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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X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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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수다떨기] &#8216;티맥스 윈도&#8217;를 기다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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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May 2009 06:07:4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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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걱정이 앞선다. 이 마음을 숨길 수 없다. 티맥스소프트가 운영체제(OS) 시장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드는 생각이다.
생각나는 장면 하나. 지난해 운영체제 시장 진출을 선언하던 자리에서 한 기자가 &#8220;운영체제를 만들려면 인텔이나 AMD 같은 CPU 업체를 비롯해 엔비디아나 ATI  같은 GPU 업체와도 긴밀히 협력해야 되는데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느냐&#8221;는 질문을 박 회장에게 던졌다.
그 때 그는 &#8220;그런 거 필요없다&#8221;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걱정이 앞선다. 이 마음을 숨길 수 없다. 티맥스소프트가 운영체제(OS) 시장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드는 생각이다.</p>
<p>생각나는 장면 하나. 지난해 운영체제 시장 진출을 선언하던 자리에서 한 기자가 &#8220;운영체제를 만들려면 <a href="http://www.inte.com/" target="_blank">인텔</a>이나 <a href="http://www.amd.com/" target="_blank">AMD</a> 같은 <a href="http://ko.wikipedia.org/wiki/CPU" target="_blank">CPU</a> 업체를 비롯해 엔비디아나 ATI  같은 GPU 업체와도 긴밀히 협력해야 되는데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느냐&#8221;는 질문을 박 회장에게 던졌다.</p>
<p>그 때 그는 &#8220;그런 거 필요없다&#8221;고 잘라 말했다. 알아서 다 된다는 답변이었다. 운영체제를 만들겠다고 선언한 사람의 입에서 나온 이같은 말에 더 이상 할말이 없었다. <a href="http://bloter.net/archives/13671" target="_blank">관련 기사</a>에서 이미 다뤘지만 티맥스소프트는 오는 7월7일 PC용 운영체제 &#8216;티맥스 윈도&#8217;를 선보일 계획이다.</p>
<p>삼성전자나 삼보, <a href="http://www.hp.com/" target="_blank">HP</a> 같은 PC 제조사는 물론 엔비디아나 ATI 같은 그래픽 업체와  협력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8월 초에는 일반인들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체험판 다운로드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그런 과정을 거쳐 빠르면  9월 1일, 늦어도 10월 1일에 정식 시판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국산 운영체제의 탄생이라는 기대보다 걱정이 앞서는 이유는 바로 이 일정 때문이다. 앞으로 두달 후면 나올 운영체체와 관련해 PC나 칩 업체들과 협력할 &#8216;계획&#8217;이라니 말이다. 일정으로만 보면 이미 테스트가 끝났거나 최소한 지금쯤 한창 테스트가 진행중이어야 말이 된다. 인텔코리아, AMD코리아, 엔비디아코리아 등 관련업체에 확인해 본 결과도 예상대로다. 티맥스소프트와 현재 아무런 접촉이 없다는 것이다.</p>
<p>그러면서 이런 이야기도 했다. &#8220;7월 7일 출시되면 바로 테스트해서  필요한 드라이브를 만들어야 할텐데요. 문제는 테스트나 드라이버를 개발하는 모든 과정이 본사에서 진행돼요. 본사와 테스트 일정을 잡으려면 지금 접촉해도 좀 늦을 것 같다&#8221;라는 답변이다. 이미 협상에 들어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측은 &#8220;베타 버전부터 테스트를 진행하는데 최소 6개월 전부터는 머리를 맞댄다&#8221;고 밝혔다. 삼보컴퓨터측은 &#8220;보통 <a href="http://www.microsoft.com/" target="_blank">마이크로소프트</a> 새 운영체제가 탑재된 신규 제품이 나오기까지 6개월에서 1년정도 시간이 걸린다&#8221;고 했다. CPU와 GPU, OS 업체 엔지니어들과 자사 엔지니어들간 기술 세미나와 제품 라인업 마련, 테스트를 모두 합쳐 걸리는 시간이 그 정도라는 얘기다.</p>
<p>그나마 삼보측은 티맥스쪽에서 테스트와 관련한 제안서를 접수시켰다고 확인은 해줬지만, 관련해서 적극 검토중인지에 대해서는 별다른 답변은 없었다</p>
<p>삼성전자측은 아직까지 티맥스소프트로부터 아무런 요청도 못 받았다고 했고, 한국HP는 테스트는 본사에서 진행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설령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HP의 PC에 탑재해서 판매하는 것은 전혀 별개의 사안이라고 밝혔다.</p>
<p>티맥스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8216;윈도우 XP&#8217;용 호환 제품을 만들고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이 때문에 테스트에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또 이번 초기 버전이 자사의 바람과는 달리 시장의 반응을 못 얻더라도 이번 도전을 끝낼 생각은 추호도 없다고 했다.</p>
<p>티맥스소프트의 운영체제 도전이 어떤 성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지만 운영체제는 생태계를 어떻게 조성하느냐에 따라 그 성패가 달라진다. PC용  운영체제는 더욱 그 정도가 심하다. IT 업계에서는 상식과도 같은 얘기지만, 그동안 티맥스는 &#8216;우리가 하면 다 따라오게 돼 있다&#8217;, &#8216;그런 건 천천히 하면 된다&#8217;는 식이었다.</p>
<p>그마나 위안이라면 박대연 <a href="www.tmax.co.kr" target="_blank">티맥스소프트</a> 회장의 달라진 모습이다. 지난 19일 &#8216;긴급&#8217; 간담회에서 보여준 박 회장의 태도는 1년 전 운영체제 시장 진출을 처음 선언할 때와는 크게 다른 모습이었다. 너무도 자신만만했던, 누군가 회의적인 질문이라도 던지면 큰소리로 반박하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그동안 겪어 본 박 회장의 모습을 생각하면 의외였다.</p>
<p>지난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박 회장은 &#8220;제조업체나 칩, 그래픽 업체와의 협력이 중요&#8221;하다고 밝혔다. 특히 엔비디아나 ATI 등 전세계 그래픽 카드 시장을 이끌고 있는 업체와의 협력에 대해서 그 필요성을 인정했다. 달라진 모습의 한 조각이다. 그는 스스로 &#8220;양치기 소년이 됐다&#8221;고도 했다. 큰 소리는 쳤는데, 결국 약속이 지연되는 일이 잦아지면서 거짓말쟁이 양치기 소년이 되고 말았다고 자인한 셈이다. 다른 사람도 아닌 박대연 회장이 말이다. 기자간담회 자리에 참석한 대부분의 기자들이 달라진 박대연 회장의 태도에 모두 의아해했을 정도다.</p>
<p>자신만만하던 모습이 사라져 그나마 위안이 된다는 말을 해야 할 정도로 티맥스소프트의 지난 모습은 그렇게 늘 불안했다. 시장의 불안감을 씻고 신뢰를 얻는 일이 가장 먼저 선행돼야 할 일이기 때문이다.</p>
<p>티맥스소프트도 이런 점을 잘 인지하고 있는 듯 했고, 이번 간담회에서 그 부분에 대해 대부분 인정했다. 시장과 소통 하기 위해 티맥스가 변화고 있고,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은 국산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에게 늘 바라는 점이었기에 반가운 일이다.</p>
<p>하지만 지금과 같은 속도나 방식으로는 그 진정성을 시장에 어필하기엔 약해 보이는 게 사실이다. 조금 더 빠른 움직임이 필요하다.</p>
<p>출발선에 서기 전까지 이런 것들이 이뤄져야 한다. 7월7일까지 시간이 별로 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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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도우 7에도 XP 다운그레이드 옵션 제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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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Apr 2009 04:09:30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hp]]></category>
		<category><![CDATA[XP]]></category>
		<category><![CDATA[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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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윈도우 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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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다운그레이드 규칙을 한층 완화해 윈도우(Windows) 7이 출시된 이후에도 6개월 정도는 윈도우 XP가 설치된 PC가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TechARP는 마이크로소프트가 HP로 하여금 2010년 4월까지 윈도우 XP가 설치된 PC를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TechARP는 지난 4월 9일 여기에 더해 마이크로소프트가 HP나 델(Dell)과 같은 PC 업체에 새로운 옵션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62;&#62;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a href="http://www.microsoft.com" target="_blank">마이크로소프트</a></strong>가 자사의 다운그레이드 규칙을 한층 완화해 윈도우(Windows) 7이 출시된 이후에도 6개월 정도는 윈도우 XP가 설치된 PC가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지난 주 TechARP는 마이크로소프트가 <a href="http://www.hp.com" target="_blank"><strong>HP</strong></a>로 하여금 2010년 4월까지 윈도우 XP가 설치된 PC를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TechARP는 지난 4월 9일 여기에 더해 마이크로소프트가 HP나 델(<a href="http://www.dell.com" target="_blank"><strong>Dell</strong></a>)과 같은 PC 업체에 새로운 옵션을 제시했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4993" target="_blank"><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color: navy">&gt;&gt; 윈도우 XP PC, 2010년 4월까지 출시된다</span></a></p>
<p>윈도우 7의 공식 출시로부터 6개월 동안, 마이크로소프트의 표현으로는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될 때까지”, PC 업체들이 윈도우 XP 프로페셔널 버전을 설치한 PC를 판매할 수 있도록 한 것. 물론 이들 PC는 다운그레이드 권한을 가진 윈도우 비스타 비즈니스나 얼티미트 버전을 함께 제공해야 한다. 또한 절대 윈도우 비스타를 강조하는 광고 등을 해서는 안된다는 조건도 붙어 있다.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것은 윈도우 XP라는 점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것이다.</p>
<p>이런 정책은 지금까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취해 온 입장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PC 업체에게 윈도우 비스타 PC를 홍보하고, XP는 고객의 요청이 있을 때만 공급할 것을 요청해 왔다. 실제로 넷북을 제외하고는 2008년 6월 이후로 윈도우 XP가 설치된 PC를 판매하지 못하도록 해 왔다.</p>
<p>이와 함께 TechARP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7의 하이엔드 버전인 프로페셔널과 얼티미드 버전에는 다운그레이드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윈도우 7 PC를 구매한 사용자는 윈도우 비스타나 윈도우 XP로 다운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것으로, PC 업체는 현재 윈도우 XP 다운그레이드 PC와 마찬가지로 윈도우 7 PC를 판매할 수 있게 된다.</p>
<p>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윈도우 7에 다운그레이드 옵션이 제공된다는 것을 인정했다.</p>
<p>마이크로소프트의 대변인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운그레이드 옵션을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런 다운그레이드 옵션은 윈도우 7 출시 이후 6개월 후에는 효력이 없어진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094"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094">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094</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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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진화론] 2부 윈도우의 역사</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08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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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Feb 2009 14:08:03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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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윈도우 운영체제는 수많은 성공과 실책을 반복해왔다. OS 시장의 넘버원으로 우뚝 서기까지 윈도우의 주요 발자취를 되돌아 보자.
MS-DOS 1.0 

1981년 8월 12일 IBM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16비트 운영체제인 MS-DOS 1.0을 탑재한 개인용 컴퓨터를 출시했는데, 이 운영체제는 빌 게이츠(Bill Gates)라는 젊고 앞날이 유망한 청년의 발명품이었다.
윈도우 3.0 

1990년 5월 22일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윈도우와 비슷한 GUI 그래픽, VGA 지원, 3D 효과를 지원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a title="ap0e290" rel="lightbox[pics10833]" href="http://bloter.net/files/2009/02/ap0e29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834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2/ap0e290.jpg" alt="ap0e290" width="500" height="357" /></a></p>
<p style="text-align: left">윈도우 운영체제는 수많은 성공과 실책을 반복해왔다. OS 시장의 넘버원으로 우뚝 서기까지 윈도우의 주요 발자취를 되돌아 보자.</p>
<p><strong>MS-DOS 1.0 </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title="ap1cdf0" rel="lightbox[pics10833]" href="http://bloter.net/files/2009/02/ap1cdf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835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2/ap1cdf0.jpg" alt="ap1cdf0" width="375" height="377" /></a></p>
<p style="text-align: left">1981년 8월 12일 IBM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16비트 운영체제인 MS-DOS 1.0을 탑재한 개인용 컴퓨터를 출시했는데, 이 운영체제는 빌 게이츠(Bill Gates)라는 젊고 앞날이 유망한 청년의 발명품이었다.</p>
<p><strong>윈도우 3.0 </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title="ap24620" rel="lightbox[pics10833]" href="http://bloter.net/files/2009/02/ap2462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836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2/ap24620.jpg" alt="ap24620" width="500" height="357" /></a></p>
<p>1990년 5월 22일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윈도우와 비슷한 GUI 그래픽, VGA 지원, 3D 효과를 지원하는 윈도우 3.0을 출시했다. 프로그램 매니저(Program Manager), 파일 매니저(File Manager) 등이 운영체제에 도입됐으며,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최초로 성공한 운영체제였다.<strong></strong></p>
<p><strong>윈도우 NT 3.1</strong></p>
<p><strong></strong><br />
<a title="ap72960" rel="lightbox[pics10833]" href="http://bloter.net/files/2009/02/ap7296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837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2/ap72960.jpg" alt="ap72960" width="527" height="377" /></a><br />
마이크로소프트는 1993년 10월 24일 윈도우 NT 어드밴스드 서버 3.1(Windows NT Advanced Server 3.1)을 출시한다. 이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LAN 서버 시장에 한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WFW 3.11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ap5f340" rel="lightbox[pics10833]" href="http://bloter.net/files/2009/02/ap5f34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838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2/ap5f340.jpg" alt="ap5f340" width="500" height="357" /></a></p>
<p style="text-align: left">WFW 3.11(Windows for Workgroups 3.11)은 윈도우 3.1에 피어투피어(peer-to-peer) 워크크룹과 도메인 네트워킹 지원을 추가한 운영체제다. 이를 이용함으로써 윈도우 기반의 PC는 최초로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었고, 클라이언트/서버 컴퓨팅의 핵심 구성요소가 됐다. 워크크룹용 윈도우 3.11은 고사양 애플리케이션 및 네트웨어(NetWare) 파일과 프린트 서버를 지원하는 윈도우 NT 워크스테이션 3.5로 발전한다.</p>
<p><strong>윈도우 95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ap1ff10" rel="lightbox[pics10833]" href="http://bloter.net/files/2009/02/ap1ff1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839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2/ap1ff10.jpg" alt="ap1ff10" width="500" height="357" /></a></p>
<p style="text-align: left">1995년 8월에 출시된 윈도우 95는 윈도우 3.1과 DOS를 모두 대체해 버렸다. 주요 기능은 현재 윈도우에서도 볼 수 있는 새로운 데스크톱, 태스크바, 시작메뉴 등이다. 이 운영체제는 윈도우와 컴퓨터 하드웨어를 연결시키기 위해 백그라운드로 실행되던 DOS 버전을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p>
<p><strong>윈도우 NT 4.0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ap6e890" rel="lightbox[pics10833]" href="http://bloter.net/files/2009/02/ap6e89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840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2/ap6e890.jpg" alt="ap6e890" width="500" height="357" /></a></p>
<p style="text-align: left">1996년 7월 출시된 윈도우 NT 4.0은 워크스테이션(Workstation) 터미널 서버(Terminal Server) 및 두 개의 서버 등 총 네 개의 버전으로 나왔다. 처음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포함됐으며, NT 제품군에 윈도우 95 인터페이스가 도입됐다. 이밖에 팩스 애플리케이션, 웹 페이지 호스팅을 위한 개인 웹 서버, 내장 이메일 프로그램 등이 특징이다.</p>
<p><strong>윈도우 CE 1.0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ap7e0e0" rel="lightbox[pics10833]" href="http://bloter.net/files/2009/02/ap7e0e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841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2/ap7e0e0.jpg" alt="ap7e0e0" width="500" height="357" /></a></p>
<p style="text-align: left">윈도우 CE 1.0은 1996년에 출시된 콤팩트 운영체제로, 오토PC(AutoPC), 포켓PC(PocketPC), 윈도우 모바일(Windows Mobile), 스마트폰 등 많은 플랫폼들의 전신이 되었다.</p>
<p><strong>윈도우 98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ap0a6c0" rel="lightbox[pics10833]" href="http://bloter.net/files/2009/02/ap0a6c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842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2/ap0a6c0.jpg" alt="ap0a6c0" width="500" height="357" /></a></p>
<p style="text-align: left">1998년 6월 출시된 윈도우 98은 윈도우 95보다 조금 발전된 형태를 띄었다. 하지만 윈도우 GUI에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익스플로러 파일 관리자를 통합해 독과점 위반에 대한 법정 공방을 야기했다. 1999년에 나온 윈도우 98 SE에는 인터넷 연결 공유(Internet Connection Sharing), 넷미팅 3.0(NetMeeting 3.0) 컨퍼런싱 소프트웨어, DirectX API 6.1 등이 포함됐다.</p>
<p><strong>윈도우 2000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ap36a10" rel="lightbox[pics10833]" href="http://bloter.net/files/2009/02/ap36a1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843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2/ap36a10.jpg" alt="ap36a10" width="500" height="357" /></a></p>
<p style="text-align: left">2000년 2월 17일에 공개된 윈도우 2000은 서버와 워크스테이션에서 모두 운영됐으나, 가장 중요한 기능은 액티브 디렉토리(Active Directory)였다. 노벨(Novell)이 장악했던 디렉토리 시장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처음으로 진입한 것. 이밖에 윈도우 2000에는 최초의 커베로스(Kerberos) 지원 및 내장 터미널 서비스(Terminal Services) 등이 포함됐다.</p>
<p><strong>윈도우 ME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ap21200" rel="lightbox[pics10833]" href="http://bloter.net/files/2009/02/ap2120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844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2/ap21200.jpg" alt="ap21200" width="500" height="357" /></a></p>
<p style="text-align: left">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적인 실패작으로 꼽히는 윈도우 ME는 2000년 12월에 출시됐는데, 윈도우 9.x 커널에 기반한 마지막 운영체제였다. 윈도우 98과 XP의 다리 역할을 한 윈도우 ME는 처음으로 시스템 복구 기능을 갖췄다.</p>
<p><strong>윈도우 XP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ap1dcb0" rel="lightbox[pics10833]" href="http://bloter.net/files/2009/02/ap1dcb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845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2/ap1dcb0.jpg" alt="ap1dcb0" width="419" height="377" /></a></p>
<p style="text-align: left">그 후,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립자인 짐 알친(Jim Allchin)은 2001년 10월 25일 윈도우 XP를 야심차게 내놓았다. 윈도우 2000 코드를 기반으로 일반 사용자용과 기업용 버전을 합친 윈도우 XP에 이어 세 개의 주요 서비스팩이 나왔는데, 여기에는 보안에 중점을 둔 SP2가 포함되어있다. 출시 후 7년이 지난 2009년 2월까지 포레스터의 보고에 따르면 여전히 기업용 데스크톱 운영체제의 71%를 차지하고 있다.</p>
<p><strong>윈도우 서버 2003</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ap06070" rel="lightbox[pics10833]" href="http://bloter.net/files/2009/02/ap0607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846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2/ap06070.jpg" alt="ap06070" width="500" height="357" /></a></p>
<p style="text-align: left">2003년 4월 24일에 출시된 윈도우 서버 2003(Windows Server 2003)은 보안과 환경설정 기능이 새로 추가되었는데, 구체적인 역할에 따라 몇 가지 에디션으로 출시됐다. 이어 윈도우 서버 2003 R2(Windows Server 2003 R2)가 2005년 12월에 출시됐는데, 브랜치 오피스 서버 관리, 파일 서버 리소스 관리, 아이덴티티 및 접근 관리 등 관리 기능이 추가됐다.</p>
<p><strong>윈도우 비스타(Vista)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ap75140" rel="lightbox[pics10833]" href="http://bloter.net/files/2009/02/ap7514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849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2/ap75140.jpg" alt="ap75140" width="333" height="377" /></a></p>
<p>7년의 개발기간을 거쳐 기업 사용자에게는 2006년 11월 30일, 일반 사용자에게는 2007년 1월 30일에 출시된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는 호환성 문제로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구동되지 않아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는 사용자들에게 비스타가 미래라는 것을 확신시키려고 노력했으나, 2009년 PDS(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에서 윈도우 7이 공개되면서, 비스타의 수명이 예상보다 짧아질 것으로 관측된다.</p>
<p><strong>윈도우 서버 2008</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ap37650" rel="lightbox[pics10833]" href="http://bloter.net/files/2009/02/ap3765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850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2/ap37650.jpg" alt="ap37650" width="500" height="357" /></a></p>
<p>2008년 2월 27일 공개되고 비스타와 같은 코드로 작성된 윈도우 서버 2008에는 서버 코어(Server Core), 액티브 디렉토리(Active Directory) 역할, 하이퍼-V(Hyper-V) 가상화, 파워셀(PowerShell), 서버 매니저(Server Manager) 등 새로운 기능이 포함됐다. R2 버전은 2009년 1월 베타로 공개됐으며, 하이퍼-V 기술을 위한 라이브 마이그레이션 애드온(Live Migration add-on)이 추가됐다.</p>
<p><strong>다음은 윈도우 7</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ap6bc90" rel="lightbox[pics10833]" href="http://bloter.net/files/2009/02/ap6bc9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851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2/ap6bc90.jpg" alt="ap6bc90" width="500" height="357" /></a></p>
<p>차세대 윈도우인 윈도우 7은 현재 베타버전이 공개됐고, 올해 안에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3651"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3651">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3651</a></p>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10802"><strong><span style="color: #0e5468">[IT 진화론] 1부 PC의 진화</span></strong></a></li>
</ul>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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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법 윈도XP 쓰면 &#8216;바탕화면 까맣게&#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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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ug 2008 03:22:0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XP]]></category>
		<category><![CDATA[바탕화면]]></category>
		<category><![CDATA[정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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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가 오는 9월 23일부터 윈도우XP의 불법 사용자 PC의 바탕화면을 검정색으로 처리하는 등 ‘윈도우 정품 혜택 알림’(Windows Genuine Advantage Notifications, 이하 WGA알림)’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윈도우XP 사용자들은 윈도우 업데이트 혹은 자동 업데이트로 전달되는 옵트-인(Opt-in) 방식의 프로그램인 ‘WGA 알림’을 통해 정품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정품이 아닌 윈도우가 설치돼 있을 경우, WGA 프로그램 설치 후 로그인을 하면 윈도우 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strong></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a href="http://www.microsoft.com/korea">www.microsoft.com/korea</a>)가 오는 9월 23일부터 윈도우XP의 불법 사용자 PC의 바탕화면을 검정색으로 처리하는 등 ‘윈도우 정품 혜택 알림’(Windows Genuine Advantage Notifications, 이하 WGA알림)’을 시행한다고 밝혔다.</p>
<p>윈도우XP 사용자들은 윈도우 업데이트 혹은 자동 업데이트로 전달되는 옵트-인(Opt-in) 방식의 프로그램인 ‘WGA 알림’을 통해 정품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정품이 아닌 윈도우가 설치돼 있을 경우, WGA 프로그램 설치 후 로그인을 하면 윈도우 창 오른쪽 아래에 ‘정품이 아닌 윈도우 사용’에 관한 알림 메시지가 나타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정된 WGA 웹페이지(<a href="http://www.microsoft.com/genuine">www.microsoft.com/genuine</a>)로 연결된다.</p>
<p>PC에 설치돼 있는 윈도우 XP가 정품 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일 경우 정품 확인을 요청하는 메시지를 받게 되고, 30일이 지난 후에도 윈도우 XP의 정품 확인을 하지 못하면 데스크톱의 바탕화면이 검정색으로 바뀌게 된다. 바탕화면이 바뀌는 것 외에 다른 기능의 제한은 없으나, 정품 전환이 되기 이전에는 새로 바탕화면을 지정해도 60분이 지나면 다시 검정색 화면으로 전환된다.</p>
<p>정품 확인이 안될 경우 WGA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정품인증에 실패한 이유와 권장 해결 방법 등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소비자는 이 웹페이지를 통해 패키지 제품보다 저렴하게 제공되는 윈도우XP(WGA Kit)를 구입하는 방식으로 정품 사용자 인증을 마칠 수 있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클라이언트 사업부의 장홍국 이사는 “불법복제와 해적판 소프트웨어에는 종종 바이러스, 웜, 스파이웨어 등이 포함돼 있어 사용자에게 실질적 위협이 된다”며 “WGA알림은 정품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는 소비자를 보호하고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를 줄이기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노력의 일환”이라고 주장했다.</p>
<p>하지만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조치로 인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 이미지에는 상당한 타격이 예상된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 PC의 바탕화면 통제와 관련해 사용자가 허락했을 때 기능이 제공되는 &#8216;옵트 인&#8217; 방식으로 일단 법적 문제의 소지는 피해갔다. 불법 사용자를 잡기 위해 불법을 저지를 수는 없기 때문이다.</p>
<p>하지만 불법 사용자라하더라도 마이크로소프트가 PC 바탕화면을 통제할 수 있느냐는 논쟁거리로 떠오를 소지가 다분해 보인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XP 불법 사용자가 전체 XP 사용자의 10% 정도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10%의 불법 사용자들을 정품 사용자로 전환시키기 위한 조치 치고는 무척 강수인 셈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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