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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WebE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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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코, 340억 달러 협업 시장 군침 &#8212; 화상회의 업체 텐드버그 인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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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09 05:32:59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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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스코가 협업 시장에서의 지분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있다.
텔레프리젠스와 웹엑스(WebEx)를 통한 협업 사업에 힘을 쏟고 있는 시스코는 9월 30일 화상회의 전문 업체인 텐드버그를 약 30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텔레프리젠스라는 실무 대형 화상회의 시스템 시장으로는 고객에게 다가서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기업 고객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설 수 있는 텐드버그를 인수한 것. 네트워크 기반에 화상이라는 또 다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스코가 협업 시장에서의 지분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있다.</p>
<p>텔레프리젠스와 웹엑스(WebEx)를 통한 협업 사업에 힘을 쏟고 있는 시스코는 9월 30일 화상회의 전문 업체인 텐드버그를 약 30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텔레프리젠스라는 실무 대형 화상회의 시스템 시장으로는 고객에게 다가서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기업 고객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설 수 있는 텐드버그를 인수한 것. 네트워크 기반에 화상이라는 또 다른 신 시장을 삼키겠다는 전략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17492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10/ciscotendberg.jpg" alt="ciscotendberg" width="500" height="278" /></p>
<p>시장조사 업체인 웨인하우스 리서치가 09년 9월 발표한 09년 상반기 세계 화상회의 시장 점유율 자료에 따르면, 종합 화상 시스템(total installed video market) 시장에서 폴리콤이 41%, 탠드버그가 26% 시장을 차지하고 있다. 또 출하대수(unit shipments) 기준으로는 폴리콤이 35%, 탠드버그가 31% 기록하는 등 선발 주자의 수성과 후발 주자의 추격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p>
<p>시스코는 이번 인수로 자사의 협업(collaboration) 비전 달성이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노르웨이에 본사를 둔 텐드버그를 인수하면서 유럽의 화상회의 시장에서 강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시스코는 자사의 협업 아키텍처에 텐드버그의 제품들을 긴밀히 통합해 기업 시장에서의 생산성 향상과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토록 지원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p>
<p>존 챔버스(John Chambers) 시스코 CEO(Chief Executive Officer)는 &#8220;두 회사는 협업과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통해 전세계 회사들의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비젼을 공유해 온 비슷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8221;고 전하고 &#8220;네트워크화된 웹 2.0 기술이 현실화 되면서 협업 시장은 340억 달러의 시장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 인수가 시스코의 재무 상황을 더욱 강하게 하고, 급성장하는 시장에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할 것&#8221;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p>
<p>이번 인수합병으로 현 탠드버그 CEO 프레드릭 할보슨은 시스코의 새로운 텔레프레즌스 기술 그룹을 맡게 된다.</p>
<p>화상 회의 솔루션을 보유한 두 회사 답게 이들은 보도자료에서 시스코의 텔레프리젠스를 이용해 인수합병과 관련한 두 CEO의 대화도 진행했다.</p>
<p>이번 인수는 2010년 상반기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이는데 국내 두 조직의 통합은 내년 중순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p>
<p>한편, 시스코가 텐드버그를 인수하면서 화상 회의 전문 업체인 폴리콤의 독자 노선도 주목된다. 폴리콤은 그간 시스코와도 협력해 왔고, 마이크로소프트, HP, IBM 등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선두 기업들과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화상회의 시장을 이끌어 왔다.</p>
<p>시스코의 파상 공세가 예견되는 화상회의 시장에서 폴리콤이 지금까지의 입지를 굳건히 지킬지 아니면 네트워크 거인 시스코의 광폭 행보에 넉다운이 될지 주목된다.</p>
<p><strong>참고 자료</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Iu1-4rofFYE&#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Iu1-4rofFYE&#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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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M, &#8220;커뮤니케이션도 비즈니스 프로세스 지원에 초점&#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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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ug 2008 06:34:0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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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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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웹 2.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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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통합 커뮤니케이션(UC) 분야는 상당히 더디게 움직이고 있다. 교환기 인프라와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결합은 말처럼 쉽지가 않다. 전혀 다른 두 영역이 만나다보니 인프라 투자부터 사업의 주체 문제로 빠르게 진척되기가 쉽지 않다.
한국IBM도 이런 상황을 잘 인식하고 있다. IBM은 지난해 도미노서버와 로터스노츠, 세임타임이라는 툴들을 모두 새롭게 탈바꿈시키면서 시장에 대응하고 있지만 최근의 시장 상황에 맞는 유연한 대응책을 마련해 움직이고 있다.
한국IB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통합 커뮤니케이션(UC) 분야는 상당히 더디게 움직이고 있다. 교환기 인프라와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결합은 말처럼 쉽지가 않다. 전혀 다른 두 영역이 만나다보니 인프라 투자부터 사업의 주체 문제로 빠르게 진척되기가 쉽지 않다.</p>
<p>한국IBM도 이런 상황을 잘 인식하고 있다. IBM은 지난해 도미노서버와 로터스노츠, 세임타임이라는 툴들을 모두 새롭게 탈바꿈시키면서 시장에 대응하고 있지만 최근의 시장 상황에 맞는 유연한 대응책을 마련해 움직이고 있다.</p>
<p><div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310px"><a title="ibmsametime" rel="lightbox[pics5046]" href="http://bloter.net/files/2008/08/ibmsametime.jpg"><img class="attachment wp-att-5048    " style="margin-left: 4px;margin-right: 4px;border: black 1px solid" src="../files/2008/08/ibmsametime.jpg" alt="ibmsametime" width="300" height="263" /></a><p class="wp-caption-text">null</p></div>한국IBM 유병수 실장은 &#8220;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커뮤니케이션을 결합해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방향을 정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런 흐름을 커뮤니케이션 이네이블드 비즈니스 프로세스(CEBP)라고 부릅니다&#8221;라고 밝혔다.</p>
<p>회사 내 업무를 수행면서 해당 업무 담당자가 자리를 비울 경우 그 다음 프로세스로 넘어가기 힘들다.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설계할 당시에는 사람 때문에 발생하는 정체 현상에 대해서는 대응책을 마련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이럴 때 커뮤니케이션 툴과 결합해 부재중인지 확인하면 그 업무를 담당하는 또 다른 사람에게 업무과 이관되면서 정체없이 업무가 처리되도록 하는 것이 CEBP다.</p>
<p>은행 업무나 고객 응대 등에 이런 개념을 적용하면 신속한 업무 처리가 가능해진다.</p>
<p>IBM의 이런 전략이 가능케 하도록 돕는 제품은 기업용 메신저 1위인 세임타임(Sametime)이다. 고객들은 이클립스 기반의 세임타임에 플로그인 방식으로 새로운 기능들을 손쉽게 추가해 사용할 수 있다. 이미 국내 IBM 독립소프트웨어벤더(ISV)들이 협업 관련한 플러그인을 개발해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p>
<p>세임타임은 기업용 메신저면서 웹컨퍼런싱과 실시간 협업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IBM은 고객 상황에 맞게 세임타임 엔트리(Sametime Entry), 세임타임 스탠다드(Sametime Standard), 세임타임 어드밴스드(Sametime Advanced)를 공급하고 있고, 하반기엔 세임타임 유니파이드 텔레포니(Sametime Unified Telephony)도 출시할 계획이다. 또 다양한 무선 단말기들도 지원하면서 유무선 환경에서 제약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한국IBM은 이런 새로운 트렌드를 소개하면서도 상반기 실적은 기대 이상이라고 밝혔다. 국민은행이 &#8216;K 포털&#8217;을 구축하면서 2만 7천여 사용자가 사용가능한 사내 메신저를 도입했는데 이 제품이 바로 세임타임(이라는 것. 국민은행은 하반기 세임타임과 IP텔레포니 인프라와의 연계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p>
<p>LG-노텔과의 제휴도 한국IBM에게는 힘이 되고 있다. 시스코와 어바이어는 물론 그동안 친 MS 편에 서 있던 LG-노텔이 한국IBM과도 손을 잡으면서 국내의 인프라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민은행은 노텔 교환기를 사용하고 있다.</p>
<p>유병수 실장은 &#8220;외산 업체뿐 아니라 국산 전문 업체들과도 협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습니다&#8221;라고 밝혔다.</p>
<p>이런 성과에도 불구하고 한국IBM은 통합커뮤니케이션 개화가 상당히 늦다고 인정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p>
<p>유병수 실장은 &#8220;투자대비효과(ROI)가 빨리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이듯 보입니다&#8221;라고 밝혔다. 고객들이 UC 환경에 대해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IP텔레포니 환경의 인프라 투자와 국내 기업 문화 등으로 쉽사리 지갑을 열지 못하고 있다는 것. 다국적 기업들은 UC 환경을 조금씩 도입하고 있지만 국내에서 활동하는 기업들의 경우는 특히 이런 경향이 더 강하다는 설명이다.</p>
<p>외부적인 경기 상황도 기업들이 공격적인 투자를 꺼리게 하는 요인 중 하나임에는 틀림없어 보인다. 이 때문에 기업들은 핵심 업무 위주로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UC의 경우 대외 업무를 위한 업무라기 보다는 기업 내 조직 관련 투자이기 때문에 우선 순위에서 밀릴 수밖에 없다.</p>
<p>끝으로 명확한 성과를 입증할만한 사례가 부족한 것도 기업들이 투자를 늦추고 있는 요소로 보인다. 관련 솔루션 업체들이나 장비 업체, 심지어 통신사들까지 통합커뮤니케이션 분야에 뛰어들고 있지만 정작 그 업체 자체가 관련 솔루션을 도입해 생산성 향상과 혁신을 단행한 사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p>
<p>이런 문제가 하루 아침에 해결될 것 같지는 않지만 유병수 실장은 더딘 만큼 IBM 내부에서도 상당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p>
<p>유병수 실장은 &#8220;통합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따로 떼 낼 수는 없겠지만 IBM 조직 내부에서는 웹 2.0 환경, 특히 소셜네트워킹 환경으로 급속도로 변하고 있습니다. 세임타임을 통해 좀더 빠르고 원활한 소통을 가능케하면서도 이런 툴을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더 큰 인프라를 변화시키고 있는 것이죠&#8221;라고 밝혔다.</p>
<p>한편, 올초 선보였던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의 통합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서비스인 IBM의 블루하우스(<a href="https://bluehouse.lotus.com">https://bluehouse.lotus.com</a>)의 경우, IBM은 아시아 지역에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각도로 검토 작업에 착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분야는 시스코가 인수한 웹엑스(<a href="http://www.webex.com">www.webex.com</a>)이 대표적인 서비스로 그동안 협력 관계에 있던 시스코와 IBM의 경쟁도 코 앞으로 다가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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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상회의, 컨퍼런스…웹에서 공짜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4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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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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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무료 화상회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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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최초의 오픈소스 기반 무료 웹 컨퍼런스 서비스 &#39;딤딤&#39;.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비스타 이용자라면 굳이 얼굴을 맞대지 않아도 약속시간만 잡으면 어디서든 회의를 열 수 있다. 윈도우 비스타에 추가된 &#8216;윈도우 미팅 스페이스&#8217; 덕분이다. 누군가 모임을 개설하고 참석자들이 접속하면 즉석에서 회의가 이뤄진다. 빔프로젝터 스크린 대신 각자의 PC 모니터로 똑같은 화면을 보며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즉석에서 의견을 나눈다. 참석자끼리 파일을 공유하거나 프리젠테이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8426458561.jpg" alt="dimdim.com" class="tt-resampling" height="453"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8426458561.jpg')" />
<p class="cap1">최초의 오픈소스 기반 무료 웹 컨퍼런스 서비스 &#39;딤딤&#39;.</p>
</div>
<p></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비스타 이용자라면 굳이 얼굴을 맞대지 않아도 약속시간만 잡으면 어디서든 회의를 열 수 있다. 윈도우 비스타에 추가된 &#8216;윈도우 미팅 스페이스&#8217; 덕분이다. 누군가 모임을 개설하고 참석자들이 접속하면 즉석에서 회의가 이뤄진다. 빔프로젝터 스크린 대신 각자의 PC 모니터로 똑같은 화면을 보며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즉석에서 의견을 나눈다. 참석자끼리 파일을 공유하거나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수정하는 것도 어렵잖다. 비스타 이전의 윈도우 버전에서는 &#8216;넷미팅&#8217;이란 애플리케이션이 이같은 기능을 제공했다.</font> </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이들은 모두 윈도우에 깔아 쓰는 프로그램들이다. 윈도우 비스타를 쓰지 않거나 다른 운영체제 이용자에겐 무용지물이란 얘기다. 그렇다고 간단한 회의를 위해 값비싼 화상회의 전문 솔루션을 가져다 쓸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font> </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웹기반 화상회의 서비스는 이럴 때 유용하다. 웹사이트에 접속해 곧바로 화상회의나 컨퍼런스를 열 수 있는 서비스다. 별도의 SW를 PC에 설치할 필요도 없다. 서비스 이용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회의나 대규모 컨퍼런스에 필요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font> </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대표적인 곳은 <a href="http://www.dimdim.com" target=_blank>딤딤</a></font><font size=2>이다. 딤딤은 회원가입만 거치면 데스크톱 공유, 슬라이드쇼, 음성 및 화상채팅과 웹캠을 이용한 인터넷방송까지 화상회의에 원격지원까지 웹 컨퍼런스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 소규모 모임이든 수백명이 모이는 컨퍼런스든, 굳이 비싼 돈과 시간을 들여 오프라인에서 치를 필요가 없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더구나 딤딤은 최초의 오픈소스 기반 웹 컨퍼런스 서비스다. 딤딤은 레드햇이나 마이SQL처럼 유료 라이선스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버전을 별도로 제공한다. 이를 내려받아 설치하면 중소기업이나 정부기관 등에서 보다 강력한 맞춤형 웹 컨퍼런스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딤딤은 시범서비스 기간이라 초대를 거쳐야 가입할 수 있다. 초기화면에서 e메일 주소를 등록하면 초대장을 보내준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a href="http://www.yugma.com" target=_blank>유그마</a>(Yugma) 또한 딤딤처럼 웹에 접속해 무료로 쓸 수 있는 웹 컨퍼런스 서비스다. 딤딤처럼 별도의 설치과정 없이 웹에서 실시간 화상회의나 슬라이드쇼, 음성 및 동영상 강의와 원격지원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윈도우 뿐 아니라 맥OS와 리눅스 등 다양한 운영체제와 호환된다. 인터넷전화인 스카이프에서 유그마 화상회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a href="http://www.yugma.com/yugmaskype/index.php" target=_blank>스카이프용 플러그인</a></font><font size=2>도 제공한다. 서비스명인 &#8216;Yugma&#8217;(yoog-ma)는 산스크리트어로 &#8216;협업&#8217;, &#8216;협력&#8217;을 뜻한다고 한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시스코가 지난 3월 32억달러에 인수의사를 밝힌 <a href="http://webex.com/" target=_blank>웹엑스</a>(WebEX)도 이와 비슷한 웹 컨퍼런스 서비스이지만, 참석자수와 이용 시간에 따라 돈을 지불해야 하는 유료서비스란 점이 다르다. </font></p><br />
<div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br />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bdae1f99-1556-4d7c-94ab-336eabce6d07 contenteditable=false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LOAT: none;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font size=2>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94%a4%eb%94%a4" target=blank rel=tag>딤딤</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c%a0%ea%b7%b8%eb%a7%88" target=blank rel=tag>유그마</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ac%b4%eb%a3%8c%20%ed%99%94%ec%83%81%ed%9a%8c%ec%9d%98" target=blank rel=tag>무료 화상회의</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b%b9%ec%bb%a8%ed%8d%bc%eb%9f%b0%ec%8a%a4%20%ec%84%9c%eb%b9%84%ec%8a%a4" target=blank rel=tag>웹컨퍼런스 서비스</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dimdim" target=blank rel=tag>dimdim</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Yugma" target=blank rel=tag>Yugma</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b%b9%ec%97%91%ec%8a%a4" target=blank rel=tag>웹엑스</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WebEx" target=blank rel=tag>WebEx</a></font></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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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산업이 SaaS에 주목해야 할 시기는 ＇바로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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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현</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saas]]></category>
		<category><![CDATA[Salesforce]]></category>
		<category><![CDATA[thinkfree]]></category>
		<category><![CDATA[WebEX]]></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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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bhijit Dubey와 Dilip Wagle 라는 매킨지 컨설턴트가 Time for the IT Industry to Take Notice 라는 글을 컴퓨터월드(computerworld)에 기고 했습니다. 이 글에서 몇가지 주목할 만한 사실이&#160; 보입니다.&#160;
먼저 CIO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향후 SaaS(Software as a Service)를&#160;채택할 계획이 2005년 가을 38%에서 2005년 말 61%로 크게 증가했다는 사실입니다. 국내에서도 CRM분야의 선두인 세일즈포스닷컴이 한국 영업을&#160;본격적으로 하고 있고 보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bhijit Dubey와 Dilip Wagle 라는 매킨지 컨설턴트가 <a target="_blank" href="http://www.computerworld.com/action/article.do?command=viewArticleBasic&amp;articleId=9017780">Time for the IT Industry to Take Notice </a>라는 글을 컴퓨터월드(computerworld)에 기고 했습니다. 이 글에서 몇가지 주목할 만한 사실이&nbsp; 보입니다.&nbsp;</p>
<p>먼저 CIO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향후 SaaS(Software as a Service)를&nbsp;채택할 계획이 2005년 가을 38%에서 2005년 말 61%로 크게 증가했다는 사실입니다. 국내에서도 CRM분야의 선두인 세일즈포스닷컴이 한국 영업을&nbsp;본격적으로 하고 있고 보안 분야는 이미 SaaS 기반으로 전환되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가 나올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만 아직 미비한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p>
<p>또한 이 글에서는 이러한 SaaS의 확산 이유로 다음과 같은 것을 손꼽았습니다.</p>
<p><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99">First, new software design and delivery models make it more viable and less expensive to share one application across hundreds of companies by allowing many more instances of an application to run in a common environment, vastly improving on the old client/server model.(과거 SaaS 이전에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nbsp;구축업체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던 C/S(클라이언트/서버)나 단순 Server Based Computing(서버기반컴퓨팅) 방식과 달리 공통 프레임웍에서 보다 많은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아키텍쳐가 가능하다라는 말 입니다. 보통 multi-tenant 구조와 light-weight 구조로 이러한 서비스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가능합니다. 심지어 H/W,S/W 인프라를 모두 subscription기반으로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현재 씽크프리에서 실험적으로 아마존의 컴퓨팅 클라우드 SaaS인 EC2와 스토리지 SaaS인 S3를 이용하고 있습니다.)</p>
<p>Second, bandwidth costs continue to drop, making it affordable for companies to ensure levels of connectivity that allow online applications to perform gracefully.(네트워크의&nbsp;밴드위스 뿐만 아니라 성능 대비 컴퓨팅 가격의 하락, 고객 컴퓨팅 성능의 증가 등으로 인해 저렴한 비용으로 보다 멋진 서비스 구현과 전달이 가능합니다.)</p>
<p>Third, and perhaps most important, many customers are eager for the shift because they&rsquo;re frustrated by the traditional cycle of buying a software license, paying for a service contract and then having to buy upgrades. (무엇보다 고객이 원한다라는 것이죠)</font></p>
<p>업체입장에서도 실제 SaaS는 규모의 경제만 확보하면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패키지 업체보다 훨등한 수익을 냅니다. 가령, MS같은 큰 규모의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운영 마진은 약 25%이고 연간 수익은 14% 정도라고 합니다. 이에 반해 SaaS 벤더들은 13% 정도 인데 WebEX는 26%, Digital Insight은 19% 로&nbsp; 보다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p>
<p><font style="BACKGROUND-COLOR: #ccffff">이러한 모든 것에는 규모의 경제가 달려있습니다. 특히, 국내는 시장이 작기 때문에 SaaS 모델 자체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게 부각되지만 현재 외국에서는 이미 하나의 서비스 플랫폼으로 전세계를 대상으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전 분야를 대상으로 국내 시장에 서비스를 할 것 입니다. 아마 이렇게 되면 기존 소프트웨어 업체들을 비롯하여 많은 업체들은 보다 경쟁력을 잃을 것 입니다.&nbsp; 오히려 글로벌 전략을 갖고 SaaS 모델을 바라보는 역발상이 소프트웨어 업체들에 필요한 시기입니다 </font></p>
<p>씽크프리(<a href="http://www.thinkfree.com">www.thinkfree.com</a>)는 현재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버전의 SaaS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고 7월에 본격적으로 하나의 플랫폼에 전 세계를 대상으로 오피스 SaaS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하나의 플랫폼에 영어권,일본어권,한국어권,중국어권 등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는 모든 나라에 유료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 것이죠. 이러한 규모의 경제가 현실화되면&nbsp; 오피스 분야에도 새로운 시장 질서가 나타나리라 믿습니다.&nbsp;</p>
<p>개인적으로 씽크프리 오피스를 일부 온라인 기능을 제외하고는 무료로 배포하는 것도 필요치 않나 싶습니다. 결국 씽크프리 입장에서는 온라인으로 규모의 경제를 만들어 나가야 하기 때문에 오프라인의 기능들은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더 공격적이겠죠..</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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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8230;경쟁과 협력의 끝은 어디인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252</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25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조성우</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arratech]]></category>
		<category><![CDATA[Online Photoshop]]></category>
		<category><![CDATA[WebEX]]></category>
		<category><![CDATA[경쟁인가 협력인가]]></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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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처럼 시장이 빠르게 변해간 적이 없는 것 같다.
요즘은 기술뿐만이 아니라 사고 방식, 문화 그리고 이에 영향을 받은 비즈니스까지 복합적으로 엮이다 보니, 6개월 앞을 미리 그려보기도 쉽지 않다. 이럴 땐 시장을 보는&#160;감각이 중요한데 쉽게 높일 수&#160;있는 내공이 아니다.
구글,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8230;.요즘 IT 관련 블로고스피어에&#160;자주 등장하는 회사들이다. 소프트웨어 업계에서는 어제의 경쟁자가 오늘의 동반자가 되는 경우가 꽤 많다.&#160;일례로&#160;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요즘처럼 시장이 빠르게 변해간 적이 없는 것 같다.<br />
요즘은 기술뿐만이 아니라 사고 방식, 문화 그리고 이에 영향을 받은 비즈니스까지 복합적으로 엮이다 보니, 6개월 앞을 미리 그려보기도 쉽지 않다. 이럴 땐 시장을 보는&nbsp;감각이 중요한데 쉽게 높일 수&nbsp;있는 내공이 아니다.</p>
<p>구글,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8230;.요즘 IT 관련 블로고스피어에&nbsp;자주 등장하는 회사들이다. 소프트웨어 업계에서는 어제의 경쟁자가 오늘의 동반자가 되는 경우가 꽤 많다.&nbsp;일례로&nbsp;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자 대상 최대 규모 행사인 TechEd 2005(13,000명 참석함)에서&nbsp;Sun과&nbsp;Microsoft는 동반자임을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microsoft.com/presspass/exec/steve/2005/06-06TechEd.mspx"><font face="맑은 고딕">공식적으로 확인</font></a><font face="맑은 고딕">하였다.&nbsp;Microsoft CEO인 Steve Ballmer는 Sun CEO Scott McNealy를 친구라 표현하며, Sun Box를 데모 머신으로 사용하였고,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p>
<p>
</font></p>
<blockquote>
<table style="TABLE-LAYOUT: fixed; FONT-SIZE: 9pt; BACKGROUND: #f7f7f7; COLOR: #555555; WORD-BREAK: break-all; BORDER-COLLAPSE: collaps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bgcolor="#f7f7f7" border="0">
<tbody>
<tr>
<td width="18" height="18"><font face="맑은 고딕"> <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www.noogooc.com/FCKeditor/editor/Images/quote_start.gif" /> </font></td>
<td width="482"><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r>
<tr>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482" bgcolor="#f7f7f7"><font face="맑은 고딕">We&#8217;ll see how good this Sun-Microsoft partnership is right now</p>
<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8211; Steve Ballmer @ TechEd 2005</font></td>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r>
<tr>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482"><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18" height="18"><font face="맑은 고딕"> <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www.noogooc.com/FCKeditor/editor/Images/quote_end.gif" /> </font></td>
</tr>
</tbody>
</table>
</blockquote>
<p><font face="맑은 고딕">이처럼 경쟁과 협력은 시장 상황에 따라 손바닥 뒤집듯 쉽게 일어날 수도 있다. 근데&nbsp;요즘 구글,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는 경쟁과 협력이라는 손바닥의 양면을 뒤집으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p>
<p>최근에 흥미로운 기사가 하나 나왔다.<br />
</font><span class="style9"><a target="_blank" href="http://www.smarthousenews.com.au/Computing/Industry?Article=/Computing/Industry/U9N6G2K3"><font face="맑은 고딕" size="3">Is Adobe Set To Partner with Google To Take On Microsoft?</font></a><br />
</span><br />
<font face="맑은 고딕">&#8216;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 견제를 위한 구글과 손잡다&#8217; 정도라고 번역해 보았는데,&nbsp;상당히 긴 기사임에도 실제 구글을 언급한 부분은&nbsp;두 문장 밖에 되지 않는다.</p>
<p></font></p>
<blockquote>
<table style="TABLE-LAYOUT: fixed; FONT-SIZE: 9pt; BACKGROUND: #f7f7f7; COLOR: #555555; WORD-BREAK: break-all; BORDER-COLLAPSE: collaps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bgcolor="#f7f7f7" border="0">
<tbody>
<tr>
<td width="18" height="18"><font face="맑은 고딕"> <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www.noogooc.com/FCKeditor/editor/Images/quote_start.gif" /> </font></td>
<td width="482"><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r>
<tr>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482" bgcolor="#f7f7f7"><font face="맑은 고딕">어도비의 고위 임원이 어도비와 구글이&nbsp;차세대 ASP 애플리케이션을 함께 구축하는 공동 프로젝트에 대해&nbsp;논의한 것을&nbsp;나에게 엉겁결에 말한 사실에 나는 매우 놀랐다. 이&nbsp;ASP 개념은 분명히 웹 기반의 플래쉬 및 페이지 레이아웃 소프트웨어와 오피스 생산 툴을 포함하는 중소기업 대상의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제품군을 돌려 표현한 것이리라&#8230;&#8230;</p>
<p>            I was surprised recently when a senior Adobe executive let slip that Adobe and Google had recently talked about a joint project to deliver future ASP applications. The concept apparently revolves around a suite of SMB office applications that include web software, Flash and page layout software as well as office productivity tools.</p>
<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8211; David Richards, Associated Press, Reuters</font></td>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r>
<tr>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482"><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18" height="18"><font face="맑은 고딕"> <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www.noogooc.com/FCKeditor/editor/Images/quote_end.gif" /> </font></td>
</tr>
</tbody>
</table>
</blockquote>
<p>
<font face="맑은 고딕">마이크로소프트가 Silverlight을 필두로 웹 및 미디어 플랫폼을 고객에게 제시하는 상황에서 어도비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nbsp;공략하기 위해&nbsp;구글과 손잡고 중소기업 대상의 온라인 오피스 SaaS 애플리케이션을 진행 중인 것으로 생각한다. 어도비의 RIA 기술과 구글의 서비스 모델이 합쳐졌으니 뭔가 기대는 잔뜩 되지만, 이전 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마이크로소프트는 중소기업 대상의 온라인 오피스 시장에 대해선 아직까지는 큰 주목을 하고 있지 않고,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플랫폼으로서의 오피스 시스템을 밀고 있다.</p>
<p>&lt;관련글:</font><a target="_blank" href="http://noogooc.com/blog_post_11.aspx"><font face="맑은 고딕" size="2">MS 오피스는 왜 온라인으로 서비스되지 않는가?</font></a><font face="맑은 고딕">&gt;</p>
<p>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실은 아니지만, 기사의 내용대로 어도비와 구글이 손을 잡는다면&#8230;뭐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이다. 어도비 입장에서는 구글을 통해 스스로 얻기&nbsp;힘든&nbsp;온라인 시장 확대를 노릴 수 있고, 구글 입장에선 어도비를 통해 디자인과 엔터테인먼트의 버티칼 시장으로 상대적으로 쉽게 발을 들여놓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구글은 어도비의 기술을 통해 보다 많은 웹 컨텐츠를 양산해 낼 것이고, 더욱 많은 사용자들은 사용자 경험에서 휠씬 좋아진 웹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이 웹을 선호하게 될 것이고, 그리고 더 많은 구글 서비스 사용자 들은 구글 사업 모델의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져줄 것이다. 물론 둘 다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를 견제하면서 말이다.</p>
<p>근데 또 하나의 흥미로운 기사가 나왔다.<br />
</font><a target="_blank" href="http://news.com.com/2100-7345_3-6163015.html"><font face="맑은 고딕" size="3">Adobe to take Photoshop online</font></a></p>
<p><font face="맑은 고딕">기사에 따르면 어도비는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google.com/picasa/"><font face="맑은 고딕">구글의 온라인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인 Picasa</font></a><font face="맑은 고딕">를 견제하기 위해 온라인 포토샵을 6개월 이내에 출시한다고 한다. 어도비가 온라인 버전 포토샵을 내놓게 되면, 분명 데스크탑 기반의 포토샵 영업에 영향이 있을 것이다. 근데 조심스럽게도 출시한다고 한다. 구글의 Picasa에게 온라인 이미지 시장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말이다. 협력할 건 하고, 경쟁할 건 한다는 쿨한 모습이다.</p>
<p>근데 또 하나의 흥미로운 기사가 누구씨의 발목을 붙잡는다.<br />
<font size="3"><a target="_blank" href="http://www.techcrunch.com/2007/04/20/google-acquires-marratech-gets-into-webex-territory/">Google Acquires Marratech; Gets Into WebEx Territory</a></font></p>
<p>구글은&nbsp;최근 시스코가 인수한 WebEx의 경쟁&nbsp;회사인 웹 e-Meeting 솔루션인 Marratech을 인수하였다.&nbsp;e-Meeting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Office Live Meeting과 시스코의 WebEx 그리고 이젠 구글의 Marratech&#8230;근데 흥미로운 점은 Marratech의&nbsp;솔루션 기술이 어도비의 아폴로와 매우&nbsp;흡사하다는 것이다. 바로 Desktop 설치 기반&nbsp;리치 애플리케이션이다. 구글이&nbsp;어도비의 성역으로&nbsp;진입하려 한다고 해석하면&nbsp;누구씨의 음모일까?&nbsp;<br />
</font></p>
<p>
</p>
<div align="left"><center> <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onclick_fckprotectedatt=" onclick=&quot;javascript:ViewImage('/Uploads/2/200704/webex_google.jpg');&quot;" src="http://www.noogooc.com/Uploads/2/200704/Thumbnail/webex_google_t.jpg" /> </center></p>
<p>
<font face="맑은 고딕">구글,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8230;.이 세 회사의 핵심 전략가들은 요즘 머리 많이 아플 것 같다. 누가 누구와 손을 잡고 누구를 견제하고, 손을 잡은 누구들은 서로를 견제하고&#8230;이런 일련의 사건들은&nbsp;엔드 유저 대상으로는 무료 서비스 제공하여 사용자를 확보하면서, 그 기반으로 그들의 중요 매출이 나오게 되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선점하려고 하는 노력의 표현이 아닐까 한다.</p>
<p>과연 이들은 경쟁하고 있는 것인가 협력하고 있는 것인가?<br />
우리 블로거들은 흥미롭게 지켜보기만 하면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p>
<p></font></p>
<p align="center"><font face="맑은 고딕"> <img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5px; CURSOR: hand" alt=""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4/Cooperation%20and%20Competition.jpg" /> <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flickr.com/photos/debunix/126711195/">&lt;경쟁인가 협력인가?&gt;</a><br />
</font></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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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코, 웹엑스 인수&#8230;판커지는 Saa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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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cisc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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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통합커뮤니케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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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계 최대 네트워크 장비 업체인&#160;시스코의 최근 인수합병(M&#38;A) 레이스가&#160;참으로 흥미롭다. 소셜 네트워크 업체를 두개씩이나 인수하더니 이번에는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 업체를 집어삼켰다. 
시스코, &#34;우리도 소셜네트워킹이 필요해&#34;&#160;

15일(현지시간) IDG뉴스에 따르면 시스코시스템스는&#160;웹기반 협업 서비스 업체인 웹엑스를 32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웹엑스는 세일즈포스닷컴과 함께 SaaS 모델로 주목받아온 업체로 지난해 매출은 3억8천만달러에 이르고 있다.&#160;&#160;
시스코는 그동안 미팅플레이스와 통합커뮤니케이션(UC) 제품을 통해 웹엑스와 유사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Arial" size="2"></p>
<p align="justify">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2bc12c25bb3e_l.jpg" /> <br />
세계 최대 네트워크 장비 업체인&nbsp;시스코의 최근 인수합병(M&amp;A) 레이스가&nbsp;참으로 흥미롭다. 소셜 네트워크 업체를 두개씩이나 인수하더니 이번에는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 업체를 집어삼켰다. <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af90a567026"><font color="#0000ff"><font face="Arial" size="2">시스코, &quot;우리도 소셜네트워킹이 필요해&quot;&nbsp;<br />
</font><br />
</font></a>15일(현지시간) IDG뉴스에 따르면 시스코시스템스는&nbsp;웹기반 협업 서비스 업체인 <a target="_blank" href="http://www.webex.com/"><font color="#0000ff">웹엑스</font></a>를 32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웹엑스는 세일즈포스닷컴과 함께 SaaS 모델로 주목받아온 업체로 지난해 매출은 3억8천만달러에 이르고 있다.<font face="Arial" size="2">&nbsp;&nbsp;</p>
<p>시스코는 그동안 미팅플레이스와 통합커뮤니케이션(UC) 제품을 통해 웹엑스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해왔다. 그러나&nbsp;내부에 협업 시스템을 구축할 여력이 있는 대기업이 주 공략 대상이었다. 중소기업을 파고드는데는 한계가 있었다.</p>
<p><a target="_blank" href="http://news.yahoo.com/s/infoworld/20070315/tc_infoworld/86879"><font color="#0000ff">Cisco goes SaaS with $3.2B WebEx buy&nbsp;<br />
</font></a></font><br />
이를 감안하면 웹엑스 인수는&nbsp;시스코가 SaaS 모델을 앞세워&nbsp;중소 기업 시장&nbsp;공략에 속도를 내겠다는&nbsp;의지다. 경쟁 상대는 MS 라이브미팅 협업 서비스가 될 듯 하다.&nbsp;시스코는 웹엑스 인수를 발표하며&nbsp; &quot;지능형 네트워크 기술과 혁신에 대한 투자를 계속해 나가겠다.&nbsp;네트워크를 차세대 비즈니스 확산과 개인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플랫폼으로 활용할 것이다&quot;는 비전을 천명했다.</p>
<p>웹엑스 인수는&nbsp;시스코의&nbsp;통합 커뮤니케이션(UC) 및 협업 전략과&nbsp;직접 연결돼 있다.&nbsp;UC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nbsp;SaaS 모델을&nbsp;접목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nbsp;최근 있었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인수도 이와 무관치 않을 듯 하다.</p>
<p>95년 설립된 웹엑스는 2천20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전세계&nbsp;85개국에서 220만명 이상의 등록자를 보유하고 있다.</p>
<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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