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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LGU+, 'AI 홈트'·'AR 쇼핑' 등 5G 신규 서비스 출시

LG유플러스가 5G 신규 서비스를 내놓았다.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이용자의 자세를 교정해주는 홈트레이닝 서비스 '스마트홈트', 증강현실(AR)로 TV 홈쇼핑 경험을 확장한 'U+ AR쇼핑' 2종이다. LGU+는 이번 신규 서비스를 시작으로 지속해서 생활 밀착형 5G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다. LGU+는 10월15일 서울 용산 본사에서 5G 서비스 전략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사의 '5G 서비스 2.0'을 발표했다. 지난 4월 선보인 U+ VR, U+ AR, U+ 프로야구, U+ 골프, U+아이돌Live 등 '5G 서비스 1.0'이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초점을 맞췄다면, 5G 서비스 2.0은 게임과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다룬다. LGU+는 지난 6월 5G 게임방송 서비스 'U+게임Live', 9월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 등 게임 관련 5G 서비스를 선보였다. 5G 서비스...

AR

AR 전문 기업 버넥트, 90억 투자 유치…시장 확대 앞장선다

증강현실(AR) 기반 산업용 솔루션 전문기업인 버넥트가 9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마쳤다고 9월17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신용보증기금, 산업은행, KB인베스트먼트, KTB네트워크, 마그나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버넥트는 이번 투자액을 기술 인력 확보 및 시설 투자, 시장 확대를 위한 해외 마케팅에 사용할 계획이다. 자체 AR 엔진 ‘버넥트 코어’ 성능을 향상하고, AR과 기타 ICT 기술을 접목해 더욱 활용성 높은 제품을 개발한다. 체험 시설을 늘리고 지원 언어를 다양화해 해외 시장에도 진출한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오세웅 KB인베스트먼트 이사는 “버넥트는 자체 원천기술을 보유한 국내 AR 시장에서 선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기업이다”라며 “최근 기업 간 경쟁력 확보를 위해 AR, 5G, 디지털트윈과 같은 신기술 도입에 적극적인 분위기가 확산되고...

AR

아이폰11 양방향 무선 충전 탑재되나…어쩌면 증강현실 글라스도

9월10일 오전 10시(현지시간) 공개 예정인 2019년 아이폰 '아이폰11'에 양방향 무선 충전 기능이 탑재될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블룸버그>는 아이폰11 후면 애플 로고가 있는 위치에 '갤럭시노트10' 무선 충전와 유사한 기능이 탑재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이폰에 다른 기기를 올려두기만 하면 충전이 자동으로 진행되는 무선 충전 기능을 위해 후면 애플 로고는 가운데 배치된다고 덧붙였다. 정확한 애플 정보 누출로 유명한 트위터리안 벤게스킨(@BenGeskin)은 'iPhone' 문구가 빠진 후면 중앙에 애플 로고가 배치된 아이폰11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앞서 애플은 기기간 무선 충전 기술 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 애플 정보 사이트 <패이턴틀리 애플> 9월3일자 보도를 보면 미국 특허상표청에 2016년 3월 신청한 애플 무선 충전 기술 특허에는 맥북에서 아이폰...

AR

SKT AR 동물원 가보니...귀엽지만 즐길 거리는 아쉬워

SK텔레콤은 지난 8월13일 서울 여의도공원과 올림픽공원에 증강현실(AR) 동물원을 개장했다. 해당 지역에서 스마트폰 앱을 실행하면 거대 고양이와 비룡 등 일상에서 볼 수 없는 동물들을 현실에 AR 기술로 소환하는 방식이다. AR 동물들과 사진이나 영상을 찍고 SNS에 공유할 수 있다. SKT는 5G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AR을 비롯해 가상현실(VR), 혼합현실(MR) 등 몰입경험 기술을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SKT는 지난 8월16일 기자들을 대상으로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AR 동물원 체험 행사를 열고 자사의 AR 기술을 소개했다. 이날 발표에 나선 전진수 SKT 5GX서비스사업단장은 “기존에는 증강현실이 나랑은 거리가 먼 이야기였다면 이번 서비스를 통해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별하기 어려운 현실감을 보여주는 초실감 서비스를 구현했다”라고 말했다. 귀엽고 깜찍한 거대 고양이...즐길 거리는 아직 AR 동물원을...

5G

SKT, 5G AR·VR e스포츠 서비스 3종 출시

SK텔레콤이 e스포츠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서비스 3종을 출시했다고 7월26일 밝혔다. 지난 6월 시청자가 원하는 선수 화면을 선택해보는 서비스를 출시한 데 이어 게임 캐릭터의 시야로 e스포츠를 즐기고 360도 VR로 선수 표정, 현장을 관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가로 내놓았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용으로 개발된 이번 5G 실감형 서비스는 지난 25일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의 SKT T1과 Gen.G 경기를 통해 상용화됐다. SKT는 e스포츠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지난해 11월 한국에서 열린 LoL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은 2만6천명이 현장 관람하고, 전세계 약 1억명이 중계방송으로 시청했다. 이번 서비스는 '점프 AR', 'VR 현장생중계', 'VR 리플레이' 세 가지로 구성됐다. 점프 AR은 스마트폰을 통해 경기장으로 순간 이동하는 느낌을 구현한...

AR

KT, "VR로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 생태계 이끌겠다"

"5G 시대 국내 실감미디어 생태계를 대표하는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 사업자로 거듭나도록 하겠다." KT가 4K 무선 가상현실(VR) 서비스 'KT 슈퍼VR'을 출시하고, VR 플랫폼 사업자로서 포부를 밝혔다. KT 뉴미디어사업단장 김훈배 상무는 콘텐츠 사업을 넘어 플랫폼 사업자, 새로운 미디어 시장 사업자로서 KT의 VR 사업 방향성에 대해 말했다. 단순히 VR 기기나 콘텐츠만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게 아닌 콘텐츠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접점 역할을 하겠다는 설명이다. 4K VR 기기 및 콘텐츠 KT는 7월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서 KT 슈퍼VR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지난 6월28일 출시된 슈퍼VR은 기존 VR 단말 서비스 '기가라이브TV'의 단말 사양을 개선하고 콘텐츠를 강화한 서비스다. 가장 큰 특징은 4K 고화질 콘텐츠를 지원한다는 점이다. '피코(PICO) G2...

AR

‘포켓몬 고’와 닮은 듯 다른 ‘해리포터’ AR 게임

“엑스펙토 페트로눔!” 해리포터가 증강현실(AR) 게임으로 돌아왔다. 나이언틱과 WB게임즈 샌프란시스코가 공동 개발한 ‘해리포터: 마법사 연합’은 ‘포켓몬 고’의 뒤를 잇는 위치기반 AR 게임이다. 해리포터 팬이라면 한 번쯤 외쳐봤던 마법 주문을 현실에서 쓰고, 원작 속 캐릭터들을 만날 수도 있다. 게임은 원작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이후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마법 세계의 비밀이 머글 세계(현실 세계)로 퍼져나가는 것을 이용자들이 힘을 합쳐 막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나이언틱과 WB게임즈는 6월28일 서울 강남구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해리포터: 마법사 연합’을 한국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해리포터: 마법사 연합’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아 즐길 수 있다. 국내 출시에 앞서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영국, 뉴질랜드, 호주 등에 먼저 출시됐으며, ‘포켓몬 고’에...

AR

게임은 어떻게 드라마가 됐을까...'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게임 좋아하세요?" "네, 좋아합니다."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집필한 송재정 작가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이다. 증강현실(AR) 게임을 소재로 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기존 드라마 팬층을 비롯해 게이머, 심지어 IT·게임 업계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그만큼 게임과 드라마는 서로 거리가 먼 존재였다. 게다가 AR이라는 최신 기술이 더해지자 드라마의 파급력은 기존 드라마 수용자층을 넘어 다양한 사람들을 끌어안았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주인공이 AR 게임을 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드라마다. '스마트렌즈'를 착용하면 현실에 덧대어진 증강현실 그래픽이 나오며, 주인공은 실제처럼 칼을 휘두르는 병사들과 싸운다. 왜 그동안 게임을 소재로 한 드라마는 제작되지 않았을까. 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왜 AR 게임을 소재로 채택했으며, 이를 드라마로 어떻게 풀어나갔을까. 송재정 작가는 지난...

AR

LGU+, VR·AR 등 5G 전용 콘텐츠 1만5천편 만든다

LG유플러스가 5G 전용 콘텐츠를 연말까지 1만5천개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5G 콘텐츠 확대 방안에 따라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공연 등의 분야에서 5G 전용 콘텐츠를 자체 제작하고, 각 분야의 국내외 선도 기업과 제휴 등을 통해 확보할 계획이다. 게임 콘텐츠도 강화할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현재 U+VR 400여편, U+AR 400여편, 직캠 영상 등 공연 콘텐츠 5300여편을 포함해 5G 전용 콘텐츠 총 6100여편을 제공하고 있다. VR 콘텐츠 1500편 확대 VR 콘텐츠는 연말까지 1500편으로 늘린다. LG유플러스는 VR 제작기술을 보유한 '벤타VR'에 직접 투자를 완료하고 콘텐츠 제작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현재 벤타VR을 통해 제작한 VR 콘텐츠는 100여편이며, U+VR을 통해 독점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구글과 공동 투자를 통해 VR 콘텐츠를 함께...

5G

VR·AR로 군사훈련...SKT, '스마트 육군사관학교' 개발

SK텔레콤과 육군사관학교가 5G 기술 기반 '스마트 육군사관학교'를 만든다. 5G 인프라를 구축해 군사훈련, 체력관리, 학습환경, 시설관리 등 모든 분야에 ICT 기술을 구현하게 된다.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기반으로 사격훈련과 전술훈련도 할 수 있게 된다. SK텔레콤 최일규 B2B 사업단장과 육군사관학교 정진경 학교장은 4월15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육군사관학교 본관에서 '5G 기술 기반의 스마트 육군사관학교'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SK텔레콤과 육군사관학교는 ▲5G 기술과 첨단 ICT 기술(AI, AR, VR,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빌리티 등)을 집약한 '스마트 육군사관학교' ▲양자암호, 드론 관련 기술을 포함한 5G·ICT 기술 연구에 협력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올해 상반기 내 서울 육군사관학교 캠퍼스 전역에 5G 인프라를 구축한다. 단일 군사 시설의 맞춤형 5G 인프라를 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