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멘토, SW 개발자 컨퍼런스 개최

  도안구 2009. 09. 03 (0) 뉴스와 분석 |

실리콘밸리에서 근무중인 한국인 개발자와 IT전문가들의 강연을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개발자포털 데브멘토는 9월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정보통신산업진흥회, 한국오라클 등의 후원으로 실리콘밸리와 함께하는 ‘2009 대한민국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SW개발자 컨퍼런스는 ‘Beyond Korea! Change The World’를 캐치프레이즈로 개발자와 IT종사자를 위한 특별 강연과 글로벌 IT 트렌드와 동향을 알아볼 수 있는 실리콘밸리 개발자와의 만남과 유명 개발자 [...]

티맥스, SW 마에스트로 제도 시행

  도안구 2009. 04. 25 (0) 뉴스와 분석 |

tmaxmaestro클래식 음악의 세계에 명지휘자가 있다면, 소프트웨어 분야에도 최고의 거장이 있는 법.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소프트는 기술혁신을 독려하기 위해 ‘티맥스 마에스트로’ 제도를 시행하며 그 첫 번째 대상자들을 선정했다. 올해 새로 시행하는 ‘티맥스 마에스트로’는 연구개발 등에 있어 획기적인 성과를 이루어 낸 SW개발자에게 부여하는 명예 직위로, 매년 타의 모범이 되는 직원을 선정해 1천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마에스트로(Maestro)는 ‘지휘자’라는 뜻으로 해석되며 [...]

스마트폰 시대, 국내 SW산업의 새로운 기회

  도안구 2009. 04. 06 (0) 뉴스와 분석 |

smartphonemarket090406노키아(Nokia)와 삼성전자, 애플(Apple)과 림(RIM), HTC, 소니에릭슨 등 휴대폰 제조사들이 스마트폰 경쟁을 시작하면서 국내 SW개발사들이 킬러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SW Insight 정책리포트’ 4월호인 ‘스마트폰 Key Enabler : 소프트웨어’ 보고서에서 모바일 네트워크의 고도화, 단말기의 비약적인 발전, 범용OS의 고도화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경쟁력의 무게중심 또한 기존의 HW에서 SW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인해 [...]

[IT수다떨기] 핵심 빠진 정부의 SW 육성 정책

  도안구 2008. 11. 03 (1) 뉴스와 분석 |

지난달 31일 지식경제부는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 방안을 수립, 발표했다. 정권 교체에 따라 7개월여가 넘도록 표류하고 있던 SW 육성 정책의 큰 틀을 밝혔다는 점에서는 일단 관련 업계도 환영하는 입장이다. 이번 발표의 큰 내용은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업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시장 창출, 소프트웨어와 제조업의 융합을 통한 국가전략 산업의 경쟁력 강화, 소프트웨어 산업의 역량 강화 등이다. 정부가 밝힌 내용을 세부적으로 더 [...]

지경부, 고급SW 인력 양성 지원

  도안구 2008. 04. 14 (0) 뉴스와 분석 |

지식경제부(www.mke.go.kr)가 국산 소프트웨어(SW) 업체들의 고급 인력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고용 계약형 SW 석사 과정’을 마련했다. 인력이 필요한 기업들과 대학들이 콘소시엄을 구성해 석사 과정을 마련하면 이에 대해 지원을 하는 정책이다. 고용계약형 SW석사 과장은  대학원생 선발에서 교육과정 개발과 강사진 운영, 졸업생 채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기업과 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업수요 맞춤형으로 기획,운영한다. 이 제도는 올해 처음 도입하는 [...]

소프트웨어 스택(Stack) 시대의 단상

  elegy 2008. 03. 28 (0) 테크놀로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소프트웨어 트렌드 및 전망 관련 몇몇 리포트를 보면 빠짐없이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SW 스택(Stack) 전략”입니다. 비즈니스 영역에서 IT 컨버전스가 강화되기 시작하면서 SW 분야에서도 점차 시스템의 복잡성을 줄이고, SW의 설치 위험과 비용을 낮추기 위해 SW 스택 전략이 거의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스택 전략이란 운영체제에서부터 데이터베이스, 미들웨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SW 전 제품을 공급할 [...]

세계 100대 SW 기업 국내는 언제쯤

  도안구 2008. 01. 14 (1)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사용자 삽입 이미지마이크로소프트, IBM, 오라클, SAP, 시만텍, HP, EMC, CA, 어도비, 후지쯔와 알카텔루슨트. 이 업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시장 조사 전문 업체 IDC가 발표한 라이선스와 유지보수료 매출 기준 2006년 세계 패키지소프트웨어 100대 기업에 드는 업체 순이다. 다만 마이크로소프트부터 후지쯔까지는 세계 10대 패키지소프트웨어 기업이고 알카텔루슨트는 관련 분야 100위에 올랐다는 차이가 있다. IDC가 밝힌 2004~2006년 전세계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체 리스트를 [...]

풀고나면 씁쓸해지는 SW 퀴즈, 한번 풀어보시죠.

  도안구 2007. 11. 09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국내 A소프트웨어 업체의 사장을 만났습니다. 최근 동향과 내년도 전략, 외산 SW 업체와의 협력 혹은 경쟁은 어떻게 되는지, 해외시장 진출은 어떤 성과들을 얻고 있는지를 듣기 위해서였습니다. 그 자리에서 A업체 사장은 뜬금없이 기자들에게 퀴즈를 냈습니다. 퀴즈라면 재미있게 즐겨야 하는 것이지만, 우리나라 SW업계의 서글픈 현실을 꼬집는 문제들이어서 뒷맛이 씁쓸했습니다. 분명 이 퀴즈는 이번 취재차 만난 주제와는 동떨어져 있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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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SW에 CCL 메뉴를 도입하자

  이희욱 2007. 05. 20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SW에 CCL 메뉴를!<블로터닷넷> 독자라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CCL)에 대해 새삼 설명드릴 필요는 없으리라 여깁니다. CCL은 정보공유 시대의 새로운 저작권 규약입니다. CCL은 저작권법에 기반한 국제규약으로, 합법적인 공유와 소통을 지향합니다. CCL에 관한 소식들은 <블로터닷넷> CCL 관련기사들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CCK) 공식 커뮤니티 회원으로서 <블로터닷넷은> 오늘 CCL을 이용한 새로운 제안을 드릴까 합니다. ‘소프트웨어에 CCL 메뉴 달기’입니다. 이미 꽤 많은 블로그나 [...]

도전인가 도박인가

  도안구 2007. 04. 20 (4) 뉴스와 분석 |

티맥스소프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프트웨어 업체다. IBM과 BEA 등 세계 웹애플리케이션 서버(WAS) 시장을 좌우하고 있는 글로벌 거인들이 국내 시장에선 1위 자리를 양보해야 했다. 바로 티맥스소프트 때문이다. 이런 사실만으로도 국산 소프트웨어 업계의 대표주자로 꼽힐 만 하다.  하지만 티맥스소프트는 결코 만족할 수 없다는 듯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다. WAS외에 보안, 프레임워크, 데이터베이스,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통합(EAI) 솔루션을 연이어 발표하며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로는 유일한 종합 소프트웨어 업체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것도 모자라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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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분리발주는 잘못된 관행 끝는 출발점"

  도안구 2007. 04. 16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정보통신부가 4월말 공공기관에 적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분리발주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5월 중 본격 실행할 계획이다. 그동안 공공 기관들은 시스템 통합 업체들에게 일괄발주 형태로 공공기관 IT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는데 일정 규모의 프로젝트에는 이런 일괄발주 대신 분리 발주를 진행하겠다는 것. 정부는 두가지 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보통신부는 5억원 이상 사업 중 3000만원 이상의 소프트웨어를 분리발주 하는 안과 10억원 [...]

"대기업과 SW업체의 상생, 멋진 작품 나올 수 있다"

  도안구 2007. 04. 06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7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과 함께 진행했던 제 1차  ‘한국 소프트웨어 생태계 프로젝트(KSE)’ 를 확대한다. 한국MS와 KIPA는 오는 11일 그동안의 성과를 발표하는 ‘한국 소프트웨어 생태계 서밋 2007′을 개최한다. MS 본사 다니엘 르윈(Dan’l Lewin) 전략적 신규 사업 개발 그룹 부사장도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관련 기사 : 우군과 미래 시장 정조준하는 한국MS ) 행사에 앞서 그동안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던 [...]

[IT수다떨기]SW업계, 신문고가 없다면 자명고라도 울려야지

  도안구 2007. 03. 22 (0) 뉴스와 분석 |

최근 소프트웨어 업계의 큰 화두는 오는 4월 정보통신부에서 발표하는 공공기관 소프트웨어 분리발주 가이드라인입니다.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대형 시스템 통합(SI) 업체에게 일괄발주하는 공공기관의 발주 관행을 혁신해 ‘분리발주’해달라고 요구해 왔는데 정보통신부에서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겠다고 나선 것이죠. 소프트웨어 산업 붕괴의 문제와 그 이후의 영향에 대해 ‘신문고’를 가장 많이 울린 사람은 안철수연구소의 설립자 안철수 의장이었습니다. 안철수 의장은 안철수연구소를 이끌면서 도발적인 문제제기를 많이 했습니다. "빌게이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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