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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LGU+, AR글래스 초도물량 1천대 소진

LG유플러스가 AR 글래스 초도 물량 1천대를 소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제품 출시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 8월 21일 ‘U+리얼글래스’를 출시했다. 중국의 AR 글래스 전문 스타트업 ‘엔리얼(Nreal)’과의 협업을 통해 마련한 제품으로, 대중화에 방점을 찍고 무게를 줄이고, 가격을 낮춘 점이 특징이다. AR 글래스는 안경을 쓰듯 기기를 착용해 현실 세계 위에 가상 정보를 입혀주는 제품이다. 현실에 가상 이미지를 녹여낸다는 점이 현실을 차단하고 몰입감을 극대화한 VR과 가장 큰 차이점이다. 하지만 200~400만원이 넘는 비싼 가격과 '글래스'라고 부르기 어려운 착용 형태, 무게 등 하드웨어적인 한계 탓에 대중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U+리얼글래스는 제품 경량화를 위해 기존 AR 헤드셋에서 큰 부피와 무게를 차지했던 컴퓨팅 장치와 배터리를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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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35주년, AR 기반 현실 '마리오카트' 나온다

증강현실(AR) 기반 '마리오 카트'가 나온다. 실제 RC카와 게임을 연동해 즐기는 방식으로 가상의 코스와 아이템이 집 안에 구현된다. 닌텐도는 3일(현지시간) 자사 대표 IP '슈퍼 마리오' 35주년을 기념해 AR 레이싱 게임 '마리오 카트 라이브 홈 서킷'을 공개했다. 카메라가 부착된 RC카를 '닌텐도 스위치'와 연동해 현실에서 레이싱 코스를 구성하고 '마리오 카트'를 즐길 수 있다. 현실의 카트는 게임 속 레이싱 상황에 영향을 받아 움직인다. 게임 속 버섯 아이템을 먹으면 빠르게 움직이고, 특정 아이템에 맞으면 멈춘다. 카메라가 인식하는 실물 게이트를 이용자가 집 안에 자유롭게 배치하면 해당 구간이 게임 속 레이싱 코스가 된다. 최대 4명의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며, 이용자 모두 닌텐도 스위치와 해당 제품이 필요하다. 마리오 카트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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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VR·AR 글로벌 동맹 만든다

LG유플러스가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등을 포함한 확장현실(XR, eXtended Reality) 콘텐츠 글로벌 동맹을 만든다. 미국 반도체 업체 퀄컴을 비롯해 6개국 7개 사업자가 참여하는 이번 동맹체는 XR 콘텐츠 공동 제작 및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1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XR 얼라이언스(Global XR Content Telco Alliance)'를 창립하고, 자사가 첫 의장사 격인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를 맡는다고 밝혔다. 이번 연합체에는 퀄컴, 캐나다·일본·중국의 이동통신사 벨 캐나다·KDDI·차이나텔레콤 등이 참여한다. 또 캐나다 몬트리올에 본사를 둔 실감 콘텐츠 제작사 '펠릭스 앤 폴 스튜디오',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글로벌 콘텐츠 제작업체 '아틀라스 V' 등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들도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이날 이상민 LG유플러스 FC부문장·부사장은 "현재 LG유플러스는 AR 2500편, VR 2300편의 고품질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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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AR 글래스 대중화를 위한 '뺄셈'

LG유플러스가 AR 글래스 상용화에 나선다. 기존에 개발자나 기업을 대상으로 판매되던 AR 글래스의 가격 장벽을 낮춰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AR 경험을 확산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AR 글래스는 중국의 AR 글래스 전문 스타트업 '엔리얼(Nreal)'과의 협업을 통해 마련한 제품으로, 가격은 69만9000원이다. LG유플러스는 11일 서울 용산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U+리얼글래스'를 오는 21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일반 소비자 대상(B2C) AR 글래스 판매는 이번이 처음이다. 엔리얼의 초경량 AR 글래스 '엔리얼 라이트'를 국내 시장에 독점 공급하는 것으로, LG유플러스는 자사 5G AR 콘텐츠와 시너지를 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미디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AR 글래스 대중화를 위한 '빼기' AR 글래스는 안경을 쓰듯 기기를 착용해 현실 세계 위에 가상 정보를 입혀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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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온라인 콘서트 회사 'BLC' 출범…SM·JYP ‘맞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세계 최초의 온라인 전용 콘서트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를 위한 전문 회사 BLC를 설립한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공동으로 글로벌 온라인 콘서트 브랜드의 성장을 이끌 계획이다. BLC는 ‘Beyond LIVE’를 기획 및 운영하는 회사로, SM의 콘텐츠 프로듀싱 능력, 네이버의 기술, JYP의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결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공동 사업 개발 등을 강화하고 ‘Beyond LIVE’를 세계적인 온라인 콘서트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지난 4월 첫 선을 보인 ‘Beyond LIVE’는 세계 최초 온라인 전용 유료 콘서트다. 새로운 컬처 테크놀로지를 콘서트 분야에 실현, AR 기술 및 다중 화상 연결을 통한 인터랙티브 소통 등으로 한층 진화된 디지털 공연 문화의 새로운 미래를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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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본 U+AR 콘텐츠는? '청하·장도연·뽀로로'

LG유플러스는 AR 미디어 플랫폼 ‘U+AR’ 앱의 누적 시청건수가 작년 12월 말 대비 올해 6월 말 103%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U+AR은 작년 4월 출시한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 플랫폼으로, 가상의 인물 또는 캐릭터가 눈앞에서 보듯 3D로 나타나며 자유롭게 360도 회전이 가능하다. 현재 LG유플러스는 U+AR을 통해 작년 말 기준 약 1,700편에서 30% 확대한 총 2,200편의 AR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돌 ▲예능 ▲SNS스타 ▲게임 ▲스포츠 스타 ▲키즈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제작한다. 그 중 아이돌 콘텐츠는 1,021편에 달하며, 개그 394 편, 멸종동물·캐릭터 등 키즈 콘텐츠 220편 등 콘텐츠 확산을 통한 생태계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2020년 상반기 U+AR 콘텐츠 시청건수를 분석한 결과, U+5G 고객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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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로 쉽게 운전한다…U+카카오내비, 'AR길안내' 선보여

실제 주행 중인 도로 위에 주행 경로와 방향을 그려주는 증강현실 네비게이션이 등장했다. 별도 장비가 필요없고, 처음 가는 길이라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표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LG유플러스는 LG전자,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U+카카오내비’에 ‘AR길안내(증강현실 길안내)’ 기능을 도입하고 29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기존 AR길안내 기능은 별도로 고가의 카메라 등 추가 장비 설치가 필요했으나 LG유플러스는 U+카카오내비에 5G 스마트폰만으로 AR길안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행 시 기본 ‘지도모드’와 ‘AR모드’ 중 선택할 수 있고, ‘AR모드’를 선택하면 AR길안내로 전환된다. 주행 도중 언제든 기본 지도모드로 바꿀 수 있다. AR길안내를 이용하면 운전자가 보고 있는 동일한 차선 위에 파란색 카펫 표시로 주행도로를 안내한다. 갈림길에서는 AR화살표가 나타나 회전해야 하는 방향과 회전 지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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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니] AR 해치와 함께 창덕궁 산책

증강현실(AR)로 구현된 전설 속 동물 '해치'가 창덕궁을 구석구석 안내한다. 비 오는 궂은 날씨에도 해치는 해맑게 뒤뚱뒤뚱 걸었다. 스마트폰 화면과 현실 사이에서 창덕궁 금천교부터 후원 입구까지. 현실의 나는 비 사이로 질펀한 흙을 밟으며 멀뚱멀뚱 따라 걸었다. 곧이어 600년 전 창덕궁에 대한 TMI(Too Much Information)가 찬란하게 펼쳐졌다. 비 내리는 고즈넉한 궁은 이내 첨단 AR 전시회가 됐다. AR 도슨트 해치 선생님은 재차 발걸음을 재촉했다. 창덕궁 출입 통제 구역도 살필 수 있어 SK텔레콤은 27일 구글, 문화재청과 함께 '창덕아리랑(ARirang)' 앱을 선보였다. 이날 창덕궁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는 앱 체험이 함께 진행됐다. 5G 스마트폰에서 앱을 실행시키고 공간을 인식시키는 과정을 거치자 붉으락푸르락한 해치가 큰 눈을 부라리며 화면에 튀어나왔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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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토비, AR로 만난다

애니펜, 와일드브레인 스파크와 AR 콘텐츠 제작 계약 체결 텔레토비·꼬꼬마 꿈동산·보이&드래곤, 소셜 AR앱 '애니베어'로 서비스 애니펜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와일드브레인 스파크와 증강현실(AR) 콘텐츠 제작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었던 '텔레토비'와 '꼬꼬마 꿈동산'을 비롯해 와일드브레인 스파크의 '보이&드래곤(Boy&Dragon)' 등이 애니펜의 AR 소셜 애플리케이션(앱) '애니베어'로 서비스 된다. 올 하반기 중 한국을 포함해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호주 등 다양한 지역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애니베어는 애니펜의 AR 기술을 통해 숏폼 영상을 촬영하고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는 앱이다. 전재웅 애니펜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와일드브레인 스파크의 텔레토비, 꼬꼬마 꿈동산, 보이 & 드래곤과 같은 브랜드 캐릭터를 AR 기술로 구현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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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 라이브 "방송 부담 뚝, AR로 표현하세요"

하이퍼커넥트 자회사 무브패스트컴퍼니에서 서비스 중인 '하쿠나 라이브(Hakuna Live)'에 신규 증강현실(AR) 기능이 추가됐다. 추가된 AR 기능은 이용자 얼굴 데이터를 캡처한 뒤 AR로 표현해 평소 영상 방송이 부담스러웠던 이용자도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AR 기능을 활성화 하면 자신의 표정과 움직임을 따라 섬세하게 표현되는 캐릭터를 통해 기존과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음성 방송 이용자도 목소리에 캐릭터를 더해 생동감 있는 방송 환경 구축이 가능하다. 애플 AR 키트를 활용했으며 아이폰X와 iOS 11 이상에서 즐길 수 있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김학주 무브패스트컴퍼니 총괄은 "하쿠나 라이브를 즐겨 주시는 이용자분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해 드리기 위해 AR 기능을 선보이게 됐다"며 "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