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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ST, 국내 첫 인공지능·블록체인 MBA 석사 과정 신설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경영대학원 최초로 인공지능(AI)와 블록체인을 함께 전공할 수 있는 AI·크립토 MBA 석사학위 과정을 신설했다.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알고리즘의 핵심 기술을 익히고 이를 실제 기업에 활용할 수 있는 응용 전략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교육한다는 계획이다. AI·크립토 MBA 커리큘럼에서 AI 부문은 △데이터마이닝 △머신러닝 △딥러닝 △강화학습 △머신러닝 기반 문헌 연구 △AI와 시스템 다이내믹스 △데이터 시각화와 AI 등의 과목으로 구성됐다. 블록체인 부문은 △비트코인 메커니즘 △스마트 컨트랙트 △프라이빗 블록체인 △블록체인과 디지털 경제 △토큰 이코노미와 행동 금융학 △탈중앙화 채굴 메커니즘 등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수진으로는 aSSIST 경영대학원 김문수 부총장(주임교수), 메커니즘앤젤펀드 김성민 대표(부주임교수), ‘블록체인 해설서’ 저자 이병욱 교수, ‘블록과 함께 하는 파이썬 딥러닝 케라스’ 저자 김태영 교수, DSRV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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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토큰 발행할 때 토큰 경제 백서 따로 내자"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의 묘(妙)는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블록체인은 사람들의 참여를 엔진 삼아 작동합니다. 인간 개입을 배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기술 발달사에서 튀는 녀석이죠. 자동화 기술이 인간을 생산 프로세스 밖으로 밀어내고 인공지능(AI)이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블랙박스 영역을 넓혀갈 때, 블록체인은 사람을 끌어안습니다. [한수연의 블록체인, 이 사람] 시리즈는 블록체인을 특별하게 만드는 바로 그 요소, ‘사람’에 집중합니다. 블록체인 씬(scene)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기록하겠습니다. 2018년 ‘토큰경제 ’가 시작됐다. 발화 지점은 블록체인. 토큰경제의 뿌리를 떠올리면 다소 이질적인 영역에서 다시 불이 붙은 것이다. 토큰경제는 19세기 행동심리학에서 시작돼 주로 정신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치료법 혹은 학생 교육의 한 방법론으로 연구됐다. 연구 성과는 1970년대에 정점에 이르러 널리 보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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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루프·aSSIST, 블록체인 전문가 교육 제휴

더루프가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과 블록체인 교육을 위한 제휴를 맺었다. 더루프는 5월10일 업무협약을 발표하며 블록체인 교육 전반에 있어 aSSIST와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루프는 독자적으로 블록체인 엔진 '루프체인'을 개발하는 등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블록체인 전문기업이다. aSSIST는 최근 '디지털전략기획MBA’ 과정을 신설하고 최신 디지털 기술을 경영에 접목하는 디지털 전략가 양성을 위한 교육에 힘쓰고 있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 메커니즘 이해를 위한 교육부터 현장 적용을 위한 개발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한편, 더루프는 포항공과대학교, 인천대학교, 연세대학교 등 20여개 대학과 블록체인 캠퍼스 구성을 위한 진행을 협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