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Bloter.net &#187; amd</title>
	<atom:link href="http://www.bloter.net/archives/tag/amd/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bloter.net</link>
	<description>블로터닷넷</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3 Feb 2012 03:55:46 +0000</lastBuildDate>
	<generator>http://wordpress.org/?v=2.9.2</generator>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AMD &#8220;올해는 태블릿·울트라씬 속으로&#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4631</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9463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3 Feb 2012 02:17:40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amd]]></category>
		<category><![CDATA[라노]]></category>
		<category><![CDATA[브라조스]]></category>
		<category><![CDATA[울트라씬]]></category>
		<category><![CDATA[트리니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94631</guid>
		<description><![CDATA[AMD가 미국 현지시각으로 2월2일 가진 투자자 설명회에서 AMD의 새해 계획을 발표했다. AMD가 2013년까지 초점을 맞출 키워드는 두 가지다. 태블릿 PC와 &#8216;울트라씬&#8217;이다.
제품군도 모양새를 갖췄다. AMD의 제품군은 퍼포먼스급 데스크톱 PC에 들어갈 &#8216;라노&#8217; 후속 칩셋 &#8216;트리니티&#8217;부터 AMD의 저전력 퓨전 APU 프로세서 &#8216;브라조스2.0&#8242; 제품군, 그리고 AMD에서 볼 수 없었던 초저전력 모바일 프로세서로 이어진다.


△AMD 2012, 2013 제품군 로드맵
AMD의 태블릿 PC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MD가 미국 현지시각으로 2월2일 가진 투자자 설명회에서 AMD의 새해 계획을 발표했다. AMD가 2013년까지 초점을 맞출 키워드는 두 가지다. 태블릿 PC와 &#8216;울트라씬&#8217;이다.</p>
<p>제품군도 모양새를 갖췄다. AMD의 제품군은 퍼포먼스급 데스크톱 PC에 들어갈 &#8216;라노&#8217; 후속 칩셋 &#8216;트리니티&#8217;부터 AMD의 저전력 퓨전 APU 프로세서 &#8216;브라조스2.0&#8242; 제품군, 그리고 AMD에서 볼 수 없었던 초저전력 모바일 프로세서로 이어진다.</p>
<p><a rel="attachment wp-att-94634"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4631/amd_2012_road_2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634" title="amd_2012_road_2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2/amd_2012_road_2_500.jpg" alt="" width="500" height="280" /></a></p>
<p><a rel="attachment wp-att-94633"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4631/amd_2012_road_1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633" title="amd_2012_road_1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2/amd_2012_road_1_500.jpg" alt="" width="500" height="28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span style="color: #008000">AMD 2012, 2013 제품군 로드맵</span></em></p>
<p>AMD의 태블릿 PC를 위한 모바일 프로세서는 40nm 공정에서 만든다. 프로젝트 이름은 &#8216;혼도(Hondo)&#8217;다. 혼도 역시 CPU와 그래픽 프로세싱 유닛(GPU)가 한 다이에 결합된 AMD의 퓨전 APU 프로세서에 기반을 둔다.</p>
<p>혼도는 태블릿 PC에 최적화된 모바일 프로세서인 만큼 초저전력(ULP)으로 설계된다. 혼도의 전력소비량은 4.5W 수준이다.</p>
<p>리사 수 AMD 글로벌 비즈니스 부문 이사는 &#8220;혼도는 AMD의 첫 번째 윈도우8 기반 시스템&#8221;이라며 &#8220;태블릿 PC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믿는다&#8221;라고 설명했다. AMD 혼도 프로젝트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운영체제 &#8216;윈도우8&#8242;이 탑재된 태블릿 PC를 지원한다는 뜻이다.</p>
<p>AMD의 혼도와 AMD보다 한 발 먼저 모바일 전략을 구축한 인텔, 기존 태블릿 PC용 모바일 프로세서를 꾸준히 디자인하는 ARM 사이에 삼파전 구도가 기대된다. AMD의 혼도는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p>
<p>초저전력 제품군 바로 위에는 AMD의 &#8216;브라조스&#8217;와 &#8216;트리니티&#8217; 시스템이 있다. 올해 출시될 예정인 &#8216;브라조스2.0&#8242;은 전작인 브라조스의 차세대 플랫폼으로 터보코어 기술과 USB3.0 규격을 지원하는 등 성능 개선했다.</p>
<p>AMD의 트리니티 제품이 &#8216;울트라씬&#8217; 전략과 맞닿아 있다. 울트라씬은 인텔의 저전력 노트북 &#8216;울트라북&#8217; 시리즈와 경쟁하기 위한 AMD의 새 노트북 플랫폼이다. 지난 2011년부터 브라조스와 라노 시리즈로 저전력 노트북 시장에 진입한 AMD는 브라조스의 성능을 개선한 트리니티를 주축으로 울트라씬 제품을 내놓겠다는 전략이다. AMD의 울트라씬 제품은 현재 HP와 에이서, 아수스 등 업체에서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리사 수 이사는 &#8220;모바일 영역에서 태블릿 PC와 울트라씬 제품군 시장이 성장한다는 것은 명백하다&#8221;라며 &#8220;시장을 뒤집을 수 있을 것&#8221;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p>
<p>한편, AMD가 발표한 2012년 제품군은 2013년 모두 28nm 공정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AMD가 공개한 제품군 계획표를 보면 초저전력 혼도는 &#8216;테메시&#8217;로, 브라조스2.0과 트리니티는 각각 &#8216;카비니&#8217;와 &#8216;카베리&#8217;로 개선될 예정이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9463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권태영 AMD 지사장 &#8220;파트너 제품 판매도 지원사격&#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87427</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8742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Dec 2011 07:20:30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amd]]></category>
		<category><![CDATA[AMD 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권태영 AMD 지사장]]></category>
		<category><![CDATA[온타리오]]></category>
		<category><![CDATA[자카데]]></category>
		<category><![CDATA[잠베지]]></category>
		<category><![CDATA[퓨전 APU]]></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87427</guid>
		<description><![CDATA[&#8220;일종의 성적표죠. 전세계 시장을 잠재력을 구분해 성적표를 펼치고, 다시 그 위에 순위를 짜 넣습니다. 한국에서만 비즈니스를 할 수는 없어요. 전세계가 무댑니다.&#8221;
권태영 AMD 한국 지사장의 낮지만 큰 목소리가 AMD 삼성동 회의실에 울렸다. 글로벌 업체의 한국 지사라고 해서 한국에서만 비즈니스를 할 수는 없다는 주장이 눈길을 끌었다. AMD 한국 지사는 AMD가 만드는 PC 부품을 한국에서만 팔 생각이 없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일종의 성적표죠. 전세계 시장을 잠재력을 구분해 성적표를 펼치고, 다시 그 위에 순위를 짜 넣습니다. 한국에서만 비즈니스를 할 수는 없어요. 전세계가 무댑니다.&#8221;</p>
<p>권태영 AMD 한국 지사장의 낮지만 큰 목소리가 AMD 삼성동 회의실에 울렸다. 글로벌 업체의 한국 지사라고 해서 한국에서만 비즈니스를 할 수는 없다는 주장이 눈길을 끌었다. AMD 한국 지사는 AMD가 만드는 PC 부품을 한국에서만 팔 생각이 없다. 노트북이나 PC 등 완제품을 중심으로 해외시장까지 폭넓게 보고 있다. 지사의 역할을 뛰어넘은 이 같은 전략은 AMD에 어떤 의미일까. 지난 7월 부임한 권태영 AMD 한국 지사장을 만나 직접 얘기를 들어봤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2/AMD_head_500.jpg" rel="lightbox[87427]" title="AMD_head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28" title="AMD_head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AMD_head_500.jpg" alt="" width="500" height="325" /></a></p>
<p>2011년 PC용 프로세서 시장 얘기를 먼저 하지 않을 수 없겠다. 2011년 PC 프로세서 시장의 화두는 경쟁업체 인텔의 몫이었다. 인텔은 2011년 한 해 2세대 인텔코어 샌디브릿지로 재미를 톡톡히 봤다. 하지만 AMD도 가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주로 로우엔드 제품을 목표로 하는 AMD 퓨전 APU 프로세서 시리즈 &#8216;자카데&#8217;와 &#8216;온타리오&#8217;를 선보였고, 지난 10월에는 불도저 아키텍처인 &#8216;잠베지&#8217; 플랫폼까지 공개했다. AMD도 바쁜 2011년을 보냈다.</p>
<p>AMD는 인텔만큼 재미를 보지 못했다. 고성능 PC 시장이 특히 강세를 보이는 국내에서 로우엔드 제품은 시장이 작다. AMD 팬이 오랜 시간 기다려온 고성능 플랫폼 불도저도 기대치를 밑도는 성능과 가격 때문에 주목을 받지 못했다. 앞뒤로 난관에 부딪힌 셈이다. 전혀 의미 없는 2011년을 보낸 것일까. 권태영 지사장의 의견은 조금 다르다.</p>
<p>&#8220;AMD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이 많이 늘어난 한 해였습니다. 2010년과 비교해 2배나 늘어났죠. 보급형에서 프리미엄까지 APU 프로세서가 풀 라인업을 갖췄다는 점에서도 2011년은 AMD에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내년엔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8221;</p>
<p>실제로 삼성전자의 노트북 플랫폼을 기준으로 AMD 프로세서가 탑재된 제품이 2010년과 비교해 2배나 늘어났다. 로우엔드 제품을 중심으로 AMD의 &#8216;자카데&#8217;와 &#8216;온타리오&#8217;가 쓰였다. 삼성전자 노트북 외에도 소니나 도시바, HP 등 완제품 시장에서 AMD 제품 증가가 탄력을 받았다.</p>
<p>성적표에 등급을 매겨 비즈니스를 한다는 권태영 지사장의 말도 바로 이 같은 완제품을 겨냥한다. 예를 들면 브라질이나 러시아, 중국이 1순위고 미국과 독일 등은 2순위 나라다. 국내외 노트북 제조업체와 협력을 통해 이 같은 시장에서 완제품 판매량을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p>
<p>그동안 AMD가 국내 완제품 제조업체에 부품을 공급하고 판매에는 직접 관여하지 않았던 것과 대비된다. 권태영 지사장의 전략은 단순한 부품 공급과 수급 관계를 벗어나 협업을 통해 직접 제품을 파는 파트너 관계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러시아에서 삼성전자 노트북을 팔기 위해 AMD코리아 직원이 직접 교육을 맡는 등 협업을 통해 AMD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의 판매에 직접 관여하는 식이다. 이 같은 협업을 통해 권태영 지사장은 AMD 프로세서가 탑재될 플랫폼 개수를 늘려나갈 계획이다.</p>
<p>권태영 지사장이 부임한 이후 5개월여가 흐르는 동안 AMD코리아 내부 조직도 변화를 맞았다. 외부적으로는 파트너 업체와 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하는 경향으로 바뀌었고, 내부적으로도 소통의 기회를 늘렸다. 야구 팬인 권태영 지사장의 남다른 전략도 적재적소에 배치됐다.</p>
<p>&#8220;야구 필드를 생각해 봤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삼성전자의 판로엔 누가 있고, 그렇다면 우리쪽엔 누가 있느냐는 거죠. 삼성전자 본사와 AMD, 각각의 판매 루트가 다이아몬드 트랙으로 엮여 동일한 전략을 펼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8221;</p>
<p>AMD코리아가 직접 전세계에 흩뿌려져 있는 파트너 업체에 가서 일관성 있는 전략을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시작했다. 덕분에 AMD 코리아가 바빠졌다. 권태영 지사장은 &#8220;머리의 절반은 한국 시장을 생각하고, 나머지 절만은 세계 시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8221;라고 하소연했다.</p>
<p>권태영 지사장의 이 같은 전략이 먹혀들까. 적어도 파트너 업체에 믿음을 줄 수 있지는 않을까.</p>
<p>&#8220;AMD는 가죽을 팔고, 삼성은 가죽 신발을 파는 업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삼성이 신발을 못 팔면 AMD 가죽이 팔릴까요? 신발을 못 팔면 우리가 가서 신발을 팔아주겠다는 생각입니다.&#8221;</p>
<p>가죽의 품질이 좋지 못하면, 신발 업체에서도 외면할 것이다. 가죽 품질이 좋다면, 굳이 가죽 판매업체가 신발까지 팔아줄 필요도 없다. 2012년 공개될 예정인 2세대 불도저 &#8216;파일 드라이버&#8217; 아키텍처는 사용자와 신발업체 모두 만족할 만한 제품이길 기대해 본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8742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16;안드로이드PC&#8217; 나올까…개발자 버전 공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86217</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86217#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Dec 2011 02:20:26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amd]]></category>
		<category><![CDATA[AMD 브라조스]]></category>
		<category><![CDATA[ics]]></category>
		<category><![CDATA[x86]]></category>
		<category><![CDATA[브라조스]]></category>
		<category><![CDATA[블루스택]]></category>
		<category><![CDATA[아이스크림 샌드위치]]></category>
		<category><![CDATA[안드로이드]]></category>
		<category><![CDATA[안드로이드 4.0]]></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86217</guid>
		<description><![CDATA[x86 아키텍처 기반 일반 PC에서 쓸 수 있는 안드로이드 4.0(아이스크림 샌드위치) 개발자 버전이 공개됐다. 구글 안드로이드-x86 프로젝트는 12월1일,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x86 기반 일반 PC에서 쓸 수 있는 버전을 내놨다. 구글이 지난 11월15일,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의 소스코드를 공개한 지 보름여 만이다.
개발자는 x86 프로세서용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이용해 x86 플랫폼에서 구동하는 안드로이드용 응용프로그램(앱)을 개발하거나 운영체제와 하드웨어의 연결성 등을 테스트를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x86 아키텍처 기반 일반 PC에서 쓸 수 있는 안드로이드 4.0(아이스크림 샌드위치) 개발자 버전이 공개됐다. <a href="http://code.google.com/p/android-x86/" target="_blank">구글 안드로이드-x86 프로젝트</a>는 12월1일,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x86 기반 일반 PC에서 쓸 수 있는 버전을 내놨다. 구글이 지난 11월15일,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의 소스코드를 공개한 지 보름여 만이다.</p>
<p>개발자는 x86 프로세서용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이용해 x86 플랫폼에서 구동하는 안드로이드용 응용프로그램(앱)을 개발하거나 운영체제와 하드웨어의 연결성 등을 테스트를할 수 있다. 현재는 AMD 퓨전 APU 시리즈인 브라조스 플랫폼을 지원하는 버전만 출시된 상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2/amd_ics_500.jpg" rel="lightbox[86217]" title="amd_ics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224" title="amd_ics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amd_ics_500.jpg" alt="" width="500" height="272" /></a></p>
<p>x86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는 AMD 브라조스 플랫폼 PC에서 각종 하드웨어를 지원한다. 와이파이에 연결할 수 있고, 그래픽 드라이버도 지원하도록 개발됐다. 하지만 아직 PC에 달려있는 카메라는 지원하지 않는다.</p>
<p>구글 안드로이드-x86 프로젝트 웹사이트에 x86용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등록한 황 즈 웨이 개발자는 &#8220;AMD가 하드웨어와 기술을 지원했다&#8221;라고 밝혔다. 이처럼 AMD가 유독 x86 플랫폼에서 안드로이드를 구동하는 것에 관심이 많은 눈치다.</p>
<p>실제로 x86용 안드로이드가 지원하는 기기를 살펴보면 AMD 프로세서가 탑재된 기기가 많다. AMD 브라조스 플랫폼이 탑재된 태블릿 PC가 대표적이다. MSI &#8216;윈패드 110W&#8217;나 에이서 &#8216;아이코니아탭 W500&#8242; 등이다. 안드로이드 개발자는 이 같은 기기에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얹어 x86 플랫폼에서 동작하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용 앱을 개발하거나 운영체제와 하드웨어의 적합성, 안정성 등을 실험해볼 수 있다. AMD의 이 같은 노력은 태블릿 PC 생태계에서 AMD 플랫폼의 생태계를 넓히려는 의도로 분석된다.</p>
<p>이와 비슷한 AMD의 노력은 일반 PC 분야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다. AMD는 지난 10월21일, PC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쓸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8216;블루스택&#8217;에 투자를 약속했다. 안드로이드 앱을 AMD 퓨전 APU 생태계에 편입시키기 위한 노력이다.</p>
<p>블루스택에 투자를 결심하며, 만주 헤지 AMD 퓨전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 수석 부사장은 ”블루스택은 선구적인 소프트웨어 업체로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 시장을 더 넓은 생태계로 매끄럽게 편입시키고 있으며, 특히 APU 플랫폼에서 이 같은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p>
<p>이번 x86용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개발자 버전은 AMD 브라조스 외에 인텔 프로세서에서도 동작한다. 하지만 아직 인텔 프로세서 위에서는 제대로 된 하드웨어 지원을 받을 수 없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8621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AMD, PC용 메모리 시장 진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85762</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8576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Nov 2011 02:24:09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amd]]></category>
		<category><![CDATA[AMD 램]]></category>
		<category><![CDATA[AMD 메모리]]></category>
		<category><![CDATA[AMD 코리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85762</guid>
		<description><![CDATA[컴퓨터 중앙처리장치(CPU) 제조업체 AMD에서 램을 내놨다. AMD는 미국 현지시각으로 11월28일, 메모리 생산업체 패트리어트 메모리, 비전테크와 손잡고 PC용 메모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AMD는 메인보드와 CPU, 그래픽카드 브랜드까지 갖고있는 업체로, 이번 메모리 부문 진출 덕분에 PC를 구성하는 부품 중 메인보드 위에 장착하는 모든 부품의 브랜드를 갖게 됐다.

맷 스키너 AMD GPU 부문 부사장은 &#8220;AMD는 지난 몇 년간 AMD 라데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컴퓨터 중앙처리장치(CPU) 제조업체 AMD에서 램을 내놨다. AMD는 미국 현지시각으로 11월28일, 메모리 생산업체 패트리어트 메모리, 비전테크와 손잡고 PC용 메모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AMD는 메인보드와 CPU, 그래픽카드 브랜드까지 갖고있는 업체로, 이번 메모리 부문 진출 덕분에 PC를 구성하는 부품 중 메인보드 위에 장착하는 모든 부품의 브랜드를 갖게 됐다.</p>
<p><a rel="attachment wp-att-85763"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5762/amd_ram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63" title="AMD_RAM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AMD_RAM_500.jpg" alt="" width="500" height="209" /></a></p>
<p>맷 스키너 AMD GPU 부문 부사장은 &#8220;AMD는 지난 몇 년간 AMD 라데온 그래픽카드를 위한 메모리를 공급함으로써 품질을 입증받았다&#8221;라며 &#8220;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시스템 메모리 부문에 진출하는 것은 AMD에 큰 기회다&#8221;라고 밝혔다.</p>
<p>D램 공급 과잉과 태국 홍수가 악재로 작용해 DDR3 2GB D램 가격이 1달러 밑으로 떨어진 가운데, AMD의 메모리 시장 진출이 얼마나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AMD는 AMD 브랜드 메모리를 성능에 초점을 맞춘 메모리로 시장에 연착륙시키겠다는 계획이다. AMD의 메모리는 전제품이 DDR3 규격으로 생산되며, 가격과 사양에 따라 세 종류로 구분된다. 엔터테인먼트 에디션과 퍼포먼스 에디션, 최상급 제품인 라데온 에디션이다.</p>
<p>엔터테인먼트 에디션은 1333MHz 속도로 동작하는 메모리로 영화나 음악 등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PC에 적합하다는 게 AMD쪽 설명이다. 퍼포먼스 에디션은 1333MHz 제품과 1600MHz 제품 두 종류로 출시된다. 최상급 제품인 라데온 에디션은 1866MHz로 동작하는 제품으로 하이엔드 PC를 꾸미려는 사용자에 알맞다. 특히 라데온 에디션은 AMD의 오버클럭 솔루션인 오버드라이브를 지원하며, 인텔 XMP 인증도 받을 계획이다. 엔터테인먼트와 퍼포먼스 에디션엔 없는 방열판을 장착했다는 점도 특징이다.</p>
<p>AMD 메모리는 전 제품이 2·4·8GB 사양으로 출시되며, 아직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다.</p>
<p>AMD코리아에 따르면, AMD 메모리는 아직 북미시장에서만 판매할 계획을 갖고 있다. 하지만 AMD코리아는 &#8220;AMD 메모리가 북미시장에서 사업성을 검증받으면 국내 시장에 진출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8221;라며 가능성을 열어뒀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8576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HP, ARM과 함께 저전력 서버 시장 진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82138</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82138#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Nov 2011 06:33:24 +0000</pubDate>
		<dc:creator>이지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amd]]></category>
		<category><![CDATA[ARM]]></category>
		<category><![CDATA[hp]]></category>
		<category><![CDATA[문샷]]></category>
		<category><![CDATA[서버]]></category>
		<category><![CDATA[저전력]]></category>
		<category><![CDATA[캐노니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82138</guid>
		<description><![CDATA[HP가 11월1일(현지기준) 보도자료를 내고 저전력 서버 제작 계획을 발표했다. 산업 표준 서버와 소프트웨어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폴 샌틀러 HP 하이퍼스케일 비즈니스 총괄은 “오늘날 고객들은 에너지 사용을 줄이면서 비용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서버 플랫폼을 원하고 있다”라며 “ HP는 프로젝트 ‘문샷’을 통해 이를 구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로젝트 ‘문샷’은 스토리지, 네트워킹, 관리, 전력, 냉각 등의 기능을 상대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P가 11월1일(현지기준) <a href="http://www.hp.com/hpinfo/newsroom/press/2011/111101xa.html?mtxs=rss-corp-news">보도자료</a>를 내고 저전력 서버 제작 계획을 발표했다. 산업 표준 서버와 소프트웨어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폴 샌틀러 HP 하이퍼스케일 비즈니스 총괄은 “오늘날 고객들은 에너지 사용을 줄이면서 비용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서버 플랫폼을 원하고 있다”라며 “ HP는 프로젝트 ‘문샷’을 통해 이를 구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p>
<p>프로젝트 ‘문샷’은 스토리지, 네트워킹, 관리, 전력, 냉각 등의 기능을 상대적으로 에너지를 적게 소비하면서 똑같은 기능을 발휘하는 서버를 선보이겠다는 HP의 새로운 서버 전략이다. HP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클라우드 환경에 걸맞는 성능을 선보이면서 에너지 효율성은 극대화된 새로운 서버 시장을 선보이겠다고 나섰다.</p>
<p><a rel="attachment wp-att-7328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3274/hp_logo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280" title="hp_logo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8/hp_logo_500.jpg" alt="" width="500" height="322" /></a>HP는 “문샷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들은 기존 서버 시스템 대비 63% 서버 구축 비용을 줄일 수 있고, 애너지 효율은 89%나 향상되며, 사용 공간은 93% 정도 줄어드는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한마디로 성능인 기존 서버와 같지만, 데이터센터에 구축에 필요한 공간과 소비되는 전력이 줄어든다.</p>
<p>이런 문샷 프로젝트는 HP 혼자하는게 아니다. AMD, ARM 홀딩스, 칼세다, 캐노니컬, 레드햇 등이 HP의 저전력 서버 시장 계획에 동참했다.</p>
<p>특히 ARM 홀딩스의 동참이 눈에 띈다. 인텔과 AMD가 주름잡았던 서버 시장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같은 모바일 기기에 주로 사용되는 ARM이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저전력, 저발열 설계에도 불구하고 멀티코어와 64비트 미지원 등 성능 한계로 서버에 사용하기 부적합했던 ARM이 약점을 보완하면서 서버 시장에 군침을 흘리더니 HP와 손을 잡은 것이다.</p>
<p>HP는 “ARM 프로세서가 탑재된 서버는 x86서버보다 에너지 효율성이 높고, 크기도 작아 상대적으로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라며 “향후 저전력 서버 시장에서 ARM의 진가가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HP는 서버 시장의 새 장을 열게 된다. 글로벌 금용 서비스회사 캔터 피츠제럴드의 니얼 달톤 감독은 “데이터 볼륨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통적인 서버만으로는 이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라며 “HP의 저전력 서버 기획 전략을 주목할 만하다”라고 밝혔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8213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AMD, 블루스택에 투자…안드로이드 앱 끌어안기</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80492</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8049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1 Oct 2011 07:40:27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amd]]></category>
		<category><![CDATA[블루스택]]></category>
		<category><![CDATA[블루스택 앱 플레이어]]></category>
		<category><![CDATA[안드로이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80492</guid>
		<description><![CDATA[AMD가 10월21일, 미국 소프트웨어 벤처기업 블루스택에 대한 투자를 선언했다. 블루스택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애플리케이션(앱)을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구동시켜주는 &#8216;블루스택 앱 플레이어&#8217;를 개발한 업체다. 작은 업체에 대한 거대 기업의 단순 투자처럼 보이지만, 블루스택에 기꺼이 돈을 주겠다는 AMD의 의도는 사실 더 깊은 곳에 있다.

블루스택은 지난 10월12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전용 앱을 윈도우7에서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블루스택 앱 플레이어 공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MD가 10월21일, 미국 소프트웨어 벤처기업 블루스택에 대한 투자를 선언했다. 블루스택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애플리케이션(앱)을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구동시켜주는 &#8216;블루스택 앱 플레이어&#8217;를 개발한 업체다. 작은 업체에 대한 거대 기업의 단순 투자처럼 보이지만, 블루스택에 기꺼이 돈을 주겠다는 AMD의 의도는 사실 더 깊은 곳에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0/AMD_Bluestack_500.jpg" rel="lightbox[80492]" title="AMD_Bluestack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495" title="AMD_Bluestack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AMD_Bluestack_500.jpg" alt="" width="500" height="290" /></a></p>
<p>블루스택은 지난 10월12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전용 앱을 윈도우7에서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블루스택 앱 플레이어 공개 시험판을 출시한 바 있다. 윈도우 위에 가상화 시스템 VM웨어를 얹고 다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방법보다 간편하고 빠르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블루스택이 공개한 블루스택 앱 플레이어는 아직 윈도우7에서만 이용할 수 있지만, 블루스택은 맥 운영체제용으로도 출시할 계획이다.</p>
<p>알파버전이라는 점 때문에 실제 이용하는 데 걸림돌도 많았다. 데이터 통신을 이용한 음성통화 기능이 포함된 앱이나 메시지 앱은 구동되지 않았다. 하지만, 블루스택 앱 플레이어는 앞으로 안드로이드 마켓에 있는 40여만개의 방대한 앱 생태계를 고스란히 윈도우 운영체제로 끌어들일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p>
<p>AMD는 블루스택의 이 같은 기발한 소프트웨어에 감명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AMD가 그래픽 프로세서(GPU)와 CPU를 하나로 합친 AMD 퓨전 APU 프로세서 생태계를 넓히려는 전략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p>
<p>만주 헤지 AMD 퓨전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 수석 부사장은 &#8221;블루스택은 선구적인 소프트웨어 업체로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 시장을 더 넓은 생태계로 매끄럽게 편입시키고 있으며, 특히 APU 플랫폼에서 이같은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8221;라며 &#8220;AMD는 투자활동을 통해 이같이 혁신적인 업체를 지원함으로서 사용자들이 AMD 를 통해 뛰어난 그래픽과 연산 능력을 제대로 즐기는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8221;라고 강조했다.</p>
<p>AMD의 이같은 투자활동은 &#8216;AMD 퓨전 펀드&#8217;의 일환이다. AMD 퓨전 펀드는 AMD 퓨전 APU 프로세서 생태계 확장을 위한 AMD의 노력이기도 하다. AMD는 AMD 퓨전 펀드 프로그램을 통해 AMD 퓨전 APU 프로세서의 성능을 사용자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p>
<p>AMD가 이번에 블루스택에 투자한 것도 AMD가 본격적으로 퓨전 APU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넓히기 위한 한 걸음을 내디딘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노트북이나 PC뿐만이 아니다. 이번 블루스택에 대한 투자는 AMD의 태블릿 PC용 모바일 프로세서 Z시리즈를 포함한 전략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AMD Z시리즈를 탑재한 윈도우 기반 태블릿 PC에 안드로이드의 방대한 앱 생태계를 편입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p>
<p>류수나 AMD코리아 마케팅 부장은 &#8220;블루스택 앱 플레이어는 아직 초기 버전이기 때문에 상용화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8221;라면서도 &#8220;AMD는 파트너 업체와 지속적으로 관계를 갖고 퓨전 APU 생태계를 넓힐 계획&#8221;라고 밝혔다.</p>
<p>지난 2월부터 시작된 AMD 퓨전 펀드 결과가 하나둘 나오는 모양새다. AMD는 AMD 퓨전 APU 프로세서의 그래픽과 CPU의 잠재적인 성능을 끌어낼 수 있는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함께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p>
<p>AMD는 그동안 모바일 기기 시장에 대한 대응이 경쟁 업체와 비교해 늦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대해 류수나 부장은 &#8220;최근 로이 리드 CEO가 새로 영입되며 모바일 기기 시장쪽으로 진출하려는 큰 그림을 그리는 분위기&#8221;라고 전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8049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Bloter TV] AMD, 데스크톱용 8코어 &#8216;FX 프로세서&#8217; 출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9496</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7949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Oct 2011 09:05:04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블로터TV]]></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amd]]></category>
		<category><![CDATA[FX 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FX 프로세서]]></category>
		<category><![CDATA[권태영 AMD 코리아 지사장]]></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79496</guid>
		<description><![CDATA[AMD가 새 프로세서 FX 시리즈 띄우기에 나섰다. AMD는 10월14일, 용산에서 AMD FX 프로세서 출시 이벤트를 열고 AMD의 새 프로세서 FX 제품군을 선보였다. FX 프로세서 시리즈는 &#8216;페놈&#8217; 시리즈 이후 &#8216;밥캣&#8217; 등 저전력 엔트리급 제품을 출시해오던 AMD가 2011년 들어 처음으로 출시하는 고성능 데스크톱용 프로세서다.
AMD FX 시리즈 프로세서는 8개의 코어로 동작한다.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데스크톱용 프로세서 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MD가 새 프로세서 FX 시리즈 띄우기에 나섰다. AMD는 10월14일, 용산에서 AMD FX 프로세서 출시 이벤트를 열고 AMD의 새 프로세서 FX 제품군을 선보였다. FX 프로세서 시리즈는 &#8216;페놈&#8217; 시리즈 이후 &#8216;밥캣&#8217; 등 저전력 엔트리급 제품을 출시해오던 AMD가 2011년 들어 처음으로 출시하는 고성능 데스크톱용 프로세서다.</p>
<p>AMD FX 시리즈 프로세서는 8개의 코어로 동작한다.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데스크톱용 프로세서 중 8개의 코어를 적용한 최초의 프로세서다. AMD는 이 같은 코어 수의 우위를 통해 최상의 멀티미디어와 게임 환경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AMD FX 시리즈는 앞으로 출시될 서버용 프로세서(코드명 &#8216;인터라고스&#8217;)와 차세대 AMD 퓨전 APU 프로세서에도 이용될 예정인 AMD 새 멀티코어 아키텍처 &#8216;불도저&#8217;에 기반한 최초 제품이라는 점도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0/AMD_4_500.jpg" rel="lightbox[79496]" title="AMD_4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502" title="AMD_4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AMD_4_500.jpg" alt="" width="500" height="333" /></a></p>
<p>권태영 AMD 코리아 지사장은 &#8220;FX 프로세서는 게임이나 멀티미디어를 즐길 때 최고의 성능을 체험하게 하겠다는 AMD의 철학으로 탄생했다&#8221;라며 &#8220;싱글, 듀얼, 쿼드코어를 넘어 옥토코어를 개인용 PC에 실현한 AMD 혁신의 결과라고 생각한다&#8221;라고 FX 시리즈 출시 소감을 밝혔다.</p>
<p>AMD의 새 프로세서 FX 시리즈의 장점은 오버클로킹이 쉽다는 점이다. 오버클로킹이란 프로세서 제조사가 기본으로 지원하는 프로세서 클록 이상으로 성능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뜻한다. AMD FX 프로세서 FX-8150 제품은 기본 클록이 3.6GHz지만, 오버클로킹을 통해 최대 8.429GHz를 달성한 바 있다. AMD FX 프로세서의 이 같은 클록 동작 속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프로세서 동작 클록으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p>
<p>실제로 8GHz 수준까지 비정상적으로 오버클로킹 된 프로세서는 실제 컴퓨팅 환경에서 쓸 수 없다. 프로세서가 내는 열을 잡기 위해 액화 질소나 액화 헬륨 등 일반적으로 쉽게 구할 수 없는 도구가 이용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날 이벤트에 참석한 온라인 벤치마킹 업체 플레이웨어즈의 남대원 과장은 &#8220;이 같은 오버클로킹은 기록을 위한 것일 뿐 실제 생활에서 쓸 수 있는 성능은 아니다&#8221;라고 설명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0/AMD_3_500.jpg" rel="lightbox[79496]" title="AMD_3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503" title="AMD_3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AMD_3_500.jpg" alt="" width="500" height="345" /></a></p>
<p style="text-align: center">△ <em><span style="color: #008000">액화질소를 이용한 FX 시리즈 오버클럭킹 시연</span></em></p>
<p>하지만 AMD FX 프로세서의 높은 오버클로킹 잠재력에 대해선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남대원 과장은 &#8220;프로세서 수율에 많은 영향을 받겠지만, 기본적으로 FX 프로세서를 4.5GHz까지 오버클로킹 하는 건 일반 사용자도 손쉽게 할 수 있다&#8221;라고 답했다. AMD가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프로세서 성능을 사용자가 높은 성능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뜻이다.</p>
<p>AMD의 듀얼 그래픽스 기술인 크로스 파이어 기능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FX 시리즈의 장점이다. FX 프로세서 시리즈는 AMD의 라데온 외장형 그래픽 카드와 크로스 파이어 기술로 연결해 그래픽 처리 성능을 최대 70%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게임을 자주 즐기는 사용자에 특히 매력적인 기능이다.</p>
<p>가격도 낮췄다. FX 프로세서의 최상위 제품인 AMD FX-8150이 미화로 245달러 수준이다. 국내에선 33만원 정도에 판매된다. FX 시리즈는 제품에 따라 최하 115달러부터 245달러까지 책정됐다. 다양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고르게 지원된다.</p>
<p>이날 이벤트에 참석한 밥 그림 AMD 마케팅 디렉터는 &#8220;2006년엔 대부분의 PC가 700달러 이상이었지만, 지금은 76%의 PC가 600달러 미만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8221;라며 &#8220;그러면서도 사용자는 더 높은 성능과 재미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PC 업계가 어려워하고 있다&#8221;라고 설명했다.</p>
<p>2006년에는 전세계에서 팔린 PC 중 700달러 이상의 제품이 51%에 달했다. 하지만 2011년 들어서는 전체 PC 중 700달러 이상의 제품이 23%에 불과하다. 나머지 77%의 제품이 600달러 미만으로 팔리고 있다. AMD의 FX 프로세서는 점차 가격이 낮아지고 있는 PC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현재 전세계 PC시장은 태블릿 PC나 모바일 노트북 등 이동성에 초점을 맞춘 대신 성능이 낮은 제품군이 특히 두드러지는 모양새다. 하지만 IDC의 자료를 보면 2011년 전세계에서 팔려나간 데스크톱 PC는 1억5천만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데스크톱은 여전히 큰 시장이다.</p>
<blockquote><p>권태영 AMD 코리아 지사장 &amp; 밥 그림 AMD 마케팅 디렉터 인터뷰 동영상</p>
<p>☞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yrxre2kzkyE" target="_blank">인터뷰 동영상 바로가기</a></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500"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yrxre2kzkyE&#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yrxre2kzkyE&#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00" height="344"></embed></object></p>
</blockquote>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7949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HP, AMD &#8216;라노&#8217; 얹은 새 파빌리온 노트북 출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9266</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7926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Oct 2011 09:05:37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amd]]></category>
		<category><![CDATA[AMD 퓨전 APU]]></category>
		<category><![CDATA[hp]]></category>
		<category><![CDATA[HP 파빌리온]]></category>
		<category><![CDATA[라노]]></category>
		<category><![CDATA[한국 HP]]></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79266</guid>
		<description><![CDATA[한국 HP는 10월12일, 최신 AMD 프로세서를 탑재한 엔트리급 노트북 HP 파빌리온의 새로운 g시리즈를 출시했다. 파빌리온 g시리즈는 AMD 듀얼코어 퓨전 APU 브라조스 프로세서 시리즈보다 성능을 강화한 퓨전 APU 라노 프로세서를 탑재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새 파빌리온 g 시리즈는 용량과 그래픽 처리능력, 멀티미디어 환경 등 다양한 면에서 업그레이드됐다. 이번 신제품 파빌리온 g시리즈는 AMD 퓨전 APU A8-3500M 듀얼코어와 A4-3300M 듀얼코어가 탑재됐다.
특히, AMD의 외장형 그래픽카드가 탑재됐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AMD 퓨전 APU 프로세서는 AMD의 외장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 HP는 10월12일, 최신 AMD 프로세서를 탑재한 엔트리급 노트북 HP 파빌리온의 새로운 g시리즈를 출시했다. 파빌리온 g시리즈는 AMD 듀얼코어 퓨전 APU 브라조스 프로세서 시리즈보다 성능을 강화한 퓨전 APU 라노 프로세서를 탑재했다는 점이 특징이다.</p>
<p><a rel="attachment wp-att-7926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9266/hp_g_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267" title="hp_g_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hp_g_2.jpg" alt="" width="500" height="334" /></a></p>
<p>새 파빌리온 g 시리즈는 용량과 그래픽 처리능력, 멀티미디어 환경 등 다양한 면에서 업그레이드됐다. 이번 신제품 파빌리온 g시리즈는 AMD 퓨전 APU A8-3500M 듀얼코어와 A4-3300M 듀얼코어가 탑재됐다.</p>
<p>특히, AMD의 외장형 그래픽카드가 탑재됐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AMD 퓨전 APU 프로세서는 AMD의 외장형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이용해 전체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는 &#8216;듀얼 그래픽스&#8217; 기술을 이용할 수 있다. 듀얼 그래픽스 기술은 프로세서에 내장된 GPU와 외장형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조합해 그래픽 처리 성능을 최대 80%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기술이다. 게임을 즐길 때 프레임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다.</p>
<p>이 밖에 PC가 낮은 온도를 유지하도록 AMD의 &#8216;쿨 투 더 터치(Cool to the Touch)&#8217; 기술을 적용해 발열량을 낮췄고, 미국 스피커 업체 알텍랜싱의 스테레오 스피커도 갖췄다. 알텍렌싱의 SRS 프리미엄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은 보너스다.</p>
<p>온정호 한국 HP 퍼스널 시스템 그룹 부사장은 &#8220;이번 출시된 HP g6-1200 시리즈는 용량, 그래픽 수준, 디자인, 사용자 편의성, 가격 면에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경쟁력을 가졌다&#8221;라며 &#8220;한국 HP는 앞으로도 사용자 입장에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어떤 면에서도 비교될 수 없는 최상의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노력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AMD 퓨전 APU A8-3500M 프로세서가 탑재된 &#8216;g6-1200AX&#8217;는 4GB 용량의 DDR3 램이 적용됐고, A4-3300M 프로세서가 들어간 &#8216;g6-1200AU&#8217;는 2GB 램이 탑재됐다. 두 제품 모두 15.6인치 화면에 500GB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달았다. 무게는 2.3kg이다. 가격은 g6-1200AU를 기준으로 49만9천원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0/hp_g_1_500.jpg" rel="lightbox[79266]" title="hp_g_1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270" title="hp_g_1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hp_g_1_500.jpg" alt="" width="500" height="446" /></a></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7926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분기 PC시장 &#8220;기업, 클라이언트 가상화 관심&#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4151</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7415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Sep 2011 06:00:48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amd]]></category>
		<category><![CDATA[idc]]></category>
		<category><![CDATA[PC 시장]]></category>
		<category><![CDATA[권상준 한국 IDC 책임연구원]]></category>
		<category><![CDATA[인텔]]></category>
		<category><![CDATA[한국 IDC]]></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74151</guid>
		<description><![CDATA[2011년 2분기 국내 PC시장 상황은 어땠을까. 전체적으로 굴곡 없는 2분기를 보냈지만, 기업시장만큼은 새 활로를 찾은 듯하다.
시장조사기관 기관 한국IDC가 9월2일 공개한 국내 PC시장 조사 결과를 보자. 2011년 2분기 국내 전체 PC 출하량은 126만대로 집계됐다. 2010년 2분기 국내 PC 출하량이 125만9천대 수준이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업용 PC시장에 의미있는 지표가 나타났다. 가정과 교육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1년 2분기 국내 PC시장 상황은 어땠을까. 전체적으로 굴곡 없는 2분기를 보냈지만, 기업시장만큼은 새 활로를 찾은 듯하다.</p>
<p>시장조사기관 기관 한국IDC가 9월2일 공개한 국내 PC시장 조사 결과를 보자. 2011년 2분기 국내 전체 PC 출하량은 126만대로 집계됐다. 2010년 2분기 국내 PC 출하량이 125만9천대 수준이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p>
<p>기업용 PC시장에 의미있는 지표가 나타났다. 가정과 교육 시장 대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가장 큰 폭으로 성장했다. 경상수지 흑자와 신규 취업자 증가에 따른 지속적인 설비 투자가 PC시장 판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p>
<p>특히 올해 기업용 시장에서는 클라이언트 가상화 도입에 대한 사진 테스트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기업용 PC시장에서 클라이언트 가상화는 공공, 금융, 통신, 제조,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고개를 들었다. 최근 보안 유지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클라이언트 가상화 도입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점도 클라이언트 가상화 도입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p>
<p>이 같은 클라이언트 가상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하드웨어와 솔루션 업체 간 협업이 강화된 양상을 보였다. 앞으로 기업용 PC시장의 부가가치가 뛰어오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C를 단일 품목으로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나 기업용 보안 솔루션과 결합해 도입하려는 경향이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p>
<p>권상준 한국IDC 책임연구원은 &#8220;최근 기업 분위기가 스마트 워크나 보안을 강조하는 상황이고, 특히 지난 8월 불거진 네이트 해킹사건 등 때문에 보안쪽에 많은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8221;라고 설명했다.</p>
<p>기업에서 클라이언트 가상화 도입에 대해 많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은 2012년 기업용 PC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권상준 책임연구원은 &#8220;내년엔 가시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8221;라고 덧붙였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9/idc_korea_pc_5001.jpg" rel="lightbox[74151]" title="idc_korea_pc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161" title="idc_korea_pc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idc_korea_pc_5001.jpg" alt="" width="500" height="259" /></a></p>
<p>2011년 2분기 국내 PC 시장 출하량을 살펴보면, 가정으로 74만대, 공공 및 교육 부문에는 15만대, 기업용은 36만대가 공급된 것으로 나타났다.</p>
<p>프로세서 제조사별로 따지면 인텔은 2세대 인텔코어 i5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인텔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를 탑재한 PC 비중이 확대됐고, AMD는 AMD 퓨전 APU A시리즈를 선보여 퓨전 APU 판매를 강화한 양상을 보였다.</p>
<p>일체형 PC나 3D PC, 내로우 베젤 노트북 등 프리미엄 PC시장은 제품 인지도를 높이려는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하게 진행됐다는 점도 2011년 2분기 국내 PC 시장 특징이다.</p>
<p>이와 반대로 미니 노트북 시장은 우울하게 석 달을 보냈다. 통신사 결합상품 물량 감소 및 제한된 활용도 탓에 출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p>
<p>2011년 2분기 PC시장은 보합세를 유지했지만, 앞으로 시장 전망이 밝은 건 아니다.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 불어오는 경기침체 여파가 국내 PC시장 성적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PC시장이 특히 경기에 민감하게 움직이기 때문이다.</p>
<p>권상준 책임연구원은 &#8220;최근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 하락 및 세계 경기의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IDC는 2011년 국내 PC 수요를 이전 예상치보다 소폭 하향 조정해 2010년 대비 4.9% 성장하는 547만대를 전망하고 있다&#8221;라고 덧붙였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7415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AMD 새 CEO의 과제 &#8220;확장과 진출&#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3368</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7336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8 Aug 2011 07:35:46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amd]]></category>
		<category><![CDATA[APU Z]]></category>
		<category><![CDATA[레보버]]></category>
		<category><![CDATA[로리 리드]]></category>
		<category><![CDATA[퓨전 APU]]></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73368</guid>
		<description><![CDATA[AMD가 현지시각으로 8월25일 로리 리드 전 레노버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새 CEO로 영입했다. 더크 메이어 전 CEO가 경영실패 책임을 지고 물러난 게 지난 1월이다. 새 CEO를 찾는데 꼬박 7개월이 걸렸다. 그동안 AMD는 토마스 세이퍼트 최고재무책임자가 임시 CEO 역할을 했었다.
AMD의 수장 자리를 맡은 로리 리드 CEO는 레노버에서 COO로서 능력을 인정받은 인물이다. 레노버가 7분기 연속 PC 제조업체 중 가장 빠른 성장을 달성하는데 일조했으며, 특히, 2011년 2분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MD가 현지시각으로 8월25일 로리 리드 전 레노버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새 CEO로 영입했다. 더크 메이어 전 CEO가 경영실패 책임을 지고 물러난 게 지난 1월이다. 새 CEO를 찾는데 꼬박 7개월이 걸렸다. 그동안 AMD는 토마스 세이퍼트 최고재무책임자가 임시 CEO 역할을 했었다.</p>
<p>AMD의 수장 자리를 맡은 로리 리드 CEO는 레노버에서 COO로서 능력을 인정받은 인물이다. 레노버가 7분기 연속 PC 제조업체 중 가장 빠른 성장을 달성하는데 일조했으며, 특히, 2011년 2분기 레노버 자체 최고 점유율 12.2% 달성을 이끌어낸 인물이다.</p>
<p>브루스 크라플린 AMD 이사회 의장은 성명서를 통해 &#8220;선도적인 반도체 디자인 기업으로 AMD가 진화하는 데 있어 리드는 이상적으로 적합한 인물이다&#8221;라며 &#8220;그가 보유한 전략적 사고와 고객 중심의 방향성은 AMD 내부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증폭시키는데 일조할 것이다&#8221;라고 밝혔다. 로리 리드에 대한 AMD의 기대치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p>
<p>AMD가 오랜 시간 끝에 찾은 새 CEO에 바라는 점은 무엇일까. 2011년은 AMD가 퓨전 APU 프로세서를 출시하고, 모바일 프로세서를 공개하는 등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해인 만큼, AMD가 새 CEO에게 바라는 점을 살펴보자.</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8/Rory_Read_AMD_CEO_20110828_500.jpg" rel="lightbox[73368]" title="Rory_Read_AMD_CEO_20110828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375" title="Rory_Read_AMD_CEO_20110828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8/Rory_Read_AMD_CEO_20110828_500.jpg" alt="" width="500" height="264" /></a></p>
<p>로리 리드 CEO의 가장 큰 임무는 PC 시장 확대에 속도를 올리는 일이다. AMD는 지난 1월 AMD 퓨전 APU 프로세서를 발표하며, PC 프로세서 시장에 CPU와 그래픽 처리 장치(GPU) 통합 프로세서라는 새로운 개념의 제품을 선보였다.</p>
<p>저가, 보급형 제품인 AMD 퓨전 APU E, C시리즈 출시 이후, 지난 6월에는 일반적인 노트북에 탑재되는 주력제품 A시리즈 프로세서까지 단계적으로 출시하며 PC 프로세서 시장 확대에 열을 올리는 모양새다.</p>
<p>낮은 숫자지만 퓨전 APU에 대한 시장 반응도 보고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DC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AMD는 2011년 2분기 PC 프로세서 시장에서 점유율을 소폭 끌어올렸다. 2011년 1분기에 비해 1.5% 올라간 20.4%를 기록했다. AMD가 2011년 초 출시한 퓨전 APU 제품군 E·C시리즈와 지난 6월 공개한 A시리즈(라노) 프로세서 덕분이다.</p>
<p>특히 노트북 등과 같은 모바일 PC 프로세서 시장에서 인텔로부터 1.9% 시장을 뺏어왔다. 노트북 프로세서 시장의 AMD 점유율은 15.2%로 1.8% 상승했다.</p>
<p>2011년 2분기 전체 PC 프로세서 시장이 2011년 1분기에 비해 2.9% 줄어들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AMD에겐 힘이 나는 소식이다. 물론 AMD로선 만족할 수 없는 수치다. 이 숫자를 더 크게 불려야 하는 게 로리 리드 새 CEO의 역할이다.</p>
<p>지난 6월 미국에서 개최한 AMD 퓨전 APU 개발자 행사가 좋은 사례다. AMD 퓨전 APU는 CPU와 GPU를 하나의 다이에 통합한 프로세서로 이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하다. 단순 반복적인 연산은 GPU가 담당해 처리하고, 복잡한 연산은 CPU가 도맡아 처리하는 등 효율적인 프로세서 자원 관리가 필요한 기술이기 때문이다.</p>
<p>아직은 퓨전 APU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수가 많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제품군과 다이렉트X 11 등이다. AMD가 개발자에게 제안한 개방형 표준 개발 기술인 오픈CL을 적극적으로 알려 퓨전 APU 프로세서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야 한다.</p>
<p>모바일 시장에 대한 AMD의 늦장 대응도 로리 리드 CEO가 해결해야 할 과제다. 경쟁사 인텔은 이미 지난 2010년 &#8216;무어스타운&#8217;이라는 모바일 기기용 프로세서를 공개했고, 무어스타운의 후속 프로세서인 &#8216;메드필드&#8217;를 탑재한 모바일 기기를 2012년 내놓는다는 방침이다. 태블릿 PC를 지원하기 위한 인텔 아톰 기반 모바일 프로세서도 개발을 끝내고 제조업체와 협력한 실제 기기에 실려 출시되기만을 기다리는 상황이다.</p>
<p>AMD는 모바일 기기 트랜드에 방심한 탓인지 모바일 기기 프로세서에 대한 소식이 늦은 편이다. 지난 6월 대만에서 열린 &#8216;컴퓨텍스 2011&#8242; 행사에서 AMD 퓨전 APU 프로세서에 기반 APU Z시리즈를 선보였다는 점을 위안으로 삼아야 하는 처지다. APU Z시리즈 프로세서는 1GHz로 듀얼코어로 동작하는 AMD &#8216;밥캣&#8217; 아키텍처가 적용됐고, AMD 라데온 HD6250 그래픽 프로세서를 탑재했다.</p>
<p>AMD는 APU Z시리즈를 통해 윈도우 운영체제를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윈도우 운영체제의 모바일 시장 점유율이 2%를 밑돈다는 점을 생각하면, 로리 리드 CEO의 어깨가 무겁다. APU Z시리즈 프로세서를 탑재한 윈도우 기반 모바일 기기를 출시하는 것과 함께 윈도운 운영체제의 운명이 로리 리드 CEO의 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p>
<p>AMD는 윈도우8에 주목해야 한다. 윈도우8은 이전 버전 윈도우 운영체제와 달리 개발 단계부터 모바일 기기를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 마우스나 키보드 같은 입력장치를 통한 조작을 지원함은 물론이고, 터치 조작도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우폰7에서 보여준 바 있는 사각형 디자인의 메트로 UI가 적용됐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p>
<p>하지만 윈도우8이 x86 기반 프로세서뿐만 아니라 경쟁사 ARM의 SoC도 지원한다는 점이 AMD의 시장공략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ARM이나 기타 경쟁사의 프로세서보다 AMD의 프로세서가 특히 그래픽 처리 능력에서 얼마나 많은 이점을 드러낼 수 있는지 두고볼 일이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7336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AMD 퓨전 APU 새 제품 추가…성능 ↑, 전력소비 ↓</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2840</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7284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Aug 2011 02:32:18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amd]]></category>
		<category><![CDATA[AMD 퓨전 APU]]></category>
		<category><![CDATA[APU]]></category>
		<category><![CDATA[C-60]]></category>
		<category><![CDATA[cpu]]></category>
		<category><![CDATA[E-300]]></category>
		<category><![CDATA[E-450]]></category>
		<category><![CDATA[gpu]]></category>
		<category><![CDATA[hdmi]]></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72840</guid>
		<description><![CDATA[AMD의 통합 프로세서 AMD 퓨전 APU 제품군에 새 프로세서가 추가됐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제품은 기존 제품보다 전력 효율을 높여 노트북 배터리 이용시간을 늘리고, CPU와 그래픽 처리장치(GPU)의 동작 클럭을 개선했다.
이번에 추가된 새 제품군은 지난 1월 처음 공개된 보급형 APU E(자카데)시리즈와 C(온타리오)시리즈다. E와 C시리즈는 각각 울트라씬이나 넷북 제품에 적용되는 저전력 프로세서다. E시리즈에는 최상급 E-450과 보급형 E-300을 추가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MD의 통합 프로세서 AMD 퓨전 APU 제품군에 새 프로세서가 추가됐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제품은 기존 제품보다 전력 효율을 높여 노트북 배터리 이용시간을 늘리고, CPU와 그래픽 처리장치(GPU)의 동작 클럭을 개선했다.</p>
<p>이번에 추가된 새 제품군은 지난 1월 처음 공개된 보급형 APU E(자카데)시리즈와 C(온타리오)시리즈다. E와 C시리즈는 각각 울트라씬이나 넷북 제품에 적용되는 저전력 프로세서다. E시리즈에는 최상급 E-450과 보급형 E-300을 추가해 제품군을 보강했으며, C 시리즈는 C-60을 추가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8/amd_500.jpg" rel="lightbox[72840]" title="amd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2850" title="amd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8/amd_500.jpg" alt="" width="500" height="309" /></a></p>
<p>E-450 프로세서는 1.65GHz로 동작하는 듀얼코어 제품으로 기존 E시리즈 최상위 제품인 E-350(1.6GHz)보다 성능을 끌어올렸다. CPU 성능 뿐 아니라 그래픽 처리를 담당하는 GPU의 성능도 함께 개선됐다. E-450은 터보 모드에서 최대 600MHz로 동작하는 라데온 HD6320 내장 GPU를 탑재해 E-350의 라데온 HD6310(492MHz)보다 나은 그래픽 처리 능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E-450은 DDR3 1333 메모리를 지원하며, HDMI 버전 1.4a 지원 기능을 추가했다. DDR3 메모리와 결합해 전반적인 컴퓨팅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으며, 스테레오 3D를 지원하는 HDMI 케이블을 통해 TV나 외부 디스플레이에서 3D 사진이나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p>
<p>E-450과 함께 추가된 E-300은 싱글코어인 기존 E-240 제품을 듀얼코어로 개선한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CPU 코어는 2개로 늘어났지만, 동작 클럭은 기존 싱글코어 1.5GHz보다 낮아진 1.3GHz다. 낮은 전력소비량을 유지하기 위한 성능 타협인 셈이다. 이 때문에 GPU 동작클럭도 미세하게 낮춘 모양새다. E-300의 GPU 클럭은 488MHz로 500MHz 사양의 E-240보다 소폭 낮췄다.</p>
<p>C시리즈에 새로 추가된 C-60은 터보 모드에서 최대 1.33GHz로 동작하는 듀얼코어 CPU가 적용됐다. C-60은 GPU 코어도 CPU 코어와 마찬가지로 터보 모드를 지원한다. C-60에 내장된 라데온 HD6290 내장 GPU는 기본 클럭이 276MHz지만 터보 모드에서 최대 400MHz로 동작한다.</p>
<p>새로 추가된 E-450, E-300, C-60의 공통된 개선사항으로는 기존 APU 제품군보다 더 길어진 배터리 이용 시간을 꼽을 수 있다. E시리즈의 최대 배터리 대기시간은 10.5시간이며, C 시리즈는 12시간에 이른다.</p>
<p>크리스 클로란 AMD 클라이언트 부문 총괄 부사장은 &#8221;PC 사용자들은 뛰어난 그래픽과 가속성능 뿐만 아니라 &#8216;올 데이&#8217; 배터리 성능을 원하고 있다&#8221;라며 &#8221;보급형 제품에서도 이러한 고급 기능들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들은 더 풍부한 컴퓨팅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7284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PC CPU 시장 정체…AMD APU는 &#8216;소폭&#8217; 상승</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0446</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7044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3 Aug 2011 06:01:35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2011년 2분기 CPU 점유율]]></category>
		<category><![CDATA[amd]]></category>
		<category><![CDATA[CPU 시장점유율]]></category>
		<category><![CDATA[idc]]></category>
		<category><![CDATA[라노]]></category>
		<category><![CDATA[브라조스]]></category>
		<category><![CDATA[인텔]]></category>
		<category><![CDATA[퓨전 APU]]></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70446</guid>
		<description><![CDATA[AMD의 새 CPU 제품군 AMD 퓨전 APU의 구체적인 성과가 나왔다. AMD는 2011년 2분기 전체 PC 시장에서 인텔로부터 점유율을 끌어와 PC 프로세서 시장점유율이 20%대로 올라섰다.
시장조사기관 IDC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AMD는 2011년 2분기에 PC 프로세서 시장점유율을 20.4%로 끌어올렸다. 2011년 1분기에 비해 1.5% 올라간 수치다.

AMD의 이 같은 성적은 인텔이 독식하고 있던 시장점유율을 일부 뺏어왔기 때문이다. AMD가 2011년 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MD의 새 CPU 제품군 AMD 퓨전 APU의 구체적인 성과가 나왔다. AMD는 2011년 2분기 전체 PC 시장에서 인텔로부터 점유율을 끌어와 PC 프로세서 시장점유율이 20%대로 올라섰다.</p>
<p>시장조사기관 IDC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AMD는 2011년 2분기에 PC 프로세서 시장점유율을 20.4%로 끌어올렸다. 2011년 1분기에 비해 1.5% 올라간 수치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8/IDC_2011Q2_cpu_report_500.jpg" rel="lightbox[70446]" title="IDC_2011Q2_cpu_report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454" style="border: 1px solid black" title="IDC_2011Q2_cpu_report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8/IDC_2011Q2_cpu_report_500.jpg" alt="" width="500" height="298" /></a></p>
<p>AMD의 이 같은 성적은 인텔이 독식하고 있던 시장점유율을 일부 뺏어왔기 때문이다. AMD가 2011년 초 출시한 퓨전 APU 제품군 E·C 시리즈(브라조스)와 지난 6월 공개한 A 시리즈(라노) 프로세서 덕분이다.</p>
<p>인텔은 2011년 1분기에 비해 1.5% 점유율을 잃었다. 인텔은 이번 분기에 79.3% 시장을 차지했다. 인텔이 잃어버린 시장을 AMD의 퓨전 APU가 고스란히 차지한 셈이다.</p>
<p>PC 제품별로 살펴보자. 먼저 노트북 등과 같은 모바일 PC 프로세서 시장에서 인텔은 지난 1분기보다 1.9% 시장을 뺏겨 84.4%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인텔이 잃어버린 1.8% 시장은 AMD로 돌아갔다. AMD는 15.2%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p>
<p>데스크톱 프로세서 부분에서도 인텔은 1.5% 시장을 잃었다. 인텔은 이번 분기 전체 데스크톱 PC 프로세서 시장의 70.9%를 차지했다. AMD는 데스크톱 부분에서도 인텔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들었다. AMD는 전체 데스크톱 시장에서 28.9%를 기록했다.</p>
<p>AMD의 이 같은 시장 확보는 AMD의 퓨전 APU 제품군이 가져오는 성과로 풀이된다. 실제로 AMD는 지난 7월22일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퓨전 APU가 &#8216;잘 나간다&#8217;라고 밝히기도 했다.</p>
<p>AMD 퓨전 APU는 2011년 2분기에만 1200만개가 생산됐다. CPU와 그래픽 프로세서가 통합하는 방향으로 흐르는 PC 프로세서 시장의 트랜드 때문에 외장형 AMD 라데온 그래픽 카드 매출이 1억달러 이상 줄어들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퓨전 APU 프로세서가 AMD의 2분기 실적을 견인한 셈이다.</p>
<p>토마스 세이퍼트 AMD 최고 재무책임자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퓨전 APU가 전체 AMD 모바일 프로세서 출하량의 70% 이상을 차지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p>
<p>2011년 2분기 전체 PC 프로세서 시장 상황은 어떨까? IDC 보고서에 보면, 2011년 2분기 전체 PC 프로세서 시장은 2011년 1분기에 비해 2.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0년 2분기에 비해서는 0.6% 올라간 수치다.</p>
<p>IDC는 PC 프로세서 시장의 성장이 이렇게 둔화한 이유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PC에 대한 사용자의 수요가 줄어든 것으로 풀이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7044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인텔·AMD·MS 2분기 실적 호조…PC 시장은 ↘</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8991</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6899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2 Jul 2011 05:10:07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amd]]></category>
		<category><![CDATA[AMD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idc]]></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MS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가트너]]></category>
		<category><![CDATA[마이트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인텔]]></category>
		<category><![CDATA[인텔 실적발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68991</guid>
		<description><![CDATA[전세계 반도체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인텔과 AMD의 2011년 2분기 실적 발표가 하루 시차를 두고 이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MS)도 AMD와 같은 날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 덕분에 PC 시장의 변화 양상이 두드러졌다.
성적표만 보면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인텔은 이번 분기에 21% 매출 상승을 기록했고, AMD도 그 동안의 부진을 털고 흑자로 전환하는 등 긍정적인 보고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세계 반도체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인텔과 AMD의 2011년 2분기 실적 발표가 하루 시차를 두고 이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MS)도 AMD와 같은 날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 덕분에 PC 시장의 변화 양상이 두드러졌다.</p>
<p>성적표만 보면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인텔은 이번 분기에 21% 매출 상승을 기록했고, AMD도 그 동안의 부진을 털고 흑자로 전환하는 등 긍정적인 보고가 이어졌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7/intel_AMD_MS_500.jpg" rel="lightbox[68991]" title="intel_AMD_MS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8992" title="intel_AMD_MS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intel_AMD_MS_500.jpg" alt="" width="500" height="315" /></a></p>
<p>인텔이 현지시각으로 7월20일 발표한 2분기 성적표를 보면, 인텔은 이번 분기에만 130억달러 매출을 기록했다. 우리 돈으로 13조6천억원에 달한다. 인텔의 이 같은 성적은 2010년 같은 분기 실적과 비교해 20% 늘어난 수치다. 인텔의 2분기 순익은 29억달러로 집계됐다. 우리 돈으로 3조원에 이른다.</p>
<p>인텔의 성적을 사업 부문별로 나눠보면 PC 클라이언트 그룹에서 11%, 아톰을 제외한 칩셋 사업에서 84% 매출이 늘었다. 데이터센터그룹 사업 부문은 15% 성장을 기록했다.</p>
<p>폴 오텔리니 인텔 CEO는 이날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8220;인텔은 130억달러 매출을 기록하며 2분기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8221;라며 &#8220;이는 인텔의 앞선 기술력에 대한 기업의 요구와 모바일 기기 증가로 인터넷 트래픽이 늘어남에 따라 데이터센터그룹 사업분야 실적이 늘어났기 때문이다&#8221;라고 해석했다.</p>
<p>AMD의 2분기 성적도 살펴보자. 현지시각으로 7월21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AMD는 이번 분기에 6천100만달러 순이익을 기록했다. AMD가 2010년 같은 분기에 4600만달러 순손실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좋은 성적을 거둔 셈이다.</p>
<p>AMD의 이 같은 성적은 새 프로세서 &#8216;AMD 퓨전 APU&#8217; 덕분인 것으로 풀이된다. 외장형 그래픽카드 수요 감소로 그래픽 솔루션 분야 매출이 1억달러 감소하는 동안 AMD 퓨전 APU는 1200만개가 쏟아지며 2분기 실적을 견인했다.</p>
<p>토마스 세이퍼트 AMD 최고 재무책임자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8220;퓨전 APU가 AMD 모바일 칩셋 출하량의 70% 이상을 차지했다&#8221;라고 밝혔다.</p>
<p>스마트폰과 태블릿 PC가 PC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는 시장조사기관의 보고에도 불구하고, 인텔과 AMD는 선방한 모양새다. 하지만 인텔과 AMD의 이번 분기 성적이 앞으로의 PC 시장을 낙관하는 신호로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MS가 AMD와 같은 날 내놓은 2분기(MS 회계연도 4분기) 성적표를 보면 현재 PC 시장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p>
<p>MS도 겉보기에 성적은 좋은 편이다. MS는 이번 분기에만 58억달러 순이익을 기록했다. 45억달러를 벌어들인 2010년 2분기에 비해 순이익을 30% 이상 끌어올렸다.</p>
<p>MS의 이 같은 실적 호조는 X박스360과 MS 오피스 제품군 덕분이다. 키넥트와 비디오게임을 포함한 X박스360 사업 분야에서만 10억달러를 벌어들였다. 기업을 상대로 판매하는 MS 오피스 제품군도 12%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p>
<p>하지만 MS의 이번 실적 발표에서 주의깊게 봐야 할 부분은 윈도우 제품군 판매 실적이다. 윈도우 사업 분야는 이번 분기에 47억 달러 매출을 기록했지만, 이는 2010년 같은 분기에 비해 1%가량 하락한 수치다. MS의 윈도우 사업부 실적 하락은 지난 2011년 1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이라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전세계 PC 시장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7/IDC_Q2_2011_PC_500.jpg" rel="lightbox[68991]" title="IDC_Q2_2011_PC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8993" style="border: 1px solid black" title="IDC_Q2_2011_PC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IDC_Q2_2011_PC_500.jpg" alt="" width="500" height="455" /></a></p>
<p style="text-align: center">△ <em><span style="color: #008000">2011년 2분기 전세계 PC 출하량(위)과 미국 시장 PC 출하량 (출처: IDC)</span></em></p>
<p>시장조사기관 IDC가 지난 7월14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전세계 PC 시장 규모는 2011년 2분기에 2.6% 성장하는 데 그쳤다. 특히 미국 시장은 4.2%나 내려앉았다. 2010년 2분기에 12% 성장을 기록한 것과 대비되는 성적이다. 가트너도 같은 시기에 자료를 발표하며, PC 시장 성장세가 &#8220;둔화하고 있다&#8221;라고 평가했다.</p>
<p>권상준 한국IDC 퍼스널 미디어그룹 책임연구원은 &#8220;PC 시장 성장세가 둔화한 건 누구나 인식하는 문제&#8221;라며 &#8220;2010년에는 경기회복 신호에 따라 기업의 교체수요가 있었던 것에 비해, 2011년은 이 같은 기업의 수요가 둔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8221;라고 설명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6899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AMD, 데스크톱용 퓨전 APU A시리즈 공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6273</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6627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1 Jul 2011 01:50:26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A8-3850]]></category>
		<category><![CDATA[amd]]></category>
		<category><![CDATA[AMD 퓨전 APU]]></category>
		<category><![CDATA[라노]]></category>
		<category><![CDATA[퓨전 APU]]></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66273</guid>
		<description><![CDATA[노트북용 AMD 퓨전 APU A시리즈, 코드명 &#8216;라노&#8217; 프로세서가 공개된 지 보름만인 6월30일, 데스크톱용 퓨전 APU A시리즈가 공개됐다. 외장형 그래픽카드 성능에 준하는 다이렉트X 11을 지원하는 GPU와 크로스파이어 기술을 이용한 듀얼 그래픽 기능 등 경쟁사에 비해 뛰어난 그래픽 기술로 시장 점유율을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프로세서 시장의 트렌드는 통합이다. 인텔도 지난 1월, CPU와 GPU를 다이 하나에 묶은 2세대 인텔코어 샌디브릿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노트북용 AMD 퓨전 APU A시리즈, 코드명 &#8216;라노&#8217; 프로세서가 공개된 지 보름만인 6월30일, 데스크톱용 퓨전 APU A시리즈가 공개됐다. 외장형 그래픽카드 성능에 준하는 다이렉트X 11을 지원하는 GPU와 크로스파이어 기술을 이용한 듀얼 그래픽 기능 등 경쟁사에 비해 뛰어난 그래픽 기술로 시장 점유율을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p>
<p>프로세서 시장의 트렌드는 통합이다. 인텔도 지난 1월, CPU와 GPU를 다이 하나에 묶은 2세대 인텔코어 샌디브릿지 제품군을 출시했다. AMD의 퓨전 APU 시리즈도 CPU와 GPU를 한데 묶은 통합 프로세서다. 전력 소모도 줄이고, CPU가 처리해야 할 일반적인 작업에도 GPU 성능을 이용해 빠르게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7/amd_a_1_500.jpg" rel="lightbox[66273]" title="amd_a_1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275" title="amd_a_1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amd_a_1_500.jpg" alt="" width="500" height="336" /></a></p>
<p>안광태 AMD코리아 그래픽 및 컴퓨팅 솔루션 그룹 상무는 &#8220;국내 조립시장을 정확하게 측정할 순 없지만, 시장조사기관 IDC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 조립 시장에서 AMD 프로세서가 차지하는 비중이 23%를 나타내고 있다&#8221;라며 &#8220;퓨전 APU A시리즈 A8-3850과 A8-3650의 가격 대비 뛰어난 그래픽 기술을 발판으로 국내 조립시장에서 선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8221;라고 말했다.</p>
<p>AMD가 데스크톱용 퓨전 APU A시리즈 프로세서에서 강조하는 부분은 내장 그래픽 성능이다. CPU와 GPU가 한데 묶여 있는 구조지만 GPU 성능은 외장형 그래픽카드와 맞먹는다는 게 AMD쪽 설명이다.</p>
<p>데스크톱용 퓨전 APU A시리즈 프로세서에 내장된 GPU는 다이렉트X11 기술을 지원하는 등 게임을 즐기는 데 필요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보급형 외장 그래픽카드인 ATI 라데온 HD6450이 CPU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7/amd_a_2_500.jpg" rel="lightbox[66273]" title="amd_a_2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279" title="amd_a_2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amd_a_2_500.jpg" alt="" width="500" height="280" /></a></p>
<p>이날 AMD는 제품발표 자리에서 경쟁사의 프로세서와 성능을 직접 비교해 보여주는 등 A시리즈 프로세서의 그래픽 성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퓨전 APU A8-3850 프로세서만으로도 온라인 게임인 &#8216;아이온&#8217;을 30프레임에 가깝게 즐길 수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p>
<p>듀얼 그래픽 기능도 시연했다. 경쟁사의 i3-2100 프로세서에 ATI 라데온 HD 6570 그래픽카드를 추가한 것 보다 A시리즈 프로세서에 같은 그래픽 카드를 추가했을 때 더 높은 성능을 냈다. 레이싱 게임 &#8216;더트3&#8242;에서 이 같은 조합으로 10프레임 이상 높은 성능을 보였다. 프로세서에 내장된 GPU와 외장형 GPU가 합쳐져 성능이 향상되기 때문이다. &#8220;이런 듀얼 그래픽 기술로 최대 70% 이상 더 높은 그래픽 성능을 이끌어낼 수 있다&#8221;라고 AMD쪽은 설명했다.</p>
<p>하지만 경쟁사 프로세서에 비해 뒤처지는 CPU 성능이 도마에 올랐다. AMD가 이날 공개한 퓨전 APU A시리즈의 최상급 제품 A8-3850의 CPU 성능은 경쟁사의 i3-2100 프로세서에 들어가 있는 CPU와 비슷한 수준이다. 경쟁사의 주력 제품인 i5와 고성능 프로세서 i7에 비해 크게 뒤떨어지는 셈이다.</p>
<p>안광태 상무는 &#8220;경쟁사의 i5 프로세서가 갖고 있는 시장은 AMD의 &#8216;잠베지&#8217; 프로세서가 나와야 제대로 경쟁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8221;라며 &#8220;이번에 공개된 데스크톱용 AMD 퓨전 APU A시리즈 프로세서는 고성능이 필요한 사용자가 아닌 일반적인 사용자를 위한 프로세서&#8221;라고 밝혔다.</p>
<p>데스크톱용 AMD 퓨전 APU A시리즈 프로세서는 7월 초 정식 출시된다. 최상급 제품인 A8-3850의 국내 판매 가격은 미정이지만, 미국 달러화 기준으로 135달러가 책정됐다.</p>
<p>안광태 AMD코리아 상무는 &#8220;경쟁사보다 뛰어난 내장 그래픽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만날 수 있을 것&#8221;이라고 밝혔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6627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AMD 퓨전 개발자 회의 폐막…개발자의 평가는?</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4509</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6450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n 2011 07:20:13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AFDS]]></category>
		<category><![CDATA[amd]]></category>
		<category><![CDATA[AMD 퓨전 APU]]></category>
		<category><![CDATA[AMD 퓨전 개발자 회의]]></category>
		<category><![CDATA[오픈CL]]></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64509</guid>
		<description><![CDATA[미국 현지시각으로 6월16일 막을 내린 &#8216;AMD 퓨전 개발자 회의(AFDS)&#8217;는 개발자들을 위한 행사다. AMD가 출시한 퓨전 APU 시리즈 프로세서와 오픈CL이라는 개방형 표준 이기종 컴퓨팅 개발 환경을 전세계 개발자들에게 알리기 위함이다.
AMD는 AFDS 첫날, 퓨전 APU와 오픈CL 표준의 우수성을 소개했다. 정체돼 있는 컴퓨터 성능을 높일 방법은 GPU를 일반적인 작업에도 활용하는 이기종 컴퓨팅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고 AMD쪽은 주장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현지시각으로 6월16일 막을 내린 &#8216;AMD 퓨전 개발자 회의(AFDS)&#8217;는 개발자들을 위한 행사다. AMD가 출시한 퓨전 APU 시리즈 프로세서와 오픈CL이라는 개방형 표준 이기종 컴퓨팅 개발 환경을 전세계 개발자들에게 알리기 위함이다.</p>
<p>AMD는 AFDS 첫날, 퓨전 APU와 오픈CL 표준의 우수성을 소개했다. 정체돼 있는 컴퓨터 성능을 높일 방법은 GPU를 일반적인 작업에도 활용하는 이기종 컴퓨팅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고 AMD쪽은 주장한다. 이기종 컴퓨팅에 알맞은 개발 환경으로는 오픈CL을 적극적으로 밀고 있다. AFDS 에서는 오픈CL을 이용한 애플리케이션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p>
<p>그렇다면, AFDS 행사에 참석한 개발자들의 생각은 어떨까? AMD의 주장만큼 과연 퓨전 APU와 오픈CL이 이기종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적절한 대안일까? AFDS에 참석한 한국인 교수와 연구원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p>
<p>미국 조지아 주립 공과대학 컴퓨터과학을 가르치고 있는 김혜순 교수는 &#8220;CPU와 GPU가 합쳐진 통합 프로세서 기술은 AMD가 경쟁사를 능가하고 있다&#8221;라며 &#8220;GPU 파워는 AMD가 더 뛰어나다고 생각한다&#8221;라고 평가했다.</p>
<p>김혜순 교수의 말처럼 AMD는 경쟁사보다 뛰어난 GPU 성능을 이용해 전체 프로세서 시장에서 반전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GPU 성능을 이용한 이기종 컴퓨팅 기술과 오픈CL을 들고 나온 이유도 바로 여기 있다.</p>
<p>AMD의 오픈CL보다 먼저 이기종 컴퓨팅 개발 환경을 개발자에게 알리기 시작한 건 엔비디아였다. 엔비디아의 &#8216;쿠다(CUDA)&#8217;는 개발자에게 이기종 컴퓨팅 프로그래밍에 대한 모델을 제시했다. 2006년부터 개발자 사회에서 많이 쓰이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거의 유일한 이기종 컴퓨팅 개발 도구다. AMD가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는 오픈CL은 바로 이러한 쿠다와 경쟁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는 셈이다.</p>
<p><a rel="attachment wp-att-6451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4509/afds_19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4510" title="AFDS_19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AFDS_19_500.jpg" alt="" width="500" height="350" /></a></p>
<p>&#8220;AMD는 오픈 CL을 밀 수밖에 없는 처지다. AMD는 경쟁사인 엔비디아의 &#8216;쿠다(CUDA)&#8217;와 같은 이기종 컴퓨팅 개발 환경을 갖고 있지 않다. AMD는 오픈CL 이전에 &#8216;브룩(Brook)&#8217;과 같은 개발 솔루션을 갖고 있었지만, 쿠다만큼 널리 이용되지 못했다. 결국, AMD가 브룩 대신 선택한 솔루션이 오픈CL이다.&#8221;</p>
<p>컴퓨터 성능을 발전시키기 위해 CPU뿐만 아니라 GPU 와 같은 다른 기종의 프로세서도 일반적인 프로세스에 가담시키는 이기종 컴퓨팅 기술에 대해서는 개발자들도 효과가 있다고 동의했다. CPU만으로 하기에는 어려운 작업을 CPU나 GPU 등 프로세서에 다르게 할당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의견이다. 하지만 오픈CL이 어려운 개발 도구라는 점과 개방형 표준이기 때문에 갖는 문제점에 대한 의견도 나왔다.</p>
<p>이름을 알리기를 꺼린 AFDS 한국인 참가자는 &#8220;오픈CL은 하드웨어에 대해 지식이 있는 개발자가 아니면 다루기 어려운 개발도구&#8221;라며 &#8220;애플리케이션이 하드웨어와 어떻게 맞물려 동작하는지 알 필요가 없는 사용자에게는 부담이 될 수도 있다&#8221;라고 지적했다.</p>
<p>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약학 분야에서 새로운 물질의 효능을 시험하기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고 생각해 보자. 약학을 전공한 연구원이 오픈CL과 같은 개발 도구를 이용하기에는 쉽지 않다는 의견이다. 쿠다를 이용하면 짧게 프로그래밍해도 되는 문제를 오픈CL을 이용하면 쿠다보다 복잡하게 프로그래밍해야 한다. 쿠다가 저절로 할 수 있는 부분을 오픈CL은 전부 개발자가 개입해 소스코드를 작성해야 하기 때문이다.</p>
<p>개방형 표준이라는 오픈CL의 특징도 단점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한 업체에서 지원이 이루어지는 솔루션은 새로운 기능이 빠르게 추가된다. 하지만 여러 업체가 동시에 관여하는 개방형 솔루션은 원활한 사후지원을 기대하기 어렵다. 여러 업체 사이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기 때문이다.</p>
<p>한국인 참가자는 &#8220;쿠다가 신기술 지원이 빠른 이유는 엔비디아라는 업체 한 곳에서만 지원을 하기 때문&#8221;라며 &#8220;어려 업체의 이해관계가 걸려 있는 개방형 솔루션은 한 업체가 추가하고 싶은 기능이 있어도 다른 업체에서 반대하고 나설 가능성이 있다&#8221;라고 설명했다.</p>
<p>한편, 오픈CL의 모바일 프로그래밍 시장 지원은 환영받은 부분이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의 모바일 기기에 탑재되는 GPU가 발전하고 있는 반면, 개발 솔루션은 부족하다. 이런 상황에서 ARM과 노키아가 오픈CL을 지원하겠다고 나섰다. 모바일 기기도 오픈CL을 이용한 이기종 컴퓨팅 시대에 한 걸음 다가간 셈이다.</p>
<p>김혜순 교수는 &#8220;ARM과 노키아가 오픈CL 지원을 약속한 부분이 흥미롭다&#8221;라며 &#8220;AMD의 투자와 AFDS와 같은 행사를 통해 오픈CL을 베이스로 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재탄생의 계기를 맞았다고 생각한다&#8221;라고 밝혔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6450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AMD &#8220;퓨전 APU 생태계 넓히겠다&#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3994</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6399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Jun 2011 01:00:17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AFDS]]></category>
		<category><![CDATA[amd]]></category>
		<category><![CDATA[AMD 퓨전 개발자 회의]]></category>
		<category><![CDATA[오픈CL]]></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63994</guid>
		<description><![CDATA[AMD가 패러다임 변화를 꾀하고 있다. AMD는 AMD 퓨전 APU의 내장 GPU 코어의 성능을 높이면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과 협업해 GPU의 성능을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는 컴퓨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미국 현지시각으로 6월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시애틀 벨뷰에 위치한 메이덴바우어센터에서 AMD가 마련한 &#8216;AMD 퓨전 개발자 회의(AFDS)&#8217; 행사에서 중요하게 다룰 내용도 AMD의 GPU 솔루션이다.

만주 헷지 AMD 퓨전 익스피리언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MD가 패러다임 변화를 꾀하고 있다. AMD는 AMD 퓨전 APU의 내장 GPU 코어의 성능을 높이면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과 협업해 GPU의 성능을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는 컴퓨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p>
<p>미국 현지시각으로 6월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시애틀 벨뷰에 위치한 메이덴바우어센터에서 AMD가 마련한 &#8216;AMD 퓨전 개발자 회의(AFDS)&#8217; 행사에서 중요하게 다룰 내용도 AMD의 GPU 솔루션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6/amd_mediaori_1_500.jpg" rel="lightbox[63994]" title="amd_mediaori_1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993" title="amd_mediaori_1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amd_mediaori_1_500.jpg" alt="" width="500" height="332" /></a></p>
<p>만주 헷지 AMD 퓨전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 수석 부사장은 AFDS 사전 기자간담회에서 &#8220;AMD 퓨전 APU는 내·외장 GPU간 성능 차이를 좁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의 개발 영역을 넓혔다&#8221;라며 &#8220;앞으로 AMD의 GPU와 애플리케이션 기술은 퓨전 APU에 내장된 GPU의 성능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고성능 그래픽 카드를 필요로 하는 3D 게임을 빼면, 일반 컴퓨팅 환경에서는 GPU를 이용할 일이 없었다. 웹브라우저로 인터넷 서핑을 하거나, 오피스 제품을 통해 업무를 보는 등 컴퓨터가 수행하는 모든 작업은 CPU의 몫이었다. CPU와 달리 그래픽 렌더링, 수치계산 등 단순 연산을 빨리 처리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온 GPU는 낄 자리가 없었다. 제아무리 고성능 GPU라 하더라도 성능이 낭비되고 있었던 셈이다.</p>
<p>AMD가 바꾸고자 하는 컴퓨팅 패러다임이 바로 GPU를 일반적인 컴퓨팅 작업에 사용해 컴퓨터의 성능을 끌어올리는 일이다. GPU 기술을 이용하면 노트북에서도 슈퍼컴퓨터에 맞먹는 성능을 낼 수 있다는 게 AMD쪽 설명이다.</p>
<p>이날 미디어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숀 베라 모션DSP CEO는 &#8220;AMD 퓨전 APU 기술과 AMD의 GPU 솔루션을 통해 일반적인 작업에서 GPU 사용률이 2배 이상 증가했다&#8221;라고 밝혔다. 미디어 솔루션 업체 모션DSP는 AMD의 GPU 기술을 무인정찰기 등에 장착되는 군용 카메라나 가정용 비디오 솔루션 분야에 응용할 예정이다.</p>
<p>퓨전 APU 시리즈 프로세서와 함께 AMD가 제안하는 방식은 오픈CL이다. 오픈CL은 라이선스 제약이 없는 개방형 개발 환경이다. 업체에 종속적인 기술이 갖는 확장성의 한계를 벗어나 개발자와 플랫폼 모두에게 높은 확장성을 보장해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p>
<p>AMD는 오픈CL과 같은 개방형 개발 환경을 도입해 HD 비디오 재생이나 인코딩·디코딩 기술, 스테레오 3D 기술, 게임 개발 기술을 지원한다. 동작인식 같은 사용자 조작환경이나 보안 솔루션 개발 환경도 지원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p>AMD는 애플리케이션 생태계 확장을 위해 개발 업체와 개발자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지난 2월에는 미국 워싱턴대학 등에서 학생들을 위한 오픈CL 커리큘럼을 마련하기도 했고, AMD 퓨전 펀드를 조성해 개발자들을 돕고 있다.</p>
<p>퓨전 APU와 오픈CL 기술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도 몸집을 불려 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IE9나 모질라재단의 파이어폭스와 같은 웹브라우저 외에도 어도비 플래시 10.2나 구글어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등이 AMD 퓨전 APU 기술을 지원한다.</p>
<p>그래픽 성능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게임도 퓨전 APU 기술로 그래픽 품질을 높였다. &#8216;월드 오브 워크래프트&#8217;나 &#8216;문명5&#8242;, &#8216;반지의 제왕 온라인&#8217; 등의 게임에서 퓨전 APU와 오픈CL의 그래픽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p>
<p>이날 사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닐 로빈슨 AMD 글로벌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 총괄이사는 &#8220;플랫폼의 종류에 관계없이 동작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이 개발자가 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다&#8221;라며 &#8220;오프CL이 지금은 일부 플랫폼만 지원하고 있지만, 앞으로 지원 영역을 넓히고, 더 낮은 성능의 하드웨어에서 높은 품질을 낼 수 있도록 발전시킬 것이다&#8221;라고 AMD 퓨전 APU와 GPU 컴퓨팅에 대한 청사진을 내보이기도 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6399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AMD, 쿼드코어 &#8216;라노&#8217; 프로세서 공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3975</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6397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4 Jun 2011 09:35:54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A 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AFDS]]></category>
		<category><![CDATA[amd]]></category>
		<category><![CDATA[AMD 라노]]></category>
		<category><![CDATA[AMD 퓨전 APU]]></category>
		<category><![CDATA[AMD 퓨전 개발자 회의]]></category>
		<category><![CDATA[라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63975</guid>
		<description><![CDATA[2세대 인텔 코어 샌디브릿지에 대항하는 AMD의 퓨전 APU 시리즈가 공개됐다. AMD는 미국 현지시각으로 6월13일, 시애틀에서 열리고 있는 AMD 퓨전 개발자 회의 행사에 앞서 고성능 AMD 퓨전 APU &#8216;A시리즈&#8217;를 발표했다. AMD 퓨전 APU는 그동안 코드명 &#8216;라노&#8217;로 알려진 AMD의 차세대 프로세서로 지난 1월 공개된 AMD 퓨전 APU E, C시리즈의 뒤를 잇는 고성능 쿼드코어 제품군이다.
AMD 퓨전 APU A시리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세대 인텔 코어 샌디브릿지에 대항하는 AMD의 퓨전 APU 시리즈가 공개됐다. AMD는 미국 현지시각으로 6월13일, 시애틀에서 열리고 있는 AMD 퓨전 개발자 회의 행사에 앞서 고성능 AMD 퓨전 APU &#8216;A시리즈&#8217;를 발표했다. AMD 퓨전 APU는 그동안 코드명 &#8216;라노&#8217;로 알려진 AMD의 차세대 프로세서로 지난 1월 공개된 AMD 퓨전 APU E, C시리즈의 뒤를 잇는 고성능 쿼드코어 제품군이다.</p>
<p>AMD 퓨전 APU A시리즈는 소비자용 노트북과 데스크톱PC에서 HD 그래픽을 원활하게 구동할 수 있도록 성능이 향상됐으며, 최대 10시간 이상의 배터리 수명을 지원할 정도로 전력 소비량을 줄였다. 배터리 사용 시간이 2010년 출시된 AMD 주력 프로세서에 비해 50% 이상 늘어났다.</p>
<p>퓨전 APU A시리즈 프로세서는 멀티태스킹과 고화질 게임 그래픽, 끊김없는 비디오 등 멀티미디어 환경에 대한 사용자의 다양한 요구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이 제품은 최대 4개의 x86 CPU 코어와 외장형 그래픽카드에 준하는 다이렉트X11 지원 GPU를 하나의 칩셋에 통합했다.</p>
<p>AMD 퓨전 APU A시리즈에 탑재된 GPU엔 400개의 라데온 GPU 코어가 내장돼 그래픽 처리 능력을 높였다. A시리즈를 탑재한 노트북은 최대 400기가플롭스의 연산을 수행하며, 데스크톱 PC용 A시리즈 프로세서는 최대 500기가플롭스까지 연산 속도를 높였다.</p>
<p>안면인식, 제스처 인터페이스와 같은 새로운 사용자 조작 환경이나 AMD의 다중 모니터 솔루션인 아이피니티 기술도 지원한다. 최근 영화나 게임에 많이 쓰이고 있는 스테레오 3D 기술도 AMD 퓨전 APU A시리즈 프로세서의 장점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6/fusion_apu_a_500.jpg" rel="lightbox[63975]" title="fusion_apu_a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988" title="fusion_apu_a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fusion_apu_a_500.jpg" alt="" width="500" height="324" /></a></p>
<p>릭 버그만 AMD 제품 그룹 수석 부사장은 “AMD 퓨전 APU A 시리즈 프로세서는 AMD 기술의 변곡점이자, 마이크로프로세서 발명 이후 업계 가장 큰 아키텍처 변화일 것&#8221;이라며 &#8220;새로운 컴퓨팅 환경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것으로, 노트북과 PC에서 전례 없는 성능을 제공한다&#8221;라고 A시리즈의 성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8220;A시리즈 프로세서를 통해 AMD는 외장 그래픽에 준하는 성능을 모든 사용자에게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AMD는 지는 1월 미국에서 열린 &#8216;CES 2011&#8242;행사에서 퓨전 APU 시리즈의 첫 제품군인 E와 C시리즈를 발표했지만, 넷북이나 울트라씬 노트북을 겨냥한 제품으로 고성능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PC 사용자에게 큰 관심을 받지 못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6397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클라우드 도입 기업 중 60%, &#8220;가치 경험&#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2837</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62837#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Jun 2011 02:41:3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amd]]></category>
		<category><![CDATA[보안]]></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 컴퓨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62837</guid>
		<description><![CDATA[전세계 경기 침체와 함께 IT 분야에서 거세게 불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바람이 한 때의 바람으로 그치지는 않을 전망이다.
IT의사결정자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거부하기보다는 빠르게 도입해 실제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고, 그 가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AMD는 미국, 유럽,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공공 분야와 기업의 IT 의사 결정자를 대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도입 실와 방법론을 조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세계 경기 침체와 함께 IT 분야에서 거세게 불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바람이 한 때의 바람으로 그치지는 않을 전망이다.</p>
<p>IT의사결정자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거부하기보다는 빠르게 도입해 실제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고, 그 가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AMD는 미국, 유럽,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공공 분야와 기업의 IT 의사 결정자를 대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도입 실와 방법론을 조사해 결과를 발표했다.</p>
<p>조사 결과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이 급격하게 성숙되고 있으며, 설문 응답자의 70%가 원격애플리케이션 호스팅 혹은 데이터 저장 목적으로 이미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고 있거나 현재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답했다. 또 클라우드 솔루션을 도입한 조직 중 60%는 이미 비즈니스 가치를 경험했고, 현재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고 있는 조직 중 92%가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 도입 결정시 인프라를 중요한 고려 요소로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left"><a rel="attachment wp-att-6284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2837/amdcloud110605-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840" style="border: 1px solid black" title="amdcloud110605-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amdcloud110605-1.jpg" alt="" width="480" height="294" /></a></p>
<p style="text-align: left">이번 조사 결과 미국 조직의 74%가 클라우드 솔루션을 사용중이거나 검토중이며 다음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68%, 유럽이 58% 를 차지했다. 클라우드에 대한 신뢰 문제는 서비스 사업자들이 더욱 집중해야 할 분야로 나타났다. 글로벌 응답자의 63%는 여전히 보안을 클라우드 관련 가장 큰 위험요소 중 하나로 보고 있었다. 현재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경우, 75%가 솔루션 실행에 필요한 IT기술을 가지고 있는 반면, 현재 도입을 검토중인 업체의 경우 39%만이 필요한 IT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자가 클라우드 서비스에 접근하기 위해 주로 많이 사용하는 클라이언트 기기는 PC (90%), 스마트폰 (56%), 태블릿 (37%)과  씬 클라이언트 (32%)가 차지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빠른 속도록 증가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는 대목이다.</p>
<p style="text-align: left">관련 사업은 대부분 IT 임원들이나 부서장에 의해 주도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50% 이상  최고정보책임자(CIO), IT 부서장이나 IT 담당임원에 의해 주도되고 있고 현재 클라우드를 이용하고 있다고 대답한 응답자의 92%가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결정시 인프라가 중요한 요소였다고  전했다. 이는 클라우드 고객이 일반적으로 자신의 데이터를 보관하고 운영하는데 사용되는 물리적인 서버에 대해 크게 개의치 않는다고  하는 기존 관념을 불식시키는 것이다. 또한 글로벌 기업 응답자들이 생각하는 잠재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에 가장 적합한 분야는  이메일, 금융/회계와 웹서빙(Web serving) 순이었다.</p>
<p style="text-align: left">AMD 서버와 임베디드 사업부 총괄 부사장인 패트릭 패틀라(Patrick Patla)는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가 이미 도래했지만 개별 비즈니스 환경에 따라 매우 다른 입장과 접근법, 문제점, 성숙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8221;면서 &#8220;따라서 업계 전체가 각각의 클라우드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어떻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할 것인가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확실하게 제시해야 하며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이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특정 작업 부하에 필요한 맞춤 제안과 제안에 따른 성능, 전력, 비용 효율성의 적절한 균형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p>
<p>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이 계속 증가하면서 클라우드 환경에 저장되는 데이터의 가치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조사 업체 중 데이터 관리를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고 있는 응답자의 63%가 클라우드 환경에 저장된 정보의 가치를 25만 달러 이상으로 평가했으며, 이를 업계 전체로 확대 적용해 보면 현재 클라우드 환경에 저장되어 사용되고 있는 정보의 가치가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a rel="attachment wp-att-62841"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2837/amdcloud110605-3"><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841" style="border: 1px solid black" title="amdcloud110605-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amdcloud110605-3.jpg" alt="" width="480" height="319" /></a><br />
AMD는 또한 특별히 공공 분야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태도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지방 및 중앙 정부의 지침이 클라우드 채택 가속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냈다. 미국의 경우, 정부 정책이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가속화시켜 왔다고 느끼는 공공 분야 응답자의 비율이, 오히려 채택에 장애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경우보다 2배 이상 많았는데,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이 비용 절감 방안이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전세계 공공 분야 응답자의 거의 절반 정도가 제한된 예산이 클라우드 솔루션을 더욱 빨리 도입하게 된 계기였다고 지적했다.</p>
<p>공공 분야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완전히 수용하기에 여전히 장애요소로 작용하는 주요 과제는 클라우드 솔루션 채택 지원에 필요한 내부 IT기술 확보 문제다. 현재, 공공 분야 응답자의 43%가 클라우드 지원에 필요한 기술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고 느끼고 있는데 이는 기업 분야의 23%에 비해 높은 수치다.</p>
<ul>
<li><a href="http://budurl.com/CloudResearchReport"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관련 자료</strong></span></a></li>
</ul>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6283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AMD, 태블릿용 &#8216;퓨전 APU Z시리즈&#8217; 공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2763</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6276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3 Jun 2011 06:05:53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amd]]></category>
		<category><![CDATA[데스나]]></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프로세서]]></category>
		<category><![CDATA[온타리오]]></category>
		<category><![CDATA[자카데]]></category>
		<category><![CDATA[컴퓨텍스 2011]]></category>
		<category><![CDATA[퓨전 APU]]></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62763</guid>
		<description><![CDATA[AMD가 태블릿 PC를 위한 프로세서를 선보이며 제품군 확장에 나섰다. AMD는 6월2일, 대만에서 진행 중인 &#8216;컴퓨텍스 2011&#8242; 행사에서 Z시리즈 프로세서를 공개했다. Z시리즈 퓨전 APU는 윈도우 운영체제를 탑재한 태블릿 PC를 겨냥한 모바일 기기용 프로세서다.
AMD Z시리즈 퓨전 APU 프로세서는 AMD가 올해 출시한 퓨전 APU E(코드명 &#8216;자카데&#8217;), C(코드명 &#8216;온타리오&#8217;) 시리즈의 태블릿 PC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Z시리즈의 코드명은 &#8216;데스나&#8217;다.
Z시리즈는 기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MD가 태블릿 PC를 위한 프로세서를 선보이며 제품군 확장에 나섰다. AMD는 6월2일, 대만에서 진행 중인 &#8216;컴퓨텍스 2011&#8242; 행사에서 Z시리즈 프로세서를 공개했다. Z시리즈 퓨전 APU는 윈도우 운영체제를 탑재한 태블릿 PC를 겨냥한 모바일 기기용 프로세서다.</p>
<p>AMD Z시리즈 퓨전 APU 프로세서는 AMD가 올해 출시한 퓨전 APU E(코드명 &#8216;자카데&#8217;), C(코드명 &#8216;온타리오&#8217;) 시리즈의 태블릿 PC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Z시리즈의 코드명은 &#8216;데스나&#8217;다.</p>
<p>Z시리즈는 기존 C시리즈에 비해 동작 클럭을 소폭 낮췄다. Z시리즈에는 1GHz 밥캣 듀얼코어 기술이 적용됐다. 전력 소비량도 5.9W로 낮추고, AMD 라데온 HD6250 그래픽 칩셋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p>
<p>Z 시리즈가 지원하는 운영체제는 x86 기반 윈도우 운영체제다. Z시리즈 퓨전 APU는 윈도우7의 에어로 UI를 조작하기에 충분한 성능이라는 게 AMD쪽 설명이다.</p>
<p>AMD Z 시리즈 프로세서가 소개되며, Z시리즈 퓨전 APU를 탑재한 태블릿 PC도 함께 선보였다. MSI에서 만든 &#8216;윈패드 110W&#8217;와 마이크로스타에서 전시한 태블릿 PC 등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6/AMD_Rick_Bergman.jpg" rel="lightbox[62763]" title="AMD_Rick_Bergm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764" title="AMD_Rick_Bergman"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AMD_Rick_Bergman.jpg" alt="" width="420" height="280" /></a></p>
<p>릭 버그만 AMD 제품그룹 수석 부사장은 &#8220;APU 제품군의 세 번째 시리즈는 태블릿 PC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8221;이라며 &#8220;올해 안으로 출시될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이로써 AMD는 모바일 기기 프로세서 시장에서 ARM, 인텔과 경쟁하게 됐다. 인텔은 AMD보다 한발 앞선 지난 4월, 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반 태블릿 PC용 칩셋 &#8216;오크트레일&#8217;을 발표하며 태블릿 PC 프로세서 시장에 손을 뻗었다. 태블릿 PC용 프로세서 시장의 99%를 차지하고 있는 ARM도 AMD의 경쟁상대다.</p>
<p>AMD의 갈 길이 바빠 보인다. 시장조사기관 IDC는 지난 4월 내놓은 모바일 프로세서 시장에 대한 보고서도 AMD의 걸음을 재촉한다. IDC는 ARM이 차지하고 있는 99%의 모바일 기기 프로세서 시장 중 겨우 2% 정도만 x86 프로세서에 빼앗길 것이라고 내다봤다.</p>
<p>ARM 프로세서의 막대한 시장 점유율 외에도 AMD에게 주어진 과제가 하나 더 있다. 윈도우 운영체제 태블릿 PC의 시장 확대 여부가 Z시리즈의 성공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모바일 기기 시장에서 윈도우 운영체제가 갖고 있는 시장 점유율이 미미하기 때문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6/mobile_OS_500.jpg" rel="lightbox[62763]" title="mobile_OS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765" style="border: 1px solid black" title="mobile_OS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mobile_OS_500.jpg" alt="" width="500" height="322" /></a></p>
<p style="text-align: center">△ <em><span style="color: #008000">태블릿 PC 운영체제별 시장 점유율 (출처 : 가트너)</span></em></p>
<p>시장조사기관 가트너가 지난 4월 발표한 자료를 보면 현재 태블릿 PC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운영체제는 단연 애플의 iOS다. iOS는 2011년 태블릿 PC 운영체제 시장의 68.7%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19.9%를 기록했다. iOS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차지하고 있는 시장을 제외한 나머지 11% 정도를 웹OS, 미고, QNX, 윈도우 등이 나눠가져야 하는 상황이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6276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20;ARM과 제휴는 없다&#8221;…AMD 모바일 프로세서 독자 개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8930</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5893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May 2011 03:04:52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amd]]></category>
		<category><![CDATA[AMD 개발자 컨퍼런스]]></category>
		<category><![CDATA[ARM]]></category>
		<category><![CDATA[오크트레일]]></category>
		<category><![CDATA[위치타]]></category>
		<category><![CDATA[인텔]]></category>
		<category><![CDATA[크리슈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58930</guid>
		<description><![CDATA[&#8220;우리는 x86 퓨전 APU에 모든 걸 걸었다&#8221;
존 테일러 AMD 고객 제품 및 소프트웨어 마케팅 담당 이사가 5월1일 이같이 말했다. 지난 4월29일 제기됐던 ARM과의 라이선스 가능성을 공식 일축한 셈이다.
AMD와 ARM이 라이선스 협력을 체결할 가능성은 미국에서 6월에 개최하는 AMD 개발자 컨퍼런스에 젬 데이비스 ARM 부사장이 기조연설자로 초청되면서 부상하기 시작했다. 워렌 이스트 ARM CEO도 &#8220;앞으로 AMD가 ARM의 프로세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우리는 x86 퓨전 APU에 모든 걸 걸었다&#8221;</p>
<p>존 테일러 AMD 고객 제품 및 소프트웨어 마케팅 담당 이사가 5월1일 이같이 말했다. 지난 4월29일 제기됐던 ARM과의 라이선스 가능성을 공식 일축한 셈이다.</p>
<p>AMD와 ARM이 라이선스 협력을 체결할 가능성은 미국에서 6월에 개최하는 AMD 개발자 컨퍼런스에 젬 데이비스 ARM 부사장이 기조연설자로 초청되면서 부상하기 시작했다. 워렌 이스트 ARM CEO도 &#8220;앞으로 AMD가 ARM의 프로세서를 사용하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8221;라고 말해 이 같은 의혹을 키웠다.</p>
<p>5월1일, 존 테일러 AMD 이사의 발언은 이 같은 소문을 거부한 셈이다. AMD는 ARM과 라이선스를 통해 모바일 기기 프로세서를 개발하는 대신, x86 아키텍처 기반 퓨전 APU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AMD는 현재 x86 아키텍처 기반의 모바일 프로세서를 개발 중이며, 내년에는 해당 칩셋을 탑재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p>
<p>AMD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태블릿 PC 시장에 진입하는데 유독 약한 모습을 보여왔다. 2010년 4월, 아이패드가 처음으로 출시됐을 때도 AMD는 태블릿 PC 시장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러나 2010년 11월, AMD는 태도를 바꿨다. 코드명 &#8216;위치타&#8217;와 &#8216;크리슈나&#8217;로 알려진 퓨전 APU 기반의 모바일 기기용 칩셋 로드맵을 발표하는 등 태블릿 PC 프로세서 시장에 뒤늦게 발을 내밀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반해 AMD의 대응이 소극적인 건 아니냐는 평가가 나오는 건 이 때문이다.</p>
<p>이와 달리 인텔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프로세서 시장에 높은 관심을 보여왔다. 인텔은 2010년, 스마트폰 프로세서인 &#8216;무어스타운&#8217;을 발표한 바 있다. 지난 4월15일 북경에서 열린 인텔 개발자 컨퍼런스에서는 태블릿 PC 시장을 겨냥한 아톰 기반 칩셋 &#8216;오크트레일&#8217;을 발표하기도 했다. 모바일 기기 프로세서 시장에 진입에 적극적인 모양새다.</p>
<p>스마트폰과 태블릿 PC 프로세서 시장은 ARM이 주도하고 있다. AMD와 인텔 등이 개발하는 x86 기반 프로세서는 현재 대부분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 쓰이는 ARM의 프로세서보다 전력효율 면에서 뒤떨어지기 때문이다.</p>
<p>ARM의 2011년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이 이를 반증한다. ARM은 1분기에만 39건의 라이선스를 체결했으며, 전년대비 29% 매출 증가를 이뤘다고 발표했다. 총 매출은 1억8500만달러 규모로 한화로 1970억원에 이른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 들어간 ARM 프로세서만 해도 11억5천만개에 이른다. ARM은 이번 주 초 LG전자와 라이선스를 체결했다고 발표하기도 하는 등 최근 급격한 성장을 보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p>
<p>전통적인 x86 프로세서 개발 업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시장에서 입지가 좁다. 인텔의 오크트레일은 이르면 다음 달에 처음으로 실제 제품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AMD의 위치타와 크리슈나 칩셋도 내년에야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a rel="attachment wp-att-58931"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8930/amd_logo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931" title="amd_logo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amd_logo_500.jpg" alt="" width="500" height="350" /></a></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5893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