영림원소프트랩]]></category>
		<category><![CDATA[태양광에너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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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산 ERP 1위 업체인 영림원소프트랩이 태양광에너지 관련 기업들에게 선호 1순위 ERP 업체로 부상하고있다.
지난 해 미리넷솔라를 비롯해 KC코트렐, 에스에너지, 파루 등 태양광 에너지 관련 업체들에 K.System을 구축 완료한 영림원은  이번에는 경동솔라와 심포니에너지를 새로운 고객사로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 정부의 국가 신성장동력 산업 육성 등으로 태양광에너지 업계가 급성장하면서 정보시스템 투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렇다면 영림원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산 ERP 1위 업체인 <strong><a href="http://www.ksystem.co.kr/" target="_blank">영림원소프트랩</a></strong>이 태양광에너지 관련 기업들에게 선호 1순위 ERP 업체로 부상하고있다.</p>
<p>지난 해 미리넷솔라를 비롯해 KC코트렐, 에스에너지, 파루 등 태양광 에너지 관련 업체들에 K.System을 구축 완료한 영림원은  이번에는 경동솔라와 심포니에너지를 새로운 고객사로 확보하는데 성공했다.</p>
<p>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 정부의 국가 신성장동력 산업 육성 등으로 태양광에너지 업계가 급성장하면서 정보시스템 투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p>
<p>그렇다면 영림원은 왜 태양광에너지 관련 시장에 유독 강한 면모를 보이는 것일까?</p>
<p>영림원은 지난 1월에 서비스기반아키텍처(SOA)를 근간으로 한 K.System ver.5 Genuine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포털과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그룹웨어 뿐만 아니라 세계적 추세인 IFRS가 내장돼 있다. 특히 설비 투자와 관련한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PMS) 모듈이 내장돼 있는데 이 제품과 새로운 기능간의 연동이 큰 시너지를 내고 있다.</p>
<p>태양광에너지 업체들은 막대한 설비 투자를 진행해야 하는데 그 전 과정을 상세히 모니터링하고 관리해야 한다. 또 이런 일련의 과정들은 ERP  기본 모듈들과 매끄럽게 연동돼 있어야 한다. 영림원이 다년간 PMS 분야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는 상황이 신규 고객들에게도 통하고 있는 것.</p>
<p><a title="ksystemgil0907" rel="lightbox[pics15411]" href="http://bloter.net/files/2009/07/ksystemgil0907.jpg"><img class="attachment wp-att-15412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7/ksystemgil0907.jpg" alt="ksystemgil0907" width="250" height="292" /></a>길찬익 영림원소프트 사업본부장은 “향후 유지보수와 호환성, 확정성 등을 고려해 SOA기반, 국제 표준 웹 서비스를 기반으로 개발 된  K.System ver.5 Genuine이 ERP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ERP 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과 대형 회계 법인들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비즈니스를 더욱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경동솔라는 얼마 전 신성홀딩스와 392만 달러 규모의 태양전지 판매계약을 맺는 등의 사업 활성화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태양광 모듈  제조 및 태양광 발전 시스템 시공 전문업체이다. 영림원은 지난 7월15일에 경동솔라와 ERP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7월27일 킥오프를 통해  본격적인 프로젝트에 착수한다.</p>
<p>경동솔라는 그동안 자체 개발한 시스템을 오랫동안 활용해왔으나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특히 제조와 시공이 혼합돼  있는 형태의 업무를 지원하는 것과 IFRS(국제회계기준)도입, 모회사와의 연결재무제표 구축 등이 가장 큰 이슈로 떠올랐다.</p>
<p>경동솔라는 이러한 이슈 등으로 올해 초부터 정보시스템의 전반적 재도입을 추진해 여러 ERP업체들에 대한 평가를 거쳐, 영림원을  선정했다. SOA기반 ERP인 K.System ver.5 Genuine 일반 제조 패키지에 시공 관리를 할 수 있는 프로젝트 관리모듈과  IFRS, 연결결산 지원까지 진행한다는 계획이다.</p>
<p>경동솔라의 임직원들은 이번 프로젝트가 이후 6개월 간의 구축 기간과 안정화를 거쳐, 회사 전반적인 통합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기업 내  프로세스의 재정립, 모회사와의 연결 등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새로운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또한 영림원소프트랩은 경동솔라 뿐만 아니라, 지난 4월에 심포니에너지와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구축 중에 있다. 심포니에너지는 2004년  설립 이후, 매년 2배 이상의 매출성장을 달성하고 있는 기업이다. 심포니에너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원부재료, 제품 등 재고 관리능력의 향상과  계획생산체제구축, 정보 공유, 영업에서부터 자재, 생산, 원가, 회계에 이르는 정보의 흐름이 일원화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p>
<p>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솔루션과 빠른 기술 변화를 적극 수용한 영림원에 국내 태양광에너지 업체들이 절대적인 지지를 보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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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A 구세주는 하드웨어?</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8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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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09 05:31:2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f5]]></category>
		<category><![CDATA[hp]]></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category><![CDATA[SOA]]></category>
		<category><![CDATA[xml가속기]]></category>
		<category><![CDATA[시스코]]></category>
		<category><![CDATA[시트릭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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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SOA 프로젝트에 XML 가속기는 과연 그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고객들이 XML(Extensible Markup  Lanuage)이나 UDDI(Universal Description, Discovery and  Integration), SOAP(Simple  Object Access Protocol), WSDL(Web Services Description Language)과 같은 웹 서비스 표준화  기술들이 지속적을 버전이 바뀌고, 대용량 처리에 한계가 있다는 문제점 때문에 SOA 프로젝트는 더딘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SOA 프로젝트에 XML 가속기는 과연 그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p>
<p><strong><a href="http://en.wikipedia.org/wiki/Service-oriented_architecture" target="_blank">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a></strong>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고객들이 <strong><a href="http://en.wikipedia.org/wiki/XML" target="_blank">XML(Extensible Markup  Lanuage)</a></strong>이나 <strong><a href="http://en.wikipedia.org/wiki/UDDI" target="_blank">UDDI(Universal Description, Discovery and  Integration)</a></strong>, <a href="http://en.wikipedia.org/wiki/SOAP_(protocol)" target="_blank">SOAP(Simple  Object Access Protocol)</a>, <strong><a href="http://en.wikipedia.org/wiki/Web_Services_Description_Language" target="_blank">WSDL(Web Services Description Language)</a></strong>과 같은 웹 서비스 표준화  기술들이 지속적을 버전이 바뀌고, 대용량 처리에 한계가 있다는 문제점 때문에 SOA 프로젝트는 더딘 행보를 보이고 있다.</p>
<p>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 href="http://www.ibm.com/" target="_blank">IBM</a>과 <a href="http://www.cisco.com/" target="_blank">시스코</a>는 XML 가속기를 해결책으로 들고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 시장엔 최근 <a href="http://www.hp.com/" target="_blank">HP</a>도 발을 담갔다. 최근 미국에서 열린 <a href="http://www.sap.com/" target="_blank">SAP</a> 고객 행사인 ‘사파이어 2009’에서 HP는 XML  가속기를 자사의 프로라이언트 DL580에 통합(인티그레이션)해 고객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F5나 <a href="http://www.citrix.com/" target="_blank">시트릭스</a> 같은 L4/7 스위치 업체도 XML 가속 처리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고, <a href="http://www.oracle.com/" target="_blank">오라클</a>, SAP, <a href="http://www.microsoft.com/" target="_blank">마이크로소프트</a> 등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p>
<p>시장 접근법도 서로 다르다. IBM은 전용 장비를 선보였고, 시스코는 카탈리스트 시리즈에 XML 가속 모듈을 적용하거나 L4 스위치를 통해  관련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후발 주자인 HP는 자사의 서버에 관련 기능을 넣어 접근한다.</p>
<p>IBM이 SOA 프로젝트에 하드웨어 접근법을 제시한 이유는 단순하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9월 국내 방한했던 손성익 IBM 소프트웨어 그룹  웹스피어 데이터파워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당시 “고객들은 서비스 기반 아키텍처(SOA)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시스템의 확장성과 성능,  보안, 웹서비스 관련 새로운 표준들의 등장, 운영 면에서 많은 고민에 빠졌다”고 전하고 “데이터파워는 이런 고객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등장한 제품”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p>
<p>웹서비스 관련 표준들간 서로 다른 버전 때문에 기업 고객들이 어려움에 봉착해 있고, C나 코벨, <a href="http://www.java.com/ko/" target="_blank">자바</a> 등 기존 레거시 시스템과 연동하는데도 애로를 겪어  왔는데 이 장비에서 이런 문제들을 한방에 해결해주겠다는 것이다.</p>
<p>한국IBM은 지난 2007년 3월에 데이터파워를 국내 처음 소개했다. 이후 2년의 시간이 흘렀다.</p>
<p><a href="http://www.ibm.com/kr/ko/" target="_blank">한국IBM</a> 이상민 차장은 “이미 3곳의  고객사에서 관련 장비를 도입해 SOA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현재 2개 정도의 고객사도 도입을 검토중”이라고 밝히고 “올해만 7개 정도의  데이터파워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분위기가 그리 나쁘지 않다고 밝혔다.</p>
<p>가장 큰 고민은 경쟁자가 없어 홀로 시장을 키워야 하기 때문에 고객들을 만나 일대일 설득 작업을 벌여야 하는 것. 물론 데이터파워를 도입해  대규모 SOA 프로젝트를 진행한 고객은 거의 없다. 전용 장비의 성능과 지원 등 향후 대규모로 SOA를 확산하기 위한 사전 점검 수순이다.  아직까지 시간이 걸리는 문제라는 점은 한국IBM도 인정했다.</p>
<p>다만 초기 시장 개화가 더딘 이유에 대해 이상민 차장은 “웹서비스 표준과 관련한 특화된 전용 장비임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이 웹 가속기인줄  알고 별다른 관심이 안보였던 것도 사실”이라고 전했다. 국내 몇몇 고객들이 파일럿 형태긴 하지만 SOA나 비즈니스 프로세서, 인터넷 뱅킹,  구매(ERP) 분야 프로젝트에 데이터파워를 적용하면서 다른 고객들의 마인드도 조금씩 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p>
<p>하지만 당분간 한국IBM 혼자 시장을 키워나가야 하는 문제는 남아 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경쟁 업체가 많이 않다보니 시장  확산도 느린 것은 사실이다.</p>
<p>서버 앙숙 HP가 IBM의 고민을 덜어줄지 모를 일이다. 본사 차원에서 발표된 내용이긴 하지만 HP는 XML 전용 가속 기술인 LSI  네워크킹의 타라리(Tarari) 콘텐츠 프로세스를 장착한 수세 리눅스 기반의 ‘<strong><a href="http://h18004.www1.hp.com/products/servers/proliantdl580/index.html" target="_blank">HP 프로라이언트 DL580</a></strong>’ 제품을 선보인다. HP는 일단 SAP의 넷위버 PI(Process  Integration) 기술에 이 제품을 적용할 계획이다. HP는 이 기술을 활용하면 싱글 XML 메시징 프로세싱 과정에서 700%의 성능  향상이 이뤄졌고, 쓰루풋도 400% 향상됐다고 주장했다.</p>
<p>국내 SAP ERP 고객들이 많은 상황에서 두 회사의 협력이 향후 어떤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지도 관심사다.</p>
<p>오라클이나 SAP 등의 연례 고객 행사에서는 네트워크 거인인 시스코와의 협력이 항상 주요 테마로 다뤄지지만 국내에서 시스코의 행보는 그리  눈에 띄지 않는다. 그렇지만 한국IBM은 시스코도 이제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한 것 같다고 귀띔했다. 공공 프로젝트에서 한번 부딪혔다는  것이다.</p>
<p>시스코는 서비스기반네트워크아키텍처(SONA)나 애플리케이션기반네트워크(AON)을 주창하면서 전세계 고객에게 다가서고 있지만 SOA  프로젝트가 서버와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이뤄지는 일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국내 시장에서는 입김이 약했던 것이 사실이다.</p>
<p>방항모 시스코시스템즈 이사는 “고객 상황에 맞는 대응 방안을 보유하고 있지만 국내 SOA 프로젝트가 활발하지 않아 활발히 판매되지는 않고  있다”고 전했다. XML 가속기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견해가 갈수록 늘고는 있지만 이 시장이 확산되기 위해서는 투자한 만큼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업체들이  확실히 입증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전용 장비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가뜩이나 ROI 측면에서 회의론이 대두되고 있는 SOA  프로젝트에 당장 적용하기는 힘들다는 것이다.</p>
<p>관련 업계의 한 관계자는 “소프트웨어적으로도 풀 수 있는 문제가 있다”고 전하고 “예산도 빠듯한데 전용 장비를 구매하라고 하면 선뜻 지갑을  열 고객이 있겠느냐?”가 반문했다.</p>
<p>고객들의 빠듯한 지갑도 열면서 SOA 시장도 키우려는 벤더들이 어떤 묘책을 찾아 고객들에게 제시할 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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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P, &#8216;SAP 비즈니스 스위트 7&#8242; 발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06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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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Feb 2009 09:47:4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P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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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RM]]></category>
		<category><![CDATA[비즈니스 스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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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AP코리아(www.sap.com/korea)가 차세대  소프트웨어 스위트 ‘SAP 비즈니스 스위트 7(SAP Business Suite 7)’을 발표했다.
SAP 비즈니스 스위트는 확장 패키지(Enhancement Package)를 통해 간편한 업그레이드는 물론 고객들의 IT 비용 절감을  돕고, ‘SAP 비즈니스 오브젝트(SAP® BusinessObjects™)’ 포트폴리오의 선택적 분석 기능으로 강력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산업  전반의 베스트 프랙티스와 서비스지향 아키텍처(SOA)에 대한 모듈화된 배치를 통해 프로세스 역량을 총체적으로 강화시켜준다.
형원준 SAP코리아 사장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AP코리아(<a href="http://www.sap.com/korea"><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www.sap.com/korea</span></a>)가 차세대  소프트웨어 스위트 ‘SAP 비즈니스 스위트 7(SAP Business Suite 7)’을 발표했다.</p>
<p>SAP 비즈니스 스위트는 확장 패키지(Enhancement Package)를 통해 간편한 업그레이드는 물론 고객들의 IT 비용 절감을  돕고, ‘SAP 비즈니스 오브젝트(SAP® BusinessObjects™)’ 포트폴리오의 선택적 분석 기능으로 강력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산업  전반의 베스트 프랙티스와 서비스지향 아키텍처(SOA)에 대한 모듈화된 배치를 통해 프로세스 역량을 총체적으로 강화시켜준다.</p>
<p>형원준 SAP코리아 사장은 “새로운 SAP 비즈니스 스위트를 통해 고객들은 변화에 보다 신속히 대처하고 자신들의 비즈니스에 필요한  솔루션만을 선택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됐다”라며, “다양한 산업군을 망라하는 총체적인 프로세스와 단일 통합 스위트에 기본 기능으로 탑재된  분석 기능들을 통해 고객을 위해 소프트웨어 품질과 속도를 향상시키고 비용효과와 사용자 친화적 측면을 모두 개선시킨다는 SAP의 의지를 보여주는  새로운 산업표준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p>
<p>세계적인 애널리스트들은 이러한 모듈화된 리스크 완화형 IT 접근방식이 엄청난 경제 불황기에도 기업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뿐만  아니라 경제 회복기에 사업 기회를 신속히 포착하는 데 유용하다고 분석한다.</p>
<p>가트너 ERP/SCM 부문 부사장인 제프 우드(Jeff Woods)는 “오늘날 대형 기업들은 사용자에게 즉각적인 가치를 내지 못하는 대규모  투자의 IT 프로젝트에 대해 회의적”이라며, “미래 가치에 대한 기반 확충만을 약속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는 너무 위험하고 비용도 많이 소요되며  이로 인한 혜택을 경영진들에게 입증하기도 어렵다. 기업들이 원하는 솔루션은 비용 손실 없이 즉각적인 사업 가치를 가져다 주는 투자만을 필요로  하며 정보 및 프로세스 무결성을 실현해 주는 통합된 IT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p>
<p>SAP 비즈니스 스위트는 고객들의 총소유비용(TCO) 절감을 위해 확장 패키지를 통해150개 혁신적 신규 기능을 제공한다.</p>
<p>전체 스위트에 걸쳐 SAP의 모든 애플리케이션(ERP, CRM, SRM, SCM, PLM) 뿐만 아니라 산업 애플리케이션의 릴리스 스케줄을  동일하게 조정했다. 확장 패키지는 고객들이 솔루션에 대한 전체 업그레이드 없이 원하는 기능만을 선택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한다.</p>
<p>이에 따라 오랜 구현과 업그레이드 기간과 통합성이 결여된 포인트 솔루션은 이제 사라지게 됐다. SAP ERP 용으로 출시된 3세대 SAP  확장 패키지는 이미 확보된 1천 여명의 고객들과 1천 8백 건의 다운로드를 통해 이러한 혁신적인 전달 모델의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p>
<p>새롭게 출시된 SAP 비즈니스 스위트는 SAP 비즈니스 오브젝트 포트폴리오의 선택 분석기능을 추가해 한 차원 높은 통찰력을 제공하고,  고객들이 업무실행을 모니터링해 긍정적 변화에 필요한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SAP 비즈니스 스위트는 SOA 기능과 함께 모든 산업군에 대한 2천 8백여 개의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유연성을 높여준다.  ‘SAP 넷위버(SAP NetWeaver)’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usiness Process Management) 컴포넌트는 고객들이  프로세스 무결성을 침해 받지 않고도 자신들만의 업무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해 고객들이 자신들의 속한 산업군에서 차별화를 높일 수 있도록 한다.</p>
<p>SAP 비즈니스 스위트 고객은 SAP 비즈니스 스위트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동일한 이미지를 제공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일관된 제품  경험을 얻을 수 있다.</p>
<p>이는 고객들이 사용자 교육에 필요한 시간 및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돕는다. SAP 엔터프라이즈 서포트 서비스는 통합된 라이프사이클 관리  기능을 통해 새로운 제품에 대한 총소유비용을 한층 더 절감시켜 준다. SAP 엔터프라이즈 서포트 솔루션은 SAP 솔루션 매니저를 기반으로 혁신을  가속화하고 구현 주기를 줄여준다.</p>
<p>SAP 엔터프라이즈 서포트를 활용해 고객들은 SAP 솔루션 설계자로부터 직접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고 수정작업을 최소화할 수 있어 일상  운영업무에 대한 비용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 진다.</p>
<p>SAP의 업계 선도 에코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은 운영을 최적화하기 위해 SAP 파트너들의 전문지식을 활용한 컨설팅, 서비스와 지원을 받아  자신들의 IT 투자에 보다 많은 가치를 더한다.</p>
<p>SAP는 수준 높은 공인 전문가를 활용, 지속적인 가치제공을 육성하고 산업 리더와의 혁신을 촉진시키기 위해 ‘오토스 오리진(Atos  Origin)’, ‘캡제미니(Capgemini)’, IBM, ‘위프로(Wipro)’ 등을 SAP 비즈니스 스위트 7의 런칭 파트너로 선정했다.</p>
<p>SAP 비즈니스 스위트 7의 런칭 파트너는 수준 높은 공인 컨설팅 자원을 제공하고 공동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며 제품개선을 위해 전념할  것이다. SAP은 2009년도에 고객을 위한 성공적인 성과를 달성을 위해 모든 런칭 파트너들과 긴밀한 협조를 할 것이다.</p>
<p><strong>풍부한</strong><strong> </strong><strong>산업별</strong><strong> </strong><strong>밸류</strong><strong> </strong><strong>시나리오를</strong><strong> </strong><strong>통한</strong><strong> </strong><strong>프로세스</strong><strong> </strong><strong>우수성</strong><strong> </strong></p>
<p>고객과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개발된 SAP 비즈니스 스위트는 ‘풍부한 산업별 밸류 시나리오(Industry-rich value  scenarios)’ 개념을 도입했다. 풍부한 산업별 밸류 시나리오는 조직적 경계와 애플리케이션간 단절(Silo) 현상을 극복하는 산업 특화된  성과물에 주안점을 두는 엔드-투-엔드 비즈니스 프로세스다. 이 밸류 시나리오는 단계적 방법으로 구현되며 고객들의 니즈에 알맞게 도입된다.</p>
<p>스위스 바젤에 본사를 둔 연구 중심 기업 로슈(Roche) 그룹은 제약과 진단 분야를 대표하는 의료기업 중 하나다. SAP의 오랜 고객인  이 회사는 SAP 비즈니스 스위트를 도입할 예정이다.</p>
<p>로슈의 CIO 제니퍼 앨러톤(Jennifer Allerton)은 “SAP 비즈니스 스위트 7은 보다 수월해진 릴리스(release) 관리를  통해 비용 절감효과를 가져다 주며 재무, 인재관리, 공급망 통제 등에 대한 기능적 지원을 한층 증대시켜 준다. 이와 같이 우리의 임상실험 관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능들은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의약품 출시에 속도를 더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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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림원, 국산 ERP의 매운 맛 보여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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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an 2009 09:35: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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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림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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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산 ERP 대표주자인 영림원소프트랩의 야심작이 공개됐다.
영림원은 K시스템의 5번째 버전인 &#8216;K시스템 ver.5 제뉴인(K.System ver.5 Genuine)을 발표했다. 새로운 IT 흐름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전체 연구개발 비용의 30%를 투자했고, 연구개발 기간만 2년이 걸렸다.
 권영범 영림원소프트랩 대표는 &#8220;중소기업이 R&#38;D 비용을 30%씩 투자하면서 2년간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것은 대단한 모험이었다&#8221;라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는 권영범 대표이사가 직접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아 진두지휘했다.
그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산 ERP 대표주자인 영림원소프트랩의 야심작이 공개됐다.</p>
<p>영림원은 K시스템의 5번째 버전인 &#8216;K시스템 ver.5 제뉴인(K.System ver.5 Genuine)을 발표했다. 새로운 IT 흐름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전체 연구개발 비용의 30%를 투자했고, 연구개발 기간만 2년이 걸렸다.</p>
<p><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4d7e34ed3c8f_FD31/ksystem.jpg" rel="lightbox[9902]" title="영림원, 국산 ERP의 매운 맛 보여준다"><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 0px 10px 10px 0px"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4d7e34ed3c8f_FD31/ksystem_thumb.jpg" border="0" alt="ksystem" width="320" height="221" align="left" /></a> 권영범 영림원소프트랩 대표는 &#8220;중소기업이 R&amp;D 비용을 30%씩 투자하면서 2년간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것은 대단한 모험이었다&#8221;라고 밝혔다.</p>
<p>이번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는 권영범 대표이사가 직접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아 진두지휘했다.</p>
<p>그는 &#8220;이제 CTO로서 신제품 개발에 참여하는 일은 없을 것&#8221;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이번 제품의 특징은 크게 3가지다. 영림원은 비즈니스 혁신(EBA : Enterprise Business Architecture), 프로세스 통합(BPM : Business Process Management), 소프트웨어 혁명(SOA : Service Oriented Architecture)으로 정리했다.</p>
<p>비즈니스 혁신은 선택과 집중의 가치 중심전략과 중장기 계획(VBM), 전략 실행을 위한 자원계획과 균형 혁신 성과표(BSC), 역량 기반의 적재적소 보직과 인재 육성과 승계계획(Talent Management) 등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실현된다. 프로세스 통합은 IFRS/내부통제시스템과 ERP의 완전통합, 유통 대리점망과 공급/하청망(SCM)으로 확장해 사용이 가능하다.</p>
<p>BPM을 중심으로 하는 디지털 RTE(실시간 기업) 실현으로 가능하게 구현했다.</p>
<p>마지막으로 소프트웨어 혁명은 기술변화를 지속적으로 수용하는 서비스 지향 구조(SOA)를 기반으로 하고, 패키지에서 제공되지 않는 기능을 사용자가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개발함으로써 유지보수에 소요되는 70~80%의 전산인력을 30%이내로 줄여 남은 인력을 보다 창의적인 일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서비스 컴포넌트 재사용(reuse)으로 신규프로젝트 개발의 기간과 인력을 50%이상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p>
<p>SOA는 국내외 모든 IT 솔루션 업체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상황으로 다소 늦은감이 없지 않지만 영림원측은 &#8220;실제 구현 가능하냐가 중요한 것&#8221;이라면서 이번 제품의 경쟁력을 자신하고 있다.</p>
<p>영림원소프트랩의 권영범 대표이사는 &#8220;이번 신제품 K.System ver.5 Genuine을 통해 국내 ERP업계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확고히 하고, 매출증대와 사세확장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본다&#8221;고 밝혔다. 영림원은 이번 신제품 발표를 통해 향후 2~3년 내 두배로 키우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2008년 영림원은 10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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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IBM, &#8220;경기위기 스마트한 IT시스템으로 극복하자&#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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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Dec 2008 10:37:0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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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BM]]></category>
		<category><![CDATA[mbps]]></category>
		<category><![CDATA[nedc]]></category>
		<category><![CDATA[SO]]></category>
		<category><![CDATA[SOA]]></category>
		<category><![CDATA[그린]]></category>
		<category><![CDATA[이휘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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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IBM이 새해 사업 전략과 목표를 밝혔다. 경기가 어려워진 만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스마트한 IT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이휘성 한국IBM 대표는 &#8220;보다 똑똑한 시스템들이 지금의 글로벌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인 동시에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8221;라고 밝혔다.
한국IBM은 스마트한 비즈니스와 인프라 통합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면서 고객과 함께 위기 극복을 이뤄가는 파트너로서 다시 한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IBM이 새해 사업 전략과 목표를 밝혔다. 경기가 어려워진 만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스마트한 IT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말이다.</p>
<p>이휘성 한국IBM 대표는 &#8220;보다 똑똑한 시스템들이 지금의 글로벌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인 동시에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8221;라고 밝혔다.</p>
<p><a title="ibmkoreaceo" rel="lightbox[pics9496]" href="http://bloter.net/files/2008/12/ibmkoreaceo.jpg"><img class="attachment wp-att-9497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8/12/ibmkoreaceo.jpg" alt="ibmkoreaceo" width="300" height="425" /></a>한국IBM은 스마트한 비즈니스와 인프라 통합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면서 고객과 함께 위기 극복을 이뤄가는 파트너로서 다시 한번 입지를 다지겠다는 포부를 분명히 했다.</p>
<p>이와 동시에 글로벌 통합 운영, 글로벌 통합 마케팅, 글로벌 통합 구매 등 GIE 모델에 기반한 글로벌 리소스와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 파트너로서의 역할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다.</p>
<p>한국IBM은 또한 급변하는 글로벌 통합 시대가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터 플래닛’, 이른바 똑똑한 지구라는 새로운 아젠다를 한국에서도 적용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나간다.</p>
<p>‘스마터 플래닛’은 더욱더 작아지고 평평해지는 동시에 날로 복잡해지고 있는 글로벌 통합 환경에서 다양한 기업과 조직, 정부 기구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기술을 적용해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처할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p>
<p>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교통, 자원, 에너지, 물류, 지역 개발, 도시 인프라, 금융시스템 등 다양한 문제들을 고객들과의 협업을 통해 스마트하게 풀어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p>
<p>한국IBM은 이와 같은 기조 아래 올해도 고객에게 필요한 통합과 혁신의 가치를 전달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아 다섯 가지 영역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p>
<p>첫번째는 빅그린 프로젝트와 NEDC(New Enterprise Data Center) 리더쉽을 통해 고객 비즈니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신뢰성 높은 IT 인프라(System z와 파워 시스템)를 제공하는 것이다.</p>
<p>둘째는 SO(전략적 아웃소싱), MBPS(비즈니스 혁신 아웃소싱) 등 정보 기술과 비즈니스 가치의 접목을 통해 고객의 혁신을 도울 수 있는 고품질 서비스을 제공한다. 소프웨어 분야에서는 SOA(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리더쉽과 인수한 소프트웨어의 통합을 통해 고객이 변화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유연성을 높일 수 있는 최적화된 프로세스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p>
<p>인프라 관리 분야에서는 IBM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에 기반해 최적의 IT 운영을 제공하는 인프라 테크놀로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미드 마켓을 중심으로 한 중견/중소기업의 혁신과 그룹 SI 회사와의 협력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p>이휘성 사장은 &#8220;IBM의 고객들이 글로벌 환경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비즈니스와 IT가 결합된 “똑똑한 해결책”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을 것입니다&#8221;라고 전하고 &#8220;새해에는 우리 사회, 경제의 모든 주체들이 변화를 기회로 활용하는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한 차원 높은 도약을 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8221;라고 새해 인사를 마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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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S, 아마존과 구글 겨냥한 클라우드컴퓨팅 플랫폼 발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6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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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Oct 2008 21:29:5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SOA]]></category>
		<category><![CDATA[woa]]></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아주리]]></category>
		<category><![CDATA[애쥴]]></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컴퓨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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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마존과 구글 등 웹 서비스 업체들의 영향력이 갈수록 극대화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들을 겨냥한 &#8216;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8217;을 선보였다. 웹서비스 업체간의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 셈이다.
레이오지(Ray Ozzie) 마이크로소프트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개최된 &#8216;프로패셔널 개발자 컨퍼런스 2008(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 2008)에서 &#8216;윈도 애저(Windows Azure)&#8217;을 공개했다.
애저 서비스 플랫폼은 PC나 웹, 전화 등에서 새로운 경험들을 체험할 수 있고, 클라우드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azureplatform_web" rel="lightbox[pics7638]" href="http://bloter.net/files/2008/10/azureplatform_web.jpg"><img class="attachment wp-att-7639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8/10/azureplatform_web.jpg" alt="azureplatform_web" width="500" height="281" /></a></p>
<p>아마존과 구글 등 웹 서비스 업체들의 영향력이 갈수록 극대화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들을 겨냥한 &#8216;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8217;을 선보였다. 웹서비스 업체간의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 셈이다.</p>
<p>레이오지(Ray Ozzie) 마이크로소프트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개최된 &#8216;프로패셔널 개발자 컨퍼런스 2008(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 2008)에서 &#8216;윈도 애저(Windows Azure)&#8217;을 공개했다.</p>
<p>애저 서비스 플랫폼은 PC나 웹, 전화 등에서 새로운 경험들을 체험할 수 있고, 클라우드부터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까지 모든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개발자들을 위해 제공된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라이브서비스와 닷넷 서비스, SQL 서비스, 쉐어포인트서비스, 다이내믹 CRM 서비스 등을 &#8216;윈도 애저&#8217; 위에 가동시키는데 이 모든 것들이 &#8216;윈도 애저&#8217; 플랫폼이다.</p>
<p>클라우드 기반 개발자들은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서버 운영체제가 내장된 &#8216;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데이터센터 네트워크&#8217;를 활용해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개발할 수 있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을 확산하기 위해 자사의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프레임워크와 비주얼 스튜디오는 물론 오픈 소스 개발 툴과 기술들도 &#8216;애저&#8217; 서비스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또 마이크로소프트는 HPPT를 비롯해 REST(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 등 최근 주목받고 있는 WOA(웹기반아키턱체) 를 비롯해 SOA(서비스기반아키텍처) 분야의 모든 웹 서비스 표준들, 아톰펌(Atom Publishing Protocol) 기술도 지원하면서 기업 고객은 물론 웹을 이용한 서비스 회사를 모두 지원토록 했다.</p>
<p>레이 오지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는 &#8220;이번에 발표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는 향후 10년 이상 내다보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방식에 필요한 인프라&#8221;라고 밝혀 향후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 막대한 투자를 단행할 것임을 시사했다.</p>
<p>이번 발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패키지 방식의 소프트웨어와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8216;S+S&#8217; 전략을 모두 강화시키 나가겠다는 메시지를 더욱 구체화시켰다.</p>
<p>이 서비스는 아직까지 북미지역 한 개 데이터센터에서만 사용해 볼 수 있다. 한글 지원까지는 아직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p>
<p>한편, 이번 PDC 2008 행사에서는 윈도 비스타의 후속 모델인 &#8216;윈도 7&#8242;과 &#8216;윈도 오피스 2007&#8242;의 차기작인 &#8216;윈도 오피스 14&#8242;에 대해서도 공개될 예정이어서 전세계적으로 상당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마이크로소프트의 PDC 행사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행사로 상상력을 현실화 시킬 수 있는 &#8216;개발자&#8217;들에게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래 전략을 가장 먼저 공개하는 자리다.</p>
<p>[관련 사이트]</p>
<li><a href="http://www.microsoftpdc.com/">PDC08 Online</a></li>
<li><a href="http://www.microsoftpdc.com/mobile">PDC2008 Online Mobile</a></li>
<li><a href="http://www.facebook.com/pages/Microsoft-PDC/28139848832">PDC2008 Facebook</a></li>
<li><a href="http://www.twitter.com/pdc2008">PDC2008 Twitter</a></li>
<li><a href="http://www.flickr.com/groups/pdc2008/">PDC2008 Flickr</a></li>
<li><a href="http://photosynth.net/search.aspx?query=PDC2008">PDC2008 Photosynth</a></li>
<li><a href="http://channel9.msdn.com/">Channel 9</a></li>
<li><a href="http://channel8.msdn.com/">Channel 8</a></li>
<li><a href="http://onten.net/">Channel 10</a></li>
<li><a href="https://www.mesh.com/">Live Mesh</a></li>
<li><a href="http://www.modelsremixed.com/">ModelingRemix.com</a></li>
<li><a href="http://windowsvistablog.com/">Windows Vista blog</a></li>
<li><a href="http://silverlight.net/default.aspx">Silverlight community site</a></li>
<li><a href="http://msdn.microsoft.com/en-us/vstudio/default.aspx">Visual Studio site</a></li>
<li><a href="http://www.azure.com/">Azure web site</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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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20;웹 서비스를 위한 WOA, 진화해 갈 것&#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5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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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Oct 2008 07:38:4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SOA]]></category>
		<category><![CDATA[woa]]></category>
		<category><![CDATA[구글어스]]></category>
		<category><![CDATA[버추얼어스]]></category>
		<category><![CDATA[아마존]]></category>
		<category><![CDATA[웹서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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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로운 기술이 나올 때마다 이를 이해하고 쉽게 전달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WOA(Web Oriented Architecture; 웹지향아키텍처)도 그 중의 하나다. 서비스기반아키텍처(SOA)도 설명하기 힘든데 WOA라니.
SOA가 기업 시장의 IT 시스템을 위한 디자인 방식으로 무게감이 느꺼진다면 WOA는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 분야로 SOA가 확장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물론 기업에서는 SOA 아키텍처를 위한 다양한 표준들을 이용하지만 WOA의 경우 웹표준 기술들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새로운 기술이 나올 때마다 이를 이해하고 쉽게 전달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WOA(Web Oriented Architecture; 웹지향아키텍처)도 그 중의 하나다. 서비스기반아키텍처(SOA)도 설명하기 힘든데 WOA라니.</p>
<p>SOA가 기업 시장의 IT 시스템을 위한 디자인 방식으로 무게감이 느꺼진다면 WOA는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 분야로 SOA가 확장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물론 기업에서는 SOA 아키텍처를 위한 다양한 표준들을 이용하지만 WOA의 경우 웹표준 기술들을 이용해 좀더 빠르고 쉽게 서비스를 만들어 내고 서로 다른 서비스들을 조합할 수 있도록 한다. 최근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고 이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Open API를 공개하는 방식도 WOA가 적용된 예라고 볼 수 있다.</p>
<p><a title="mmshsshin" rel="lightbox[pics-1224747354]" href="http://bloter.net/files/2008/10/mmshsshin.jpg"><img class="attachment wp-att-7560 alignleft"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 1px" src="http://bloter.net/files/2008/10/mmshsshin.jpg" alt="mmshsshin" width="300" height="209" /></a>신현석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플랫폼 총괄사업부 부장은 &#8220;아마존의 아마존 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가 대표적이며 마이크로소프트의 버추얼어스를 부동산 정보와 결합해 제공하는 메시업, 다음커뮤니케이션과 NHN이 진행하고 있는 메시업, 오픈마루의 다양한 서비스 시도들이 WOA의 초기 모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8221;라고 밝혔다.</p>
<p>야후의 교통정보라는 서비스를 마이크로소프트의 버추얼어스나 구글어스와 결합하거나 부동산 전문 업체들이 전세계 지도 서비스 업체들의 인프라를 활용해 3차원적인 정보 서비스를 별도로 만들어 내면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서비스들이 속속 출현하고 있다.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사의 서비스 아키텍처를 좀더 유연하게 만들어 내는 것이 WOA이다.</p>
<p>그렇다면 왜 WOA가 주목을 받을까?</p>
<p>신현석 부장은 &#8220;웹이 하나의 플랫폼이 됐기 때문입니다&#8221;라고 설명한다. 수 많은 웹 서비스 업체들은 자신들의 서비스를 네티즌들에게 제공하고 있지만 이와는 별개로 수많은 개발자들이 웹서비스 업체의 인프라를 활용해 또 다른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런 서비스 인프라를 만들어 제공하지 않으면 경쟁 업체들이 선점하면서 생태계를 이끌어가기 때문에 웹서비스 업체들이 주목을 하고 있다.</p>
<p>그렇다고 해서 웹서비스 업체들만 관심을 가지는 것은 아니다. 일반 기업들도 인터넷뱅킹 서비스와 같은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런 사이트 구축을 할 때 WOA 형태로 진행할 수 있다. 다만 그동안 기업 내부적으로 SOA의 표준들이 다양하게 사용돼 왔기 때문에 웹 서비스 분야에서도 SOA 표준 중 하나인 SOAP를 사용할지 아니면 WOA의 REST를 사용할지의 선택을 해야 한다. 일장일단이 있기 때문에 어떤 아키텍처로 가져갈지에 대한 다각도의 검토 작업이 필수적이다.</p>
<p>공공 기관들의 경우, 통계정보나 지리정보, 기상정보 등 원천 데이터들을 보유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이를 담는 그릇을 서비스 형태로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만큼 WOA를 검토할 필요성은 기업이나 웹서비스 업체에 뒤쳐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p>
<p>신현석 부장은 &#8220;WOA가 SOA를 모두 대체할 수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적의 아키텍처는 무엇인지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죠&#8221;라고 전하고 &#8220;SOA가 소개된지 오래됐지만 꾸준히 변화하고 있듯이 이제 막 소개되고 있는 WOA도 적용 가능한 분야를 찾아 진화, 진보해 나갈 것으로 봅니다&#8221;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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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P코리아, &#8220;성장 동력은 SCM-SRM-CRM&#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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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Sep 2008 08:52:1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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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증가율의 지속적인 하락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형원준 SAP코리아 신임 사장의 어깨를 무겁게 짖누르고 있는 문제들이다.
 SAP코리아는 데이터베이스(DB)와 운영체제(OS)를 제공하지 않는 솔루션 업체다. 하지만 ERP와 CRM, SCM 분야에서 1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기업용 솔루션 업체다. 지난해에는 매출 1077억원을 달성해 국내 진출 13년만에 1000억원 대의 매출을 돌파하는 등 매출 규모는 꾸준히 성장해 왔다.
그렇지만 영업이익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증가율의 지속적인 하락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p>
<p>형원준 SAP코리아 신임 사장의 어깨를 무겁게 짖누르고 있는 문제들이다.</p>
<p><a href="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160729352cea_F281/SAPkoeaceo.jpg" rel="lightbox[6170]" title="SAP코리아, "성장 동력은 SCM-SRM-CRM""><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x" src="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160729352cea_F281/SAPkoeaceo_thumb.jpg" border="0" alt="SAPkoea-형원준 ceo" width="244" height="234" align="left" /></a> SAP코리아는 데이터베이스(DB)와 운영체제(OS)를 제공하지 않는 솔루션 업체다. 하지만 ERP와 CRM, SCM 분야에서 1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기업용 솔루션 업체다. 지난해에는 매출 1077억원을 달성해 국내 진출 13년만에 1000억원 대의 매출을 돌파하는 등 매출 규모는 꾸준히 성장해 왔다.</p>
<p>그렇지만 영업이익은 갈수록 줄고 있고, 순이익 증가율도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등 외형적 실적에 비해 내실이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런 상황에서 형원준 사장이 지난 8월 말 SAP코리아에 합류했다.</p>
<p>형원준 사장은 사장 취임 관련 간담회에서 &#8220;미국이나 유럽 등 코어 ERP 시장이 성숙된 곳들도 35%~40% 정도의 성장을 이뤄내고 있습니다&#8221;라고 전하고 &#8220;성장률의 힘은 SCM과 SRM, CRM 등입니다. ERP의 시장이 성숙단계에 있는 한국시장도 새로운 분야로 눈을 돌려야 할 때입니다&#8221;라고 밝혔다. 새로운 돌파구 마련을 위해 신규 분야에 힘을 쏟겠다는 설명이다.</p>
<p>새로운 목표점은 아이러니하게도 형원준 사장의 친정인 I2테크놀리지가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는 분야다. I2테크놀로지는 SCM 패키지 업체로 출발, 초기 국내 시장에 진입하면서 삼성전자나 LG전자, 포스코, 현대자동차와 같은 국내 대기업에 모두 솔루션을 공급했다. 형원준 SAP코리아 사장은 2000년 I2테크놀로지에 부사장으로 합류한 후 2003년~2007년까지 지사장을 맡았다. SAP코리아에 합류하기 전에는 I2테크놀로지 아태지역 총괄사장을 역임하는 등 I2에게 있어 한국 시장의 존재감은 회사의 존립 근거가 될 정도였다.</p>
<p>SAP코리아가 코어ERP 시장 이외에 타 분야로 눈을 돌리고 있는 이유는 명확하다. 1077억원의 매출 중 ERP 이외의 분야에서 거둔 매출은 100억원 안팎으로 상당히 저조하다. 그동안 모든 역량을 코어 ERP 분야에 쏟아왔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다.</p>
<p>형원준 사장은 &#8220;초기 SCM 시장이 형성될 때는 SAP가 전문 업체에 비해 지원하는 기능이 떨어진 것은 사실입니다&#8221;라고 인정하면서도 &#8220;이제는 그런 기능들은 엇비슷하거나 앞서고 있습니다. 연구 개발 자금도 훨씬 앞서고 있습니다. SCM 전문 업체들이 시장에서 소리 없이 사라지거나 인수합병되고 있는 것은 이를 잘 반영하는 것이죠&#8221;라고 친정의 약점을 공략할 태세다.</p>
<p>그렇지만 최근 국내외 경기 상황이 너무 안좋다. 이런 상황에서 본사와 버금가는 대규모 성장이 가능할까? 형 사장은 &#8220;투자 예산이 대폭 삭감되는 분야도 있지만 오히려 불황기를 극복하기 위해 투자를 늘리는 분야도 있습니다. 이런 분야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이나 플랫폼들이 마련돼 있습니다&#8221;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p>
<p>SAP코리아는 SCM는 물론 SRM 분야에 대해서도 힘을 실을 태세다. 그동안 재무와 회계 투명성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았지만 이제는 대기업과 파트너 혹은 협력 업체간 평가 분야에 고객들이 주목하고 있다는 것. 품질과 납기일정, 생상성 평가 등 관계 중심형에서 성과 중심으로 최근의 평가가 변하고 있는데 SRM 분야가 이런 흐름을 정확히 지원한다는 설명이다.</p>
<p>이 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7월 발표했던 유지보수요율 인상 문제도 거론됐다. SAP는 2009년 1월 1일부터 SAP 전 고객을 대상으로 ‘SAP 엔터프라이즈 서포트(SAP Enterprise Support)’ 프로그램을 확대 도입한다. ‘SAP 엔터프라이즈 서포트’는 ‘SAP 스탠다드 서포트(SAP Standard Support)’와 ‘SAP 프리미엄 서포트(SAP Premium Support)’ 등 기존 지원 프로그램을 대체하며, 24×7 무중단 운영을 보장하는 서비스수준협약(SLA), 지속적인 품질 점검, SAP ERP 확장 및 지원 패키지 구현에 필요한 지원 자문과 고급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p>
<p>17%의 요율이 책정된 고객들은 2012년까지 무조건 22%의 요율을 적용하겠다고 밝힌 것. 고객들이 불만이 쏟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p>
<p>이에 대해 형원준 사장은 &#8220;글로벌 정책이기 때문에 국내 지사만 피해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고객들도 지원 서비스 내용에 대해서는 다들 고개를 끄덕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고객들이 선택할 수 없다는 것이 문제지요.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8221;라고 피해갔다.</p>
<p>하지만 현재 SAP코리아와 고객사이에 낀 파트너들은 시쳇말로 &#8216;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격&#8217;이다. 고객에게 유지보수요율 인상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고객들은 &#8216;갑&#8217;으로서 쉽게 따라오지 않고 있다. 파트너가 자사의 마진을 줄이면서 SAP코리아의 정책에 따라가고 있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것.</p>
<p>형 사장은 &#8220;가장 큰 고민이 바로 파트너들과의 관계 분야입니다&#8221;라고 고민의 일단을 내보이면서 &#8220;SAP코리아가 고객들을 직접 설득중입니다. 고객들이 코어ERP 이외에 다른 분야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면 파트너들도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상생의 방법을 다각도록 모색하고 있습니다&#8221;라고 해명했다.</p>
<p>한편, SAP코리아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SaaS(Software as a Service)와 서비스기반아키텍처(SOA) 분야에 대해서도 미래 비즈니스 모델인 만큼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p>
<p>국내외적인 경기 상황이 안좋은 상황에서 형원준 호의 SAP코리아가 순항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863">SAP코리아 매출 1천억원 돌파 … 그러나?</a></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5179">SAP코리아, 형원준 사장 선임</a></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4278">SAP도 유지보수요율 폭탄 투하</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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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IBM, &#8220;데이터파워로 SOA 프로젝트 가속도 내겠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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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Sep 2008 13:10:0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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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IBM의 미들웨어를 총괄하는 웹스피어 사업본부에는 미들웨어 경쟁 업체들이 제공하지 않는 제품군이 하나 있다. 바로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인 데이터파워(DataPower)가 그것이다.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이 왜 하드웨어 제품을 고객에 제공하려는 걸까?
 손성익 IBM 소프트웨어 그룹 웹스피어 데이터파워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사진)는 &#8220;고객들은 서비스 기반 아키텍처(SOA)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시스템의 확장성과 성능, 보안, 웹서비스 관련 새로운 표준들의 등장, 운영 면에서 많은 고민에 빠졌다&#8221;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IBM의 미들웨어를 총괄하는 웹스피어 사업본부에는 미들웨어 경쟁 업체들이 제공하지 않는 제품군이 하나 있다. 바로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인 데이터파워(DataPower)가 그것이다.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이 왜 하드웨어 제품을 고객에 제공하려는 걸까?</p>
<p><a href="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IBMSOA_87CF/ibmsmartsoasungikson.jpg" rel="lightbox[6107]" title="한국IBM, "데이터파워로 SOA 프로젝트 가속도 내겠다""><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x" src="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IBMSOA_87CF/ibmsmartsoasungikson_thumb.jpg" border="0" alt="ibmsmartsoa-sungikson" width="304" height="404" /></a> 손성익 IBM 소프트웨어 그룹 웹스피어 데이터파워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사진)는 &#8220;고객들은 서비스 기반 아키텍처(SOA)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시스템의 확장성과 성능, 보안, 웹서비스 관련 새로운 표준들의 등장, 운영 면에서 많은 고민에 빠졌다&#8221;고 전하고 &#8220;데이터파워는 이런 고객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등장한 제품&#8221;이라고 설명했다.</p>
<p>웹서비스 관련한 표준을 예를 들어보자. 미들웨어 업체들은 웹 서비스 관련 표준인 SOAP와 XML, WSDL, UDDI 등을 지원하고 있지만 서로 다른 버전들이 존재한다. 고객 입장에서는 특정 시점에 정의된 표준을 가지고 프로젝트에 임하게 된다. 그런데 프로젝트 진행과정에서 또 다른 표준 버전이 등장하게 된다. 또 다른 표준을 이해하고 이를 구현하기가 쉽지가 않다.</p>
<p>또 아무리 새로운 표준과 기술이 등장하더라도 기업들은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레거시 시스템을 한꺼번에 걷어낼 수 없다. C나 메인프레임의 코볼, 자바(Java) 등과도 소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표준을 통해 기존 레거시 시스템들과 &#8216;소통&#8217;에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한 것.</p>
<p>이 과정에서 속도 저하나 안정성, 접근과 관련한 보안 문제가 대두되는데 그동안 많은 미들웨어 업체들은 이 문제를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에서 처리토록 했다. 당연히 시스템 부하가 많이 걸리고 서버가 많아지면서 관리의 문제를 비롯해 전력과 이 장비들에서 품어 내는 열을 식히기 위해 항온항습장비도 추가해 왔다.</p>
<p>데이터파워는 이런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중심의 문제 해결 방식을 전용 어플라이언스로 대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새로운 표준들이 등장해도 IBM의 전담팀에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제공해 다양한 표준 지원 버전간의 연동 문제를 매끄럽게 해결해준다. 또 기업 내 보안 문제에 대한 기술들과도 서로 연동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용 어플라이언스인만큼 속도도 그만큼 빨라진다.</p>
<p>이 제품은 지난 2007년 국내에 소개됐는데 한국IBM은 ‘스마트 SOA’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하고 있다. 김광식 한국IBM 웹스피어사업본부 본부장은 &#8220;한글화가 최근 완료됐다&#8221;고 밝혔다.</p>
<p>데이터파워이 타깃팅하고 있는 고객은 XML 처리 속도와 처리로직(변환과 라우팅)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는 대규모 포털 사이트 또는 인터넷 쇼핑몰, 웹서비스 처리 속도 향상과 웹서비스 기반의 각종 보안 적용이 가능한 웹서비스 사용 고객, 복잡한 하드웨어 추가 없이 주변 장치만을 이용해 간단한 XML 변환을 구현하고자 하는 고객, 대규모 인트라넷 사이트 운영 고객, XML 표준 기반의 B2B 업무가 중심인 고객 등 다양하다.</p>
<p>그만큼 XML의 IT 분야에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XML에 대한 적용이 쉽지 않다는 것을 역으로 반증하기도 한다.</p>
<p>고객군이 다양한 만큼 데이터파워도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IBM은 색깔로 제품을 구분하고 있다. XML 가속 전문인 XA35는 녹색이다. 이 제품은 XSLT(Extensible Stylesheet Language Transformation)라고 불리는 표준 기반의 XML 변환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p>
<p>손성익 시니어 엔지니어는 XSLT가 나오자 할 말이 많다는 듯 힘을 주어 말했다. 그는 &#8220;XML를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XSLT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8221;면서 &#8220;이에 대한 이해가 없이 웹서비스를 구현하는 경우가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고객들은 웹 서비스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다&#8221;고 조심을 당부했다. XML에 대한 기본중에 기본 사항이니 만큼 이 기술에 대한 이해를 충분히 숙지할 필요가 있다는 것.</p>
<p>또 다른 모델인 XS40은 보안 전용 게이트웨이로 노란색이다. 이 제품은 녹색인 XA35가 제공하는 가속기의 모든 기능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XML 사용 고객의 성능 저하의 주된 요인이 XML 변환과 암복호화인데 이 문제를 해결했다. 또 웹서비스 보안에 대한 많은 표준을 지원하면서 WAS에서 처리하기 힘든 보안 기능을 쉽게 구현했다.</p>
<p>마지막 제품은 두 모델이 제공하는 기능에 레거시 애플리케이션과의 인티그레이션이나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변환과 라우팅을 지원한다. 모델명은 XI50으로 푸른색이다.</p>
<p>데이터파워를 도입한 글로벌 고객은 e베이, 인터콘티넨탈 호텔, 로이터통신, 와코비아 은행 등이 있다. 국내에서는 모 은행이 인터넷뱅킹 분야에서 파일럿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e베이의 경우 데이터파워를 통해 4000대의 WAS를 2400로 줄였다.</p>
<p>SOA 프로젝트는 해외에서도 이제 개화기에 접어든 것이 사실이다. 국내의 다양한 고객들도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문제는 대부분 동일하다. 그렇다면 해법도 같을까?</p>
<p>김광식 본부장은 &#8220;지난해 선보였지만 한글화가 완료된 만큼 재런칭한 것과 같다&#8221;면서 &#8220;SOA 프로젝트의 최고의 파트너로 자리잡겠다&#8221;고 밝혔다.</p>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3234">웹스피어 데이터파워 드디어 한국에 상륙</a></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318">XML 전용 장비 시장 ＇IBM vs시스코＇ 맞짱</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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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터 2주년] &#8220;기술자 홀대는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9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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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Sep 2008 04:05:34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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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B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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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ung ik s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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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던 지난 금요일 오전 10시. 남산의 녹음을 한눈에 바라다볼 수 있는 서울역 앞 힐튼호텔에서 손성익 IBM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만났다.
그는 1987년 IBM에 입사해 지금까지 23년째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다. 10여년 전부터는 한국IBM의 고객이나 파트너를 만나기 위해 1년에 한번씩은 꼭 방한하고 있다. 52살의 전문 엔지니어를 국내 일선 현장에서 만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전날 고객 세미나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던 지난 금요일 오전 10시. 남산의 녹음을 한눈에 바라다볼 수 있는 서울역 앞 힐튼호텔에서 손성익 IBM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만났다.</p>
<p>그는 1987년 IBM에 입사해 지금까지 23년째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다. 10여년 전부터는 한국IBM의 고객이나 파트너를 만나기 위해 1년에 한번씩은 꼭 방한하고 있다. 52살의 전문 엔지니어를 국내 일선 현장에서 만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전날 고객 세미나에 앞서 인사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다시금 인터뷰를 요청했고 손 선생은 흔쾌히 허락해줬다.</p>
<p>IBM 본사에서 시니어 엔지니어로 자리잡기까지의 과정과 이 과정을 통해 국내 후배들에게 조언을 부탁하는 자리였다. 또 우리 내부의 문제를 외부인이면서 동시에 내부인이었던 분을 통해 듣고 싶었던 것도 인터뷰를 요청하게 된 이유 중 하나였다.</p>
<p>그는 간단한 자기 소개를 마치고 나서 쓴소리부터 쏟아냈다. &#8220;엔지니어들의 수명이 너무나 짧은 것 같습니다&#8221;라고. 물론 그는 이 문제가 엔지니어들의 책임이 아니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더 쓴 소리가 나왔다.</p>
<p><a href="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2_17D8/suniksonibm.jpg" rel="lightbox[5924]" title="[블로터 2주년] "기술자 홀대는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x" src="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2_17D8/suniksonibm_thumb.jpg" border="0" alt="sunikson-ibm" width="304" height="404" align="left" /></a>&#8220;기술하는 이들에 대한 홀대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 같습니다. 기업들이 기술보다는 관리(매니지드)에 초점을 두다보니 이런 일이 생기고 있죠. 30대 중반의 나이에 벌써 미래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매니저가 안되면 낙오자가 되고, 희망이 없다고 느끼게 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8221;</p>
<p>국내 개발자들이 처한 현실이나 대기업 계열 SI 업체를 비롯해 많은 IT 기업들이 취하고 있는 인력 운영 방식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고 있었다.</p>
<p>손성익 선생은 이런 문제는 사회적인 시스템 문제라고 지적을 하면서 IBM의 사례를 들어 비교해주기도 했다. IBM은 매니저 트렉과 기술자 트렉을 두고 있다. 국내도 동일하지만 차이가 있다면 기술자의 길로 접어들더라도 임원처럼 대우해주면서 기술자들에 대해 존경하는 문화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당연히 기술자들은 기술에 대해 부단히 연마하면서 이런 대우에 맞는 실력들을 쌓아간다. 이는 고스란히 제품과 고객 기술 지원에 반영된다.</p>
<p>소프트웨어에 대한 중요성을 사회가 아직까지 간과하고 있는 것 같다고도 말했다. IBM이 최근 소프트웨어 분야에 얼마나 투자하고 인수합병하고 있는지 살펴보면 미래 사회에 어떤 것들이 중요해지고 있는지 단적으로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p>
<p>이런 풍토 때문일까? 그는 &#8220;젊은 친구들이 똑똑하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금방 꺾이는 것 같습니다&#8221;라고 안타까워했다.</p>
<p>선순환 구조를 못 만들어내는 국내 생태계의 현주소를 정확히 진단하고 있었다. 물론 그는 구조적인 문제를 먼저 꺼냈지만 기술자로 살아가는 생활에 대한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p>
<p>그는 &#8220;두려워 하지 마세요&#8221;라는 말을 했다. IT는 계속 변화하고 있다. 이런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개발자로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이다. 수많은 책이 쏟아지고 있고, 인터넷을 통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만큼 자기 실력을 연마할 수 있는 길은 두려움 없이 나아가는 것 뿐이라는 것이다.</p>
<p>그는 기술자로서 가장 기본이 되는 &#8216;기술에 대한 실력 연마&#8217;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한다. 손성익 선생은 &#8220;하나의 기술에 깊이 파고 들면서도 동시에 새로운 기술에 대한 관심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8221;라고 전했다. 그는 메인프레임 프로그래머로 출발했지만 자바 기술이 소개될 때 스스로 관련 정보를 찾아가면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준비했다.</p>
<p>&#8220;딸 아이가 피아노레슨을 받고 있었는데 한 시간 정도 걸렸죠. 그 시간에 저는 책을 사서 한시간씩 읽었습니다. 딸은 피아노 실력이 늘어갔고, 저는 자바에 대한 이해가 그만큼 넓어지게 됐지요.&#8221;</p>
<p>이렇게 준비했기 때문일까? 그는 IBM 미들웨어인 웹스피어 개발에도 참여하게 됐다. 현재 그는 서비스기반아키텍처(SOA) 관련한 XML 가속기와 보안 장비인 &#8216;데이터파워(Datapower)&#8217;에 대한 지원에 참여하고 있다. XML이라는 새로운 언어에 대한 이해는 물론 웹서비스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기술을 습득한 덕분이다.</p>
<p>손 선생이 전한 기술자의 중요한 기본 요소 두번째는 자신을 널리 알리라는 것이다.</p>
<p>&#8220;실력있는데 남이 모르면 말짱 헛일이 됩니다. 어떤 실력을 가지고 있는지 주위 사람들이 알야야 합니다. 그래야 도움도 주고 도움도 받게되지요. 이 부분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굉장히 서툴고, 모자라는 부분입니다.&#8221;</p>
<p>그는 구글이나 IBM.com에서 &#8216;Sung ik Son&#8217;을 검색해 보라고 이야기했다. 책과 IBM에서 발행한, 디벨로퍼웍스에 기고했던 글들을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었다.(<em>편집자 주 : 인터뷰 끝나고 검색해보니 정말 많은 내용이 검색됐다. 여러분 이름을 검색하면 무엇이 나오나요?</em>)</p>
<p>IBM 내부에는 수많은 개발자들이 있다. 이런 가운데서 자신을 어떻게 하면 많은 개발 동료들에게 알릴 수 있을까? 지식의 공유 만큼 좋은 방법이 없다는 것이 손 선생이 전하는 노하우다.</p>
<p>&#8220;실력은 있는데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그러면 그 기술은 널리 퍼지지 못하죠. 사람을 사귀지도 못합니다. 저는 프로젝트가 끝나고 나서 개인적으로 관련 프로젝트를 모두 정리해서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자료를 IBM 내부 사이트에 올렸지요. 그랬더니 반응이 아주 좋더라구요. 매번 참여했던 프로젝트를 정리하고 이 자료를 공개했습니다.&#8221;</p>
<p>그 후에는 고객들을 상대로 하는 세미나에도 연사로 설 수 있게 됐다. 세미나에 참석하는 것도 쉽지 만은 않은 일이었다. 미국은 전세계 모든 인종이 어우러져 사는 나라다. 영어라고 해도 저마다 서로 다르게 발음한다. 한번은 체코슬로바키아 출신의 고객이 질문했는데 제대로 알아듣지 못했다. 또 반대로 세미나 끝나고 나간 고객들의 평을 보니 발표자의 발음을 알아들을 수 없다는 불만도 있었다.</p>
<p>스스로 노력하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어 발음관련 프로그램을 사서 일일히 발음을 녹음하고 액센트를 교정해 나갔다.</p>
<p>마지막으로 &#8216;사람&#8217;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먼저 베풀어야 한다. 앞서 밝힌 대로 자신이 아는 기술을 정리해 공개하자 도움 요청이 있었고, 이런 과정에서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는 것. 이는 고객도 마찬가지라는 설명이다.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그만큼 실력을 연마하지 않으면 안된다. 고객의 문제는 상당히 복잡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술들을 심도있게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문제에 직면한 고객의 어려움을 해소해줬을 때 그 고객은 어느 누구보다 훌륭한 우군으로 남게된다.</p>
<p>&#8220;제가 지금 모 생명 회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실은 하루만 기술 지원을 해주기로 돼 있었던 겁니다. 가기전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살펴보고, 가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줬더니 1주일 더 있으면 안되겠냐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한달이 되고 1년이 되더군요. 이 고객이 만족했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대형 프로젝트가 시작되면서 IBM 인력들도 더 많이 지원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전 1년6개월째 이 고객과 일을 하고 있습니다.&#8221;</p>
<p>그의 직함은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다. 기술적인 분야와 함께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역할이다. 내부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가 지금은 고객 지원 영역에 새롭게 도전하고 있다.</p>
<p>IBM에서 이렇게 오랫동안 근무했으니 대학에서 관련 학과를 나온 줄 알았다. 그는 농대를 나왔다. 농대와 컴퓨터는 선뜻 와닿지 않는다. 그는 순전히 아버지의 뜻에 따라 농대에 진학했다. 경기도 안성에 농장을 마련한 아버지가 이 농장을 이어가기 위해 자식을 농대에 보낸 것이다. 농대에 보내는 아버지나 자신이 원하지도 않는데 아버지의 뜻을 따른 아들이나 이해가 불가능하기는 마찬가지였다.</p>
<p>손 선생은 &#8220;세대가 달랐죠&#8221;라면서 웃었다.</p>
<p>선친의 뜻을 거부하지 못하고, 일단 졸업하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다가 우연히 IT 분야가 뜰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겁이 났다. 수학을 잘 못했기 때문이다. 그 길을 소개시켜줬던 친구는 &#8220;수학 못해도 상관없어&#8221;라고 말해줬고, 그 말에 용기를 내 유학길에 올랐다. 이 일을 하면서 이 분야와 수학이 얼마나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지 알았다며 목젖이 보일 정도로 웃었다.</p>
<p>그는 &#8220;저는 처음에 이 일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먹고 사는 일이다보니 사랑해보고 싶었지요. 그랬더니 지금은 너무나 사랑하게 됐습니다. 내 직업을 취미처럼 좋아합니다&#8221;라고 말했다.</p>
<p>52살의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이런 엔지니어는 국내에서 희귀하다. 이런 엔지니어들이 희귀하지 않고 늘상 고개를 돌리면 찾아볼 수 있는 그런 IT 강국이 됐으면 좋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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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드햇, IBM-팁코 주도 메시지 큐잉 시장에 도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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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Sep 2008 08:47:14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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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B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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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대명사인 레드햇이 메시징 큐잉(Messaging Queuing Protocol)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 시장은 전통적으로 IBM과 팁코가 주도하고 있었다. 메시징 큐잉은 오프라인의 우체국과 같은 역할을 하는 핵심 플랫폼이다. IT 자원들의 수많은 신호들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한국레드햇(www.kr.redhat.com)은 오늘,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멀티 플랫폼 메시징 시스템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MRG(Red Hat Enterprise Messaging Realtime Gri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드햇은 지난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대명사인 레드햇이 메시징 큐잉(Messaging Queuing Protocol)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 시장은 전통적으로 IBM과 팁코가 주도하고 있었다. 메시징 큐잉은 오프라인의 우체국과 같은 역할을 하는 핵심 플랫폼이다. IT 자원들의 수많은 신호들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p>
<p>한국레드햇(<a href="http://www.kr.redhat.com">www.kr.redhat.com</a>)은 오늘,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멀티 플랫폼 메시징 시스템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MRG(Red Hat Enterprise Messaging Realtime Gri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p>
<p>레드햇은 지난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MRG의 베타 버전을 발표한 이후 고객사와 파트너사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기업 사용자들의 필수 기능을 추가하고 품질과 성능을 한층 개선했다. 특히 이번 제품에는 기존에 레드햇이 지닌 리눅스 커널 개발 기술과 오픈소스 진영의 새로운 메시징 프로토콜인 AMQP(Advanced Messaging Queuing Protocol) 프로젝트가 결합돼 있다.</p>
<p>레드햇은 JP모건이나 골드만삭스 같은 자사의 미들웨어를 도입한 고객들이 이 제품을 도입해 다양한 시스템 통합 작업에 적용했다고 밝히고 아시아 시장은 올 연말부터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고성능 컴퓨팅과 서비스기반아키텍처(SOA) 디플로이의 핵심으로 꼽히는 메시징(Messaging)은 AMQP 기반으로 인프라의 응답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크로스 랭귀지와 플랫폼을 가능하게 해 다양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와의 상호 운용성을 크게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레드햇은 밝혔다.</p>
<p>오픈소스 기반의 구성요소로 리눅스에 최적화돼 있지만, 윈도우와 솔라리스 등 다른 플랫폼에서도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에서 제공하는 같은 수준의 성능과 기능이 구현된다.</p>
<p>이 제품은 단기간에 IBM과 팁코의 MQ를 대체하기는 힘들겠지만 대기업 고객들이 레드햇의 미들웨어 도입에 속도를 낼 수 있는데 상당히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AMQP의 경우 XML 가속기 시장에 발을 담그고 있는 시스코시스템즈도 적극 지원하면서 안전하고 빠른 전송을 담당하고 있다.</p>
<p>이 제품은 개발 과정에서 IBM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MRG 리얼타임 기반의 IBM 웹스피어 리얼타임 사용자들이 자바의 장점을 타임-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 잇게 했다. 양사는 기존에 RHEL 기반에서 대용량(hight-volume) 타임-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는 IBM의 웹스피어 MQ LLM(MQ Low Latency Message)에 대해서도 공조해, 새롭게 출시된 MRG와도 상호 운용되도록 할 예정이다.</p>
<p>또 다른 기능으로 그리드를 들 수 있다. 이 기능은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와 HTC(High Throughput Computing)를 로컬 그리드와 원격 그리드, 아마존의 EC2와 같은 클라우드 인프라 모두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외부의 리소스도 적극 활용할 수 있다는 것. </p>
<p>MRG 그리드는 위스콘신 대학교 메디슨 캠퍼스에서 시작된 콘도르(Condor)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레드햇은 OSI(Open Source Initiative) 승인 라이선스 아래에 이 프로젝트에 대해 위스콘신 대학과 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개발에 참여했다. </p>
<p>레드햇은 미들웨어인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SOA 플랫폼 또한 메시징 전달 매개로써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MRG에 추가할 예정이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MRG에 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a href="http://www.redhat.com/mrg">www.redhat.com/mrg</a>를 방문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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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씽크프리, 최첨단 웹오피스 서버 개발도구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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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08 15:00:00 +0000</pubDate>
		<dc:creator>지윤성</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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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웹오피스]]></category>
		<category><![CDATA[조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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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Google 이 Chrome 이라는 새로운 웹브라우저의 베타버젼을 어제(1일) 공 했다.
이제 IT 트렌드는 감히 추측컨데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이 별도의 다운로드와 설치과정없이 웹브라저만 있어도 가볍게 바로 어디서나 사용가능한 형태의 비지니스 영역으로 진화하리라 생각한다. 이러한 트렌드는 최근 화두이기도 한 SOA, SaaS, Cloud-Computing 등을 보아도 추측 가능하고 이러한 변화속에서 자연스럽게 OS 역시 설치에서 온라인으로 바로 이용하는 형태로 바뀔 것이다.
과거 여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1" rel="lightbox[pics5733]" href="http://bloter.net/files/2008/09/1.gif"><img class="attachment wp-att-5734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9/1.gif" alt="1" width="371" height="240" /></a></p>
<p> </p>
<p>Google 이 Chrome 이라는 새로운 웹브라우저의 베타버젼을 어제(1일) 공 했다.</p>
<p>이제 IT 트렌드는 감히 추측컨데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이 별도의 다운로드와 설치과정없이 웹브라저만 있어도 가볍게 바로 어디서나 사용가능한 형태의 비지니스 영역으로 진화하리라 생각한다. 이러한 트렌드는 최근 화두이기도 한 SOA, SaaS, Cloud-Computing 등을 보아도 추측 가능하고 이러한 변화속에서 자연스럽게 OS 역시 설치에서 온라인으로 바로 이용하는 형태로 바뀔 것이다.</p>
<p>과거 여러 IT 전문가들이 조금 이르게 시도하였던 Thin-Client 가 이제서야 퍼블릭 시장으로 갈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되고 있는 것이다.</p>
<p>여러 비지니스 솔루션 역시 로직을 클라이언트에서 서버로, 그리고 서비스 지향적인 아키텍처로 바뀌어 가고 있는데 가장 격렬한 시장 경쟁이 이미 시작된 분야가 바로 웹오피스 분야일 것이다. 항상 웹오피스를 이야기 할 때 시장에서는 Google docs, Zoho, ThinkFree 를 논한다. 그 중에서 한국회사가 만들어낸 ThinKFree가 항상 그 이름 리스트에 올라 있는 것을 보고 항상 가슴 뿌듯이 생각하고 있다.</p>
<p>그 ThinkFree가 오늘(2일), 멀게만 느껴졌으며 동시에 어느 소프트웨어 관련 회사라 할지라도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오피스 솔루션(Word processing, Presentation, Excel)을 다향한 회사의 비지니스 시스템(ERP, Groupware, Mail,Storage, &#8230;) 등과 쉽게 연계 가능하게 하면서 비지니스 관련 시스템을 개발하는 다양한 SI 관련회사들이 자사의 솔루션을 웹오피스와 결합함으로서 기업이 원하는 높은 생산성과 저비용구조, 보안등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웹오피스서버 개발 도구 및 API 를 출시하였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2" rel="lightbox[pics5733]" href="http://bloter.net/files/2008/09/2.gif"><img class="attachment wp-att-5735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9/2.gif" alt="2" width="500" height="298" /></a></p>
<p style="text-align: left">업무에 IT 를 활용하는 것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문서작성일 것이다. 문제는 해당 문서작업에 필요한 기존의 오피스 프로그램(MS Office 등)들이 기업의 기존 비지니스 솔루션들과 Seamless하게 연결되어 있지 않다 보니 작성된 문서의 공유, 전달, 공동 작업, 무선기기연동, 외부전달시 보안, 기업내 문서 자원관리등 문서와 관련된 여러 업무들에 필요한<br />
별도의 솔루션이나 전문가를 추가 도입해야하는 TCO 측면에서의 부담과 복잡성이 증대 되었던 것이 사실이었다.</p>
<p style="text-align: left">이러한 모든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동시에 오피스 솔루션 관련 전문 지식이 없더라도 기존의 개발, 관리 인력들이 쉽게 오피스 기능을 연동하여 자사 솔루션의 생산성과 기능성을 쉽게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서계최초로 씽크프리에서 웹오피스서버 개발도구를 출시하게 된 것이다.</p>
<p style="text-align: left">예를 들면 Groupware에 씽크프리서버를 연동함으로서 기업내 사용자들은 별도의 오피스 클라이언트가 필요 없이도 대부분의 문서작업과 업무공유가 가능하도록 만들어 주며 관리자 입장에서는 기업내 모든 문서관련 작업과 문서자산을 웹을 기반으로 서버에 집중함으로 비용, 보안, 유연성이라는 세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게 된 것이다. </p>
<p style="text-align: left">동시에 웹브라우저를 기반으로 하는 오피스프로그램을 가능하게 하여 어떤 한 이동 환경-노트북, PDA, Iphone등 기업내 사용자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이동형 기기로 언제 어디서든 문서 관련 작업을 가능하게 함으로서 진정한 유비쿼터스 오피스 환경을 쉽게 구축하도록 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그동안 다양한 기업의 니즈에 맞추어 솔루션을 개발하고 판매해 오던 여러 SI, 비지니스 솔루션 개발사 등이 쉽게 씽크프리의 SDK 를 사용하여 기존 자사의 솔루션에 오피스 문서 작성기능을 결합하여 신규 상품군을 구성 할 수도 있으며 그동안 쉽게 접근하지 못하던 웹오피스기능을 자사의 웹솔루션과 결합하여 신규 시장을 개척 할 수 있는 기회 역시 쉽게 제공해 준다는 측면에서 이번 씽크프리오피스의 서버개발도구 출시는 혁신적인 접근이라고 할 수 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문의 : <a href="mailto:sales@thinkfree.com">sales@thinkfree.com</a>, Benedict (한국인이니 한국말로 물어봐도 된다. 02-3424-486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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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맥스, &#8220;ERP 고객 6개사 60억원 수주 목표&#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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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ER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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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달 11일 티맥스소프트는 2008년 하반기 사업계획과 경영 전략을 확정지었다. 티맥스소프트는 올 초 연간목표로 수립한 수주 2,200억, 매출 1,600억원 목표에 대해 고객사 사업추진 시기에 따른 소폭의 조정은 있으나 큰 변동은 없이 연말까지 꾸준히 목표 달성을 추진해 갈 계획이다.&#160;
올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성장동력으로 데이터베이스관리(DBMS) 솔루션 ‘티베로(Tibero)와 전사자원관리(ERP) 솔루션 &#8216;프로ERP(ProERPO&#8217;를 정하고 집중적으로 해당 제품 사업을 육성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br />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br />이달 11일 티맥스소프트는 2008년 하반기 사업계획과 경영 전략을 확정지었다. 티맥스소프트는 올 초 연간목표로 수립한 수주 2,200억, 매출 1,600억원 목표에 대해 고객사 사업추진 시기에 따른 소폭의 조정은 있으나 큰 변동은 없이 연말까지 꾸준히 목표 달성을 추진해 갈 계획이다.&nbsp;<br />
<p>올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성장동력으로 데이터베이스관리(DBMS) 솔루션 ‘티베로(Tibero)와 전사자원관리(ERP) 솔루션 &#8216;프로ERP(ProERPO&#8217;를 정하고 집중적으로 해당 제품 사업을 육성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티맥스소프트 이강만 상무를 만나 ERP 사업에 대한 전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p></div><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rc="/tt/attach/5/8143986777.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245" width="3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8143986777.jpg')" /></div>
<p>&#8220;올해 ERP의 목표 매출액은 수주 기준으로 60억원 정도입니다. 한 6개 고객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8221;</p>
<p>티맥스소프트 이강만 상무는 올해 처음 시작하는 ERP 사업이 순조롭게 시작됐다고 전했다. </font>조선업, 교육 산업, 금융업 등 다양한 산업에서 고객사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는 것. </p>
<p>하반기에는 관련 산업을 위해 세미나 등을 통해 기존 패키지 도입의 잇점과 SOA(서비스기반아키텍처) 기반의 유연성과 확장성의 잇점을 모두 갖춘 프로ERP 솔루션의 개발방식의 장점을 고객들에게 보다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p>
<p>또한 ERP 컨설팅사업본부와 R&amp;D센터 내 ERP실을 사내에 신설해 연구개발과 고객지원을 강화하고, 금융업, 공공행정, 대학, 제조업 분야 등 다양한 업종별로 ERP 사업을 더욱 활성화시킬 예정이다. </p>
<p>이강만 상무는 &#8220;8월 1일부로 ERP 컨설팅 본부를 만들어 힘을 싣고 있다. ERP 엔진 개발에 45명, 애드온 모듈 개발에 30명까지 확대하는 등 각 산업별 특화 기능을 만드는 데도 투자를 하고 있다&#8221;고 밝혔다. </p>
<p>티맥스소프트는 2007년 상반기에 <span id=body_top>대우정보시스템과 공동으로 ERP 시스템을 개발하면서 관련 시장에 뛰어들었고, 올 상반기에 관련 제품을 선보였다. 또 초중등 교육 기업인 토피아에듀케이션과 &#8216;신개념 교육기업 전용 정보시스템&#8217; 개발에 공동 착수했다. 다양한 산업에 필요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전문 업체들과 손을 잡고 있는 것.</p>
<p>최근에는 미래에셋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금융권 고객 확보도 가시권에 들어왔다. </p>
<p>미들웨어 전문 업체가 ERP 시장에 뛰어들어 승부수를 띄우고 있는 셈이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ERP 시장의 경우 SAP와 오라클이라는 양대 산맥이 버티고 서 있고, 삼성SDS나 LGCNS도 관련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영림원소프트랩이라는 국산 대표 기업도 ERP 분야에 한 우물을 파고 있다. </p>
<p>이 때문에 기업 내 업무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ERP 제품 시장에 티맥스가 무모하게 도전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p>
<p>이 상무는 &#8220;초기 고객들은 국내 중견 기업들이 타깃입니다. 패키지가 모든 것을 커버하지는 않습니다&#8221;라고 전하고 &#8220;티맥스의 경우 프로프레임이라는 SOA 지원 프레임워크 기반에 다양한 모듈을 얹을 수 있는 구조로 다른 ERP 업체에 비해 더욱 유연하게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8221;라고 반론을 폈다. </p>
<p>ERP를 도입하는 고객들 중 40%는 여전히 패키지로 커버가 안되는 시장인데 기본 패키지 모듈과 프로프레임을 엮어 이런 고객들의 요구를 해결해주겠다는 설명이다. </p>
<p>이강만 상무는 또 &#8220;재무와 회계, 인사의 경우는 ERP 사업 이전에도 이미 내부 시스템을 만들어 활용해 온 만큼 산업 특화된 영역이 아니다&#8221;라면서 기본 모듈을 필요로하는 고객들에게도 손쉽게 다가설 수 있다고 강조했다. </p>
<p>ERP 사업은 컨설팅 사업이 수반돼야 하고 해당 업종의 전문 파트너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성공의 성패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p>
<p>티맥스소프트는 컨설팅 사업의 경우 ERP 컨설팅 가능한 인력이 15명이 정도 확보돼 있고, 금융 관련해서는 전문 컨설팅 업체들과의 협력도 이미 진행되고 있어 초기 시장 진출에는 별 무리가 없다는 설명이다. </p>
<p>이 때문에 초기 구축은 티맥스소프트에서 전담한다. </p>
<p>티맥스소프트가 사업을 확장하면서 IT 서비스회사들과의 관계도 미묘한 상황이다. IT 서비스 회사들도 ERP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티맥스 스스로도 프로프레임워크를 통해 직접 구축 시장에도 뛰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p>
<p>이에 대해 이강만 상무는 &#8220;상당히 미묘한 문제입니다&#8221;라고 전하면서도 &#8220;IT 업계에서는 경쟁과 협력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저희와 IT 서비스 업체들의 관계도 그런 수준이 아닐까요?&#8221;라는 일반적인 답변으로 자세한 설명은 피했다. </SPAN></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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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맥스, 5년 연속 국내 WAS 시장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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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ea]]></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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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티맥스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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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티맥스소프트가 웹애플리케이션서버 시장에서 5년 연속 1위 달성해 기염을 토하고 있다. 
IT 시장조사 업체 한국IDC에서 발표한 &#8216;한국 애플리케이션 서버 소프트웨어 플랫폼(ASSP) 2008-2012 전망과 분석, 2007년 리뷰&#8217; 보고서를 통해, 국내 WAS 시장에서 티맥스소프트가 33%의 점유율로 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지난해 WAS 제품에서만 217억원의 매출을 올려 국내외 WAS업체들 가운데 사상 최초로 200억 고지를 돌파했을 뿐 아니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티맥스소프트가 웹애플리케이션서버 시장에서 5년 연속 1위 달성해 기염을 토하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IT 시장조사 업체 한국IDC에서 발표한 &#8216;한국 애플리케이션 서버 소프트웨어 플랫폼(ASSP) 2008-2012 전망과 분석, 2007년 리뷰&#8217; 보고서를 통해, 국내 WAS 시장에서 티맥스소프트가 33%의 점유율로 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br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티맥스소프트는 지난해 WAS 제품에서만 217억원의 매출을 올려 국내외 WAS업체들 가운데 사상 최초로 200억 고지를 돌파했을 뿐 아니라, 140~150억원대 수준인 BEA시스템즈코리아와 한국IBM 등 2~3위 경쟁업체들과 큰 격차로 시장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2007년 국내 ASSP 시장은 전년도(571억원) 대비 15.6 %의 성장율을 보이며 659억원대 시장을 형성하며, 2년 연속으로 예상 성장을 상회하는 결과를 보였다.</p>
<p>이러한 성장은 서비스기반아키텍처(SOA)에 대한 관심 타진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실 프로젝트 수행으로 진화되고 있으며, 전통적 애플리케이션 통합 수요와 업그레이드, 본격 성장 국면인 ISSP(Integration Server Software Platform)에서 파생된 동반 수요 등에서 긍정적 영향을 받았다. </p>
<p>또한 신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시장의 성장세 회복에 따른 ASSP 투자 수요도 성장에 영향을 준 것으로 조사됐다. </p>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2007년에 예상보다 높은 성장을 기록한 ASSP 시장은 2008년에는 11.8%의 성장을 통해 730억 원대의 시장 형성이 예상되며, 2012년까지 향후 5년간 10.8 %의 연평균 성장이 예상된다.</font></p><br />
<p><br />1998년 순수 국내 기술로 클라이언트-서버 환경의 미들웨어인 TP-모니터 제품인 티맥스(Tmax)를 개발해 외산 제품들과 경쟁하던 티맥스소프트는 2000년 4월 웹 기반의 미들웨어인 WAS 제품 &#8216;제우스(JEUS)&#8217;를 선보였다. 첫 도전은 BEA시스템즈, IBM, 오라클, 썬 등 외산에 밀려 국내 WAS 시장에서 7천만원 매출로 약 2% 점유에 불과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하지만 이후 가파른 성장으로 2003년 처음으로 국내 시장 1위에 올라선 이래 5년째 부동의 선두를 수성하고 있다. 2007년 역시 전년 대비 약 10%의 견조한 성장세를 보여 WAS에서만 217억의 매출을 달성했는데, 이는 7년 만에 300 배를 넘어선 놀라운 실적 증가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국IDC는 티맥스소프트의 견조한 성장과 선두 유지에 관해 “티맥스소프트가 몇 년 전부터 이미 개별 SW 제품 공급 위주의 비즈니스를 넘어 포괄적인 솔루션을 고객에 제공하는 성장전략을 취해 왔으며, 이러한 전략이 주효해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고 있다”고 진단했다.&nbsp; <br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박대연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현재 세계적으로 IT인프라의 주류인 웹 기반의 오픈 환경(유닉스,리눅스) 플랫폼에서 WAS는 가장 필수적이고 핵심적인 소프트웨어다. 따라서 WAS시장 1위는 단순히 개별 제품 차원을 넘어 SOA 기반 시스템 통합이나 IT매니지먼트 기술력의 강점을 의미해 시사하는 바가 대단히 크다”고 설명했다.</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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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은 어떤 관점으로 소프트웨어를 바라봐야 할까요 ?</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9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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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Remon-Papa</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SOA]]></category>
		<category><![CDATA[Web 2.0]]></category>
		<category><![CDATA[개방형 표준]]></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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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앞서 변화되는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에 대한 글을 남겼었습니다.&#160; 이 글은 그 후속 글이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기업 IT의 중요한 요소로서, 소프트웨어 없이 기업이 비지니스를 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기업 업무에서의 IT, 특히 소프트웨어의 비중이 점점 커져감에 따라&#160; 요구되는 기능도 더 많아지고 복잡해 졌습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하드웨어의 성능이 비약적으로 발전되어 온것과 함께 소프트웨어의 기술들도 많이 발전해 왔기 때문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class=MsoNormal><font face="'trebuchet ms',geneva">앞서 변화되는 </font><a href="http://jsy0529.bloter.net/tt/jsy0529/entry/%EA%B8%B0%EC%97%85-%EB%B9%84%EC%A7%80%EB%8B%88%EC%8A%A4%EC%97%90-%EC%9E%88%EC%96%B4%EC%84%9C%EC%9D%98-%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소프트웨어의 중요성에 대한 글</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을 남겼었습니다.&nbsp; 이 글은 그 후속 글이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font></p><br />
<p class=MsoNormal><font face="'trebuchet ms',geneva">기업 IT의 중요한 요소로서, 소프트웨어 없이 기업이 비지니스를 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br /></font></p><br />
<p class=MsoNormal><font face="'trebuchet ms',geneva">기업 업무에서의 IT, 특히 소프트웨어의 비중이 점점 커져감에 따라&nbsp; 요구되는 기능도 더 많아지고 복잡해 졌습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하드웨어의 성능이 비약적으로 발전되어 온것과 함께 소프트웨어의 기술들도 많이 발전해 왔기 때문입니다. </font></p><br />
<p class=MsoNormal><font face="'trebuchet ms',geneva">소프트웨어는 공장에서 물건을 찍어내듯이 만들어 낼 수는 없습니다. 개발 과정은 많은 아이디어와 개발자들의 노력이 들어가야만 비로서 그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노력을 줄여보려는 시도들이 있었고 그러한 것들은 개방형 표준이라는 형태로도 나타났고 개방형 표준을 지원하는 제품들로도 나타났습니다.</font></p><br />
<p class=MsoNormal><font face="'trebuchet ms',geneva">이러한 현상은 소프트웨어의 일용품화(커머디티화)를 촉진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기업의 트랜잭션을 처리 하는 방식은 각 소프트웨어 기업마다 달라서 &#8216;우리제품은 어떤 기능이 좋다&#8217;는 식으로 고객에게 제안을 하였습니다. </p>
<p>그런데 개방형 표준인 J2EE를 지원하는 WAS(웹 애플리케이션 서버)의 등장은 이러한 기능 경쟁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J2EE 표준을 지원하는 WAS라는 것은 J2EE가 정해놓은 스펙을 지원하느냐의 문제이지 어느 WAS가 더 기능이 뛰어나느냐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물론 여전히 어느 WAS가 &#8216;성능&#8217;이 좋으냐&#8217;라는 관점도 존재하기도 하지만요..)</FONT></p><br />
<p class=MsoNormal><font size=2><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굴림">이렇듯 소프트웨어의 일용품화는 기업이 소프트웨어의 구매에 있어서 변화가 일어나도록 하는 한가지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br /></span></font></p><br />
<p class=MsoNormal><font size=2><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굴림">소프트웨어의 일용품화는 기업이 어떤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느냐는 선택의 문제 대신<span lang=EN-US>, </span>이러한 기능들을 가진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활용해 실제 비즈니스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인가의 문제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줍니다.<span lang=EN-US> <?xml:namespace prefix = o /><o:p></o:p></span></span></font></p><br />
<p class=MsoNormal><font size=2><span lang=EN-US style="COLOR: black; FONT-FAMILY: 굴림"><o:p></o:p></span></font></p><br />
<p class=MsoNormal><font size=2><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굴림">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1476/2229161441.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412" width="53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1476/2229161441.jpg')" /></div>
<p>과거<span lang=EN-US> IT </span>부서에서는 각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제안된 소프트웨어의 기능과 성능을 서로 비교함으로써 어떤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것인지를 결정했지만 개방형 표준의 보급으로 각 소프트웨어들 간의 차이점이 크게 줄어듦에 따라 이제 기능과 성능을 고민해야 할 이유는 사실상 사라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span lang=EN-US>. </p>
<p></span>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의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하는 문제인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SPAN></font></p><br />
<p class=MsoNormal><font size=2></font></p><br />
<p class=MsoNormal><font size=2><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굴림"><span lang=EN-US>사실 이것이 기업 입장에서는 본질적인 문제였지만 그동안 기업 IT부서에서는 이런 점에 주목하지 못한 면도 있었습니다. <o:p></o:p></span></span></font></p><br />
<p class=MsoNormal><font size=2><span lang=EN-US style="COLOR: black; FONT-FAMILY: 굴림"><o:p></o:p></span></font></p><br />
<p class=MsoNormal><font size=2><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굴림">최근 비즈니스 환경이 급변하면서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반으로서 차세대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span>이 같은 접근법에서는 소프트웨어 그 자체 보다는 가장 효율적으로 신속하게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서 소프트웨어를 보게 되는 변화의 단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span></font></p><br />
<p class=MsoNormal><font size=2></font></p><br />
<p class=MsoNormal><font size=2><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굴림">현업에서 개발 요건을 개발자에게 설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능을 구현토록 하는 과거의 방식은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는 단점으로 인해 급속한 환경변화에 맞춰 신속한 구축과 전환이 요구되는 현재의 시장환경에서는 더 이상 적용하기 어렵게 됐기 때문입니다.<span lang=EN-US><o:p></o:p></span></span></font></p><br />
<p class=MsoNormal><font size=2><span lang=EN-US style="COLOR: black; FONT-FAMILY: 굴림"><o:p></o:p></span></font></p><br />
<p class=MsoNormal><font size=2><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굴림">반면에 신속하게 보다 효율적인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구현 방법론과<span lang=EN-US>, </span>이를 활용해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한 큰 그림을 그려주는 컨설팅의 중요성은 크게 증대됐습니다<span lang=EN-US>. <br /></span></span></font></p><br />
<p class=MsoNormal><font size=2><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굴림">구현 방법론은 개발에 들어가기 전에 어떤 기준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이 진행되어야 하며<span lang=EN-US>, </span>어떤 기준으로 그 결과를 평가하고 개선할지를 미리 정함으로써 개발의 방향을 잡아주는 로드맵을 제공합니다<span lang=EN-US>. </span>이 같은 로드맵을 실제로 적용해 비용과 시간을 절약하면서 보다 품질이 높은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span lang=EN-US>. </span></span></font><font size=2><span lang=EN-US style="COLOR: black; FONT-FAMILY: 굴림"><o:p>&nbsp;</o:p></span></font></p><br />
<p class=MsoNormal><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굴림"><font size=2>개방형 표준의 시대를 맞아 이제 기업들은 <span lang=EN-US>‘</span>잘 모르는 영역<span lang=EN-US>’</span>인 소프트웨어의 평가와 선택에 대한 고민에서 벗어나<span lang=EN-US>, </span><span lang=EN-US>‘</span>가장 잘 알고 있는 영역<span lang=EN-US>’</span>인 핵심 비즈니스 목표의 달성을 위해 고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br /></span><br /></font></span></p><br />
<p class=MsoNormal><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굴림"><font size=2>소프트웨어의 난해한 세부 기능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span lang=EN-US>, </span>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자사에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구현해 원하는 비즈니스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할 방법을 모색하게 된 것입니다.<br /></font></span></p><br />
<p class=MsoNormal><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굴림"></span></p><br />
<p class=MsoNormal><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굴림"><font size=2><span lang=EN-US>SOA, </span>웹<span lang=EN-US> 2.0</span>과 같은 고도화된 환경을 갖춘 기업들은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거칠 필요 없이 비즈니스 통찰력을 가진 전문가가 직접 원하는 비즈니스 목표에 필요한 기능을 스스로 구현할 수 있게 될 것이기 때문닙니다<span lang=EN-US>. </span><br /></font></span></p><br />
<p class=MsoNormal></p><br />
<p class=MsoNormal><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굴림"><font size=2>이렇게 된다면, 기업 비지니스를 위해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IT부서의 역할이 변하게 되어 보다 적극적으로 기어 비지니스에 기여하는 방식으로 바뀌게 되지 않을까요 ?</font><span lang=EN-US><o:p></o:p></span></span></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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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Project Zero&#8217;를 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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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Remon-Papa</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Groovy]]></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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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roject Zer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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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지만 &#8216;Project Zero&#8217;(www.projectzero.org)는 2007년 7월에 시작된 IBM의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으로서 SOA를 Web 2.0으로 확장하게 해주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CD/CD(Community Driven Commercial Development)로 운영되는데 이러한 방식은 오픈소스 프로젝트와는 다릅니다. CD/CD방식은 일반 사용자나 개발자들이 기술적인 내용에 대한 의견을 내고 이를 반영하는 과정은 동일하지만, 목표가 상용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는 것이 다릅니다. 일반 상용 소프트웨어는 특정 개발팀이 모든것을 결정하는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지만 &#8216;Project Zero&#8217;(<a href="http://www.projectzero.org">www.projectzero.org</a>)는 2007년 7월에 시작된 IBM의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으로서 SOA를 Web 2.0으로 확장하게 해주는 프로젝트입니다.</p>
<p>이 프로젝트는 CD/CD(Community Driven Commercial Development)로 운영되는데 이러한 방식은 오픈소스 프로젝트와는 다릅니다. CD/CD방식은 일반 사용자나 개발자들이 기술적인 내용에 대한 의견을 내고 이를 반영하는 과정은 동일하지만, 목표가 상용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는 것이 다릅니다. 일반 상용 소프트웨어는 특정 개발팀이 모든것을 결정하는데 반해서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장점을 채용하여 개발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방안이 되고 있습니다.</p>
<p>이러한 방식은 이미 SUN이 오픈 오피스를 오픈소스화 한후 이의 성과를 가지고 스타오피스라는 상용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는 것과 동일한 방식입니다. 최근에는 IBM이 오픈 오피스 기반으로 심포니라는 무료 오피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합니다.</p>
<p>아무튼 &#8216;Project Zero&#8217;의 목표는 &#8216;웹으로 확장된 SOA&#8217;를 쉽고 빠르게 구현하도록 하는 데 있습니다. 사실 SOA는 기업의 IT 환경에서 주로 내부 프로세스, 트랜잭션 및 데이타 같은 보이지 않는 부분을 다룬다면 Web 2.0은 사용자 경험과 관련된 보이는 부분을 다룬다고 볼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SOA를 Web으로 확장하는 데&nbsp; 활용할 수 있는 기술과 기능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p>
<p>기술적으로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보다 확장성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으로 Groovy나 PHP같은 스크립트 언어와 RESTful 패턴과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 카탈로그 사용을 촉진하는 규약 지원을 통한 개발의 단순화와 데이타 흐름, 조합 및 중재을 포함하는 서비스에 대한 빠른 접근과 통일된 애플리케이션으로 조립을 가능하게 하는 과정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러한 것들이 커뮤니티 회원들의 참여를 통해서 기술적인 발전과 문제해결을 해나가는 구조입니다.</p>
<p>이러한 과정은 IBM입장에서는 새로운 시도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IBM은 Project Zero의 결과물을 가지고 &#8216;WebSphere sMash&#8217;(www-306.ibm.com/software/webservers/smash)라고 하는 상용 제품을 내놓았습니다.<br />&nbsp;<br />WebSphere sMash는 탄력성있는 웹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으로써 동적 스크립트, REST, Rich Web Interface, AJAX 및 Feeds 같은 기술들을 사용하여 아키텍처가 만들어졌습니다.</p>
<p>WebSphere sMash는 상용 버전으로 WebSphere sMash와 WebSphere sMash Reliable Transport Edition이 있고 무료로 제공되는 커뮤니티 버전으로는 WebSphere sMash Developer Edition과 Project Zero가 있습니다.</p>
<p>Project Zero의 새로운 기술은 향후 WebSphere sMash의 새로운 버전에 적용되고 제 3자가 가진 기술적인 자산은 WebSphere sMash 플랫폼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물론 고객은 WebSphere sMash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할 수도 있고 커뮤니티 버전을 가지고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p>
<p>아무튼 Project Zero는 Web 2.0 기술을 SOA로 적용하는 IBM의 새로운 시도이고 이러한 노력은 다른 많은 업체에서도 계속적으로 시도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CD/CD라는 새로운 개발 모델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기대됩니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개발된 소프트웨어가 기업과 커뮤니티 양쪽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지도 또한 관심거리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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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비즈니스에서 소프트웨어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8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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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Remon-Papa</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SOA]]></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혁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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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효과적인 IT의 뒷받침 없이는 기업이 비즈니스 혁신을 이루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 버린 것은 이미 오래전 일이 되었습니다. IT없는 기업의 비즈니스를 상상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IT는 그 기업의 비즈니스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IT의 문제는 기업의 성과와 바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은행권에서 인터넷 뱅킹에 장애가 발생한다면 이는 더 이상 IT 부서만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meta content=Word.Document name=ProgI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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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class=MsoNormal>효과적인<span lang=EN-US> IT</span>의 뒷받침 없이는 기업이 비즈니스 혁신을 이루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 버린 것은 이미 오래전 일이 되었습니다. IT없는 기업의 비즈니스를 상상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span lang=EN-US>. 즉 IT는 그 기업의 비즈니스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br /><?xml:namespace prefix = o /><o:p><br /></o:p></span></p><br />
<p class=MsoNormal><span lang=EN-US>IT</span>의 문제는 기업의 성과와 바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span lang=EN-US>. </span>예를 들어 은행권에서 인터넷 뱅킹에 장애가 발생한다면 이는 더 이상<span lang=EN-US> IT </span>부서만의 문제가 아닌 기업 전체의 신뢰도에 영향을 주는 주요한 요인으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또한 과거에는<span lang=EN-US> IT</span>를 단순히 예산을 사용하는 지원 부서로서 인식하는 경향이 강했습니다만 최근에는<span lang=EN-US> IT</span>가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 내는 또 하나의 채널이라는 인식도 확대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span></p><br />
<p class=MsoNormal><span lang=EN-US><br /></span></p><br />
<p class=MsoNormal><span lang=EN-US>그래서 </span>비즈니스가 복잡해지고 경쟁이 심화되는 오늘날의 환경에서 기업이 생존하고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혁신이 필요하다고 많이들 생각하고 있고 그 핵심은 IT 시스템이 되고 있고 기업 혁신의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span></p><br />
<p class=MsoNormal><span lang=EN-US><o:p>&nbsp;</o:p></span></p><br />
<p class=MsoNormal>과거 기업이<span lang=EN-US> IT </span>시스템을 도입한다고 했을 때는 주로 하드웨어 장비의 도입을 의미했으며 소프트웨어는 부수적인 것으로 생각했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러나 기업<span lang=EN-US> IT </span>부서의 기술력 증대로 인하여 더 이상 하드웨어 장비는 특정 벤더나 기술자만이 다룰 수 있는 것이 아니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과거에 비하여 하드웨어 장비를 제공하는 업체의 수는 줄어들었고 하드웨어 장비의 일반 상품화가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각 벤더마다 비교해 볼 수 있는 기준 같은 것이 공개되기 시작했습니다<span lang=EN-US>. </span>이는 각 하드웨어 장비마다 차별성이 줄어들고 기업이 하드웨어 장비 도입이 과거와 비교해서는 훨씬 수월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span lang=EN-US>. </span></p><br />
<p class=MsoNormal><span lang=EN-US><o:p>&nbsp;</o:p></span></p><br />
<p class=MsoNormal>게다가 리눅스가 기업에서 보다 많은 관심을 받게 되면서 하드웨어 장비는 각 벤더의 고유한 특성이 조금씩 희석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span>즉 리눅스를 사용하게 되면 더 이상 각 벤더에 특성을 고려하여 하드웨어 장비를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사양을 보고 인터넷으로 주문 하듯이 하드웨어 용량 산정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span lang=EN-US>. </span>그래서 각 하드웨어 벤더는 더 이상 하드웨어 자체의 차별화된 가치 제공이 어렵기 때문에 변신을 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span>&nbsp; </span></span>예를 들어<span lang=EN-US> IBM </span>같은 경우는 <span lang=EN-US>10</span>여 년 전 하드웨어 회사라는 이미지에서 서비스 회사로 이미지 변신을 하였고<span lang=EN-US>, </span>최근에는 샘 팔미사노 회장이<span lang=EN-US> IBM</span>은 소프트웨어 회사다 라고 선언하면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전사적으로 강조하기 시작하였습니다<span lang=EN-US>. </span>전통의 하드웨어 회사였던 <span lang=EN-US>HP </span>같은 경우도 서비스 사업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사업도 강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span lang=EN-US>. 오늘 나온 기사에서 HP가 세계 2위의 IT 서비스 업체인 EDS를 인수한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span>또한<span lang=EN-US> EMC </span>같은 회사도 하드웨어 장비를 제공하는 것보다는 하드웨어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하여<span lang=EN-US> Total Solution </span>제공업체로서 스스로를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span></p><br />
<p class=MsoNormal><span lang=EN-US><o:p>&nbsp;</o:p></span></p><br />
<p class=MsoNormal>하드웨어의 중요성이 점점 줄어들면서 상대적으로 소프트웨어 중요성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b><span lang=EN-US><o:p></o:p></span></b></p><br />
<p class=MsoNormal>처음에 하드웨어를 구매하면 무료로 제공되는 것으로 여겨졌던 소프트웨어는 비즈니스 환경이 점점 복잡해지고 경쟁이 심화되는 환경에서 그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span></p><br />
<p class=MsoNormal><span lang=EN-US><o:p>&nbsp;</o:p></span></p><br />
<p class=MsoNormal>과거에 기업에서 필요한 소프트웨어는 기업 내부적으로 개발하여 사용하였습니다<span lang=EN-US>. </span>당시에는 이러한 접근 방식이 가능했었지만 점점 경쟁이 심화되고<span lang=EN-US>, </span>특히 외국 기업과 직접적으로 경쟁해야 하는 개방형 환경에서 필요한 모든 소프트웨어를 일일이 기업 내부에서 개발한다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이고 비용과 시간을 많이 필요로 하는 작업이었습니다<span lang=EN-US>.</span></p><br />
<p class=MsoNormal><span lang=EN-US><o:p>&nbsp;</o:p></span></p><br />
<p class=MsoNormal>그래서 기업들이 그 다음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 패키지 소프트웨어를 도입하는 것이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패키지 소프트웨어는 이미 어느 특정 기업에 잘 적용된 베스트 프랙티스를 범용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어서 복잡한 기능을 개발하지 않더라도 적용하기 용이하였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러나 패키지 소프트웨어를 적용하는데 있어서 어려운 점은 각 기업마다 문화와 규정과 정책이 다르다 보니 도입 시에 많은 수정과 보완을 해야만 하였고<span lang=EN-US>, </span>이러한 요인은 패키지 소프트웨어 도입이 기대만큼의 효과를 가져다 주지 못하는 요인이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br /></p><br />
<p class=MsoNormal>즉<span lang=EN-US> IT</span>는 사실 기업의 비즈니스를 가능하도록 해주는 일종의 수단인데 비즈니스의 관행<span lang=EN-US>, </span>정책<span lang=EN-US>, </span>규정 등이 변하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히 새로운<span lang=EN-US> IT</span>를 도입한다고 효과를 볼 수는 없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span lang=EN-US>. </span>그러나 최근에 들어서 격심한 경쟁<span lang=EN-US>, </span>고객 선호의 변화 등 경영 환경이 급격히 바뀌면서 이에 기업도 이에 적응하여야 할 필요성이 점점 커지게 되었고<span lang=EN-US>, </span>이러한 비즈니스의 변화 요구가<span lang=EN-US> IT</span>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span></p><br />
<p class=MsoNormal><span lang=EN-US><o:p>&nbsp;</o:p></span></p><br />
<p class=MsoNormal>과거와 다른 점이라면<span lang=EN-US>, </span>과거에는 비즈니스 모델 즉 규정<span lang=EN-US>, </span>정책 등을 바꾸지 않은 상태에서<span lang=EN-US> IT</span>만을 바꾸려 했기 때문에 기대만큼의 효과를 볼 수 없었던 것에 비해<span lang=EN-US>, </span>요즈음의 변화는 기업이 비즈니스 행태를 바꾸지 않으면 안 되는 경영 환경의 변화가<span lang=EN-US> IT</span>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과거의 방식대로 내부 개발이나 패키지 도입은 현재의 경영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기업의 대응력을 떨어뜨립니다<span lang=EN-US>. </span>과거 방식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필요한 방식이기 때문에 빠른 적응 속도를 요구하는 비즈니스 환경 변화 대응에는 적절한 방식이 아닙니다<span lang=EN-US>. </span></p><br />
<p class=MsoNormal><span lang=EN-US><o:p>&nbsp;</o:p></span></p><br />
<p class=MsoNormal>그래서 빠른 환경 적응을 위해<span lang=EN-US> IT</span>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span lang=EN-US> SOA(</span>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pan lang=EN-US>)</span>입니다<span lang=EN-US>. </span>이 방식은 기업에서 필요한 모든 기능을 미리 개발하여서 모듈형태로 만들어 놓고 이들 모듈들을 레고 블록 조립하듯이 필요한 기능을 빠른 시간에 만들어 내도록 하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방식은 개방형 표준을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하드웨어 장비가 무엇이든지 상관없이 구현할 수 있습니다<span lang=EN-US>.</span></p><br />
<p class=MsoNormal><span lang=EN-US><o:p>&nbsp;</o:p></span></p><br />
<p class=MsoNormal>이러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기업이 보다 빠르게 시장 환경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높여줍니다<span lang=EN-US>.<span>&nbsp; </span></span>이러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빠른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기업의 능력은 매우 제한될 것이고 이것은 결국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생존을 위협하는 요소가 될 것입니다<span lang=EN-US>.</span></p><br />
<p class=MsoNormal><span lang=EN-US><o:p>&nbsp;</o:p></span></p><br />
<p class=MsoNormal>또한<span lang=EN-US> FTA </span>시대의 도래와 같이 점점 더 개방적이 되는 환경에서 기업이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협력 강화가 더욱 필요합니다<span lang=EN-US>. </span>따라서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협력 모델도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span></p><br />
<p class=MsoNormal><span lang=EN-US><o:p>&nbsp;</o:p></span></p><br />
<p class=MsoNormal>과거에는 소수의 특정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비즈니스를 전개하였다면 개방 시대에 있어서는 불특정 다수의 파트너와의 협력을 위한 인프라를 갖추어야 하는데 역시 개방형 표준을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이 그 핵심입니다<span lang=EN-US>. </span>비즈니스 파트너와 비즈니스를 협력한다는 것은 그 파트너사의<span lang=EN-US> IT </span>시스템과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가 필수적으로 병행되어야 합니다<span lang=EN-US>. </span>따라서 이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span lang=EN-US>.</span></p><br />
<p class=MsoNormal><span lang=EN-US><o:p>&nbsp;</o:p></span></p><br />
<p class=MsoNormal>이렇듯 기업은 경쟁사와 다른 차별성을 가져야만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span lang=EN-US>, </span>경쟁사와 다른 상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먼저 제공함으로써 차별성을 강화해야 합니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일들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소프트웨어입니다<span lang=EN-US>. </span>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주는 비즈니스 노력을 실체화할 수 있습니다<span lang=EN-US>.</span></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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