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AS

에이서, AS 전용 홈페이지 오픈

에이서가 공식 서비스센터 웹사이트를 새롭게 열고 실시간 온라인 서비스 카테고리,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는 11월6일 국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서비스센터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에이서는 이번 공식 서비스센터 전용 홈페이지를 기념해 11월20일부터 27일까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에이서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공식서비스센터 전용 웹 사이트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반응형 홈페이지로 제작됐다. 특징은 실시간 온라인 서비스 카테고리를 신설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의뢰한 서비스의 진행사항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서비스 이용 안내 카테고리를 통해 에이서 전 제품의 서비스 옵션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됐다. 또 에이서는 서비스 이외에 상대적으로 고객의 관심이 높은 ▶제품 ▶프로모션 ▶리뷰 항목을 메인화면에...

AS

애플, 맥북·맥북프로 키보드 결함 인정···무상 수리 지원

애플이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버터플라이 키보드 결함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결함이 있는 키보드에 한해 무상 수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애플은 6월22일(현지시간) 2015년 맥북 및 2016년 맥북프로에 적용된 버터플라이 키보드 중 일부 결함이 밝혀진 제품에 한해 키보드 무상 수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국내서도 당장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키보드 문제로 이미 수리 비용을 지불한 경우 애플에 요청하면 확인 후 환불 가능하다.   애플은 ▲글자 중복 입력 ▲글자 미 표시 ▲키가 끈적한 느낌이 나거나 일관된 방식으로 응답하지 않는 경우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애플 서비스 센터 등에서 먼저 키보드를 검사한 후 결함이 있다고 판단되면 무상수리가 이루어진다. 맥북 또는 맥북프로 기체 손상으로...

AS

LG전자, AS 상담 챗봇 출시

LG전자가 AS 상담 서비스에 챗봇을 도입했다. 딥러닝에 기반한 이번 챗봇 서비스는 제품 고장 원인과 해결방법 등을 알려준다. 금융권에서 시작된 챗봇 열풍이 서비스 산업 전반으로 번지고 있는 모양새지만, 원하는 답변을 제대로 얻을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챗봇 서비스의 완성도에 대한 지적도 일고 있다. LG전자는 6월12일 인공지능(AI) 챗봇 고객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이나 PC에서 챗봇을 통해 제품의 이상 원인을 파악하고 방문 예약, 소모품 구매 등 문제 해결방법을 제시해준다. LG전자 고객서비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화면 하단의 '채팅상담' 버튼을 누르면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가 고객서비스에 AI 기술을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챗봇 서비스는 한국에서는 이번 달 초에 시작됐으며 미국에서는 12일(현지시간)부터 개시된다. 챗봇 서비스의 장점은...

AS

"내 아이폰은 왜 수리가 안 되나요?"···애플 아이폰 AS 정책 유출

아이폰 수리는 두려운 일이다. 애플 공인 서비스센터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보증 서비스를 적용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는 애플만이 아는 일이었다. 부담스러운 AS 비용 때문에 사설 수리업체를 찾는 사람도 늘고 있다. 하지만 이제 고장 난 아이폰에 대한 견적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게 됐다. 대외비로 알려진 애플의 AS 정책이 유출됐기 때문이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지난 9월1일(현지시간) 애플의 아이폰 수리 가이드가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이 가이드는 애플이 어떻게 아이폰의 수리나 교체를 결정하는지 보여준다. 보증 서비스의 적용 여부와 기기 손상과 개조로 인한 수리 불가 판정 등에 대한 조건이 명시돼 있다. 드롭박스를 통해 유출된 '시각적/기계적 검사 가이드'라는 이름의 문서는 총 22페이지로 돼 있으며 2017년 3월3일자로...

AS

화웨이, 글로벌 AS에 원격지원 ‘리모트콜’ 도입

원격 지원∙제어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알서포트가 중국 기업 화웨이를 사로잡았다. 화웨이는 글로벌 고객을 위한 원격 지원 서비스에 알서포트 ‘리모트콜’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알서포트가 화웨이와 중국 내 원격 지원 서비스에 솔루션을 납품 계약을 맺은 지 약 1년 만이다. 중국 시장은 소프트웨어 기업이 쉽게 진출하기 어려운 시장이다. 솔루션을 납품하기 전 중국 정부의 다양한 보안 심사를 거쳐야 한다. 알서포트의 리모트콜 역시 지난 2015년 1월 화웨이의 보안 심사와 글로벌 보안 심사 기관의 심사를 거쳤다. 이후, 약 1년여간 중국 내수 고객을 위한 원격 지원 고객 서비스인 '화웨이 원격 서비스’로 성능을 검증 시간을 거쳤다. 화웨이 측은 세계 시장 강화를 이어가기 위해 약점으로 거론되는 사후서비스(AS) 등의 고객 지원...

A.I

LG전자, “인공지능으로 스마트폰 원격 AS”

LG전자가 스마트폰 원격 사후서비스(AS)에 머신러닝과 빅데이터 분석을 적용한다.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고객 맞춤형 사후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1분기부터 스마트 닥터, 퀵 헬프, LG전자 원격상담 등 스마트폰 원격 서비스에 인공지능 기술을 순차적으로 도입한다고 1월9일 밝혔다.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이상이 생겼을 시 서비스센터를 찾는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서다.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스마트폰 사용자 중 80% 이상은 단순 문의나 소프트웨어 문제를 호소한다. LG전자는 이번 원격 서비스 기능 강화로 고객들이 불필요하게 서비스센터를 찾는 불편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컴퓨터가 스스로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하면서 해결책을 찾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사후서비스가 더욱 정교하고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 사장은 “고객 편의성 측면에서 AS의...

AS

블랙베리, 현장 수리 서비스 시작

리서치인모션(Research In Motion, 이하 RIM)이 국내에서 현장 수리 서비스를 시작한다. RIM은 SK 네트웍스 서비스와 협력해 전국의 모든 SK텔레콤 A/S 센터를 통해 현장 수리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7월 25일 밝혔다. 전국 SK텔레콤 A/S 센터에서 블랙베리 현장 수리 서비스가 시작됐다 이에 따라 정규 교육을 받고 자격을 갖춘 기술자들이 전국 SK텔레콤 A/S 센터에서 블랙베리 단말기의 고장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만약 보증기간 내에 기기에서 결함이 발생할 경우에는 현장에서 곧바로 서비스 제품으로 교환을 받게 된다. 과거 애플 아이폰의 리퍼비시 정책과 같은 방식이다. 보증 대상이 아니거나 보증 기간이 지난 제품은 유상으로 현장 수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 블랙베리 단말기는 국내에 관련 부품이 없는 경우 싱가포르로 운송을...

AS

KT, 아이폰 전문 AS센터 10곳 만든다

KT가 이달부터 아이폰 전문 AS센터인 '올레 AS센터'를 전국 10곳에 구축한다. 첫 올레 AS센터는 오는 4월 20일부터 강남 올레애비뉴 4층에 설치된다. KT는 강남 올레애비뉴를 시작으로, 4월 중에 수도권과 전국 주요광역도시에 8곳의 올레 AS센터를 열고, 5월까지 모두 10곳의 아이폰 전문 AS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올레 AS센터는 아이폰 전문 엔지니어의 1:1 상담과 원스톱 AS를 받을 수 있는 아이폰 전문 AS센터다. KT는 올레 AS센터에 엔지니어 실명제를 도입해 책임 AS를 지원하고, 장인제도와 등급화를 통해 정확하고 신뢰감 있는 아이폰 전문 상담 및 수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직장인과 자영업자 등 낮 시간에 바쁜 고객을 위해 야간 AS를 도입하며,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 고객을 위해 외국어 상담도 실시한다. 통화품질 개선을 위한...

AS

KT도 아이폰 AS 강화...SKT와 경쟁에 소비자 '올레!'

지난 6일 SK텔레콤(이하 SKT)이 아이폰4 출시 일정을 밝히며 한층 강화된 A/S 정책을 발표하자, 이에 발끈한 KT가 AS 정책을 개선하겠다며 맞불을 놨다. 경쟁이 무섭긴 무서운 모양. 두 회사의 경쟁이 앞으로 더 다양한 소비자 혜택으로 이루어지길 기대해본다. KT는 7일 아이폰 고객들의 주요 요구사항이었던 신제품 교환 기일을 기존 구입 당일에서 14일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변경된 정책은 오는 3월 14일부터 적용된다. KT는 7일 트위터와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폰의 A/S 강화 정책을 밝혔다 KT는 "14일 이내에 개통 취소가 가능한 국산 스마트폰 등 타 제품과의 형평성을 고려한 조치"라고 밝혔지만, 누가 봐도 앞서 발표된 SKT의 교환 정책(7일 이내 교환 가능)을 의식한 정책 변화다. KT는 이와 함께 "아이폰 구입과 사용...

AS

SKT, “아이폰4, 네트워크와 AS로 경쟁”…가격은 KT를 소폭 웃돌아

"가격보다는 네트워크와 AS로 경쟁하겠다." SK텔레콤(이하 SKT)이 아이폰4를 통해 KT와 차별화로 내세운 사항이다. SKT가 9일 오전 7시부터 아이폰4 예약 가입을 실시한다.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다. SKT는 KT의 아이폰4 가격을 소폭 웃도는 선에서 아이폰4의 가격을 확정해 발표했다. 가격과 마케팅 경쟁보다는 네트워크 품질과 서비스 위주로 경쟁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 아이폰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고, 향후 차기작을 선택한 후 대규모 경쟁을 해도 늦지 않는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4 구입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부분은 역시 가격이다. SKT가 공개한 아이폰4 가격은 전반적으로 KT의 가격과 큰 차이가 없지만, 가장 많은 고객들이 사용하는 월 기본료 4만5천 원~ 6만5천 원 요금제에서 적게는 400원에서 많게는 1만 9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