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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X박스 시리즈 X' 게임 23일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는 23일(현지시간) 오전 9시 'X박스 시리즈 X'의 게임 공개 행사를 연다고 6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헤일로 인피니트'를 비롯해 X박스 게임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게임을 공개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게임 스튜디오를 통해 다양한 X박스 독점 게임 타이틀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속해서 게임 스튜디오 인수 작업을 진행해 현재 총 15개 자체 게임 스튜디오를 갖고 있다. 2018년 인수한 닌자 시어리에서 '헬블레이드2'를 개발 중이며, 이번 게임 공개 행사에서 새로운 신작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더블 파인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사이코너츠2'에 대한 정보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포르자', '기어스 오브 워' 등 X박스 간판 게임에 대한 정보도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 연말 출시될 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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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MS, 클라우드 게임 100종 돌파

SK텔레콤과 마이크로소프트가 한국에서 공동 운영 중인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 게임이 총 100종을 넘었다. SK텔레콤은 ‘배트맨 아캄 나이트’, ‘오리와 도깨비불’, '레고 배트맨3 비욘드 고담', '필라스 오브 이터너티' 등 4종의 타이틀을 추가해 총 100종의 게임을 엑스클라우드 시범 서비스를 통해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는 X박스 게임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로, 올해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클라우드 게임은 기기의 컴퓨팅 성능이 아닌 클라우드 위에서 게임을 돌리고,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화면을 송출하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기기 성능과 관계없이 PC, 콘솔, 태블릿, TV, 스마트폰 등 어떤 기기에서든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엑스클라우드는 지난해 10월 첫 시작 당시 29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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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X박스 구독형 게임 서비스 PC용 국내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구독형 게임 서비스 'X박스 게임 패스' PC용 베타 버전을 4월14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X박스 게임 패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콘솔 게임기 X박스에서 구독형 월 정액제 방식으로 게임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마이크로소프트는 4월7일(현지시간) 자사 스트리밍 방송 '인사이드 X박스'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번에 국내 출시되는 X박스 게임 패스 PC용 베타 버전은 기존에 X박스에서 제공됐던 구독형 게임 서비스를 PC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X박스 게임 패스에서는 현재 100개 이상의 게임이 제공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X박스 게임 패스 PC용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한국에서는 이번에 정식 출시된다.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여러 구독 모델 중 'X박스 게임 패스 얼티밋'의 일환으로 제공된다. X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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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로 눈 돌리는 국내 게임사...“글로벌 정조준”

4.3%. 국내 게임 시장에서 콘솔 게임이 차지하는 비중이다. 한국 게임 시장은 PC로 시작해 모바일로 옮겨가는 추세다. 예전부터 콘솔은 약세였다. 지난해 12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발행한 '2019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따르면 2018년 국내 게임 제작 및 배급업 총매출액은 12조3천억원으로 이 중 모바일 게임이 6조5천억원, PC게임이 5조원으로 각각 53.7, 40.5%로 전체 게임 시장의 94% 이상을 차지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국내 게임사들이 콘솔 게임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이유는 하나다. 글로벌 공략이다. 콘솔 게임 개발 뛰어든 게임사들 늘어 3월5일 현재 콘솔 게임을 서비스 중이거나 개발 중인 국내 게임 개발사는 넥슨,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크래프톤, 라인게임즈, 시프트업, 넥스트스테이지 등이다. 넥슨은 PC와 X박스 이용자 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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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X박스 시리즈 X', 지금보다 GPU 성능 8배

차세대 콘솔 게임기 'X박스 시리즈 X'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월24일(현지시간) X박스 공식 블로그를 통해 'X박스 시리즈 X' 관련 추가 정보를 공유했다. 이에 따르면 X박스 시리즈 X는 현재 'X박스 원'의 8배에 달하는 12테라플롭 GPU 성능을 갖출 예정이다. 지금 콘솔을 훌쩍 뛰어넘는 성능이다. 필 스펜서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총괄 부사장은 “증폭되는 창의성, 새로운 게임 서비스, 클라우드 스트리밍 기술 발전 등으로 인해 게임 산업이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가운데 차세대 콘솔 등장만큼 고무적인 일은 없을 것”이라며 “많은 이가 차세대 콘솔이 그래픽 파워 및 처리 속도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울 것을 기대하는 만큼 Xbox 시리즈 X는 역대 가장 빠르고 강력한 콘솔이다”라고 말했다. 현세대 콘솔의 8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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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MS, X박스 개발자 행사 개최...게임 사업 협력 확대

SK텔레콤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 첫 X박스 개발자 행사를 열었다. 양사는 지난해 10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 시범 서비스 협력에 이어 게임 개발 등으로 협력 분야를 넓힌다. SKT는 1월15일 서울 종로구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열린 'X박스 개발자 행사(Xbox Discovery Day)'를 후원하고 국내 게임 개발자를 대상으로 게임 사업 제휴 모델 및 계획 등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전진수 SKT 5GX서비스사업본부장 겸 클라우드 게임 사업담당은 향후 게임 개발을 위해 양사 간 공동 투자를 확대하고, 게임 개발사 지원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방안 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X박스 개발자 행사는 X박스 게임 개발자 및 게임 산업 관계자들을 위한 세미나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열렸다....

X박스

[해보니]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넥슨의 부스터 될까

국내 대표 게임 업체 중 하나인 넥슨에 성장 동력을 되찾아야 한다는 숙제가 떨어졌다. 현재 시점에선 만만치 않은 숙제처럼 보인다. 오랜 기간 캐시카우 역할을 하던 '던전앤파이터'는 주력 시장인 중국에서 인기가 한풀 꺾이면서 매출이 빠지고 있고, 9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개발한 '페리아 연대기'를 비롯해 여러 게임 프로젝트가 중도하차했다. 넥슨은 지난 12월18일 10년을 내다보고 개발했다고 강조해온  '야생의 땅: 듀랑고' 서비스를 종료했다. 이런 가운데 넥슨이 분위가 반전 카드로 꺼내든 것이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넥슨의 첫 글로벌 멀티 플랫폼 프로젝트다. PC 온라인 게임이었던 전작과 달리 전세계 콘솔과 PC 이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지금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을 잡고 X박스와 PC 이용자들이 같이 게임을 즐길 수...

X박스

미니PC 닮은 'X박스 시리즈 X'…클라우드 게임도 지원

마이크로소프트(MS)가 차세대 게임 콘솔 이름을 'X박스 시리즈X'로 정했다. 지난 6월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X박스 E3 2019 브리핑'을 통해 '프로젝트 스칼렛'이라는 프로젝트로 먼저 공개된 바 있는 차세대 X박스는 2020년 홀리데이 시즌 출시 예정이다. AMD '젠2' 아키텍처 CPU와 '라데온 RDNA' 아키텍처 GPU, 그리고 GDDR6 메모리와 차세대 SSD를 갖추는 X박스 시리즈X는 직전 'X박스 원X' 대비 4배 향상된 연산처리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12월12일(현지시간) 공개된 동영상을 보면 새 X박스는 직육면체 디자인의 소형 PC를 닮은 형태다. 세워 사용하거나 눕힐 수 있는 직육면체 형태는 효율적인 발열 시스템과 연관된다. SSD는 전면 아래쪽에 위치하고 원형의 그린라이트는 통풍구 속에 자리한다. 필 스펜서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총괄 부사장은 "정숙성은 몰입형 게임...

X박스

넥슨,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 시작

넥슨이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첫 글로벌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시작했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PC 온라인 게임이었던 전작과 달리 전세계 콘솔과 PC 이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테스트는 사전 테스터 모집에 선발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일부 국가를 제외한 아시아,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전역에서 PC와 X박스 버전으로 12월9일 오전 10시까지 진행한다. 아이템전 및 스피드전 2개 모드를 자동 매치와 커스텀 매치로 즐길 수 있으며, 자신의 최고 주행 기록을 경신하는 타임어택 모드를 체험할 수 있다. 바퀴, 부스터 등 세분화된 부위별로 카트의 외형을 변경하는 커스텀 기능도 제공한다. 특히, PC와 X박스 이용자 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해 글로벌 자동 매치로 서로 다른 플랫폼의 전세계 이용자들과 게임을...

X019

넥슨, '카트라이더' 후속작 공개...PC·콘솔 함께 즐긴다

넥슨이 국민 게임 '카트라이더' 후속작을 공개했다. PC 온라인 게임이었던 전작과 달리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전세계 콘솔과 PC 이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글로벌 크로스 플레이 지원은 국내 게임으로는 처음이다. 넥슨은 11월14일(현지시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영국 런던에서 진행 중인 마이크로소프트 X박스 팬 페스티벌 'X019'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지난 15년간 아시아권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카트라이더'에 기반한 캐주얼 레이싱 게임이다. 최근 국내에서는 '보는 게임' 열풍으로 인기 역주행을 하기도 했다. 넥슨은 이번 게임을 자사 첫 글로벌 멀티 플랫폼 프로젝트라고 소개했다. 콘솔과 PC로 시작해 다양한 플랫폼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전세계 이용자가 하나의 세상에서 게임을 즐기는 폭넓은 크로스 플레이를 지향하고 이에 도전하는 프로젝트라는 설명이다. 추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