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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Youtub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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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8220;일반 이용자도 수익 나눔 파트너로&#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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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Sep 2011 07:12:06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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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튜브가 광고 채널을 기업에서 일반 이용자에게로 넓힐 모양이다.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는 구글코리아 본사에서 ‘한국, 유튜브 3.0으로의 진화’라는 주제로 9월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용자 파트너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아담 스미스 유튜브 아태 총괄이 화상으로 유튜브 3.0을 소개하는 모습
사용자 파트너 프로그램은 유튜브를 통해 일반 이용자도 광고로 돈을 버는 서비스다.
아담 스미스 유튜브 아태지역 총괄은 유트브 3.0에 대해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영상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유튜브가 광고 채널을 기업에서 일반 이용자에게로 넓힐 모양이다.</p>
<p>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는 구글코리아 본사에서 ‘한국, 유튜브 3.0으로의 진화’라는 주제로 9월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a href="http://www.youtube.com/partners" target="_blank">‘사용자 파트너 프로그램’</a>을 소개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7478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4760/youtube30_20110906"><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80" title="youtube30_20110906"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youtube30_20110906.jpg" alt="" width="500" height="375"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아담 스미스 유튜브 아태 총괄이 화상으로 유튜브 3.0을 소개하는 모습</span></p>
<p>사용자 파트너 프로그램은 유튜브를 통해 일반 이용자도 광고로 돈을 버는 서비스다.</p>
<p>아담 스미스 유튜브 아태지역 총괄은 유트브 3.0에 대해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영상을 무료로 올리고 쉽게 공유하는 동영상 커뮤니티 역할을 한 게 유튜브 1.0이었다면, 유튜브 2.0은 저작권 보호 기술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수익화 모델을 제시했고, 유튜브 3.0은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간 개념”이라고 설명했다.</p>
<p>유튜브 사용자 파트너 프로그램은 올 <a href="http://www.google.co.kr/press/pressrel/20110524_ypp.html" target="_blank">5월24일에 출시</a>한 서비스이지만, 이제야 유튜브가 본격적으로 국내 파트너를 모집하는 모습이다. 지금까지 유튜브는 SM엔터테인먼트나 YG처럼 동영상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공급하는 업체와 계약을 맺어 광고 수익을 나눴다. 이들 기업을 유튜브는 &#8216;파트너&#8217;라고 부른다. 국내에는 유튜브와 계약을 맺은 파트너가 약 150개 있다. 전세계로 확장하면 2만여곳이 유튜브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p>
<p>저작권자는 유튜브에서 자신의 저작물이 허락없이 공유되는 걸 발견하면  ①해당 저작물의 삭제 요청 ②불법 저작물을 삭제하지 않고 유통 흐름이나 이용 행태 등을 분석하는 데 활용 ③해당 저작물에 광고 삽입 등 3가지 방법으로 자신의 저작권을 보호할 수 있었다. 사용자 파트너 프로그램은 이중 세 번째 방법을 일반 이용자가 자신의 저작물에 광고를 삽입하는 형태로 확장됐다.</p>
<p>사용자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유튜브는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를 확보하고, 일반 이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제작한다는 설립 취지도 지키는 일석이조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p>
<p>사용자 파트너 프로그램은 모두에게 열린 문은 아니다. 서황욱 이사는 “자기 동영상을 수익화하는 데 모든 권리를 가지고 있으면 사용자 파트너 프로그램에 가입할 수 있다”라고 파트너 선정 기준을 밝혔다. “유튜브는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만든 콘텐츠를 보고 판단하며, 지속적으로 자기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라는 조건도 걸었다.</p>
<p>현재로선 사용자 파트너 프로그램에 누가 지원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세부 기준은 없다. 구글코리아는 기준이 되는 활동기간과 공유한 콘텐츠 수, 카테고리 등을 공개하지 않았다.</p>
<blockquote><p>참고: 유튜브 &#8216;사용자 파트너스 프로그램&#8217; 의 공식적인 자격 요건</p>
<p>YouTube 파트너가 되려면 최소한 다음 요구사항을 충족해야 합니다.</p>
<ul>
<li>온라인 스트리밍에 적합한 동영상을 제작하는 제작자입니다.</li>
<li>본인이 올린 모든 오디오 및 동영상 콘텐츠를 사용 및 유료화할 명시적 권한을 소유하고 있습니다.</li>
<li>수천 명의 YouTube 사용자가 보는 동영상을 정기적으로 업로드하거나 온라인 DVD 판매와 같은 다른 방법으로 상업적 성공을 거둔 유명 동영상을 게시합니다.</li>
</ul>
<p>참고: 모든 업로드 동영상에 YouTube <a href="http://www.youtube.com/t/community_guidelines">커뮤니티 가이드</a> 및 <a href="http://www.youtube.com/t/terms">서비스 약관</a>이 적용됩니다.</p></blockquote>
<p>그 대신 구글코리아는 유튜브 ‘사용자 파트너 프로그램’에 붙을 <a href="http://www.youtube.com/t/advertising_partnerwatch" target="_blank">광고</a>를 선보였다. 영상 시작 전 보여주는 ‘인스트림 광고’와 동영상 재생 중 화면 위로 보이는 <a href="http://www.google.com/support/youtube/bin/static.py?page=guide.cs&amp;guide=30071&amp;topic=30072&amp;answer=187095" target="_blank">‘인비디오 광고’ </a>등 유튜브 전용 광고 2가지와 유튜브 재생시 오른쪽 위에 표시되는 배너광고 등이 있다고 구글코리아는 설명했다. 광고 수익 분배율은 공개되지 않았다.</p>
<p>유튜브는 현재 공식적으로 국내 이용자가 동영상 파일을 올릴 방법은 막아두었다. 유튜브는 지난 2009년 4월 제한적 본인확인 적용 대상 서비스로 선정되자 한국지역 이용자를 대상으로 파일 업로드와 덧글 기능을 막았다.</p>
<p>이에 대해 정김경숙 구글코리아 상무는 “본인확인제 때문에 국내 이용자가 업로드하는 기능은 비활성화했지만, 국가 설정을 한국이 아닌 곳으로 바꾸면 업로드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p>
<p>구글코리아는 이 자리에서 유튜브 3.0을 위한 ▲유튜브 편집기 ▲3D ▲라이브 ▲차트 ▲뮤직 ▲공유 등 새로운 기능도 공개했다. 이들 기능은 지난해부터 시범 운영을 해왔는데 앞으로 유튜브가 3.0으로 서비스를 변화하는데 한몫할 것으로 보인다.</p>
<p>유튜브 편집기와 3D는 일반 이용자가 유튜브에 질 높은 콘텐츠를 올리도록 돕는 동영상 편집 서비스다.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되는 <a href="http://www.youtube.com/editor" target="_blank">유튜브 편집기</a>는 일반 이용자도 간편하게 동영상을 편집하게 돕는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는 길이 조절, 방향 전환, 배경음악 선택, 색 보정, 2개 이상의 다른 동영상 이어 붙이기, 특수효과 주기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p>
<p>함께 소개된 <a href="http://www.youtube.com/editor_3d" target="_blank">유튜브 3D</a>는 2개의 동영상 파일을 조합해 일반 이용자가 손쉽게 3D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게 한다. 현재 유튜브 3D를 이용해 올라온 3D 콘텐츠가 9천개가 넘는다.</p>
<p>유튜브 차트, 뮤직, 라이브, 공유는 동영상 콘텐츠의 노출을 극대화하는 데 일조하는 장치로 보인다. <a href="http://www.youtube.com/charts" target="_blank">유튜브 차트</a>는 모든 동영상을 대상으로, <a href="http://www.youtube.com/music" target="_blank">유튜브 뮤직</a>은 유튜브에 존재하는 모든 음악 콘텐츠를 일·주·월별로 나눠 순위를 공개하는 서비스다. 생방송으로 올라오는 콘텐츠는 <a href="http://youtube.com/live" target="_blank">유튜브 라이브</a>에 모아, 이용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유튜브 공유는 유튜브의 모든 콘텐츠를 단추 하나로 구글플러스 행아웃을 비롯한 다양한 SNS로 동영상 콘텐츠를 공유하게 하고, 단축 URL도 제공한다.</p>
<p>2005년 2월 서비스를 시작한 유튜브는 현재 1분에 48시간 분량의 동영상이 올라오고 있다. 하루로 치면 7년 분량이고, 한 달로 지난 60년간 미국 주요 방송사가 방영한 영상보다 많다고 유튜브는 밝혔다. 유튜브에 등록되는 동영상은 해마다 100% 증가하며, 조회수 또한 매일 30억회 이상 발생한다. 세계 인구 절반이 매일 유튜브 동영상 하나를 시청하는 셈이다.</p>
<p>유튜브는 미국과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대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아담 스미스 총괄은 “영화 대여 서비스를 미국에 출시하고 좋은 반응을 얻었다”라며 “전 세계적으로 어떻게 제공할지를 검토 중에 있다”라고 소개했다. 유튜브 대여 서비스는 국내와 일본 등 미국 외 지역에서는 아직 이용할 순 없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74791"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4760/youtube_editor"><img class="size-full wp-image-74791    aligncenter" title="youtube_editor"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youtube_editor.jpg" alt="" width="492" height="210"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유튜브 편집기</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7479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4760/youtube_editor_3d"><span style="color: #8080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90" title="youtube_editor_3d"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youtube_editor_3d.jpg" alt="" width="465" height="370" /></span></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유튜브 3D</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a rel="attachment wp-att-7478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4760/youtube_charts"><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89" title="youtube_charts"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youtube_charts.jpg" alt="" width="465" height="316" /></a>▲유튜브 차트</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74793"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4760/youtube_music"><span style="color: #8080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93" title="youtube_music"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youtube_music.jpg" alt="" width="450" height="450" /></span></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유튜브 뮤직</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74792"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4760/youtube_live"><span style="color: #8080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92" title="youtube_live"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youtube_live.jpg" alt="" width="447" height="329" /></span></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유튜브 라이브</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74794"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4760/youtube_sharing"><span style="color: #8080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94" title="youtube_sharing"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youtube_sharing.jpg" alt="" width="495" height="237" /></span></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유튜브 공유</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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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통위, &#8220;아이폰 유튜브 업로드, 본인확인제 대상 아니다&#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69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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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Mar 2010 09:39:12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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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제한적 본인확인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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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방송통신위원회가 아이폰의 유튜브 동영상 업로드 기능이 제한적 본인확인제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방통위 네트워크 윤리팀 조해근 팀장은 8일 오후 블로터닷넷과의 전화통화에서 &#8220;실무담당자로서 판단하기에 아이폰의 유튜브 동영상 업로드 기능은 본인확인제의 적용대상이 아니다&#8221;라고 말했다.
그는 &#8220;작년에 제한적 본인확인제의 적용 대상이었던 유튜브코리아(kr.youtube.com) 사이트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고, 유튜브닷컴(www.youtube.com)은 구글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글로벌 서비스로 제한적 본인확인제 적용 대상이 아니다&#8221;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방송통신위원회가 아이폰의 유튜브 동영상 업로드 기능이 제한적 본인확인제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p>
<p>방통위 네트워크 윤리팀 조해근 팀장은 8일 오후 블로터닷넷과의 전화통화에서 &#8220;실무담당자로서 판단하기에 아이폰의 유튜브 동영상 업로드 기능은 본인확인제의 적용대상이 아니다&#8221;라고 말했다.</p>
<p>그는 &#8220;작년에 제한적 본인확인제의 적용 대상이었던 유튜브코리아(kr.youtube.com) 사이트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고, 유튜브닷컴(www.youtube.com)은 구글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글로벌 서비스로 제한적 본인확인제 적용 대상이 아니다&#8221;라고 말했다. 그는 &#8220;아이폰 등 스마트폰에서 유튜브에 동영상을 업로드하는 것은 물론, 구글이 유튜브닷컴 사이트에서 한국 사용자의 동영상 업로드 기능을 허용한다고 해도 당장은 본인확인제에 저촉되지 않는다&#8221;고 설명했다.</p>
<p>조해근 팀장은 &#8220;방통위의 공식적인 입장이 정리된 것은 아니고 애플 등 관련 업체를 만나 기술적인 문제를 들어봐야겠지만, 아이폰의 동영상 업로드 기능을 차단하려는 입장에서 이 문제를 검토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8221;라고 전했다.</p>
<p>8일 오전, 아이폰의 유튜브 동영상 업로드 기능이 본인확인제에 저촉된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아이폰을 유통하는 KT는 &#8220;애플이 조만간 아이폰에서 유튜브 동영상 업로드 기능을 차단할 예정&#8221;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또한 조만간 KT를 통해 출시될 LG 안드로이드폰(모델명:<strong> </strong>KH5200)에도 유튜브 업로드 기능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KT는 &#8220;(LG안드로이드 폰의 경우) 방통위의 결정이 빨리 내려지면 기능을 삭제한 후 출시하고, 결정이 늦어진다면 먼저 출시하고 사후에 조치할 수 있다&#8221;는 입장을 밝혔다.</p>
<p>그러나 방통위 담당자가 아이폰의 유튜브 업로드 기능이 본인확인제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의견을 밝히면서, 유튜브 업로드 기능 문제는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졌다.</p>
<p>한편 애플코리아는 &#8220;아이폰에서 유튜브 동영상 업로드 제한 문제와 관련해 KT쪽과 공식적으로 협의한 바 없다&#8221;라고 입장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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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음성인식 자동 자막 기능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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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03:00:29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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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
		<category><![CDATA[음성인식]]></category>
		<category><![CDATA[자동자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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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계 1위 동영상 공유 서비스인 유튜브에 자막과 관련해서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사실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할 때 가장 불편한 점은 언어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이용자가 만든 동영상이야 한국어로 녹음되어 큰 문제가 없지만.. 외국에서 제작된 동영상의 경우 언어 문제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유튜브에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영상에 자막을 넣을 수 있는 기능을 이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xhtmlEditorBody">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aligncenter" src="http://t2.gstatic.com/images?q=tbn:665mJCxrTKfsRM:http://i121.photobucket.com/albums/o211/mawadebomb/youtube_logo.jpg" alt="" /></p>
<p>세계 1위 동영상 공유 서비스인 유튜브에 자막과 관련해서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feedproxy.google.com/~r/blogspot/MKuf/~3/CCPglNwYA3k/automatic-captions-in-youtube.html" href="http://feedproxy.google.com/%7Er/blogspot/MKuf/%7E3/CCPglNwYA3k/automatic-captions-in-youtube.html" target="_blank">새로운 기능이 추가</a>되었습니다. 사실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할 때 가장 불편한 점은 언어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이용자가 만든 동영상이야 한국어로 녹음되어 큰 문제가 없지만.. 외국에서 제작된 동영상의 경우 언어 문제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p>
<p>유튜브에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영상에 자막을 넣을 수 있는 기능을 이미 공개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동영상의 음성을 인식해서 자동으로 자막을 달아주는 자동 자막(Auto Caption)을 기능을 추가했다고 합니다. 사실 동영상에 자막을 넣은 작업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닌데.. 이제는 자동으로 자막을 달아주니 동영상을 배포하는 입장에서는 아주 좋네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aligncenter" src="http://farm3.static.flickr.com/2770/4118863786_ccdae091e5.jpg" alt="" /></p>
<p>이번에 적용된 음성인식(ASR :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기술은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mushman.co.kr/tag/googlevoice" href="http://mushman.co.kr/tag/googlevoice" target="_blank">구글보이스</a>에 적용된 것을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구글보이스에서는 상대방이 남긴 음성메시지를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해서.. 마치 이메일처럼 음성메시지를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p>
<p>구글은 자막을 수동으로 입력할 때 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자동 타이밍(Auto-Timing) 기능도 추가했습니다. 자막을 작성한 후 업로드하면 특정 자막이 나와야 할 곳을 자동으로 지정해 주는 기능입니다.</p>
<p>이번에 선보인 기능은 일단 영어에만 적용이 되고.. 교육과 관련된 몇몇 동영상에만 시범적으로 적용된다고 합니다. 한국어에 대한 음성인식율이 그리 높지 않다고 하는데.. 한글에 대해서 이 기능을 이용할 날이 올지는 모르겠네요.</p>
<p>아래는 이번에 추가된 자동 자막 기능에 대한 구글의 데모 동영상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
<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kTvHIDKLFqc" target="_blank">http://www.youtube.com/watch?v=kTvHIDKLFqc</a></p>
<p>유튜브와 관련된 소식이 하나 더 있습니다. 며칠 전에 발표된 내용인데.. 언론사들이 유튜브의 플랫폼을 이용해서 자신만의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www.youtube.com/direct" href="http://www.youtube.com/direct" target="_blank">유튜브 다이렉트(Youtube Direct)</a>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제 언론사들은 동영상 플랫폼에 대한 투자 없이.. 자신만의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셈이네요.</p>
<p>[관련글]<br />
<a href="http://mushman.co.kr/2691014">유튜브, 실버라이트 이용해서 대학농구 생중계</a><br />
<a href="http://mushman.co.kr/2691032">유튜브 한국어 페이지에서 댓글 못단다</a><br />
<a href="http://mushman.co.kr/2691110">웹서비스로 보는 이란의 대선불복 사태</a><br />
<a href="http://mushman.co.kr/2691212">구글보이스, 일반 휴대폰 속으로&#8230;</a><br />
<a href="http://mushman.co.kr/2691127">구글, 실리콘밸리의 두번째 전화회사가 되려나?</a></div>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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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튜브코리아 출범 300일&#8230;온라인으로 &#8216;오케스트라&#8217; 띄운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8720</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872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Dec 2008 04:37:2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Youtube]]></category>
		<category><![CDATA[구글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
		<category><![CDATA[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category>
		<category><![CDATA[유튜브코리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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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타리스트 임정현 씨가 연주한 캐논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5250만명이 시청하고 감탄했다. 이 동영상에는 덧글만 23만3700여개가 달렸다. 올해 4월 올라온, 잠 자는 아기를 술 취한 노숙자처럼 보여주는 코믹 동영상 &#8216;술 취한 척 하기&#8216;는 토종 동영상으로는 처음으로 10만 조회수를 돌파했고, 12살 꼬마 정성하 군은 1분52초짜리 기타연주 동영상 하나로 일약 &#8216;기타신동&#8217;으로 떠올랐다.
이들의 공통점이라면 유튜브를 통해 유명세를 떨쳤다는 것. 유튜브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타리스트 임정현 씨가 연주한 <a href="http://kr.youtube.com/watch?v=QjA5faZF1A8" target="_blank">캐논 동영상</a>은 유튜브에서 5250만명이 시청하고 감탄했다. 이 동영상에는 덧글만 23만3700여개가 달렸다. 올해 4월 올라온, 잠 자는 아기를 술 취한 노숙자처럼 보여주는 코믹 동영상 &#8216;<a href="http://kr.youtube.com/watch?v=J586MmGwmhY" target="_blank">술 취한 척 하기</a>&#8216;는 토종 동영상으로는 처음으로 10만 조회수를 돌파했고, 12살 꼬마 정성하 군은 1분52초짜리 <a href="http://kr.youtube.com/watch?v=5IXa2pNGVj8" target="_blank">기타연주 동영상</a> 하나로 일약 &#8216;기타신동&#8217;으로 떠올랐다.</p>
<p>이들의 공통점이라면 <a href="http://www.youtube.co.kr" target="_blank">유튜브</a>를 통해 유명세를 떨쳤다는 것. 유튜브가 세계로 접속하는 관문인 동시에 재능 있는 스타를 발굴하는 경연장임을 입증하는 대목이다.</p>
<p>유튜브 한국 사이트가 출범 300일을 맞았다. 공교롭게도 이날 유튜브는 새로운 온라인 클래식 스타 발굴 프로젝트를 전세계 동시에 발표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youtube_orchestra2" rel="lightbox[pics8720]" href="http://bloter.net/files/2008/12/youtube_orchestra2.jpg"><img class="attachment wp-att-8723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2/youtube_orchestra2.jpg" alt="youtube_orchestra2" width="500" height="336" /></a></p>
<p><strong>80명 규모 오케스트라 결성, 카네기 홀에서 실제 연주회 추진</strong></p>
<p>&#8216;<a href="http://www.youtube.com/symphonykr" target="_blank">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a>&#8216;. 한마디로 유튜브를 매개로 설립하는 &#8216;온라인 프로젝트 오케스트라&#8217;이다.</p>
<p>재미있는 실험이다. 이를테면 유튜브로 단발성(프로젝트성) 오케스트라 단원을 모집하는 이벤트다. 단발성이라고는 하나, 참여 업체나 지원 규모가 만만찮다.</p>
<p>참여 단체의 면면부터가 화려하다.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 뉴욕 필하모닉 등이 오케스트라 설립을 위한 심사를 맡았다. 카네기 홀은 연주회장을 내줬다. 국내에선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크레디아가 참여하고 아모레퍼시픽이 후원을 맡았다.</p>
<p>음악 거장들도 속속 동참하고 나섰다. 작곡가 탄둔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4분30초 분량의 &#8216;인터넷 심포니 에로이카&#8217;를 특별 작곡했다. 탄둔은 영화 &lt;와호장룡&gt;과 &#8216;2008 베이징 올림픽&#8217; 개막식 음악감독을 맡았던 저명한 작곡가다. &#8216;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8217; 지휘는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의 마이클 틸슨 토마스가 맡는다. 첼리스트 장한나, 피아니스트 임동혁,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등 클래식 음악인과 드라마 &#8216;베토벤 바이러스&#8217;의 탤런트 이지아 씨 등은 행사 참가를 독려하는 동영상 메시지를 함께 제작했다.</p>
<p>평소 악기 연주에 재능 있다고 느꼈다면, 지금이 카네기 홀에 설 기회다. 먼저 &#8216;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8217; 웹사이트로 접속해 자신이 쓸 악기를 고른다. 탄둔이 지휘하는 동영상을 참고로 &#8216;인터넷 심포니 에로이카&#8217; 악기 부분을 직접 연주한 뒤, 해당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면 된다. 자유곡을 선택해 연주해 올려도 된다.</p>
<p>응모 기간은 1월28일까지다. 응모작들을 대상으로 서울시립교양악단과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이 2월 한 달간 심사하고, 유튜브 이용자 투표를 거쳐 3월2일 최종 합격자 80명을 발표한다. 최종 선발된 연주자들은 4월15일 뉴욕 카네기 홀에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p>
<p>유튜브쪽은 이 밖에도 가장 창의적인 연주 비디오를 특별 선발 형태로 골라 솔로로 카네기홀에서 공연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유튜브에서 이용자가 올린 동영상을 하나로 &#8216;매시업&#8217;해 온라인상에서 비디오 오케스트라도 만들 계획이다.</p>
<p>유튜브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매니저인 박현욱 상무는 &#8220;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로젝트를 통해 유튜브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클래식 음악을 확산하고, 재능 있는 신인을 발굴해 세계적 무대에서 협연할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8221;며 &#8220;전세계 사람들이 음악을 통해 협업하고 하나되며, 유튜브란 새로운 플랫폼을 활용해 사람들이 음악을 통한 새로운 창의성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할 것&#8221;이라고 행사 개최 배경을 밝혔다.</p>
<p><strong>한국식 상품 앞세워 성장폭 확대</strong></p>
<p>이 날 구글코리아는 유튜브 한국 사이트 출범 300일을 맞아 그 동안의 성과와 앞으로 계획을 소개하는 자리를 함께 마련했다.</p>
<p>유튜브 한국 사이트는 출범 10개월여만에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 1월23일 출범 당시 <a href="http://directory.search.daum.net/" target="_blank">다음 디렉터리</a> 기준으로 5500만 페이지뷰(PV)를 보였던 유튜브 한국 사이트의 성장곡선은 최근 4주간 1억2천만 PV로 가파르게 치솟았다. 유튜브쪽은 성장 비결로 한국 이용자에 맞는 상품을 꾸준히 개발하고 제휴와 홍보 마케팅을 확대한 것을 꼽았다.</p>
<p>전세계 동영상이 한곳에 모이는 만큼,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는 기능이 우선 눈에 띈다. 간단한 조작으로 다국어 자막을 손쉽게 입힐 수 있는 &#8216;자막&#8217; 기능은 국내 이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능으로 자리잡았다. &#8216;자동번역&#8217; 기능은 다양한 언어권의 동영상을 모국어만으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다. 예컨대 &#8216;car&#8217;를 검색창에 넣고 &#8216;내 언어로 검색&#8217;을 선택하면 &#8216;자동차&#8217;로 바꿔 검색해주는 식이다. 말풍선이나 특수 효과를 넣을 수 있는 기능도 동영상 시청의 재미를 더하는 인기 메뉴다.</p>
<p>관리자용 통계 프로그램인 &#8216;유튜브 인사이트&#8217;도 유용하다. 자신이 올린 동영상을 누가, 어느 지역에서, 얼마나 많이 봤는지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전체 동영상 중 어떤 부분을 많이 봤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용자 성향과 선호도를 파악하면 동영상 제작 수위와 주요 고객층을 결정하는 데 지표가 된다.</p>
<p>제휴사들이 저작권을 보호하고 수익도 올릴 수 있는 프로그램도 올해 하반기 본격 선보였다. &#8216;비디오ID&#8217; 기능을 활용해 저작자가 유튜브에 올라온 불법 동영상을 파악·추적할 수 있도록 했다. 적발된 불법 동영상은 저작권자가 ▲삭제하거나 ▲그대로 두고 이용자 성향을 추적하거나 ▲광고를 붙여서 수익을 유튜브와 나눠갖는 방식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촘촘한 그물망 시스템으로 불법 동영상을 적발하되, 무조건 지우기보다는 이를 통해 수익을 내도록 유도하는 셈이다.</p>
<p>박현욱 상무는 &#8220;불법 복사한 동영상도 20초 정도만 일치하면 시스템에서 자동 잡아낼 수 있는 기술을 갖췄다&#8221;며 &#8220;JYP엔터테인먼트 등 10여곳이 비디오ID를 도입해 실제 수익을 내고 있다&#8221;고 소개했다.</p>
<p>유튜브쪽은 ▲한국 이용자 입맛에 맞는 새로운 동영상 상품을 개발하고 ▲비디오ID처럼 이용자나 제휴사, 광고주가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확대하며 ▲전세계 규모의 프로그램을 한국 사이트로 확산하고 ▲국내 커뮤니티 중심의 풀뿌리 마케팅을 확대하며 ▲국내 전문가급 동영상 컨텐트를 더욱 확보하겠다는 2009년도 5가지 목표를 밝혔다.</p>
<p>이원진 구글코리아 사장은 &#8220;유튜브 한국 사이트는 출범 300일만에 한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한 동영상 서비스로 인정받았고 파트너십도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해졌다&#8221;며 &#8220;동영상 플랫폼 뿐 아니라 정치·사회·문화 영역에서 활용되는 광범위한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자리잡았다&#8221;고 그 동안의 성과를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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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TV·디카에서도 유튜브 업·다운로드&#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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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api]]></category>
		<category><![CDATA[Youtube]]></category>
		<category><![CDATA[스티브첸]]></category>
		<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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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20;머잖아 PC라는 한정된 공간을 벗어나 휴대폰같은 모바일 기기에서도 버튼 한 번만 누르면 손쉽게 유튜브 동영상을 이용하도록 할 것이다.&#8221; 

지난 3월11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스티브 첸 유튜브 창업자 겸 CTO는 유튜브의 미래를 묻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그의 장담은 이틀 뒤 현실로 바뀌었다. 유튜브는 3월13일 개발자와 파트너들이 유튜브 동영상을 보다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API를 확대 공개한다고 공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9267664482.jpg" alt="YouTube in TV" class="tt-resampling" height="352"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9267664482.jpg')" /></div>
<p></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8220;머잖아 PC라는 한정된 공간을 벗어나 휴대폰같은 모바일 기기에서도 버튼 한 번만 누르면 손쉽게 유튜브 동영상을 이용하도록 할 것이다.&#8221; </font>
</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지난 3월11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스티브 첸 유튜브 창업자 겸 CTO는 유튜브의 미래를 묻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font>
</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그의 장담은 이틀 뒤 현실로 바뀌었다. 유튜브는 3월13일 개발자와 파트너들이 유튜브 동영상을 보다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font><a href="http://code.google.com/apis/youtube"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API</font></a><font face="맑은 고딕">를 확대 공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font>
</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유튜브의 API 확대 공개는 곧 유튜브 동영상을 기기나 장소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가져다 쓸 수 있도록 바뀐다는 뜻이다. 개발자들은 공개된 API를 이용해 유튜브 데이터베이스에 접속해 원하는 동영상을 자신의 웹사이트에 바로 노출시킬 수 있다. 지금까지는 유튜브 웹사이트에서 소스코드를 복사해 붙이는 방식으로 동영상을 공유했지만, 앞으로는 유튜브 웹사이트에 들를 필요 없이 곧바로 웹사이트에서 원하는 유튜브 동영상을 틀 수 있는 것이다. </font>
</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이 뿐 아니다. API를 활용하면 휴대폰이나 PMP, 게임기나 TV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서도 유튜브 동영상을 곧바로 검색·시청하거나 데이터를 편집할 수 있게 된다. 이를테면 휴대폰으로 찍은 동영상을 버튼만 누르면 곧바로 유튜브로 업로드하고 이용자, 동영상 설명, 태그 등의 정보도 휴대폰에서 추가·편집할 수 있다. 주요 18개국별로 추천 동영상이나 많이 본 동영상 같은 지역별 통계정보도 따로 뽑아낼 수 있다. 천편일률이던 동영상 스킨도 입맛따라 바꾸고, 원하는 광고를 삽입해도 된다. </font>
</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API의 활용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EA는 &lt;스포어&gt; 게이머들이 자신이 만든 게임 속 세계를 동영상으로 유튜브에 곧바로 올려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하도록 했다. U.C. 버클리는 오픈소스 강의 녹화 시스템에 유튜브 업로드 API를 접목해, 강의 내용을 유튜브로 자동 전송해 전세계와 공유한다. SK텔레콤과 어스링크의 합작법인인 헬리오는 이용자가 휴대폰에서 유튜브 동영상을 곧바로 검색·감상하거나 덧글을 남길 수 있을 뿐 아니라 휴대폰으로 찍은 영상을 곧바로 유튜브로 전송하도록 했다.</font>
</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유튜브는 지금까지 제한돼 있던 공간(웹)과 도구(PC), 틀(스킨)의 한계를 뛰어넘으려 한다. TV나 디지털 카메라에서 유튜브 동영상을 내려받거나 캠코더로 찍은 동영상을 곧바로 유튜브로 올리는 날이 머잖았다.</font>
</p>
<div style="margin-left: 40px;"><font face="맑은 고딕"><span style="color: rgb(212, 26, 1);">A.~</span><a href="http://asadal.bloter.net/823" target="_blank">창업자 스티브 첸, &#8220;유튜브는…&#8221;</a></font></div>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br />
</font></p>
<div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cde064cf-630b-456b-bc27-7256c91d0826"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c%a0%ed%8a%9c%eb%b8%8c" target="blank" rel="tag">유튜브</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API" target="blank" rel="tag">API</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8a%a4%ed%8b%b0%eb%b8%8c%ec%b2%b8" target="blank" rel="tag">스티브첸</a></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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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자 스티브 첸, &#8220;유튜브는…&#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5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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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Chad Hurley]]></category>
		<category><![CDATA[Steve Chen]]></category>
		<category><![CDATA[Youtube]]></category>
		<category><![CDATA[스티브첸]]></category>
		<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
		<category><![CDATA[채드 헐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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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스티브 첸(Steve Chen, 30) 유튜브 공동창업자 겸 CTO가 방한했다.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다. 
스티브 첸은 2005년 5월, 27살의 나이에 실리콘밸리의 작은 차고에서 친구인 채드 헐리(Chad Hurley)와 함께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를 탄생시켰다. 당시 스티브 첸은 미국 일리노이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공부한 청년 백수였다. 그 때만 해도 누가 짐작했겠는가. 이 생소한 동영상 서비스가 전세계를 뒤흔들리라는 것을.
쉽고 가벼운 동영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3524009380.jpg" alt="스티브 첸" class="tt-resampling" height="333"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3524009380.jpg')" /></div>
<p></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스티브 첸(Steve Chen, 30) </font><a href="http://www.youtube.com/"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유튜브</font></a><font face="맑은 고딕"> 공동창업자 겸 CTO가 방한했다.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스티브 첸은 2005년 5월, 27살의 나이에 실리콘밸리의 작은 차고에서 친구인 채드 헐리(Chad Hurley)와 함께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를 탄생시켰다. 당시 스티브 첸은 미국 일리노이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공부한 청년 백수였다. 그 때만 해도 누가 짐작했겠는가. 이 생소한 동영상 서비스가 전세계를 뒤흔들리라는 것을.</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쉽고 가벼운 동영상 공유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서비스 시작 6개월만에 하루 방문자수가 300만명으로 늘었고, 다시 4개월 뒤에는 900만명으로 3배로 껑충 뛰었다. 2006년 11월 유튜브는 구글과 16억달러 규모의 인수합병 계약을 성사시키며 전세계를 다시금 놀래켰고, 같은 해 미국 &lt;타임&gt;이 선정한 &#8216;올해의 발명품&#8217;에 올랐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스티브 첸 방한을 맞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도 주인공은 단연 첸이었다. 몇 가지 뉴스도 있었다. 유튜브는 한국경제TV, MBN, 고릴라크루, 이노티브, 몰TB 등 국내 5곳과 추가 컨텐트 제휴를 맺었다고 발표했다. 3월12일(수)에 열리는 &#8216;유튜브 비디오크러시&#8217; 행사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허나 사람들은 동영상 서비스 성공신화의 주역을 직접 보고, 그의 입에서 성공 과정을 직접 듣고 싶어했다. 간담회는 스티브 첸과 관련된 6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사회자가 각 키워드별로 관련 질문을 던지고 첸이 직접 대답했다. 주요 내용을 요약 소개한다.</font></p>
<p style="font-weight: bold;"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1. 차고(Garage) : 유튜브 창업 스토리를 소개해달라.</font></p>
<blockquote>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아이디어는 2005년 1월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내 아파트의 저녁식사 자리에서 나왔다. 10여명의 친구를 집으로 초대했는데, 모두들 디지털 카메라를 가져왔다. 파티 도중에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촬영했다. 친구들에게 보내주려 하니, 사진은 e메일로 쉽게 공유하고 온라인 호스팅 서비스도 많았는데 비디오는 그렇지 않았다. 파일 크기가 커서 e메일로 보내기도 어려웠고, 윈도우로 찍은 동영상을 맥에서 보기도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앞으로 동영상 촬영자가 늘어날 거라 생각했기에 관련 서비스가 꼭 필요하다고 느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2005년 1월부터 개발을 시작해 4개월만인 5월에 서비스를 오픈했다. 2005년 말에는 하루 방문자수가 300만명에 이르렀다.&nbsp;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8216;유튜브&#8217;(YouTube)란 이름은 또다른 공동 창업자인 채드가 만들었다. &#8216;You&#8217;와 &#8216;Tube&#8217;를 결합한 것인데, &#8216;Tube&#8217;는 미국에서 TV를 가리키는 속어다. &#8216;당신(You)이 쉽게 선택해 볼 수 있는 TV(Tube)&#8217;란 의미를 담고 있다.</font></p>
</blockquote>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span style="font-weight: bold;">2. 구글(Google) : 구글과 한 가족이 되기로 한 이유는?</span> </font></p>
<blockquote>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2006년 당시 인수 제안이 많았다. 여러 조건을 검토한 뒤 구글과 결합을 최종 결정했다. 이유는 첫째, 구글이 가진 기술 때문이다. 유튜브의 엔지니어링 기반이 구글 기술과 가장 잘 맞아떨어졌다. 이용자에게 우선 순위를 부여하는 것도 두 회사의 공통점이었다. 시간이 한참 지난 지금까지 결정을 한 번도 후회하지 않았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인수 당시 구글은 유튜브같은 기업 인수 경험이 없었다. 구글이 보수적인 접근법을 택해 양사간 통합을 이끌었다. 유튜브 사무실도 유지하고 고용도 우리가 알아서 하도록 했다. 구글에는 필요할 때만 지원을 요청하고 받았다. 위로부터 명령이나 지시가 내려온 적은 없었다.</font></p>
</blockquote>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span style="font-weight: bold;">3. 글로벌(Global) : 어떤 점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는가?</span> </font></p>
<blockquote>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왜 유튜브가 처음 상상했던 것보다 큰 성공을 거뒀는지 생각해보면, 이용자들의 컨텐트가 가장 큰 이유이다. 유튜브 실제 가치의 1%만 직원이 창출했고 99%는 이용자 커뮤니티가 창출했다. 인수 시점에도 상당수 이용자가 미국 외 이용자였다. 글로벌 컨텐트가 유튜브로 집결되고 있고, 이 점이 다른 사이트와 차별화된다. 유튜브는 원하는 컨텐트를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는 가장 큰 라이브러리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한국에도 훌륭한 동영상이 대량 생산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좋은 컨텐트를 해외에 유통하기가 다소 어려웠지만, 유튜브는 세계 이용자들에게 쉽게 다가서는 채널을 제공한다. 두 가지가 중요하다. 우선 컨텐트 자체만 훌륭하다면 하룻밤 사이에도 전세계에서 엄청난 반응을 얻을 수 있다. 둘째, 유튜브 안에서 여러분 자신만의 글로벌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font></p>
</blockquote>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span style="font-weight: bold;">4. UCC : 동영상 UCC의 역할과 가능성은?</span> </font></p>
<blockquote>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유튜브는 새로운 시청자에게 다가설 수 있는 플랫폼이 됐다. 영국의 토니 블레어 총리는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에게 보내는 당선 축하 메시지를 유튜브로 올리기도 했다.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 후보 토론회도 시청자가 질문을 촬영해서 유튜브에 올리면 사회자가 해당 질문을 받아 후보에게 던졌다. 지금은 지구촌 어디서든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린다. 과거에는 생각 못했던 동영상 공유가 쉽게 된다.</font></p>
</blockquote>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span style="font-weight: bold;">5. 친구(Friends) : 유튜브가 글로벌 파트너들에게 제공하는 효과는?</span> </font></p>
<blockquote>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한국에도 훌륭한 파트너사가 많다. 이제 한국의 훌륭한 컨텐트를 유튜브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 널리 알리게 됐다. 유튜브는 훌륭한 컨텐트와 시청자를 연결해주는 가교이다. 해외 우수 컨텐트를 한국에 알리고, 반대로 한국의 우수 컨텐트를 해외에 알리는 다리가 된 점이 유튜브가 제공하는 가장 훌륭한 효과라고 본다.</font></p>
</blockquote>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span style="font-weight: bold;">6. 당신(You) : 당신의 성공 비결은?</span> </font></p>
<blockquote>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유튜브 성공 요인은 운도 꽤 좋았고 시기도 적절했다고 생각한다. 2005년은 세계적으로 광대역망이 보급되고, 디지털 카메라가 확산되고 가격도 하락할 때였다. 동영상을 지원하는 휴대폰과 컴퓨터도 많이 보급됐다. 시기적으로 아주 좋았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많은 분들과 얘기해보면 새 기업이나 상품에 대한 아이디어가 많이 있다. 아이디어로만 멈추지 말고 실행해보시길 권한다. 일생에 한 번쯤은 아이디어를 실천에 옮겨보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한다.</font></p>
</blockquote>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span style="font-weight: bold;">&lt;기타 키워드에는 포함되지 않은 질문들&gt;</span> </font></p>
<p style="font-weight: bold;"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 저작권 문제는.</font></p>
<blockquote>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해결 방안은 테크놀로지에서 찾아야 한다고 본다. 유튜브에는 1분마다 10시간 분량의 동영상이 올라온다. 사람이 일일이 확인하기란 불가능하다. 일일이 저작권자가 누군지 확인하기도 어렵고 복잡하다. 지역별로 저작권법도 다르다. 유튜브는 구글 비디오팀이 개발한 테크놀로지의 도움을 받는다. 어떤 비디오 클립이 업로딩되면 자동으로 어떤 비디오 클립과 동일한지 확인하게 된다. 우리는 CP와 협력해 CP가 저작권을 가진 동영상을 라이브러리에 업로드한다. 누군가 동영상을 올리면 이 DB내 컨텐트와 매칭해 저작권을 확인한다. 똑같은 동영상이 올라왔더라도 일단 파트너사에게 선택권을 준다. 해당 컨텐트를 내리거나, 컨텐트는 올려두고 광고 수익을 공유하는 방식 가운데 선택하도록 한다.</font></p>
</blockquote>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span style="font-weight: bold;">* 수익 문제는 여전히 회의적이다.</span> </font></p>
<blockquote>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여러 문제들에 대해 해결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구글의 뛰어난 기술의 도움을 받아 다행이라 여긴다. 저작권 문제는 모든 저작물을 산다고 해결될 것도 아니고 CP의 컨텐트도 저작권 일부를 가졌는지 전부를 가졌는지 확신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2년6개월 전만 해도 온라인 동영상 산업이 존재하지 않았다. 지금은 빠르게 성장했다. 결국은 이용자의 목소리가 가장 크다. 이용자가 계속 유튜브 서비스를 사용하면 광고주나 CP도 따라올 것으로 믿는다.</font></p>
</blockquote>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span style="font-weight: bold;">* 유튜브의 미래는.</span> </font></p>
<blockquote>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유튜브의 2008년 제품 로드맵을 보면, 앞으로 온라인으로 동영상을 공유하기가 훨씬 쉬워진다. 디카로 찍은 동영상을 보려면 지금은 집에 가서 디카를 PC에 연결하고 코드를 변환하는 절차를 거친다. 앞으로는 휴대폰으로 찍은 동영상도 단추 하나만 누르면 쉽게 공유하도록 할 것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지금까지는 유튜브 동영상을 주로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으로 시청했다. 그러려면 마우스나 키보드가 있어야 한다. 앞으로는 휴대폰으로 쉽게 시청하도록 하는 게 우리의 방향이다. 거실 TV를 통해 동영상을 시청하는 방식도 추진할 것이다.</font></p>
</blockquote>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span style="font-weight: bold;">* 한국에서 유튜브의 성과와 계획은.</span> </font></p>
<blockquote>
<p align="justify"><font face="맑은 고딕">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전세계 최고의 동영상 공유 플랫폼이 되는 거다. 우선은 미국 &#8216;Youtube.com&#8217;을 그렇게 성공시키고자 한다. 국가별 플랫폼도 해당 국가에서 최고가 되도록 할 것이다. 한국 유튜브는 현재는 유튜브닷컴을 번역한 수준이지만,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계속 발전시켜나갈 것이다. &#8216;Youtube.com&#8217;과 &#8216;Youtube.co.kr&#8217;이 확연히 다른 사이트로 느끼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확충해나갈 것이다.</font></p>
</blockquote>
<div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d2971198-f3e1-4ad1-93ae-9fba8422cb2d"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c%a0%ed%8a%9c%eb%b8%8c" target="blank" rel="tag">유튜브</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8a%a4%ed%8b%b0%eb%b8%8c%ec%b2%b8" target="blank" rel="tag">스티브첸</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Steve%20Chen" target="blank" rel="tag">Steve Chen</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b1%84%eb%93%9c%20%ed%97%90%eb%a6%ac" target="blank" rel="tag">채드 헐리</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Chad%20Hurley" target="blank" rel="tag">Chad Hurley</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Youtube" target="blank" rel="tag">Youtube</a></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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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이용자들과 수익 나눈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4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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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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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튜브(Youtube)에서 이용자가 올린 동영상을 통해 발생한 수익을 저작권자와 나눌 수 있는 파트너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5월에 시작되었는데, 그 동안은 조회수가 많은 동영상을 올린 이용자를 유튜브에서 직접 파트너에 추가하는 폐쇄적인 방식으로 운영되었고, 이번에 누구나 파트너 프로그램에 가입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한 것이다.
유튜브는 파트너가 될 수 있는 조건으로 1)자신이 직접 비디오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유튜브(Youtube)에서 이용자가 올린 동영상을 통해 발생한 수익을 저작권자와 나눌 수 있는 <a href="http://www.youtube.com/partners" target="_blank">파트너 프로그램</a>을 확대한다고 <a href="http://www.youtube.com/blog?entry=TjbF_qRdIyM" target="_blank">공식 블로그</a>를 통해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5월에 시작되었는데, 그 동안은 조회수가 많은 동영상을 올린 이용자를 유튜브에서 직접 파트너에 추가하는 폐쇄적인 방식으로 운영되었고, 이번에 누구나 파트너 프로그램에 가입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한 것이다.</p>
<p>유튜브는 파트너가 될 수 있는 조건으로 1)자신이 직접 비디오를 만들거나 2)비디오에 대한 저작권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해당 동영상을 배포할 수 있는 권한을 가져야 하고 3)유튜브에 올린 뒤 수천명 이상이 동영상을 봐야 하며 4)<strong>미국과 캐나다에 거주하는 사람</strong>으로 제한하고 있다. 아무래도 가장 아쉬운 점은 미국과 캐나다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대상을 제한한 점인데, 광고수익 배분과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다. 유튜브에서 조만간 한국어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고 하니, 국내 이용자가 파트너에 참여할 수 있는 날도 머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005/2102407298_eb84f68e6c.jpg?v=0">     <br />&lt;<a href="http://www.youtube.com/partners" target="_blank">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홈페이지</a>&gt;</p>
<p>  <embed src="http://www.youtube.com/v/b6tLq9AXwLk&amp;rel=1&amp;border=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height="355" width="425">&nbsp;  <br /> 
<p>동영상을 올린 사람과 수익을 공유하는 것이 유튜브가 처음은 아니다. <a href="http://www.metacafe.com" target="_blank">메타카페(Metacafe)</a>와 <a href="http://www.revver.com" target="_blank">레버(Revver)</a>에서 수익 공유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메타카페의 경우 20,000번 이상 본 동영상에 대해서 조회 1,000회당 5달러를 지급(20,000번이면 100달러)한다고 하며, 레버의 경우 CPM/CPC 광고 모델을 운영 중이라고 한다.</p>
<p>국내에서도 다음 TV팟을 비롯해서 다양한 동영상 서비스가 있는데, 언제쯤 컨텐츠의 주인인 이용자에게 수익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낼지 궁금하다. 혹시 국내 서비스 중에 이런 서비스가 있다면 알려 주시기 바란다.</p>
<p> 
<div class="wlWriter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e0b2c5ca-f93a-4a86-b554-27309560fa75"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Technorati 태그: <a href="http://technorati.com/tags/Google" rel="tag">Google</a>,<a href="http://technorati.com/tags/Youtube" rel="tag">Youtube</a>,<a href="http://technorati.com/tags/Partner%20Program" rel="tag">Partner Program</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88%98%ec%9d%b5%ea%b3%b5%ec%9c%a0" rel="tag">수익공유</a>,<a href="http://technorati.com/tags/%ea%b5%ac%ea%b8%80" rel="tag">구글</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c%a0%ed%8a%9c%eb%b8%8c" rel="tag">유튜브</a>,<a href="http://technorati.com/tags/MetaCafe" rel="tag">MetaCafe</a>,<a href="http://technorati.com/tags/Revver" rel="tag">Revver</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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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피스 문서를 공유하자-도큐먼트UCC, 오피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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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현</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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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ocument UC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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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동영상 UCC,&#160; 이미지 UCC 에서 도큐멘트 UCC까지&#8230;..!
지난 주 월요일에 ThinkFreeDocs라는 도큐멘트UCC(OfficeLog) 서비스를 은근슬쩍 오픈했습니다. 베타라고 붙여봤는데 아직 여러모로 부족합니다. 특히, 운영 플랫폼이 EC2/S2라 더욱 그러합니다. 아마존 EC2 상에서 필요한 인스턴스를 만들어 운영하는데 로드밸런싱과 도메인간의 세션 유지 등 고민해야 할 사항이 참 많네요. 그런데 지금 이러한 기술을 확보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후에는 스토리지와 컴퓨팅 클라우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Tahoma"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left" src="/tt/attach/12/8df42f4f1e2e67ac_l.jpg" /> 동영상 UCC,&nbsp; 이미지 UCC 에서 도큐멘트 UCC까지&#8230;..!</p>
<p>지난 주 월요일에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thinkfreedocs.com"><font face="Tahoma" size="2">ThinkFreeDocs</font></a><font face="Tahoma" size="2">라는 도큐멘트UCC(OfficeLog) 서비스를 은근슬쩍 오픈했습니다. 베타라고 붙여봤는데 아직 여러모로 부족합니다. 특히, 운영 플랫폼이 </font><a target="_blank" href="http://thinkfree.bloter.net/_news/8df41cafe991ddac"><font face="Tahoma" size="2">EC2/S2</font></a><font face="Tahoma" size="2">라 더욱 그러합니다. 아마존 EC2 상에서 필요한 인스턴스를 만들어 운영하는데 로드밸런싱과 도메인간의 세션 유지 등 고민해야 할 사항이 참 많네요. 그런데 지금 이러한 기술을 확보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후에는 스토리지와 컴퓨팅 클라우드를 대부분 빌려서 사용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p>
<p>하여간 Docs 서비스는 한국에서도 공격적으로도 서비스를 운영할 생각입니다. 여러모로 UCC 환경과 사용자 인식면에서 가장 적합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검증된 서비스와 모델을 실시간에 전세계 서비스로 반영할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정말 문서UCC(OfficeLog)라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오피스로그는 오피스 문서를 로그처럼 웹에 남기고 이를 공유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nbsp;</p>
<p>먼저 질문&nbsp;하나 드리겠습니다. &nbsp;웹상의 웹 문서가 많을까요, 아니면 데스크톱의 오피스 문서들이 많을까요? 당연히 웹 문서가 더 많습니다. 특히 위키나 블로그 등 개인 미디어의 등장은 웹 문서의 폭발적 증가를 가져왔습니다. 그렇지만 데스크톱 문서도 만만치는 않습니다.</p>
<p>Q : 데스크톱상에 문서들이 얼마나 생성될까?<br />
A : 매년 7천5백만개의 오피스 문서가 생성된다. (타워 그룹)</p>
<p>특히, 웹 문서에 비해 데스크톱의 오피스 문서는&nbsp;웹에 비해 내용이나 질이 월등히&nbsp;높습니다. 보고서나 논문 등 웹 문서에 비해 보다 많은 공을 들여 작업하기 때문이죠.</p>
<p>그렇다면 웹 사용자가 많을까요, 아니면 데스크톱 오피스 사용자들이 많을까요? 당연히 웹 사용자가 많습니다. 그런데 웹 오피스 사용자가 많을까요, 데스크톱 오피스 사용자가 많을까요? 당연히 데스크톱상의 오피스 사용자들이 월등히 많습니다.</p>
<p>Q : 오피스 사용자들은 얼마나 될까?<br />
A : 4억 오피스 사용자들. (ENT뉴스)<br />
A : 9천 8백만 지식근로자들. (마이크로소프트)</p>
<p>오피스 시장의 규모는 그렇다면 어느 정도나 되나요? </p>
<p>Q : 오피스 소프트웨어의 시장 규모는?<br />
A : MS가 분기당 5억 달러&nbsp;이상의 매출에 비용을 제외하고 3억 달러&nbsp;이상의 순수익을 남기기에 최소 20억 달러&nbsp;이상의 시장이 있고, MS의 시장 점유율이 90% 이상이고 보수적으로 최소 20억 달러&nbsp;이상의 시장 규모를 갖고 있다. (MS의 1사분기 매출을 보고 역산한 것입니다.)</p>
<p>기업 입장에서 이러한 오피스 문서는 모두 회사의 것일까요?</p>
<p>Q : 기업에서 오피스 문서는 모두 자산인가?<br />
A : 기업에서 디지털 자산중 80% 이상이 개인의 하드디스크에 개인 파일들로 존재하기 때문에 활용할 수 없다. (가트너그룹)</p>
<p>보안 및 회사의 자산 자원에서 삼성전자같은 기업들은 로컬에 디스크가 없는 장비를 사용합니다. 웹 오피스를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이런 문제는 해결됩니다.</p>
<p>Q : 기업에서 협업시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은?<br />
A : e메일을 사용해 협업을 하는 비율은 65.1%. (캡벤처스)<br />
A:&nbsp; 첨부파일 처리가 가장 귀찮다. (박재현). </p>
<p>웹 문서 수에 비해서는 작지만 웹에 비해 보다 정제된 정보가 정리되어 있는 오피스 문서가 웹화된다면 웹은 보다 풍부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최근들어 웹 오피스가 확산되면서 웹상에서 유통되는 오피스 문서는 더욱 증가할 것이고 이를 공유하는 플랫폼으로서 문서 UCC 서비스가 중요해질 것 입니다.&nbsp;특히 개인들의 주요 지적 자산인 오피스 문서를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thinkfreedocs.com/wisefree"><font face="Tahoma" size="2">오피스로그</font></a><font face="Tahoma">를 통해 마치 블로그처럼 손쉽게 웹상에서 관리, 공개함으로써 다양한 참여 기회를 얻게 되실 겁니다.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thinkfreedocs.com/wisefree"><font face="Tahoma" size="2">저의 오피스로그</font></a><font face="Tahoma" size="2">를 보시면 쉽게 이해하실 겁니다.</p>
<p>이번에 씽크프리에서 베타로 운영하고 있는 도큐먼트 UCC 서비스인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thinkfreedocs.com"><font face="Tahoma" size="2">ThinkFree Docs</font></a><font face="Tahoma" size="2">는 바로 이러한 데스크톱상의 오피스 문서를 웹으로 전환하는 플랫폼으로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nbsp;불특정 다수에게 문서를 공개할 수도 있지만, 특정 그룹이나 사람들과 자료를 공유하고 공동으로 편집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개인이 원하면 유료화도 할 수 있겠죠. 아니면 광고를 붙여 개인 사업도 가능할 겁니다. 다양한 형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저도&nbsp;외부 발표시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thinkfreedocs.com/wisefree"><font face="Tahoma" size="2">저의 오피스로그</font></a><font face="Tahoma" size="2">에 발표 자료를 올려놓고&nbsp;바로 발표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질문이나 기타 의문 사항은 제 오피스로그에 올려달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font></p>
<p><font face="Tahoma" size="2">지금&nbsp;바로 여러부의 오피스 문서를 오피스로그로 정리해 보세요. 또 다른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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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영상 UCC 금맥, ＂못 찾겠다 꾀꼬리＂</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0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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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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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판도라TV, 엠엔캐스트, TV팟, 아우라, 디오데오, 프리챌 큐. 창궐하는 이들 동영상 이용자 생산 콘텐츠(UCC) 서비스의 공통된 고민은 역시 &#8216;수익모델 부재&#8217;다. 몰려드는 이용자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가 무색하리만치 눈에 띄는 수익모델은 아직까지 없는 실정이다.
이런 사정은 외국도 마찬가지인가보다. 영국의 시장조사기관 스크린 다이제스트는 1월15일자로 낸 &#8216;이용자 생산 온라인 비디오(UGOV) : 경쟁 리뷰 및 시장 전망&#8217; 보고서에서 &#34;이용자가 만든 비디오가 폭발적으로 확산됐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판도라TV, 엠엔캐스트, TV팟, 아우라, 디오데오, 프리챌 큐. 창궐하는 이들 동영상 이용자 생산 콘텐츠(UCC) 서비스의 공통된 고민은 역시 &#8216;수익모델 부재&#8217;다. 몰려드는 이용자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가 무색하리만치 눈에 띄는 수익모델은 아직까지 없는 실정이다.</p>
<p>이런 사정은 외국도 마찬가지인가보다. 영국의 시장조사기관 <a target="_blank" href="http://www.screendigest.com">스크린 다이제스트</a></font><font face="Verdana" size="2">는 1월15일자로 낸 &#8216;이용자 생산 온라인 비디오(UGOV) : 경쟁 리뷰 및 시장 전망&#8217; 보고서에서 &quot;이용자가 만든 비디오가 폭발적으로 확산됐을 지는 모르지만, 어느 사이트도 몰려드는 수많은 이용자들의 주머니에서 실제로 돈을 빼내지는 못했다&quot;고 지적했다. 많은 인기 사이트 중 어느 곳도 무릎을 칠 만 한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내지는 못했다는 얘기다.&nbsp;<br />
 <img style="MARGIN: 10px" alt="동영상 UCC 사이트와 수익모델"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745ab80de00_l.jpg" /> <br />
우선 당분간은 동영상 UCC가 대세로 확산될 것이라는 데는 보고서도 동의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온라인 비디오 시장에서 동영상 UCC가 차지하는 비중은 47%였지만, 2010년께면 미국에서 소비되는 전체 동영상 콘텐츠의 절반이 넘는 55%가 UCC가 될 전망이다. 동영상 UCC 콘텐츠수도 2010년께면 440억개에 이를 것으로 보고서는 내다봤다.</p>
<p>그렇지만 거둬들일 과실의 미래는 상대적으로 초라하다. 미국의 경우 전체 광고시장은 지난해 2억달러(약 188억원)에서 2010년께 8억7500만달러(약 8225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가운데 온라인 비디오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15%에 불과할 전망이다.</p>
<p>결국 사이트 자체의 수익모델을 하루빨리 찾아야 한다는 얘기다. 현재 동영상 UCC 서비스가 적용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크게 ▲광고 ▲콘텐츠 라이선싱 ▲D커머스(영화나 TV방송같은 양질의 디지털 콘텐츠 판매) ▲유료 구독 ▲기술 라이선싱 등 5가지다. 현실은 지리멸렬하다. 서비스업체는 동영상 콘텐츠에 연관된 광고를 효과적으로 넣는 방법을 고민하느라 분주하고, 콘텐츠 생산자에 대한 보상 시스템 마련은 여전히 뒷전이다. 국내의 경우 온통 &#8216;퍼나른&#8217; 동영상이 판치는 가운데 가치 있는 동영상 UCC를 찾기가 힘든 상황이다. 이런 악순환이 계속되는 동안 원래 서비스의 매력은 퇴색되고 이용자도 하나둘 떠나게 된다.</p>
<p>보고서의 진단은 일리가 있다. UCC 열풍을 타고 수많은 서비스들이 인기를 모았지만, 정작 제대로 수익을 낸 곳은 찾아보기 힘들다. 대표적인 동영상 UCC 서비스인 &#8216;<a target="_blank" href="http://www.youtube.com">유튜브</a>&#8216;는 창업 18개월만에 16억5천만달러(약 1조5800억원)에 구글 품에 안겼지만, 이를 수익모델이라 보긴 어렵다. 스크린 다이제스트의 수석 애널리스트 어레이시 애멀(Arash Amel)도 &quot;결국 시장의 화젯거리는 누가, 어떻게 UGOV를 수익으로 탈바꿈하느냐가 될 것&quot;이라고 지적했다.&nbsp;</p>
<p>그렇다면 이들 동영상 UCC 사이트의 생존전략은 무엇일까. 보고서는 &quot;UGOV 사이트가 살아남으려면, 대형 동영상 서비스 사이트들 틈새에서 다변화해야 한다&quot;고 충고한다. 유튜브와 <a target="_blank" href="http://www.myspace.com/index.cfm?fuseaction=vids&amp;MyToken=5632ed4b-ecb2-427d-85f9-f639a0e6981e">마이스페이스 비디오</a>가 주도하는 동영상 시장에서, 소규모 사이트들은 뭔가 다른 걸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차별화된 온라인 편집기능 ▲동영상 생산자와의 수익공유 모델 ▲프리미엄 동영상과 UCC 동영상을 모두 제공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서비스 등을 갖춰야 유튜브나 마이스페이스같은 공룡 서비스와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 보고서의 결론이다.&nbsp;</p>
<p>&quot;소규모 사이트들이 UGOV로 돈을 버는 일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UGOV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두 주자 <a target="_blank" href="http://revver.com">레버(Revver)</a>와 <a target="_blank" href="http://guba.com">구바(Guba)</a>의 고위 경영진이 최근 회사를 떠난 것을 보라.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명백하다. 달콤한 신혼기간은 끝났다는 것이다.&quot;</p>
<p>전세계 동영상 UCC 서비스는 구글의 유튜브와 뉴스코퍼레이션의 마이스페이스가 양분하고 있다. 이들 두 서비스의 틈새에서 소니나 타임워너, 야후와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조용히 반격을 준비중이다. 2007년 동영상 UCC 서비스 시장은 한층 치열해진 경쟁과 금맥찾기로 더욱 소란스러워질 전망이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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