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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X86서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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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노버, &#8216;씽크서버&#8217;로 x86 서버시장 출사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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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Nov 2008 07:52:06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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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16;씽크패드&#8217; 노트북으로 유명한 레노버가 기업용 x86 서버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레노버는 11월14일 중소기업(SMB)을 겨냥한 x86 서버 4종류를 공식 선보이며 국내 서버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공식 밝혔다.
이날 내놓은 제품은 타워형 2가지(TS100, TD100·100x), 랙형 2가지(RS110, RD120) 제품으로 모두 직원수 500명 미만인 중소규모 사업장에 알맞는 제품이다. 이들 제품은 윈도우 서버 2003, 노벨 수세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 32·64비트, 윈도우 서버 2008 32·64비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thinkserver" rel="lightbox[pics8247]" href="http://bloter.net/files/2008/11/thinkserver_1.jpg"><img class="attachment wp-att-8248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1/thinkserver_1.jpg" alt="thinkserver" width="500" height="212" /></a></p>
<p>&#8216;씽크패드&#8217; 노트북으로 유명한 레노버가 기업용 x86 서버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p>
<p>한국레노버는 11월14일 중소기업(SMB)을 겨냥한 x86 서버 4종류를 공식 선보이며 국내 서버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공식 밝혔다.</p>
<p>이날 내놓은 제품은 타워형 2가지(TS100, TD100·100x), 랙형 2가지(RS110, RD120) 제품으로 모두 직원수 500명 미만인 중소규모 사업장에 알맞는 제품이다. 이들 제품은 윈도우 서버 2003, 노벨 수세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 32·64비트, 윈도우 서버 2008 32·64비트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한다.</p>
<p>씽크서버 TS100과 RS110 랙형은 인텔 코어2 듀오나 제온 3000·3200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e메일, 메시징, 파일 저장 등 단순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고 웹서버로 사용하는 소규모 사무실에 적합하다.</p>
<p>씽크서버 TD100·TD100x과 RD120는 인텔 제온 3000·5000 프로세서를 장착했으며 DB 애플리케이션이나 가상화 등 추가 기능을 필요로 하는 중견기업에 맞도록 구성돼 있다.</p>
<p>씽크서버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구입과 설치, 관리가 쉽고 간편하다는 점이다. 전문 인력이 없어도 일반 PC를 사듯 손쉽게 구매·설치·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한국레노버가 제공하기 때문이다.</p>
<p>서버 제품군은 PC와 달리 용도에 맞게 부품을 재구성해야 하고 설정도 구매자가 일일이 맞춰야 하는 등 기본 설치부터 쉽지 않다. 씽크서버 제품군은 &#8216;이지 스타트업 툴&#8217;을 내장했다. CD만 넣으면 자동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구성하도록 돕는 도구다. 그래도 서버 설치가 부담스럽고 어려운 고객들에겐 전문 서비스팀으로 꾸려진 출장 하드웨어 설치 서비스를 옵션으로 제공한다.</p>
<p>일단 설치하고 나면 관리자가 따로 체크하지 않아도 자동 업데이트 서비스를 이용해 주요 애플리케이션을 늘 최신 상태로 유지한다. 필요한 업데이트 목록만 일정을 정해 관리하는 기능도 제공한다.</p>
<p>씽크서버 제품을 구매한 모든 기업에는 &#8216;씽크플러스 프라이어리티 서포트&#8217; 서비스를 첫 90일동안 무료로 제공한다. 서버관련 문의에 대해 전담 직원에게 직접 연결해 각종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특별 서비스다. &#8220;무료 기간을 90일로 잡은 건, 3개월 정도면 초기 안정화에 충분한 시간이라고 판단했기 때문&#8221;이라고 박종용 한국레노버 고객지원팀 부장은 설명했다.</p>
<p>씽크서버는 IBM과 서버 기술 라이선스를 맺고 제작·공급하는 제품이다. IBM이 보유한 x86 서버 관련 기술과 주요 기능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고객 입장에선 로고만 바뀌었을 뿐 사실상 IBM 서버를 쓰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박종용 부장은 &#8220;이를테면 랙부터 백업 장치, 키보드까지 IBM과 동일한 옵션을 그대로 적용했다&#8221;며 &#8220;&#8216;리셀러 옵션 킷&#8217;처럼 레노버에서 제공하는 서버 OS도 옵션으로 제공한다&#8221;고 설명했다.</p>
<p>국내 SMB용 x86 서버 시장은 델코리아와 한국HP 등이 주도하고 있다. 이미 시장은 포화 상태에 이르렀고 출혈 경쟁도 치열한 상황이다. 사실상 똑같은 제품을 파는 한국IBM과의 관계도 미묘하다. 뒤늦게 후발주자로 뛰어든 한국레노보 입장에선 여러모로 만만찮은 도전이 가로막고 있는 셈이다.</p>
<p>박치만 한국레노버 사장은 &#8220;한국레노버로 오기 전 경쟁 기업에서 서버사업을 주도한 바 있는 만큼 씽크서버에 거는 기대가 남달리 크다&#8221;며 &#8220;한국IBM은 중·대형 고객들을 주로 겨낭하는만큼, 씽크서버와 경쟁하기보다는 상호 보완하고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8221;고 출사표를 대신했다.</p>
<p>다음은 박치만 한국레노버 사장과의 일문일답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박치만" rel="lightbox[pics8247]" href="http://bloter.net/files/2008/11/parkcm2.jpg"><img class="attachment wp-att-8250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1/parkcm2.jpg" alt="박치만" width="500" height="375" /></a></p>
<p><strong>● IBM x86 채널들도 씽크서버 제품을 판매하나.</strong></p>
<p>우리는 제품 라이선스를 샀다. 실제 제품 판매는 독립적으로 한다. 한국IBM과 협력관계란 말은, 이를테면 경쟁 대상이 HP나 델로 똑같다는 것이다. 채널이나 비즈니스 파트너 이용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독립적이다.</p>
<p><strong>● IBM과 부딪힐 수도 있지 않나.</strong></p>
<p>IBM은 빅 어카운트라 대형쪽에 강하다. 우리는 SMB쪽을 먼저 공략할 것이다. 접점이 있을 수 있는데, 그땐 독립적으로 영업한다. &#8216;독립적&#8217;이란 말은 채널 영업이 부딪히거나 할 때 어디에도 우선권을 부여할 수 없다는 뜻이다. 그게 글로벌 계약 내용이다. 물론 지엽적인 이해관계나 판단은 다를 수도 있다.</p>
<p><strong>● 레노버가 IBM 그늘에 종속되는 건 아닌가.</strong></p>
<p>글로벌하게는 IBM 그늘을 벗어나기 위해 레노버 브랜드를 많이 띄우고 있다. 지엽적으로는 IBM 브랜드를 이용하지 않을 수 없다. 2010년말까지 IBM 브랜드 이용 계약이 돼 있다. 현재 지불하는 라이선스 비용에도 그게 포함돼 있다. 그 때까지는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게 올바른 비즈니스 전략이다. 그렇다고 IBM 브랜드를 활용하는 게 IBM에 끌려가는 걸 뜻하지는 않는다. 레노버가 델이나 HP 시장을 빼앗아주면 결국 IBM에도 이득 아닌가.</p>
<p><strong>● 주요 공략 대상은.</strong></p>
<p>시장 자체는 SMB지만, 서버가 많이 들어가지만 메인프레임을 안 쓰는 대형 기업들에서 수요가 있다면 마다할 생각은 없다. IDC 같은 곳도 조립 서버를 많이 쓴다. 그런 곳은 우선 공략 대상이다.</p>
<p><strong>● 한국IBM과의 관계가 미묘하다.</strong></p>
<p>IBM과 협력한다고는 하지만 독립성 보장은 지켜져야 한다는 게 글로벌 계약 내용이다. 한국IBM에서 사실 외의 얘기가 나온다면 문제가 있다. 공식 문서가 없다면 인정할 수 없다. e메일이나 공문같은 확실한 문서가 있으면 무조건 따른다. 델이나 HP 같은 경쟁사를 공략할 수 있는 협력 프로모션이 있으면 무조건 같이 한다. 그렇지만 위에서 정책이 내려오지 않은 루머에 대해서는 동참할 생각이 없다.</p>
<p><strong>● 대표 파트너는.</strong></p>
<p>IBM 채널인 파트너가 주요 파트너가 될 확률이 높다. 이달 안에 결정될 전망이다. 현재 계약 맺은 곳은 두 군데다.</p>
<p><strong>● 목표 점유율은.</strong></p>
<p>숫자는 공식적으로 밝히지 못하게 돼 있다. 델이나 HP 시장을 상당수 뺏아오는 게 목표다. 델에서 근무할 때 서버를 많이 팔았다. 경험과 노하우가 있다. 한국레노버에서도 서버에 드라이브를 많이 할 생각이다.</p>
<p><strong>● 라인업 확대 계획은.</strong></p>
<p>소켓4개까지 라인업 계획은 현재까지 없다. 블레이드서버에 대한 계획도 아직은 없다. 4웨이는 소켓이 빨라지는 만큼 따라가지 못한다. 예전 4소켓, 8소켓이 내던 속도를 지금은 2소켓이 커버하고 있다. IBM과의 라이선싱도 현재 2소켓까지만 돼 있다.</p>
<p><strong>● AMD 적용 계획은.</strong></p>
<p>아직까지는 없다.</p>
<p><strong>● 한때 IBM에서 x86 서버 사업부문도 분사해 레노버에 넘길 거란 소문이 있었다.</strong></p>
<p>외부에서 보면 그렇게 추측할 수도 있겠다 싶다. 공식적으로 아무 것도 결정된 것 없다.</p>
<p><strong>● 글로벌 경기불황에 따른 영향은 없나.</strong></p>
<p>레노버 본사 매출액이 16조원에 이른다. 현금을 많이 확보하고 있다. 이를테면 16조원 매출이라면 1600억원 가량 현금은 보유하고 있다. 외국 기업은 환율이 높아질 때 더욱 경제 기틀을 다질 기회를 갖게 된다고 믿고 있다.</p>
<p><strong>● 제품 개발 투자는.</strong></p>
<p>씽크서버는 IBM 엔지니어링 라이선스를 가져왔다. 모든 기술을 가져다 쓰고 있다.</p>
<p><strong>● 아이디어패드 국내 출시는.</strong></p>
<p>올해 안에는 출시 계획이 없다. 유통쪽은 밀어내기 금지하고 실판매 위주로 재편하고 있다. 소비재용 시장이 들어오도록 전초 단계를 밟고 있는 상태다.</p>
<p><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alHUY76abIw&#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alHUY76abIw&#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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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2.0을 위한 서버가 나왔다?&#8230;IBM, 아이데이터플렉스 공식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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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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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빅블루&#8217; IBM이 웹2.0 시장에서 서버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칼을 뽑아들었다. 칼날은 저가형 x86서버 시장에서 만만치 않은 세를 과시하고 있는 반제품 형태의 &#8216;화이트박스&#8217; 제품군을 향하고 있다.
IBM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웹2.0 엑스포에서 페이스북이나 마이스페이스처럼 트래픽이 많은 웹2.0 서비스를 겨냥한 랙마운트 타입의 서버플랫폼 &#8216;아이데이터플렉스&#8217;(iDataPlex)를 선보였다고&#160;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들이 23일(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아이데이터플렉스는 리눅스와 인텔 쿼드코어 제온 프로세서에 기반하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align=justify>&#8216;빅블루&#8217; IBM이 웹2.0 시장에서 서버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칼을 뽑아들었다. 칼날은 저가형 x86서버 시장에서 만만치 않은 세를 과시하고 있는 반제품 형태의 &#8216;화이트박스&#8217; 제품군을 향하고 있다.</p>
<p>IBM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웹2.0 엑스포에서 페이스북이나 마이스페이스처럼 트래픽이 많은 웹2.0 서비스를 겨냥한 랙마운트 타입의 서버플랫폼 &#8216;아이데이터플렉스&#8217;(iDataPlex)를 <a href="http://www.marketwire.com/mw/release.do?id=847371&amp;sourceType=1" target=_blank><strong>선보였다</strong></a>고<strong>&nbsp;</strong><a href="http://online.wsj.com/article/SB120891822069437227.html?mod=rss_whats_news_technology" target=_blank><strong>월스트리트저널</strong></a>(WSJ) 등 주요 외신들이 23일(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아이데이터플렉스는 리눅스와 인텔 쿼드코어 제온 프로세서에 기반하며 다음달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용자들은 네트워킹, 스위치, 스토리지 옵션 등과 관련한 22개의 시스템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p>
<p>IBM에 따르면 아이데이터플렉스의 특징은 수용할 수 있는 컴퓨팅 공간은 늘리면서 에너지 비용은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nbsp;기존 랙마운트형 타입에 비해 같은 공간에 많은 서버를 집어넣으면서도 에너지 비용은 40%나 절감할 수 있다고 한다. &nbsp;파격적인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것은 쿨링시 전기를 덜먹는 새로운 디자인을 채택했기 때문이다.</p>
<p>랙마운트형 서버란 얇은 피자판 모양처럼 생긴 것으로 섀시로 불리우는 상자에 넣어 사용한다. 가급적 같은 공간에 많은 서버를 넣다보니 상대적으로 많은 에너지가 소모됐는데 아이데이터플렉스가 이같은 문제를 크게 해소했다는게 IBM의 설명이다. </p>
<p>IBM은 &#8216;아이데이터플렉스&#8217;에 대해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과 웹2.0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는데 있어 이상적인 플랫폼이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숨기지 않는 모습이다. 한마디로 웹2.0을 노리고 내놨다는 얘기다. 이에 대해<strong> </strong><a href="http://news.yahoo.com/s/infoworld/20080423/tc_infoworld/99058_1" target=_blank><strong>인포월드</strong></a>는 &#8220;IBM은 빠르게 성장하는 웹2.0 분야를 위한 제품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18개월전부터 아이데이터플렉스 디자인 개발에 들어갔다&#8221;고 전하고 있다.</p>
<p>IBM은 아이데이터플렉스의 구체적인 가격 정책은 공개하지 않았다. 그러나 싸다고 알려진 화이트박스에 총구를 겨냥했음을 감안하면 나름대로 가격 경쟁력을 갖추지 않았을까 싶다. IBM은 이번 웹2.0 엑스포에서 아이데이터플렉스와 관련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보다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RRZyz1vXkPE\"></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RRZyz1vXk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5\"></embed></object>")</script></p>
<p>[관련글]<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a056b4e3eee" target=_blank><strong>IBM 비밀병기 아이데이터플렉스를 아시나요?</strong></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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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M 비밀병기 &#8216;아이데이터플렉스&#8217;를 아시나요?</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7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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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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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IBM이 인터넷 포털이나 게임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서버 점유율을 끌어올리기위해 아이데이터플렉스(idataplex)란 이름의 하드웨어 플랫폼을 준비중이다.&#160; 한국IBM은 아이데이터플렉스가 x86프로세서 기반 하드웨어라는 것과 하반기께 발표할 것이라는 내용외에는 언급을 꺼려하는 모습이다.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보니 일단은 x86칩에 기반한 클러스터 서버라는 내용이 발견된다. 서버는 서버인데, 뭔가 좀 다른 것 같다는 냄새가 진하게 풍긴다.
분명한 것은 한국IBM이 아이데이터플렉스를 통해 인터넷이나 게임 시장에서 서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align=justify>한국IBM이 인터넷 포털이나 게임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서버 점유율을 끌어올리기위해 아이데이터플렉스(idataplex)란 이름의 하드웨어 플랫폼을 준비중이다.&nbsp; 한국IBM은 아이데이터플렉스가 x86프로세서 기반 하드웨어라는 것과 하반기께 발표할 것이라는 내용외에는 언급을 꺼려하는 모습이다.</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32/239778654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24"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32/2397786549.jpg')" /></div>
<p>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보니 일단은 x86칩에 기반한 클러스터 서버라는 내용이 발견된다. 서버는 서버인데, 뭔가 좀 다른 것 같다는 냄새가 진하게 풍긴다.</p>
<p>분명한 것은 한국IBM이 아이데이터플렉스를 통해 인터넷이나 게임 시장에서 서버 점유율을 확대하려하고 있다는 것이다. </p>
<p>한국IBM 시스템테크놀로지그룹(STG)이 지난 3일 오후 마련한 기자간담회에서 전우영 상무는 &#8220;아이데이터플렉스를 앞세워 웹2.0 시장을 강하게 파고들겠다&#8221;는 뜻을 분명히 했다. 전 상무는 &#8220;그동안 IBM은 국내 게임이나 인터넷 업체들에 서버를 공급하는데 있어 가격을 맞추기가 쉽지 않았다&#8221;면서 아이데이터플렉스가 이같은 문제를 풀어줄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p>
<p>[관련글]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2cad28d3263" target=_blank><strong>IBM,&nbsp; 스토리지 업체 XIV 인수&#8230;&#8221;웹2.0 노린다&#8221;</strong></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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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7년 4분기 세계서버시장 성적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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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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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7년 4분기 세계 서버 시장 규모는 매출 기준으로 전년동기대비 2.4% 성장한 156억5천만달러로 집계됐다. 2000년 이후 최대 분기 성적표다. 블레이드 서버 판매 확대가 성장의 공신으로 꼽혔다. 
2007년 전체 시장 규모도 지난해같은 기간보다 3.6% 늘어난 544억5천만달러를 기록했다. 2000년 619억달러를 기록한 이후 최고 수치다. 2007년 서버 출하량도 전년대비 6.7% 증가한 800만대에 달했다. 시장 조사 업체 IDC가 27일(현지시간) 발표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align=justify>2007년 4분기 세계 서버 시장 규모는 매출 기준으로 전년동기대비 2.4% 성장한 156억5천만달러로 집계됐다. 2000년 이후 최대 분기 성적표다. 블레이드 서버 판매 확대가 성장의 공신으로 꼽혔다. </p>
<p>2007년 전체 시장 규모도 지난해같은 기간보다 3.6% 늘어난 544억5천만달러를 기록했다. 2000년 619억달러를 기록한 이후 최고 수치다. 2007년 서버 출하량도 전년대비 6.7% 증가한 800만대에 달했다. 시장 조사 업체 IDC가 27일(현지시간) 발표한 <a href="http://www.idc.com/getdoc.jsp;jsessionid=4M52VDLCMOWFECQJAFDCFFAKBEAVAIWD?containerId=prUS21114208" target=_blank><strong>2007년 세계 서버 시장 보고서</strong></a>는 이렇게 요약된다.</p>
<p><strong>2007년 4분기 세계 서버 시장 업체별 점유율(출처: IDC)<br /></strong>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32/6920370175.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04"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32/6920370175.jpg')" /></div>
<p>업체별 순위를 보면&nbsp; IBM은 지난해 4분기 전년동기대비 0.5% 성장한 57억5천만달러의 매출을 올려 1위에 올랐다. 시장 점유율은 36.7%였다. 2위는 HP로&nbsp; 43억4천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성장률은 6.3%로 IBM을 크게 앞섰다. 델은 전년동기대비 6.8% 성장한 15억8천만달러의 매출로 3위에 올랐다. 썬은 2.4% 떨어진 14억6천만달러 매출에 그쳤다. 서버 업계 랭킹도 3위에서 4위로 주저앉았다. 후지쯔/후지쯔 지멘스는 6억6천600만달러의 매출로 5위에 올랐다.</p>
<p><strong>2007년 전체 세계 서버 시장 업체별 점유율(출처: IDC)</strong></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32/9400139217.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04"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32/9400139217.jpg')" /></div>
<p>2007년 전체 시장도 IBM이 1위였다.&nbsp; IBM은 2007년 세계 서버 시장에서 전년대비 1.1% 성장한 173억달러의 매출을 올려 시장 점유율 31.9%를 차지했다. HP는 매출 154억달러로 2위, 델이 61억5천만달러로 3위에 올랐다. 델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무려 12.4%나 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IDC 보고서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블레이드 서버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는 것이다. 지난해 4분기 블레이드 서버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54.2%, 출하량은 35.6%나 늘어나는 고감도 성장으로 고성능 및 중형급 서버의 상대적 부진을 만회했다.</p>
<p>서버에 탑재되는 OS별로 보면 지난해 4분기에도 윈도와 리눅스는 동반 성장을 구가했다. 리눅스 서버는 지난해 4분기 11.6% 성장한 20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서버 시장 점유율은 12.7%였다. 윈도 서버도 같은 기간 6.9% 성장한 57억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서버 시장 점유율은 36.6%로 집계됐다. 유닉스 서버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한 52억달러였다. 유닉스 서버의 성장과 관련해 IDC는 &nbsp;IBM &#8216;시스템p&#8217; 사업이 강세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전했다.<br />&nbsp;<br />서버 시장의 성장엔진 x86서버는 지난해 4분기에도 거침이 없었다. 전년동기대비 7.6% 성장한 78억달러 규모에 달했다. x86서버 시장에선 HP가 35%의 점유율로 선두를 달렸고 IBM, 델이 뒤를 이었다.</p>
<p>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인 2007년과 달리 2008년 세계 서버 시장은 다소 침체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IDC는 보고서에서 전반적인 경기 침체가 서버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관련글]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3fe4741ffeaa" target=_blank><strong>2007년 3분기 세계 서버시장 성적표</strong></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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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노보,  x86 서버 시장 진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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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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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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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C업체인 레노보가 IBM과 기술 협력을 맺고 x86서버 시장으로 영토를 확대한다.

레노보는 &#160;IBM으로부터 시스템x &#160;x86서버 기술을 라이선스받아 중소기업(SMB) 시장을 겨냥한 x86서버를 생산하기로 했다고 IDG뉴스 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레노보는 일단 1웨이와 2웨이 x86서버를 독자 브랜드로 판매할 계획이다. 올해는 중국 시장에 집중하고 해외 시장 개척은 내년께부터 추진할 것이라고 IDG뉴스는 전했다. 
서버 시장 진출로 레노보는 노트북과 워크스테이션에 이어 기업 시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PC업체인 레노보가 IBM과 기술 협력을 맺고 x86서버 시장으로 영토를 확대한다.</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32/5508160780.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68" width="155" /></div>
<p><a href="http://www.lenovo.com.cn/" target=_blank><strong>레노보</strong></a>는 &nbsp;IBM으로부터 시스템x &nbsp;x86서버 기술을 라이선스받아 중소기업(SMB) 시장을 겨냥한 x86서버를 생산하기로 했다고 <a href="http://news.yahoo.com/s/pcworld/20080126/tc_pcworld/141836" target=_blank>IDG뉴스 </a>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p>
<p>레노보는 일단 1웨이와 2웨이 x86서버를 독자 브랜드로 판매할 계획이다. 올해는 중국 시장에 집중하고 해외 시장 개척은 내년께부터 추진할 것이라고 IDG뉴스는 전했다. </p>
<p>서버 시장 진출로 레노보는 노트북과 워크스테이션에 이어 기업 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군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휴렛패커드(HP), 델을 상대로한 경쟁력도 강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세계 서버 시장의 성장 엔진으로 꼽히는 1웨이와 2웨이 x86서버 시장에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레노보가 입성했다는 점에서 향후 시장 판도 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한편 IBM은 레노보의 서버 시장 진출은&nbsp; 경쟁의 성격보다는 시스템x 채널 강화를 의미한다는 입장을 밝혔다.</p>
<p>[관련글]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3fe4741ffeaa" target=_blank><strong>2007년 3분기 세계 서버시장 성적표</strong></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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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레이드서버, 내년에는 뜰까? Real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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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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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과연 뜰까? 아니 언제쯤 뜰까?
블레이드 서버를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서버 업체들은 몇년째 &#8216;뜬다&#8217; &#8216;뜬다&#8217; 하고 있는데, 진짜로 뜬다는 소식은 감감 무소식이니 삐딱한 물음표를 던지게 되는 것은 어찌보면 인지상정이다. 뜰것 같았는데도 뜨지 않고 사라져버린 IT기술들이 머릿속을 스쳐가면서 삐딱한 마음은 더욱 날카로워진다.
그럼에도 &#8216;뜬다&#8217;는 기대를 버릴 수 없는 것은 해외서는 블레이드 서버가 그런대로 잘 팔리는 축에 속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align=justify>과연 뜰까? 아니 언제쯤 뜰까?</p>
<p>블레이드 서버를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서버 업체들은 몇년째 &#8216;뜬다&#8217; &#8216;뜬다&#8217; 하고 있는데, 진짜로 뜬다는 소식은 감감 무소식이니 삐딱한 물음표를 던지게 되는 것은 어찌보면 인지상정이다. 뜰것 같았는데도 뜨지 않고 사라져버린 IT기술들이 머릿속을 스쳐가면서 삐딱한 마음은 더욱 날카로워진다.</p>
<p>그럼에도 &#8216;뜬다&#8217;는 기대를 버릴 수 없는 것은 해외서는 블레이드 서버가 그런대로 잘 팔리는 축에 속하기 때문이다. 해외서 잘된다고 국내서도 그러라는 법은 없지만 글로벌 트렌드가 국내 IT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을 감안하면 &#8216;시간이 지나면 뜨겠지&#8217;하는 기대감에는 여전히 중량감이 느껴진다. </p>
<p>그렇다면 블레이드 서버는 우리나라에서 언제 뜰까?&nbsp; 이 질문에 대해 국내 블레이드 서버 시장 1위를 자처하는 한국HP가 2008년이 블레이드 서버가 국내에서 대중적 지지기반을 확보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는 &#8216;핑크빛 전망&#8217;을 전망을 들고 나왔다. </p>
<p>단순히 낙관론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x86 서버 시장을 블레이드 중심으로 재편하기 위해 회사 내부서도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한국HP안에서 랙과 타워 그리고 블레이드형 서버중 블레이드 비중을 최소 12%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얘기였다. 내년에는 블레이드 서버에 전력을 전진배치시키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p>
<p><strong>엔터프라이즈 넘어 SMB서도 블레이드 대공세</strong></p>
<p>한국HP에 따르면 국내 x86서버 시장에서 블레이드 서버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5% 수준으로 추정된다. 올해의 경우 5천대 가량이 판매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국HP는 이 수치가 내년에는 올해보다 두배 가량 늘어난 9천대에서 1만대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이중 50% 이상을 먹겠다는 각오다. </p>
<p>이를 감안해 한국HP는 블레이드 서버 제품 라이언을 확대하기로 했다. 말그대로 전방위 공세를 취하기 위해서다.</p>
<p>한국HP는 27일 오전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8220;올해의 경우 C7000으로 엔터프라이즈를, C3000으로 4개 프로세서가 탑재된 서버 이용 고객들을 주로 공략했다&#8221;면서 &#8220;내년에는 저가형 블레이드 서버를 출시, 보급형 시장도 본격 파고들겠다&#8221;는 출사표를 던졌다. 엔터프라이즈와 SMB 가리지 않고 물량공세를 퍼부겠다는 것이었다. <strong><font color=#0000ff>(한국HP 김성수 과장이 블레이드 서버 전략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는 아래 동영상 참조)<br /></font></strong><br /><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width=\"400\" height=\"345\"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8,0\" id=\"V000123426\"><param name=\"movie\"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123426\"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src=\"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123426\" width=\"400\" height=\"345\" name=\"V000123426\"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quality=\"high\"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embed></object>")</script></p>
<p>한국HP는 잘나가는 솔루션들과의 연계도 블레이드 서버를 띄우기 위한 중점 과제로 내걸었다. 이에 시트릭스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VM웨어 서버 가상화, SAP 전자적자원관리(ERP), 고성능 컴퓨팅(HPC), 오라클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등 업계를 주도하는 솔루션들과 블레이드 서버를 연계한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
<p><strong>분위기가 바뀌고 있다</strong></p>
<p>북미 시장 등과 비교해 우리나라가 블레이드 서버 도입이 더디다는 것은 앞서도 언급했다. 일반적인 x86서버 가격이 폭락했다는 것과 면적당 가격을 책정하는 인터넷데이터센터(IDC)에서 &nbsp;공간 집적도가 뛰어난 블레이드 서버 수용을 꺼려하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HP는 그런 측면이 없지 않으나 분위기는 바뀌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IDC들에 대해서는 조만간 &#8216;친 블레이드 노선&#8217;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하기도 했다. </p>
<p>한국HP의 김성수 과장은 &#8220;블레이드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 만큼 IDC서도 블레이드로 넘어가는 시점이 다가왔다&#8221;면서 내년이나 내후년께에는 블레이드 전용 IDC도 만들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8220;규모가 크지 않은 기업들에서 나오는 블레이드 서버 매출이 쌓이고 있는 만큼, IDC가 꺼려한다고 해서 시장이 더디게 움직일 것으로는 보지 않는다&#8221;는 견해도 밝혔다. 종합하면 시간이 가면서 IDC도 손익 관점에서 블레이드 서버를 선호하게 될 것이란 얘기였다. </p>
<p>한국HP는 간담회를 통해 블레이드 서버가 조만간 시장에서 상승세를 탈 것이란 낙관론에 불을 지폈다. 조만간이라는 참 애매한 말이다. HP입장에서야 조만간을 내년으로 보고 싶겠지만 분위기는 좀더 늦춰질 수도 있다. 공급 업체 희망대로 움직여주지 않는게 시장인 것이다.</p>
<p>때문에 한국HP 간담회를 정리하는 글은 결국 이런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마무리할 수 밖에 없다. 블레이드 서버 내년에는 뜰까? Really?</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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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화 내장한 x86서버 &#8216;확대일로&#8217;&#8230;IBM이어 델도 가세</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4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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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X86서버]]></category>
		<category><![CDATA[가상화]]></category>
		<category><![CDATA[서버]]></category>
		<category><![CDATA[시트릭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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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상화SW를 사전에 내장한 x86서버 시대가 본격 개막됐다. &#8216;빅블루&#8217; IBM에 이어 델도 가상화를 내장한 x86서버 출시 계획을 발표했고, HP 등 다른 서버 업체들도 조만간 이같은 흐름에 동참할 가능성이 높다.
가상화 기술이 x86 서버 환경을 보다 빠르게 파고들 수 있는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고 있는 것이다. IDC에 따르면 2007년 x86서버 시장에서 가상화가 탑재되는 비중은 9%선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가상화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가상화SW를 사전에 내장한 x86서버 시대가 본격 개막됐다. &#8216;빅블루&#8217; IBM에 이어 델도 가상화를 내장한 x86서버 출시 계획을 발표했고, HP 등 다른 서버 업체들도 조만간 이같은 흐름에 동참할 가능성이 높다.</p>
<p>가상화 기술이 x86 서버 환경을 보다 빠르게 파고들 수 있는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고 있는 것이다. IDC에 따르면 2007년 x86서버 시장에서 가상화가 탑재되는 비중은 9%선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가상화가 파고들 수 있는 공간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 셈이다.</p>
<p>서버에 가상화가 내장된다는 것은 PC에 윈도OS에 탑재돼 판매되듯 &nbsp;x86서버도 가상화SW가 미리 깔려 판매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동안 서버 업체들은 가상화 제품을 번들 형태로 제공해왔다. 이에 가상화 환경을 원하는 기업들은 서버를 설치한 뒤 가상화 솔루션을 다시 깔아야만 했다.</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32/6682384952.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57" width="148" /></div>
<p>관련 업계에서 가상화를 내장한 x86서버를 가장 먼저 선보인 곳은 IBM이다. IBM은 최근 가상화 플랫폼을 미리 장착한 x86서버 &#8216;시스템x3850 M2&#8242;를 공개하고 11월부터 판매에 들어갈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p>
<p>관련글: <a href="http://delight.bloter.net/tt/delight/entry/가상화-기술-내장된-IBM-시스템-x3850M2-주요-스펙"><strong>가상화 기술 내장한 IBM 서버 주요 스펙</strong></a></p>
<p>한국IBM은 보도자료에서 &#8220;x3850 M2 서버는 소프트웨어 설치 및 설정 과정을 제거, 구입 즉시 가상화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내장형 USB 인터페이스가 4GB USB 플래시 저장 장치에 사전 설치된 칩 기반 또는 임베디드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실행하게 된다&#8221;고 설명했다.</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32/1234847800.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00" width="453"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32/1234847800.jpg')" />
<p class="cap1">아이포럼에서 시트릭스와의 협력을 강조하고 있는 존 햄프턴 델 엔터프라이즈 영업 담당 디렉터.</p>
</div>
<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32/9886831063.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58" width="99" /></div>
<p>IBM에 뒤질세라 델도 가상화를 내장한 x86서버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델은 23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8216;시트릭스 아이포럼2007&#8242;에서 스트릭스 서버 가상화 플랫폼 &#8216;젠서버 익스프레스 에디션&#8217;을 내장한 파워에지 제품군을 내년 1분기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p>
<p>관련글: <a href="http://delight.bloter.net/tt/delight/entry/시트릭스판-가상화-전략을-말한다"><strong>시트릭스, &#8220;VM웨어, 가상화 시장 내놔!&#8221;</strong></a></p>
<p>젠서버 익스프레스 에디션은 젠소스를 인수한 시트릭스가 서버에 내장시키기 위한 용도로 선보인 가상화 플랫폼이다. 지난달 VM웨어가 선보인 하이퍼바이저 &#8216;VM웨어 ESX서버3i&#8217;에 맞대응하는 제품이라고 하겠다.</p>
<p>관련글: <a href="http://delight.bloter.net/tt/delight/entry/가상화-x86서버에-미리-깔려-판매된다"><strong>가상화, x86서버에 미리 깔려 판매된다</strong></a></p>
<p>델과 시트릭스간 협력은 &nbsp;델이 &#8216;젠서버 익스프레스 에디션&#8217;을 x86서버인 &#8216;파워에지&#8217; 제품군에 내장시키는 것과 함께 &#8216;젠서버 엔터프라이즈 에디션&#8217;도 별도의 솔루션으로 판매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p>
<p>델은 시트릭스 가상화 플랫폼에 대한 테스트 및 기술 지원도 제공하기로 했다. 시트릭스에 따르면 서버에 내장된 &#8216;젠서버 익스프레션 에디션을 쓰던 고객들은 향후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경우&nbsp;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으로 쉽게 전환할 수 있다고 한다.</p>
<p>델은 시트릭스와의 협력으로 고객들에게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단순한 IT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모습이다. 시트릭스 또한 델이라는 우군을 등에 업고 뒤늦게 서버 가상화 시장에 뛰어들었다는 핸디캡을 빠르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서버 가상화의 경우 아직까지는 VM웨어가 사실상 시장을 들었다놨다하는 상황이다.</p>
<p>가상화를 내장한 서버는&nbsp; IBM과 델에 그치지 않을 전망이다. 조만간 업계 전체로 확산될 것이란 관측이 유력하다. 이같은 흐름이 서버 시장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되는 순간이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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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썬과 IBM OS 협력의 관전 포인트</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357</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35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category><![CDATA[o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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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버]]></category>
		<category><![CDATA[솔라리스]]></category>
		<category><![CDATA[썬]]></category>
		<category><![CDATA[운영체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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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160;IBM의 운영체제(OS) 협력의 골자는 IBM&#160;x86 서버인&#160;시스템x와 블레이드센터에 썬 솔라리스 OS를 탑재하는 것이다. 썬 경쟁사중 블레이드 서버에 썬 솔라리스를 탑재하기로 한 것은 IBM이 처음이다.
관련글: IBM, 썬 &#8216;솔라리스&#8217;도 지원하는가?

이번 협력으로&#160;썬 솔라리스는 IBM&#160;블레이드센터 HS21, L21 서버, IBM x3650, x3755, x3850서버에 탑재 된다. 썬은 이번 협력으로 솔라리스 운영체제가 웹,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단으로 확대되고&#160;IBM 서버 협력사들을 통해&#160; 다양한 시장에 진출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nbsp;IBM의 운영체제(OS) 협력의 골자는 IBM&nbsp;x86 서버인&nbsp;시스템x와 블레이드센터에 썬 솔라리스 OS를 탑재하는 것이다. 썬 경쟁사중 블레이드 서버에 썬 솔라리스를 탑재하기로 한 것은 IBM이 처음이다.</p>
<p><font face="Arial" size="2">관련글: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37cbfd5d04cc"><strong>IBM, 썬 &#8216;솔라리스&#8217;도 지원하는가?</strong></a><br />
</font><br />
<font face="Arial" size="2">이번 협력으로&nbsp;썬 솔라리스는 IBM&nbsp;블레이드센터 HS21, L21 서버, IBM x3650, x3755, x3850서버에 탑재 된다. 썬은 이번 협력으로 </font><font face="Arial" size="2">솔라리스 운영체제가 웹,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단으로 확대되고&nbsp;IBM 서버 협력사들을 통해&nbsp; 다양한 시장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p>
<p></font>썬과 IBM 협력의 관전 포인트는 크게 두가지다. 하나는 솔라리스를 등에 업은 IBM이 x88서버 시장에서&nbsp;&#8217;숙적&#8217; HP를 얼만큼 압박할 수 있을지 하는 것이고 또&nbsp;하나는 IBM을 우군으로 확보한 썬이&nbsp; x86 서버 시장에서&nbsp;리눅스를 어느정도 견제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p>
<p>썬 입장에서 보면 IBM과의&nbsp;이번 협력은 올초 발표한 인텔과의 제휴와 그 성격이 유사하다. 둘다 x86서버 시장에서 솔라리스의 입지를 강화한다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것은 x86 서버 시장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리눅스와의 대결이 불가피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br />
<font face="Arial" size="2"><br />
관련글: <strong><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06a6059626d3d">인텔-썬 협력시대를 위한 감상법<br />
</a><br />
</strong></font>썬은&nbsp;실제로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74ab36d624b"><strong>오픈소스 전략</strong></a>을 통해&nbsp;솔라리스를 리눅스의 대안으로 키우는데 올인하고 있다. 리눅스는 지난 10여년간 썬 솔라리스 시장을 강하게 파고들었고, 이것은 서버 시장에서 썬의 지위가 하락하는 계기가 됐다. 이에 오픈소스 전략을 통해 지지층을 규합한 뒤 리눅스 영토를 파고들려 하는게 썬의 최근 OS 전략 기본틀이다.</p>
<p>SAMP를 선보인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nbsp;SAMP는 솔라리스, 아파치(웹서버), &nbsp;&#8217;마이SQL&#8217;(MySQL: DBMS), 포스트그레SQL(DBMS), PHP(웹프로그래밍 언어)를 의미하는 것으로 &#8216;리눅스+AMP&#8217;의 대항마로 보면된다.&nbsp;</p>
<p>썬의 맷 탐슨 이사는 지난 2월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a45c1fe8f98"><strong>인터뷰</strong></a>에서 &quot;SAMP는 런타임이 길게 보장되고 LAMP에서의 전환도 쉽다. 중요한 것은 LAMP보다 속도가 30~200% 정도 빠르다는 것이다&quot;면서 리눅스를 매우 의식하는 발언을 남긴 바 있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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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7년 1분기 세계서버시장 성적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2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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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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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트너가 작성한 2007년 1분기 세계 서버 시장 보고서 결과가 공개됐다. 매출에선 IBM이 출하량에선 휴렛패커드(HP)가 1위를 달렸다. 서버 시장 점유율이 매출에 무게를 두는 것을 감안하면&#160;1분기 전체 서버 시장 &#8216;챔프&#8217;는 IBM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싶다.
IBM, HP lead server market thanks to x86 sales(IDG뉴스)
Gartner says IBM claims top server sales spot(마켓워치)

1분기 세계 서버 시장 점유율(매출 기준)을 보면 IBM(29.8%: 38억3천만달러), HP(28.2%: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가트너가 작성한 2007년 1분기 세계 서버 시장 보고서 결과가 공개됐다. 매출에선 IBM이 출하량에선 휴렛패커드(HP)가 1위를 달렸다. 서버 시장 점유율이 매출에 무게를 두는 것을 감안하면&nbsp;1분기 전체 서버 시장 &#8216;챔프&#8217;는 IBM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싶다.</p>
<p><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news.yahoo.com/s/infoworld/20070522/tc_infoworld/88759"><strong>IBM, HP lead server market thanks to x86 sales</strong></a>(IDG뉴스)</font><br />
<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www.marketwatch.com/news/story/story.aspx?guid=%7BD1C27C34%2D42E4%2D4378%2DBE9E%2D73FDCDB47A00%7D&amp;siteid=rss"><strong>Gartner says IBM claims top server sales spot(마켓워치)<br />
</strong></a></font><br />
1분기 세계 서버 시장 점유율(매출 기준)을 보면 IBM(29.8%: 38억3천만달러), HP(28.2%: 36억4천만달러), 델(14억4천만달러), 썬마이크로시스템즈(13억3천만달러), 후지쯔/후지쯔 지멘스(6억9천800만달러) 순이었다.&nbsp;</p>
<p>가트너는 IBM에 대해&nbsp;하이엔드 유닉스 서버 시장에서의 선전이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IBM의 1분기 유닉스 서버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4.3% 증가한 12억6천만달러에 달했다. 반면 썬은 1.5% 내려간 11억7천만달러에 그쳤다.</p>
<p>출하량&nbsp;점유율을 보면&nbsp;HP(63만4천대: 30%), 델(44만5천대), IBM(29만5천대) 순서로 나타났다. 후지쯔/후지쯔 지멘스,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뒤를 이었다. HP는 2002년 이후 처음으로 출하량 점유율 30%를 돌파했는데, 원소켓, 투소켓 x86 서버 시장에서 선전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p>
<p>가트너 자료를 근거로 1분기 서버 시장의 키워드를 꼽는다면 x86 서버시장의 성장과 유닉스 서버 시장의 퇴조다.&nbsp;</p>
<p><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c3e7c4df7fd"><strong>가상화</strong></a> 기술의 확산과 쿼드코어 프로세서 출시에 따른 대기 수요가 맞물려 지난해 4분기 다소 저조한 성적표를 보였던 x86 서버 시장은 1분기 다시 에너지를 회복,&nbsp;전년동기대비 출하량이 7.3% 증가했다. 매출도 6.5%나 늘어났다.&nbsp;<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a844e10cb17"><strong>2006년 세계 서버시장 성적표</strong></a></font></p>
<p>반면 RISC와 아이테니엄칩으로 대표되는&nbsp;유닉스 서버는 전년동기대비 출하량은 15.5%, 매출은 1.5% 감소하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nbsp;서버&nbsp;시장의 성장&nbsp;엔진은 x86서버라는게 다시 한번 드러난 셈이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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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화와 x86서버 출하량의 함수관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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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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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얼마전 가상화 기술의 확산이 x86 출하량 성장을 더디게 할 수 있다는 포스트를 올린적이 있습니다.&#160;가상화 기술이&#160;x86 서버 시장(출하량 기준)&#160;성장을 가로막고 있다는 일부 애널리스트들의 의견에 초점이 맞춰진 내용입니다.
가상화 뜨니 x86서버 안팔린다?
set_edit_obj(&#8216;headline_div8df42afae1a3d072&#8242;);
그런데, 오늘&#160;네트워크컴퓨팅닷컴 보도를 보니 x86서버 시장에서 확산되고 있는 가상화와 멀티코어 기술들이 서버 출하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내용이&#160;또 있어&#160;흥미롭습니다. 네트워크컴퓨팅은&#160;최근 IDC 보고서를 인용했는데,&#160; 예상보다 빨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2c3e795bf023_l.jpg" /> <br />
얼마전 가상화 기술의 확산이 x86 출하량 성장을 더디게 할 수 있다는 포스트를 올린적이 있습니다.&nbsp;가상화 기술이&nbsp;x86 서버 시장(출하량 기준)&nbsp;성장을 가로막고 있다는 일부 애널리스트들의 의견에 초점이 맞춰진 내용입니다.</p>
<p><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afae1a3d072"><font color="#0000ff">가상화 뜨니 x86서버 안팔린다?</font></a><br />
<script type=text/javascript>set_edit_obj(&#8216;headline_div8df42afae1a3d072&#8242;);</script></p>
<p>그런데, 오늘&nbsp;네트워크컴퓨팅닷컴 보도를 보니 x86서버 시장에서 확산되고 있는 가상화와 멀티코어 기술들이 서버 출하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내용이&nbsp;또 있어&nbsp;흥미롭습니다. 네트워크컴퓨팅은&nbsp;최근 IDC 보고서를 인용했는데,&nbsp; 예상보다 빨리 가상화 기술이 확산되고 멀티코어 시스템도 늘어나면서 세계 서버 시장에서 판매량 성장세가&nbsp;감소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p>
<p><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www.networkcomputing.com/channels/storageandservers/showArticle.jhtml?articleID=198100607&amp;cid=RSSfeed_TechWeb"><font color="#0000ff">IDC: Virtualization, Multicore Shake Up Server Market</font></a>&nbsp;<br />
&nbsp;<br />
</font>IDC에 따르면&nbsp;<font face="Arial" size="2">서버 판매는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성장 속도는 예상보다 느린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nbsp;IDC는 당초&nbsp;2006년에서 2010년년까지&nbsp;x86 서버 판매량은 6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 수치를&nbsp;39%로 하향조정했습니다.&nbsp;반면 가상화 서버 출하량은 같은기간 연평균 40.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nbsp;<br />
</font><br />
지난해 4분기 세계 x86 서버 출하량은 전년대비 1.1% 성장하는데 그쳤습니다. 3분기에 8.8% 성장했던 것과는 큰 차이가 있지요. 닷컴 거품이 꺼진&nbsp;이후 &#8216;최악의 성적표&#8217;란 얘기까지 흘러나왔습니다. 반면 이 시기&nbsp;가상화 솔루션 업체&nbsp;VM웨어는 &#8216;즐거운 비명&#8217;을 질렀습니다. 2006년 매출이 전년대비 80%나 증가했던 것입니다.&nbsp;x86 서버 시장에 대한&nbsp;IDC의&nbsp;성장률 하향 조정이 가상화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냄새가 진하게&nbsp;풍기는 대목입니다.</p>
<p><font face="Arial" size="2">서버 가상화란&nbsp;버추얼 머신을 이용해 서버 한대를&nbsp;여러 대를 사용하는 것처럼&nbsp;돌릴 수 있게 하는 기술입니다. 서버 가동률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는게&nbsp;장점으로 적은 서버를 갖고서도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게 됩니다.</font></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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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화 뜨니 x86 서버 안팔린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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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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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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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x86 서버 판매량의 둔화는 가상화 기술의 확산 때문인가?&#160;&#160;서버 업계에서 생각해볼 만한 화두 하나를&#160;월스트리트저널(WSJ)이 던졌다.&#160;
결론부터 말하자면 2006년 4분기 세계 x86 서버 판매량은 전년대비&#160;거의 성장이&#160;없었는데&#160;이는 가상화 기술의 급속한 확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160;가상화가 한 때의 열풍이 아니라 거대한 트렌드임을 감안하면 WSJ 보도는 서버 업계에서 진지하게 들여다봐야 할 내용이다.&#160;
&#8216;Virtualization&#8217; Is Pumping Up Servers(월스트리트저널 기사 보기)

WSJ 보도는&#160;지난해 4분기 x86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x86 서버 판매량의 둔화는 가상화 기술의 확산 때문인가?&nbsp;&nbsp;서버 업계에서 생각해볼 만한 화두 하나를&nbsp;월스트리트저널(WSJ)이 던졌다.&nbsp;</p>
<p>결론부터 말하자면 2006년 4분기 세계 x86 서버 판매량은 전년대비&nbsp;거의 성장이&nbsp;없었는데&nbsp;이는 가상화 기술의 급속한 확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nbsp;가상화가 한 때의 열풍이 아니라 거대한 트렌드임을 감안하면 WSJ 보도는 서버 업계에서 진지하게 들여다봐야 할 내용이다.&nbsp;</p>
<p><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online.wsj.com/article/SB117314365156427735.html?mod=rss_whats_news_technology">&#8216;Virtualization&#8217; Is Pumping Up Servers</a>(월스트리트저널 기사 보기)<br />
</font><br />
WSJ 보도는&nbsp;지난해 4분기 x86 서버 판매량이 약세를 면치 못한 가운데 가상화 SW는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렸다는 사실에서 출발한다.</p>
<p>시장조사 업체 IDC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세계 x86 서버 출하량은 전년대비 1.1% 성장하는데 그쳤다. 3분기에 8.8% 성장했던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닷컴 거품이 꺼진&nbsp;이후 &#8216;최악의 성적표&#8217;란 얘기까지 흘러나왔다.&nbsp;</p>
<p>반면 이 시기&nbsp;가상화 솔루션 업체&nbsp;VM웨어는 &#8216;즐거운 비명&#8217;을 질렀다.&nbsp;2006년 매출이 전년대비 80%나 증가했던 것이다.&nbsp;</p>
<p>두가지 사안은 함수관계로 엮일 수가 있는 것일까? &nbsp;IDC의 매트 이스트우드 애널리스트는 그렇게 보는 입장이다. 가상화가 서버 판매량 증가세를 둔화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nbsp;것이다. 토마스 비트먼 가트너 애널리스트도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다.</p>
<p><font face="Arial" size="2">서버 가상화란&nbsp;버추얼 머신을 이용해 서버 한대를&nbsp;여러 대를 사용하는 것처럼&nbsp;돌릴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nbsp;서버 가동률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는게&nbsp;장점인데, 이는&nbsp;적은 서버를 갖고서도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nbsp;정황만 놓고 보면 가상화가&nbsp;x86 서버 판매량&nbsp;둔화에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p>
<p></font></font><font face="Arial" size="2">물론 이같은 견해에 회의적인&nbsp;이들도 많다. 지난 분기 출하량 둔화는&nbsp;&nbsp;x86 서버 시장이 쿼드코어칩으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고객들이&nbsp;서버 구매를&nbsp;망설였기 때문이지 가상화 기술때문이 아니라는 게&nbsp;이들의 핵심논리다. </font><font face="Arial" size="2">인텔의 팀 킬로이&nbsp;디지털 엔터프라이즈 그룹 부사장도 &quot;지난 분기&nbsp;서버칩 판매는 목표를 넘어섰다&quot;고 밝혀 가상화 기술이 서버 판매를 저해하고 있다는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p>
<p>그럼에도&nbsp;가상화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는 데는 이론이 없다.&nbsp;VM웨어에 이어&nbsp;&#8217;SW제국&#8217; 마이크로소프트도 가상화 솔루션 시장에 뛰어들었다.&nbsp; 고객 기반도 점점 확산되고 있다.</p>
<p></font><font face="Arial" size="2">포레스터 리서치의 지난해 조사에 따르면 직원수 1천명 이상 북미 기업의 40% 정도가 가상화 기술을 쓰고 있거나 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 2005년 25%에서 크게 늘어난 수치다. 이같은 경향은 대기업일수록 두드러졌다. IDC에 따르면 직원수 1만명 이상의 미국 기업 72%가 가상화 기술을 쓰고 있다. 반면 100명 미만 기업은 단지 5%만이 가상화를 도입한 것으로 조사됐다.</p>
<p>IDC에 따르면 지난해 출하된 서버중 버추얼 머신이 돌고 있는 제품은 7.7% 뿐이다. 그럼에도 고객들은 이미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분석이다.&nbsp;</p>
<p>일리노이 캐인 카운티의&nbsp;데이비드 실레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nbsp;WSJ을 통해 &quot;2004년 가을에만 해도 300대의 분산 서버를 쓰고 있었지만 지금은 VM웨어 기술을 사용해 35대로 통합했다&quot;면서 &quot;전기세만 연간 3~4만달러를 절감하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nbsp;&nbsp;</p>
<p>실레스 CTO에 따르면 캐인 카운티는 통합전에는 서버 용량의 10%만을 쓰고&nbsp;있었는데 지금은 약 65%까지 늘어났다고 한다. 이에 대해&nbsp;실레스 CTO는</font><font face="Arial" size="2">&nbsp;&quot;새로운 서버를 거의 사본적이 없다. 마지막으로 산게&nbsp;거의 1년전&quot;이라고 말해 가상화와 서버 구입 사이에 연관성이 있음을&nbsp;강하게 시사했다.</p>
<p>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nbsp;</p>
<p></font><font face="Arial" size="2">가상화 기술이 모든 분야에 걸쳐 쓰일 수는 없다.&nbsp;웹검색이나 금융거래 등 대용량 처리가 필요한 부분의 경우 여전히 고성능 컴퓨터 장비가 요구된다. 이와 함께 많은 가상화 장비를 돌리기 위해서는 서버외에 추가 투자가 필요할 수 있다.&nbsp;</p>
<p>포레스터 리서치의 프랭크 질레트 애널리스트는 &quot;가상화의 비용 절감 효과는 생각보다 덜할 수 있다. 가상화는 기본적으로&nbsp;유연성에 관한 것이다&quot;면서 &quot;고객들은 앞으로 많은 가상화 장비를 운영하기 위해 메모리나 네트워크에 추가 투자를&nbsp;할&nbsp;가능성이 있다&quot;고 강조했다.&nbsp;가상화가 하드웨어 업계에 악재만은 아니란 설명이다.</p>
<p>그러나 가상화 기술이 서버 자원을 효율적으로 쓴다는 명분을 내걸고 있음을 감안했을때 4분기 x86 서버 출하량 둔화가 가상화 때문일 수 있다는 WSJ 보도는&nbsp;나름대로 근거가 있어 보인다. 올 상반기 서버 시장 자료가 나오고 나면, 팽팽한&nbsp;저울추는 어느 한 쪽으로 조금 더 기울겠지. 그 때 다시 한번 분석해보자.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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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7년 x86서버 시장 통일하겠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1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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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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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김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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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텔]]></category>
		<category><![CDATA[한국H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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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HP가 지난&#160;2일&#160;2007년&#160;x86서버 시장을 장악하기 위한&#160;출사표를 던졌다.
▲x86 서버 시장에서 35% 점유율을 확보해 자타가 공인하는 업계&#160;1위가 되겠다는 것&#160;▲이머징 마켓인 블레이드 서버&#160;시장에서&#160;확실한&#160;우위를 다지는 것 ▲&#160;그리고&#160;업계에서 가장 다양한&#160;플랫폼을 제공한다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해 시장 판도를 HP중심으로 통일하겠다는 얘기다.
한국HP에서 x86서버 사업을 총괄하는 김훈 이사는&#160;&#34;세계적으로 x86서버 시장에서&#160;HP는&#160;판매대수와 매출에서 1위다. 한국도 마찬가지&#34;라며 &#34;2007년에는 경쟁사와의 격차를 벌여 확실한 1위를 다지는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2ae4447ea3ed_l.jpg" /> <br />
한국HP가 지난&nbsp;2일&nbsp;2007년&nbsp;x86서버 시장을 장악하기 위한&nbsp;출사표를 던졌다.</p>
<p><font face="Arial"><strong>▲</strong></font>x86 서버 시장에서 35% 점유율을 확보해 자타가 공인하는 업계&nbsp;1위가 되겠다는 것&nbsp;<font face="Arial"><strong>▲</strong></font>이머징 마켓인 블레이드 서버&nbsp;시장에서&nbsp;확실한&nbsp;우위를 다지는 것 <font face="Arial"><strong>▲</strong></font>&nbsp;그리고&nbsp;업계에서 가장 다양한&nbsp;플랫폼을 제공한다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해 시장 판도를 HP중심으로 통일하겠다는 얘기다.</p>
<p>한국HP에서 x86서버 사업을 총괄하는 김훈 이사는&nbsp;&quot;<font face="Arial" size="2">세계적으로 x86서버 시장에서&nbsp;HP는&nbsp;판매대수와 매출에서 1위다. 한국도 마찬가지&quot;라며 &quot;2007년에는 경쟁사와의 격차를 벌여 확실한 1위를 다지는데 주력하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 특히 김 이사는 블레이드 서버 시장에서 50% 이상을 먹고 쿼드코어 서버에서도 1위에 올라 x86 서버 시장에서 전관왕이 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font>이를 위해 한국HP는 경쟁 업체와의 가격 전쟁도 피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nbsp;특히&nbsp;&#8217;맞수&#8217; 한국IBM과의&nbsp;승부에 대해&nbsp;&#8217;이에는 이 눈에는 눈&#8217; 전략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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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face="Arial" size="2">한국HP는 2007년 &nbsp;지방 공공 분야에서의 투자가 IT성장을 견인할&nbsp;보고 있다.&nbsp;또 듀얼코어와 쿼드코어칩의 확산으로 1CPU 서버 시장이 지난해에 이어 강세를 보일 것이란 입장이다.&nbsp;이 시장에서 어떤 결과물을 뽑아내느냐가 승부를 결정짓는 최대 변수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얘기였다.</p>
<p>그러나 한국HP는 지난해 1웨이 서버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한국IBM에 상대적으로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한국IBM의 가격 공세에 밀렸다는게 자체 판단이다.&nbsp;</p>
<p>이에 대해 한국HP는 &quot;지난해말을 기점으로 1CPU 서버 시장에서 점유율을 회복하고 있다&quot;면서 &quot;올해는 1위에 올라설 수 있을 것이다&quot;고 자신감을 보였다.&nbsp; IBM을 상대로 윈백(win-back: 경쟁 업체&nbsp;고객을 빼앗는&nbsp;의미로 쓰임)이 많이 나오고 있고 델을 상대로도 가격 경쟁을 해볼만한 상황이 됐다는 것이다. 이에 더해 인텔 화이트박스 시장까지 침투,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올해는 1CPU 서버 시장에서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는게 한국HP의 설명이다.</p>
<p>이외에도 한국HP는 지방 영업 강화, 윈백 확대, AMD 옵테론 사업 활성화, 유통 가격 및 유통 구조&nbsp; 업그레이드, SI와의 협업 확대 등을 2007년 x86 서버 시장 통일을 위한 주요 전술로 내걸었다.</p>
<p>x86 서버 시장은 업체간 경쟁 심화로 양적 성장에 걸맞는 수익성을 확보하기가 어려운&nbsp;곳이다. &nbsp;한번 가격이 무너지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도 수두룩하다. 지금은 일정 수준 이하로 가격이 내려가는 것은 피하겠다고 해도 경쟁 업체가 사고를 칠 경우&nbsp;연쇄적인 가격 인하는 불가피해진다. 차별화를 꾀하기가 그만큼 어려운&nbsp;곳이 바로&nbsp;x86 서버 시장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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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한국HP는 경쟁력있는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nbsp;쿨링 기술을 앞세워 경쟁 업체 대비 적은 전력 소모량도 강조해 나가기로 했다. 그러나 거친 경쟁이 불가피하다는 것은 어느정도 인정하는 모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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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훈 이사는&nbsp;&quot;<font face="Arial" size="2">유닉스에서 산업표준서버(ISS: x86서버를 뜻함)로 무게중심이 옮겨가고 있다. 매출로 보면&nbsp;유닉스도 외형이 커지고 있지만&nbsp;판매 대수에서는 ISS가 유닉스보다&nbsp;압도적이다&quot;면서&nbsp;&quot;업체 입장에서 봤을때&nbsp;이같은 상황은&nbsp;더많이 팔돼 더 싸게 팔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매출을 맞추기가 더 힘들어졌다&quot;고 살벌한 시장 분위기를 전했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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