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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입 닫았던 나이언틱, 7개월 만에 신작 '카탄' 출시 공식화

-지난해 11월, 나이언틱 출시설 제기…해프닝 종결 -약 7개월 만에 출시 공식화 "베타 테스트 진행 예정" '포켓몬고' 개발사로 알려진 나이언틱이 신작 AR게임 '카탄: 월드 익스플로러'를 공개했다. 보드게임 ‘카탄의 개척자’를 기반으로 제작한 게임이다. 지난해 11월 개발 내용이 유출될 당시 불분명한 태도를 보였던 나이언틱은 약 7개월 만에 개발을 공식화 했다. 1일(한국시간) 나이언틱은 '펀치드렁크' 극단과 제휴해 신작 '카탄: 월드 익스플로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펀치드렁크 극단은 관객이 연극에 직접 참여해 배우와 상호작용하는 이머시브 연극계에서 매우 저명한 기업이다. 양사는 파트너십을 통해 스토리텔링 재창작 및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지평을 확장할 신규 프로젝트 개발을 예고했다. 이를 위해 나이언틱은 모바일 및 AR 글래스 게임을 실험 중이다. 현재 AR 웨어러블 초기형을 비롯해 야외 탐험 및...

AR

LGU+, AR 기술로 과수농가-중소기업 '착한 소비' 돕는다

LG유플러스와 GS홈쇼핑이 코로나19로 어려운 과수농가와 중소기업 상품에 대한 ‘착한 소비’ 지원에 나섰다. LG유플러스는 GS홈쇼핑과 손잡고 홈쇼핑에서 판매되는 국내 과수농가의 농산물과 중소기업 상품에 대해 AR(증강현실) 기술을 적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 26일부터 GS홈쇼핑을 통해 판매되는 사과, 신발, 믹서기 등 해당 상품은 U+AR쇼핑 앱을 통해 실제 3D AR 제품 이미지와 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LG유플러스는 중소기업들의 잡화, 의류 등 적용분야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는 U+AR쇼핑 앱을 통해 해당상품을 구매 한 건에 대해 홈쇼핑과 동일한 할인 혜택을 적용하고, LG유플러스 멤버십 고객에게는 5%의 추가 할인 또는 10%의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U+AR쇼핑은 5G를 기반으로 스마트 폰으로 방송중인 홈쇼핑 채널을 비추면, 해당 상품 정보를 360도...

AR

페이커, 롤 '아칼리'와 대결하는 AR 영상 인기

"페이커의 미친 연기력"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롤(LoL) 캐릭터 '아칼리'와 대결하는 증강현실(AR) 영상이 인기다. T1 리그오브레전드 공식 SNS에 올라온 영상은 4일 만에 조회수 30만, 좋아요는 1만개를 기록했다. 이 동영상은 약 7초 분량으로, AR로 구현된 '아칼리'의 동작에 페이커가 놀라는 반응을 담았다. 팬들은 AR 캐릭터의 동작에 맞춰 연기하는 페이커에게 "빠커형 너무 귀엽다", "상혁이 형 연기 무엇", "오히려 페이커가 가상현실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같은 영상은 SK텔레콤의 증강현실(AR) 서비스 '점프 AR'을 통해 구현됐다. SK텔레콤은 '점프 AR' 앱 내에 롤 캐릭터 '야스오', '아칼리' 등이 등장하는 AR 기반 사진·동영상 촬영 메뉴를 신설하고, 롤 게임을 재연한 소셜룸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야스오’와 ‘아칼리’는 롤의 게임 캐릭터로, '점프...

AR

'포켓몬 고'로 촉망받던 AR 기술…사업성은 '갸우뚱'

2016년 출시한 나이언틱의 '포켓몬 고'가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일으킨 후 '증강현실(AR)' 기술. 곧 미래 유망 산업으로 급부상했다. 현실 배경에 3차원 이미지로 만들어진 '포켓몬'을 포획하는 형태의 콘텐츠는 글로벌 유저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실제로 존재하는 공간에 가상 이미지를 불러오는 만큼 부동산, 교육, 의료, 자동차(내비게이션) 등 소비자 수요를 가진 전 산업 분야를 한 차원 더 발전시킬 기술로 주목받았다. 시장조사업체 IDC는 2016년 AR·VR 시장 규모가 52억달러(약 5조7000억원) 수준에서 4년 만에 1620억달러(약 177조원)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4년의 시간이 지나고 국내외 정보통신기술(ICT)의 핵심으로 자리잡았어야만 하는 AR 기술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에 머물고 있다. 물론 기술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하며 스마트폰과 연결해 활용 가능한 'AR 글라스' 등의 상용화 제품이 개발되거나...

AR

페이스북, 지도에 AR 입히나...지역정보 DB 스타트업 인수

페이스북이 지역정보 데이터베이스(DB)를 축적한 스타트업을 인수했다고 6월 18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 등이 보도했다. 페이스북이 이번에 인수한 스타트업은 '맵필러리'(Mapillary)로, 스웨덴에 본사를 두고 있다. 맵필러리는 페이스북에 합류하게 된 소식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하며 "여정의 큰 다음 단계를 밟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맵필러리는 각 거리(Street) 단위 이미지 정보를 축적해 제공하고 있다. 머신러닝을 바탕으로 위성 이미지 사진, 지역 지도 작업 커뮤니티 등과 협업해 모은 데이터를 통합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이렇게 모은 '오픈 스트리트 맵'을 통해 시각적으로 지역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맵필러리가 제시한 서비스 제공 지역 현황을 보면 미국과 유럽은 물론 한국, 일본, 인도 전역과 중국, 남미, 동남아시아, 호주, 아프리카 주요 지역을 아우른다. <테크크런치>는 페이스북이...

AR

헤드폰 강자 '보스', AR 사업은 축소 수순

헤드폰 시장의 강자인 보스(BOSE)가 야심차게 시작했던 증강현실(AR) 플랫폼 사업을 축소한다. <테크크런치>는 <프로토콜>을 인용해 6월 17일(현지시간)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스는 AR 플랫폼에 대한 추가 확장 지원 계획이 없으며, 다음달 인 7월 중순이면 외부 개발자(써드파티)용 개발 도구 지원을 중단할 예정이다. 보스는 앞서 지난 2018년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에서 음성 AR을 적용한 선글라스 시제품을 선보이면서 AR 플랫폼을 선보였다. 마이크와 골전도 헤드폰을 내장한 이 제품을 통해 AR에 오디오를 접목할 수 있도록 한 플랫폼이었다. <테크크런치>는 비록 보스가 이 시장에서 철수 계획을 밝혔지만, '도플러 랩스' 등 여러 스타트업이 AR에 오디오를 접목한 제품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신제품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기대감을 계속 가져도 좋다고 덧붙였다.

AR

LGU+, 뮤지컬 ‘모차르트’에 AR 기술 접목

LG유플러스는 뮤지컬 ‘모차르트!’를 증강현실(AR) 콘텐츠로 제작, U+AR 앱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뮤지컬 AR 콘텐츠는 뮤지컬 ‘모차르트!’ 배우들의 주요 공연곡을 감상할 수 있는 ‘AR오르골 영상’과 배우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 ‘AR포토 스티커’로 구성됐다. 뮤지컬 AR 콘텐츠는 6월 16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시작되는 ‘모차르트!’ 첫 공연과 동시에 U+AR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AR 콘텐츠 제작에는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천재 음악가 볼프강 모차르트 역을 맡은 김준수, 박강현, 박은태 3명의 배우와 모차르트의 아내 콘스탄체 베버 역의 김소향, 모차르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발트슈테텐 남작부인 역의 신영숙, 김소현, 모차르트의 분신이자 천재성을 상징하는 아마데 역의 이시목 등 국내 유명 뮤지컬 배우들이 참여했다. 이번 제작에 참여한...

AR

"AR 콘텐츠 제작 쉽게"...유니티, 지능형 AR 제작 도구 출시

유니티가 지능형 증강현실(AR) 제작 스튜디오 '유니티 마스(Unity MARS)'를 출시했다. 유니티는 이번 제품에 대해 "세계 최초의 혼합현실(MR) 및 증강현실(AR) 제작 툴인 유니티 마스는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수준 높은 AR 콘텐츠를 보다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라고 소개했다. 유니티 마스로 제작한 AR 콘텐츠는 주변 물리적 공간에 자연스럽게 적용된다. 또 다양한 데이터와의 연동성도 강점이다. 콘텐츠 제작자들은 유니티 마스로 센서와 환경 데이터를 통합해 실제 환경 조건에 맞춰 적응하는 런타임 로직 앱을 개발할 수 있다. 차량이나 건물 디자인, 모바일 게임 등 AR 기능을 적용할 수 있는 모든 분야 활용할 수 있으며, 기존 데이터 없이 처음부터 시작하는 제작자를 위한 스타터 템플릿을 제공한다. 스타터 템플릿에는 교육용 튜토리얼...

AR

LGU+, AR로 가수 라이브 공연한다

LG유플러스가 가수 라이브 공연을 360도 3D 증강현실(AR)로 제공하는 AR 라이브 콘텐츠 'ARtist'를 내놓는다고 9일 밝혔다. ARtist는 U+AR 앱을 통해 제공되며, 가수의 실사 기반 3D 콘텐츠를 360도로 감상하고 가수와 함께 사진이나 영상을 찍고 SNS에 공유할 수 있다. 9일부터 공개되는 AR 콘텐츠는 가수 민수의 ‘섬’, ‘민수는 혼란스럽다’, ‘커다란’ 3곡과 스텔라장의 ‘굿잡’,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2곡, 창모의 ‘Swoosh Flow’ 등 총 6곡이다. 이 중 창모의 ‘Swoosh Flow’는 지난 4일 발매된 신곡으로 라이브 공연은 U+AR을 통해 처음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인디 뮤지션부터 ‘빌리 아일리시’까지 다양한 뮤지션들의 라이브 콘텐츠를 제작한 스페이스오디티와 함께 AR 라이브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격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 U+AR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AR

SKT-독립기념관, AR·VR 기반 에코뮤지엄 만든다

SK텔레콤이 독립기념관이 AR·VR 기반의 역사 체험 현장을 구현한다. 양 기관은 '5G MEC 기반 AR/MR 에코뮤지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사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유영상 SK텔레콤 MNO 사업부장과 이준식 독립기념관장이 참석해 환경·사람·역사가 함께하는 AR/VR 콘텐츠 개발을 통한 에코뮤지엄 구축사업을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추진하기로 했다. 에코뮤지엄은 환경(Ecology)과 박물관(Museum)의 합성어로 문화, 역사, 자연환경 등 지역이 가지고 있는 모든 자원을 보존·육성·전시하는 새로운 박물관 일컫는다. 양 기관이 조성할 에코뮤지엄은 약 120만평 규모로 연간 17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SK텔레콤과 독립기념관은 다양한 실감형∙체험형 콘텐츠를 갖춘 5G 기반 역사 테마 복합문화 체험관을 구축해 기존 박물관∙기념관과 차별화를 꾀할 계획이다. 체험관은 SK텔레콤의 가상공간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