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AWS

arrow_downward최신기사

AWS

구글독스? AWS는 '워크독스'

구글에 구글독스가 있다면 아마존웹서비스(AWS)에는 '워크독스(Workdocs)'가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K7oWFwObGQ ▲ AWS 워크독스 소개 영상 기업용 클라우드 파일 공유·협업 서비스 워크독스는 AWS가 지원하는 기업용 클라우드 파일 공유 및 협업 서비스다. 이전에는 '소칼로'라는 이름으로, 지금은 워크독스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워크독스는 기본적으로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하는 서비스다. 만들어진 콘텐츠를 사람들과 공유하고 댓글을 달아 실시간 상호작용할 수 있다. 문서 안에서 강조하고 싶은 내용을 표시해 피드백을 입력하고 댓글을 남길 수도 있다. 모든 파일의 이전 버전은 자동으로 저장하므로, 사용자가 이전 버전을 필요할 때 찾아 불러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관리자가 보안 정책, 사용자 접근과 저장 용량을 제한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필요한 사람만이 문서에 접근하게 하고, 콘텐츠 유출을 방지할...

AWS

기가몬 CEO “안전한 데이터 환경, ‘네트워크 가시성’으로 해결”

“오늘날 네트워크는 여러 가지 구성요소로 이뤄져 있습니다. 이 구성 요소들이 모여 우리가 사용하는 인프라를 구축하죠. 이 인프라 위에 여러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다양한 데이터, 데이터인모션 딜레마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데이터인모션은 각종 기기와 센서, 비디오 등에서 실시간으로 만들어지는 각종 데이터를 일컫는다. 폴 후퍼 기가몬 최고경영자(CEO)는 ‘가시성’이 네트워크 환경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강조했다. 가시성을 확보하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빅데이터 분석, 보안, 기업의 디지털화에도 적용할 수 있다면서 말이다. 가시성, 한우물 파기 끝판왕 가시성은 네트워크 환경에서 만들어지는 다양한 활동과 보안 정보를 볼 수 있는 환경을 말한다. 가시성이 높으면 누가 어떤 웹사이트를 공격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공격하는지 알아내기 쉽다. 기가몬은 가시성 분야의...

AWS

AWS 정전 원인, 알고보니 '오타'

오타는 때때로 웃기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하다. 그리고 가끔은 원치 않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아마존웹서비스(AWS)가 3월2일 (현지시각) S3(Simple Storage Service) 문제 원인이 직원의 '오타'에 있었다고 AWS 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지난 2월28일 (현지시각) AWS의 북부 버지니아 주요 데이터센터 US-EAST-1 리전의 S3에 문제가 생기면서 전세계 인터넷 서버의 3분의 1이 '먹통'이 됐다. AWS에 따르면, 처음 S3 담당팀은 S3 서비스 프로세스에 쓰이는 몇몇 서버만 오프라인 시킬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오타를 발견하지 못했고, 그 결과 주요 서버 2개가 모두 오프라인 상태가 돼 버렸다. 두 서버에 연결된 많은 서비스는 통신 연결이 되지 않거나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느려지는 불편을 겪었다. 메시지에서는 아마존이 복구 문제에 대해 준비가 미비했다는 점도...

AWS

AWS 정전...애플·에어비앤비·핀터레스트 멈췄다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가 서비스 정전 사태를 또 한 번 일으켰다. AWS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정성 문제도 다시 고개를 들었다. 이번 장애는 전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북부 버지니아 주요 데이터센터 US-EAST-1 리전의 S3(Simple Storage Service)에 문제가 생기면서 시작됐다. 이상 현상이 처음 발견된 것은 태평양 표준시 10시30분경이었다. 약 1시간 뒤 AWS는 대시보드에 "US-EAST-1의 S3에 계속해서 '높은 오류율'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다"라며 "문제 해결을 위해 힘쓰고 있다"라고 전했다. 서비스 정전으로 영향은 받은 서비스는 애플, 에어비앤비, 핀터레스트와 대표 IoT 서비스인 IFTTT 등을 포함해 오류가 신고된 사이트만 수십건이 넘는다. 심지어 아마존도 영향을 받아 AWS 오류 표시판이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했다. https://twitter.com/stuartthomas/status/836640721826365440 ▲스튜어트 토마스란 사용자는 "IFTTT가 다운돼서 집에 불을 켤...

AWS

"디지털 혁신 돕겠다"…MS, 서울·부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정식 개소

마이크로소프트(MS)가 1년 전 약속한 대로 한국에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정식으로 열었다. 서울과 부산 두 곳에서 2월21일부터 정식으로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로써 아마존웹서비스(AWS), IBM 등 글로벌 업체가 국내 클라우드 시장을 두고 펼치는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MS는 업계 최고 수준의 인텔리전트 클라우드를 내세웠다. 더불어 보안, 개인정보보호, 규제준수, 투명성 원칙을 기반으로 설계한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Trusted Cloud)’ 서비스 환경을 통해 기업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환경을 통해 국내 기업 사로잡기에 나섰다. 한국 MS 는 지난해부터 선보인 ‘사전 사용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기업 400여곳이 미리 국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이용해 볼 기회를 마련했다. 이 기간에 하루 최대 가상 머신 6700대가 사용됐다. 신규 영업기회는 3배...

AWS

"AWS 따라잡겠다”…스마일서브,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출시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다크호스가 등장했다. 자체 데이터센터를 보유한 호스팅 업체로 잘 알려진 스마일서브다. 스마일서브는 2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 끝에 자체 데이터센터 기술로 무장한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IaaS)를 하겠다고 밝혔다. 시작부터 목표가 세다. IaaS 시장 거인 아마존웹서비스(AWS)를 겨냥했다. “서비스 품질뿐 아니라, 가격, 안정성 면에서도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업체와 비교해 손색이 없습니다. 이번 서비스 설계의 가장 큰 목표는 우리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가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온디맨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김병철 스마일서브 대표는 IaaS ‘아이윈브이(Iwinv)’ 출시 계획을 밝히면서, 자신감에 넘친 모습을 보였다. 기존에 제공했던 호스팅 서비스와는 선을 그었다. 단순히 가상 서버만 클라우드 환경으로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웹호스팅이나 도메인, 문자 서비스, 콘텐츠 가속...

AWS

"영상회의도 손쉽게"…AWS, ‘차임’ 출시

AWS가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클라우드 시장에 이어 UC 시장에서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시스코와의 경쟁이 예고된다.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는 2월16일 영상회의를 더욱 수월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새로운 UC 서비스 '아마존 차임'을 발표했다. 진 패럴 AWS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부사장은 “오늘날 회의에 사용되는 기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라며 "대부분 회의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는 사용하기 어렵고, 질 낮은 음성 및 영상을 제공하며,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솔루션을 전환해야 해 번거롭다”라며 아마존 차임 출시 배경을 밝혔다. https://www.youtube.com/watch?v=Bj2I1prPVZM&feature=youtu.be 아마존 차임은 고품질 영상회의를 저렴한 비용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걸 장점으로 내세웠다. 기존 기업 디렉토리와 통합할 수 있으므로 초기 투자금, 복잡한 구축 또는 지속적인...

AWS

유데미 인기 강의 톱7…1위는 '유니티'

유데미는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는 교육 업체로, 직장인을 위한 실무적인 강의가 많은 것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다른 인기 MOOC업체가 무료 강의를 주로 제공하는 데 비해 유데미의 대다수의 강의는 유료이죠. 이러한 환경에서 1천만명이 넘는 사용자가 있는 이유에는 다양하고 많은 강의 개수를 꼽을 수 있습니다. 현재 유데미에 존재하는 강의수는 약 4만개. 이 중 가장 많은 수강생을 보유한 인기 강의는 무엇일까요? 아래는 가장 많은 수강생을 찾은 유데미 강의 7개입니다. 프로그래밍 강의가 대부분을 차지한 게 인상적입니다. 1위. 유니티 게임 개발 과정(Learn to Code by Making Games - The Complete Unity Developer) - 13만1093명 유니티는 게임 개발 엔진으로, 최근 모바일 및 가상현실(VR) 앱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2016년...

AWS

[현장] 한국 개발자들이 본 'AWS 리인벤트 2016'의 화두는?

지난 11월29일부터 12월1일까지 사흘에 걸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아마존웹서비스 리인벤트(AWS re:Invent)’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미래를 점쳐볼 수 있는 다양한 신규 서비스가 대거 소개된 가운데, 전세계 3만2천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에서도 AWS 고객 및 파트너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는 지난해 참석자의 2배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국내 개발자들이 리인벤트 현장에서 좌담회를 통해 느낀 점을 나눴다. 참석한 한국 개발자들은 AWS의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 한국 유저 그룹 AWSKRUG 리더인, 박상욱 메가존 부장(솔루션아키텍트, AWSKRUG 공동 리더), 김현민 4CSoft 개발자(AWSKRUG 강남 소모임 리더), 정창훈 엔사십이 소프트웨어 개발자 그리고 이두희 멋쟁이 사자처럼 설립자와 강동주 멋쟁이 사자처럼 공동대표다. 이번 행사에서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박상욱 솔루션 아키텍트 : 작년 리인벤트에...

Amazon Lex

AWS, 신규 인공지능 서비스 3개 발표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아마존 렉스', '아마존 폴리', '아마존 리코그니션' 등 새로운 인공지능 서비스 3개를 출시한다고 12월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발표된 서비스로 개발자는 음성인식, 텍스트 인식 및 음성 출력, 이미지 분석 기능 등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할 수 있다. 먼저 아마존 렉스는 음성인식 기반 지능형 대화 기능을 제공한다. 날씨를 알려주거나 항공권 예매 등을 대신 해주는 로봇을 만들거나 챗봇을 구축할때 아마존렉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마존 폴리는 텍스를 분석하고 음성을 출력해주는 인공지능 기술이다. 24개 언어로 음성을 제공할 수 있으며, 개발자는 성별, 억양 등을 원하는 목소리를 선택해 음성을 출력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워싱턴포스트>는 아마존 폴리를 활용해 기사를 읽어주는 서비스를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마존 리코그니션은 지능형...